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11월 20일 |
| 개발사: | Meox Studio |
| 퍼블리셔: | Meox Studio |
| 플랫폼: | Windows, Mac |
| 출시 가격: | 8,900 원 |
| 장르: | 캐주얼, 인디, 시뮬레이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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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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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Organized Inside 은 고양이와 사랑, 변화와 성장을 담은 슬로 라이프 감성의 수납·정리 게임이에요. 어지럽게 흩어진 집안의 물건들을 하나하나 정리하고 분류하면서, 끊임없이 변하는 일상에 대응하는 동시에 체계적인 공간 수납을 통해 삶의 즐거움과 의미를 조금씩 찾아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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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정보
Organized Inside 은 고양이와 사랑, 변화와 성장을 담은 슬로 라이프 감성의 수납·정리 게임이에요.
어지럽게 흩어진 집안의 물건들을 하나하나 정리하고 분류하면서, 끊임없이 변하는 일상에 대응하는 동시에 체계적인 공간 수납을 통해 삶의 즐거움과 의미를 조금씩 찾아가 보세요.

여러분께 익숙한 물건 1,000가지 이상을 여기에서 만나보세요!
이 모든 것을 원하는 곳에 알맞게 배치해 보세요!

타이머 없음 · 체력바 없음 · 점수 없음!
강박 성향부터 자유분방한 스타일까지, 누구나 자기 방식대로 즐길 수 있어요!

다섯 낯선 이들의 기묘한 이야기가 다양한 정리·수납 상황으로 이어집니다~
이 여정에서 그녀들만의 작은 비밀을 얼마나 많이 발견하게 될까요?

고양이가 직접 등장해 정리 작업을 지도하고 지켜봐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575+
개
예측 매출
14,017,5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21)
장점 [list] [*] 다양한 물건과 공간을 정리함 [*] 히든 아이템을 찾는 재미가 있음 [*] 정리 과정을 영상으로 저장할 수 있음 [/list] 단점 [list] [*] 저널 꾸미기에서 스티커를 누르기만 해도 맨 앞으로 튀어나와서 불편함 [*] 일부 번역이 안 된 단어들이 있음 [/list] 결론 : 언패킹과 패킷 리스트를 섞은 귀여운 정리정돈 게임
한번에 하기에는 손이 아파오는 포인트 앤 클릭 게임입니다. 중간중간 정리 이외에도 박스를 뜯거나 빵꾸를 메꾸는 등의 상호작용이 존재합니다. 일부 아이템은 정해진 위치에 배치해야 추가적인 히든 아이템이 해금됩니다. 14스테이지에 '한푸'라는 표현과 아이템이 나오는데요, 1) 중국어로 언어를 변경했을 때 韓服가 아닌 汉服라고 나오는 점(발음은 한푸로 같습니다. 성조는 다르지만요.) 2) 디자인이 대한민국의 한복과는 다르다는 점(제가 모르는 전통의복이 있을수도 있겠네요) 3) 汉服의 일부로 登云履(등운리, 구름을 딛고 올라가는 신발)와 머리장식이 포함돼있다는 점 에서 '대한민국의 韓服을 중국의 것이다'라고 주장하는 것과는 거리가 있어 보입니다. 다만 개발진이 汉服에 韓服가 속한다고 생각할지는 미지수겠지만요. 저는 이 정도면 문제가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만, 汉服가 나오는 것 자체에 반감을 느끼신다면(이슈가 될 만한 거 자체를 넣지 말았어야지! 라던가, 오해 1명만 있어도 채팅창 창나는 게임 방송을 계획중이라던가.), 구매를 권하고 싶지는 않네요.
