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15년 6월 25일 |
| 개발사: | KOEI TECMO GAMES CO., LTD. |
| 퍼블리셔: | KOEI TECMO GAMES CO., LTD.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59 원 |
| 장르: | 액션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Toukiden: Kiwami" is a hunting action game where players take on the role of a Slayer possessing unique abilities, and battle the Oni to save mankind from destruction. To defeat these huge Oni, players band together to sever, pierce, and crush parts of the Oni using the Targeted Destruction System!
To defeat these huge Oni, players band together to sever, pierce, and crush parts of the Oni using the Targeted Destruction System!
Multiplayer for up to 4 players is supported.
Sever! Pierce! Crush! -Targeted Destruction System-
Some of the Oni players will encounter are many times the size of a human. Defeating these require more than simply attacking. Players must sever a part from the Oni's body, pierce it, and then crush it in order to destroy it. The appropriate use of blade or bow, and cooperation between friendly Slayers is the only way to successfully defeat an Oni!
Spirits of Heroes of Japan's Past (Mitama)
When Oni are beaten, they release captured spirits called Mitama. These Mitama can take residence in weapons and aid the Slayer unlock certain special powers for use against the Oni. There are a wide variety of powers and players can enjoy creating their own original equipment. Also, each of these 300 Mitama from across time come with a special illustration and voice, making them fun to collect.
An Original World painted in Japanese history
The story is set in a world set apart in time and space by the power of the Oni. The player starts as a rookie Slayer in a Slayer village called Utakata and fights the Oni in areas that display characteristics of time periods ranging from ancient days to the early Shogunate.
Friends and Allies
There to show this new rookie around are the veterans Slayers of the Utakata village. These warriors, including Ouka, a swordswoman with no equal in the organization, will guide and train the player as together they battle the Oni and save the human race.
* The images are from an in-development build and may differ from the final version.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650+
개
예측 매출
97,350+
원
추가 콘텐츠 (DLC)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22)
