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2년 10월 22일 |
| 개발사: | Infinity Ward,Raven Software,Beenox,Treyarch,High Moon Studios,Sledgehammer Games,Demonware,Toys for Bob |
| 퍼블리셔: | Activision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87,500 원 |
| 장르: | 액션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II 2022는 플레이어를 전례 없는 글로벌 분쟁 한가운데로 인도합니다.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II 2022는 플레이어를 전례 없는 글로벌 분쟁 한가운데로 인도합니다. 전설적인 태스크 포스 141 오퍼레이터들이 귀환하며, 소규모 고위험 침투 작전부터 극비 임무에 이르기까지 플레이어들과 함께 몰입감 넘치는 전장에 배치됩니다.
모던 워페어® II에는 전 세계를 누비는 싱글플레이어 캠페인, 몰입감 있는 멀티플레이어 전투, 서사 기반 협동 작전 모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21,450+
개
예측 매출
1,876,875,000+
원
추가 콘텐츠 (DLC)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14)
진작에 쪼개놓지 뭐하러 쓰레기같은 HQ에 묶어놔가지곤 사람 빡치게 만드네 HQ에 묶여있던 시절에 모던워페어2,3든 다 완료하신 분들은 번거롭지만 다시 게임 키셔서 100%라는 소소한 보상이라도 받으세요, 속성에서 DLC 다 체크해제하고 다운받는거 잊지 마시고요. 쓰레기같은 스토리, 쓰레기같은 플레이로 인해서 매우매우 비추천하는 게임입니다. 이미 소비기한 다 지나서 썩었으니 "절대로" 구매하지 마세요, 어크 유니티처럼 120원에 팔면 모를까 0/5 - 감옥 탈출한 시체
출시 당시에 캠페인 후반 스토리즈음에 있던 벽을 뚫는 빛 번짐이 3년이 지난 지금 여전히 남아있음 이런 게임 사주지 마세요
누군가한테 옆에서 고스트 찬양 계속 들으면서 플레이한 게임 다채로운 fps라서 재밌긴 하다 근데 어떻게 사람이름이 price ,soap..?
캠페인 한번 깨볼려고 샀는데 한번하는데 5번튕기네요 글카 40 이상이여도 튕김
캠페인보고 질렀고, 캠페인이 무슨 소프와 고스트 연애물 보는 것 같다. 힘을 빡주는데 영 다른 곳에 힘을 준 듯 하다. 그리고 사람을 지킨다는 주인공들이 사람을 죽일때 너무 좋아하고 무슨 스포츠 즐기는 듯 하는게 이게 맞나 싶다. 몰입감이 사르르 녹아내린다.
오, 발레리아 눈나 근데 후반으로 갈수록 게임성이고 스토리고 다 좆박았음
60% 할인해서 샀는데 나름 괜찮은것같음 단점은 고인물들 만나서 두둘겨맞으면 현타와서 겜 끄게됨
캠페인은 훌륭하나 멀티플레이는 벨런스 엉망 핵쟁이 들이 판치는 망겜 쓰레기게임 3도 마찬가지 지만 멀티플레이는 쓰레기 켐페인만 하실분 구매하시기 바랍니다^^
dmz 유저인데 매판 핵있음 유턴을 따발로 날리던가 에임_월핵 관리를 전혀안함. 심지어 핵안쓰고 잘하는애들를 핵이 신고 넣어서 쉐도우벤당하게함. ㅋㅋㅋㅋㅋ
아 알겠어요 고스트 따까리 할게요 한다구요 근데 내가 이런 류 게임을 처음 해봐서 그런가 캠페인 제일 쉬운걸로 했던 것 같은데도 제법 어려웠음 멀티... 는 엄청 여러명이서 하는건 지금 아예 안잡힘 봇 섞이는것도 안잡힘 누워서 한잠 잤는데도 안잡혔음 왠진 잘 모름 나온지 좀 지나서 그런가? 처형해서 쾨니히 얻고싶은데 죄다 템포 빠른 것들밖에 안잡혀서 뉴비인 나에겐 무리무리무리가 맞았다 그래도 두꺼운 얼가남들 보니 눈은 행복함 자잘한 버그들엔 둔감해서 잘 눈치 못 챘음 진행에 문제가 될 정도로 뭐가 있진 않았던 것 같음 이정도면 맘에듦
켐페인 하다 한번 뒤지면 50퍼 확률로 튕긴다 ㅅㅂ 그래도 게임은 재밌으니까 추천.
