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Card Is Better Than Your Card!
My Card Is Better Than Your Card!
Utu Studios
출시 예정 게임
137 조회수
59 리뷰 수
4,425+ 추정 판매량
100%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출시 예정 게임
개발사: Utu Studios
퍼블리셔: Utu Studios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16,500 원
장르: 캐주얼, 인디, 전략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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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My Card Is Better Than Your Card!

Become the coolest kid of the playground in this playful roguelike deckbuilder. Craft every card yourself with adorable stickers and wow your rivals in tug-of-war card battles full of wonder!

상세 설명

My Card Is Better Than Your Card! is an adorable yet challenging sticker sticking roguelike deckbuilder. Create your own cards with a colorful catalogue of stickers combining their effects. Collect more and more stickers, discover synergies and find your own playstyle with a deck full of your own creations to defeat your rivals in whimsical card duels. 

Turn-based gameplay, delightful events and free-form card crafting bring about a wholesome experience while presenting a challenge. 

Each sticker has its own effect, allowing for endless creativity and strategies for you to play with! But be careful, too many stickers and a card will become too expensive to play. 

It’s time for a tug-of-war of coolness! Play your cards right to gain favor over your rivals and leave them in awe of your creations! Make use of the FEVER multiplier to turn the tide at the right moment! 

Between card battles you can take part in all sorts of activities to spice up your deck. Dig for hidden prizes in treasure hunts, trade sticker books, shop for new stickers in the stores, scour the flea markets for lucky finds, recycle your old cards.

Each run alters the challenge. You’ll encounter different neighborhood rivals, with a different set of cards to take them on. Figure out new synergies and combos to gain the edge over your opponents to become the playground champ!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4,425+

예측 매출

73,012,500+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요약 정보

스팀 리뷰 (59)

