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프 메이트
울프 메이트
eTIRUe
2025년 8월 18일
60 조회수
52 리뷰 수
3,900+ 추정 판매량
83%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5년 8월 18일
개발사: eTIRUe
퍼블리셔: eTIRUe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7,800 원
장르: 액션, 어드벤처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추천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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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울프 메이트

프레야에게서 도망치며 학교 내의 퍼즐을 풀어 잠긴 학교에서 탈출하세요.

상세 설명

[스토리]

전학생이 새로운 학교에 전학해 온 첫날,

옆자리의 "프레야"는 뭔가 특별함이 느껴지는 소녀였다.

선생님의 부름으로 저녁 늦게서야 하교하게 된 전학생.

학교의 문은 잠겨버렸고 학교 안에서 옆자리의 여학생 프레야를 만나지만,

그녀의 상태는 조금 이상했는데...

[게임 방법]

프레야에게서 도망치며 학교 내의 퍼즐을 풀어 잠긴 학교에서 탈출하세요.

[특징]

-간단한 조작

-매력적인 캐릭터

-긴장감 넘치는 플레이

-플레이 시 해금되는 다양한 스킬 및 컷신

-20개의 엔딩 루트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3,900+

예측 매출

30,420,000+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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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52)

총 리뷰: 52 긍정: 43 부정: 9 Very Positive

[i] "일루와잇!" [/i] 늑대귀 미소녀랑 달콤한 데이트! 는 개뿔. 진짜 무서워요. 진짜로 진지하게 무섭습니다. 그냥 대놓고 걸려서 쫒기면 므흣하기만 한데, 문제는 프레야가 신고 있는게 슬리퍼입니다. 발소리가 거의 안들려요. 계단 중간이나 커브에서 마주치면 진짜로 깜짝 놀랍니다. 심장이 덜컥거려요. 모니터에 주먹날릴 뻔했습니다; 물론 그걸 위해 [strike] 슈퍼겁쟁이모드 [/strike] 스트레스 감소 모드가 있으나 켜는 순간 게임이 급격하게 재미없어집니다. 단순 도전과제 클리어 목적이면 켜고 하세요. 켜도 도전과제는 깨집니다. 맵도 하나뿐이고 게임의 내용이 단순 술래잡기 뿐이니 지루할 수도 있는데, 매 클리어마다 해금되는 능력도 다르고 클리어 조건도 달라지기 때문에 물리다는 느낌없이 꽤 재밌게 즐긴 것 같아요. 단점으론 가끔 컷신에서 버그가 걸릴 때도 있고 최적화 문제인지 CPU 사용량이 급격하게 오르기는 하는데 게임하는데 특별히 문제는 없었습니다. 렉이 걸리거나 그러진 않았어요. 패치 이후로 밸런스도 괜찮아진것 같습니다. 또 캐릭터 모델링의 문제인가 꼬리나 귀의 털이 무슨 닭털 뽑아다가 바닥에 문지른 것처럼 후져보이긴한데, 전 그렇게까지 거슬리진 않았습니다. 총 클리어까지는 대략 5~6시간 정도 걸릴 것 같은데, 이 정도 가격대에 이 정도 재미면 꽤 괜찮다고 봅니다. 아, 참고로 이 게임에 그런 건 없습니다. 그냥 잡혔다! 하고 끝입니다.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strike] 힝 [/strike]

👍 28 ⏱️ 5시간 10분 📅 2025-08-24

eTIRUe 게임 중 가장 실망스러움. 기존에 자신들이 만들었던 술래잡기 게임에 기믹 몇 개 추가해서 내놓은 게 다임. 머리카락과 털 모델링은 발전할 기미가 안보이고 늑대 소녀 특유의 부스스한 스타일 때문에 더 구려보임. 무한모드는 테스트라도 해보고 낸 건지 의문이 들 정도. 특히 랜덤 무한모드는 옵션이 어떻게 걸리느냐에 따라 난이도가 단순 딸깍부터 지옥불까지 왔다갔다함. 순간이동(1분마다 랜덤한 위치로 텔레포트) 옵션이 걸리면 그냥 리트하는게 정신건강에 이로움. 이게 프레야한테 도망칠 때 발동하면 럭키비키인데 종종 프레야 눈앞으로 텔레포트돼서 반응할 새도 없이 붙잡혀버림. 그리고 게임을 개발한 입장에서는 맵도 다 알고 아이템 스폰 위치도 다 아니까 무한모드 옵션 개같이 걸려도 어찌저찌 해내겠지만 일반 유저들이 이걸 수십 수백시간 박을 것도 아닌데 이용자들 입장에서의 QA가 필요해보임. 이 게임 살까 고민했다가 리뷰를 봤다면 차라리 뱀파이어 맨션이나 루인드 너스를 사는 걸 추천함.