캠페인 스토리가 전작에 비해 너무너무너무너무 개연성도 감동도 없음 그리고 후반에 건물안에서 햇빛 번지는 거 보이는 버그있음 정가로는 절대 사지말고 차라리 할인가에 사십셔 그래픽팀의 고생을 생각해서 추천은 합니다... [spoiler] 폭파미션 진짜 난이도조절 미쳤냐 쉬움인데 개어려워... [/spoiler]
내가 왜 돈을 내야하냐? 이딴 개븅신똥겜을 해준 나에게 돈을 줘야지 캠페인은 씹쓰레기지만 멀티는 내 기준에선 아주 좋았음 캠페인은 스토리만으로 욕하는 게 아니라 스토리도 졷망했고 캐릭터도 매력이 없고 게임 플레이는 ㄹㅇ 개씹창이 나버려서 정말 재미가 없다
광원 버그가 심해 진행이 안됨 2시간 이상 게임해야 어두운 맵들이 나와 광원버그가 나오는걸 그떄 알수 있음 8만원 이상 게임치고 매우 비싼 쓰레기임,,,,
고스트 보고 콜옵 처음 입문해서 시작한건데 연출은 일단 레전드였고 고스트랑 프라이스 얼굴 근접샷 보는 재미가 있어요
1편만큼의 장점을 가졌지만 그에 반해 단점이 상당히 커져버린 아쉬운 평작 원래 모던워페어 시리즈가 블랙옵스 시리즈 보단 스토리는 떨어져도 현대전에서만 느낄 수 있는 택티컬함이 장점이었는데, 본 작품은 그런 점을 감안해도 스토리가 좀 더 아쉬워졌다. 고스트를 표지에 앞서운 것에서 알 수 있듯 전반적으로 잠입에 좀 더 비중이 늘었는데, 갠적으로 잠입도 좋아해서 그럭저럭 즐겼지만 콜오브듀티라는 시리즈에 기대하는 화끈한 진행이라는 컨셉과는 좀 안맞을 수도. 개인적으로 더 아쉬웠던 건 전체적으로 크게 기억에 남는 씬이나 인상적인 임무가 없었다는 점. 그냥 정말 무난하게 켠왕으로 즐길만한 그래픽 좋은 FPS 게임이라는 느낌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콜옵 자체의 기본기는 훌륭하니 1편을 재밌게 했다면 해도 괜찮다. 지금의 부정적인 스팀 평가가 출시 초기 멀티에 문제가 많았던 영향이 큰걸로 알고 있는데, 스토리모드만 놓고보면 그정도까진 아니다. 스토리에 너무 집중할 것없이 그냥 총질을 즐길 생각이면 무난하게 좋다.
캠페인 3시간 하는동안 2번 팅기고 무결성검사 하게 만들고 그래 이래야 콜옵이지 ============================= 이 병슨게임 3시간 캠페인 플레이타임에 튕김재접시간 +2시간 해야됨 이름이 2022인데 3년동안 버그도 안 고치고 프라이스랑 모워멤버 추억딸 치면서 모워에서부터 모부트 콜드워에서 봤던맵 또보고 했던거 또하고 총기 관련 제외 게임속 디테일은 퇴화하고 새로운 시도랍시고 넣은 운전은 조작감도 구리고, 차 문에 매달려서 핸들조작이 되는 기상천외함을 보여줌. 후반부턴 미션 재시작하면 무조건 튕겨대는게 십련들아 왜 부정적인지 알겠다 차피 멀티도 안 하는데 모워 리부트 이후로 나온것들 23까지 샀으니까 과거의 복돌 참회는 충분히 한거같음 다시 복돌할게 - 7950x, 5070ti, 사양낮춰도 지랄 프레임 60해도 지랄 대체 뭘 어쩌라는거냐
진짜 캠페인 플레이 하면서 진행 못할 정도로 튕기는 거 지긋지긋하다 씨/발 최적화 좃같이 안해놓고 뭘 저 가격을 처받는건지... 원가일 때 절대 사지 마셈.. 존나 돈 아까움
내가 긴박한 전장속에서 전우들과 돌진하는 전쟁게임하러왔지 만들다만 파밍게임 + 사운드도 부실한 자동차 옮겨타기 미션 하러왔냐? 원맨히어로 미션 9할이라 전쟁겜인지도 모르겠다. 서든이 더 전쟁터같을듯
Cheater is a basic game. If you don,t use Cheater you,re stupid.
병신같은 서버연결끊김 캠페인 할때 처음 한시간 정도는 괜찮다가 그뒤로 10분, 5분 단위로 서벼연결끊김 발생하며 게임 멈춥니다... 개 좆븅신게임 절대 깔지마세요
고스트랑 소프 보려고 샀는데 대만족. 미션은 재밌는 것도 있고 오리지널 대비 아쉬운 점도 있긴 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즐겁게 플레이할 수 있어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아, 원래는 캠페인만 하는 편인데 의외로 잠깐 해 본 멀티도 재밌었다. 사람은 워존 대비 적지만 아직도 할 만하다.
