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3월 3일 |
| 개발사: | GigiBee,Karne |
| 퍼블리셔: | PixelBee |
| 플랫폼: | Windows, Linux |
| 출시 가격: | 19,0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캐주얼, 인디, RPG, 전략 |
링크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추천 게임
게임 소개
Join Kyra, a half-dragon maiden cursed with endless lust, in this heartwarming slice-of-life adventure! Explore enchanted realms with a circle of unique maidens, each with their own ambition. Help satisfy their desires as you search for the bond Kyra desperately seeks!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300+
개
예측 매출
5,700,000+
원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요약 정보
스팀 리뷰 (4)
""야"겜으로는 좋지 않고 "야+겜"으로는 좋고..." 전작들도 야"겜"이라 까봤는데 게임적으론 괜찮은 편. 또그라이트가 아니란 점부터 일단 가산점을 수여. 카드와 주사위를 적절하게 조합한 전투 시스템이 상당히 괜찮음. 덱에 몬스터와 주사위를 편성하는데, 몬스터는 카드고 주사위는 에너지 코스트란 느낌. 유혹(공격) 카드로 몹들에게 흥분도를 쌓고서, 뽑아내기 카드를 쓰면 (쌓인 양에 비례한) 확률에 따라 "뽑아내서" 처치하고 아군으로 영입하는 방식. 주사위는 어디다 쓰냐면, 카드를 시전할 때 조건에 해당되는 눈의 주사위를 코스트로 배치해야 함. 예를 들어 몹에 "<=12" 이렇게 되어 있으면 12 이하의 주사위를 배치할 수 있고, 그 숫자에 비례하여 센 공격이 나가는 식이라 가능한 높은 숫자를 뽑되, 조건을 넘기면 안된다는 줄타기. (주사위 눈 낮으면 손해고 못 써도 손해니 어떤 주사위든 쓰게 덱을 짜도록 유도하는 방향이 좋았음!) 일일이 공격할 때마다 굴리는 방식이 아니라 (미리 덱에 편성한) 주사위들이 턴마다 주루룩 굴려져서 나열되는 식이라 어떤 주사위를 어떤 몬스터로 활용해야 가능한 높은 딜을 입힐지, 어떤 주사위를 리롤해야 좋을지 잠깐의 고민이 재밌음. 편성할 수 있는 주사위엔 4, 8, 12, 20눈 주사위들이 있는데, 카드 숫자 범위가 낮은 경우에는 딜 공식이 +가 아니라 ×라 어느 주사위든 다 활용도가 생기게 잘 짜여진 구조. 리롤 계열 몬스터들도, 무조건 더 높은 눈이 나오게 한다거나, 무조건 +-1을 하거나 덱 컨셉에 맞추게끔 다양. 솔직히 덱 빌딩에 주사위 들어간 게임치고 안 지루한 게임이 없었는데 (일단 주사위 굴리는 절차부터 반복되면 지루함.) 이쪽은 깔끔하게 주사위의 장점만 갖고 왔다 싶네요. 몹에게 막타 치는 "뽑아내기" 카드는 턴당 1번만 쓸 수 있으며, 각 몹들은 정해진 턴 뒤에 무조건 도망치기에 광역으로 고점을 노릴지 1명씩 잡아갈지 덱편성을 고민하는 재미가 쏠쏠. 