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9월 16일 |
| 개발사: | AttritoM7 Productions |
| 퍼블리셔: | IZilla Games,AttritoM7 Productions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26,5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RPG, 전략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낮에는 2012년 뉴욕에서 DVD 대여점을 운영하고, 밤에는 냉혹한 암살자로 활동합니다. '블랙우드(BLACKWOOD)'는 현실적인 근접 전투, 잔혹한 제압 기술, 즉각적인 반응의 총격전, 그리고 이중생활을 관리하는 요소가 어우러진 영화적 연출의 3인칭 슈팅 게임입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825+
개
예측 매출
21,862,5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1)
스토리 이런 거 모르겠고 그냥 작업 미션 받고 무한반복 존윅놀이하는 게임임 ㅋㅋ 마치 존윅 클럽씬 한 장면을 반복해서 플레이하는 느낌? 그거만 즐기면 ㄱㅊ은듯
솔직히 제로 아워를 만든 회사라길래 반은 기대했고 반은 걱정했는데 이젠 걱정만 남은거 같다. 모션은 제로아워보다 엉성하고 움직임은 서해바다 앞 거북이보다 둔탁하다. 솔직히 저예산 게임인것도 알고 인디게임이라고 필터를 씌우기에도 잘나온 인디게임들한테 미안해질거같다. 그냥 구매 안하고 007 샀으면 좋겠다.
이 개좆븅신같은 게임은 근접전투로 깨야하는 보스를 만들어놓고 근접전투를 개좆같이 만들어놨음 개발자들이 게임개발에 진지하게 임하지않고 겉멋만들어서 좆박은 게임을 만든게 너무 티가남 가불회피공격이 들어오는데 회피에 회피판정이 없어서 그냥 처맞고 강공격은 누를때마다 랜덤으로 모션이나가고 적들의 엉성한 근접공격모션때문에 패링타이링잡는것도 개좆같음 그냥 근접전투의 기본을 하나도 모름 게임이 전체적으로 엉성하고 매끄럽지도 않은데 걍 참아주고 할려고해도 좆같은 근접전때문에 진행이 안됨 99% 할인해도 사지마 절대 씨발 진짜 존나 화나네 아오 씨발좆같은게임
Despite its shoddy launch, I've been enjoying this game so far I'm sure the game will get by with the post-launch feedback & the upcoming acts to come Main area of critique is definitely the close quarters combat though, which I feel isn't as up to par as the one shown in the trailer. Unsure if it's a difficulty thing or a skill issue, but every enemy seems to have some kind of hyperarmor and always manages to interrupt all your attacks in midst of a combo which leaves you unable to get a few good hits most of the time. Feel free to prove me wrong though
액션은 존윅을 따라했는데 그래픽 개나주고 최적화도 개나줌. 그래픽 설정 ㅈㄴ 낮춰도 본체에서 제트기 소음이 멎질 않는다. 일단 최적화 해주겠지 싶어서 존버는 해본다.
분량 당황스럽네. 다음 액트를 DLC로 팔면 진짜 양아치임. 현재까지 메인은 3시간도 안되는 분량임. 직진 악셀 밟으면 엔딩 크레딧 보는데 3시간도 안걸린다는 얘기임. 그마저도 게임 시스템상 운전파트나 격투 파트들때문에 리트라이 해야되는게 제법 있어서 한 30분 뺴야함. 단순히 짧은게 전부가 아니라, 게임 자체가 만듬새가 굉장히 질이 들쭉날쭉한데 엔딩 크레딧 보면 생각보다 많은 개발자와 모캡, 스턴트배우 까지 섭외한 회사인거 보고 나름 충격먹음. 난 무슨 개발자 3명에서 차고에서 숙식하면서 반년동안 만든겜인줄 알았다. 이제 존윅 게임도 본격적으로 나온다는데 너네 어쩌려고 이러냐
마피아2 같은 분위기 여서 좋았음 다만 한국어 미 지원 및 DVD 운영 하는건 좋은데 미션이 바로 하는게 아니라 준비 기간이 있어서 반복 적 일상이 지루함 초반에 근데 게임은 재밌음 버그가 보이지만 ㅋㅋㅋ
처음 시작할 때 느낀건 움직임이 이상함 앞으로 가다가 멈추면 한발자국 뒤로 움직이는데 이거 때문인거 같음 미션에서는 적이 허공에서 생성되고 발소리도 안나서 뒤에서 갑자기 총맞고 죽음 대여점에서는 DVD를 정리해서 진열해야하는데 이게 어떤 장르인지는 내가 알아맞춰야함 겜 컨셉이랑 플레이가 재밌을거 같아서 샀는데 좀 똥냄세가 올라오는 겜임
조금 아쉬운 느낌은 있음. 액션도 조금 미흡하고, 특히 사격은 좀 굉장히 어렵고 뭔가 이동의 경우는 조작감이 헛도는 느낌이 있는데,,, 구매 시점 대체로 부정적을 보고도 기대했으니 사겠다는 마인드로 했었기에 진행하나, 그렇게까지 욕을 먹어야하나?는 느낌. 물론 좀 더 분발했으면 좋겠다. - 11시간 후: 3단계 보스 파이트 밸런스 너무 심각한데....
모션은 뚝뚝 끊기고 타격감도 별로. 이건 무슨 폴리곤 덩어리가 그냥 누군갈 팬다 라는걸 보여주는거 같음. 모든 인물들이 깔끔하게 움직이지 않음 괴리감이 너무 심해서 보는 사람의 기분이 뭣같음 사람의 모델링.. 총기.. 컷신.. 애니메이션.. 모든게 중간 이하로 떨어져있음 만약 예산이 부족하다면 이중에서 딱 하나라도 집중해서 민심이라도 살려야지 이건 솔직히.. 응원해주기 좀 힘든 수준의 게임임
내가 존윅 시리즈를 좋아한다? 영어도 좀 할줄안다? 이게임 필수. 다만 그래픽이좀 현대적인 느낌을 내려는 옛날 게임느낌임. 그거빼곤 다 낫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