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와 아카데미 시티
소녀와 아카데미 시티
Atomstring Games
2026년 1월 14일
21 조회수
98 리뷰 수
7,350+ 추정 판매량
91%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6년 1월 14일
개발사: Atomstring Games
퍼블리셔: Atomstring Games,2P Games
플랫폼: Windows, Linux
출시 가격: 21,500 원
장르: 액션, 어드벤처, 인디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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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소녀와 아카데미 시티

《Kotama and Academy Citadel》에서 당신은 신비로운 교환학생 【코타마(Kotama)】로 등장해, 수수께끼에 싸인 카멜 학원 도시에 도착합니다. 【카멜의 별(Star of Carmel)】이 되는 여정을 시작하며

상세 설명

《Kotama and Academy Citadel》는 3D 사이드 스크롤 메트로배니아 장르 게임으로, 플레이어는 신비롭고 사랑스러운 소녀 [코타마(Kotama)]의 역할을 맡아 미로처럼 얽힌 학원 도시에서
유쾌하고 경쾌하며 열정 넘치는 【카멜의 별(Star of Carmel)】 정상 등극을 위한 도전을 시작합니다!

카멜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곳은 첨단 과학기술로 유명한 유토피아 학원입니다.

여기서는 "우승열패, 적자생존"이 영원한 법칙입니다.

최고의 영예를 상징하는 【카멜의 별】은 학생들이 꿈에 그리던 목표입니다.

백년 교정 기념일이 다가오면서, 새로운 【카멜의 별 선거】도 곧 시작됩니다.

정체불명의 소녀 "교환학생"이 갑자기 나타나 경쟁에 참여하기로 결심합니다.

세상과 단절된 학원, 곳곳에서 솟아나는 위기, 신비롭고 사랑스러운 소녀.

모든 것이 과연 어디서 비롯된 것일까, 누가 월계관을 차지할 자격이 있을까?

① 폐쇄된 학원 탐험

당신은 학원도시의 내부를 탐험하며 현실과 SF가 교차하는 기이한 풍경을 목격하게 됩니다. 자신만의 독특한 유체 특성을 활용하여 다양한 능력을 탐구하고 숙달하며, 장애물을 넘어서고 함정을 피해가며, 도시 곳곳에 분포된 아이템과 장비, 무기를 수집하여 자신을 강화하고 새로운 스킬을 해금하며, 최종적으로 【학원의 별】이 되는 꿈을 실현하게 됩니다.

② 격렬한 전투 체험

【우승열패】를 신봉하는 이 캠퍼스에서 뛰어난 실력은 이상을 실현하기 위한 필수 조건입니다.

당신은 수십 종류의 기묘한 적들과 마주하며, 선거 길에서 만나는 강력한 상대들과 정면승부를 펼치게 됩니다!

· 유연한 반격으로 적의 인내력을 깨뜨려 적을 손바닥 안에서 농락하세요;

· 독특한 유체 폭발로 전광석화 간에 공수를 역전시키세요;

· 불릿 타임에 진입하여 찰나의 틈을 포착해 적을 일거에 격파하세요;

· 다양한 획득 가능한 무기로 언제든 자유롭게 전환하며, 독특한 전투 기술과 조합하여 원하는 스타일과 유파를 선택하세요;

· 칩 룬을 마음대로 조합하고 각종 증강 효과의 도움으로 손쉽게 승리하세요!

③ 사랑스러운 동료 구조

적 외에도 곳곳에서 성격이 각기 다르고 흥미롭고 매력적인 동급생들을 만나게 됩니다.

그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크고 작은 문제들을 해결해주고, 그들의 이야기를 이해하면 그들은 【학원의 별 선거】에서 당신의 가장 충실한 지지자가 될 것입니다!

사소해 보이는 행동도 당신과 학원의 최종 결말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④ 숨겨진 진실 밝히기

당신은 【회귀 능력】을 활용하여 탐험 시작점으로 빠르게 돌아가 다른 루트를 계획하고, 학원의 시공간 미로를 누비며 학원도시에 백 년간 숨겨진 웅대한 계획과 【샤오위】 자신의 신세 미스터리를 점차 밝혀나가게 됩니다.

