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11월 11일 |
| 개발사: | SOFTSTAR ENTERTAINMENT |
| 퍼블리셔: | SOFTSTAR ENTERTAINMENT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3,5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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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이토 준지: 매니악‧끝나지 않는 감옥》는 동명의 애니메이션《이토준지‧매니악》을 원작으로 한 1인칭 서스펜스 호러 생존 게임이다. 이토준지 특유의 심리 스릴러와 기괴한 미학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본 작품은 뒤틀린 인성과 미지에 대한 공포를 주제로 플레이어를 기억과 수수께끼가 뒤엉킨 생존의 여정으로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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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5,100+
개
예측 매출
68,850,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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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68)
아빠도 이제 한계다. 그냥 나가 살아라. 토미에 탓 경찰 탓 악마 탓하지 마라 아빠도 엄마도 충분히 기다려줬다 니 엄마나 나나 어려운 환경에서 컸고, 먹고살기만 해도 바쁘고 힘든 시절이라 부모의 사랑을 많이 못 받고 자랐다. 그래서 너 낳을때 우리 아들만은 행복하게 키우자고 약속했다 그런데 이게 뭐냐? 너 나이가 몇인지 알긴하냐? 도댜체 그 나이에 혼자서 생각할 줄 아는게 뭐냐? 그냥... 이제 나가라 나를 원망하지도 말고 토미에에게 죽든 말든 알아서 살아라. 아빠도 지쳤다
길치라서 길 찾기가 좀 빡셌지만 그래도 완전 재밌어요 이토준지 만화책을 게임으로 할 수 있어서 너므 좋아요 다른 시리즈도 또 내주세여^_^!!
엔딩 총 3가지 엔딩1 정문 석판 4개 열고 나가기 엔딩2 토미에 루트 (신체 저울, 광대퍼즐) 엔딩3 시미즈 루트 (주사위, 가면 뒤에 단검) 게임은 퀄리티 있게 잘 만들었는데 적대적인 몬스터는 마네킹 밖에 안나오는 수준이다 이토준지하면 떠오르는 반가운 괴물들 몇가지가 나오긴 하는데 개체수가 많이적다 화이트데이처럼 가득가득 나왔으면 더 좋았을 텐데 마네킹만 주구장창 나온다 ㅅㅂ 제일 개같은 건 맵을 미로 같이 만들어놨는데 지도를 보려면 안전지대에 박혀있는 종이를 봐야한다 따로 휴대 할 수 없고, 직접 안전지대 가서 궁금 할 때 마다 가서 봐야한다ㅋㅋㅋㅋㅋ 걍 스크린샷 찍어 놓고 옆에 펼쳐두고 하는 게 더 편하다 그래픽이나 더빙은 잘 나왔다 (토미에 발 ㅅㅌㅊ) 스토리는 개인적으로는 이해하기가 어려운 스토리여서 시청자들한테 물어봤는데 원작 토미에 스토리가 저렇다는 가불기에 걸려 이해를 포기했다 재미는 있었다 시리즈로 나오면 좋을듯
결론부터 말하자면 적당히 괜찮고, 적당히 아쉬운, 평이한 작품이다. 하지만 저렴한 가격과, 전체적인 퀄리티를 생각한다면 추천한다. 좋았던 점 ① 토미에의 등장 이토 준지의 작품 중에 제일 인기 많은 캐릭터를 고르자면 단연코 토미에가 아닐까 싶다. 토미에는 이토 준지의 팬들은 물론이고, 만화를 읽지 않은 대중들에게도 그 아름다움으로 매우 유명하다. 이런 토미에가 상당히 비중 있게 등장하고, 심지어 토미에의 외형이나 성격도 원작 만화와 매우 비슷하게 연출이 되어서 만족스러웠다. 오바를 좀 보태서 '토미에, 토미에에 의한, 토미에를 위한' 게임이라 표현해도 맞을 정도로 토미에 캐릭터를 잘 표현해 주었다. ② 쉬운 난이도 전체적으로 추격전이나 퍼즐의 난이도가 낮다. 