👍 17 😂 1 ⏱️ 3시간 7분 📅 2025-09-13

(2차 수정) 비추에서 개추로 수정. 게임 출시 하루만에 많은 부분이 고쳐졌습니다. 맵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잘 개선되었고, 프레야를 피해 다닐 수 있는 루트의 선택지가 넓어져 상대적으로 도망치기 쉬워졌네요. 추가 계단과 1.5층 난간, 도서관 연결 덕분에 이제 엔딩까지 봤습니다. 피드백에 따른 업데이트 무척 감사합니다. (1층 창고에 이어진 목표가 많은데, 그 앞이 일직선이고, 문이 없어지는 버그?가 있어서인지, 프레야한테 쫓기면 창고 안 라커에 들어가도 거의 무조건 들키네요.) 특히 로우 스트레스 모드로 프레야의 위치를 파악할 수 있는건 정말 좋았습니다. 차라리 이게 노멀난이도인게 더 나을 것 같아요. 에티루에에게 우리가 원하는건 어려운 게임이 아닙니다. 쉽고, 긴 플레이타임을 요하지는 않지만, 좋은 이미지를 남길 수 있는 게임을 원합니다. 그리고 이번 업데이트는 이전 평가를 뒤집을 수 있었던 훌륭한 업데이트라고 생각합니다. 엔딩을 보고나니까 중간에 그만둔 것과는 달리 보이는게 많습니다. 좋은 점은, 20+a개의 다양한 엔딩(보통 배드엔딩은 엔딩이라고 하지 않고 게임오버라고 합니다만)에 다 하나하나 러브코미디같은 단막극을 넣은 부분에 대해선 호평합니다. 이런 애니메이션 하나하나 만드는게 다 시간과 노력일텐데, 이 부분에 대해선 호평 호평, 또 호평입니다. (저도 한때 3D를 만지작거려본 경험이 있어 모델링, 리깅, 애니메이팅이 힘든 일인 건 어렴풋이나마 잘 알고있습니다.) 에너지 드링크를 이빠이 마시며 숨바꼭질이 아닌 술래잡기를 하는 등의 배리에이션이 조금씩 들어간 건 좋았지만, 나머지는 그냥 건물 돌아다니며 이거저거 줍는게 전부인건 조금 아쉬웠습니다. (고기 굽는 에피소드는 조금... 이래야 할 필요가 있나 싶은 부분이 있었습니다. 재료를 한꺼번에 모아 한번에 고기를 구우면 안되는걸까요, 왜 계속 올라갔다 내려갔다를 해야하는지...) 뱀파이어 맨션의 벨리나나 루인드 너스의 넬 이상의 캐릭터성과 귀여운 부분이 여러모로 훌륭한 캐릭터 디자인과 컨셉이네요. 처음엔 도망만 치던 주인공이 점점 프레야한테 말려서 자기도 기행을 하기 시작하는 부분이 웃음 포인트였습니다. 아마 이번 작의 프레야가 에티루에의 게임 캐릭터중 독보적인 캐릭터가 아닐까 싶네요. 중간중간 일러스트로 나온 그림도 무척 귀여웠구요. (왠지 모르게 옛날에 카연갤에서 봤던 사능 작가의 "늑대여친 박지연"이라는 만화가 떠올랐습니다) 나쁜점은, 그래도 여전히 조금 뻣뻣한 모션(그리고 표정 표현, 가끔은 눈도 좀 깜빡이고, 눈썹이나 입가가 좀 더 움직이는 등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이나 묘하게 음질 낮은 목소리(차기작에는 게임가격이 높아져도 괜찮으니 더빙을 기대해보고싶습니다), 밸런스 안맞게 너무 길고 큰 효과음등은 지적해야 할 것 같네요. 마지막으로 제일 중요한 점을 하나 추가하자면... 교복(조끼 탈의 가능)이랑 체육복밖에 없다니 에티루에의 초심은 어디갔습니까? 비키니 수영복 바니걸은 다 어디갔나요? 이전의 다른 작품처럼 무한모드하면 점수 모아서 옷 사는 컨텐츠를 기대했는데요... 처음은 무척이나 실망스러웠지만, 차근차근 개선해나가는 모습이 훌륭한 게임이었습니다. 차기작 퀸즈 로열티도 응원하겠습니다. ================================================================ (1차 수정) 업데이트 되고 해봤습니다. 평가는 그대로입니다. 네. ================================================================ 쓴 소리 좀 해야겠습니다. 이번에 색약 옵션 등 다양한 접근성 옵션이 들어간 부분은 확실하게 짚고 넘어가야겠습니다. 의외로 이런거에 신경쓰는 사람들이 많거든요. 좋은 발전이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에티루에의 모든 게임을 샀고 리뷰를 남겼지만, 이번 게임처럼 총체적 난국인 게임은 없네요. 처음 오프닝 컷신부터 뭔가 이상합니다. 카메라에 보케를 넣겠다고 조리개를 키운건 알겠는데, 컷신부터 초점이 안맞잖아요. 차라리 조리개를 좀 더 닫아서 초점이 맞는 범위를 넓히시죠.. 게임이 시작됩니다. 계속 위치가 표시되는 부분은 전작부터 느꼈던 좋은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맵은 쓸데없이 넓고 복잡한데, 프레야의 시야는 무척 넓고, 한 번 들킨 시점에서 주인공이 할 수 있는 행동이 제한됩니다. 게임은 처음부터 맵습니다. 홍길동도 아니고 프레야는 동에 번쩍 서에 번쩍하는데, 첫번째 에피소드에선 숨는 것도 안되고 그냥 걸리면 죽습니다. 차라리 맵 사이즈를 줄이고 좀 더 컴팩트 하면서 주인공의 스태미너 수치를 높이던가 회복속도를 높였으면 됐을텐데(아예 무한달리기가 가능한 것도 괜찮은 밸런스라고 생각합니다), 사실상 프레야한테만 유리한 게임이 진행됩니다. 결국 라커가 해금된 2번째 에피소드부터는 방 강제로 게임을 굉장히 느린 호흡으로 진행해야합니다. 천천히, 라커를 반드시 근처에 끼고 움직여야하는데, 사다리를 조립한답시고 파츠를 8개나 주으라는 말을 들었을 때 머리가 띵해지더군요. 중간세이브같은것도 없이 잡히면 무조건 2번째 에피소드 제일 처음부터 다시 시작입니다. 근데, 에피소드 3부터는 프레야가 라커를 연다네요? 그렇잖아도 한번 수색모드에 들어가면 프레야와 주인공의 속도/스태미너 차이때문에 눈 앞에서 라커에 들어가는게 확정이다시피한 맵디자인을 해놨으면서? 그리고, 그런 핸디캡을 안고있는데 똑같은 맵을 15번 반복해서 엔딩을 보라고요? 에피소드마다 점점 능력도 늘겠지만 핸디캡도 느는거잖아요. 게임 빨리 끝내고 환불하는 사람들이 있는 건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빨리 끝내고 환불하지 않고 게임사를 응원하는 사람도 많이 있잖아요. 이런 식이면 에티루에의 게임 좋아하던 유저들도 그냥 환불하고 등돌릴 판입니다. 모델링에 대한 이야기도 좀 하고 싶습니다. 그래도 인디게임이니까, 다양한 시도를 하는 게임사니까, 하면서 그냥 받아들여왔던 점이지만 다크세이렌 때부터 모든 여캐들의 얼굴이 개선되는 모습이 안보이는 것 같습니다. 얼굴 표정 묘사도 뭔가 어색하고, 뻣뻣해요. 게임 내내 모두가 무표정인 대부분의 전작들보다야 많아졌지만, 그래도요. 다양한 게임을 시도하시는 것은 무척이나 존경하고, 응원합니다. 그런데 이번 작은 실망이 너무 큽니다. 언젠가는 또 게임을 패치하고 수정하고 보완할 게임사이기 때문에 환불하지도 않고 그냥 계속 묵혀두겠습니다. 언젠가는 게임을 개선해주셔서 좀 할만한 게임이 될 그 날이 오면 다시 게임을 하겠죠. 근데 지금은 차마 더이상 못해먹겠습니다.

👍 18 😂 1 ⏱️ 4시간 7분 📅 2025-08-19

슬슬 에티루에 자가복제 이대로 괜찮은가 싶어지는 게임 다크세이렌, 뱀파이어 맨션에서 질리도록 해봤던 방식이고 모델링도 기존 여캐에 헤어스타일만 바꾼 느낌 ...