단순히 게임을 잘한다고 누적신고로 인한 무고밴 남용 벌써 2번째 무고밴 처음 정지는 2주만에 풀렸으나 지금은 언제 풀릴지 모름 이미 짱깨들에게 점령당해 짱깨들 누적신고만으로도 무고밴 가능 ESP 에임핵 기타 등등 핵을 대놓고 사용하는 짱깨들은 내가 신고를 해도 절대 정지 먹지 않고 무한 플레이 가능 운영이 개 쓰레기 개밥그릇만도 못함
지상전 모드랑 침입모드 하게 해주세요 ㅠㅠㅠ
사후지원 다끝난겜이 아직도 캠페인 버그 데이원에 있던게 그대로있냐 코어는 이미 단물 다빠진겜 2만원에 이 적당한듯
제발 할인할떄 사세요...ㅋㅋㅋ 버그 오지게 있고 캠페인만 하실꺼면 그냥 리뷰영상 보시는게 더 좋아요 스토리는 그냥 그럭저럭이고 그래도 나는 게임하고 싶다면 한번 해보시고 진짜 1편 2편이 가장 좋아요 3편에 비하면...ㅋㅋㅋ 3편은 무슨일이 있어도 절대로 사지 마세요 장담합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나 홀로 미션과 그레이브즈 미션은 존나 잘못 설계된 미션이다 존나 그냥 억까천국임
스토리도 좋고 재미는 있는데... 잠입 미션이 너무 많아서 숨이 막힌다
hq 인지 hg 인지 그지같은거 에 있다가 그래 이레야지 모부트3 같은 ㄱ 병50 겜버린지 오래됨
할인해도 정말 구매를 말리고 싶습니다. 캠페인은 개연성이 없고, 멀티 매칭은 이제 한참을 기다려야 잡힙니다.
캠페인은 어설픈 스토리, 광원 버그 땜에 별로였지만 멀티는 꽤 재밌음
모던 리부트 시리즈는 1에서 끝났어야 했다 장갑병 왜 만든건지도 모르겠고 정가 값도 못하는 역대급 쓰레기 모던
혼자하기도 재밌고 같이하는 것도 재밌네요
떼어낸건 좋은데 캠페인 버그 존2나 많아졌네
그래픽카드 4060 인대 게임이 실행이 안돔
캠피인 할껀데 뺑뺑 돌아가게 쳐만들어놨네
아예 손 놓았구만.. 고칠 생각이 없어..
하드코어는 아시아에서 매칭도 안됨. 200핑 상시 플레이
플래티넘 위장 해금 조건 만든놈 니가 해봐
캠페인도 멀티플레이도 다 쓰레기고 돈만 버렸음
아 재밋다 몰입감 좋네.. 사실 고스트랑 쾨니히 보려고 삼
이 게임을 플레이 하는 것은 인생의 낭비다.
1500렙짜리 고인물이랑 짱개핵쟁이들이 날뛰는 게임
3보다 훨씬 재밌고 어려움 캠페인모드!!
내 손으로 종료해본적이 없음 ㅆㅃ
버그 존나 많아요 무전을 안해요 ㅅㅂ꺼 ㅈ같다 내 87500원 ㅅㅂ!!!!!!!!!!!!!!!!!!!!!!!!!!!!!!!!!!!!!!!!!!!!!!!!!!!!!!!!!!!!!!!!!!!!!!!!!!!!!!!!!!!!!!!!!!!!!!!!!!!!!!!!!!!!!!!!!!!!!!!!!!
버그 존나 심함 그냥 죽으면 닷기 컴을 껐다켜야함
어려움 스토리모드 쉬움이 어렵다고
음해해서 미안했다... 블옵6보다 너가 낫다..
이 때까지만 해도 모든 걸 되돌릴 수 있었어.....
뒤로 갈수록 스토리를 이해할수없음
존나 재밌는데?
이새끼들은 그냥 맞아야됨
지루한데 참을수있음
good
good
개억까
싱글및 멀티 에 탁월하다
그래픽 좋아
용량 개돼지
배틀필드6 하러 갑니다
너는 모르겠다
sso good
겁나 튕김
믿고하는 캠페인
이거 왜 살아났는지 설명 가능한 콜붕이? (친추좀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캠ㅍㅔ인 갓겜
Trash
zzz
이번에 할인해서 모던2로 처음 입문한 뉴비임 할인할때 사는걸 추천함 멀티만 조금 맛봤는데 진짜 맛있음 켐페인은 모르겠음 큐는 길어도 5분이면 잡힘 개인적으로 게임 난이도가 어렵지는 않음 8만원 주고 사는건 조금.... 사람들 많이 튕긴다고 하는데 튕긴적은 없음
일반전 안잡힘시발
아니 고중위옵 볼라고 샀는데 자꾸 프라이스 수염 그득새끼가 나옴 좀 치워주세요;; 프라이스 개치사한게 뒤에 박혀서 안나오고 안도와줌. 그리고 최적화 좃박음 50시리즈인데 렉걸려요
게임 진짜 더럽게 만들어놨네 좆 노잼이고
FUCKING BRITISH FISHANDCHIPS
도대체가 해병대 동호회끼리 모여서 전차 때려잡는 스토리를 당최 이해할 수가 없다
게임이 묵직해서 재밌음 블옵6이랑 7은 거르고 모던4 나오는거 기다리는게맞음
고스트가 섹시했슨
