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발표 예정 |
| 개발사: | キラ☆タマ |
| 퍼블리셔: | 072 Project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4,500 원 |
| 장르: | 캐주얼, 인디, 시뮬레이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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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I returned to the janitor's room and found that a JK had suddenly barged in... As I got used to her presence, our relationship grew closer.
✤ Game Overview ✤
Build a friendship with Arisa through conversations and thoughtful gifts.
You can purchase gifts from the school store using the income earned through labor.
Even if you make the wrong choices along the way, the game will not result in a game over.
Enjoy spending time talking with Arisa as much as you like.
✤ Character Introduction ✤

Futaba Arisa
She enjoys spending time in the janitor’s room as a place to relax away from the classroom.
Although she acts indifferent, she carries an air of loneliness, as if something in her life remains unfulfilled.
✤ Other Features ✤
A mouse is required for gameplay.
A slice-of-life simulation game set in a school environment.
System requirements are based on RPG Maker MV.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900+
개
예측 매출
13,050,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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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12)
솔직히 내용을 거의 보질않아서 게임이 어떤지는 잘 모르겠지만 거유여고생이 꼴린다는건 확실히 알겠더군요.
히토미에서 본 거 같은 스토리의 짧은 야겜입니다. 호감도를 올려서 으럇으럇이 전부에요. 짧지만 퀄은 좋아 추천드립니다.
일단 이 가격은 아닙니다. 많이 잡아봤자 10000원 언저리 딱히 컨텐츠가 있는것도 아니고 그냥 여타 5천원에서 8천원짜리 사이의 야겜 볼륨정도 솔직히 살때는 주인공이 아저씨(플레이어)인거 모르고 샀기에 하다못해 아저씨(플레이어)의 얼굴이 최소한 사회적으로 평균은 먹고 가야한다는 저의 스트라이크존에서 멀리 멀리 벗어났으며 후반부에 아저씨의 이름 즉 플레이어의 이름을 적어 넣는데 솔직히 이름 적기 고민될 정도로 악의가 느껴지는 생김새입니다. 그러나 저 정도의 여캐를 보고 지나치면 야겜하는 인간으로서의 자격이 있나 싶어 플레이 했습니다. 