총 리뷰: 59 긍정: 59 부정: 0 Very Positive

개초딩 카드 (비하적인 표현 아님) 을 만들어서 초등학생들의 손목을 비틀고 돈을 뺏어서 더 강한 스티커를 덕지덕지 붙여 기가OP 카드들을 만들어 가는 게임. My Card Is Better Than Your Card! 는 (약간의 날조를 추가하자면) 게임의 제목 그대로 막강한 카드들을 만들어서 상대방의 카드들보다 내 카드가 더 쩔다는 것을 자랑한 뒤 어린 아이들의 용돈을 빼앗아 스티커를 구매하는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이다. 대부분의 덱빌딩 게임들이 우중충한 테마를 지니거나, 배경 자체는 밝은데 스토리를 보면 특정 존재의 타락이나 망해가는 세상을 다루고 있어서 절대 평화로운 세계관을 지니지 않는다는 걸 생각하면, 이 게임의 경우 초등학생들이 스티커 모아서 서로 귀여운 카드들을 만들고 자랑하는 걸 주요 게임플레이 루프로 삼았으며, 게임 오버를 당한다고 끔찍한 죽음을 맞이하는 게 아니라 그냥 게임 오버 당하고 주인공이 슬퍼하는 게 전부라 아기자기하고 잔잔한 힐링 게임을 플레이하는 듯한 느낌을 준다. 게임 엔딩에 나오는 최종 보스의 경우도, 다른 덱빌딩 게임들은 세상을 멸망시키려고 하거나 주인공을 죽이려 하는 위압감 넘치는 보스들이 나오는데, 여기서는 초등학생들이 나름 강한 카드들을 쓰기는 하지만 전반적으로는 귀여운 스티커를 붙이면서 자랑하는 WWE를 하고 있는데, 그 와중 덱빌딩 게임에 진심인 아이가 나와서 "흠 .... 당신들의 덱은 너무 약하군요 .... " 라는 대사를 치는 혼모노가 UFC를 거는 걸 주인공이 더 강한 개초딩 카드로 이기는 내용이 최종 보스전에 나와서, 게임의 분위기를 암울하게 만들지 않음과 동시에 플레이어들이 "왠지 저 초등학생이 하는 말이 맞는 거 같은데 .... ?" 라는 내면의 반성을 하게 되는 개그스러운 장면으로 끝나는 게 마음에 들었다. 그렇다고 이 게임이 그냥 아기자기하고 쉬운 카드 게임이냐? 라고 하면 긍정적인 답변을 남기는 게 좀 애매한 게, 의외로 초등학생들이 만들어 오는 카드들이 너무 강해서 대충 잡덱을 만들고 덤비면 무자비하게 패배하기 때문이다. 쉬움 난이도에서는 그렇게 사기 카드를 안 만들어도 되지만, 보통 난이도 3주차부터, 그리고 어려움 난이도 2주차부터는 초등학생들이 카드 부스터 팩에 얼마나 현질을 많이 했는지, 덱을 아주 방향성과 시너지가 가득한 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해서 싸우기 때문에, "왜 주인공은 저렇게 현질을 안하는 거야?!" 라고 게임의 구조에 대한 현실적인 불만이 들 수도 있다. 물론 플레이어는 게임 내 모든 컨셉의 스티커를 사용한다는 나름 파격적인 차별점이 있기는 하지만, 반대로 말하면 이 때문에 특정 키워드 중심으로 덱을 쌓아 올려 가고 있다면 다른 스티커들로 인해 풀이 희석되어 자신이 원하는 스티커를 가져 갈 가능성이 낮다는 단점이 있어서, 이러한 특징이 플레이어에게 항상 유리하지는 않다. 하지만 게임의 난이도는 여기까지 이야기하고, 이 게임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가볍게 언급한 스티커 시스템이다. 수많은 덱빌딩 게임들이 효과와 코스트가 고정되어 있는 카드들을 쓰는 데 비해, 이 게임은 비어 있는 카드 위 스티커를 붙여서 커스텀 카드를 만드는 게 주요 메커니즘으로 나온다. 물론, 스티커 1개당 1개의 사탕 (마나 / 코스트의 개념이라 생각하면 편하다) 값어치가 들기 때문에, 아무 생각 없이 스티커를 다닥다닥 하나의 카드에 붙이면 사탕이 부족해서 카드를 낼 수 없을 것이다. 간단한 예시를 들자면, 기본 스티커 중 "별" 스티커는 "1개의 별 (데미지의 개념이라 생각하면 편하다) 을 얻습니다" 의 효과를 지니고, 이 스티커를 하나 붙인 카드를 내면 "1코스트 - 이 카드는 1데미지를 줍니다" 카드가 되는 것이다. "별" 스티커 2개가 붙은 카드를 내면 "2코스트 - 이 카드는 2데미지를 줍니다" 카드가 되는 것이고 말이다. 여기까지만 보면 별로 특별해 보이지는 않을 수 있는데, 게임 내 스티커의 종류가 의외로 많다는 점 및 같은 종류의 키워드를 공유하는 것끼리 붙여서 일명 OP 카드들을 여러 개 생산할 수 있다는 걸 알게 되면 그 뒤로 한 장에 400데미지 이상은 기본으로 뽑아내는 카드들을 만들어 놀이터의 초등학생들 손목을 비트는 재미를 맛볼 수 있다. 가장 쉬운 사기카드 예시를 들자면, 게임 내 "벌레" 라는 자원을 이용해 카드를 뽑거나 이를 사탕으로 바꿔먹는 스티커들이 존재하는데, 벌레 생산 + 벌레 수만큼 에너지 획득 + 벌레 수만큼 카드 뽑기 스티커 3개를 합치면 "3코스트 - 벌레 4개를 획득합니다 + 벌레의 개수만큼 사탕을 얻습니다 + 벌레 2개를 잃고 카드 2장을 뽑습니다" 가 되며, 실질적으로는 벌레 자원 2개 + 1마나 + 카드 2장 드로우라는, 욕망의 항아리가 보고 경악할 만한 카드를 스티커 운만 붙으면 대량으로 생산할 수 있다. 또한, 스티커를 이용한 개사기 카드를 만드는 과정에서 각 스티커의 효과 위치 조절을 통해 자연스레 각각의 스티커 활용법에 대해 이해할 수 있고, 몇몇 NPC 들이 쓰는 스티커 콤보를 통해서도 게임에 대해 간접적으로 배워 나갈 수 있다. 예시를 들자면, 위에서 말한 벌레 스티커에서 벌레를 획득하는 스티커를 맨 뒤에 놓는다면, 벌레가 없다면 아무것도 못하는 깡통 카드가 될 것이다. 이처럼 카드 위 어떤 스티커를 배치할 것인지, 그리고 어떤 스티커 효과를 어느 위치에 놓을 것인가를 이해하는 과정 속에서 게임의 다양한 키워드와 콤보에 대해 자연스레 배워갈 수 있다. 그래서 그런가, 게임의 첫 인상은 "의외로 게임이 깊이가 있는데?" 였다. 덱빌딩 게임이라고 광고하지만 실제로는 오토배틀러 장르에 더 가까운 게임이었던 와일드프로스트와는 완전 다른 첫인상이었는데, 비주얼이나 사운드 면에서는 뭔가 유치해 보여서 아동용 게임인 줄 알았음 + 그런데 실제로 게임을 하다 보면 얻을 수 있는 스티커의 개수가 많으며, 여러 장의 카드들을 만들어 나갈 수 있음 + 플레이어가 어떤 덱과 대결할지 정할 수 있고, 이로 인해 불리한 덱은 피해 갈 수 있음 3박자 때문에, 테마 면에서 호불호가 갈릴 수 있어도 게임이 과하게 부조리하거나 덱빌딩 면모가 밍밍하다는 생각은 전혀 들지 않았다. 물론 초반에 상대방이 어떤 덱을 쓰는지 모를 때는 불리한 덱을 고르고 억까를 당할 수 있기는 한데, 몇 판만 하다보면 어떤 부류의 덱을 쓰는지 알 수 있기에 이에 대한 과도한 스트레스를 받지는 않았다. 게임의 신선한 덱빌딩 시스템 (정해진 카드를 사용하는 게 아니라 직접 카드를 만들어 가는 재미 + OP 카드들을 만드는 데 실질적인 제약이 없어서 스티커만 잘 뽑는다면 아무리 사기 쳐도 말리지 않음) 이 굉장히 인상적이었고, 게임의 난이도가 생각보다 쉽지 않으며 상대방을 견제하는 요소도 어느 정도 생각해야 한다는 것 때문에 아득바득 개사기 카드를 만들고 뽑아서 역전하는 맛도 있었다. 다만, 아직 게임이 얼리 엑세스라 그런가, 완벽한 게임이라고 하기에는 부족한 면모들이 있었다. 이후 업데이트에서 개선해 나갔으면 좋을 점들에 대해 적어 보자면: > 게임 내 컨텐츠의 분량이 아쉽다. 이벤트의 개수나 게임플레이 루프의 구조는 이미 완성된 게임처럼 나와서 정식 출시된 게임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이긴 하지만, 게임 내 전투의 다양성이 아쉽고 - 정확히 말하면, 일반 전투는 얼엑 치고는 그나마 다양성이 어느 정도 있는 편인데, 보스 전투가 고정되어 있어서 계속 같은 보스를 싸우는 게 즐거운 경험은 아니었다 - 스티커의 개수 또한 더 많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스티커의 경우 밑에서 더 이야기 하겠지만, 전투의 경우 더 많은 상대를 게임에 추가한다고 보장했으니 이후 추가되는 보스들도 지금 보스들처럼 개성이 있었으면 한다. > 스티커 종류의 경우, 객관적으로 봤을 때 약 200종류가 존재하기에 절대로 적은 편은 아닌데, 전체적으로 보자면 두 가지 면에서 스티커 시스템이 아쉬웠다. 