good
너무 재미있게 플레히 했습니다 :) 스토리가 재미있어용(약간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긴 했었지만) 한국어 더빙인것도 더더더더욱 좋았구요 :]
싱글 플레이 하면서 느낀점 1. 캠페인 아군 AI, 적군 AI 정말 이상함(바로 앞에 있는 적도 안죽임, 나혼자 애들 잡아야함, 후방에 아군있는데 적군이 공격하도록 내버려둠) 2. 소프, 고스트 케미를 보여 주려는 건 알겠는데 방향성이 잘못됨 3. C4로 탱크 잡는 미션은... 하... 4. 타르코프임? 뭘자꾸 파밍하게 하는지 모르겠음 5. 프라이스 자기는 임무 안하고 짬처리 시키는데 이게 군인맞음? 원래 안이랬는데... 6. 폭탄 가방들고 술래잡기하는게 마지막 미션으로 맞는거임? 7. 광원이 몸을뚫고 나오는데 눈부셔서 게임을 할 수가 없음
대스페인제국의 해안가에 카르텔이라니 저녀석들을 숙청하라
갓겜
아니 진짜 게임을 만들거면 잘 만들던가 8만원이나 받고 게임을 사게만들었으면 나머지는 괜찮은데 특히 마지막 저 고스트팀 진짜 개 버그 투성이야 진짜 와 이렇게 버그가 많은데 3년동안 안고치는 게임 한마디로 똥갬이니깐 사지말자 진짜
리얼리즘이 리얼한게 아니라 장갑병 체력 올라가는 모드 인거 맞지? 레디오어낫 특수부대 분위기 선 타고 있었는데, 장갑병 머리 뚜까패느라 당황했음. 조준 반응 속도가 0.1초 정도로 엄청 빠른거 같음. 화면에 보이거나 비친 건 1~2 프레임 정도이고, 엄폐물도 없이 지나가야 하는 복도에서 적을 마주치면 그냥 죽었다고 보면 됨. 연사로 쏘면서 진입해서 코너 극복하거나, 수류탄, 니가와 시전 밖에 답이 없음. 로켓 쏘는 적도 오락실에서 하던 버츄얼 캅 3배속 버전이라 당황스러웠음. 특수부대의 탈을 쓴 하드코어 아케이드 겜이 되버린 것 같아 많이 아쉬움.
아니 엑티비전 놈들아;;; 1 개지리게 만들어 놓고 2 캠페인 개노잼 생존 게임으로 만들어 놓으면 어떡하니;; 근데 멀티 재밌게 하고 있으니까 용서는 해준다...
캠페인 거의 다 껬는데 III사는게 낫나요 사 기다리는게 낫나요
dont buy cuz at DMZ there is sooooooo many cheaters and multi? only shotgun
PC방에서도 2시간 하면 게임이 터짐
스토리 좆븅신겜
재밌었어요
절대 사지 마세요 이제 코어 멀티도 잘안잡히는데 더더욱 할 이유가 없습니다 캠페인은 그냥 구색만 갖춘 디지털 산업 폐기물 수준입니다 수많은 버그, 멍때리는 아군 ai, 미친 저거넛마냥 몸에 방탄판으로 둘둘하고 머리를 맞추지 않으면 죽지도 않는 반무적 스팀팩 병사가 1~2프레임 안에 당신을 식별하고 한두방이면 곤죽을 만들어버립니다 그렇게 곤죽됐는데 버그 걸리면 로딩하는데 1~2분씩 걸리는데 분노라는게 뭔지 온몸으로 깨닫게 됩니다 특히 고스트팀 미션 시네마틱 연출은 봐줄만한데 버그가 종합선물세트마냥 나오고 스토리도 해병대 전우회 단합! 해놓고 나 혼자 뛰어들어가서 미친 저거넛 병사들 사이에서 탱크 몰고 나를 팔로잉하는 보스를 누워서 핸드폰하는 멍청한 동료 한마리와 함께? 아니 혼자 c4 집어던지면서 터트려야 클리어 가능합니다 초반부는 뭔가 어디서 많이 본 클리셰와 오마쥬가 많이 보여도 연출이 그럭저럭 괜찮다 생각이 드는데 중반부에 트럭 옮겨타고 갑자기 파밍 생존 잠입 게임 되는 찐빠 구간 도달했을때부터 뇌혈관에 무리 옵니다 다음 탱크 미션때 호흡곤란 올 예정이니 그냥 하지마세요 굳이굳이 이악물고 해야겠다 생각이 드시면 절대로 어려움 난이도 이상 선택하지마시고 일반 아니면 쉬움으로 하세요 아 이거 진짜 도전해보고 싶은 재밌는 어려운 난이도가 아니라 어떻게 하면 불쾌하고 역겹게 만들어서 미친 다회차 조지는 사람 아니면 못깨게 만들지? + 버그 한숟갈로 구성된 게임입니다 멀티 코어는 재밌게 했었는데 캠페인은 진짜 인류애라는 것을 하루 이상 사라지게 만드는 진짜 다른 의미로 대단한 게임입니다
모던워페어 캠패인 너무 재밌게 했습니다. 다만 실행전 액티비전 계정을 먼저 만든 후 게임에서 로그인하십시오.
고스트 나온다길래 했는데.... 캠페인 도대체 무슨일??