게임에서 어디로 가야 하는지 목표를 제시해 주기도 하고, 저택이 넓지 않아서 딱히 헤맬 부분도 없다. 쪽지를 읽어서 진행이나 스토리에 대한 힌트를 얻기도 좋다. 다만 딱 하나 유난히 어려웠던 부분은 초반에 '하인의 방'을 찾는 것. 그 부분에서만 조금 헤맸고 다른 부분은 막힘없이 플레이가 가능했다. ③ 다양한 엔딩 게임의 엔딩은 총 3개이다. 그중 2개의 엔딩은 서로 다른 두 명의 등장인물을 따르는 것이라, 각 엔딩별로 스토리 진행도 아예 달라져서 좋았다. 스토리도 매우 미스터리하고 알쏭달쏭해서 재미있었다. 스토리가 매우 뛰어난 건 아니지만 적당히 괜찮았음. 엔딩을 본 뒤에 엔딩 크레딧 연출도 나름 신선했다. 이후 스토리 분기점으로 돌아가서 다른 엔딩을 보기도 쉬워서 편했다. 아쉬운 점 (약 스포) ① 이토 준지 작품의 활용 (오타쿠적 관점) 이토 준지의 다양한 작품이 등장할 것이라고 예상했는데, 생각보다 작품 설정이나 캐릭터 활용이 부족했다고 느껴진다. 비중 있게 등장하는 작품은 '토미에', '머리 없는 조각상', '목매는 기구(공포의 기구)', '지붕 밑의 머리카락(악령의 머리카락)'이고, 짧게 스치듯이 등장하는 작품은 '장서 환영', '소이치의 애완동물', '터널 괴담', '뒷골목' 등등이다. 이토 준지의 단편집 만화 전부도 아니고, <이토 준지 매니악>으로 애니메이션화된 작품들만 원작으로 삼았는데도 등장한 작품 수가 너무 적다. 심지어 짧게 등장한 작품들은 주의를 기울이지 않으면 뭐였는지 깨닫지 못할 정도라서 매우 아쉬웠다. 특히 토미에와 견줄 정도로 인기 있는 캐릭터, 소이치가 있음에도 고양이만 등장한 것은... 작품 활용에 너무 소홀하지 않았나 싶다. 그리고 원작의 밑도 끝도 없는 기묘한 공포심을 게임에서 표현하기 어려웠다고나 할까.... 게임은 양옥 저택을 돌아다니며 퍼즐을 풀어야 하는데, 각 방마다 차원을 이동하듯이 기묘한 장소로 이동한다는 컨셉으로 각 단편의 줄거리와 특징을 넣었더라면 게임이 더 풍부해지고 재미있지 않았을까 싶다. 한편, 이토 준지의 작품을 보지 않은 사람이라면, '토미에'나 '목매는 기구'에 대한 이해가 없어서 스토리 진행에 의문을 품을 것 같다. 특히 토미에의 캐릭터성이 진행에 매우 중요한데, 이 부분을 모른다면 엔딩이 허무하고 급발진한다고 느낄 수도 있겠다. 결국 이토 준지의 작품을 원작으로 했다는 점이 장점과 단점을 모두 가진 양날의 검으로 작용했다고 본다. ② 주인공의 스태미나 달리기를 할 때 스태미나를 소모하는데, 주인공의 스태미나가 너무 적어서 조금만 걸어도 금방 지친다. 웬만해서는 달릴 일이 없지만 특정 보스를 상대할 때에는 달리기가 매우 중요한데, 이때 주인공의 낮은 스태미나 때문에 너무 고생했다. 진짜 나중에는 욕하면서 플레이함 ㅡㅡ;; 다행히도 이 부분을 업데이트했다고 하니, 이후 플레이할 사람들은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③ 적과의 전투 쉬운 난이도를 장점으로 삼았지만, 동시에 게임의 긴장감을 낮추는 요인이 되었다. 게임 내내 주인공을 적대시하는 몬스터가 머리 없는 조각상이 유일하다. (목매는 기구는 도주 이벤트) 심지어 조각상을 처치할 곰덫은 차고 넘치게 등장하고, 저택 곳곳에도 환경 함정이 준비되어 있다. 조각상 자체도 공격 한 번에 매우 쉽게 파괴된다. 초반에는 정말 무서웠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긴장감이 사라졌다. ④ AI 생성 이미지 저택 곳곳에 거대한 액자에 그림이 걸려있는데, 이 그림들은 모두 AI로 생성한 이미지로 보인다. AI 그림 특유의 그림체가 확 티 나기도 하고, 이토 준지 작품들과의 공통점도 없으면서, 무섭지도 않아서 게임의 전체적인 분위기에 어울리지 않았다. 아쉬운 점도 있지만, 전체적으로는 꽤나 흥미롭고 재미있었다. 이토 준지의 팬이라면 플레이 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