아주 확실하게 취향타는 작품이다. 1. 본인이 진삼시리즈를 해봤고 재미를 느꼈으며 시리즈의 팬이라고 자부할만 하다. 2. 본인이 몬헌시리즈를 해봤고 재미를 느꼈으며 시리즈의 팬이라고 자부할만 하다. 위 두가지 명제를 동시에 충족하지 않는다면 구매를 추천하고 싶지 않다. 포팅은 최근 뿜어져나온 망한이식율의 여러 일본 작품들과 대동소이하다. 지금 스팀유저평에 있는 홍수같은 부정적 평가들은 진삼등 최근 포팅된 일본 작품들을 PC로 안접해본 사람들이라 본다. 접해봤다면 저렇게 광분할수가 없거든... 왜냐면 항상 똥이식이었으니까. 원래 이랬으니까 당연하다 느껴질 정도. 이식 관련된 부분만 놓고 보면 절대 칭찬할수는 없고 욕도 꽤나 먹을만 하지만.... 뭐 그런거 재쳐놓고 재미 자체는 확실히 보장한다. 물론 저 위에 두가지 명제에 충족된 유저에 한해서. 둘 중 하나라도 충족치 못한 경우는 60달러 내고 똥을 샀단 느낌을 받을 수 있다... 플레이에 관해 이야기 하자면 이건 진삼 제작진이 만든 몬헌이다. 몬헌 제작진이 만든 진삼이 아니라. 위 문장에서 어떤 느낌인지 바로 와야된다. 맨 위 명제에 충족되는 유저라면. 만약 여기서 또 아 이게 뭔소리야 싶은 유저라면.. 구매를 추천하지 않는다. 60달러짜리 똥맛을 보고싶지 않은 이상. 본인의 경우는 위 두가지 명제를 충족하므로 플레이에 매우 크게 만족했고 그래서 추천하십니까 라는 물음에 "예"를 눌렀다. 계속 같은이야기를 반복하고 있지만... 진삼 시리즈와 몬헌시리즈 동시에 "PC로" 즐겨본 사람 아니면... 당장 찜목록에서 삭제해라... 몬헌맛 보려고 해도 안되고 진삼맛 보려고 해도 안되게 만들어져있다. 특히 몬헌을 PC로 즐기고싶은 욕망을 가진 수많은 유저들이 이걸 눈독들이고 있을텐데 진삼 제작진이 진삼골자를 가지고 몬헌스러운 향만 첨가한거다... 몬헌같은 깊은맛은 전혀 없으니 기대말고 찜목록에서 삭제해라.. 단 한가지 확실하게 이야기 할 수 있는점은. 취향의 허들이 굉장히 높지만. 진삼과 몬헌을 섞어만든 이 작품이 만약 취향에 맞는다면 60달러 값어치는 충분히 할거라고 본다. 본인은 정말 즐겁게 플레이중. P.s ) 현재 괴스러운 버그들이 몇가지 있고(이유없는 "마을에서의" 프레임폭락. 헌팅장르에서 치명적인 "보관함 버그) 다음주중 패치 될걸로 예상된다. 가급적 패치되면 사길 권장한다... 아 그리고 빠트린 부분인데. 패드 없으면 위 명제 충족이고 뭐고 걍 찜목록 삭제 권장한다. 진삼 시리즈는 키보드로 익숙해지면 즐길만 했지만 이건.... 답이 없다고 본다. 뭐 물론 패드로 해도 진동은 없는것같다.. 내가 옵션을 잘못만졌는지 모르겠지만.
빌어먹을 이식때문에 좋은 평 다 깍아먹은 문제의 게임 단점 1. [패드 없이는 힘든 게임] (불가능이라고 하려고 했는데 나름 키보드로 익숙해지니 할만하다..) 다크소울이랑 진삼국무쌍을 키보드(+마우스)로 큰 불편함 없이 했다면 토귀전 극 은 조금 불편하게나마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런 경우가 아니라면 패드를 미리 구비한 후 게임 구매를 추천. (필자도 요번에 패드를 장만 할 것이다.) 단점 2. [극악한 프레임 드랍] 전투중 화려한 이펙트로인한 중간중간 프레임 드랍이 일어나나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하지만 마을에서의 그 프레임이란.. 정말 익숙해지지 않는다. cpu강제분할 프로그램을 사용시 저장하는 방에서는 엄청난 프레임을 보여준다. 여기 프레임이 가장좋다. 그리고 전투에서도 미세하게 좋아진다. 세이브방을 제외한 마을의 프레임은 그대로다. (...) 단점 3. [자잘한 버그] 현재 창고버그가 있다. 초기 창고 최대치는 99인데 창고 확장 퀘스트를 진행하면 이 최대치가 늘어나야하는데 퀘스트를 2번째까지 진행했지만 그대로다. 패치를 기다려야한다. 많은 패치를 기다려야한다. 반드시 패치를 기다려야한다. ※창고버그가 패치되었습니다 단점 4. [비 한글] 일단 무조건 일어음성에 영어/일어 선택이다. 필자처럼 영어는 중학생 수준이고 일어는 애니로 배웠다면 스토리 자체에는 큰 무리가 없다. 영어 혹은 일어가 된다면 문제가 없지만 문제는 공략을 보았을 때!! ps4나 vita로 즐겼던 유저에게는 해당사항이 아니지만 스팀으로 처음접한 유저는 힘들다. 영어 공략과 일어 공략을 번갈아 가며 봐야하므로 조금의 수고를 더해야한다. 경험담을 풀자면 퀘스트의 Burning stone이라는 소재를 구해야하는데 이걸 풀어보면 불타는 돌이다. 하지만 소재를 찾아보는 사이트에서는 불타는돌이라던가 화석이라던가가 없었다. 비슷한 단어인 적토를 발견하고 파밍을 하던 중 뭔가 이상한 낌새를 느꼈다. 하나도 나오지 않는 것이다. 그래서 영어 공략 사이트를 찾아가 보았다. Burning stone을 발견하여 환호했고 일본 사이트와 비교해서 찾은 소재명은 열석이였다.(살생석이 아니라) 겨우 소재를 얻고 퀘스트를 완료했으나 이 퀘스트는 창고 확장 퀘스트였고 현재 창고버그가 패치가 안된 관계로 오랜 시간을 투자해서 뻘짓을 했다. 단점3과 단점4가 겹친경우이다. 이제 장점을 쓸 차례다. 이 게임을 추천하는 이유이다. 장점 1. 게임자체는 재밌다. 진삼국무쌍은 해보고 몬헌시리즈는 단 하나도 안 해봤지만 취향만 맞으면 재밌게 할 수 있다. 스팀 클라이언트가 강제로 계속 맛이 가는 바람에 강제 오프라인 모드로 해서 대여섯시간을 즐겨도 90분가량 밖에 플레이타임이 기록이 되지않아서 환불할 기회가 있었으나 재밌어서 그냥 하기로 했다.