첫 번째의 경우, 게임 내 키워드 / 대체 자원 당 확실한 "종결 카드" - 슬레이 더 스파이어로 치면 독을 2배 만드는 촉매 카드나, 독의 양만큼 폭발해서 광역 데미지로 바꾸는 시체 폭발 같은 카드 말이다 - 가 거의 없어서, 키워드에 의존하는 덱의 경우 모래성을 만들듯이 매 판이 천천히 빌드업 해 나가면서 정직하게 자원을 점수로 전환해서 벌어야 한다는 게 아쉬웠다. 물고기 덱이나 음악 덱의 경우는 승리 플랜이 꽤 명확하기는 한데 (물고기 덱의 경우 낚시로 100마리 넘는 물고기들을 점수로 일정량 바꿔먹을 수도 있고, 음악 덱의 경우 음표 키워드를 사용하기는 하지만 일시적으로 음표를 많이 만들어 점수와 카드 드로우로 바꿔 먹는 어그로성 덱이라 키워드 의존도가 크지 않다) 벌레 덱이나 판타지 덱 같은 건 점수 쌓는 속도가 그리 빠르지 않고 열심히 쌓은 자원이 날아가 버리면 복구하는 과정이 그리 쉽지 않다. 두 번째로는, 매 판마다 모든 스티커를 사용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다른 덱빌더 게임들과 달리 직업이라는 컨셉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더 많은 스티커를 추가하면 할수록 스티커 풀이 희석되어서 자신의 덱 컨셉에 맞는 스티커를 뽑는 게 힘들다는 것이다. 게임 내 시작 덱마다 처음으로 받는 스티커들이 다르기는 하지만, 막상 게임 내 얻을 수 있는 스티커의 풀이 모든 판마다 똑같아서, 다른 컨셉 관련 카드들을 많이 받지 않는 이상 양발 걸치기를 할 수 없기에 일명 쓰레기 스티커만 받게 되는 판들도 많다는 게 아쉬웠다. 개인적으로 StarVaders 가 이에 대해 잘 대응했다고 생각했는데, 중립 카드들이 매우 많지만 모든 중립 카드들을 5장씩 컨셉에 맞는 팩에 나누어서, 매 판마다 3개의 팩을 뽑아 그 중립 카드들만 이번 판에 나올 수 있게 하였다. 이와 똑같은 시스템을 도입하라는 건 아니지만, 만약 더 많은 스티커를 게임 내 넣고 싶다면 플레이어가 자신의 시작 컨셉에 맞는 스티커들을 뽑을 수 있는 가능성을 늘려야지 다양한 덱으로 플레이어가 게임을 깨는 재미를 느낄 것이다. > 게임 내 카드를 추가하는 순간들이 너무 많다. 하루가 끝날 때마다 빈 카드 1장을 덱에 추가하는데, 한 판 기준 게임 내 시간으로 15일 동안 게임이 진행되기에 실질적으로 14장의 빈 카드들을 추가하는 것이다. 다른 덱빌딩 게임이라면 14장의 카드를 추가하는 게 페널티까지라고 생각되지는 않지만, 이 게임에서는 이미 덱이 완성되었는데 카드를 억지로 소매넣기 당하는 상황이 너무 많다. 물론 빈 카드들을 전략적으로 사용할 수는 있지만, 많아봤자 1 ~ 2 장 정도만 덱에 있으면 되어서 덱 안에 수많은 빈 카드들이 존재하는 상황이 그렇게 기분 좋은 경험은 아니었다. 덱 압축의 기회도 그리 많지 않은데, 이벤트 중 카드 제거 기회를 노리거나 재활용 센터를 방문하는 두 가지 경우밖에 없는데, 두 경우 모두 등장 확률이 희귀하다. 이 때문에 덱 압축 기회가 한 번도 없었다면 최종 보스와 거의 덱 카드 개수가 최대 10장 차이나게 되며, 당연하지만 최종 보스는 개사기 덱을 들고 오는데 플레이어는 그렇지 않다면 덱빌딩 혼모노에게 탈탈 털리게 된다. 차라리 게임 내 3주차부터는 카드를 덱에 추가하지 않는 식으로 업데이트하여, 한 판에 10장만 빈 카드를 추가하는 식으로 만들어 둔다면 덱 압축이 덜 나와도 덱이 꼬이지 않을 것이다. > 몇몇 덱들은 너무 약하고, 반대로 특정 스티커는 너무 강하다. 1. "판타지" 덱의 컨셉은 퀘스트를 완료해서 보석을 쌓는 컨셉이 주인데, 보석은 1개마다 별 1개를 주므로 많이 쌓으면 점수가 자동으로 쌓이게 된다. 이 덱의 문제점은 보석을 쌓는 속도가 너무 느리며, 이 때문에 토큰 제거 카드들에게 너무 취약하다는 것이다. 비슷하게 토큰을 사용하는 벌레나 물고기의 경우 토큰을 쌓는 속도 및 점수 전환률이 효율적인 카드들이 존재하는데, 판타지 덱은 정직하게 보석 한땀한땀 쌓아가며 점수를 따는 덱이라 박탈감이 너무 크게 느껴진다. 그나마 앵무새 스티커로 퀘스트 반복을 노린다면 보석을 쌓는 속도가 빨라지는데, 만약 퀘스트를 반복시킬 수 있는 스티커를 못 뽑으면 당장 컨셉을 전환해야 할 정도이다. 2. "공룡" 덱의 컨셉은 패 안에 공룡 알 스티커를 들고 있다가 이들이 깨어나면 강한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컨셉인데, 공룡 알이 깨어나는 데 최소 3턴이 걸리다 보니 어려움 난이도로 이 덱을 하면 첫 판에 바로 패배할 수도 있다. 게다가 여기서 깨어난 공룡 또한 높은 점수를 주지 않는데, 대부분의 공룡이 유틸에 치중되어 있고 (상대방 사탕 3개 뺏어오기, 방어도 10 획득 등등) 점수를 주는 공룡은 1코 5데미지 (3턴 후 부화) 또는 1코 10데미지 (4턴 후 부화) 밖에 없어서 공룡이 깨어나도 점수 역전을 하는 데 많은 턴이 소모된다. 컨셉 자체를 갈아엎고 싶지 않으면 알이 깨어나는 턴을 1턴씩 앞당기거나, 더 파격적인 효과를 주고 공룡들의 효과를 전체적으로 상향해야 할 것이다. 3. "악어" / "용" 스티커 - 악어 스티커의 경우 화면에 보이는 모든 토큰을 제거하고, 용 스티커의 경우 모든 토큰과 모든 별을 제거한다. 솔직히 악어 카드의 경우 점수를 제거하는 게 아니라 토큰만 제거하는 것이라 매우 큰 문제로 느껴지지 않는데, 위에서 말한 판타지 덱 같은 느린 토큰 덱들을 다 차단한다는 게 불쾌하게 느껴질 수도 있다. 문제는 저 용 스티커인데, 모든 점수와 토큰을 제거하기에 본인이 토큰 덱이 아니라면 불리한 상황에서 사용해서 모든 걸 원점으로 돌릴 수 있다. (그리고 용 잠옷을 입고 다니는 "민" 이 실제로 덱에 용 2개를 넣고 다녀서 이 전략을 행한다!!!) 심지어 용 스티커는 1코스트라 (하스스톤으로 치면 1마나 데스윙이 게임 내 존재하는 것이라) 그냥 만능 스티커 그 자체여서, 어려움 난이도에서 이 스티커를 뽑지 못하면 게임의 난이도가 어려워지는 걸 급격하게 체감할 수 있다. 용 스티커의 코스트를 늘리거나, 효과와 코스트는 그대로 나두되 사용 후 즉시 턴이 종료되는 조건을 지니도록 스티커를 너프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 최종 보스 (덱빌딩 혼모노) 의 덱이 정말 양심없다. 물론 게임의 컨셉이 양심없는 카드를 만드는 것이기는 하지만, 어려움 난이도 기준 용 스티커 + 상대방의 마나와 점수를 뺏는 스티커 + 개사기 토큰을 1번에 10개씩 쌓는 스티커 + 내 토큰을 1턴에 4개씩 뺏는 스티커 등등 손목을 비틀어버리고 싶은 스티커 콤보들이 매 턴마다 나오기 때문에 애매하게 강한 덱을 들고 오면 탈탈 털리게 된다. 이 때문에 대부분의 덱 양상이 빌드업을 행하는 덱을 만들어가기 보다는 "내기만 하면 2000점을 획득해서 원턴킬을 할 수 있는 카드 만들기" 로 귀결되는데, 이렇게 대부분의 판들이 자신의 덱 컨셉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게 아니라 오프라인 대회에서 밴 당할 만한 카드 1장을 만드는 양상으로 이어진다는 게 아쉽게 느껴졌다. 개인적인 의견을 내자면, 용 스티커와 점수를 뺏는 해적선 스티커는 최종 보스 덱에서 제거를 해야 플레이어가 덜 불쾌하게 느껴질 것 같다. 결론적으로, 게임의 컨셉 자체가 신선하면서 의외로 어떤 카드를 만들 것인지 고민하는 맛이 있었고, 게임을 많이 하면 아쉬운 점들이 다소 보이지만 얼리 엑세스 게임이라 개선할 여지가 있다는 걸 감안해서 추천. 플레이타임의 경우 모든 덱을 1번씩 한다고 가정해도 거의 10개의 시작 덱이 있기에 그리 짧은 게임으로 느껴지지 않을 것이다. 이 때문에 가격 대비 플레이타임은 (대부분의 덱빌딩 게임처럼) 아쉽지 않으며, 덱빌딩 게임을 좋아한다면 한 번 해보는 걸 권장한다.