👍 8 ⏱️ 1시간 29분 📅 2025-10-06

눈앞에 은발+적안 심지어 귀하고 꼬리도 있는데!!! 뭐 도망치는것 좋아... 좋은데...... 왜 야스가 없냐고!!!!!! 게다가 찌찌도 크잖아.... 꽁냥꽁냥 거리지 말고 역으로 임신시킬 기세로 달려드란 말야!! 이말이야!!!! 엣찌가 없는게 이 게임사의 단점X100!!

👍 10 😂 3 ⏱️ 19시간 58분 📅 2025-08-23

아니 씨발 게임 켜자마자 Fatal Error 때문에 아무것도 못 하네. 무결성 검사에 별 지랄 다 떨어도 똑같음. 니네 게임 해보고 출시한 거 맞냐? 그리고 퀸즈로열티 개발비 보태려고 급조한 게임이라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음. 이제 etirue는 기존 게임 DLC 스킨 팔이나 해도 충분할 것 같다.

👍 9 😂 2 ⏱️ 0시간 22분 📅 2025-08-19

이제 양지로 나오고 싶은건지 모르겠지만 유일하게 노출도 없고 거의 에띠루에 기존게임 기준으로 본다면 히잡 씌운 게임입니다 그리고 이게임에는 다양한 소품이 등장합니다 잠긴문,열쇠,숯,레펠,빠루,쪽지,개 피리,고양이 사진 별의별게 다 등장하는데요 결론은 갖다놓고 가져오고 갖다놓고 가져오는 개똥겜같은 노가다를 해야되고 게임이 그것밖에 할게 없다는 겁니다 진지하게 말하자면 세이브 로드도 없고 스테이지 중간에 틀어지면 첨부터 다시해야하고 죄다 옴니버스식으로로 동강동강 내놓은 스토리는 20개의 엔딩이 있으며 같은곳을 반복적으로 돌아야 합니다 스토리는 솔직히 뭔가 대충 급조해서 나온거같고 락스 한잔 마려운 게임이긴 하지만 그럼에도 추천을 주는건 에띠루에의 새로운 시도와 끝까지 유저들의 피드백을 받아들이는 모습이 좋아서입니다

👍 12 😂 1 ⏱️ 12시간 43분 📅 2025-09-07

"몬스트럼"같은 탈출 게임인줄 알았는데 X 퀘스트 위치 다 표시되서 먹으면 끝 탈출루트는 챕터마다 정해져있음 이 개발사의 매력이였던 컷신 처참함 프레야 못생김

👍 9 😂 2 ⏱️ 1시간 13분 📅 2025-08-19

잔잔허이 괜찮네요,,, 쇠물통이 개 JOAT인데 쇠물통 없애기 있어서 다행입니다 + 최적화 등 게임이 점점 나아지는 것 같아서 좋습니다 다만 다른 리뷰에서도 지적한 것처럼 프레야 목소리라던가 모션이라던가 모델링이라던가 게임플레이의 반복에서 오는 고통이라던가 아쉬운 부분도 많이 느껴졌습니다, 또 다크세이렌에 있던 수치조절기능이 왜 추가되지 않는지 개인적으로 아쉽습니다 특히 컷씬을 20개 이상 만들어야 해서 그런가 하나하나의 퀄리티가 아쉬운 부분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계속 발전하는 모습 보여주시니 울프 메이트에서도 업데이트해서 고칠 부분은 고치고 다음작에서 개선할 부분은 개선할 거라고 믿습니다

👍 3 ⏱️ 4시간 7분 📅 2025-09-08

어비스 스쿨과 병원 인터넷 설치 게임을 두개다 사서 해봤지만 긴스토리와 게임이 하는맛이있엇는데 갑자기 이게임은 로그라이크형식으로 학교에서 그냥 아이템 찾아서 탈출하고 짤막한 어떻게 탈출했다 엔딩 끝이라서 그냥 심심한 느낌밖에안드네요 그냥 전작들처럼 만들었으면 어떨까 싶었는데 아쉽네요

👍 2 ⏱️ 1시간 12분 📅 2025-08-21

이야기가 매우 달콤합니다 공포+야겜생각하고 했는데 맛이 너무 달달합니다 그래도 공포에 어두운 스토리를 생각하다 하니 매우 힐링되는 겜입니다 갑자기 나오는 경우도 있으니 살짝 점프스케어도 있고 가성비 괜찮습니다 추천!

👍 4 ⏱️ 3시간 4분 📅 2025-08-21

초반에 능력 잠궈져있어서 좀 많이 잡혔는데 그래도 나중에 능력 해금되고 익숙해지니 안숨고 달려가면서 깨는 상황이 꽤 있어서 재밌네요

👍 3 ⏱️ 7시간 56분 📅 2025-08-20

초반에는 좀 빡셌는데 맵 좀 외우고 하니까 7챕터 이후로는 안 죽었고 엔딩까지 봤음 왠만하면 안 뛰는 게 좋음, 프레야 귀가 보통 밝은 게 아님. 어지간히 가깝게 있는 게 아닌 웅크려 다닐 필요는 없을 듯 락커룸은 아예 안 썼음 딱히 필요를 못 느낌, 계단 사용해서 째면 어지간히 가까이서 도망친 거 아닌 이상 못 쫒아옴 캐릭터 모델링 부분에서는 조금 더 발전이 필요할 듯, 다크 세이렌이랑 지금이랑 모델링 차이가 거의 없잖어, --------------------- 업데이트 하니까 전이랑 비교할 바 없이 쉬워졌음. 이제 씬들이랑 의상 업데이트만 하면 완벽할 듯