그래도 막상 해보니 아저씨(플레이어) 얼굴 볼일도 데이트 나갈때 빼곤 없고 스토리를 보면 JK와 왜 이렇게 되었나에 대한 아주 최소한의 일말의 개미 똥구멍 만한 개연성을 넣어놨기에 총 세번 정도 보는 아저씨(플레이어) 얼굴은 그냥 잊으시고 세상에 시달리는 애정 결핍 상태의 심신 미약 맨헤라 비스무리한 JK와의 이야기라 생각하면 백번 양보해서 어느 정도 이해는 가는 내용입니다. 하지만 순애 장르이면서 굳이 이렇게 생긴 아저씨를 주인공으로 삼은건 도대체 어떤 니즈를 충족 시키기 위함인가? 라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역지사지로 학교 관리인 시무라 아줌마 나오는 야겜이 있으면 사겠습니까? 그 얼굴 보고 교내 인기 초절정 거근 미소년이 아주머니랑 유대감 쌓으면서 야스 하겠습니까? 창작물에 이런 소리를 하면 밑도 끝도 없긴 하지만 얼굴 몇번 나오지도 않는 아저씨(플레이어)가 성벽에 무슨 도움이 되나 싶어서 몇마디 말해 봅니다. 자기들도 아니까 소개 스샷에 아저씨 얼굴 없는거 아니겠어요? 아저씨와 학교가 나오는 장르는 대체로 범죄가 관련된 장르일텐데 물론 이런 형태의 장르도 많이 존재는 합니다만 개인적으로 이쪽은 이해가 안 가서..... 그러므로 순애 장르에 최소한의 외모도 안되는 아저씨를 넣음으로서 뜨거운 아이스아메리카노 같은 결과물이 나온거 같다고 밖에 얘기를 못 드릴거 같네요 차라리 JK의 도발 매도>아저씨 빡돔>범죄>함락이라는 정도의 길을 갔으면 저렇게 생긴걸 인정을 하겠는데 세상에 억까당하는 한 jk가 자신을 억까하지 않는 아저씨와 만나 치유되며 유대를 쌓는 스토리인데 왜 아저씨가 저렇게 생겼는지..... 너무 외모지상주의로만 얘기한거 같지만 여주 얼굴이 외모지상주의인데 어쩌겠어요 제작자는 겉이 아니라 속이 중요하다는게 얘기 하고 싶은걸지도 모르겠네요 그렇지만 과자도 포장지가 이뻐야 손에 쥐고 내용물을 먹듯이 포장지에 최소한 손이 가게 만들어야 내용물을 맛 보지 않을까 싶네요
엔딩까지 분량은 1시간 안 됨 데이트에서만 볼 수 있는 평상복, 수영복, 호피무늬 수영복 등등 있음.. 나는 저 세개만 봄 야쓰신에서나 평상시에는 복장변경이나 속옷 변경은 불가능인 거 같음..... 본격적인 야쓰는 유저가 직접 부위 선택해서 하는 방식 옷에 입혀짐에 따라 애무하는 스타일이 달라짐. 그리고 다 벗겨야 가능한 체위도 세가지 있음. 마지막으로 야쓰신에서 캐릭터가 프레임 단위지만 움직이긴함. 갸루랑 야한 배불뚝이 아재가 같이 동거하는 겜이라서 좀 많은 야한 시츄를 기대하고 샀으나.. 너무 기대감이 높았던 거 같음... 정가는 별로고 할인 할 때 사는게 좋은 거 같다
인게임 도전과제가 더 어렵네. 하트 레벨 마다 대화 주제가 달라지는데 주제별로 대화 전부 해보는게 인게임 업적으로 있습니다. (레벨 올라가면 이전 주제는 사용불가) 이것만 제한 있고 나머진 5레벨에도 할 수 있는듯. 거르고 5레벨 만들어서 새게임 팠음....
흔한 스윗4050 망상물 수면간/희롱 파트 긴장감 하나도 없고, 여주인공이 남주에게 너무 쉽게 의존해버림. 게임 퀄리티 자체는 괜찮고 가볍게 할만한데, 가격이 너무 높게 책정되어있음. 적정가 5-6천원... 차라리 비슷한 느낌으로 2993273 / 3462508 추천
배나온 대머리 아저씨에게 저런 여고생이 접근한다는게 말이 되나? 딱히 공략을 위한 긴장감, 어려움은 없고 그냥 흘러가는대로 있다보면 알아서 접근하는 정신 못차린 여학생과 노는 스토리입니다. CG가 이쁘장 해서 CG 보기위해서 플레이는 할수 있겠다만.....딱히 추천은 모르겠습니다. 차라리 배급사 사이트에 있는 N**T, Ang*l, and Er* F*mily 를 해보심이.... 진짜 해보심 알텐데...