👍 45 😂 6 ⏱️ 53시간 36분 📅 2025-10-18

개초딩 카드 만들어서 어린아이 손목 비트는 게임 완벽한 상위 호환 스티커가 있는 등 밸런스가 약간 아쉬운 부분이 있지만 개초딩 카드 하나 만들어서 손목 비틀면 재미는 있음 얼리엑세스지만 게임의 핵심적인 부분은 모두 완성되어 있고, 다양한 컨셉의 스티커나 덱, 난이도 업데이트와 카드 커스터마이징 업데이트 정도가 이루어질 예정이라 사실상 완성된 게임이라고 생각해도 무방함.

👍 17 ⏱️ 14시간 17분 📅 2025-10-08

"크아아아아" 카드에서도 최강의 드래곤카드가 울부짓었다 드래곤카드는 졸라짱쎄서 카드중에서 최강이었다 낚시덱이나 꽃덱도 이겼따 다덤벼도 이겼따 드래곤카드는 [strike] 새상에서 하나였다 [/strike] 잊을만하면 들고온다 어쨌든 걔가 울부짓었다 "으악 제기랄 도망가자" 벌레덱들이 도망갔다 투명드래곤이 짱이다 그래서 토큰덱들은 도망간 것이다 꼐속 시발 토큰덱들고 열심히 농사지었는데 ^용^에 나가리되면 세상 무너짐;

👍 13 😂 5 ⏱️ 7시간 3분 📅 2025-10-09

어린이 거죽을 뒤집어쓴 30대 으른이의 꼬맹이 손목 비틀기!! 분해하는 꼬맹이들 질질 짜는 모습에 카타르시스를 느끼기 좋습니다. 즐기기~보통난이도 2주차까진 꼬맹이들 손목 비트는 재미가 죽여주는데 보통 3주차~ 어려움난이도 부턴 이 악랄한 꼬맹이들이 충무공마제스티엠페러 짱짱쎈 개초딩 스티커로 도배한 카드로 제 영혼의 후X장까지 털어먹습니다. 로그라이크 답게 운이 안 따라 준다면 힘겹겠지만 다회차로 꼬맹이들이 사용하는 짱짱쎈 개초딩 스티커들 해금해서 운만 따라준다면 거울치료 가능하니 모두들 즐겜하십쇼!

👍 6 😂 1 ⏱️ 87시간 18분 📅 2025-10-13

운빨 줮 망겜. 억까가 심하고, 내가 원하는 덱을 맞추기 매우매우 어렵다. 하지만 애들 울리는 재미는 있네.

👍 2 ⏱️ 121시간 56분 📅 2025-10-18

도전과제 100퍼 달성 후 후기 남김. 올해 재밌게 한 게임 순위에 들 정도로 괜찮은 게임이다. 직접 덱을 짜고 카드를 스티커로 효과를 만드는 면에서 좋았다. 다만, 운적요소가 너무 큰 점(예를 들면 상점운, 스티커운, 대전운, 각종 이벤트운) 어느정도 적응되면 배속이 답답한 점. 계속 반복되는 상대. 그리고 내 덱과의 상성으로 인한 난이도 편차 부정확한 번역과 일부 카드 설명 등이 아쉽다. 토큰덱이야 '민'을 안만나면 일부 보스와 난이도가 아니고서야 용을 만나지 않지만 용스티커가 오버파워인면이 있고 장난감의 성능편차가 너무 크다. 대부분 쓰레기이며 일부는 엄청난 효과를 가지고 특히 특정 카드와 시너지의 경우 리턴이 너무 크다. ex)사탕덱+목걸이+제빵모자, 피버덱+휠리스+피버감소 다만 이와같이 특정조건을 모으기가 모든게 랜덤이기 때문에 어려워 고점을 뽑기힘듦. 쉬운 클리어팁 1. 여러 카드에 스티커분배보다 소수의 카드에 스티커를 몰빵하는 것이 더 좋다. 2. 재활용은 덱압축에 굉장히 중요하며 또한 카드뽑기 또한 회전력에 굉장히 중요하여 다른 스티커보다 가중치가 높다. 3. 게임을 중간에 나갔다가 들어오면 한번에 한해 랜덤성이 바뀐다. ex)상점, 이벤트, 부스트팩등 4. 앵무새와 행운, 별부스트, 사탕은 높은 스티커 우선순위 (깡딜덱의 기초) 5. 내 덱과 상성이 안좋은 상대 피하기. ex)토큰-민, 사탕-파티셰 로라 스타터덱-앞에 숫자는 추천도 4별: 뽑기와 사탕 스티커 기본 시작으로 무난함. 3벌레: 토큰덱, 무한사탕과 뽑기로 지속성딜 가능. 2물고기: 토큰덱, 돌고래, 고래를 기반으로 물고기 스노우볼과 함께 상어+부스트로 극딜가능. 어렵다 2차량: 뇌빼고 하기 좋다. 무한 뽑기, 버리기로 덱순환을 노려야함. 다만, 고점이 낮아 높은 난이도 힘듦. 3꽃: 토큰덱, 지속딜 나쁘지 않으나 고점이 낮음. 극딜덱은 스티커 조건이 까다로워 모으기 어렵다, 그 고생에 딴 덱하자 1판타지: 토큰덱, 쓰레기. 토큰쌓아 스노우볼 어렵고 딜도 약함. 다만, 히드라스티커는 다른덱에서 쓸만하다. 3스포츠: 그런저럭 괜찮음. 토큰제거 되는건 땡큐. 그런데 확률 스티커 배치가 귀찮아 손이 안감. 기본 장난감이 좋다. 2음악: 고점이 굉장히 높아 무한덱 만들기 쉬움. 치명적 단점으로 스티커 모으기 너무 힘듦 5공룡: 의외로 성능이 꽤 좋으며 다른덱이랑 섞기도 편리함. 2로봇: 진짜 스티커 모으기 힘들다. 바로 스티커 한곳에 몰아넣어 0코만들고 다른 덱으로 바꿔가자 다양한 막판 보스 무한모드와 커스텀게임, 통계 시스템 업데이트 요청

👍 2 ⏱️ 63시간 53분 📅 2025-11-20

(노말난이도 3주차 클리어 후 작성) 총평 : 아기자기하고 귀여우며 로그라이크의 핵심 재미와 뽕맛을 극대화한 숨겨진 수작 카드게임 스팀 할인페이지를 둘러보다 우연히 발견한 로그라이크 카드게임입니다. 놀이터에서 아이들이 카드로 서로 배틀하는 게임인데, 카드에 각종 스티커를 붙여 효과를 재조립할 수 있으며 보유한 "모든" 스티커를 매일 자유롭게 붙이고 떼면서 원하는 효과를 가진 카드를 만들 수 있습니다. 총 3주차로 이루어져있으며 (처음에는 1주차까지만 해금되어있으며 한번 클리어할 때마다 다음 주차가 해금됨) 매일 카드배틀/상점/자판기(뽑기)/이벤트 등의 다양한 인카운터에서 스티커들을 모은 뒤 밤에 보유한 스티커들을 카드에 붙이고 다음 날로 넘어가는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캐릭터 디자인이 귀엽고 스티커 구성에 제한이 없어서 쉬운 게임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날짜가 진행될수록 나오는 상대방의 덱도 점점 진화하고 난이도가 올라갑니다. 또한 매일 카드가 1장씩 덱에 추가되는데 덱의 카드를 제거하는 수단이 극히 한정적이라 덱이 필연적으로 무거워집니다. (덱압축이 어려움) 노말 난이도 기준으로 생각보다 여러 상황을 고려하며 진행해야하는 게임이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공식한글화가 있는데 (놀랍게도) 번역기로 대충 돌린 수준이 아니며 어색한 부분이 거의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카드텍스트에 불명확한 부분과 오역(별을 토큰으로 바꾼다는 스티커가 있는데 정황상 반대여야함), 아쉬운 번역이 일부 있지만(예: Sudden Battle을 깜짝 대결로 번역했다던지) 그럼에도 전체적인 번역수준이 생각보다 높고, 캐릭터들의 개성을 잘 살린 귀여운 번역이 좋았습니다. 얼리액세스 게임이지만 게임의 핵심적인 구성요소나 디자인은 완성되어있으며, 현 시점에서도 게임을 즐기는데는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향후 추가적인 개발 로드맵(커스터마이징, 컬렉션 기능 강화, 컨트롤러 및 스팀덱 지원 등)도 기대됩니다. 종합적으로 로그라이크 요소를 좋아하거나 카드게임에 관심이 있는 플레이어, 그리고 귀여운 게임을 선호하는 플레이어라면 한번쯤 해 볼 것을 권합니다. 다른 것을 떠나서 캐릭터들이 귀엽다는 점이 큰 가산점임. +++++ 이후 더 흥행할 여지가 보이는 게임이며 더 많이 알려졌으면 좋겠습니다! [strike]근데 용가리 너프좀 토큰덱 다 죽는다! ㅅㅂ[/strike]

