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ken Engine
Sunken Engine
Two Nomads Studio
2025년 3분기
96 조회수
8 리뷰 수
600+ 추정 판매량
63%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5년 3분기
개발사: Two Nomads Studio
퍼블리셔: PlayWay S.A.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11,000 원
장르: 인디, 시뮬레이션, 앞서 해보기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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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Sunken Engine

Sunken Engine은 러브크래프트 스타일의 선박 수리 시뮬레이터입니다. 고인이 된 아버지로부터 물려받은 오래된 조선소를 복구하세요. 도착하는 각 배는 어두운 비밀을 지니고 있습니다. 고객을 만족시키는 동시에 섬의 신비롭고 불길한 사건들에 대응해야 합니다.

상세 설명

러브크래프트 스타일의 트위스트가 가미된 조선소

Sunken Engine은 러브크래프트의 분위기를 지닌 선박 수리 시뮬레이터입니다. 아버지의 비극적인 죽음 후, 당신은 가족의 사업을 이어받아 운영해야 합니다. 이는 고객을 만족시키고 마을의 질서를 유지하는 일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새로운 배가 도착할 때마다 새로운 도전과 미스터리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러브크래프트식 공포

당신이 겪는 사건들은 정신 건강에 위협을 줄 수 있습니다. 이는 당신의 일을 어렵게 만들거나 어두운 존재들을 끌어들일 수 있습니다. 당신은 사업을 계속 운영하면서 정신을 유지할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침몰한 배의 보물

사업을 유지하기 위해 당신은 상점 뒤쪽에 있는 시장에서 침몰한 배에서 나온 귀중한 보물을 판매할 수 있습니다. 경제는 모두에게 가혹합니다. 당신은 가족을 부양하고 사업을 운영해야 합니다. 때로는 돈을 벌기 위해 비전통적인 방법을 사용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배를 수리하세요

당신의 섬은 바쁜 항로에 위치하고 있어 여러 종류의 배가 수리를 위해 들어옵니다. 당신의 임무는 선장의 요구를 충족시키고 배를 항해 가능한 상태로 만드는 것입니다. 배를 좋은 상태로 유지하는 것은 이 지역의 생존에 필수적입니다. 그러나 일부 손상은 단순한 도구로는 고칠 수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600+

예측 매출

6,600,000+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요약 정보

스팀 리뷰 (8)

총 리뷰: 8 긍정: 5 부정: 3 8 user reviews

⚠️비슷한 체급의 인디+크툴루+과업 게임 라인업에 나란히 서있는 정도로, 조금은 뻔한 아이디어와 조금 더 힘든 반복 육체 노동이 있는 크툴루 테마의 선박 수리/청소 시뮬레이터입니다. 얼리 액세스 구간은 최대 4시간 정도로 짧고 스토리도 간만 보는 정도에서 멈춰 세우지만 노동은 길게 느껴지기 때문에, 최소 연말까지는 '대체로 긍정적'인 상태로 로드맵과 픽스를 제대로 지켜내는지 확인할 기간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현재의 모습은 본인이 크툴루 신도가 아닌 이상 저렴한 가격에도 본전 조차 확신할 수 없습니다. 물론 그렇다고 못 할 정도는 아니지만, 데모 수준에서 아직 벗어나지 못한 최적화와 프리징, 버그, UI, 본편으로 넘어오며 갑자기 모든 분야(선박아이템,업그레이드,선박업그레이드,라이센스 등)에 적용된 광적인 캐피탈리즘, 이를 커버하기 위해 무리하게 자행 될 수 밖에 없는 낚시 노가다와 거기에 맞춰 모든 물건을 사주는 주민들 (폭풍우가 치는 날엔 10초마다 물고기가 잡히고, 어제까지 불가사리 하나 사던 양반이 갑자기 굴 38개와 물고기 5마리, 불가사리 12개를 사가는 의미없는 시장 시스템이 있습니다.) 일부 볼드체 폰트와 오염 부분의 가시성 (클릭 판정 포함)등 아직 두루두루 고칠 부분이 많고, 25.10월 기준, 짧은 얼리 액세스 스토리 구간 사이에 한없이 늘어지게 설계된 업무 진행 구간의 가치는 사이버 노동을 좋아하는 소수의 인원들에게만 와닿는 편일 것이고, 스토리는 그럴싸하지만 업무 진행도(수리 경험치로 올리는 레벨, 돈으로 라이센스 취득)가 필수적인 조건부 진행이기 때문에 그로 인한 긴 간격의 토막난 스토리와 연출의 집중도도 꽤 떨어지는 편입니다. 추천보다는 관망. 당장은 비추천 현재 미구현된 잠수 정비, 항해 (물론 돈으로 해금), 2~3장 스토리 콘텐츠를 포함한 아이디어의 온전한 실현과 제대로 된 밸런스 패치 및 버그-최적화 픽스, 현재 흐름을 훼손시키지 않는 스토리 전개가 매끄럽게 진행 된다는 희망을 전제로 '대체로 긍정적' 라인에서 두고 보는게 적당해 보입니다. 그나마 양심적인 가격과 실제 플레이 도중 두가지 이상의 패치를 경험할 정도로 의지는 있어보이는 관계로 중도 관망 사이드에서 지켜보는 중입니다. (당장 추천하기는 어렵고, 추천에서 오해를 불러일으킬 가능성도 있어 비추천으로 둡니다) ((안타까운점은, 패치 상태를 보면 조금은 정신이 없어보인다는 겁니다. 6월달에 진행한 데모때조차 제대로 제공했던 기본적인 휠메뉴 옵션은 다닥다닥 붙어있는 비효율적인 다이아몬드형 배치로 바뀐 상태로 출시 됐고, 이후 다시 일자로 길게 늘여놓은 '덜 비효율적인' 모습으로 패치되기도 하며 아무래도 기준이 잡히지 않은 "인디 인디"한 모습이 여러 부분에 걸쳐서 보이는데, 로드맵을 제대로 이행하려면 꽤 많은 시간이 걸릴지도 모르겠습니다.)) 관망에 앞서 테스트를 추천 현재 이전버전의 데모를 제공중입니다. (패치 될 가능성 있음) 사실 가격보다는 짧고 애매한 퀄리티의 얼리 액세스 인디 게임을 즐길 시간이 아까운 부분이 더 크기 때문에 약 10분 정도의 데모 플레이로 최적화와 선박 청소 및 수리의 느낌 정도는 알고 판단하는 쪽을 추천합니다. (현재 얼리 액세스가 노동 8.5에 스토리와 연출 1.5 정도 비율이라는 걸 생각해보면 선택에 꽤 중요한 영향을 끼칩니다) [hr][/hr] [url="https://store.steampowered.com/curator/38298465"]👨🏻‍🍳스팀 큐레이터 스팀뷔페[/url]에서 더 많은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 5 ⏱️ 5시간 1분 📅 2025-10-18