돈ㅈㄴ아까움
이제 수려한 그래픽과 컷씬은 콜 오브 듀티 시리즈의 상징중 하나가 되었다. 한때는 그래픽으로 인해 매 신작마다 비판을 받던 콜옵이었는데 어느 순간인가부터 누가 보더라도 그래픽이 좋다는 소리가 나올 정도가 되었으니 신기할 따름이다. 하지만 이렇게 전체적으로 봐서 훌륭한 그래픽에도 아쉬운 점은 있다. 이전작들을 리뷰하면서도 항상 언급했던 부분인데 세부 텍스처들이 참 아쉽고 조명효과도 아쉬움을 넘어서 짜증날 정도로 문제가 있다. 사실 텍스처들이 아주 정교하지 않고 퀄리티가 떨어진다는 것이 게임에 큰 지장을 주지는 않고 다만 조금 거슬리는 정도의 수준이라면 이 조명의 문제는 게임 플레이에 있어서도 영향을 준다. 모든 장면에서의 조명 효과가 이상한 것은 아니지만 일부 챕터에서 에임을 조금만 올리더라도 조명이 너무 강해서 시야가 완전히 가려지는 등 불편한 점들이 있었다. 특히나 기지 탈환 미션 당시 조명은 진짜 열받게 만들어놨다. 어쨌든 최근 항상 그래왔듯 이번 작품도 전체적인 그래픽의 퀄리티는 훌륭하다고 말할 수 있는 수준이었다. 추가로 물리 엔진 충돌로 인해 생겨나는 자잘한 버그들도 크게는 아니어도 다소 신경쓰이는 수준으로 존재했다. 전체적인 스토리나 캐릭터들은 아쉬웠다. 뭐 리부트 이전의 반가운 인물들과 전작에서 등장한 파라가 재등장하여 도움을 줬고 새로운 인물들도 투입하였지만 전혀 흥미가 가지 않았다. 특히 이번 작품의 메인 보스인 핫산은 도무지 무게감이 없고 얘가 그렇게 대단히 나쁜 놈인가..? 싶을 정도로 존재감이 떨어지는 보스였다. 정말 흔하디 흔하고 뻔하디 뻔한 양산형 게임의 그저 그런 양산형 중간 보스 수준의 무게감을 자랑하는 핫산이었고 물론 3편에서 셰퍼드나 섀도우 등을 잡기 위한 초석이라고 생각을 해도 뭔가 엉성했다. 차라리 그레이브즈를 제대로 보스로 세우던가 신 놈브레를 조금 더 잘 활용했다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든다. 너무 급하게 사용하고 급하게 마무리한 느낌이다. 전반적인 게임의 시스템은 이전과 비슷하면서 재밌었다. 난이도에 따라 활용도에 대한 차이가 있겠지만 크래프팅 시스템을 이용한 것은 상당히 좋았다. CCTV를 이용하여 고스트를 조작하는 미션도 나름 재밌었다. 공중 지원 미션도 나름 재밌었지만 다만 조금 더 잦은 자동 세이브 구간이 필요하지 않나... 싶기도 했다. 다음 작에서는 이번 작에서 괜찮았지만 활용도가 다소 떨어졌던 크래프팅 시스템을 적극 활용해보면 어떨까 싶다. 싱글 플레이 뿐만 아니라 멀티 플레이에도 적용시키면 더 재밌지 않을까? 어찌 되었든 크게 엄청난 작품이었다라는 말을 하기 힘들었던 이번 모던워페어 리부트2에서 얼마 없던 가슴이 뛰던 순간은 '마카로프','노 러시안' 정도가 아닐까 싶다. 가뜩이나 러시아가 전 세계 공공의 적이 된 이 시점에 노 러시안이 다음 작에 어떻게 리부트 되어 등장할지 궁금하다. 그리고 아직 비중있는 악역들이 대거 생존해있는 상황인데 셰퍼드, 그레이브즈(확실히 시체가 나오지 않음), 마카로프 등을 어떤 식으로 후속 작에 등장시키고 이용할지 지켜봐야 할 것 같다. 올해 출시될 콜 오브 듀티가 모던 워페어 리부트 시리즈의 후속작이 될 것임이 기정 사실화 되었는데 곧 알게될 것 같다. -총평- [7.8] 보는 맛은 있었지만 정말 풀 프라이스로 구매하기 아까운 게임이다. 나름 멀티도 계속 즐기고 있지만 무슨 칼잡이 놈들이 멀티에서 활개치고 다니고.. 이전과 다를 게 없다. 예전에 아킴보 덕분에 멀티플레이가 역겨웠던 기억이 있는데 지금도 약간 그런 느낌이다. 전체적으로 크게 리뷰할만한 건덕지가 많지도 않다. 리부트에서 재미나게 잘 살려놨지만 후속작을 제대로 준비하지 않은 느낌이다. 반값 이상 세일이 아니면 비추
모던워페어 1 했을때 너무 좋아서 이것도 샀는데, 어떤 부분에서도 날 만족시켜주지 못하는 쓰레기를 샀네요. 출시한지 몇년이 지났는데 캠페인 버그가 아직도 있나요? 이런걸 돈주고 사라니 양심이 없는거 아닙니까
c4로 탱크 터트리는 미션때문에 50번 이상은 죽은 거 같네요.