👍 3 ⏱️ 11시간 44분 📅 2025-10-08

- 그래픽 아기자기하고 귀여움 - 하지만 그래픽에 속으면 안됨 시스템 완성도는 보기와는 달리 높음 - 처음에는 상대가 쉽지만 진도 나갈수록 개초딩카드를 쓰는 상대방에 맞서 나도 개초딩카드를 만들어서 써야함 용 좀 어떻게 너프하면 안될까요 토큰덱은 그냥 지라고 하는 수준

👍 1 ⏱️ 55시간 24분 📅 2025-10-08

직접 만든 사기카드로 초딩들 울리고다니는게 이렇게 짜릿할줄이야 2025년 최고의 수작 중 하나, 10/10

👍 2 ⏱️ 0시간 46분 📅 2025-10-16

하스스톤을 하면서 사기권장겜을 맛 본 이후로 비슷한 걸 열심히 찾던 중 발견한 황금 같은 게임. 캐릭터 애들 눈도 빛나고 내 눈도 번쩍인 멋들어진 게임이라 얼리인데도 너무 재밌어서 매우 기대중이다. 열심히 개발해서 더 좋은 게임으로 발전시켜주기를. PS. 아, 근데 선장님; 제 토큰을 가져가시면 어떡해요 시밤바야; 뒤질래요? (극찬입니다) PSPS. 용이 적폐 망할 놈인 것도 맞고, 밸런스 조정할 필요도 있는 건 맞음. 근데 화력으로 찍어서 이기면 쾌감이 미침

⏱️ 7시간 26분 📅 2025-12-08

잼민이들의 손목을 비틀고 놀이터의 패왕이 되는 게임 누가 진짜 초딩인지, 초딩보다 더 초딩같은 카드를 만들어 승자가 되자! 정신없이 플레이하게 되는 매력이 있음

⏱️ 55시간 57분 📅 2025-12-02

재미는 있는데 스티커 밸런스가 너무 과하게 개판임 그리고 상점이나 선택지도 내가 뭘 할 수가 없음 아직 스티커도 너무 적고 밸런스도 별로고 내가 실력으로 한다는 느낌은 없음 그냥 운임 아직 베타라 나아질 것도 같은데 지금은 돈값은 못함. 근데 컨셉은 좋음

⏱️ 61시간 18분 📅 2025-11-13

꼬맹이들도 그렇고 전체적으로 귀엽게 잘만든 덱빌딩 게임 (주인공만 못생김..제발 주인공 의상 DLC 좀)

⏱️ 43시간 54분 📅 2025-10-15

⭕ 1. 아기자기한 연출과 그래픽. 2. 직접 카드를 만들어 사용하는 재미. 3. 얼엑치고 높은 완성도와 시스템. 4. 적정한 게임 난이도. 5. 가격 대비 좋은 재미와 분량. ❌ 1. 일부 이상한 번역과 카드 설명. 2. 마우스에 의존하는 조작. 3. 약간 아쉬운 스티커, 덱의 성능 밸런스. 절대 용을 피해.

⏱️ 23시간 23분 📅 2025-10-13

그래픽 아기자기하면서 내 맘대로 카드 커스텀도 되고 비쥬얼에 비해 은근 난이도는 있어서 재밌습니다. 다만 아쉬운 건 덱빌딩류는 덱 강화와 덱 정제가 또 매력인데 덱을 정제할 수 있는 방법이 매우 제한적이어서 아쉽네요. 드로우 스티커가 그렇게 많지 않아서 원활한 덱 순환이 어려운데 내 덱에 카드는 너무 쉽게 늘어나요 그래도 꽤나 매력적인 겜이니 덱빌딩 좋아하시면 추천 ------ 평가 좀 수정하겠습니다. 갈수록 애새끼들 덱이 강해지는데 대부분 초반부터 별 뒤지게 많이 쌓아두고 견뎌보라는 식의 미친 덱들이라서 시간 두고 쌓아야 되는 덱이면 클리어 난이도가 너무 올라가버립니다. 귀엽고 순진한 얼굴 뒤에는 미치광이 살인마 같은 본성이 숨어 있으니 다들 조심하십시오

⏱️ 21시간 22분 📅 2025-10-12

전반적으로 운적인 요소가 많으나 카드를 만들고 끝없이 성장시키는 점이 재밌음 또한 덱이 다양하며 아트도 준수함 가격도 저렴한 수준이라 추천함

⏱️ 17시간 15분 📅 2025-10-11

깔끔하고 신나는 음악과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그래픽으로 이루어진 카드게임! 카드에 대한 설명이 자세하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이 되어있어 게임 진행이 원할했음! ------------------ 한글지원 너무 좋아요

⏱️ 1시간 16분 📅 2025-10-09

한 줄 요약: "동네 뒷골목 놀이터에서 열리는 천하제일 벽 댁 대회" 2020년 이후 출시한 로그라이크 카드 게임들의 장점을 적절히 섞은 게임입니다. 카드포칼립스, 발라트로, 바자르 등 로그라이크 카드 게임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제작된 느낌입니다. 상대방 덱에 반응하여 대응하기보단, 나만의 벽 덱을 만들어서 cpu를 압살하는 방식으로 게임은 진행됩니다. 사실 나만의 컨셉 벽 덱을 만드는게 중요한지라, 덱 간 밸런스는 타 게임 대비 중요도가 낮습니다. 다만, 버전이 올라가며 카드간 상성 및 밸런스를 맞춰가면 더욱 완성된 게임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일단 1.5만원이니까 구매해보고 환불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시작해보면 어떨까요? 오픈 당일 모바일 겜의 1.5만원짜리 월컴 패키지로 전체 캐릭터 해금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면 좀 나을까요? 어쩌면 이 게임이 조만간 인방을 타는 시대의 게임이 될 지도 모릅니다. 남들보다 먼저 즐겨보세요!

👍 2 ⏱️ 30시간 54분 📅 2025-10-09

중독성 미쳤음.. 여러가지 메타로 즐길수있는게 너무 좋아요 내가 원하는 로그라이크 카드겜 ㅠㅠ

⏱️ 107시간 43분 📅 2025-10-20

꿀잼꿀잼 근데 솔직히 좆냥이땜에 카드효과 무효화되면 코스트는 돌려줘야 하는거 아니냐??!!!!