다 좋은데,,ㅎ,, 주의하세요 냉장고 스테이지에서 김치가 나오고 옷장 스테이지에서 한푸가 나옵니다 '그 나라' 라서 김치는 마치 자연스레 '그 나라'것인냥 하려는 느낌을 지울수 없었고 무근폰 한푸가 어거지로 들어가있어요 거슬리는정도,,? 게임 자체는 낫뱉인데 압긍은 아닌듯,, 조작하는데 불편한 경우가 왕왕 있어요 구매를 추천하진 않는데 이런 언패킹류의 게임이 많진 않으니 이런장르를 좋아한다면 뜯어말리지는 않을듯,,,ㅜ
페이지 양도 많고 재밌어요 !! 근데 사물 스티커들을 박스 안에 넣어서 하나씩 랜덤으로 꺼내서 배치하는 식으로 만드셨음 좀 더 편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좀 있네요 ㅜㅜ 계속 이미 전부 다 난장판으로 배치되어있는데 그걸 일일이 다 옮겨서 배치 해야 되는게 너무 귀찮고 손 아팠어요.. 그것만 좀 수정하시면 괜찮은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아기자기한 물건 배치하는 게 재밌긴 한데, 공간이 좁기도 하고 자유도가 좀 떨어져서 생각한 대로 두기는 어려움. 총 20 스테이지인데 10까지는 슴슴하다가 뒤로갈수록 반복되는 방식에 새롭지 않은 물건들 때문에 좀 지루할 수 있음. 자리에 앉아서 한 번에 다 하려고 하면 지루함+피곤함 이 있을 수 있으니 며칠 나눠서 하루에 한 두 스테이지 씩 하는 게 더 재밌게 즐길 방법 같아 보임. 하지만 저는 두 번에 나눠서 15번 5번 했습니다. 그냥 물건 막 올려두기만 해도 완료할 수 있지만 스테이지마다 한계가 있음에도 그 한도 내에서 열심히 꾸민 걸 보면 그래도 요런 겜이 적성에 살짝 맞는지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엔딩까지 달렸습니다. 너무 쉽지도 어렵지도 않은 난이도에 배경음악도 잔잔하고 그래픽도 동글말랑해서 힐링이 마구마구.. 다른 dlc도 내줬으면 좋겠어요 재미있었습니다
ㄱ자 공간은 대표적인 죽은 공간입니다
너무 빨리 끝남...................
아직 끝까지 깬건 아닌데 현재까지는 상당히 재밌고 만족스러움! 언패킹이랑 약간은 비슷한 면이 있는 게임인데, 차이점이라면 언패킹은 주인공 한 명이 계속 이사다니면서 생기는 변화나 성장등이 주요 스토리라인이라면, 이 게임은 여러 인물의 집을 정리? 하는 느낌이라 약간 색다름. 손으로 그린듯한 그래픽이 꽤나 귀엽고 아기자기해서 힐링되는 느낌. 번역이 약간 어색하고 부분부분 번역이 좀 안되었는지 한자로 뜨는 스크립트가 있긴 한데 크게 거슬리는 느낌까진 아님. 정리&배치 하는류의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재밌게 플레이 할 수 있을듯함. 추가로, 스팀덱 호환성 지원되지 않는다고 스팀 상점에 뜨긴 하는데... 스팀덱으로 무난하게 플레이 가능함. 컨트롤러 설정에서 버튼 설정 살짝 건들고 트랙패드도 같이 활용하면 무난한 플레이 가능. (A버튼을 좌클릭, B 버튼을 우클릭, L스틱을 마우스 조이스틱으로 설정해서 플레이하는 중인데 큰 지장 없음) +) 엔딩까지 봤고... 개인적으로 너무 취향인 게임이라 그런지 스테이지 갯수가 21개인데도 괜히 부족하게 느껴짐ㅠㅠ 더 많이 하고 싶음... dlc 나오면 무조건 살 것 같음
고양이가 매우 귀여워요 플탐은 유튜브보면서 플레이 + 모든업적 클리어 기준 3시간정도 걸렸습니다 모든업적 공략도 잘 되어있는 편이라 시리즈로 나와도 추가구매 할거 같습니다
Unpacking을 재밌게 하신 분이라면 이 게임도 재미있을 겁니다. 그래픽만 다를 뿐 거의 시스템은 같습니다.
정리 게임 좋아하는 사람들은 좋아할 맛 난 한푸는 괜찮았는데 김치 통은 의아했다 한푸는 한푸같이 생겼던데?
