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vant of the Lake
Servant of the Lake
Rusty Lake
2026년
104 조회수
201 리뷰 수
15,075+ 추정 판매량
99%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6년
개발사: Rusty Lake
퍼블리셔: Rusty Lake
플랫폼: Windows, Mac
출시 가격: 8,700 원
장르: 어드벤처, 인디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추천 게임

게임 소개

Servant of the Lake

으스스한 Vanderboom 저택의 하인으로 첫 출근하는 날입니다. 러스티 레이크 시리즈의 신규 싱글플레이어 포인트앤클릭 어드벤처인 Servant of the Lake에서 퍼즐을 풀고 가문을 모시고 연금술의 어두운 비밀을 밝혀주세요.

상세 설명

악명 높은 Vanderboom 가문의 Vanderboom 저택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손님들이 곧 도착하니 바로 일을 시작해야해요!

퍼즐을 풀면서 일일 업무를 완수하고, 저택을 관리하고, 예상치 못한 손님을 정성껏 맞이하고, Vanderboom가문이 야심찬 연금술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Servant of the Lake는 큐브 이스케이프 시리즈, The Past Within, Underground Blossom을 제작한 러스티 레이크에서 선보이는 신규 프리미엄 포인트앤클릭 어드벤처입니다.

특징:

  • 뿌리로 돌아가다– Servant of the Lake는 Aldous Vanderboom과 William Vanderboom 시절의 악명 높은 Vanderboom 저택에서 펼쳐지는 러스티 레이크의 클래식한 1인 플레이어 포인트앤클릭 어드벤처입니다.

  • 꿈같은 퍼즐을 풀어보세요 – 가문 초상화를 똑바로 정렬하거나 빨래를 하는 간단한 일부터, 복잡한 실험을 돕고 뒷처리를 하는 일까지 도맡아주세요.

  • 어두운 서사를 풀어보세요 – Rusty Lake: Roots로부터 10년 전의 이야기를 직접 경험해보세요!

    Vanderboom 저택의 하인이 되어 모든 방을 둘러보면서 가문을 정성껏 모셔야합니다. 주말동안 잘해낼 자신이 있나요?

  • 사운드트랙에 흠뻑 빠져보세요 – 매일 매일 평범하고도 독특한 일일 업무를 할 때 Victor Butzelaar가 작곡하고 연주한 으스스한 음률이 어디서나 울려 퍼질거에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5,075+

예측 매출

131,152,500+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55)

총 리뷰: 201 긍정: 199 부정: 2 Very Positive

1년만에 나온 러스트 레이크 신작 러스티 레이크의 신작을 기다려온 저로써는 정말 선물같은 게임이였습니다. 게임성의 발전과 사운드, 화면 전환과 인터페이스는 정말 러스티 레이크를 1년 넘게 기다려온 저로써는 감동의 눈물을 멈출 수가 없었습니다. 앞으로도 정진하시길 레스티 레이크야 앞으론 벤더붐 말 잘듣고 행복해야 한다! As someone who has been waiting over a year for a new Rusty Lake title, this game felt like a true gift. The improvements in gameplay, sound, screen transitions, and the interface were so impressive that I was moved to tears. I look forward to your continued success. Rusty Lake, make sure to listen to Vanderboom and be happy from now on.

👍 4 😂 1 ⏱️ 4시간 33분 📅 2026-08-14

이 떡밥이 이렇게 풀리는구나 안그래도 굉장히 궁금했는데 떡밥 회수도 흥미로웠고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 3 ⏱️ 4시간 9분 📅 2026-08-14

플레이타임은 앤딩 기준 4시간, 100% 기준 6시간 장점 다른 작품들에 비해 도전과제 편의성이 높음 무난한 난이도의 직관성 있는 퍼즐 이해하기 쉬운 스토리와 다양한 떡밥해소 단점 기존작들에 비해 대사가 많이 추가되어 신비주의 감성이 약간 덜한 편

👍 2 ⏱️ 6시간 4분 📅 2026-08-14

개꿀잼임! 러스티 레이크 시리즈 좋아하신다면 강추합니다 떡밥도 풀려서 좋앗고 근래에 나왔던 것들 중에서 젤 재밋엇는듯?? 아쉬운건 너무 빨리 끝나서(3~4시간 걸린듯) 다음 시리즈 어케 기다릴지 막막함;;;;

👍 4 ⏱️ 3시간 34분 📅 2026-08-15

10년간 떡밥을 뿌리고 떡밥을 회수하고, 이번에도 엄청난 떡밥 몇 개 해결해주고 또 의문 몇 개 던져주는데 너무 매력적이라 계속 궁굼하게 만드는 재밌는 퍼즐과 함께 돌아온 Rusty Lake

⏱️ 5시간 52분 📅 2026-08-16

낡은 호수 속에 반짝이는 새 장난감들 포인트앤클릭은 오래된 장르다. 시간이 지나면서 연출이나 편의성 등이 개선된 부분은 있어도, 화면을 클릭하여 단서나 아이템을 수집하고 이를 통해 게임을 진행하는 근간은 크게 변하지 않았다.  역시 이 고전적인 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으며, 오히려 옛 게임들이 생각날 정도로 낡은 느낌을 준다. 빛바랜 그림과 낡은 가구로 가득한 밴더붐 저택을 돌아다니다 보면, 마치 오래된 다락방의 나무 바닥이 삐걱거리는 듯한 감각이 든다. 여러 의미에서 참으로 ‘Rusty’한 게임이라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이 시리즈는 낡았을지언정 고여 있지는 않다. 시리즈 특유의 기괴하고 초현실적인 분위기를 유지하면서도, 작품마다 그 위에 새로운 시스템을 시도하는데 이를 보는 재미가 있다. 예시로 시리즈의 이전작인 에서는 두 플레이어가 과거와 미래의 서로 다른 화면을 보며 정보를 교환하는 비대칭 코옵 퍼즐을 시도하기도 했다. 그래서 Rusty Lake의 신작을 시작할 때면 '이번에도 비슷하겠지'보다 '이번에는 이 익숙한 형식으로 무슨 짓을 할까'를 기대하게 된다. 도 그런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다. 반복되는 공간에서 변화를 찾아내는 8번 출구식 이상현상 판별, 를 연상시키는 물건 정리도 있고, 낯선 기호와 주변의 사물을 대응시키는 퍼즐에서는 각종 언어 추리 게임들을 떠올릴 수 있다. 이 기믹들이 단순한 유행의 모음으로 그치지 않고, 적절한 변주를 통해 게임에 녹여내는 방식도 마음에 든다. 이상현상 찾기는 본래 기묘한 Rusty Lake의 공간과 잘 어울리고, 물건을 정리하고 집안일을 처리하는 일은 밴더붐가의 하인, [spoiler]Harvey[/spoiler]의 역할에 자연스럽게 녹아든다. 그리고 각각의 장난감을 깊이 파고들지는 않고, 짧은 호흡으로 계속 다른 퍼즐로 넘어가기 때문에 플레이가 쉽게 단조로워지지 않는다. 어찌 보면 여러 게임들의 기믹을 실전 압축해놓은, 맛있는 시식코너에 온 느낌과도 같다고 해야할까? 이야기는 여전히 모호하다. 솔직히 이전 작품들의 사건과 인물 관계를 빠짐없이 기억하고 있지도 않고, 이번 편의 이야기를 명확하게 정리해보라고 하면 자신 있게 설명하기 어렵다. 가끔씩 유튜브 정리 영상이나 나무위키를 봐야 시리즈의 스토리를 따라갈 수 있다. 그런데 그것 또한 하나의 재미라고 하면, 너무 이 시리즈의 팬보이 같은 '억빠'일지도 모르겠다. 그렇지만 취향이 맞는 사람에게는 이런 모호함 마저 재미있는 놀잇감이 될 것이다. 그리고 굳이 스토리를 이해하지 않더라도, 포인트앤클릭 퍼즐로서 게임을 즐기는데는 크게 무리가 없을 만큼의 완결성도 갖추었다고 생각한다. 는 포인트앤클릭이라는 낡은 포장지를 굳이 새것처럼 꾸미지 않는다. 대신 그 안을 동시대 다른 게임의 흥미로운 발상들로 채운다. 겉은 여전히 낡고 삐걱거리지만, 포장지를 헤치고 나면 또 새로운 장난감이 반짝인다. Rusty Lake 시리즈는 여전히 Rusty하고, 여전히 재미있다. 퍼즐의 난이도도 높지 않고, 플레이타임도 짧고, 가격도 착하기 때문에 정말로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게임이다. 복잡한 조작을 요구하지 않으니 모바일 플랫폼으로도 플레이하기 좋다. 퍼즐을 좋아하는 사람, 포인트앤 클릭 장르에 애착이 있는 사람, 가볍게 즐길만한 게임을 찾는 사람에게 추천해주기 좋은 게임이다.