👍 4 ⏱️ 4시간 47분 📅 2025-08-20

패치 돼고나서 맵이 전체적으로 막힌곳이 없어서 전보다 많이 편해졌습니다. 아마 미리 준비한게 아닌가 싶은정도로 빠른 패치였습니다. 일반적으로 술래잡기형식에서 채택하는 3인칭 시점이 아니라 1인칭 시점을 사용함으로 플레이어의 긴장감이 높아질수있는데 낮은 스트레스 모드를 제공하고있고, 이를 사용한다면 쫒아오는 프레야의 위치를 알 수 있게 되어 플레이어의 긴장감을 해소할 수 있도록 선택지가 제공됩니다. 매 회차가 진행될 때 마다, 플레이어의 기능 해금이나, 프레야의 능력 추가로 구성되어있고, 마지막 회차 클리어시 무한모드로 진입할 수 있습니다. 플레이를 하다보면 특정한 위치에서 프레야가 오래, 자주 있는 경향이 보이는데 이때 다른위치로 유인할 수 있는 방법은 다른 층에서 달리기를 하면 소리를 듣고 해당 위치까지 달려오니 이방법을 써보세요. 다크세이렌에서 투명포션모드에서 엉덩이 때리기 상호작용이 유독 생각났었는데 그런 상호작용이 없던 부분과 대체로 보여주던 무한모드 해금이후에 열리는 다양한 코스튬이 없던게 조금 아쉬웠네요. --------------------------------------------------- 1회차 처음이 벽임. 플레이어는 숨지도 못하고, 스테미나 관리도 안되는데다, 맵도 모르는 상황인데 프레야는 나무를 뚫어서 봐버림. 특히 일반적으로 학교라고 한다면 가장 끝부분은 계단을 오르내릴수있는 구조라고 알고있는데 여기에서는 특정 엔딩 때문에 2층의 우측 계단이 있는 지역을 넘어가게되면 위아래 올라가지도 못하고 갖혀버리는게 힘들었음. 1회차가 벽임. ---------------------------------------------- 아무리 귀엽고 쭉빵몸매의 미인캐릭터라지만 저항할 수단이 없고, 쫒아온다 라는 상황 하나만으로 꽤나 심리적인 압박이 들어옴 나도 미소녀라면 쫒아와도 괜찮겠지 했는데. 내가 요리조리 피해서 주워둔 아이템을 다시 시간들여 천천히 주워나가야한다고 생각만해도 한달씩은 늙는것같음ㅋㅋㅋㅋㅋㅋ 이동속도도 빠른데다 숨을 수 있는 2회차라고 하더라도 진짜 창문으로 살펴다니고, 조심해도 계단으로 진입할때 내려오거나 올라오면서 마주치면 그상황은 떨쳐내기가 정말 어려운데다 시야에서 벗어난 뒤에 바로숨어야 간신히 스테미나가 딱 맞아 떨어짐. 숨는과정도 쉽지가 않은데 그냥 이동할때 문 여는 속도는 신경이 안쓰이다 쫒기는상황에서 숨어야할때 그때만큼 속터지는 상황이 없음. 뭐 건물을 두어바퀴 돌면서 처음 한바퀴는 문열고, 두번째는 둘어가서 숨을수있는 스테미나도 없으니;; 3층 옥상으로 가서 강강수월래 메타로 돌다가 어느정도 멀어지면 걸어다니면서 스테미나 채우고, 숨어서 떨쳐내고... 생각보다 상당한 피로도 때문에 기능해금이 없다 던가, 플레이에 쉬워지는 부분이 없었다면 다음회차 넘어가기가 좀 꺼려졌을듯 앉기 기능 해금 되는 회차부터 많이 수월해졌음 ----------------------------------------------------------- 그래서 이 엄청난 몸매로 야겜은 언제나오죠? 이건 진짜 존나 중요한 사안임. 개이쁘고 개귀여운 늑대소녀가 좋다고 달려오는데 이걸 그냥 놔두다 못해 피한다고? 이게 말이되는 스토리야? 빨리 야겜으로 만들어와잇!!!

👍 3 😂 1 ⏱️ 5시간 57분 📅 2025-08-20

장점 - 공포게임이지만 공포 요소가 없으므로 심리적 부담이 적고 진입 장벽이 낮음. - 회차를 거듭할수록 주인공과 프레야에게 다양한 능력이 추가되어 게임이 점점 풍성해짐. - 클리어 후 진입 가능한 무한 모드와 랭킹 시스템으로 파고들기 요소를 제공함. - 거대화, 발 페티시 등의 시도는 좋았음. 단점 - 20가지 엔딩이 모두 아이템 수집 방식으로 진행되어 지루함. 또한 플레이타임을 늘리기 위해 억지로 절차를 세분화해놓음. 특히 개피리, 라벤더 루트는 억지가 심했다고 봄. - 프레야 모델의 가슴과 하반신은 나쁘지 않으나, 전체적인 퀄리티, 특히 머리카락과 꼬리는 10년 전 3D야겜 NPC 수준보다 못함. 어중간하게 실사체를 쓸 바에 아예 카툰풍으로 제작하거나 잘만든 무료에셋을 수정해서 쓰는 게 나았을 듯. - 프레야의 침과 눈물 표현 퀄리티가 심하게 조악하며, 눈물은 눈 위치에서 떨어지지도 않음. 그리고 우는 음성이 마치 남성이 녹음하고 변조한 것 같이 느껴짐. 아니겠지? -프레야의 음성 가짓수가 심하게 적음. 한 컷씬 안에서 동일한 음성이 두세번씩 재생될 때도 있어서 매우 짜침. - 스토리 또한, 1. 도망쳐봤지만 프레야가 너무 빨랐다 2. 막아봤지만 프레야가 너무 강했다 3. 탈출했지만 프레야가 신경쓰여서 돌아왔다 위 패턴만 계속 반복됨. 물론 탈출을 수십번이나 실패해야 하니 아이디어를 떠올리는 데에도 한계가 있겠지만, 굳이 20가지나 만들어놓고 이렇게 할 바에는 5가지 정도로 줄여두고 각 루트의 퀄리티 개선에 집중하는 게 나았을 거라 봄. -이와 유사한 시스템을 지닌 게임(Schoolboy Runaway, 몬스트럼 등)은 탈출루트가 더 적음에도 불구하고 고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Schoolboy Runaway는 미형 캐릭터는 등장하지도 않고 울프 메이트보다 그래픽이 조악한데도 게임성은 훌륭함. 심지어 울프 메이트보다 1,100원 더 저렴하고. 이를 감안하면 이는 단순히 "아무튼 꼴렸죠" 로 넘길 게 아니라고 생각함. 아래 두 개는 의도된 사항일 수도 있으나 불편하게 느껴졌음 - (기본복장의) 프레야가 슬리퍼를 신고있어 발소리를 듣기가 상당히 어려움. 다른 사운드를 다 꺼놔야 겨우 들릴 정도. - 낮은 스트레스 모드의 프레야 아이콘이 '분홍색의 작고 얇은 선그림'이라 가시성이 매우 안좋고 좀만 멀어져도 그림이 깨짐. 총평 개발사의 과거작들과 특유의 컨셉을 생각하자면 나쁘지 않은 게임인건 맞음. 가격 대비 분량도 (게임성을 제외하고 보자면) 많은 편이고. 다만 선택과 집중으로 충분히 더 높은 퀄의 게임을 만들 수 있었음에도, 이런 조악한 퀄리티에 플탐 늘리기용 반복플레이를 억지로 넣어놓은 것이 상당히 아쉬움. 다만, 반복 플레이도 억지로 하다보면 폐지 줍기 게임마냥 소소한 재미가 있긴 했음. 다음엔 좀 대충 찍어내지 말고 힘줘서 만든 게임으로 내 주길 바람.

