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4월 25일 |
| 개발사: | Rogue Duck Interactive |
| 퍼블리셔: | Rogue Duck Interactive |
| 플랫폼: | Windows, Mac, Linux |
| 출시 가격: | 15,000 원 |
| 장르: | 캐주얼, 인디, 시뮬레이션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자판기 시뮬레이터당신만의 '간식 거리'를 만들자! 편안하고 즐거운 시뮬레이션 게임에서 매력적인 도시에 나만의 자판기 사업을 시작해보세요. 구역 선택, 가격 설정, 간식 진열, 재고 관리까지 작은 간식 천국을 꾸려 나가요!
선행 체험판!

게임 정보
사랑스럽고 중독성 쩌는 경영 시뮬레이션! 일본풍 도시에서 자판기 제국을 건설해보세요. 한 대의 기계로 시작해 음료, 과자, 소품을 도시 구석구석에 팔며, 귀여운 미니 게임도 잠금 해제하세요!

각 구역마다 다른 고객들이 있습니다: 💼 출근길 서둘러 가는 직장인, 🛍️ 사진 찍느라 분주한 관광객, 🎮 에너지 드링크만 찾는 심야 게이머... 모두가 입맛에 딱 맞는 상품을 기다리고 있다고요!
자판기를 설치할 때 핵심은 위치 선정! 라면, 뽑기 장난감, 녹차 등을 입고하고 수요와 시세에 따라 가격을 책정해 자판기 계의 전략가가 되어보세요! 스마트 자판기 잠금 해제하여 데우기·냉각·QR결제까지 한방에 해결!
진지한 자판기 CEO가 되어 숫자 계산에 몰두할 수도, 게임처럼 가볍게 가게를 방치해 둘 수도 있어요! 터치 한 번에 콸콸 쌓이는 골드 소리, 경영이 이렇게 재밌을 수 있다니!자판기 사업을 구축하고, 자신의 속도로 성장하며, 아늑하고 편안한 경험을 즐겨보세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900+
개
예측 매출
13,50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2)
자판기 사업 운영하는게 꿈이었는데 마침 시뮬레이터가 나왔네요 그런데 수박게임을 미니게임으로 넣으시면 어떡합니까 중독돼서 자판기 10분보고 50분동안 수박게임만 했어요 브금과 그래픽이 전반적으로 편안한 느낌을 줍니다
전작에 비해서는 게임성이나 그런게 훨씬 나아진게 맞기는 한데... 좀 아쉽긴 합니다. 그래도 가격 보면 이게 맞는것 같기도 하고... 전작에서는 진짜 아무것도 안해도 게임오버가 없으니 목표도 꿈도 희망도 없었는데... 이번작에서는 그나마 경쟁상대가 생겨서 목표가 생겼어요. 그나마 초반에는 경쟁상대랑 주마다 나가는 대여료 때문에 그럭저럭 할 만 한데... 영구 대여 들어가고 돈이 쌓이기 시작하면 결국에는 경쟁상대는 그냥 허울뿐이었고(경쟁상대는 그냥 허수아비에 불과합니다.) 혼자 하는 느낌이 강해서... 좀 아쉽긴 하네요.
재밌기는 한데 자판기로 물건 파는 양이 많았으면 좋겠음. 손님이 너무 적고 하루 지나는 판매로 돈이 더 많이 모이니까 손님 보는 맛이 조금 떨어짐. 그리고 한 사람당 한 개씩 물건을 사가니까 많이 팔린다는 느낌도 적음. 그래도 분위기하고 겜 자체는 맘에 듦.
모든 도전 과제 완료. 후반 가면 모든 것이 자동화되어 있어서 사실상 하루를 종료하는 것 외에는 할 게 없는데 무조건 2분을 기다려야 함. 이로 인해 10일마다 찾아오는 모든 스폰서 만나기 업적을 달성하는 데 시간이 무척 걸리고, 신경도 계속 써줘야 하는 것이 불쾌했음. 스폰서 새로고침이 있긴 하나, 2회가 끝인 게 아쉬움. 돈을 써서라도 더 할 수 있으면 좋겠음.