가격대비 나쁘지 않았습니다. 에피소드1, 에피소드2, 에피소드3 난이도를 따져보면 개인적으로 에피1의 경우는 굉장히 쉽게 클리어 한 것 같구요. 에피2와 에피3은 시미즈 경관 때문에 너무 화가나서 책상만 몇 번 내리쳤는지 모르겠습니다. 머리가 아파요 덕분에..... 그.... 특히 에피2는 지하에서 시미즈 경관이랑 한 판 할 때, 돌맹이 맞추기가 판정이 너무 안좋아요. 가까이가야지만 경관을 맞출 수 있는데 그렇게 가까이 가면 시미즈 경관이 시야에서 안보이고 이 여자는 너무 잘 피해서 와가지구 힘들었어요 너무..... 이거 판정이 좀 멀리서도 맞출 수 있게 개선이 되면 좋겠습니다. 조금이라도 각이 안맞으면 갑자기 그 f키가 안눌려요.. 진짜 저 여기서만 30분을 고생했어요..... 꿈에 나올 것 같습니다. 그래도 에피소드 1,2,3 전부 재미있게 (..?) 하긴 했습니다. + 그래도 이해안되는 부분이 많긴 하다만.... 그건 다른 분들도 비슷한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할인할 때 구매해서 해볼만 하긴 하다고 생각하긴해요! 각 에피별로 2,3시간 정도 걸린다고 생각하면 될 것 같아요!!!!! 게임 하시는 분들 파이팅입니다아!!!!! 😊✨ + 는 보스전 패치됐다고 하네요...... 잘되었습니다....... 다른 분들은 고생하지 마세여....... ㅎ 파이팅...... ㅠ
이토준지의 팬이라면 반드시 해봐야 할 게임. 이토준지의 세계관의 설정들이 게임하는 내내 보여지고 지나갑니다. ㅋㅋ 특히 이토준지의 히로인 토미에가 등장해 주인공과 같이 스토리를 진행하며 (싱크로율 나쁘지 않음) 게임의 이야기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합니다. 거진 세계관 종합세트 게임이라고 보시면 되는데 특히 이토준지의 팬분들 이라면 중간에 지나가는 여러 설정들이 보일것이고 아닌분들은 잘 모를수도 있다는게 함정. 스토리 진행중 여러가지 단서들로 분기점을 지나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데 독특하게 엔딩이 하나 끝나면 윤회를 하여 중간부터 진행할수 있게 해주네요. 참고로 엔딩은 총 3개 입니다. 플레이 타임도 4시간 정도. 최적화도 좋은편입니다. 개발사가 여귀교 시리즈의 SOFTSTAR ENTERTAINMENT인데 이번에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서 더더욱 응원하게 되었습지다. 앞으로도 좋은게임 많이 만들어 주길. [url=https://store.steampowered.com/curator/45555420-%25EB%258D%2594%25ED%258E%2598%25EC%259D%25B4%25ED%258D%25BC%25EC%2599%2580-%25EA%25B2%258C%25EC%259E%2584%25ED%2595%2598%25EA%25B8%25B0/]Steam Curator ThePaper <--큐레이터 주소[/url]
준수한 최적화와 비주얼 그리고 풀보이스까지 굉장히 잘 만든 공포게임이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습니다 공포게임에 항상 2%부족했던 스토리도 상당히 짜임새 있게 잘 구성해 놓은 것 같고요 가격대비 플레이 타임도 만족스럽게 나온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만족스럽게 플레이 중에 있기에 여러 사람에게 충분히 추천할 만 합니다만 생각보다 길찾기가 조금 복잡해서 약간의 호불호가 있겠습니다 사람마다 체감 난이도가 다르기에 환불가능 시간내에 플레이 후 결정하는 걸 추천합니다
게임 자체는 이토준지 좋아하면 괜찮음. 괴물들을 모아놓고 그 메모가 있다보니 다소 scp 같은 느낌도 있음. 다른 리뷰들 말대로 지도를 아무데서나 펼수 없고 특정 방 안에서만 볼수 있는점도 있고 세계관이 매력적인거지 괴물 상대법도 별로 매력적이지 않아서 그리고 뭔가 짜치는 만화컷식 이벤트씬도 좀 그래서 엔딩 하나는 봤지만 굳이 2회차를 하고 싶지는 않음. 영상들이랑 조합하면 대충 다른 엔딩은 어찌 흘러갈지 감이 오는것도 있고. 토미에를 3D로 볼수 있던점. 이토준지의 스토리로 게임이 나온점으로 이토준지 팬이라면 해볼만은 할거 같음.