헌팅 액션게임으로 보스 부위파괴가 특징인 게임 뛰어난 인공지능 덕분에 본격적으로 AI에게 쩔받는 게임 최대 3명과 함께 같이 사냥에 나설수 있습니다 멀티로 같이 플레이한 사람들에게서 호적패를 등록하게 되는데 호적패란 멀티방에서 솔로나 멀티로 진행하게 될때 AI처럼 사냥에 같이 참여가 가능하여 울티급 보스를 만난다 하더라도 금방 사냥을 마칠 수 있습니다 무기와 장비를 갖추기 위해서 끝없는 반복 노가다 미션을 진행하며 장비를 하나씩 하나씩 맞춰 가는 재미도 있고 각종 몹과 보스들에 따라 드랍되는 재료가 달라서 장비를 만들거나 업그레이드를 위한 재료도 제각각이라 공략을 찾아보며 사냥에 나서기도 합니다 9종류의 무기들 중 여러 테크를 통한 무기 업글과 복장도 테크를 통한 업글이 가능합니다 무기와 함께 같이 착용할 수 있는 미타마라는 혼이 있는데 사냥을 통해 얻을 수 있고 미타마에 따라 스킬이 달라서 보스 속성에 맞춰 미타마와 무기를 변경하고 사냥에 임하면 공략하기 수월합니다 수집요소가 많아 노가다도 상관없다고 생각하시는 분이 계시면 플레이하기에도 좋을꺼라 생각합니다
아주 재미있게 플레이 했다. 노가다성이 매우 크고 반복되는 플레이에 학을 떼게 하지만.. 플레이 하기는 재미있게 플레이 했다. 하지만 이제 이 게임을 접어야 한다. 왜냐면 알 수 없는 이유로 게임 실행이 갑자기 안되기 때문이다. 무결성검사 및 재설치는 물론이고 이것저것 손대보았지만 결국 시간만 왕창 날리고 게임은 아직도 실행되지 않는다. 50달러인가? 그정도의 돈으로 구입한 이 게임... 지금 나는 이 게임을 접는다. 나처럼 사놓고 플레이 잘 하다가 갑자기 게임이 실행되지 않아서 강제로 접어야 하는 일이 다른사람들에게는 안 일어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
짧게 설명하자면 몬스터 헌터 시리즈에서 아이템 사용을 빼고 액션을 더한 게임. 필자는 PSP로 재미있게 해보아서 다시 정가주고 샀음.(예구소식이라도 알면 그때 살껄....ㅠㅠ) 몬스터헌터가 솔직히 초반 허들이 높아서 유저 끌어모으기 힘들었지만 이 게임은 액션이 중심이라 어렵지 않은 캐쥬얼 액션(?) 게임. 고로 매우 단순. 다만 아쉬운 점은 아직 한글화가 안 되어있어서 영어 혹은 일본어로 플레이를 해야한다는 점. (하지만 이미 콘솔로는 한글화가 되어있어서 공략을 쉽게 찾을 수 있음) 그리고 하다보면 외로워지는건 당연해서 지인이 있으면 재밌게 할 수 있는 게임.(필자는 지인중 아무도 이 게임이 없음) 그리고 마우스는 안되고 조작이 좀 어려워서 게임 패드가 있는 분한테만 추천. *몬헌 시리즈 재밌게 한분은 이 게임 추천. 허들이 낮아서 패드만 있으면 재미있게 게임할 수 있다.