⏱️ 11시간 31분 📅 2026-08-16

러스티 레이크 시리즈를 되게 띄엄띄엄 해본 사람인데 그래서 그런가 스토리.......는 아예 모르겠고요... 그냥 추리하는 재미로 했어요 재밌어요 추리하는 거 방탈출 느낌 ㅎ.ㅎ

⏱️ 4시간 23분 📅 2026-08-16

정신 요양 과 낚시를 하기 좋은 호수 치고는 역사가 너무 깊어요. 너무 깊어서 세계관 다 풀리기전에 내가 먼저 타락한 영혼되겠음. 다음편은 또 언제 나오는거지..

⏱️ 12시간 1분 📅 2026-08-16

I always enjoy this series, and I especially loved the story this time. The final dinner scene in the dining room was so much fun. I’m already looking forward to the next series! 클릭 판정이 너무 좁은 건지 아님 버그인지 진행이 안 되다가 된 게 조금 있어서 흠... 했지만 Rusty Lake 작품 중 꽤 재밌게 했다.

⏱️ 10시간 33분 📅 2026-08-15

새로운 도전을 많이 보여주는 게임이었던 것 같습니다. 비교적 최근 인기 있었던 게임 요소들을 넣어서 생소하면서도 반가운 마음으로 게임을 진행하게 해 줬습니다. 그리고 도전 과제 이름을 알 수 있어서 접근성을 높인 것도 모두 달성하고 싶어지는 도전의식을 일깨워서 끝까지 진행하고 싶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 17시간 13분 📅 2026-08-15

러스티레이크 시리즈 보다 살짝 쉬운 느낌이에요 재미있어요 제가 하는거 보고 가족도 하느라고 플레이시간은 앞으로도 길어 질 것 같지만 다음 에피소드 나오면 이어서 할 의향있어요

⏱️ 7시간 3분 📅 2026-08-15

언제해도 흥미진진한 스토리의 게임. 다만 이 이야기가 끝나는 날이 있을지 종종 걱정된다.

⏱️ 5시간 33분 📅 2026-08-15

러스티레이크 시리즈의 팬이라면 즐겁게 플레이 가능. 익숙한 퍼즐의 즐거움. 플레이 다 하고 도전과제 깨는 재미가 또 있었음. 게임 2번 하는 기분이긴 했는데 지나쳤던 부분-게임 내 스포일러-들을 발견할 수 있음.

⏱️ 6시간 7분 📅 2026-08-15

디시 커뮤 보니까 버그가 많은 겜인 모양인데 나는 운이 좋았는지 버그가 없어서 돈 낸 만큼 잘 즐김 아직 히든 도전과제 다 안 깨고 엔딩 봤는데 4시간 걸렸네

⏱️ 4시간 14분 📅 2026-08-14

주말에 하루 날잡아서 후루룩 하기 좋은 분량. 떡밥이 많이 풀려서 좋았지만 너무 손꼽아 기다린 나머지 생각보다는 평이했다(전작들처럼 으스스한 맛은 없어서 아쉬웠다는 거지 재미 없었다는 얘기는 아님,,). 과거 떡밥은 풀렸으니 이제 이 거대한 스토리를 어떻게 정리해나갈지 궁금하다!! (스포) . . . . . . . . . . [spoiler]아니 미친 히든엔딩 떡밥 뭐임 대충 넘겼다가 다시 보고 개충격받음 이걸 이렇게 푼다고?????[/spoiler]

⏱️ 7시간 29분 📅 2026-08-14

오랜만에 출시한 새 시리즈인데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퍼즐 실력이 중급자인 제가 공략 안 보고 혼자 다 풀었으니 난이도는 그렇게 어렵진 않은 것 같아요. 다 꺠는데까지 5시간 걸렸습니다 ㅎㅎ 언제나 그렇듯이 러스티 레이크 시리즈는 엔딩 보고 난 추가퍼즐 찾아내고 다 깨는게 진짜 클리어라는데 이 부분은 저 혼자서 못 할 것 같고 유튜브 공략영상 보고 할 생각이에요. 개인적으로 자주 출시해주었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

⏱️ 6시간 2분 📅 2026-08-14

제가 알던 러스티 레이크 그 감성 그대로라 너무너무 재밌었어요 ~~ !!! 다른 시리즈에 비해 퀴즈가 좀 더 쉬워진 느낌인데 난이도가 너무 어려워지는것보단 좋은것 같습니다 이번 시리즈는 스토리 이해도 쉬웠고 좀 덜 난해한 느낌이라 게임 흐름을 쭉 따라가기 쉬웠던것 같아요 다음 시리즈가 너무 기대되어요 ㅎㅎㅎㅎ !! 제 최애 퍼즐게임인만큼 신작 기대 많이 했는데 충분히 사서 할 만한 게임임니당 !

⏱️ 5시간 16분 📅 2026-08-14

AHJ: 러레 팬으로서 기대했던 신작. 솔직히 만원일줄 알았는데 8천원이고 심지어 오픈 기념으로 할인하고 있길래 바로 사서 함. 시리즈 처음하는 친구와 11시부터 장장 5시간동안 켠왕함. 진짜 너무 재미있었다, 친구도 재미있어하는 걸 보면서 정말 만족했음. 중간에 8번 출구, 타임 루프, 암호 해독 개재밌었음. 시너지가 잘 맞기도 했고 적당히 셀뚝도 해서 알차게 즐긴 것 같음. 방탈출 많이 하는데 이 정도면 정말 갓성비다. 플레이 화면을 타임랩스로 찍었는데 플레이하는 우리 모습도 타임랩스+녹음해둘 걸 아쉬움이 듦. 10점이요... 10점... 영업 성공해서 내일 러레 다른 시리즈도 같이 해보려고 함. PKD: 방탈출이나 미궁 같은 퍼즐 종류들은 어느 정도 했었지만 이런 게임 형식은 처음이었는데, 그래서 솔직히 친구가 말하는 '방탈출'인지도 처음에는 의아했음. 그런데 단순히 어려운 퍼즐만 나열하는 형식이 아니라 잘 짜여진 스토리 라인 아래에서 여러 게임 요소들을 적극적으로 차용하여 개임에 있어서 완전히 즐기면서 몰입할 수 있었음. 문제의 난이도 또한 어려워서 포기하고 싶은 정도가 거의 없었고 스토리는 후반에 가면서 난해한 부분은 있었지만 5시간 동안 정말 즐기면서 보낼 수 있었음. 문제 4.8/5, 스토리 4/5 디자인 4.5/5. 정말 돈이 아깝지 않은 게임이었음.