재밌었어요! 퍼즐이 너무 어렵지 않고, 추격전도 할 만 해서 그렇게 어려운 게임이라고 느껴지지 않았습니당 공포 요소도 적절하게 섞여있어서 재미있는 공겜이었어요 근데 토미에가 조금 못생기게 모델링 되어서 아쉽네요.
공포 게임은 덤덤히 하는 편인데, 정말 오랜만에 깜짝 놀랐던 게임 토미에한테 홀려 구매했지만 재미도 나름 챙겼다 스토리 상 여러 부분에서 의문을 남기는 것 같지만.. 이 게임만의 개성이라고 하면 충분히 넘어갈만한듯 다만 '새로운가?'를 묻는다면 그 정도는 아니라는 느낌이었다 짧고 굵게 할만해서 추천
엔딩이 세개래요. 저는 두개봤는데 재미있었습니다. 토미에가 모델링이 아쉬워요 ㅠ
게임 그래픽과 더빙이 너무 좋았다. 하지만 몬스터가 마네킹이 거의 전부다 퍼즐의 난이도가 어렵진 않았고 스토리는 이해하기 어려워 따로 찾아봐야 할 거 같다. 그래도 나름 재미는 있었다.
이토준지의 전 컬렉션을 모두 봤다면,만원정도는 아깝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토미에는 코가 없지만 코가 있으니까 어색해요. 만원에 추억을 더듬으며 재밌었으니 추천합니다. %주인공 줘 패버리고싶음
걍 재밌긴 한데 이 가격대의 그냥 값싼 게임 하는 느낌입니다 이토 준지 씨한테 돈 준다 생각하면 아깝지는 않고 그냥 2~4시간 정도 즐기고 놀기는 괜찮은데 또 이게 무서운 건가? 하다가 안 무섭게 그렇게 지나가게 됩니다. 저는 4시간 정도 했고 엔딩이 3개 있는데 좀 불친절하게 루트 분기가 있어서 어떻게 되나 찾아보다 그렇게 되었습니다. 정말 눈치코치로 빠르게 다니시면 2시간정도면 엔딩 3개 다 볼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즐겁게 이토 준지스럽네 둘러보다 보면 게임이 끝나요. 이 게임을 강력 추천하지 않습니다. 그냥 재미있고 팬심으로 할만은 해요.