⏱️ 26시간 46분 📅 2025-10-13

귀엽고 깜찍한 그래픽과 음악, 반대로 꽤나 복잡하고 어렵지만 엄청난 뽕맛이 있는 게임. 슬더스 출시 이후 다양한 덱빌딩 게임이 나왔지만, 이 게임은 여태 나왔던 다른 덱빌딩과는 확실하게 다른 경험을 선사한다. 요약 : 카드를 내가 직접 커스텀하는 매우 신선한 덱빌딩 명작 < My Card Is Better Than Your Card! > (^ "내께 니꺼보다 100배는 더 쩔어 새@끼야ㅋ" 라는 뜻) 어린이들이 참가하는 카드대회에서 우승하기위해 스티커를 수집하고 카드를 커스텀하여 만든 덱으로 어린이들을 하나둘 도장깨기하는 게임. 게임의 이름에 걸맞게 상대의 멋쩍은 카드보다 100배는 더 개쩌는 카드를 만들어 보여줌으로서 절망감을 선사하는게 가장 몰입감있는 플레이다. 이 게임은 하루의 마지막 시간에 스티커 보드나 혹은 카드에서 스티커를 떼어 다른 카드에 붙힐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지는데, 이 때 카드에 스티커를 붙히면, 카드 내에 스티커에 해당하는 효과가 내가 정한 순서대로 발동되는 시스템이 존재한다. 그냥보면 복잡해보이지만, 요약하면 카드를 커스텀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스티커는 무료 태그를 제외하면 모두 1의 사탕 비용을 더 소모하므로 초중반에는 무리해서 카드를 커스텀 할 수 없지만, 카드의 사탕 비용을 줄여주는 스티커를 수집하고 덕지덕지 붙인다면 얘기는 달라진다. 덱빌딩 장르의 꽃은 결국 내가 덱의 두께를 정하고 원하는 타이밍에 원하는 걸 쓰는 "로망" 에 가까워지게끔 설계하는 방식이다. 하지만 이 게임은 매일 카드가 주어지며, 카드를 제거하는 기믹은 아주 가끔 등장하는 재활용 센터 외에는 거의 없다. 그럼에도 카드를 커스텀할 수 있기 때문에 스티커를 통해 비용이 무료인 드로우 카드를 만들어 덱을 압축하는 방법을 고려해볼 수 있다. 덱을 두껍게 만들고싶다면, 카드와 스티커를 구매하고 카드를 커스텀 하기만하면 된다. 이 얼마나 간단한가? 덱빌딩에 존재하는 모든 문제와 고난이 '카드 커스텀' 하나로 귀결된다. 개발자가 "덱빌딩" 이라는 장르에 대한 이해도가 뛰어나다는 이야기다. 카드에 스티커를 원하는 위치에 붙히는 것이 가능한 탓에, 디자인 적인 측면에서도 거의 혁신에 가까운 수준으로 재밌는 디자인들이 가능하다. 머리가 블랙홀인 물개가 선글라스를 끼고있는 카드, 교통체증을 재현하듯 차량 스티커가 덕지덕지 붙어있는 카드, 똥을 보고 입맛을 다시는 여러마리의 개구리 카드 등등 대부분 같은 테마나 시너지를 공유하는 스티커를 붙히는 경우가 많아서 비슷한 조합의 디자인이 계속 등장하지만, 이마저도 위치를 바꾸거나 z오더(레이어)를 수정하여 앞/뒤를 전환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커스텀이 가능하기 때문에 전혀 아쉽지 않다. 스티커 회전과 크기 조절이 되지 않는 것이 디자인에선 유일하게 아쉬운 정도? 이 외에도 스티커를 붙히는 카드 실의 색상이나 테두리도 매일 다른 종류를 쥐어주기에 더욱 재밌다. 단점이라면 그래픽 일관성이 뛰어남에도 그 어떤 게임에서도 학습한적 없는 깜찍한 그림 덕에 게임을 처음하면 UI에 적응하기 매우 힘들다. 또한 튜토리얼이 있지만 설명을 디테일하게 잘 해주는 편이 아니며, 게임은 보기보다 은근히 어려운 편에 속한다. 게다가 카드의 설명이 두루뭉술한 경우나 이해하기 힘든 경우도 존재한다. 사실 위 단점들이 장르에 매우 치명적인 단점이나, 몇 판 하다보면 익숙해져서 신경도 쓰이지 않으며, 이 게임 특유의 독특한 재미가 이 단점들을 모두 커버한다. 그 정도로 이 게임은 매력있는 게임이다. - 얼리억세스임에도 완성도가 매우 높고 버그가 없다시피하며, 당장 시점으로서는 변수가 엄청나게 많고 스타터덱도 10개나 있어 꽤나 오랜 시간 플레이 할 것으로 예상된다. 필자는 + 귀엽고 깜찍한 그래픽을 좋아하는 플레이어, + 매우 캐주얼한 분위기의 배경이나 음악을 좋아하는 플레이어, + 무언가를 꾸미거나 무언가에 몰입하여 RP하는 것에서 즐거움을 느끼는 플레이어, + 매우 많은 변수와 큰 가능성이 존재하는 게임을 찾고 있는 플레이어, + 덱빌딩 장르를 찾는 플레이어 들에게 이 게임을 매우 추천한다. 게임의 가격도 매우 싸기 때문에, 정말 적극 추천한다. 반면 - 극도로 캐주얼한 그래픽에 몰입하기 힘든 플레이어, - 짙은 색조에 눈이 반응하는 민감한 플레이어, - 덱빌딩에 관심이 없는 플레이어, - 복잡한 게임은 죽어도 싫다는 플레이어, 들에게는 구매하기전에 고민하거나 플레이 영상을 확인하는 것을 권장한다. 이 게임에 중요한 스토리는 따로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시스템을 제외하면 큰 스포일러는 하나도 없으니 안심해도 좋다. 사기 카드로 인해 패배해 분했던 악몽, 내가 직접 카드를 만드는 것에서 생기는 흥미, 그리고 마침내 사기 카드(!!!)를 완성해 상대를 찢고 유린했을 때의 쾌감. 위 소중한 경험들이 모두 이 게임에 확실하게 존재한다. 이 게임은 덱빌딩을 넘어 "커스텀 카드 게임" 이라는 장르를 만들었다고 봐도 무방하다. 값싸고 좋은 게임인데 평가가 적어 매우 아쉽다. 흥미가 간다면 당장 구매해서 혼내주도록 하자.

⏱️ 6시간 36분 📅 2025-12-01

용 스티커 너프 시급 토큰 아무리 열심히 모아봤자 1코에 다 날아가버리면 억장와르르맨션됨

👍 1 ⏱️ 14시간 49분 📅 2025-10-18

자본으로 스티커 왕창사서 어린애들 손목 비트는 게임

⏱️ 11시간 13분 📅 2025-10-19

주인공이 아만보인듯 카드게임은 덱이 얇을수록 좋은데

⏱️ 4시간 19분 📅 2025-10-09

게임이 개유치 초딩 게임 같았는데 내가 제일 초딩이었다

😂 1 ⏱️ 4시간 22분 📅 2025-10-11

새로운 스타일의 덱빌딩 게임. 카드의 능력은 본인이 붙이는 스티커에 따라 달라지고 정말 나만의 덱을 만드는 재미가 있는 듯 아트 스타일도 귀엽고!