⏱️ 5시간 12분 📅 2026-08-14

기다렸던 기간 생각하면 솔직히 짧다. 도과 올클까지 약 5~6시간. 심지어 버그 걸려서 도전과제 하나가 죽어도 안 받아지길레 이거 받겠다고 외국 공략글 찾아보며 뭐 놓쳤었는지 재차 검증하고, 버그 걸린거 확인해서 리세마리로 날린 시간까지 포함임 ㅇㅇ;; 암튼 퍼즐 난이도는 그냥 러스티레이크 평균 수준으로 나온 것 같고, 케이트<<<<<내 아내임. 반박 안받음 ㅅㄱ

⏱️ 5시간 41분 📅 2026-08-14

대사 하나하나 안 빼먹으려고 난리치는 몇 안되는 게임.... 하녀 분 정체를 밝혀주세요~ (광고 후 계속)

⏱️ 5시간 25분 📅 2026-08-16

상당히 재밌습니다 러스티 레이크, 큐브 이스케이프의 팬으로써 만족은 했습니다만, 신작 간격이 좀만 더 가까워졌으면 좋겠습니다.

⏱️ 5시간 5분 📅 2026-08-16

내가 러레에 익숙해진건지 러레가 느자구없는 난도의 퍼즐을 안내는건지 헷갈리게함 이정도 난도면 어렵지 않게 플레이하실수 잇읍니다

⏱️ 5시간 10분 📅 2026-08-16

역시 믿고 하는 러스티레이크 게임! 전작들보다 퍼즐 난이도가 쉬워진 것 같기도... 다음 게임도 기대하겠습니다!!

⏱️ 6시간 29분 📅 2026-08-15

모바일판 기다렸다가 스팀에도 나왔대서 어제 바로 사서 정신없이 플레이했습니다. 러스티레이크에서 처음 만든 게임 했을 때는 독특하면서도 어딘지 모르게 그로데스크한 느낌에 푹 빠져들어 정신없이 했던 기억이예요. 그 때부터 느꼈던 미스테리한 큰 줄기에서 하나씩 풀려가는 비밀, 훨씬 발전한 시스템이나 플레이 방식 및 연출 방법, 숨겨진 도전과제 클리어 등 모든 점이 크게 발전했음을 느껴 더더욱 좋아졌습니다. 특히 엔딩을 본 후 히든 도전과제를 보는 법이나 추가 내용도 너무 좋았습니다. 한글화도 잘 되어 있어서 플레이에 큰 불편이 없었습니다. 아껴서 천천히 할걸 푹 빠져서 정신없이 해 버려 너무 아쉬울 지경입니다. 다음 편도 어서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재미있는 게임이예요. 평가 잘 안 남기는 편인데 좋은 평가가 많으면 더 많은 분들이 하시겠지 하고 적어봅니다.

⏱️ 6시간 22분 📅 2026-08-15

영약과 Vanderboom, 그리고 하인 Rusty Lake 시리즈, Servant of the Lake입니다. [i]'호수의 하인'[/i] 이라는 이름답게 주인공은 Vanderboom 가문의 하인입니다. 당신은 익숙한 Vanderboom 가문 저택에서 3일간 근무하게 됩니다. Vanderboom 가문과 영약(엘릭서)에 관한 스토리입니다. 시점은 Roots 이전. 필기 시스템이 추가되었습니다. 근로계약서를 싸인하고 책을 받는데, 이 책은 3일간 할 일과 스토리상 얻게되는 서류들, 도전과제 달성 여부, 그리고 필기할 수 있는 페이지까지 언제든 열람할 수 있습니다. 필기 페이지가 화면 위로 반투명하게 올려지기에 퍼즐을 풀 때 외우거나 진짜 노트나 폰을 꺼내지 않고도 편하게 노트하고 풀 수 있습니다. 난이도는 그리 어렵지 않았습니다. 다만 분위기와 연출이 좀 더 공포스러워진 느낌이 듭니다. 오히려 정말 많은 유형의 퍼즐을 줬던 러스티 레이크 시리즈인데, 또다른 유형의 퍼즐을 줄 수 있다는 것에 놀랐습니다. 출시와 동시에 공식 플레이 영상이 업로드 되었으니, 막히면 참고하셔도 되겠습니다. 이하 스포일러에 유의 [spoiler]본 작은 영약을 두고 Vanderboom 가문의 세 형제자매가 다투는 이야기 입니다. Mr.Crow인 Aldous가 영약을 만들고, 이를 여동생인 Alexandra가 훔칩니다. 아들 James(Roots의 첫 등장인물)에게 먹이려다 다른 집사에게 저지당해 그림자가 되고, 주인공이 제임스를 데리고 도망치는데, 이때 집사가 주인공을 Harvey라고 부릅니다. 심지어 Harvey 또한 영약을 마시고 동물인간이 됐다 라는게 밝혀집니다. 이윽고 Harvey가 진정한 호수의 하인이 될 것이라며 스토리는 엔딩. Aldous가 영약을 만드는 스테이지에서 영약을 앵무새에게 주면 'Are you me? Am I you?'라는 엄청난 말을 합니다.[/spoiler] 떡밥이 더 풀리는 본편이었습니다. 전작들과 마찬가지로 각 스테이지마다 도전과제가 하나씩 있으며, 엔딩 이후 힌트와 함께 모든 스테이지를 자유롭게 플레이 가능합니다. 역시나 모든 도전과제를 클리어하면 경품 응모 링크를 받을 수 있습니다., [i]2026.12.31[/i] 까지 응모 가능하니 참고하세요. 히든 엔딩 스포일러에 유의 [spoiler]스토리 엔딩 후 Kate로부터 편지를 받습니다. Underground Blossom 때와 비슷하게 스테이지를 돌아다니며 퍼즐을 풀어나가면, 망원경으로 건너편 잔해를 볼 수 있습니다. 창가에 누군가의 실루엣이 보이며 유튜브 영상으로 연결됩니다. 영상은 본 작품으로부터 1년 전, Kate의 오빠가 실종되던 날로 보입니다. Kate에게 줄 그림 편지를 쓰는 걸 보여주며 Aldous한테 불려 나가는걸로 끝. 성 잔해에 갇힌 듯한 누군가가 Kate의 오빠일 수도 있겠네요.[/spoiler]

⏱️ 8시간 57분 📅 2026-08-14

루츠 편을 플레이했다면 전율할 수밖에 없는 게임 이전 게임들에서의 부족한 점들을 말끔하게 메꾸고 돌아왔다 그리고 드디어 떡밥만 남발하지 않고 기존 스토리라인에 충실해지려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음 방금 끝냈지만 다시 하고 싶다

⏱️ 16시간 20분 📅 2026-08-14

머리 쓰는 퍼즐은 별로 없는 거 같고 중간중간 좀 어려운 거 빼면 쉬운 게임이었어요 빨리 다음 신작 나왔음 좋겠음

⏱️ 4시간 2분 📅 2026-08-14

평타는치는듯 쪼매 쉬워진 느낌? 러스티 레이크 스타일에 익숙해져서 쉬워진걸까? 걍 할인없어도6500원이맞을것같은그런느김.. 개추까진 아닌 중추

👍 1 ⏱️ 4시간 0분 📅 2026-08-14

러레 좋아하는 입장에선 기다렸던 신작 근데 이걸 돈주고까지 할만할까?라는 생각이 듦 기억나는 건 남동생 목 따버리고 싶은 것 뿐

⏱️ 4시간 30분 📅 2026-08-14

생각보다 긴 플탐, 퍼즐난이도는 늘 러스티레이크 난이도입니다. 스토리따라가는 맛이 있어용

⏱️ 6시간 5분 📅 2026-08-16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하는 게임. 늘 항상 재밌게 플레이 함. 히든 요소도 많음

⏱️ 6시간 10분 📅 2026-08-15

러스티 레이크 팬이라면 당연히 해야 하는게임. 가격대비 효율 극강

⏱️ 9시간 17분 📅 2026-08-15

스토리가 많이 풀려서 대 대대 만족 다만 전 시리즈를 모두 하지 않으면 애매하게 느낄 수 있을 듯 무서운 느낌은 줄었는데 불쾌한 연출이 강화됨

⏱️ 5시간 6분 📅 2026-08-14

엄청 기대를 했는데 그맛이 좀 아니라서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재미있게 했습니다~!! 러스티레이크 짱!