👍 6 ⏱️ 5시간 37분 📅 2025-09-02

일단 게임자체는 꽤 할만하고 나름 스토리도 달달한게 재미는 있음. 그런데 문제가 난이도가 너무 높아도 너무 높음. 프레야 미친년 개빠르고 개 눈치빠름. 그러니까 혼자사서 즐겨야지는 좀 그렇고, 주변에 같이 방송키고 하면 딱 재밌게할듯.

👍 1 ⏱️ 5시간 6분 📅 2025-10-07

너무 건전해졌음. 우리가 에티루에에게 바란 건 이런 게 아니었어. 올해 마지막 신작이라는 퀸즈 로열티 믿어봄.

👍 1 ⏱️ 4시간 40분 📅 2025-11-02

퀘스트 위치가 전부 표시되서 어렵지 않습니다 . 스토리랑 씬이 너무 말도안되서 소름끼칩니다. 고등학생이 세계에서 유명한 개조련사 인거 부터 말 다했지 뭐. 방탈출 생각하고 다운 받으시는 거면 완전 완전 완전 완전 완전 비추. 걍 가슴큰 애가 달려드는거 좋아하면 다운받으세요 퍼즐풀는 게임이 이나리 가슴녀랑 나잡아봐라 하는 게임입니다. + 캐비넷 안에서 밀치고 나가는거 버그때매 안되서 가슴녀 오면 걍 게임오버됨 (패치내역에 스킬 안배운상태에서 문구만 뜬거라고 써있던데 본인은 챕터 8까지 밀치기 안됬음. 8챕터 이후에는 빡쳐서 캐비넷 아예 안들어가고 시도조차 안해봄 가슴녀가 캐비넷 뒤지기 시작하는게 챕터 2부터임. 8챕터 이후에 배우는거 아닌이상 걍 버그맞음. + 바로앞에서 교실 문닫으면 멍청이 만들수 있음 멍청이 만들어서 교실에 가둬놓고 뛰어다니면서 미션하면됨 일정 범위 밖으로 가면 빠져나오니 주의바람

👍 8 😂 3 ⏱️ 5시간 5분 📅 2025-08-19

1 스테이지만 어떻게든 넘기면 밤마다 학교에서 프레이야와 즐기는 개산책 또는 숨바꼭질 게임이에요. 왜냐면 2스테이지 부터 락커룸이 해금되면서 숨통이 트이기 때문이에요. 보상으로 주는 스테이지별 엔딩 컷신은 묘한 재미와 만족감을 줘요. 숨바꼭질 게임으로만 끝나는게 아쉬울 거 같은 게임이에요. 개인적인 호불호라면 프레이야 소리가 100인데도 너무 작은 점 그에비해 음악소리는 커서 근처에 있는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적어도 프레이야 플레이어 발견시 엔딩에도 쓰이는 어!? 하는 소리를 넣고 놀라는 모션에 조금 있다가 쫓아오면 플레이어 입장에서는 도망칠 마음의 준비를 해서 좋을 거 같아요. 걷는 소리도 좀 더 크다면 좋을 거 같구요... 캐주얼을 지향하는 만큼 응애들도 할 수 있는 편의성과 난이도였다면 더 좋았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4 ⏱️ 5시간 30분 📅 2025-08-19

(English review below, written with the help of a translator.) 일반모드 엔딩 다보고 적는 후기 좋았던 점 1. 찾아야하는 물건 위치가 보여서 삽질할 필요가 없음. 하드 난이도를 따로 두고 일반모드에서 이런식으로 물건 위치 찝어주는건 좋은듯. 2. 난이도가 크게 어렵진 않고 데바데 마냥 인코스 돌고, 창문에 안보이게 락커룸 잘 이용하면 할만한편. 3. 코너랑 계단에서 프레야 만나면 깜놀 미침. 구두나 신발이 아닌 슬리퍼를 신고있어서 발소리가 거의 안들리는 수준인데, 공포게임에서도 잘 안놀라는 편인데 계단에서 프레야한테 한번 덮쳐지고 식겁함. 4. 엔딩을 볼수록 핸디캡도 늘어나면서 동시에 능력도 늘어나는건 지루하지 않고 나름 재밌는 요소라 느낌. 하면 할수록 맵도 적응되서 오래하게 되면 당연히 지루하겠지만, 엔딩 다 볼때까지는 재밌게 했음. 5. 스킬 해금 그림 귀여움 수정해주면 좋을 점 1. 본인이 느끼기에 제일 고쳐줬으면 하는 부분은 최적화. 3070인데 GPU 점유율을 너무 심하게 잡아먹음. 게임 평가 적으려고 메모장에 글 적고 있는데 게임도중에 메모장이 버벅일 정도임. 버그나 튕김 요소는 딱히 못느꼈는데 최적화 좀 했으면 좋겠다. 특히 캐릭터 모델링 마감처리가 제대로 안되어서 이 부분 제대로 수정했으면 함. 프레야 넥타이 부근이 투명하게 뚫려보인다든지 등등. 2. 전반적으로 컷씬에서 카메라 무브나 위치 같은 걸로 연출을 보완했으면 좋겠다. 너무 정적이어서 '여기서 이렇게 카메라 잡아주면 더 박진감 넘칠텐데 라고 생각한 부분이 한두가지가 아니었음. 아니면 아예 캐릭터 애니메이션을 좀 더 역동적으로 넣어줘도 괜찮다고봄. 3. 프레야가 문을 부술때 모션이 따로 있으면 좋겠음. 내 앞에 있던 프레야가 무언가를 부수는데 캐비닛인지 문인지 구분이 안감. 심지어 그냥 걸어다니는데도 캐비닛과 문은 부서짐. 게임을 오래 끌면 나에게 불리할 거라는 의도인지는 모르겠으나... 디테일이 없어서 아쉬울 따름. 4. (무한 모드 10번 정도 돌려보고 추가됨) 무한 모드 한정으로 버그가 심하게 많음. 특정 물건이 사라지면 컷씬이 누락되서 엔딩을 볼 수 없는것도 있고, 분명 물건 다 찾아서 배치까지 했는데 누락 되는 경우도 있고 등등. 그리고 무한 모드에 랭킹 컨텐츠는 좋지만 할 때마다 포인트를 준다던가, 무한모드에서 엔딩을 몇 번 깨면 상호작용이나 CG, 또는 복장이 추가된다던가 이런 게 필요할 거 같음. 이제 이틀된 게임에 뭘 바라겠냐 하겠지만, 이 개발사 다른 게임 보면 그런 컨텐츠 꽤나 있던데... 그외에도 추가해주거나 고쳐줬으면 하는 부분은 많지만 인디게임이기도 하고 추후에 여러패치 거치면 괜찮아질거라 생각함. 본인은 에티루에 작품 처음 해본거라 이정도면 만족함. 그리고 이거 적는동안에도 난이도랑 맵 동선 관련으로 패치 해주던데, 빠르게 피드백 받아서 패치해주니 고마움 ------------------------------------------------------ Review after finishing the Normal mode ending What I liked 1. The locations of required items are shown, so there’s no need to wander around endlessly. Having item markers in Normal mode while reserving Hard mode for players who want a challenge feels like a good balance. 2. The game isn’t overly difficult. If you make good use of lockers to stay out of sight and run loops similar to Dead by Daylight, it feels quite manageable. 3. Running into Freya around corners or on the stairs gave me some genuine jump scares. Since she wears slippers instead of shoes, her footsteps are almost silent. I usually don’t get startled by horror games, but the first time she ambushed me on the stairs, I nearly jumped out of my seat. 4. As you progress through multiple endings, handicaps are added but so are new abilities. This kept things engaging instead of repetitive. Of course, after many runs the maps will naturally start to feel familiar and less exciting, but up until I saw all the endings, I had a lot of fun. 5. The skill unlock illustrations are really cute. What could be improved 1. The biggest issue for me was optimization. Even on my RTX 3070, GPU usage was unreasonably high. I was typing notes in Notepad while playing, and even that started lagging during the game. I didn’t encounter crashes or major bugs, but the performance definitely needs work. On top of that, some of the character models could use polish—for example, Freya’s tie sometimes looks partially transparent. 2. Cutscenes could use more dynamic direction. Camera work and placement often felt static, and I found myself thinking “If the camera moved here, it would feel so much more intense.” Adding more dynamic character animations could also help bring those scenes to life. 3. It would be nice if Freya had a distinct animation when breaking doors. At times it wasn’t clear whether she was smashing a cabinet or a door. In fact, sometimes furniture would break even when she was just walking near it. If the intent was to create pressure over longer play sessions, I get the idea, but the lack of detail makes it feel rough. 4. (Added after about 10 runs of Endless Mode) Endless Mode in particular still has quite a lot of bugs. Sometimes certain items disappear, which causes cutscenes to be skipped and makes it impossible to reach the ending. There were also cases where I clearly found and placed all the items, but the game still treated them as missing. I like the idea of having a ranking feature in Endless Mode, but it would feel more rewarding if each run gave you points, or if clearing the mode multiple times unlocked new interactions, CGs, or costumes. I know it might be asking a lot for a game that just released a couple of days ago, but looking at this developer’s other titles, they’ve done similar content before—so I think it would be a great fit here too. Final thoughts There are plenty of smaller things I’d like to see improved, but since this is an indie title, I trust that future patches will polish it further. This was my first time playing a game from Etiru, and overall I’m satisfied. In fact, while I was writing this review, a patch for difficulty balance and map layout already dropped. I really appreciate how quickly the devs respond to feedback.