👍 1 ⏱️ 2시간 59분 📅 2025-10-07

뭐? 용파자마 입은 초딩 한 명을 조심하라고?

⏱️ 16시간 43분 📅 2025-10-12

이거 생각보다 재밌네 근데 한판이 너무 길어..

⏱️ 10시간 37분 📅 2025-10-11

리쿠야..그렇게 살지마라. 엄마한테 다 이를 거야

⏱️ 12시간 14분 📅 2025-10-17

하하! 줘ㅅ만이들아 내 킹왕짱 개초딩 카드를 경배하라!

😂 1 ⏱️ 6시간 30분 📅 2025-10-11

아 사기 치지 마!! 엄마한테 다말려!!!

👍 2 ⏱️ 2시간 34분 📅 2025-10-09

로라야 2막에서 턴마다 100딜씩 명치에 꽂으니까 재밌니?

😂 2 ⏱️ 12시간 3분 📅 2025-10-09

초딩들아 진정한 개초딩카드는 이런거다

⏱️ 17시간 54분 📅 2025-10-10

배속이 더 빠르면 좋겠어요

⏱️ 12시간 21분 📅 2025-10-28

더 떴으면 좋겠다

⏱️ 23시간 1분 📅 2025-10-24

카드게임 GOAT

⏱️ 5시간 9분 📅 2025-10-16

내 카드 짱셈!

⏱️ 14시간 55분 📅 2025-11-27

색종이같은 게임

⏱️ 10시간 12분 📅 2025-11-09

라이제올시뮬레이터

⏱️ 4시간 17분 📅 2025-10-08

무지무지 기엽다

⏱️ 3시간 23분 📅 2025-10-18

nerf min's dragon

⏱️ 19시간 18분 📅 2025-10-10

귀엽고 깜찍한 그림체에 직접 카꾸를 하는 재미까지 모든게 다 만족스러운 게임. 그러나 상대편 친구들의 화려한 이펙트에 싸악 감겨서 두들겨 맞고 있으면 어느샌가 초등학생(?) 들 상대로 열내고 있는 나를 볼 수 있음.

⏱️ 8시간 30분 📅 2025-12-14

히히! 개초딩카드 잼밋다

⏱️ 13시간 0분 📅 2025-12-19

"니 손바닥에 카드 한 장 붙어 있다는 것에 내 스티커 모두하고 내 손 하나를 걸겄다. 넌 무엇을 걸래?" "왜... 왜 이러세요..."

👍 3 😂 2 ⏱️ 36시간 4분 📅 2026-01-02

초딩 카드게임이 이렇게 재밌어도 되나 너무 재밌음 그래픽도 귀여워서 카.꾸 하는 재미도 있음

⏱️ 13시간 59분 📅 2026-01-03

개초딩 카드 만들어서 초딩들의 자만심 싸움에서 이기는 게임 일단 아트워크가 너무 이쁘다... 눈이 별로 반짝이는 캐릭터들도 너무 이쁘고 카드 효과가 화면을 돌아다니는 게 너무 인상적임. 언뜻 유치한 게임 같이 보이지만 게임으로써의 완성도도 상당히 뛰어난 편. 카드(스티커) 풀이 많아질 수록 시너지 효과 만들기가 어려워지는데 나름 궁리를 잘 해 놨음. 근데 단일 파워가 너무 쌘 스티커들이 제법 있다... 특히 게임의 승패는 사탕-1 스티커를 많이 모으냐 못 모으냐로 갈릴 정도로 의존도가 상당히 강함. 아직 얼액이니까 밸런스는 추후에 잘 만지길 기대... 추가해 줬으면 하는 건 대결 중에도 약간의 대사가 있었으면 하는 거? 캐릭터들의 컨셉이 확고한 만큼 핵심 스티커를 쓸 때나 좋아하는 스티커를 내가 썼을 때 상호 작용 같은 게 있으면 훨씬 몰입하기 좋을 것 같음.

⏱️ 12시간 57분 📅 2026-01-03

덱 빌딩 게임을 좋아하지만 카드 효과를 잘 못외워서 복잡한 TCG는 잘 못하는데 이건 유저가 직접 효과를 조합해서 카드를 만드는거다보니 덱운용법을 기억하기 좋아서 재밌게 플레이했어요 그런데 게임은 재밌지만 오류가 너무 많습니다. 툭하면 강종 (2시간 플레이하면 5번 쯤 강종됩니다.) 캐릭터 가 흰색 사각형으로 가려져서 모션이 아예 안보임 상점에서 갑자기 화면이 밝아져서 스티커 모양이 전혀 안보임 대결할때 배경이 사라지고 흰색만 보임 이런 오류가 갈수록 늘어나는데 왜 그런걸까요

⏱️ 23시간 53분 📅 2026-01-01

요즘 스팀 접속 잘 안 했는데, 구매 후 한동안 스팀을 아주 그냥 달고 살게 만들어버림;;

⏱️ 83시간 3분 📅 2025-12-31

어린애들 카드게임이라면서요 제 손목이 ㄹ자로 꺾였어요

⏱️ 14시간 54분 📅 2026-01-01

나이 서른 처먹은 아저씨가 어린아이로 전생해서 동네 애새끼들 카드게임으로 손목 분질러버리는 잔인한 게임. 근데 가끔 나처럼 전생한 미친 카드겜 악귀가 나타나서 내 손목 함마로 후두려패버림...

⏱️ 9시간 18분 📅 2026-01-25

으아앙 쟤 개초딩카드써요 ㅠㅠ

⏱️ 7시간 23분 📅 2026-01-31

느그집엔 이런 카드 없제?

⏱️ 9시간 47분 📅 2026-02-01

이런 유치하고 딩초같은 잼민이 그림체에 게임성은 풍부하고. 이렇게 사악하고 높은 난이도를 자랑하는 악마의 카드 배틀 게임이라닛.... 너무 재밌게 즐기고 있습니다. 하스스톤보다, 유희왕 보다 더 깊이가 느껴지는 초딩 카드 게임입니다.. 진짜루... 스티커와 보물을 수집하여 수 천가지 여러 조합을 하여 개성있는 덱을 만드는 갓겜. 그러면서도 또 컨텐츠는 많고 업적도 개 많아서 몇 십시간을 꼬라 박아도 할게 많아 즐길거리도 심심치 않고. 시간 엄청 빨리 가는 잼민이 배틀 카드 겜이네요. 이건 진짜 매일 매일 몇 판씩 해도 괜찮을 듯?