⏱️ 4시간 19분 📅 2026-08-14

분명 단기계약이었는 데 정신차리니까 퇴직없는 정규직이었음

⏱️ 3시간 59분 📅 2026-08-14

다음엔 호러 장르로 나와도 나쁘지 않을텐데..

👍 7 ⏱️ 2시간 29분 📅 2026-08-14

여읔시 러스티 레이크는 도전과제 꺠는 맛이 쏠쏠행 다음 시리즈는 언제나와요?

👍 1 ⏱️ 8시간 8분 📅 2026-08-14

독특한 Rusty Lake만의 분위기가 역시나 잘 살아있고, 전작보다 퍼즐의 다양성 부분에서 고민이 많이 있었다는 것이 느껴져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 1 ⏱️ 5시간 9분 📅 2026-08-14

러스티레이크팀 제발 지금 당장 다음편 제작 시작해주시면 안 될까요? 제발

⏱️ 5시간 36분 📅 2026-08-15

너무 재미있게 했어요 근데 인벤 초기화 버그가 있어서 눈물 나네요

⏱️ 6시간 11분 📅 2026-08-14

rusty lake 시리즈는 언제 해도 새롭고 신기한 게임!!!

⏱️ 5시간 26분 📅 2026-08-16

그렇게 된 거였구나~~ 그래서 그랬구나~~

⏱️ 5시간 56분 📅 2026-08-15

역시 러스티 레이크 시리즈답게 너무 재미있게 잘 즐겼습니다!!!!!!!!! 4시간 카뜨!!

⏱️ 4시간 45분 📅 2026-08-14

중간에 나오는 애니메이션 뭔 지니키즈 같음

⏱️ 5시간 42분 📅 2026-08-14

그래 이 맛이야 미친 행복해

⏱️ 4시간 5분 📅 2026-08-14

녹슨 호수가 돌아왔다.

⏱️ 5시간 45분 📅 2026-08-15

너무 좋네요.. 진짜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 5시간 54분 📅 2026-08-14

제가 가장 좋아하는 게임이에요.

⏱️ 4시간 8분 📅 2026-08-15

못 만든건 아니지만 기대한 거에 비해 좀 아쉬웠다

⏱️ 3시간 44분 📅 2026-08-15

러스티 레이크는 모두 이어져있다......

⏱️ 8시간 5분 📅 2026-08-14

알고싶은 게 있어 제발 더 줘

⏱️ 6시간 9분 📅 2026-08-15

미친콩가루집안 다음편언제기다리지..

⏱️ 6시간 52분 📅 2026-08-14

역시 러스티 레이크다. 스토리 개 미침.

⏱️ 4시간 1분 📅 2026-08-14

굳굳 재미있어요

⏱️ 6시간 27분 📅 2026-08-14

무난한 러스티 레이크 스타일

⏱️ 4시간 35분 📅 2026-08-15

very good

⏱️ 8시간 18분 📅 2026-08-16

익숙한 기괴한맛

⏱️ 7시간 48분 📅 2026-08-15

익숙한 그 맛

⏱️ 3시간 56분 📅 2026-08-14

다음작품언제나와요

⏱️ 3시간 17분 📅 2026-08-14

기다린 보람이 있다

⏱️ 4시간 27분 📅 2026-08-15

시리즈 자주 내주세요

⏱️ 5시간 4분 📅 2026-08-14

러스티 레이크 재밌어요

⏱️ 5시간 26분 📅 2026-08-16

Rustie is the MY BEST

⏱️ 5시간 38분 📅 2026-08-16

역시 러스티 레이크 시리즈

⏱️ 4시간 19분 📅 2026-08-16

재밌음

⏱️ 6시간 11분 📅 2026-08-16

재밌음

⏱️ 5시간 1분 📅 2026-08-14

아니 이렇게 한다고?

⏱️ 4시간 55분 📅 2026-08-15

섹시해ㅜㅜ

⏱️ 4시간 17분 📅 2026-08-16

킹갓 러스티레이크

⏱️ 10시간 58분 📅 2026-08-15

무난함

⏱️ 3시간 38분 📅 2026-08-15

사수 말을 잘 듣자

⏱️ 5시간 3분 📅 2026-08-16

존잼

⏱️ 6시간 0분 📅 2026-08-15

굳!

⏱️ 8시간 3분 📅 2026-08-15

하.. 명작입니다

⏱️ 4시간 19분 📅 2026-08-16

.

⏱️ 4시간 17분 📅 2026-08-15

3일 동안 밴더붐 저택의 하인이 되어 일하는 포인트 앤 클릭 퍼즐 어드벤처. 협동이 필요했던 딱 한 편을 빼고 시리즈를 전부 해봤는데, 모두 좋아하지만 이번 게임은 특별히 더 좋았습니다. 해야 할 일은 하인의 노트에 적혀 있고, 저택의 사람들도 업무를 아주 정확하게 지시해 줍니다. 덕분에 수수께끼 속을 헤매는 데 가까웠던 이전 게임들과 달리, 이번에는 단계별 퀘스트를 차근차근 수행하게 됐습니다. 분위기도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공포감은 이전보다 옅어져 살짝 아쉬웠지만, 나긋한 목소리로 세심히 챙겨주는 하녀와 피아노 위주의 잔잔한 음악 덕분에 기괴한 곳인데도 편안하고 아늑하더라고요. 퍼즐은 여전히 러스티 레이크답게 알쏭달쏭하지만 훨씬 깔끔합니다. 역시나 공략을 확인한 부분도 있었지만요. "8번 출구"처럼 이상 현상을 찾는 등 이전과 다른 시도도 눈에 띄었고, 퍼즐을 풀다 바로 기록할 수 있게끔 메모장을 넣어준 것도 좋았습니다. 이야기는 지금까지 나온 게임 중 가장 직관적이면서도 흥미진진했습니다. 엔딩까지는 4시간이 걸렸습니다. 이후 각 챕터의 도전 과제를 달성하고, 처음에는 보이지 않던 단서를 따라 비밀 엔딩까지 확인하니 총 6시간이 들었고요. 특히 결말은 시리즈 팬이라면 가볍게 넘길 수 없는 내용이기도 하니, 러스티 레이크를 꾸준히 방문해 왔다면 이번 게임은 놓치지 말아야 합니다. [hr][/hr] ✍🏻 더 많은 리뷰 - [url="https://store.steampowered.com/curator/44960677"]깐의 게임들[/url]

👍 9 😂 1 ⏱️ 6시간 1분 📅 2026-08-19

적당히 쉬운 난이도의 퍼즐, 복잡하지 않은 인물 관계와 스토리가 오히려 더 몰입이 됨 이 시리즈 잘 몰라도 이런 장르 좋아하면 꼭 해보시길

👍 1 ⏱️ 10시간 14분 📅 2026-08-22

새로운 시점에서 전개 될 kate가 등장해서 더 새롭고 더 재밌는 후속 러스티레이크의 게임이 굉장히 기대됨 새랑 나무 건물 가구 알 나왔던 깃발꺼내는 퍼즐은 좀 직관적이지 못해서 아쉬웠지만 그밖에 모든 퍼즐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있고 몰입해서 게임할 수 있었음

⏱️ 7시간 12분 📅 2026-08-22

무난하게 재미있었습니다 UX는 점점 좋아지는것 같아서 플레이하기 편하고 시리즈 좋아하면 그냥 적당히 재밌게 할듯

⏱️ 3시간 49분 📅 2026-08-22

오랜만에 몰입해서 플레이한 포인트 앤 클릭형 퍼즐게임 퍼즐만 떼어놓고 보면 조금 쉽긴 했지만, 대부분의 퍼즐과 해답이 직관적으로 이해가 가는 수준이라 매우 만족함 스토리는 고딕호러의 느낌을 잘 살려서, 마치 영화 한 편과 같은 몰입감을 주는 구성이라 만족

⏱️ 6시간 44분 📅 2026-08-21

생각보다 징그러운 장면들도 금방 지나가서 다행입니다 그리고 머리를 많이 써야하는 문제도 있지만 거의 금방 풀 수 있을 정도입니다..하지만! 진 엔딩을 위해 달리는 분들은...큰 각오를 하고 하시길................. 전체적으로 스토리는 좀 심오하고 기괴했음!