표준 메트로배니아 게임의 “탐험+전투” 체험을 기반으로, 2차원 스타일을 융합하고, 다양한 경로와 전방향 심층 탐험, 그리고 독특한 “유체 폭발” 메커니즘을 통해 신규 및 기존 플레이어들에게 새롭고 독특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 애니메이션 스타일 렌더링, 정교한 미소녀 다이나믹 일러스트;

· 강한 상호작용과 빠른 공방의 스릴 넘치는 전투 체험;

· 정교하게 설계된 각기 다른 특색의 보스 전투;

· 대량의 수집 요소로 자유로운 탐험 욕구를 충분히 만족;

· 다양한 난이도 선택으로 편안한 스토리 체험부터 하드코어 전투 도전까지 모두 당신의 선택;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7,350+

예측 매출

158,025,000+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요약 정보

스팀 리뷰 (99)

총 리뷰: 98 긍정: 89 부정: 9 Very Positive

현재 어중간한 일반엔딩 같은 엔딩을 보고 진엔딩 조건을 찾아보니 이걸 해야할지 고민되어 남기는 평가. 케릭터가 귀여워서 구매했고 메트로베니아를 워낙 못하는데도 선택적 편의성도 있고 탐험도 즐거웠어요. 그러나 진엔딩을 보기위한 작업을 해야한다는 걸 알았을 때 그걸 위한 동기가 생기냐면 그건 애매해요. 맵 탐색 100퍼센트를 채우고, 득표율을 올리기 위해 서브 퀘스트도 다 해야하는 것 같은 눈치인데, 맵에는 득표율을 일정 퍼센트 채우지 않으면 진입할 수 없는 곳도 있으므로 결국 서브는 필수가 되거든요. 그런데 맵에 숨어있는게 많고, 서브 퀘스트도 받으면 목록이 전혀 없어서 뭘 하고 안했는지 파악이 힘들어요. 더욱이 맵을 돌아다니다 점프대시 같은 걸 하면 종종 조이스틱을 기울인 쪽이 아니라 반대쪽으로 가버리는데 이게 의도된 건지 버그인지 모르겠네요. 그렇지만 개발자들의 유저 피드백 반영도 좋고 게임에 애정이 있는 부분들이 충분히 보여지는데다 초보 역시 메트로베니아의 탐험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배려가 되어 있는 점 등이 너무 좋았어요. 도전과제 100퍼센트를 꼭 하겠다면 많은 노력이 필요하지만 가볍고 즐겁게 즐기기에는 메트로베니아를 처음하는 초보에게도 충분히 추천할만 하다고 생각해요! +시간의 복도 구간을 하다 벽 느끼고 맵 탐색 70퍼 중후반에서 멈춰있어요 여긴 대체 뭐지.