길치는 잘 들으세요!! 본인이 길치다? 그러면 일단 스트레스 만땅 받을 준비하시고 게임에 임하시길 바랍니다 주인공 장어 좀 먹여라 체력 쓰레기네 (+추가) 후.. 엔딩 2개보고 안 보려다가 1개 더 봤는데 개가튼 거 2시간이더 ㄷ걸렸짠하!!!!!!!!!!!! [spoiler] 토미에 엔딩, 조각 모아서 탈출하는 엔딩은 봐도 되거든요? 근데 경찰엔딩은 마음의 준비하고 하세요.. 걸린 시간에 비해 엔딩이 생각보다... [/spoiler] 아무튼 토미에 짱
매니악이라는 말 그대로 게임하다가 문 뒤 문 찾다가 미치광이 될뻔했습니다. 결국 컨닝 해서 찾은 제 똥머리가 더 흑마법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체력이 개 쓰레기이니 뛸때 안 뛸때 생각하고 하세요. 대가리 빵꾸납니다 재밌게 했지만 모든 엔딩을 다 볼려면 4~5시간 정도 플레이 해야할거 같습니다. 추천 하지만 항상 바닥을 보고 다니세요
토미에 코스튬 혹시 나올수 있나요? 뭐.... 이것저것 옷을 입혀보고싶네요 허허.... 제 욕심은 아니고 패치가 이러면 어떨까? 의견정도? 제 시청자분이 주신 의견입니다. 저는 그냥 그럴거 같은데 뭐.... 좋을것 같습니다
초반부분에 길하나찾는거빼고는 난이도도 전체적으로 쉬운편입니다 화이트데이하는느낌나서 좋았네요
저는 이 게임을 추천 합니다. 왜 추천 하냐면 저는 일단 숲 SOOP 이라는 플랫폼 유명 게임 스트리머 입니다. 스트리머 분들은 이 게임을 반드시 하셔야 됩니다. 저 오늘 이 게임 하고 시청자 300명 찍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후원도 많이 받았습니다. 오늘 3만풍 받았습니다. 그리고 오늘 웃음이 끊이지 않는 방송 1위에 등극 했습니다. 그리고 새벽 시간 까지 사람들이 다 시청자 분들 반응이 너무 압도적으로 좋았습니다. 이런 게임을 대체 어디서 구할 수 있을까요? 바로 여기. 여기가 아니면 구할 수 없습니다. 당장 이 게임을 다운로드 하세요. 이런 갓겜을 추천 해준 저의 스트리머 친구에게도 이 게임을 추천 할 것 입니다. 마이리틀퍼피 ? 아 ~ 상대가 안되죠. 이게 3000만배 재밌습니다. 반드시 해볼 것.
플탐 4시간에 엔딩3개 볼수 있는 짧은 볼륨. 길 찾는건 문제가 안될정도로 작은 맵구조. 옷장에 숨는건 딱히 의미가 없는 느낌. 공포감, 기괴함은 기대한 것보다 많이 낮았지만 이토준지 만화책을 보셨다면 한번 쯤은 해볼만한 게임입니다.
강종하지말고 무조건 윤회하세요! 엔딩 순서대로 보니까 이벤트씬 느낌이 완전 다르네요 꿀잼이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치지직에서 방송하고있는 순결한젤리쨩입니다 방금 방송으로 진엔딩까지 전부 보고 왔습니다. 어려서부터 봤던 이토준치 시리즈가 자연스럽게 녹아있고 여러가지 엔딩들이 있는데 그 모든 엔딩이 다 좋았습니다. 특히 진엔딩이 이토준치 토미에의 절정을 보여주더라구요! 여귀교 사단이 만들었다고 해서 고민도 안하고 구매해버렸어요!! 조만간 영상 편집해서 유튜브에 올리고 여기 링크 남기겠습니다 진엔딩까지 가는 유튜브 영상 링크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auzBICRxZ8I (이토준치 팬이라면 무조건 후회 안할거에요!!) 재미없다는 분들 계시는데.. 이토준지에대해서 모르시거나 길찾기가 힘들어서 그러신걸거에요 ㅠㅠ
매우 긍정적을 믿고 샀는데 아쉬운 점이 다소 있습니다. 애매모호한 스토리 솔직히 재미없잖아요 게임 자체 (퍼즐,조작,연출)가 재미가 그렇게 없었다 그냥 그렇다. 매우 긍정적이라고 할 만한 게임은 아님 약간 로블록스 체험하는 느낌. 그래도 좋게 호평할 수 있는 것은 성우분들의 연기가 정말 좋았습니다. 이토 준지 작가님의 IP를 잘 활용하지 못한 느낌이 많습니다. 이 게임 하고 Tatari curse road 라는 게임을 했는데 10분의 1가격임에도 불구하고 게임으로서의 재미가 충실했습니다. 많이 아쉽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공겜을 전문으로 플레이하는 스트리머예요! 저는 피지컬이 그렇게 좋지는 않지만 뇌지컬이 아주 뛰어나답니다! 저는 이번 게임이 두 번째 신작 리뷰였는데요! 총 플레이시간 5시간이라는 긴 시간이 짧게 느껴졌어요! 엔딩은 총 3개를 보았는데 솔직히 말하면 2,3번째 엔딩은 원작을 보셔야 이해가 잘 된답니다~ 저는 원작을 안 봐서 이해를 못했어요! 하지만 다 플레이하고 찾아봐도 될 것 같아요! 그리고 플레이 난이도는 중입니다! 저는 엄청 유명한 공겜스트리머들과 같은 시간대로 플레이 했어요! 엄청나죠? 감사합니다!
