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ber Fall
Ember Fall
ASH GAMES
2025년 8월 3일
13 조회수
3 리뷰 수
225+ 추정 판매량
100%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5년 8월 3일
개발사: ASH GAMES
퍼블리셔: ASH GAMES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3,400 원
장르: 액션, 어드벤처, 인디, 전략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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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Ember Fall

황폐해진 세계에서 마지막 불꽃을 지키는 여정자가 되어, 잃어버린 희망을 되찾아 나가세요. 빛을 활용한 독특한 퍼즐들을 풀고, 어둠 속 포식자들과 맞서 싸우며, 무너진 세계의 비밀을 파헤쳐 나가는 감성적인 플랫포머 어드벤처.

상세 설명

EmberFall: 재의 세계에서 피어나는 불꽃

당신은 이름 없는 여정자가 되어, 희미한 불꽃을 따라 잿더미가 된 세계를 걷습니다. 숨을 죽인 숲, 메말라 버린 강... 이 모든 곳에 과거의 흔적과 어두운 진실이 잠들어 있습니다. 당신이 걷는 발자국마다, 불씨는 살아납니다. 그 불씨는... 누구를 위한 것이었을까요?

변화하는 세계

처음엔 황량하고 생기 없던 풍경은 당신의 여정과 함께 점차 변화합니다. 각 보스를 물리칠 때마다 세계에 미묘한 변화가 일어나며, 당신의 행동이 환경에 실질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황폐했던 풍경이 점점 생동감을 되찾는 과정은 단순한 시각적 효과를 넘어, 당신의 여정이 가져오는 진정한 변화를 보여줍니다.

진화하는 음악

EmberFall의 배경음악은 단순한 BGM이 아닙니다. 당신의 성취와 세계의 변화에 맞춰 함께 진화하는 음악은 처음의 음울한 분위기에서 점차 희망과 생명력 넘치는 선율로 바뀌어 갑니다. 소리로 느끼는 여정의 진전이 플레이의 몰입감을 한층 더 높여줍니다.

빛의 퍼즐, 그림자의 전투

빛을 중심으로 한 참신하고 직관적인 퍼즐들이 당신의 창의력을 시험합니다. 단계별로 더욱 복잡해지는 빛과 그림자의 상호작용은 당신에게 새로운 사고방식을 요구하며, 해결했을 때의 성취감은 더욱 특별합니다.

숨죽인 세계 곳곳에는 어둠에 물든 포식자들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그들과의 전투는 단순한 공격과 방어를 넘어, 앞서 학습한 빛의 기믹을 전략적으로 활용할 것을 요구합니다. 각 보스마다 고유한 패턴과 약점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파악하고 적절히 대응하는 것이 승리의 열쇠입니다.

깊이 있는 서사

파편처럼 흩어진 세계의 이야기들을 모아가며, 이 모든 황폐화의 원인과 당신의 정체에 대한 비밀을 파헤쳐 나갑니다. 다양한 캐릭터들과의 만남, 숨겨진 기록들, 그리고 환경이 전하는 무언의 메시지들은 게임 플레이를 넘어선 깊은 감동과 의미를 선사합니다.

EmberFall에서 불씨를 따라 걸으며, 잿더미 속에서 새로운 시작을 불러일으키세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225+

예측 매출

765,000+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요약 정보

스팀 리뷰 (3)

총 리뷰: 3 긍정: 3 부정: 0 3 user reviews

점프액션과 전투, 길목열기퍼즐 등을 즐길 수 있는 플랫폼어드벤처게임입니다. 두어 시간 분량의 길지 않은 플레이타임에 헤맬 일 없이 쭉 진행할 수 있어서 가볍게 즐기기 좋은 게임이었습니다. 약간 가벼운 조작감은 플랫폼 사이 뛰어다니며 원하는 대로 움직인다는 느낌이 좋았고, 맵을 꽤 넓게 사용하는 랜턴밝히기 퍼즐은 길목 짚어가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보스전도 패턴 살피며 대응하는 재미가 있었구요. 게임 소개화면을 보고 기대했던 재미가 그대로 있었습니다. 다만 최대체력증가 미션을 주는 너구리가 몇 번이나 마주치는데도 같은 미션에 같은 대사만 보인다거나, 사다리에 매달리는 조작이 →↑인 건 많이 이상했습니다. 그리고 보스전 도중에 자꾸 대사가 뜨는 점도 싫었구요. 특히 낙사하면 처음부터 다시 해야하는 최종보스전은 여러번 재도전을 해야 했는데, 대사넘기기도 느린데 몇 번이고 같은 대사를 보는 건 굉장히 짜증나는 경험이었습니다. 인디게임답다라는 게 이거구나 싶은, 뭔가 어설픈 듯하면서도 의외로 플레이하는 재미는 있고, 동시에 이해되지 않는 불편함에 눈살을 찌푸리게도 되는, 맛은 있는데 약간 덜익은 시큼함이 느껴지는 게임이었습니다.

👍 2 ⏱️ 2시간 21분 📅 2025-08-06

스산하고 암울한 배경 속 잔잔한 고요함을 느낄 수 있는 게임입니다. 주인공의 여정을 함께하며 어느새 나도 게임 속 한명의 조력자로서 몰입하게 됩니다. 저는 게임 컨트롤 실력이 좋지 않은 편에 속하지만, 퍼즐 기믹을 여러번 리셋하고 보스전을 다회차 도전하며 클리어할 수 있었습니다. 각각의 퍼즐 기믹은 난이도가 높은 편은 아니나, 머릿속으로 전체적인 맵을 떠올린 후 차근차근 풀어나가야 하는 구조가 굉장히 재미있게 느껴졌습니다. 친절한 게임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친절하지 않음으로 인해 유저가 직접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구조를 파악하고, 배웠던 스킬들을 응용하며 클리어할 수 있기에 더욱 큰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아직 자잘한 버그가 있긴하지만 플레이 하는 데 큰 지장은 없었습니다. 인디게임으로써 완성도 높은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리플레이를 시도할 때, NPC와 나누었던 대화를 스킵할 수 없어 반복되는 부분때문에 게임이 조금 늘어진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부분만 수정된다면 가볍게 플레이하기 좋은 퍼즐 플랫포머 게임이라고 생각됩니다. 즐거운 4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1 ⏱️ 4시간 0분 📅 2025-08-07

93분만에 깨고 환불하기 좋은 게임입니다! 다들 93분 녹이러 오세요 2시간 안에 끝납니다!! 재밌어요

😂 1 ⏱️ 1시간 33분 📅 2025-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