⏱️ 5시간 59분 📅 2026-08-19

이번 작 디테일들이 다 너무 좋고 유행하는? 인기 있는 퍼즐들도 한번 씩 나와서 퍼즐 푸는 것만 두고 보면 이번 작품이 가장 재밌었어요 분량도 엄청 많고 본편 스토리는 누구나 다 조금만 생각하면 깰 수 있는 난이도였던 거 같습니다. 에필로그나 업적작도 혼자서 트라이 정도는 해볼 만한 거 같아요! 물론 저는 뇌가 말랑말랑해져서 맘 편하게 유튜브 보고 다 깼습니다만 아 러스티 레이크 세계관의 완성이 너무 기대되네요

⏱️ 7시간 53분 📅 2026-08-19

가격도 합리적이고 퍼즐도 재밌었어요 세계관이 깔끔하게 연결된게 보기 좋았습니다 재밌게 플레이했어요

⏱️ 5시간 39분 📅 2026-08-18

러스티 레이크 작품은 믿고 보는 게임이라고 생각해연 이번에는 도전과제작으로 좀더 플레이를 하게 만들었는뎅 전 귀찮아서 안했음ㅎㅅㅎ;; 근데 브금이나 중간중간 나오는 심오한 느낌 덕분에 집중해서 플레이할 수 있었슴당 강추! b

⏱️ 3시간 50분 📅 2026-08-18

최고의 게임이에요. 오래기다렸던 만큼 천천히 아껴서 플레이하고싶었는데, 역시 최고의 게임팀이 만들어서 그런지 멈추지못하고 엔딩을 보게만드는 게임이었어요!! 아무래도 아쉬워서 이전 시리즈들 다시 플레이하려고합니다 하하

⏱️ 14시간 14분 📅 2026-08-18

제일 좋아하는 퍼즐 게임 제작사인데 항상 믿고 게임합니다 합리적인 가격에 꽉꽉 차있는 퍼즐과 재미있는 요소들이 제 취향저격을 했답니다 모든 게임을 다 플레이 했고 때마다 너무너무 재밌게 하고 있습니다!! 다들 꼭 해보세용!

⏱️ 3시간 22분 📅 2026-08-18

매번 유투브 에디션으로 보다가 직접 해봤는데 재밌었음 이런 게임 특성상 연결되는 다른 작품을 사서 해보긴 힘들겠지만 이거 이후의 신작들은 직접 사서 하게 될거 같음

⏱️ 5시간 41분 📅 2026-08-17

시리즈를 전부 플레이해봤고 애정해서 해보긴했지만 살짝 아쉬운 느낌이 컸던것 같아요. 장점은 밴더붐 가문에 대한 떡밥들이 풀린다는 점들이나 특유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는 점이네요. 다만 이번에는 다소 진행하는데에 있어 설명이 너무 불친절하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그리고 갑자기 뜬금없이 다른 게임들이 떠오르는 퍼즐들(8번출구같은..)이 나온다던가 다시 볼 수 없는 힌트를 가지고 외워서 문제를 풀게하는 점들이 좀 아쉬웠어요. 그래도 애정하는 시리즈로서 다음 시리즈들이 기대됩니다.

⏱️ 4시간 25분 📅 2026-08-17

명불허전. 이전 작들에 나오지 않은 참신한 퍼즐도 꽤나 등장했다. 노트 기능으로 직접 메모해가면서 푸는 것도 좋았다. 허울 뿐인 기능이 아니라, 실제로 사용하면 훨씬 간편해지는 퍼즐도 등장해서 더욱 좋았다. 게임의 볼륨은 사실 그렇게 큰 편은 아니었다. 퍼즐도 간단한 것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었고, 비중도 사실 높은 편이 아니었다. Roots와 같은 볼륨, 퍼즐 비중을 생각한 사람이라면 재고해봐야 할 듯 하다. 다만, 스토리에 대한 만족도는 굉장히 높았다. 10년 넘게 이 시리즈를 해오면서 떡밥보다 회수를 더 많이 한 건 이번이 처음인 것 같다. 총평 : 깔끔한 수작. 기존 시리즈를 꾸준히 즐겨온 팬이라면 당연히 해봐야 할 것. 퍼즐 풀이만을 기대하고 온 신입은 잘 고민해봐야 할 것 같다.

⏱️ 6시간 20분 📅 2026-08-17

전작이니 시리즈니 모르고 했는데 시간 때우기 좋은 게임인 건 맞는듯. 사소한 곳에도 퍼즐이 들어가 있어서 열받는 점은 좀 있지만 그럭저럭 할 만했음 근데 스토리는 깊게 생각을 안 해봐서 그런건지, 그냥 내가 모르는 건지.... 도무지 짐작이 안 감. 근데 어차피 스토리 모르고 해도 별 상관은 없어보임ㅋㅋㅋㅋ

⏱️ 5시간 25분 📅 2026-08-17

오랜만에 찾아온 러스티레이크 신작. 기다림에 대한 기대에 충족할 수 있는 작품이었음.

⏱️ 8시간 48분 📅 2026-08-17

러스티레이크 게임을 처음 해봤는데 간단한 퍼즐을 맞춰 나가는 재밌는 게임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해하기 어려운 스토리와 난해한 전개도 나름의 재미가 있었네요 이것이 러스티레이크만의 재미인걸까요?

⏱️ 5시간 27분 📅 2026-08-17

진짜 너무 오래 기다렸는데 그만큼 재밌었고 퀄리티도 엄청 좋아진게 느껴짐 떡밥도 많이 풀리고 진짜 재미있었음 언더그라운드 블라썸부터 생긴 챕터이동기능도 너무 편함

⏱️ 5시간 58분 📅 2026-08-17

[spoiler]밴더붐 형제들의 관계를 이해하고, 앵무새 Harvey의 탄생을 알게 되는 스토리.[/spoiler] Rusty Lake 팬으로서 훨씬 더 발전한 게임성과 그래픽, 배배 꼬지 않은 정직한 퍼즐이 너무나 만족스러웠다. 퍼즐 하나하나 맞출 땐 다른 곳에서 느낄 수 없는 정품의 쾌감이 있는데 클릭감, 사운드, 이미지가 한데 어우러지는 것이 쾌감을 만들어내는 핵심인 것 같다. 팬이라면 당연히 샀겠지만, 입문자들도 구매해서 퍼즐의 재미를 느끼고 다른 러스티레이크 게임들도 해도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 5시간 24분 📅 2026-08-17

항상 흥미로운 세계관과 분위기, 무엇보다 합리적인 퍼즐 설계로 납득과 재미 둘다 잡는 시리즈 게임

⏱️ 8시간 25분 📅 2026-08-16

진짜 개고트게임 .. 가이드라인이 있어서 뭐 해야되는지 헤매지 않아서 좋았어요 근데 원래 이 정도였는지 기억이 안나는데 대체적으로 퍼즐이 너무 쉬워요 ... 도전과제 신경 안쓰고 게임했더니 개많이 남아서 2회차에 천천히 씹어먹을 예정 그래서 담편은 언제나오나요 .......................더 먹고싶다;;;;;;;;;