쉽게 말하면 중세 일본 판타지 + 몬헌스타일 액션게임. 영어가 짧아도 스토리를 이해하는데는 어렵지 않고 (어차피 우리가 다 아는 그런 스토리) 볼륨도 기대한 만큼 크며 캐릭터들 디자인도 마음에 들고 독특한 전투스타일도 매력적이다. 멀티도 지원하지만 지금은 전멸상태. 중세 일본 판타지물이 취향이고 일본 특유의 캐릭터성을 좋아하면 추천작이지만... 두가지 문제로 추천하지 않았다. 우선 그래픽. 발매년도를 고려해도 좋다고 말하기가 어렵다. 프레임도 이건 아무리 봐도 30프레임이다. 뭐 콘솔에서는 일상이지만 144이상 + 지싱크 뽕까지 맞아버린 사람들에게는 고문일듯. 그리고 조작감... 개인차가 있겠지만 액션과 카메라가 따로 노는편이다. 물론 락온을 하면 조금은 도움이 된다. + 평가수정 스토리의 복선은 단순한데 깊이는 있다. 오글거리고 뻔한 연출이지만 그래도 가슴이 메이는 느낌이 있다. 그리고 토귀전 오리지날 파트가 8개 챕터로 구성됐다면 토귀전 극이 6챕터로 결정적으로 볼륨이 생각보다 상당해서 평가를 수정하게 됐다. 노가다를 점점 많이 요구하지만 백가지가 넘는 희소무기는 모으는 재미가 있다. 정가를 주기에는 물론 매우 아깝지만 80% 이상 세일이라면 사볼만 하다. PS 영어는 중학교 수준이면 스토리를 이해하는데 전혀 무리가 없다.
루리웹에서 비한글화로 신나게 까이는 토귀전 극. 한글이 아니더라도 몬스터헌터를 영문판으로 해본 유저라면 비슷한 구성에 놀라면서 아무런 장벽없이 하게 됨. 문제는 몬스터헌터와 비교했을 때 연계액션이나 단순 체력 시스템에 적응했던 유저라면 토귀전 시스템이 매우 불편할 수 있음. 토귀전은 몬스터를 부파하고 나서 그 부위가 재생되는데 파괴된 부위를 정화하지 않으면 처음 상태로 돌아오기 때문에 부위파괴 -> 정화 -> 때리기를 반복해야함. 정화를 한다해서 그 부위를 못 쓰는 게 아니라 임시 부위로 재생되는데 쉽게 말하면 방어력을 없애는 것이라 보면 됨. 임시 재생 된 부위를 다시 파괴하면 체력에 피해가 들어가고 그걸로 잡는 방식인데. 이걸 처음에 적응하지 못 한다면 환불 밖에 답이 없음.
30프레임이고 60프레임이고를 떠나서 게임은 재밌습니다. 몬스터 사냥하는걸 좋아하시고 게임패드가 있으시다면 추천합니다.
겜은 잘되는데 버그가정말;; 소재창고퀘완료하면 창고가 99로 늘어났습니다 라고 나와요 환불요청해야죠 진행불가 ;;
토귀전2의 한글화를 요청합니다. 닌텐도 스위치나 PC 한글화로 나왔으면 좋겠네요. 토귀전2는 멋있는 검이나 무기, 갑옷 등이 많습니다. 간지로만 따지면 몬스터헌터 월드보다 뛰어납니다. 타격감도 몬헌 월드보다 뛰어나요. 특히 태도, 이도류의 타격감이요. 근데 한글화가 아닌게 단점이네요.