👍 22 ⏱️ 19시간 45분 📅 2026-01-22

1회차 도전 난이도 업적 100% 완료. 캐쥬얼 해 보이는 겉보기와 다르게 연구한 티가 나는 탐험형 메트로배니아. Constance, Fatal Claw, Possessor(s) 등등 실크송 이후 나온 메트로배니아 작품들이 하나같이 탐험의 재미도 없고 전투도 루즈하다 느껴졌던 지라, The Last Faith dlc를 준비하며 ENDER LILIES 재탕이나 돌리던 상황이었는데, 가장 기대하지 않았던 이 작품이 이 정도 잠재력을 가진 채 나올 줄은 상상도 못했다. 당장 눈에 밟히는 몇 단점만 알고 간다면 강력하게 추천할 수 있는 작품이다. 대부분의 보스들이 화려하고 강력하지만, 패턴 다운로드의 피드백이 즉시 반영되어 도전의 맛이 있고, 장르 특유의 숨김벽이나 시야로 루트 가리기 등등에 아주 충실하며 탐험의 요소가 많다. 스토리도 대책 없이 유치하거나, 쓸 데 없이 코즈믹 호러 계통으로 탈선하는 일 없이 전하는 바를 확실하게 한다. 대화 로그에 복선을 자연스럽게 흘리고 그걸 회수 하는 솜씨도 좋다.(예를 들어 피쉬헤드 퀘스트 마지막 대화 로그에서 나온 코타마 꼬리 드립을 00.01% 유권자로 회수하는 것 처럼) 겉의 밝은 아카데미와는 다르게 npc들의 대화나 일지로 뭔가 어긋남을 느끼게 하고, 탐험으로 내가 구체적으로 찾아간다 라는 경로도 아주 좋다(파미르 퀘스트나 클라라의 수면실 등등) 후반부로 갈 수록 기하급수적으로 강해지는 메트로배니아 특유의 설계가 전투 시스템에 잘 들어가 있다. 생명옥과 메모리 수집할 단계 쯤 가면 다른 메트로배니아 게임들과 비교해봐도 코타마의 성능 상승치는 높다. --------------------------------------------------------------------------- 단점 1. 탐험 및 하드 플랫폼 메트로배니아 게임인데 멀리 보기 불가. - 게임 제작자가 장르 이해도가 높다는 게 여실히 느껴졌는데도 이런 기본적인 게 빠져서 놀랐다. 2. 뜬금없이 튀어나오는 삽화가의 패티시 넘치는 일러스트. - 필자는 20년 넘게 전부터 야겜을 해왔고 하드한 고어, 퍼리, 스캇, 게이물도 내성이 있는 올라운더 인지라 그저 남사스럽다고 지적하는 게 아니다. - 삽화를 넣을 때는 타이밍과 상황에 맞는 것이 있는데, 몇몇 일러스트는 효과적인 상황/감동/내용 등등의 전달을 위한 것 보다는 삽화가의 나의 허벅지, 눌린 살 패티시를 좀 봐줘! 외침으로 느껴진다. 알고 싶지도 않다. - 그렇다고 서비스로 받아들이기에는 개인적으로 삽화 퀄리티가 미묘하다. 3. 플랫폼 난이도 대비 짠 보상(4번, 7번 단점과 연계) - Celeste와 같은 특화된 게임에 비할 바는 아니지만, 전체적으로 난이도가 높다는 건 부정할 수 없다. - 그저 난이도가 높다는 것은 단점이 될 수 없지만, 보상을 갈기갈기 찢어 놓고 맵에 와라랄라 퍼뜨려 놓은 것은 단점이다. - 특히 후술할 초기 버전 버그들 때문에 이는 더더욱 치명적인 단점이고, 개발자에게 네 시간만 시간이고 플레이어의 시간은 x도 아니냐고 묻고 싶을 정도였다. 4. 어처구니 없을 정도로 다양한 플랫폼 구간에 치명적인 버그 및 요소들. - 회피or점프 씹힘 버그 (너무 많이 겪었다 보니 패턴화에 성공할 정도였다) - 이동식 붙박이 벽 물리 엔진 버그 (3D 게임 특유의 덜덜이. 마찬가지로 패턴화 성공) - 2D 스타일의 3D 게임에서 자주 일어나는 피격 범위 착시 현상 (3줄 짜리 붉은 레이저) - 참고 넘어갈 만 한데? 생각했지만 플랫폼 최종 컨텐츠인 시간의 복도에서 그 생각은 산산조각 났다. 시간의 복도에서만 2시간 이상을 소요했는데, 소모된 시간의 7할 이상은 전부 위의 요소들 때문에 일어났다고 단언할 수 있다. 5. 따로 노는 느낌이 강한 핵심 시스템인 시공 코일(6번 단점과 연계) - 차별점을 준 요소지만, 유의미한 건 아래 적어둔 몇몇 정도고 나머지는 npc와 대화하기 위해 강제로 늘어진 플탐 뿐이다. * 맵 최하단 구석에 숨겨진 코일 회복을 하지 않으면 시간을 맞출 수 없게 되어 있는 엠버의 플레임 버드 퀘스트 * 중앙 구역에서 내려와야 시간에 맞출 수 있는 건축 학원 떼껄룩+피쉬헤드 * 시공 코일을 올콜렉 해야 가능한 최종맵의 시간 정지 무효화 - 추가로 더 있겠지만 그래봤자 한 손에 꼽을 정도를 크게 벗어나지 못하고, 게임 핵심 시스템으로서는 부족하다. 6. 의미 없이 돌게 강제 된 루트 - 항공, 건축 학원 파트에서 가장 강하게 느껴지는 부분 - 항공 학원 파미르 퀘스트 같이 학원 전역을 구석구석 와리 가리 쳐야하는 경우 - 건축 학원 운송 중추 구역 우상단 레버 하나에 예술 학원, 리사이클룸, 제도실 루트가 묶여 있는 바람에 올라갔다 내려갔다 뺑이를 겁나 쳐야 한다. - 상술한 시공 코일과 엮여서 몇 대화하기 타이트하게 짜여진 npc들은 최적화 루트가 반강제 되고, 그로 인해 한 번에 탐함할 곳을 2번으로 나눠서 해야하는 불상사가 생긴다. 7. 너무 많이 풀어 놓은 수집, 강화 요소들 - 필자는 blasphemous 1편과 같은 꾸역꾸역 채워둔 게임을 아주 좋아한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메모리 칸, 메모리, 시류 꽃잎, 앨범 등등 보상의 종류가 너무 많아서 강화 요소로서 체감이 확 되려면 못해도 중반을 넘어야 한다. - 3번 과 연계돼서 피로도가 꽤 높다. 번외8. 쓸 데 없이 나눠둔 조작 요소 - 공중 하단 치기를 휩에 고정 시켜 둔 건 상술한 시간의 복도의 2번 구간에서 딱 한 번 의미가 있었지만, 그 한 번을 위해 나머지 게임 전체를 불편하게 플레이 해야 하는 건 맞는 걸까?