엔딩 2가지 봤는데 엔딩이 더 많은거 같네요. 엔딩 많은건 좋은 점이고, 분기점으로 돌아갈 수 있는건 좋은 점이지만... 대부분의 사람들도 저와 마찬가지겠지만, 동전 하나 얻고나서 길을 못 찾아서 엄청 고생하신 분들 많을거 같습니다. 뭔가 안내같은 가이드 라인이 필요해 보입니다. 너무 대책없이 하인 방을 가라고만 적혀있기만 해서, 그 넓은 건물을 꼼꼼히 체크해 보겠다고 수십바퀴 돌다가 지쳐서 삭제하려다 참고 참고 또 참다가 길을 찾았습니다. 답답해지면서 긴장감이 풀리게 되고 분노가 쌓이는게 느껴졌네요... 하지만 최적화 잘 되어있고, 엔딩이 많은 것 같으며 클리어 후에는 분기점으로 돌아갈 수 있게 변경 해주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거 같습니다. 엔딩 2가지를 봤는데, 뭐 내용도 재미있었고 플레이 타임도 적지 않기 때문에 좋은거 같습니다. 더군다나 이토준지님의 토미에를 게임으로 만나서 반가움이 컸기에 추천하고 가겠습니다. 플레이 영상은 편집이 되는대로 유튜브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토미에 처음에는 안예쁜데 점점 예뻐보임 토사모 (토미에를 사랑하는 모임) 멤버 구합니다
서재에서 책 넣는데 버그때문에 다음으로 못가요 ㅠㅠㅠ 책 실수로 빼버렸는데 다시 안넣어져요.. 제발 고쳐주세요 제발제발제발
별로뛰지도않았는데이렇게금방지치면어떡하느냐 가슴큰아저씨는시야각이205도쯤되는것같구나 분기점을좀더세밀하게나눠다오
왜 다들 이게임을 추천하시고 다회차(?)를 권장하는지 그 이유를 솔직히 저는 모르겠습니다. 이거 막말로 이토준지팬 아니면 1회차때 보통은 찍~ 싸지않을까요? 저는 방송을 하는중이라.. 그리고 이걸 미션받고 하는중이었어서.. 찍~ 싸고 싶었지만 싸지못하였습니다. 토미애는 이쁩니다. 찍~
매우 긍정적으로 준 사람들 내가 봤을 때 그냥 이토준지 팬인 것 같다 게임 자체가 너무 재미가 없다 1. 시간 질~질~ 끄는 노잼 추격신 2. 그냥 나오는 몬스터는 마네킹 뿐임~ 3. 진짜 뭐 어쩌라는 건지 모르겠음 4. 공겜 하다가 재미없어서 끄는 거는 정말 오랜만인 듯 5. 뭐 비명도 안나오고 그렇게 무섭지도 않음 6. 만원주고 이거 할빠에 그냥 아웃라스트 1사서 하는게 더 이로울 듯
여기 주인공 성격이 제일 공포임 ㄹㅇ 그냥 이슬이 앞 노진구 아니냐고
너무 마네킹 원툴이라 지루,,,, 마지막 퍼즐은 뭔지 아직도 모르겠다..... 뭐 나쁘진않은데.. 좋지도 않음,,ㅋㅋㅋ 이라고힐뻔... 윤회를 해버리네 ㅋㅋㅋㅋㅋㅋㅋ
플레이타임 엔딩 회차당 2시간 안팎으로 끝납니다. 이토준지의 그 맛을 살리지 못한 작품이군요.