일단 전 캠페인은 재밌었음 중간중간에 나홀로 미션이나 탱크 부시는 건 빡쳐서 그만할까도 생각해 ㅆ는데 캠페인자체는 되게 재밌게함
뒤지게 어려운 건 둘째 치고 광원 버그 왜 이렇게 심하냐
내 초등학생 시절 노르망디 상륙작전의 콜옵2 부터 컴퓨터의 성능을 처음알게 해준 모던워페어1, 그리고 성인, 아니 30이 되서도 내 인생게임이라고 당당히 말할수 있엇던 콜오브듀티 기존 모던워페어 스토리를 가슴에 새겨놓고자 리부트는 거들어도 안봤지만 이번 할인 기간에 또 컴퓨터 할 시간이 많은 명절에 해보려 리부트 1,2,3을 모두 구매했습니다. 왜 타 fps 가 흥하고 콜옵이 점점 망해가는지 왜 비교당하는지 알거 같은 시리즈 입니다. 리부트 1까지만 해도 2편이 기대됐습니다. 같은 IP 에 다른 세계관이라도 매력적인 캐릭터와 성우, 연출 들로 나름 리부트1은 재미있게 했지만 2편 은 진짜 절대 콜옵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더욱더 말리고 싶은 시리즈입니다. 스팀 게임 이것저것 다해봤지만 진짜 거기서 재밌어 보이는 건 죄다 넣은거 같아요.. 게임 당장 환불하고싶었던 순간 1. 정확한 게임 장르는 모르겠으나 턴제 게임 마냥 CCTV 플레이 2. 메탈기어솔리드 생각나는 탱크 때려잡겠다고 훈련장에서 뛰어다니면서 C4 던지기 (이건 배필에서 C4 플레이를 해보지 않았다면 무조건 어려울것 같습니다 저도 2트만에 깼네요,,) 3. 라오어 생각나던 소프 독백 부품 파밍, 크레프팅, 생존, 탈출 4. 전혀 맥락없는 스토리 (전쟁 두려워 비밀리에 작전하다가도 지들 빡쳤다고 다 죽여버려라 식 명령) 5. 전작과 다른 빌런들의 비중, 존재감 부족(스포라 기재는 못하겠네요,,) 6. 멍청한 AI + 납득할수 없는 작전 (굳이? 싶은 배치의 작전, 현실감 없는 수행으로 몰임감 파괴(EX 적진에서 아군 헬기 혼자 무쌍 찍음), 여러 부대와 공동작전이란 내용은 좋으나 NPC 들의 허공만 쏘기 + 내뒤만 졸졸 따라다니기, 내가 다 처리하고나면 앞장서서 정해진 틀 진행만 해주기 등등..) 7. NPC 가 진행안함, 직접 찾아라 식 미션 (콜옵하면서 이렇게 탭키를 많이 눌러본건 처음인거 같아요) 8. 콜옵 명성에 맞지않는 터무니 없는 액션과 퍼포먼스 (이번 작은 진짜 배경, 그래픽 말곤 전혀 기억남는게 없네요) 9. 게임의 난이도를 올려줄 목적이였던거 같으나 진짜 루즈해짐의 가장큰 이유였던 방탄, 방탄무장 적군 10. 지나치게 많은 잠입 미션, 그렇다고 전설의 모던 1 위장완료 처럼 긴박,긴장감 + 브금, 캐릭터 매력성 등은 전혀 없는 조용히 죽여라 근데 그냥 싸워도 안죽고 다 죽이면 문제없다 식 미션.. (체감상 총 10미션 이라면 7 = 잠입, 1 = 소프독백 크레프팅, 1 = 운전, 1 = 그냥 건플레이 인거같네요.) 스팀 모든시리즈 를 PS, XBOX 등으로 하며 고스트, 뱅가드, 어드밴스드, 인피니트 워 등 평이 좋지 않은 시리즈도 다 해보고 그래도 콜옵이라 눈은 호강했다 재미는 있었다 수준이였는데 모던워페어 리부트2는 진짜 하려는 사람도 말리고 싶습니다. 이제 3편 진행할건데 개연성 이어지는것도 없을것 같고 어차피 프라이스,소프,가즈,고스트가 마카로프 잡는 내용일거 같아 오히려 기대도 반감 되버렸네요. 최악의 게임이였습니다. 하지마세요. 90프로 이상 할인해서 똥 찍어먹어보자 하는거 아니면 정말정말 비추드립니다.