엄청 재밌고 그림체가 아기자기해서 귀여운 것 같아요:)
노동잼
겉으로 보기에 언패킹이랑 유사하여 시작한 게임 .. 간만에 꾸미는 게임 찾아서 기분이 좋ㅇ다. 좋은데 중간 좀 거슬리는 것들이 있음 리뷰 글 보면 ,, 그냥 게임만 보고 흐린눈 했다 하하 ,, 쨌든 엔딩 봤음 굳
재미있어요! 정리보단 스티커 붙이는 재미 같아요
언패킹을 재밌게 했다면 무조건 좋아할 수 밖에 없는 게임 사운드도 좋고 착착 정리되는 쾌감이 있음 게다가 히든 스티커 얻는 재미까지 한 4시간이면 엔딩보니까 정리 게임 좋아한다면 꼭 해보길 새해 첫 압긍 드립니다
재미땅
한푸 ㅇㅈㄹ
결론. 사지 마라. 리뷰에 있는 한푸 어쩌고 하는 부분은 아직 보지도 못했다(리뷰 쓰러 들어와서 발견함) 언패킹 류의 게임을 기대한다면 이 게임은 전혀 기대에 부합하지 못할 것이다. 우선 언패킹같이 '공간' 자체를 만들어나간다는 느낌이 전혀 없다. 가판대, 사물함, 자동차 등 특정 사물만을 정리하게 된다. 공간이라고 해도 아주 비좁아서 캐릭터의 삶은 전혀 읽히지 않는다. 언패킹은 한 사람의 삶을 따라가며 변화하는 모습을 보는 재미라도 있는데, 이건 고양이가 아무데나 들쑤시고 다니면서 아무 집이나 보여준다. 거기에 삶 같은 건 없다. 그냥 일하러 온 사람처럼 의무적인 정리를 하고 있는 스스로를 발견함 대상이 여럿이라면 적어도 '위스퍼 오브 더 하우스' 처럼, 다양한 인물의 집과 스토리를 조명하며 흥미를 이끌어야 한다. 이 게임에 그것이 있는가? 전혀 없다. 고양이가 귀여운 척 하고 있는 게 전부다. (그다지 귀엽지도 않음 내취향아님) 이런 류의 게임은 정리하는 방과 방 주인의 삶의 연결고리를 찾는 재미가 있는데 캐릭터 얼굴 기억 나는 사람이 하나도 없다. 위스퍼 오브 더 하우스와 천지차이가 나는 부분이다. 아님 언패킹처럼 한 사람만 따라가든가. 중구난방 미쳤음 그리고 게임 내 사물간의 상호작용이 현저히 부족하다. 언패킹이나 위스퍼 오브 더 하우스의 경우, 위에 뭔가 올라갈 수 있게 생긴 물건은 거의 대부분 무조건 쌓을 수 있다. 서로 상관이 없는 사물이라도 올릴 수 있게 생겼으면 올라간다. 그런데 이 게임은 서로 카테고리가 다르면 절대 안 올라간다. 예를 들자면 화장솜 박스 위에 전동칫솔 보관함을 못 올리는 식이다. 이런 식이니까 '정해놓은 정답이 있는' 느낌을 지울 수 없고 답답하다. 아니 공간이 좃나게 많이 남는데, 저 위에 아무것도 못 올린다고? 장난하나? (납작하니 뭐 올리기 딱 좋게 생겼는데 어떤 물건도 올릴 수 없는 사물들이 좀 있다) 여기 주인은 빡대가린가? 상호작용을 아예 봉쇄하니까 진짜 개짜증남 편의성도 한참 부족한데, 언패킹이나 위스퍼 오브 더 하우스는 물건을 쌓아두었을때 아래 것만 들어올리면 위에 있는 것이 전부 다 함께 들어져올려지지만, 이 게임은 그렇지 않다. 올려지는 게 있긴 한데 이것은 '정해진 정답' 일 때만 해당한다. 예를 들어, 같은 크기의 책을 보면 쌓고 싶어지는게 당연지사다. 이런 경우는 한꺼번에 들 수 있다. 하지만 별로 상관관계는 없지만 대충 겹쳐둔 사물? 택도 없다. 이러면 개존만한 물건 하나하나를 일일이 다 손으로 옮기고 있어야 한다. 처음 시작했을때 물건이 여기저기 흐트러져 있어서 정리할 때 진짜 짜증이 난다. 이건 노가다 아니냐? 이런 류의 게임을 굉장히 좋아하는데, 이건 해 보려고 켜서 스테이지 하나 넘어가면 바로 끄게된다. 게다가 번역도 개밤티임 물건 하나하나에 어떻게든 설명을 붙여줘야 하니까 어거지로 되는대로 문장 쓴 게 티난다. 그걸 나름 재미 요소라고 만든건가? 이 게임은 스팀에서 9000원 받고 팔 퀄리티가 아니라, 앱스토어나 플레이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게 하고 광고 잔뜩 처박아야 할 그런 수준의 게임이다. 아무리 싸다지만 9000원이면 분식집에서 한끼 먹고 나온다 돈낭비 ㄴ
이런 게임을 좋아해서 구매해서 플레이 해보았는데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일단 플레이 하려는 분들은 손목 조심하세요.. 정리할게 너무 많아요 ㅋㅋㅋㅋ! 그래서 뭔가 다 정리하고 나면 뿌듯함? 이 있어서 전 너무 재밌게 했어요! 플레이 하면 아실텐데 각 스테이지마다 스티커? 3개 얻는 그런게 있는데 어떤 물건들은 올바른 위치에 둬야지 그걸 얻을 수 있어서 깨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 단순히 정리하고 배치만 하면 좀 지루했을꺼 같은데 퀘스트 깨는 것 처럼 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재밌게 플레이 했어요! 이런 류의 게임을 좋아하시면 후회는 안 하실꺼 같습니다! 너무 재밌게 했지만 하다가 꾸벅꾸벅 졸면서 하기는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