요새 게임이 비싸서 그런지 이정도 퀄리티에 이정도 가격이면 아주 가성비가 좋은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토미에가 예쁘고요... 적당한 플레이타임과 퍼즐 난이도였습니다 그리고 1회차 엔딩으로는 이해하기 어려운 감이 있어 3회차 엔딩까지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근데 다 봐도 사실 잘 모르겠어요 근데 자꾸 생각 나는 이상한... 이상한 맛입니다 [spoiler] 3회차 엔딩은 2층에서 경찰이 있는 첫번째 방만 들어가고 토미에가 있는 두번째 방은 안들어가시고 진행하면 됩니다 [/spoiler] 그리고 저는 게임 하고나서 넷플릭스에서 이토준지 매니악을 봤는데, 먼저 보고 와서 게임했으면 더 재밌었을 것 같더라구요! 더 재밌게 즐기고 싶으시면 이토준지 매니악 애니도 보고 오시는 것 추천드립니다
여귀교나 주 처럼 넷플릭스에서 서비스 하고 있는 (이토준지 매니악)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만든 게임 애니메이션에 나온 인물과 소재를 반쯤 차용해서 만든 저택 탈출게임 SOFTSTAR ENTERTAINMENT 답게 퀄리티는 준수하지만 플레이 타임이 아쉽긴 합니다 잘 찾아보면 이토준지 팬으로서 보이는 것들이 있는데 뒷골목 에피에 벽에 그러진 인간 그림자? 라던지 소이치 시리즈에 나왔던 사냥용 덪이라던지 뭐 그런게 보이긴합니다 서양 대저택은 사실 이토준지 만화에서 생소하긴 한데 바이오 하우스를 차용한건지는 모르겠네요 스토리의 중심은 토미에 인데 각기 다른 에피의 소재를 한대 묶어서 버무리자니 너무 클리셰 적인 시시한 스토리가 되어 버린듯 거두절미 하고 가장 중요한건 애니메이션에서 느꼈던 아쉬운 점 이토준지 원작의 음울하고 기괴한 표현 작풍에서 주는 느낌을 게임도 전혀 살리지 못했다는게 아쉬운거 같습니다. 아니면 개인적으로 이토준지 원작중 완성도 높은 애니메이션인 [소용돌이]를 게임화 하던지 아무튼 게임자체는 할만하니 팬게임으로서 추천드립니다.
★ 4 / 5 아는 맛 + 아는 맛 + 토미에 = 평타이상 가격이 착하다 킬링타임 굿
어우 다 깼다 길치는 이게임 하지마라..
길찾기랑 보스전?이 좀 어려웠어요 그렇게 무섭진 않았고 재밌어요
토미에 쨔응,,, 오레토 켓콘시떼,,,,,, 후욱,,,,,
개년 옆에서 갑자기 말좀 걸지말자 뺨날리고싶네;
퐁퐁남의 좌충우돌 탈출 이야기
엔딩 두개 봤는데 .. 그만 할래 재미읎다
가격대비 무난하고 괜찮습니다
이토 준지 특유의 매력은 거의 못느낀다고 보시면 됩니다. 다회차 하려고 침대에서 일어났는데 생각보다 불친절해서 헤매다가 껐네요.
어휴 재미없어....
♥사랑해 토미에♥
gg
★☆☆☆☆
굳
이토준지 시리즈를 좋아해서 하긴했는데 사실 다 기억이안나서 그냥 몇개 나올때 와 그거다! 하고 말긴했는데, 토미에가 너무 예뻐서 좋았어요. 말투도 매력적임 ㅠ 근데 지도를 주긴하는데 길이 좀 많이 어려워서 살짝 헤맸지만 ? 그래도 구성은 참 나쁘지않은듯? 저는 게임하는내내 재밌게 했습니다. 그리고, 첫번째 엔딩보고나서 처음부터 다시안해도되는데 (침대 딸깍하면되는데) 그걸몰라서 처음부터 다시한 내가 너무 바보같았어요.... 주인공을 맘대로 쥐흔하는 토미에를 보니, 저도 저런여자가 되고싶다라는 생각을 해봤어요. 멋있다 토미에~!!