이 게임의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code]먼저 이 내용이 개소리라고 생각하면 정상입니다. 왜냐면 이 게임도 이거만큼 개소리거든요.[/code] - 비누랑 스켈레톤이 이란산 소 한마리 잡을려고 타코랑 석탄이랑 같이 합작해서 기껏 잡았더니 새우가 "얜 고기가 질려서 전세계에 아무도 안 사간다"고 풀자 하더니 옆에 있던 문어도 합세헤 결국 푸는 대신 스켈레톤이 소 꼬리에 태그를 붙힙니다. - 그렇게 소는 지가 추격되는지도 꿈에도 모른체 영국산 달러랑 거즈, 새우랑 합세헤 소를 추격합니다. 그런데 새우가 자기 주제를 모르고 날 뛰더니 결국 우리집크삼 어부들한테 낚여버립니다. 그렇게 달러는 급하게 보드카랑 모아이 석상을 불러 새우를 구출합니다. 새우는 구출 후에도 계속 파닥파닥 거리더니 어부의 거시기를 차고 쌘척합니다. - 마저 작전을 이어가기로 한 지구 방위 수호대. 이번에는 비누가 타코가 사는 곳에 있는 테킬라 기지를 잠입합니다. 다행이 자기를 안심시키고자 뜨거워진 석탄 덕분에 좀더 안심하고 비누로써 스스로 주어집니다. 그렇게 찾고자 했던 상대는 다름 아닌 칠리 소스가 들어간 타코. 칠리 타코를 생포합니다. - 칠리 소스가 들어간 타코가 남은 문어의 먹물 위치를 알려 덕분에 먹물 3개중 2개를 없앤 상황. 갑자기 석탄이 돌변하더니 스스로 타오르기 시작합니다. 이에 당황한 비누와 스켈레톤은 급하게 도망치다 다칩니다. 어찌저찌 녹아버린 비누는 야채와 고기가 빠진 타코를 뒤로 하고 뼈가 튼튼하고 두꺼운 스켈레톤과 깊은 교류를 나누다 간신히 빠져 나옵니다. - 마침 타코의 부하 부리토를 만나 타코와 나쵸칩들을 구하기 위해 셋이 움직여 구합니다. 위기의 순간 달러와 거즈가 마중을 나와주는군요. 그렇게 다같이 테킬라를 한잔하고 문어는 둘째치고 석탄을 조지기 위해 준비합니다. 앞에서 껄떡때는 석탄 찌꺼기들을 치우자 석탄이 갑자기 입을 털더니 푸른색 불을 내뿜고는 마구 던지기 시작합니다. 비누는 부리토와 합세해 스스로 석탄의 입에 넣자 그제서야 잠잠해 지는 것 처럼 보였습니다. - 급한대로 일단 가둔 칠리 소스가 들어간 타코와 거래후 순정 타코와 부리토와 작별인사 후 마지막 문어의 먹물 위치를 찾으러 갑니다. 그런데 아뿔싸, 이미 먹물이 날라가기 시작합니다. 비누는 소의 쟁기를 뺏어 땅을 고르게 한 후 나무에게 기도 하여 바다로 날아가는 먹물을 비로 바꿔 성공합니다. 그러나 뒤에 있던 소가 뒷발차기로 비누를 걷어찼고, 비누는 소의 뒷발질로 흙에 파 뭍힐 위기를 처하지만, 어디선가 나타난 스켈레톤이 자신의 갈비뼈로 소를 찔러 간신히 구합니다. - 그리고 다음날 바다에서는 새우가 누가 바다에서 오줌을 싼 거라고 소식을 퍼트려 사건을 무마하지만, 그들은 쉴 새가 없었습니다. 바로 다음 적인 마카롱이 활동하기 시작했거든요.
ㄹㅇ 진짜 ㅈㄴ 재밌다 이게 왜 부정적이지? 평가가
사람이 많이 팅기 넹여 서버 어떡해 관일 하는 데요 다 게임중 사람이 팅인넹여
세일할때 사면 정말 좋은 게임이라고 생각함.
그나마 재미있는데 아...아닌가...