👍 2 ⏱️ 10시간 19분 📅 2025-08-20

플레이어와 프레야 둘다 게임이 진행 될수록 스킬이 풀려서 매번 반복적인 맵이긴 하나 지겹지는 않았어요 엔딩 컷신마다 프레야 보는 재미는 있었어요 에티루에 에서 나온 여러 주인공들 중에 프레야가 젤 귀여웠어요 프레야 귀여워... ------------------------------------ 스토리는 괜찮았는데 랭킹모드 완전 버그 덩어리였습니다

👍 4 ⏱️ 6시간 17분 📅 2025-08-19

단순하지만 재미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순애충이므로 정말 만족합니다.! 근대.왜 코스튬 입으면 작아짐?? 왜? 코스튬 사이즈 정상화 해라!!

👍 7 ⏱️ 3시간 56분 📅 2025-08-24

여전한 모델링 근데 이건... 뭔가... 별로다. 뭔가... 이번 게임은 사고 조금 해봤는데 시작부터 도대체 뭘 어쩌라는 건가 싶기도 하고. 그래도 적당히 잘 진행해서 첫번째 엔딩을 보긴 했는데 뭔가 아니어서 결국 환불하고 말았다. 지금까지랑은 다르게 이 게임은 뭔가 별로라는 느낌...?