길찾기가 너무 공포스러워요! 인간적으로 지도를 챙길수있게 해주세요 그게 인권이에요... 저는 길치입ㄴ디ㅏ
길치이슈와 시네마틱 부분에서 아쉬움을 느꼈지만 앤딩이 3개라서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이토준지 팬이시거나 또는 스토리게임을 좋아하신다면 킬링타임용으로 재미있게 하실수 있습니다. + 토미에 볼수있어서 좋았습니다.
흠...생각보다 빨리 끝나기는 하는데 나쁘지는 않습니다 엔딩 하나보면 나머지는 깨어나자마자 침대타서 남은 엔딩 루트로 가면 됩니다 남은 엔딩도 빠르게 볼수있어서 좋았어요 그냥 저냥 킬링타임용..
이토 준지 작품 좋아하면 추천. 공포겜으로는 그냥 그럼. 별로 안 무서움. 토미에랑 상호작용이 좀 더 많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음.
보다보면 주인공 이놈은 왜케 토미에한테 집착하는지 모르겠어서 이해가 안되다가도 토미에 얼굴 나오면 이게 개연성인가 싶기도하고 요망함 가득 담겨있네요... 저는 사실 그래도 시미즈...가 더...좋아요....ㅠ
3개의엔딩이 있어요. 무섭지는 않아요. 토모에 보단 경찰 누님이 더 좋은듯..... 경찰 누님한테 죽는것도 나쁘지는........
이토준지 만화를 원래부터 좋아해서 나오자마자 재미있게 했습니다 무섭다!!!! 이런 건 아니었고 추격전 조금 있고 단서 찾기가 위주입니다 길 찾는 거 조금 빡세요 저택이 너무 커서... 그래도 추천할 만한 게임인 것 같아요
왜 인지는 모르겠는데 ,,멀미가 너무 나서 하다가 멈춤. . 다음에 다시 도전해 봐야겠음
주인공 개병신새끼
이토준지 만화를 본 적은 없지만 돌아다니는 쇼츠나 이미지 등으로 접할 수 있을 만큼 유명한 작품이라 알고는 있던 이름이었습니다. 만화로만 보던 귀신, 이상 현상 등을 직접 플레이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분위기나 음악도 좋았고 맵도 넓고 스토리도 알아가는 재미가 있어 좋았습니다. 귀신은 무섭고 어려운 느낌은 없고 장애물? 같다라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플레이 시간이나 퀄리티로 봤을 때 너무 합리적인 금액입니다. 재미있었습니다.
풍선대가리나올떄만 재미있었고 그 외엔 별로임
퀄리티는 좋은데 재미는 애매하다. 가격대비로는 훌륭한 퀄리티와 양으로 추천하나 아쉬운 부분도 많았다. 10800원에 14000원짜리 돈까스 정식정도가 서빙되는 느낌으로써 추천 기대하고 사면 실망할만한 포인트들) 1 공포적인 요소 딱히 없다. 피가 좀 나오긴하고 머리가 깨지긴하지만 비주얼적인 공포 조금을 제외하곤 내용에서 공포스러울건 딱히 없어서 실망스러웠다. 2 나는 이토준지 시리즈를 아주 유명한것만 몇 개 본 정도라서 그런가 어? 이토준지다! 싶은 부분이 몇 군데 없어서 이또한 아쉬웠다. 좀 더 녹여낼 수 있지 않았나? 3 시간 잡아먹으려고 넣어둔 개 짜치는 추격전 4 토미에 표지사기 +) 주인공 개찐따 하루종일 질질 쳐짜서 3회차까지 하고싶지 않음. 딸깍으로 짧게 볼 수 있다는데 그마저도 지긋지긋하다. 할인 좀 들어갔을때나 사서 즐기길.
매니악..
싫어요
대깨 토미에 쳐내!
길치라서 길찾기 좀빡셌지만 그래도 너무재미있게했습니다 \ 이토준지 만화책 을 게임으로 할수있어서 재미있내요 다른시리즈도 해주세요
재밌었어요 원작아는사람이면 더재밌게할지도 저는 길을너무자주잃어서...플탐이 늘어남 다들 길잘외우세요
토미에 보는 재미로 하는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