몹 강화에 따라 딜 기대치가 계속 바뀌고, 더 좋은 애가 영입되거나 하기에 간단하면서도 고민하게 만들던 잘 만든 덱 빌딩 게임. 컨텐츠가 상당히 많은데 (대강 15시간쯤은 해야 클리어 되지 않을까...) 그러면서도 내실 계열이라 노가다량 역시도 상당... 몹들을 일정 숫자 데려오면 카드가 강화가 된다거나, 기본 스탯 강화 갈래 숫자가 많다거나... (시작 전에 강화할 스탯을 선택하고 런 뛰는 식이라 골드로 해결이 안됨;) 마을이 조금씩 재건된다든지 NPC 방에 가구 배치하면 점점 스탯 상승하는 속도가 빨라진다든지... 돈으로 살 수 있다거나 몹 강화용 재화 등이 따로 있는 등 내실 편의성은 갖춰져 있어서 같은 장소에서 반복 노가다 뛸 필요 없단 점은 좋네요. 일단 쌓을수록 점점 속도가 빨라지는 방식이라 성취감은 있습니다만... 그와 별개로 스테이지 진행할수록 맵에 점점 퍼즐 경로 기믹이 늘어나서 게임적으론 좋으면서도 귀환하면 길 찾다 지쳐 진이 쪽 빠지는... 맵 생김새가 고정인 대신 순간이동이나 다리 기믹들이 벌써부터 생겨나서 진짜 길 찾기 난이도가 헬이라 온 맵을 샅샅이 핥게 된다는 느낌? 각 맵을 최소 2번씩은 가줘야 모든 보물을 파먹을 수 있기도 하고. 내실과 이런 복잡한 길 찾기는 약간 잘 맞물리진 않는단 감상. (돌아다니다 보면 결국 마주치는 자원 잔뜩 주워오게 되긴 합니다만;) 아무튼 야한 것이 꾸준히 나오는 야"겜"을 기대하신다면 괜찮은 선택입니다. 테이밍 과정부터 야스고 주인공 파티들부터 약간 성적 정조 관념이 돌아버린 인외들이라 하는 행동들 보면 가관임. (자기 소개 중 개 좋아한댔다고 첫 경험 상대로 "늑대인간"을 붙여준다든지...) 문제는 "야"겜으로써인데... [I]"가성비가 안 맞는다..."[/I] 게임으로써 빡센 정도만큼은 "야"가 없네요. 일단 각 NPC에게 씬이 별로 없음. <- 인당 기본 2개에 스페셜 도전과제당 1개 예상. (솔직히 도트가 썩 훌륭하다기에도 좀.) 맵이 점점 길어지고 이상한 기믹이 더해지니 유물 주워오는 것도 빡센데 주워올 때마다 야쓰 한 장면씩 열어줘도 모자랄 판에 고확률로 섹드립만 치고 넘어가니까 점점 할수록 빡침... 나오는 대사들은 또 존나게 길어요. 딜도 주워왔으면 박으라고 시발! 테이밍 과정에서 나오는 도트 SD야스가 각 몹마다 있긴 합니다만 솔직히 전 이거엔 흥분 안하는 타입이고... (기본 씬도 대부분 몬스터 수간 계열이란 점은 참고하시길.) 볼수록 도트 부품을 너무 재활용해놨다 싶은 느낌이 강하네요. (특히 후배위 계열.) "세상에 팬티 하나 벗기는데 몇 프레임을 쓰는 거야?!" 싶은 도트 야겜들이 많은 판에 이거 보겠다고 노가다 뛰긴 좀... 몇몇 몹들에겐 NIGHT TIME FUN이라고 특정 레벨 되면 야짤을 하나씩 더 열어줍니다만 이건 뭐 왜 모든 몹에게 주진 않은 건가 싶을 정도로 단순한 일러에 불과하고... 일러에서 너무 양키 센스가 뿜어져 나와서 믱 싶은. (라미아 일러 얼굴 "토미에" 아니야?) 사실 이렇게 야 성분이 부족하다는 점, 전작들에도 나온 평가 아니던가... 이 제작사는 진짜 "야"에 존나게 인색한듯. 전작의 "길들이기 의식"이 SD화로 쪼그만해진 만큼 이런 측면으론 오히려 퇴화한 느낌이 강했음. 상당한 "야+겜"이긴 한데 성적으로 너무 결핍이라 반대로 야겜적 평가점이 죽죽 떨어진단 느낌... 이번작은 야가 곁다리가 아니라 꾸준히 보게 되는 만큼 더 심했음; 열심히 일하면 돈 얹어준대서 열심히 뛰었더니 딸랑 얹어줘서 안 주는 쪽보다도 지치게 한다고 할지! -야"겜" ㅇㅈㄹㅋㅋ [table] [tr] [th]🦁[url=https://store.steampowered.com/curator/44720936/]큐레이터 페이지에도 해본 게임(주로 야겜) 감상 적어놓는 중[/url]🐕🦺 [/th] [/tr] [/table]