⏱️ 0시간 17분 📅 2025-10-15

귀여운 늑대 소녀와 늦은 밤 학교에서 술래잡기(겸 데이트)를 하는 게임 [울프 메이트]입니다. 여주인공(?)인 프레야는 늑대 소녀로 학교에 전학을 온 유능한 개 조련사인 남자 주인공과 짝궁이 되고 그의 냄새와 배려에 매료가 되어 첫눈에 반해 버립니다. 그리고 밤 늦게 학교에 남은 남자주인공은 프레야를 피해 학교를 탈출하려 합니다. 엔딩은 총 20개로 엔딩을 순차적으로 볼 수 있으며, 엔딩을 하나 볼 때마다 플레이어나 프레야의 능력이 하나씩 개방됩니다. 기본적인 앉기, 숨기 등이 엔딩을 클리어 해야 이용할 수 있는 부분은 20개나 되는 엔딩을 다채로운 플레이가 가능하게 해주는 느낌이고프레야도 보는 엔딩이 많아질수록 더욱 어려워진다라는 느낌을 주는 부분이라 해당 기능은 나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일단 게임을 하는 팁은 음악 소리를 30%로 줄이고 프레야의 소리를 100%로 하면 프레야의 슬리퍼 소리(챱챱거리며 매우 작음)을 잘 들을 수 있게 됩니다. 그 상태에서 앉아서 이동(엔딩 해금 필요)하면서 돌아다닌다면 게임이 그나마 쉬워집니다. 다만 어느 미션은 짧고 어느 미션은 길고 등의 분량이 천차만별 이라 솔직히 20개나 되는 엔딩을 전부 다 보려고 한다면 조금 피곤하게 한다는 느낌입니다. 다만 차근차근 귀차니즘을 떨쳐내고 플레이 하다 보면 귀여운(+ 백치미)의 프레야를 볼 수 있는 점은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또한 모든 엔딩을 다 봐야 다양한 코스튬을 입힐 수 있는 권한+교복/귀/꼬리 등을 입힐 수 있습니다.) 아울러 엔딩을 다 본다면 '무한 모드'가 해금이 되는데 무한모드 + 랜덤 옵션 + 랭킹 옵션을 클리어 하면 바니걸, 수영복, 메이드복을 입힐 수 있게 됩니다. 여기까지 모두 한다면 진정한 컨텐츠 종결을 고하게 됩니다. 근데 이놈의 랜덤 옵션이 개빡칩니다. 20개의 엔딩 중에 1개의 엔딩을 랜덤하게 플레이 하게 되는 '엔딩 랜덤' 옵션과 함께 게임 시스템 옵션 랜덤도 함께 걸어야 하는데 제작자놈들이 플레이어가 20개의 모든 엔딩을 다 기억할거라 생각하는지 시스템 옵션 랜덤 중 '아이템 표기가 안되는 옵션'이 있어 이 옵션이 걸리면 넓은 학교에서 엔딩 관련 아이템을 맨 땅에 헤딩하듯 이곳저곳 찾아다녀야 합니다. 그리고 '소음 3배', '1분 텔레포트 반복', '행동 시간 3배' 옵션은 진심으로 게임의 난이도를 하드하게 만들어줍니다. 소음 3배는 뭘 하든 소음이 나면 프레야가 반드시 나에게 오게 되고 1분 텔레포트 반복은 1분마다 학교 내 랜덤한 장소로 텔레포트 해주는 옵션인데 바쁠때 걸리면 정말 정신이 날아가기 됩니다. 행동시간 3배는 모든 행동을 3배로 느리게 만들어주는데 쫓기고 있는 와중에 문을 못열게 되니... ㅋㅋ 또한 랜덤 시스템 옵션은 그동안 엔딩으로 해금한 모든 시스템이 랜덤하게 제공이 됩니다. 이에 앉기나 숨기가 없이 진행이 될 수도, 숨기는 없는데 숨는 중 엿보기 기능이 있는 상태로 진행될 수도 있습니다. 또한 프레야의 행동도 랜덤으로 지급이 되긴 하는데... 어차피 플레이어에게 오게 되므로 별 의미는 없습니다. (그냥 빠르게 오냐 느리게 오냐의 수준입니다 ㅋㅋ 그래서 결국 옵션 가챠를 돌리게 됩니다.) 이에 본편 엔딩만 즐기실 분들에게는 추천인데 모든 컨텐츠를 해금하려면 살짝의 각오가 필요한 부분이 있습니다. 재미는 있습니다. 할만도 하구요. 대신 엔딩 노가다가 조금 귀찮습니다 ㅋㅋ

⏱️ 4시간 21분 📅 2025-09-18

그래픽 최적화 만 잘 잡으면 괜찮은 게임 인데 뭐가 아쉽고 그리고 퍼리모드 나와쓰면 좋겠습니다.

👍 1 ⏱️ 7시간 18분 📅 2025-08-21

저한텐 괜찮은 게임이였던거 같습니다 하지만 다른사람들의 의견도 중요한거 같습니다

⏱️ 4시간 33분 📅 2025-10-22

초고교급 개 훈련사인 주인공이지만 늑대소녀에겐 결코 저항할 수 없는.. 합격. 강해져서 시즌 2로 돌아와라!

⏱️ 4시간 1분 📅 2025-10-02

시간 가는줄 모르고 플레이 했습니다... 너무 재밌습니다... 프레야 제 여자친구가 됬으면 좋겠습니다...

😂 1 ⏱️ 2시간 57분 📅 2025-09-17

이번건 별로입니다. 좀 난잡하기도 하고 차라리 3인칭에 프레야가 학교 탈출하는 스토리였으면 더 좋았을꺼 같습니다.

👍 1 😂 1 ⏱️ 0시간 14분 📅 2025-08-20

10번 엔딩을 보지 않은 자는 가히 불쌍하다고 할 수 있다

👍 1 ⏱️ 5시간 11분 📅 2025-09-26

그냥저냥 인거 같네요. 다음 게임은 더 발전하길 바랍니다.

⏱️ 4시간 6분 📅 2025-11-25

개좆 게이 주인공 새끼는 미군을 동원해 이른 시일 내에 체포하도록 하겠습니다.

👍 3 😂 2 ⏱️ 2시간 50분 📅 2025-08-31

이래뵈도 귀여운 순애물 전작들에 비해 게임성이 많이 좋아졌읍니다

👍 3 ⏱️ 3시간 58분 📅 2025-08-30

게임 홈 화면에서 보이는 바니걸 입은 프레야가 참 아름답네요. 근데 왜 기본 의상에 비해 다른 의상들은 미드가 좀 많이 작나요. 그것 빼곤 좋습니다.

👍 1 ⏱️ 5시간 10분 📅 2025-09-06

게임 재밌긴한데 판정이 너무 넓어서 어려움. 5챕부터 개피리 아이템 한 번 정도는 프레야 스턴용으로 가지고 시작하면 좋을것같음 (수정)아 나중에 개피리 나오네

👍 1 ⏱️ 4시간 59분 📅 2025-08-27

예뻐 본인이 좀 유치하다는 느낌정도의 뻔한 순애럽코를 좋아하신다면 재밌게 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 1 ⏱️ 3시간 22분 📅 2025-08-26