⏱️ 15시간 24분 📅 2026-02-16

로그라이크와 카드 게임을 좋아하는 플레이어의 입장에서 잘 즐겼습니다 게임 플레이에서 느꼈던 다른 비슷한 Deck-building roguelike 게임과의 차이점은, 카드 자체에 효과가 있지 않으며, 카드를 내 마음대로 업그레이드하거나 다운그레이드할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이 게임의 기본 카드 자체는 백지이며, 0코스트에 '사용 시 버린 카드 더미로 간다' 가 유일한 효과입니다. 단 여기에, '1 star(score)을 획득한다.' 등의 효과가 있는 스티커를 붙여 줌으로서 카드에 효과가 생기며, 해당 스티커는 매 주차 마지막에 있는 정비 단계에서 마음껏 붙여서 말도 안되는 효과 길이를 가진 카드를 만들거나, (물론 이 경우 카드를 낼 때 드는 코스트는 많이 늘어납니다) 원하는 만큼 스티커북(창고)에 떼어서 보관하거나, 서로 다른 구성이었던 카드의 효과를 절충하여 섞는 등의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가끔 다른 게임을 하며 느꼈던 아, 이 효과가 이쪽으로 조금 갔으면 좋겠다 라던지, 이 부가효과를 빼고 코스트가 1만 낮았으면 좋겠는데, 등의 생각을 이러한 스티커 기반 샌드박스를 통해 자유롭게 실현하여 게임플레이가 가능하다는 점이 이 게임의 가장 큰 차별점이라고 봅니다. 거기에 더해 이 시스템을 무엇보다도 잘 어울리는, 어린 아이들끼리 마을 놀이터에서 카드 대전을 하며 노는 컨셉에 적용시킨 것이 상당히 재밌습니다. 스티커를 배치하는 것에 따라 카드의 일러스트를 원하는 대로 꾸밀 수도 있구요. (햄스터가 머리에 모자를 쓰고 있거나, 꽃게가 양쪽 손에 해초를 집고 있다던지) 밸런스 또한 게임의 자유도가 높은 만큼 운에 따라 클리어가 너무 쉬워질 것을 고려해 어렵게 조절 가능한 것도 좋았고, 또 조절한 정도도 딱 알맞게 느껴져 좋았습니다. -------------------제가 하나 원하는 것은, 한 번의 run이 끝나면, 마지막 boss를 이길 때 사용한 카드 중 하나를, 메뉴 중에 보관함을 만들어 기념하듯이 보관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것은 내 런이 그냥 한 번의 업적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시각적으로 더욱 직관적으로 보이는 카드로서 기념할 수 있게 될 것이고 이로 인해 게임의 몰입도도 올라가게 될 것입니다. 또 누군가에겐 새로운 목표를 만들어 주기도 할 것이며, 제작하실 때 의도하셨다고 느낀 점인(아닐 수도 있지만) '내가 원하는 사기카드를 내가 원하는 대로 만들어 플레이한다!'라는 컨셉을 살리기에도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이 방법은 특정 리뷰들에서 보이는 '단 하나의 존나 센 카드로 원턴 킬을 한다' 도 합리화 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 18시간 57분 📅 2026-02-26

유행따라 카드 꾸미기 (매일 업데이트되지는 않으며, 작성자가 원할 때마다 업데이트됩니다.) [1일차] 게임을 시작하기 전에 덱을 선택합니다. 덱에 따라서 카드의 종류와 장난감이 다르며 그에 따른 진행방향도 달라지게 되죠. 장난감은 보유한 것으로 효과를 활성화할 수 있는데, 최대 4개까지 장착가능하다는 제한이 존재합니다. 진행 중에 뽑기나 장난감 상자 등을 통해서 획득할 수 있죠. 주차 단위로 진행되며 매일 2가지 일정 중 하나를 선택하여 진행합니다. 먼저 친구들과 카드 배틀을 진행하고 다양한 활동을 진행한 뒤, 집으로 돌아가 카드 만들기 시간을 가지게 되죠. 활동 과정에서 카드를 꾸밀 수 있는 스티커들을 수집하여 집에서 카드들을 마음껏 꾸밀 수 있습니다. 카드 배틀은 턴방식으로 진행되며 상대가 먼저 턴을 진행합니다. 턴마다 카드를 드로우하고 사탕을 획득하며, 추가로 사탕과 카드 중 하나를 골라서 추가 획득이 가능하죠. 사탕은 카드를 제시할때에 필요한 자원이며 카드에 붙어있는 스티커에 따라서 필요한 사탕의 수가 달라집니다. 많은 스티커가 붙어있을수록 많은 수의 사탕을 필요로하며 이에 따라 사탕의 수급 또는 필요한 코스트를 낮추는 스티커들이 필요하기도 하죠. 스티커는 종류에 따라 다양한 효과들로 구분됩니다. 카드나 사탕을 추가로 얻는다거나 필드에 벌레 등의 토큰을 만든다거나 이 토큰들을 활용하여 사탕이나 별을 얻는다거나. 특정 조건에서 발동되는 효과들인 경우도 있고 턴 종료 시에 발동하는 경우 등등 다양하게 존재합니다. 뭐, 이런저런 효과들이 있지만 중요한 것은 누가 별을 얻어서 이기느냐입니다. 턴이 종료될때 서로의 별이 상쇄되고 남은 별이 점수로 바뀌어서 스타바에 추가되죠. 이때, 카드를 내면서 상승한 피버에 의해서 남은 별에 배수가 적용되어 후반으로 갈수록 점수의 간극이 커지게 됩니다. 점수 계산 후 다시 턴을 주고받게 되고 최종적으로 스타바를 상대측으로 보내어 완전히 점거한 쪽이 승리하게 되죠. 배틀에서 승리하게 되면 보상으로 코인과 스티커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 스티커는 랜덤하게 3종이 주어지며 그 중에서 원하는 1종을 선택하여 획득할 수 있죠. 이후 다음 일정들을 소화하는데, 크고 작은 상점에 방문하여서 보유한 코인으로 스티커들을 구매할 수 있고, 보물 찾기를 통해서 랜덤한 스티커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 벼룩시장에 방문하여 판매중인 카드를 구매할 수도 있고, 보유한 카드나 스티커를 다른 이와 교환할 수도 있죠. 타임머신에 카드를 보관해두어 새로운 게임을 시작할때 방문하여 회수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모든 일정을 완수하면 집으로 복귀하여 카드와 스티커를 관리합니다. 보유한 카드에 새로운 스티커를 붙일 수도 있고, 반대로 떼내어 다른 카드에 붙일 수도 있죠. 그냥 카드 1장에 스티커를 왕창 붙이는 것도 가능하지만, 그만큼 필요한 사탕의 수가 늘어날 위험도 존재합니다. 카드에 붙은 스티커의 효과들의 발동 순서를 조정하는 것도 가능하죠. 카드 관리를 완료하면 잠에 들고 다음날이 되어 새로운 일정을 선택합니다. 그렇게 하루하루 보내어 해당 주차의 5일차가 되면 보스전을 치루게 되며 여기서 승리하면 해당 주차를 완료하게 되죠. 첫번째 클리어하면 1주차로 종료가 되고 다음 게임부터 2주차까지 진행할 수 있게 됩니다. 진행에 따라 달성한 조건이나 기록 등으로 새로운 스티커이나 스타터팩이 활성화되어 이용할 수 있게 되죠. 외에도 2주차를 완료하면 챌린지가 오픈됩니다. 챌린지에서는 특정 컨셉으로 제안되는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죠. [아쉬운 점] -덱고르면서 카드 휠 이동할때, 뒤의 덱 리스트로 같이 드래그됨 -능력 리스트에서 능력에 마우스를 가져가서나 터치했을때 해당 스티커가 강조되면 알아보기 편할듯 (강조만되고 최상위단에 위치하거나 그런건 아님) -기록이라거나 종료 후 좋아하는 카드 등록으로 나중에 확인할 수 있으면 좋을듯 -카드 제작에서 상단에 지우기/제거 외에 이동 버튼도 있으면 좋을듯 (은근 선택하기 불편함) -클리어마다 1주차씩 늘어나는 구조인데 은근히 재도전하기가 부담스러움

👍 2 ⏱️ 4시간 29분 📅 202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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