⏱️ 4시간 8분 📅 2026-08-16

러스티레이크, 특히 루츠의 팬이라면 정말 만족스럽게 플레이 할 수 있는 신작

⏱️ 4시간 36분 📅 2026-08-23

퍼즐이 다소 어려울 순 있지만 풀어가는 과정이 재밌고, 평소 장대한 스토리를 좋아한다면 이 게임 꼭 사서 즐겨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6시간 50분 📅 2026-08-21

믿고보는 러스티레이크 시리즈 개인적으로 이번 작품 스토리가 마무리도 좋고 만족감이 제일 높음 이 시리즈를 먼저 하고 다른 시리즈를 접해도 문제없을 정도 좀 그로테스크하지만 그림체가 단순해서 나름 버티고 볼만합니다

⏱️ 3시간 45분 📅 2026-08-20

러스티 레이크 팬이라면 무조건 좋아할 게임. 돈 안 아까움. 강추!! 스포주의 [spoiler] 내가 하비라니...!!!! [/spoiler]

⏱️ 4시간 33분 📅 2026-08-19

여운이 남는 영화를 보고 온 기분이 듭니다. 오랜만에 러스티 레이크 시리즈 플레이 해봐야 겠네요. 늘 기대가 되는 게임입니다.

⏱️ 5시간 18분 📅 2026-08-19

러스티 레이크 팬이라면 지금까지의 서사에서 가장 중요한 내용 떡밥이 풀리기 때문에 무조건 해야함...

⏱️ 9시간 4분 📅 2026-08-17

진짜 러스티 레이크 모든 시리즈를 하면서 점점 게임 퀄리티가 올라간것을 많이 느꼈고, 이 가격에 이 정도 퀄리티인 것이 역시 러스티 레이크 답다. 계속 이랬으면 좋겠다.

⏱️ 11시간 41분 📅 2026-08-16

처음해보는 포인트앤클릭 게임 막히는 부분은 공략보면서 하다가 발가락 부분에서 막혀서 포기합니다 공략을 봐도 안되더라구요 발가락마다 일정 패턴이 있는건가요? 발가락은 지 멋대로 랜덤느낌으로 움직여대니까 공략보고 순서대로 눌러도 클리어가 안되고 1시간 넘게 발가락잡고 씨름하다가 꺼버렸습니다

👍 1 ⏱️ 4시간 2분 📅 2026-08-17

꼭 히든 엔딩까지 다 해야 러스티 플레이 했다고 말할 수 있다. 스포보고 입틀막함.

⏱️ 8시간 45분 📅 2026-08-21

러스티 레이크의 기묘한 분위기와 문제 푸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짧은시간 즐기기 좋은 게임인 것 같아용

⏱️ 3시간 29분 📅 2026-08-21

오랜만의 신작인데 여전히 새롭게 맛있다 큐브부터 정주행 땡김

⏱️ 5시간 38분 📅 2026-08-19

아 진짜 기다린 보람이 있었음.. 퀘스트 깰 때 마다 아까워서 눈물 줄줄 흘렸을 정도로 재밌었으니 다들 꼭 해보십쇼

⏱️ 5시간 17분 📅 2026-08-18

10년 전부터 해온 애정하는 시리즈인데요, 이번 작 퀄리티 너무 좋아서 감동받았습니다. 사랑합니다♡

⏱️ 6시간 13분 📅 2026-08-17

시리즈 중 난이도는 중-하 정도 전작의 떡밥을 꽤 많이 회수했음 다음이 또 기다려짐

👍 1 ⏱️ 5시간 8분 📅 2026-08-21

나쁘지 않은것 같아요. 적당한 퍼즐 난이도, 무난한 스토리.

👍 1 ⏱️ 7시간 22분 📅 2026-08-22

사실 전작들을 하지 않고 신작 게임이라서 플레이 해봤는데 스토리를 검색해보고 싶어지는 게임이었습니다 해석이나 스토리 관련 내용을 따로 알아봐야겠네요 워낙 러스티레이크 게임은 명작이라 퍼즐 역시 너무 어렵진 않구 신박해서 재밌었습니다!

⏱️ 4시간 36분 📅 2026-08-17

양산형 게임들에게 함락당해버린 호수의 하인.................

👍 1 😂 1 ⏱️ 9시간 8분 📅 2026-08-18

재밌게 했습니다. 난이도는 평소보다 살짝 더 낮은 것 같아요

⏱️ 4시간 38분 📅 2026-08-17

끝나고 나서 살덩이랑 헤어볼 밖에 기억에 안남음

⏱️ 4시간 40분 📅 2026-08-21

노트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된게 매우 좋았습니다

⏱️ 3시간 7분 📅 2026-08-20

기다려왔어요 최고에요 나도 이런 게임 만들고 싶어라...

⏱️ 5시간 1분 📅 2026-08-18

너무 즐거웠어요 다른분들도 꼭 해보셨으면 하는 게임입니다!

⏱️ 10시간 23분 📅 2026-08-18

진화한 퍼즐과 게임플레이, 그리고 역대급 떡밥

⏱️ 7시간 12분 📅 2026-08-19

Vanderboom 가문의 떡밥이 대거 풀리는 게임

⏱️ 5시간 33분 📅 2026-08-23

히든과제 꼭 해보길 시리즈 중에서 제일 잘 만들었네요

⏱️ 7시간 20분 📅 2026-08-23

시리즈 중에 제일 재밌었어요~! 엔딩까지 너무 짜릿한 게임

⏱️ 3시간 58분 📅 2026-08-18

신비롭고 기괴하고 유쾌한 재밌는 시리즈.

⏱️ 4시간 54분 📅 2026-08-17

항상 시리즈 나올때마다 재미있게 하고있어요.

⏱️ 9시간 32분 📅 2026-08-17

꽤 잘 만든 시리즈, 이정도면 만족합니다

⏱️ 4시간 31분 📅 2026-08-19

뒤로 갈 수록 개어려움요 근데 잼씀

⏱️ 3시간 48분 📅 2026-08-17

고양이가 정말 귀엽습네다

⏱️ 5시간 10분 📅 2026-08-18

역시 재밌당 레이크 시리즈 중에 난이도는 쉬운 편

⏱️ 5시간 27분 📅 2026-08-17

지금까지 나온 게임들처럼 비위생적이거나 잔인한 묘사가 많습니다. 특히 이번엔 벌레가 많이 나오니 못 보시는 분들은 조심하세요. 이런 걸 못 보면 고통스러울 수 있습니다(스포일러가 될 수 있음.):[spoiler] 바퀴벌레와 파리 등 다양한 벌레, 쥐와 벌레 등의 생명체가 잔인하게 죽는 묘사(고양이는 안 죽는 걸로 아는데 확실친 않습니다), 고양이가 헤어볼을 토하는 묘사, 아저씨가 가래를 흘리는 묘사, 젖꼭찌 묘사, 환각 묘사, 인간들이 서로 싸우는 묘사, 감금 묘사, 갓난아기가 우는 걸 못 볼 경우 괴로울 수 있음, 동굴 묘사, 어두운 곳을 다녀야하는 심리적 공포, 사람이 갑자기 나타나는 연출 등 [/spoiler]

👍 1 😂 2 ⏱️ 5시간 14분 📅 2026-08-24

적절한 퍼즐요소와 스토리라인이 재밌고 약간 잔인하고 기괴해서 지루하지않음

⏱️ 5시간 29분 📅 2026-08-30

핵꿀잼.. 압긍인 이유가 있네요 👍 분량도 많고 퍼즐 난이도도 적당해서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기존 떡밥도 풀려서 좋았어요 마지막 엔딩 보고 소름 돋았네요 러스티레이크 시리즈 이번에 입문하신 분들은 러스티레이크 루츠도 꼭 플레이해보시길...