배급사 외부 패치 필요 음성 없음 그림 괜찮음 라투디 처럼 보이게 한 프레임 단위 움직임 플탐 대비 정가는 비싼감이 좀 있고, 야한거 보다는 내용에 집중 포인트
배급사 사이트에 패치가 있음. 파일 받아서 복붙만 하면 되니 어렵지 않다. 보1지는 잘 보여줌: 섹1스 중 콘돔을 쓸지 말지 선택도 가능하고 단면도도 제대로 나옴 꼭1지는 잘 보여줌: 섹1스 중 손으로 가슴만 주무르는 것도 되지만 꼭1지를 핥거나 꼭1지를 오른쪽/왼쪽/양쪽 만지는 것도 전부 가능 -학교 수위 아저씨의 휴게실에 들어온 여주랑 꽁냥거리는 게임. 수위에게 귀찮게 구는 개구쟁이 같은 거유 미소녀가 점점 마음이 열려서 끝내 나에게 고백까지 하니 귀엽게 보일 수밖에 없다. 게다가수줍어하는 여주의 표정이 정말 예쁘더라 -게임 난이도는 어렵지 않음. 고의로 스트레스 폭발시키는 것만 아니라면 호감도 최대 찍는 건 한시간도 안 걸림. 다만 콘돔 살 돈은 일해서 벌어야 한다. 콘돔이 없으면 생으로도 하지만 없다고 공짜로 주는 건 없음. -회상방은 메인 메뉴에 따로 보이진 않지만 엔딩을 보고 나면 상점에서 cg를 다시 볼 수 있는 앨범을 5천원에 팔게 되므로 미리 5천원을 모으거나 세이브 에디터 같은 걸로 돈 좀 늘려서 구매하자. 난 에디터 씀. -인게임 도전 과제가 있는데 이중 스팀 연동되는 도전과제는 호감도 찍기밖에 없다. 어떤 플레이를 해도 클리어가 되니 걱정하지 말자. -그림체는 게임 소개의 이미지 그대로인데 흑백이 주는 미학이 대박이다. 위에도 써놨지만 섹1스 중에 단면도도 모자이크 없이 잘 나와서 보는 재미도 있다. -소소한 단점으로 체위를 바꿀 때 약간 버벅인다. 마찬가지로 메뉴 클릭이 안될 때가 종종 생기는데 이건 알만툴 게임의 종특이라 어쩔 수 없다... -배급사 특성상 한글로 나올 가능성은 거의 제로다. 한글패치가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구할 수 있다면 그걸 쓰고 안되면 영어로 하자. 그렇게 어려운 단어는 쓰지 않는다. 학창시절 영어수업 수준으로도 충분히 다 알아듣는다. -플레이어 이름 입력이 겜 후반부에 나오는데 이름 부분의 대사가 깨진다. 대사 스킵 때리는 사람은 볼 일 없는 문제긴 하지만 이 겜은 수위와 여주의 교감이 스토리의 핵심이기에 분위기가 좀 깨는 느낌이 있다. -게임 구성을 반반 나눠서 판매하는 만큼 한국 지역락이 걸릴 가능성은 상대적으로 낮으나 게관위 정책이 제멋대로라 언제 락걸릴지 모르는 일이므로 난 방주에 담는 것을 택함.
점수 : 6.5 / 10 여고생 따먹는 학교 잡일 하는 존못 아저씨, 씹덕 망상으로 가득찬 게임 대충 학교에서 천박한 몸매를 가진 여고생이 직원실에 와서 땡땡이 치면서 이상하게도 상냥한 아저씨에 끌려서 둘이 알콩달콩 하게 지내는 게임 뭐랄가 남주 생긴게 존나 더럽게 못생겼고 심지어 대화도 징그러운데 암튼 여주는 그걸 다 받아주고 사랑에 빠지는 말도 안되는 씹덕 망상 스토리... 여주도 딱 망가에서나 볼법한 그런 여주라 몰입은 안되지만 클래식하게 꼴리긴합니다. 흑백 스타일도 꽤 맘에 들고 걍 망가를 겜으로 한다 생각하면 꽤 할만하지만, 게임 방식도 딸깍딸깍 식의 시뮬레이션 겜이라 할 것도 없습니다. 그래도 떡씬 시뮬은 꽤 꼴잘알로 만들어서 나름 ㅍㅌㅊ는 치는 겜이 됐습니다. 하지만 이 가격에 팔거면 신음소리라도 넣는게 맞지 않았을까.... 내용 너무 짧고 신음소리 없고 퀄이 막 좋다 할 정도는 아니라서 참 이쉬운 게임이었습니다
그림체가 왜 안나옴?? 그리고 겜이 뭔가 정상적으로 안돌아가는데
장점 - 거유 JK와 알콩달콩한 시간을 보냄. - 난이도 매우 쉬움. 단점 - 버그 좆1나 많음. - 이거 정가 14,500원인데, 진심 가성비 좆1박았음. *** 아리사 때문에 추천 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