이 게임은 프레야라는 늑개 수인 소녀의 추적을 피해서, 학교 건물 곳곳에 위치한 아이템을 찾아 모으고, 적절한 위치에 배치하면서 각각의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는 게임이다. 난 이 게임사의 게임 중, 다크 세이렌, 뱀파이어 맨션, 크롤링 랩, 루인드 너스를 플레이해보았다. 난 이 게임사의 게임이 취향에 맞는 편이다. 개그가 깔린 심플한 스토리와, 캐주얼한 플레이방식과 쉽게 알 수 있는 기믹, 저렴한 가격에 맞는 가볍게 플레이하기 좋은 킬링 타임용 게임들. 거기에 가벼운 수위의 서비스신들(굳이 따지자면, 국내 게임이라 못 높히는 것일테지만...), 그러한 장점들이 내 취향에 대체로 잘 맞는 편이다. 이 게임에 가장 가까운 플레이 스타일을 가진 건 뱀파이어 맨션이다. 추적자는 단 한명. 그것을 피해 은신과 도주를 반복하면서 아이템을 모아간다는 점에서 그러하다. 장점이라고 한다면 난이도가 어렵지 않음에도 스테이지를 진행하는 내내 적절한 긴장감이 유지된다는 것이다. 스테이지를 클리어 할수록 프레야에게 다양한 능력들이 추가되어, 플레이어를 여러 방식으로 압박한다. 소리를 내는 트랩, 은신처와 문을 박살내어 여리는 시간을 지연시키거나, 플레이어의 움직임을 제한하는 등, 갈수록 주인공을 다양하게 괴롭힌다. 물론, 플레이어에게도 일시적으로 프레야를 경직시키거나, 트랩을 해제하는 등에 능력들을 추가해주면서 난이도를 적절하게 유지하려는 시도가 보이는 것이 좋았다. 플레이 방식이 고정되는 것을 염려했는지, 중간에 두번정도 제한시간동안 빠르게 도망치도록 설계한 스테이지도 존재한다. 다만, 전체 스테이지에 비해 그 비율이 좀 많이 적어 두드러지는 장점은 아니다. 스토리는 의외로 밝은 편에 속한다. 이번작은 호러 요소가 사실상 전무하고, 오히려 주인공과 프레야의 로맨스 중심의 서사뿐이다. 차후 다크 세이렌처럼 문서로 스토리 요소가 추가될지는 모르겠지만, 지금으로선 병맛 로맨스 정도의 가볍디 가벼운 서사로 그냥저냥 가볍게 즐길만한 스토리라고 생각한다. 아쉬운 점은 일단 비주얼, 가격을 생각하면 크게 나무랄 정도는 아니긴 하다만, 캐릭터(특히 주인공)의 표정이 단조로운 편이고, 늑대소녀도 꼬리털 묘사가 많이 어색한 편이다. 전작들에서도 존재한 단점이지만, 이번 추적자인 프레야는 그 정도가 심하다. 두번째는 주인공에게 주어지는 능력들이 좀 과하게 유용하다는 것? 취향차이의 영역이긴 하지만, 프레야를 경직 시키는 능력은 너무 유용해서, 자체적으로 사용을 제한해서 플레이할만큼 너무 만능이었다. 게다가 이마저도 게임에 좀 능숙해지면, 달리기만으로도 프레야를 따돌릴 수 있게 되는 탓에 게임 내내 그다지 활용하지 않았다. 요약하자면, 가벼운 가격으로 적당히 하루 이틀정도 즐기기에 좋은 술래잡기 게임이라고 볼 수 있겠다. 아쉬운 점도 분명 있고, 이게 차후에 고쳐질지는 모르겠지만, 시간때우기용으로 괜찮은 가격이라고 생각한다. 버그는 컷씬에서 가끔 나온걸 제외하면, 플레이에 지장을 줄 정도로 큰 버그는 경험하지 못했다.

👍 1 ⏱️ 6시간 10분 📅 2025-08-22

이 제작사의 게임은 모두 구매 했습니다 그만큼 아름다운 게임 입니다

👍 1 ⏱️ 5시간 3분 📅 2025-08-21

야할거라고 생각하면 지갑닫아라. 끝까지 다했지만 의외로 여주치마가 강철치마다.가격대비는 괜찮은편

👍 1 ⏱️ 5시간 47분 📅 2025-09-05

인간적으로 획득아이템 설명 읽고있을때 시간은 멈춰야하는거 아니냐?

👍 1 😂 1 ⏱️ 12시간 25분 📅 2025-08-27

하셈 후회 안함 꼴림 야스는 안하지만 꼴림

👍 2 ⏱️ 2시간 56분 📅 2025-08-26

재미는 있는데 신작 겜 굿입니다 굿입니다

👍 4 ⏱️ 8시간 37분 📅 2025-08-20

개발자님 연애하시나요? 달달하네요

👍 8 😂 3 ⏱️ 3시간 46분 📅 2025-08-23

옷장에 갇혔어요 살려주세요

👍 1 ⏱️ 5시간 13분 📅 2025-09-20

eTIRUe 게임을 자주 해봤다면 결코 좋은 평가를 내리긴 힘든 게임 이전에 출시했던 게임들과 차별점도 없고 걍 자기 복제의 연속이고 성의도 그다지 보이진 않음 팬심으로 게임 출시때마다 사고있긴한데 계속 이런 일이 반복된다면 이젠 솔직히 잘 모르겠음

👍 12 😂 1 ⏱️ 6시간 38분 📅 2025-09-17

페이탈 에러 개뜨네 ㅋㅋ ----8/22--- 이제 안뜨네

⏱️ 3시간 7분 📅 2025-08-20

굿

⏱️ 3시간 50분 📅 2025-09-13

많이 초심을 잃은것 같습니다. 달달한 내용자체는 좋은데, 저는 주인공이 여자히로인한테 강제로 잉챠잉챠 당하는 모습을 보고싶었는데...... 너무 게임이 양지화 됐어요. 처음엔 이렇게 건전한 느낌이아니었는데 ㅠㅠㅠ 너무 아쉬워요... 하지만 다음 시리즈가 나온다면 버선발로 뛰어나갈 것.

👍 3 ⏱️ 3시간 10분 📅 2025-12-20

ㅠㅠㅠㅠ 남주 부러운대...잘생기면 이게 일상이란거지..? ㅠㅠ

⏱️ 3시간 51분 📅 2025-12-22

도전과제 100%완료 하기전엔 기대를 많이 했는데 비슷한 방식의 다크세이렌이나 뱀파이어 맨션보다 수위가 많이 낮아지고 앞의 두겜에 비해 가격대비 스킨이라던가 여러가지 자잘한 요소들이 많이 줄어든 느낌 그래도 프레야가 귀엽고 예쁜데다가 주인공이 앞의 두겜보단 나아서 나쁘지 않았음 괜히 새로운 장르 시도한답시고 퀸즈 로열티 같은 겜 만들지말고 이쪽 장르로 수위도 좀 높여서 스토리 10시간 이상 분량으로 볼륨큰겜 좀 만드시는게 어떨지

👍 1 ⏱️ 7시간 7분 📅 2026-01-04

다음게임 뭐나올까 기대하게 만드는게 있긴한데 흠... 너무 순한맛이다... ㅈㄴ매운맛 출시좀 해주세요

⏱️ 4시간 46분 📅 2026-01-18

리뷰 보니까 개발사인 eTIRUe의 오랜 팬 분들이 많은 것 같네여 제가 이 게임을 해당 개발사의 첫 게임으로 플레이 한 건 행운인 것으로 보여유 저는 나름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물론 반복적인 플레이 패턴이 나중에 갈수록 지루해진 것은 사실이지만 엔딩 보는 재미로 끝까지 했던 것 같아요 콘텐츠 볼륨 역시 개인적으로는 가격 대비 나쁘지 않은 것 같고,, 게다가 최근엔 한국어 보이스가 추가 되었다는 소식을 보고 깜짝 놀랐슴다. 개발사가 리뷰에 남겨진 팬들의 여러 의견들을 잘 수렴해 더 좋은 작품으로 돌아왔으면 좋겠습니다.

⏱️ 4시간 30분 📅 2026-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