⏱️ 10시간 54분 📅 2026-08-27

방탈출 게임같은게 갑자기 당겨서 모바일 러스티 레이크로 시작했다가 신작이 나왔다길래 친구랑 머리 맞대서 재밌게 깼습니다! 저희는 한 3, 4일 전에 모바일에 무료로 9개 시리즈 게임들을 플레이할 수 있는 것들과 대략적인 루츠 스토리 등 유튜브에 1시간짜리 스토리 정리 영상을 보고 플레이해서 이해에 어려움이 없었지만 게임 플레이 전에 세계관에 대해 조금 알아보는 편이 더 이해도 되고 재밌게 플레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또 시리즈 중 유료로 플레이하는 건 이게 처음이라 다른 유료버전들과 비교가 어렵지만 엄청 분량이 길었던 것 같아요! 저희는 하루에 2~3시간씩 도전과제까지 다 보는데 3일정도 걸린 것 같아요. 짱재밌음 ㄹㅇ 글고 도전과제 깰 때 시스템이 편의를 잘 봐줘서 편하게 깬 것 같습니다~~~ 다른 시리즈도 도장깨기 마저 할 것임. 세계관 좀 기괴하긴 하다만 엄청 방대하고 떡밥도 잘 회수하고 넘 재밌어요 추천!!!!!!!!!

⏱️ 7시간 1분 📅 2026-08-23

러스티 레이크 시리즈는 서너번 해봤고, 요게 제일 재미있었던 것 같음 초자연적 현상이라던가 기괴한 현상이라던가 그런거 제쳐두고 게임으로서 제일 플레이하기가 편했음 물론 특유의 분위기는 유지하면서 스토리텔링도 훨씬 더 직관적이었음 단순 러스티 레이크 시리즈의 작품으로서뿐만 아니라 포인트 앤 클릭 퍼즐게임의 대표적 입문작으로 추천해도 될 것 같음

👍 2 ⏱️ 5시간 26분 📅 2026-08-24

러스트 레이크 특유의 기괴하고 섬뜩한 느낌이 잘 보여줘서 좋은 데 그런데 중간중간 퍼즐이 개 빡침. 지하퍼즐도 빡치고, 음표 퍼즐도 빡침.

⏱️ 4시간 25분 📅 2026-08-29

진짜 개꿀잼!! 다만 내용 이해하면서 플레이하려면 전작을 플레이해보거나 유튜브에서 스토리 정리 한번 보고 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 5시간 51분 📅 2026-08-30

너무너무 무섭습니다 무서운 장면이 나오는건 아니지만 은은하게 심리적으로 옥죄여오는 무언가가 있어요 예를들어 갑자기 이상한 소리가 들린다든가, 갑자기 누군가 다가오는 발소리가 들린다든가, 모두가 무표정의 모습을 하고있다든가, 누가 몰래 쳐다보고 사라진다든가 등 퍼즐은 단순하고 재미있었어요

⏱️ 1시간 37분 📅 2026-08-27

러스티 레이크 시리즈를 매번 플레이 하는 오랜 팬인데, 이번 신작도 시리즈 고유의 매력을 완벽하게 살려주어 정말 감탄하면서 플레이했습니다.

⏱️ 11시간 50분 📅 2026-08-24

스토리도 흥미롭고 퍼즐도 굉장히 직관적이라 난이도가 딱 맞았습니다.

⏱️ 4시간 22분 📅 2026-08-28

《Servant of the Lake》는 Rusty Lake 시리즈 특유의 기괴하고 불안한 분위기를 잘 살린 포인트 앤 클릭 퍼즐 게임이다. 특히 평범한 집안일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점차 비정상적인 상황이 등장하는 방식이 인상적이다. 커피를 준비하거나 집안을 정리하는 등의 일상적인 행동이 어느 순간 기묘한 퍼즐과 사건으로 이어지면서, 플레이어는 자연스럽게 이 저택에 무언가 문제가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이러한 평범함과 기괴함의 대비가 게임의 독특한 분위기를 만드는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실제 리뷰에서도 이러한 일상적인 행동과 기묘한 사건의 전환이 게임의 주요 매력으로 평가되고 있다. 퍼즐 역시 게임의 분위기와 잘 어울린다. 단순히 문제를 해결하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퍼즐의 해결 과정 자체가 Vanderboom 가문의 비밀이나 세계관을 보여주는 역할을 한다. 다만 일부 퍼즐은 플레이어가 예상하기 어려운 방식으로 해결해야 하는 경우가 있어 논리적으로 납득하기 어려울 때도 있다. 특히 막혔을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힌트 시스템이 부족하다는 점은 아쉬운 부분이다. 또한 게임의 그래픽과 사운드는 화려함보다는 불쾌하면서도 묘하게 매력적인 분위기를 만드는 데 집중되어 있다. 직접적인 공포 연출이나 갑작스러운 놀라움보다는 화면, 음악, 인물들의 태도와 상황을 통해 서서히 불안감을 만들어낸다는 점이 Rusty Lake 시리즈의 특징이라고 볼 수 있다. 이러한 연출 덕분에 플레이어는 기괴한 상황을 접하면서도 단순한 공포 게임과는 다른 독특한 경험을 하게 된다. 종합적으로 《Servant of the Lake》는 퍼즐을 풀면서 이야기를 직접 조립해 나가는 재미와 Rusty Lake 특유의 기묘한 분위기를 효과적으로 결합한 작품이라고 평가할 수 있다. 플레이 시간이 비교적 짧고 일부 퍼즐의 논리가 불친절하다는 단점은 있지만, 독특한 세계관과 미스터리를 좋아하는 플레이어에게는 충분히 매력적인 게임이다. 실제로 현재 Steam에서 이용자 평가가 ‘압도적으로 긍정적’을 기록하고 있어 전반적인 반응도 매우 좋은 편이다.

👍 1 ⏱️ 3시간 33분 📅 2026-08-25

이 게임사 특유의 분위기와 더 편리해진 UI가 만났습니다. 그저 고트. 분량이 5시간 내외로 나옵니다만 제가 했던 추리게임 중 단연 최고의 시리즈입니다.

👍 1 ⏱️ 4시간 49분 📅 2026-08-25

역시나 가격대비 훌륭한 퀄리티, 정확히 뭘 해야하는지 지시해주므로 스토리와 퍼즐만 신경쓰면 되는 깔끔함 그러나 퍼즐이 솔직히 좀 추접스러워졌단 느낌이 있다. 개취로는 도저히 4시간 플레이타임 조차 버티기 힘들정도의 지루함과 노잼이었지만 (심지어 공략도 보고 했음) 취향에 맞는다면 러스티레이크 시리즈는 언제나 보증수표 아닐까? 비추천을 줄만한 퀄리티는 절대 아니지만, 이전 시리즈가 취향에 맞지 않았다면 구매는 재고하도록 하자 나는 이 게임사의 이전작도 하다가 재미없어서 유기했었는데, 이번 편도 역시나 취향에 안 맞았다. 다행인건 유튜브에 게임사가 공식 플레이영상을 올려두었단거다.

👍 1 ⏱️ 3시간 41분 📅 2026-08-24

적당히 고어한 연출이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퍼즐 난이도도 적당하고 전작을 플레이하지 않은 사람도 이해할 수 있는 게 큰 매력인 것 같아요. 빨리 후속작 보고 싶어요. 열일해 주시길 ㅎㅎ

👍 1 ⏱️ 5시간 20분 📅 2026-08-24

레이크 시리즈는 워낙 유명해서 긴 말 안해도 될 것 같습니다. 재밌습니다! 꼭 해보세요!

⏱️ 4시간 19분 📅 2026-08-27

러스티 레이크 시리즈 게임으로 숨겨진 떡밥을 푸는게 재밌습니다.

⏱️ 10시간 23분 📅 2026-08-26

따봉 케이트의 퀭한 눈을 영원히 기억해

⏱️ 4시간 44분 📅 2026-08-28

게임 클리어 이후에도 도전과제 깨는 맛이 있음. 추천.