매력적인 크틀루 소재로 만든 게임, 다만 프레임 드랍으로 인해 매끄럽게 움직이거나 걷거나 뛰는 기능이 아직 좀 미흡함 스토리도 초반 3~4시간이면 끝나기 때문에 게임이 완성이 된 후 구매해도 괜첞을것 같음

⏱️ 8시간 30분 📅 2025-10-25

수집템 아무생각 없이 쳐먹다가 수리부품들 들어갈 칸도 없어져 버렸는데 가방 어떻게 비움? 팔거나 비울 수 있는 기능이 있긴 함? 지나간 힌트나 도구 설명은 어디서 봄?

⏱️ 6시간 30분 📅 2025-10-25

말그대로 선박의 쓰레기 치우고 조개 긁어내고 고장난 부분 고쳐서 돈벌어서 그 돈으로 업그레이드 해가는 게임. 약간의 공포요소가 있는데 쫄보인 나는 깜짝깜짝 놀라면서 플레이중. 공포요소 마주하면 스트레스가 닳는데 담배피거나 술집에 가서 스트레스 관리를 잘해야함. 재밌음 추천 +얼리엑세스 나온거 다하는데까지 6시간 정도 걸림 아직 업데이트 된게 많지 않음. 메뉴가 안켜지는등 강종해야하는 자잘한 버그가 좀 있음 업데이트 되면 계속 플레이 할 듯 함.

⏱️ 5시간 58분 📅 2025-10-19

세이브가 안된다. 2.3시간짜리가 다 날라가니 하기싫어지네

⏱️ 2시간 19분 📅 2025-10-28

재밌음

⏱️ 10시간 59분 📅 2025-11-26

청소 게임으로 보기에는 좀 모자람 걍 허술한 청소게임에 부수적인거 넣어놓은 느낌. 그림은 일단 AI인거 같음. NPC들이 AI글들 보면 자주보는 그림체임 번역도 AI로 라이브 번역하는것 같음. 영어가 먼저 떴다가 번역됨. 이 두개는 실 영향을 크게 주지 않으나 신경쓰인다면 불호일수 있음. 선박청소는 라이센스 받기전엔 한숨 나오는 수준이고 라이센스 받으면 그나마 다양해지나 그렇게 끌리지는 않음. 청소를 해낸것 자체에 성취감이 있는 다른 게임들과 달리 이 게임은 그냥 일했다라는 감상밖에 안듬. 돈도 선박보다는 낚시나 떼어낸 굴,불가사리등으로 더 많이 벌어서 굳이 선박청소 하는것보다 낚시나 쭉하는게 나을거 같음. 하지만 선박 청소를 해야 경험치를 얻기때문에 알면서도 선박청소를 하긴 해야함. 공포요소는 내가 보지도 못하고 지나칠정도로 그냥 멀리서 슥 지나가는데 공포수치가 올라가있음. NPC들이 주는 공포 요소는 AI라 몰입이 잘 안됨. 낚시... 아니 전체적인 미니게임들이 생각하고 만든거 같지가 않음. 그냥 게임 전체 스토리마저도 그냥 크툴루 스러운 스토리 AI로 만들어달라하고 대충 만든거 같음. 그래픽 대비 최적화도 상당히 안좋은편이고. 좀 많이 진행해야 할만해지려나? 다음에 더 진행한다면 더 좋아질지는 모르겠는데. 지금까지의 감상은 크툴루 좋아하는 사람한테도 딱히 추천해주고 싶지는 않을 퀄리티임.

⏱️ 2시간 21분 📅 2025-12-25

일단 선박 청소라는 점에서 신박했고 처음에는 엥 이게뭐지; 싶을 정도로 거의 나룻배처럼 작은 배가 와서 당황했다ㅋㅋ 가면 갈수록 배가 커져서 청소할 수 있는 숫자는 줄지만 그만큼 깨는 쾌감은 있음. 단순 반복노동이긴 한데(치워야 할 곳마저 거의 유사한 같은 배가 연속으로 오면 당황스럽긴 함) 비세라 좋아하면 이것도 좋아할듯. 리썰도 처음에 무서워했을 정도로 공포에 약한 나지만 이건 안 무서웠다. 스토리 흥미로워서 얼른 더 업뎃되었으면 좋겠다. 근데 배에서 조선소로 넘어오거나 일부 지형에 끼거나 하는 게 잦아서 이건 수정되었으면 함 그리고 티켓 벌기 너무 힘들다...

⏱️ 11시간 26분 📅 2026-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