게임 자체 색감이 맘에드는데 팔 물건에 비해 자판기가 너무 남아돔... 마을별로 자동 세팅을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거리에 돌아다니는 애들도 물건을 여러개 사가는 시스템이 아니라서 업데이트가 필요함
애니메이션 효과들이 정신 사납고 멀미납니다..
귀찮
재밌음 타이쿤 느낌스 진상손니미 없는
재미 없어요 게임이 그냥 너무 슴슴함 이런 류의 게임은 클릭음이라던가 브금 효과음 등 사운드가 중요한데 너무 밋밋하고 하루 진행이 되고있다는 느낌이 없음 시작을 눌렀는데, 시간의 흐름을 느낄수가 없음 게다가 하루 끝내기를 내맘대로 할수있어서 더 재미가 없음. 걍 하루가 끝나기를 기다리는 것도 재미가 없음 그냥 재미가 없음 보는맛이 없음 누르는 맛도 없음 소리도 맛없음 UI도 맛없음 특이하려고 한거같은데 너무 불편함 직관성이 떨어짐. 시뮬레이터 장르의 장점이 안느껴짐. 맹물보다 맛이없음. 맹물은 공복에 먹으면 물맛좋은건 맛있는데 이건 그냥 우무임 그냥 맛이없음 게임이 왜이렇게 슴슴함? 그림체는 좋은거 같은데 왜케 게임성이 없는거임 어떻게 이 게임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있는건지 이해가 안됨.
일단은 돈이 뒤지게 안벌림. 차근차근 성장하다가 업그레이드 좀 하면 쌈@뽕하게 돈 잘 벌리는 그런 타이쿤/시뮬레이터 들과는 차원이 다를 정도로 돈에 궁핍하게 처절하게 저렴한 삶을 살아가게 됨. 물건이 뒤지게 잘 팔리는 것도 아니라서, 하루 일과가 눈 뜨면 자판기 채워놓고 부족한 물건 재고 사놓고 다시 자판기 한번 쫙 돌고 쳐 자러가는게 루틴인데, 하루에 대략 천원 벌어서(지역 3개 오픈했을 경우) 이걸로 재고 좀 채우고 자판기 업글 한두개 하면 하로 일과 및 돈은 끝남. 그냥 무한 쳐자기로 가야하는데, 문제는 8일인가 마다 인기상품이 바뀌고Z랄임. 이거 그냥 무시때려도 될 거 같긴 한데, 어떻게 그러겠음? 인기상품이 창고에 쌓아둔것들 중에서 뜨면 바로 바꾸면 되지만, 신상품이면 또 그거 사는데 대출까지 풀로 떙겨야 함(이 게임에 대출이 있는거 같은데, 물론 어캐 받는지는 몰라서 받아본적 없음). 초반에 지역 1개일 땐 "업글하는 맛" 이 있는데, 지역 2개 열고나서 부터는 그냥 무한노가다 씹노잼 게임이라고 생각하면 됨. 그 외에도 조작감 씹joat고(상자 쳐 집을라는데 자꾸 화면이 스크롤됨;;) 돈 벌 수단이 (자판기 게임이지만 절대 자판기로는 돈 못 벌고) 업적밖에 없는데 후반 갈수록 업적이 200일 채우기, 자판기5개 사기, 자판기 풀업하기 이Z랄이라서 '열시미 해서 돈 더 벌어야지!' 보다는 '아 ^^l바 저거 언제함;;' 이라는 생각밖에 안 듦. 이 게임사 게임 10개 넘게 사서 재밌게 하는중인데 이 게임은 너무나도 아쉬움
초반엔 재밌어서 뇌빼고 하는데도 시간 금방 감. 그래픽도 아기자기하고, 물건 채우는거 궁리하는 맛도 있음. 물류 채우는거 진짜 쌉 조트라고 생각함. 중후반 가서 자판기 갯수가 점점 많아질수록 관리하는데에 발끝에서부터 짜증이 올라오기 시작함. 시민들이 자꾸 자판기 발로 차버리는데 나도 그들을 뿅망치로 응징하고 싶어지는 감정이 한 번씩 듬.
야후꾸러기 감성의 게임. 꾸미고 경영하는 게임 좋아하는데.. 딱히 그런 요소는 없네요. 물건 사서 자판기에 진열하는게 끝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