⏱️ 6시간 32분 📅 2026-08-24

러스티레이크 최신작. 밴더붐 저택에서 하인으로 일하게 되는 주인공의 3일 동안의 이야기를 그린 포인트 앤 클릭 형 게임. 러스티레이크 시리즈를 다 해본 것은 아니지만 (큐브컬렉션, 화이트 룸, the past within은 안해봄..) 역시나 분위기 면에서는 '그래 러스티 레이크 시리즈'의 매력은 이런 거였지 하고 감탄했고, 지난 게임들과 비교했을 때 훨씬 직관적이며 깔끔했다. 특히 이번에는 3일 동안 저택에서 일어나는 일을 다루기 떄문에 각 일과마다 해야할 일이 있고 어떤 것을 해야하는지 게임 내 메모라던가 체크포인트를 확인할 수 있어서 편의성 면에서 더 좋아졌다고 생각한다. 이 게임에서도 역시 게임내의 반전이 묘미였고, 떡밥을 회수하기 때문에 이전 러스티 레이크를 즐겨본 사람들이라면, 놓지지 말고 꼭 해봐야할 게임이라고 생각하며 추천을 남긴다.

👍 12 ⏱️ 3시간 57분 📅 2026-08-31

요괴 코메코의 일기... 이번 시리즈 처음 플레이 해본 요괴입니다 너무너무너무 재밋게 플레이했어요 ! 다음에 전체적으로 한번씩 다 플레이 해보고싶네요 ! 이런 게임 많이 많이 만들어주세요 !

⏱️ 4시간 27분 📅 2026-09-02

러스티레이크 전작 다 해봤음 도전과제 올클하는 성격은 아니라 그냥 쉬엄쉬엄 플레이하면 플탐 3시간 반 정도 걸리고 도전과제 올클까지 하면 5~6시간 쯤? 걸릴 듯 근데 전작들에 비해서 난이도도 너무 쉬워지고 게임이 전체적으로 좀 뭔가 부족하단 느낌이 들었음 떡밥 풀려고 부랴부랴 급하게 만든 느낌...? 1년을 넘게 기다리고 데모버전 때 재밌었어서 기대하고 있던 신작인데 기대에 비해서 너무 아쉽다. 플탐 3시간 반 걸린 것도 퍼즐 푸는데 자꾸 버그인 건지 클릭이 제대로 안 돼서 여러번 재시도 하느라 걸린 시간 포함이라서 사실상 그렇게 긴 것도 아님... 다음 작품은 차라리 좀 더 오래 걸려도 탄탄하게 나오길 바라는 부분.. 제한된 스토리 내에서 만드는 게임이라 그런지 가면 갈수록 내용이 부실해지는 것도 있고, 퍼즐 규칙들이 전작들이랑 비슷한 것들이 몇 번씩이나 반복돼서 퍼즐을 푸는 속도가 러스티레이크 게임을 처음 플레이 했을 때보다 많이 빨라져서 아무래도 더 부실하다 느껴진 것 같은데... 다음작품부터는 새로운 패턴의 퍼즐도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다 그래도 나름 여러 떡밥이 많이 풀려서 그것만으로도 만족함 다음작은 좀 더 기대해보겠습니다

👍 1 ⏱️ 4시간 25분 📅 2026-09-01

⭐⭐⭐⭐☆ (4.5 / 5) 한 줄 평 오랫동안 Rusty Lake 시리즈를 따라온 팬이라면 반가울 수밖에 없는 작품입니다. 짧고 쉬워진 퍼즐은 아쉽지만, 여전히 이 기괴한 세계와 캐릭터들은 사람을 끌어당기는 힘이 있습니다. 평가 스토리 : ★★★★★ 퍼즐 : ★★★★☆ 분위기 : ★★★★★ 사운드 : ★★★★★ 그래픽 : ★★★★☆ 세계관 Vanderboom 저택의 하인으로 들어가 가족을 시중들며 그들의 비밀과 기괴한 사건들을 마주하게 됩니다. 오랫동안 이어져 온 Rusty Lake 특유의 세계관과 인물들이 다시 연결되면서 기존 팬에게는 더욱 흥미롭게 다가옵니다. 스토리와 연출 모든 Rusty Lake 시리즈를 접해온 저에게 오랜만에 나온 신작은 정말 단비 같은 존재였습니다. 특히 이번에는 짧은 기간 동안 벌어지는 사건임에도 각 캐릭터의 개성과 서사가 밀도 있게 담겨 있었고, 중간중간 들어가는 연출도 이전보다 상당히 세련됐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퍼즐 기존 시리즈와 비교하면 퍼즐은 전체적으로 쉬운 편이고 분량 역시 조금 짧게 느껴졌습니다. 조금 더 복잡하고 오래 고민하게 만드는 퍼즐이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은 분명합니다. 그래도 퍼즐이 스토리의 흐름을 끊지 않고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점은 좋았습니다. 분위기와 사운드 Rusty Lake 특유의 불쾌하면서도 묘하게 매력적인 분위기는 여전히 독보적입니다. 특히 이번 작품은 성우들의 녹음 퀄리티가 상당히 좋았고, 각 캐릭터의 개성을 더욱 선명하게 만들어주면서 몰입감을 크게 높여주었습니다. 아쉬운 점 가장 큰 아쉬움은 역시 짧은 분량과 비교적 낮아진 퍼즐 난이도입니다. 또한 기존 팬들에게는 익숙한 세계관이지만, 새롭게 유입되는 플레이어 입장에서는 전체적인 서사를 따라가기 다소 어려울 수 있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다음 작품에서는 가격이 조금 높아지더라도 세계관과 인물들의 관계를 좀 더 세밀하게 풀어주고, 새로운 플레이어도 자연스럽게 이야기에 들어올 수 있도록 전체적인 서사를 보강해주었으면 합니다. 총평 제가 가장 좋아하는 인디 퍼즐 시리즈 중 하나이며, 서로 연결되는 세계관과 기괴한 캐릭터들은 여전히 저를 완전히 매료시켰습니다. 이번 작품 역시 시작하면 자연스럽게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졌고 결국 히든 엔딩까지 보게 되었습니다. 퍼즐 자체만 놓고 보면 이전 작품보다 조금 가벼워졌지만, Rusty Lake라는 세계를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여전히 놓치기 어려운 작품입니다. 앞으로는 지금의 분위기와 개성을 유지하면서도 보다 깊은 서사와 친절한 세계관 설명까지 더해진 작품을 꼭 만나보고 싶습니다.

👍 1 ⏱️ 9시간 18분 📅 2026-09-10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엔딩은 조금 ? 뒤에 뭐가 있나 싶게 끝나는데 뭐 이어지려고 그러나 싶기도하고... 그래도 푸는 내내 재밌게 플레이 했기 때문에 추천드립니다.

⏱️ 5시간 53분 📅 2026-09-13

전작들의 매력을 그대로 이은 것까진 너무 좋은데 번역이 조금 아쉽네요. 네가를 너가라고 쓰다니... 몰입도가 조금 깨졌습니다.

⏱️ 5시간 5분 📅 2026-09-13

계속 기다렸는데... 기대했던 것 만큼 재미있었음. [spoiler] 마지막에 player 이름 하비로 나올 때 소름 돋음 [/spoiler]

⏱️ 8시간 47분 📅 2026-09-09

막 엄청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 다른 시리즈랑 연결점이 별로 느껴지진 않아서 전작들 할 때처럼 막 흥미롭게 하진 않은 거 같아요 그래도 러스티레이크 시리즈 좋아한다믄 무난하게 할거같습니다

⏱️ 10시간 52분 📅 2026-09-08

기존 러스티 레이크랑은 다르게 좀 다른 분위기인 느낌이 들어서 좋았음

⏱️ 5시간 58분 📅 2026-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