캠페인이 GOAT다
집중이 풀릴 때 즈음에 알아서 게임이 튕겨주니까 굉장히 편함
플레이 스토리 다 좋은데 와~~스토리 중에 폭력과 타이밍 그 프라이스 자동차에 올라 타는 버그 진짜진짜 짜증 나서요. 그런데 생각 해보니까 러시아 애들은 방탄모자에 방탄복이 모든 애들이 다 착용을 하고 있어 이것 미국은 돈이 없나 주인공들은 그런 것 준비 안 하고 뭐하는지 우리 몸은 너무 구현을 너무 잘 했나서 우리들에 몸은 유리몸이 2~3대 맞은면 뭐 당연히 아프고 죽겠지 그런데 상대방은 방탄모자들이나 방탄복 뜷으면 뭐해 잘 안 죽어 이렇거면 기관총은로 줘여줘
이 ㅈ1랄로 만들기도 힘듦
good
캠페인 플롯이 구리긴 한데 큰 기대 안 하면 스근하게 할 만함
평이 매우 좋지 않지만 1편 이후가 궁금하기도 하고 꽤 괜찮았던 1편을 기억하며 악평을 감수하기로 했다 깔자마자 실행조차 불가능해 삽질을 반복한 끝에 백신 프로그램 종료 + 스팀 관리자 실행으로 겨우 켰다 본편을 켜고 끝없이 셰이더를 로딩 후 캠페인을 하려면 재시작을 해야 하는 골 때리는 실행 구조를 가지고 있다 하다 보면 금세 다음 미션 컷신으로 넘어가 버려서 벌써 하나 끝? 싶은 순간이 많다 미션이 다 길이가 짧아 뭐 한 것도 없는데 금방 끝나버린다 분명 게임인데 손 놓고 컷신 감상을 많이 한다 1편도 컷신이 많다고 느꼈지만 게임이 재미가 있어서 크게 지적하지 않았다 내가 직접 조종하고 움직여야 게임이다 컷신 속 상황을 영상으로 보여 줄 게 아니라 직접 플레이어가 움직이며 그 상황에 들어가 경험했다면 좋았을 것이다 여러모로 맘에 들지 않는 요즘 콜옵 스타일이다 컷신만 수려하게 잘 만들면 뭐하나 게임이 재밌어야지 스토리도 좋지 않다 이해 안 되는 일 투성이고 나름 반전이랍시고 일어나는 이벤트도 뜬금없이 일어나 인상적이지도 않고 이유도 충분하지 않다 그 이유마저 아주 짧게 그런 일이 있었다 하고 잠깐 넘어가버리니 납득이 안된다 매력 없는 캐릭터들과 답 없는 전개로 점철되어 누가 스토리 썼는지 정말 한숨 나온다 원래도 파크라이나 메기솔 같은 잠입을 좋아해서 스텔스 미션들은 괜찮았다 완벽한 닌자를 위해 수십 번 재시작하는 거야 스텔스 성애자들의 기본이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에겐 호불호가 크게 갈릴 것이다 게다가 그 미션들이 콜옵만의 개성이라고는 전혀 느낄 수 없는 파크라이 하위 호환이다 블옵3에서도 봤던 체력만 높은 장갑병이 또 돌아왔다 저난이도에서는 한 탄창을 갈겨야 쓰러져서 현실성이 떨어지고 고난이도에서 마주치는 순간 쏘는 것도 의미 없이 사망하여 다크소울마냥 언제 어디서 장갑병이 나오는지 외워야 할 지경이다 음악이 없어 적막하다 구작들의 수많은 명곡들은 어디로 갔는가 1편도 그랬지만 이 편은 뻥 뚫린 개방형 임무가 많아 음악의 부재가 더 크다 현실적인 분위기라고 하려 해도 너무 고요해서 어색함이 느껴질 지경이다 음악이 아예 없어서 '그래도 음악은 좋았다'라는 평가조차 못한다 소프와 고스트의 거의 꽁냥대는 브로맨스는 오역 문제라는 걸 나중에 알았지만 나름 재밌었다 서로 욕도 정답게 나누고 거친 농담도 하며 연대감을 보여주고 전체 캠페인 중 몇 없는 캐릭터성을 보여주는 장면이라 생각한다 전체적으로 게임 플레이 구성이 섬세하지 못하다는 인상을 준다 중간에 몰입이 안 되고 늘어지는 구간들이 많다 그래픽과 총기 모션 이외에 도저히 장점이 없는 캠페인이다 한국어화는 괜찮은데 아쉬운 점이 하나 있다 번역, 더빙에 욕을 과감하게 넣은 건 좋은데 더빙의 욕설 부분만 어색하게 느껴진다 그러니까 현실에서 욕을 할 때는 욕하는 부분에 감정을 실어야 하는데 그냥 욕설도 책 읽듯이 획 빠르게 넘겨서 어색하고 별로였다 평생을 욕 한번 안 하고 바르고 고운 말만 하신 성우분들이 어색하게 욕설을 하는 느낌이라 거친 전장 속 군인들의 느낌을 살리지 못했다 멀티는 그냥 여전하다 노가다해서 새로운 무기, 부착물 해금하고 계속 달리고 다만 출시 후 오래돼서 업뎃도 없고 사람도 없고 서버 오류로 가끔 튕겨서 쾌적한 플레이는 불가능하다 군데군데 이전 콜옵이나 여러 영화들의 오마주가 많이 보인다 문제는 오마주 이 외에는 이 작품만의 특징은 거의 보이지 않고 그나마 넣은 것들도 다 어디서 본 것들이며 이게 콜옵에 어울리는지 의문이다 스토리며 연출이며 구성이며 정말 죄다 엉망이라 도대체 어디서부터 지적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 그냥... 이제 콜 오브 듀티가 내실은 없고 과거의 영광에만 묻혀가고 싶어 하는 그런 느낌이 들어 씁쓸하다 애초에 이 게임 이름부터가 옛날 이름 그대로 모던 워페어 2 아닌가 물론 오리지널 모던 워페어에 발끝도 못 미치는 작품이 되어버렸다 어느 때부터 콜옵이 평가는 갖다 버리고 판매량 원툴로 밀더니 요즘은 그것마저도 못하고 있다 어릴 때 수없이 플레이한 추억이며 좋아하던 시리즈가 이렇게 망가진 모습을 보니 영 기분이 좋지 않다
캠페인 목적으로 구매해서 재미있긴한데 제작자가 다시 시작하는걸 좋아하나 할때마다 다시시작 해야함
this sxxt keep goin shut and saying has problem with 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