와 이걸 어케 플레이하는거지 아무리 노트북이라지만 1050ti에 i7 어쩌고 달려있는건데 프레임드랍 미쳐서 겜할맛이 1도 안남, 그래피 다 떨궈도 이건 미쳤다 진짜
30프레임에 키보드+마우스플레이가 아닌 온리 키보드플레이 패드 필수
아니 이게 사람이한 최적화인가요;;;
요괴 사냥! 재밌습니다. 단, 패드필수.
갓이터 2레이지 버스터를 구매하고 토귀전이 잘만든 게임이라는걸 알게 됐습니다. 8시간 하고 봉인했던 게임을 갓이터 플래이 후 다시하니까 정말 재밌네요. 몬헌보다는 라이트한 느낌이 들어서 편하게 즐길수 있는것도 좋고요. 저도 몬헌 빠라서 아쉬운 점이 없는건 아니지만, 갓이터 2보다는 이쪽을 더 추천합니다.
문제점 1. 멀티코어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당신이 좋은 CPU를 가지고 있더라도 코어는 1개만 사용할 것 입니다 2. 미션 완료 후 속도 저하현상 미션이 끝나고 마을로 돌아왔을때 급격히 속도가 느려져 슬로우 모션처럼 움직여야할 때가 있습니다 프레임 드랍에 의한 현상이라고 하는데 비록 재시작하면 없어지지만 답답한 건 사실입니다 3. 콘솔 버전일때의 문제점이 그대로 있다 토귀전 극은 상대를 공격할때 상대의 모션에 약간의 랙이 생기는데 이 때문에 보스의 움직임이 랙때문에 멈춰보였더가 갑자기 움직여서 대응할 수 없다던가 이러한 문제점이 그대로 남아있습니다 좋은점 1. 옵션타협을 하면 꽤 할만해집니다 2. 치트엔진으로 수치를 바꿀 수 있습니다 3. 라이브러리에 하지않는 게임을 하나 더 늘릴 수 있습니다
엑박패드로 활쟁이 클라스해서 플레이 했습니다. 튜토리얼 시작부터, 망할 시점문제때문에 환불합니다. 참고하세요.. 플스판으로 다시사야할듯
아.. 몇일뒤에 세일할줄이야..
토귀전 극 혼자 해도 엔딩보는데 무리 없을정도로 아군ai가 아주 똑똑하다. 몬헌류 헌팅액션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쉽고 편하게 사냥할 수 있을것 같다. 몬헌은 수렵헌팅이 초점이라 무언가 스펙타클하고 몬스터가 압도적인 반면 토귀전은 말그대로 일본 귀신, 도깨비를 상대하게 되는게 좀 생소하다. 일단 하는 내내 몰입도는 높은편이었으며 물욕도 그렇게 심한편이라 아니라서 원하는데로 편하게 즐길 수 있었다. 이런 장점에도 불구하고 30프레임 고정은 코어 게임유저에게는 큰 단점이 아닐 수 없다. 60프레임으로 나와줬다면 부정적의견은 없었을것이라. 생각한다. 추가로 게임패드로 해야 쾌적한 플레이를 할 수 있다.
시팔 다른건 모르겠는데 게임하는내내자구 지혼자 쳐 꺼지고 지x이다 강제종료 이것만 해결하면 할만하겠는데 시도대도없이 켠지 2분도 안되서 종료되니즐길수가 없네 이거 고쳐지기전엔 살생각하지마세요
패드가 없이 플레이 하기엔 불편함이 많은 pc 버전이다. 마우스를 지원하지 않고 오로지 키보드 키보드;;;;;; 숫자패드또한 지원하지 않는다아.... ㅠㅠ 플스랑 비타는 지원하는 한글을 여기선 지원하지 않는다... 아쉽....
다좋은데 pc버전은 왜 한글이없습니까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