이거 만들려고 테이머 베일 버림? 이거 버리고 테이머 베일 업뎃이나 해라
마족을 닮은 반엘프반룡의 하프 엘프가 엘더 드래곤을 부활시킨다는 대충 그런 스토리를 가진 성인 게임. 전작들을 모두하고 이번 작도 트레일러 보고 기대하면서 바로 구매했지만, 추천은 애매한 작품입니다. 아니, 전투는 재밌었지만 야한 부분은 솔직히 별로입니다. 스토리는 크게 흥미롭지 않으며 그냥 H에 빠진 이상 성욕 여자들의 이야기인데 텍스트는 정말 많습니다. 플레이도 결국 반복 노가다가 되기 때문에 조금만 오래하게 되면 재미가 급감합니다. 여기에 별로 야하지도 않기 때문에 금세 지루해지고 흥미도 사라집니다. 플레이 방식은 이렇습니다. 스테이지에 진입하여 심볼 인카운터인 적들과 전투하고 자원을 채집하고 탈출구를 찾아 탈출하면 끝. 모아온 자원으로 가구 등을 만들어 NPC 집을 하우징하면서 스토리를 계속 진행하면 됩니다. 전투는 간단하지만 재미가 있습니다. 1. 스테이지 진입 전 덱 세팅.(주사위와 몬스터 카드) 2. 심볼 인카운터인 적과 만나면 배틀 진입 3. 굴려진 주사위의 수치에 맞는 몬스터 카드를 선택. 4. 주사위 수치+몬스터 카드에 효과가 +되어 적에게 매혹 피해를 줌. 5. 피해를 받은 몬스터와 야스하여 포획 or 턴이 지나면 몬스터가 도망가며 전투가 종료. 성인 요소는 트레일러에서 보이는 것이 전부이며 다음과 같습니다. 1. 몬스터를 포획할 때에 나오는 도트 애니메이션. 몬스터 가짓수가 좀 있지만 중복도 있습니다. 2. 5종의 NPC 캐릭터 애니메이션이 적용된 H씬. 트레일러에서 보이는 그대로입니다. 3. 특정 몬스터에게서 볼 수 있는 일러스트 씬 솔직하게 말해서 별로 안 꼴립니다. 이런 게임들은 은근히 꼴려서 예열용으로 할 수도 있는데, 아쉽게도 그 정도도 되지 못했습니다. 물론 개인차가 있을 순 있지만, 저는 야하다거나 꼴리는 느낌을 받지 못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아트스타일이었지만, H씬의 퀄리티가 높지 않고 음성 사운드도 별로였습니다. 다른 리뷰어분의 말씀처럼, 게임으로써는 재미가 있어 추천을 드릴 순 있지만, 이건 성인 게임인데 그 부분을 제대로 살리지 못한 것 같아 비추천을 하게 되었습니다.
탐험 한다는 점에서 재밌게 했습니다. 스토리 좋고요. 토트야겜이라서 그냥 닥치고 했습니다. 렙업해가는 짜임새도 좋습니다. 브금은 꼭 반지의 제왕 같고, 풀보이스 더빙은 아닌데 캐릭터 나오거나, 바뀔 때의 신음소리 좋고요. 안 쉬고 열심히하면 한 20시간 안으로 가능할거 같습니다. 리스타트하고 다시 해도 재미있습니다. 팁인데, 가구배치를 통해 경험치를 주니 가구 많이 먹어서 1칸당의 에너지 효율 좋은거 많이 설치하세요. 그리고 윈도우모드에서 게임화면창을 마우스로 정사각형이나 위아래로 길게 해서 보시면 맵을 넓게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