👍 11 ⏱️ 30시간 54분 📅 2026-01-18

맛있는 씹덕 메트로베니아 게임 잘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게임아트 훌륭하고 보스전도 맛있어요! 아직 초반이라 쉬운건가 싶긴한데 난이도는 낮은 편이라고 봅니다. 할로우 나이트 보단 훨 쉬움 아쉬운것도 좀 있는데 아래 장애물이 있을수도 있는 구간에서 보통 이런겜은 아래키를 누르면 아래쪽을 볼 수 있는데 이 겜은 그게 안돼서 답답함 조작감도 조금 불편한게 발판 밞을때 애가 살짝 점프를 하는데 이건 익숙해지면 괜찮다. 전체적으론 잘 만든 게임이라 봅니다. 메트로베니아 장르를 좋아하시면 추천드려요.

👍 8 ⏱️ 11시간 10분 📅 2026-01-17

게임 재밌고 조작은 좀 구린거같긴한데 재밌음 가끔 버그들이 나오는데 첫날이니까 뭐... 근데 까시좀 줄여줘라 까시때문에 미칠거같네

👍 5 ⏱️ 22시간 37분 📅 2026-01-15

점프 플랫폼이 정도것 어려워야지, 스킵 포탈 만들어 둔게 무슨 면죄부 마냥 미친듯이 어렵게 만들어서 못하는 사람을 조롱하는 느낌 조차 받습니다. 진지하게 PV에서 이런 정신나간 플랫폼 액션 구간을 조금이라도 보여줬다면 안샀습니다. 사기 당한 느낌입니다.

👍 10 ⏱️ 1시간 29분 📅 2026-01-17

함정 점프 플랫폼에 대한 불만은 요즘것들의 엄살인 줄 알았다 그 복도를 마주하기 전까진

👍 3 ⏱️ 24시간 19분 📅 2026-01-21

'레벨 디자인이 걍 쌉그지같아서 못해먹겠다'란 느낌은 처음들음. 악마성 빼앗긴 각인 했을 때도 거지같았지만 이정도는 아니었던거 같음. 메트로바니아 장르 진짜 좋아하는 편인데 하면서 화딱지 난건 오랜만임 보스 그냥저냥 할만한 느낌인데 잡몹 + 보스 같이 나오는 특수 챌린지 보스방은 너무 심함, 좁은 방에다가 유저 1명을 집어넣고 적으로 고딩 2명, 레슬러 2명 넣고 그 4명이 한 팀 짜서 유저 패는 느낌임 처맞다가 끝남 아무리 하드 난이도여도 이건 아닌거 같음 잡몹 데미지도 살벌한데 두번째 맵부터는 거지같은 패턴쓰는 몹(플라잉 액자, 피아노, 사람인형?)도 많아서 우르르 나왔을때 느낀 절망감이 너무 컸음 그리고 레벨 디자인이랑 점프맵 디자인이 이게 맞는가 싶음 우선 메트로바니아 장르 특유의 신기술(슬라이딩, 더블점프...) 획득시 이전에 못갔던 구간 가는 것을 좋아하는 편인데 이 겜에는 너무 많음. 맵에 전부 다 기록하지 않는 이상 사람이 기억 못하는 경우가 좀 많음 다른 게임은 맵 되돌아가서 1~2개정도 새로운 길로 아이템 먹거나 하는데 이건 신기술로 열리는 구간이 너무 많아서 맵 기록 기능 안써놨다면 맵 리딩 다시 해야하는 구간이 너무 많아서 귀찮고 불쾌함까지 듬 (심지어 맵에 기록하는 기능도 딱히 가시성이 좋지는 않음) 그리고 점프맵은 진짜 아닌거 같음. 스킵 딸깍 있긴한데 그래도 사람이 트라이하는 재미라도 있어야지 한 점프맵에서 초반 구간은 특정 기술 없어도 깰 수 있게 만들어서 쭉 깨다가 중후반부에 "~~ 스킬 없으시죠??? 그럼 돌아가세요" 시전해버리니 사람 열받게 만듬 맵 초반부터 특정 스킬 없으면 못 들어오게 하던가 경고를 띄워주던가 유저 개똥꼬쇼 구경하다 내쫓음 그래도 캐릭터 디자인 좋은 편이라 머리 좀 식히고 조금씩 먹어보긴 할 듯 쓰읍 하........... 추가) 돈 벌이가 그지 같아서 보스전 리트하기가 너무 귀찮음 돈=체력인데 상점 한번 들리고 바로 보스전 나오면 잡몹 계속 잡아서 앵벌이하다가 보스전 하러 가야되서 이게 맞나 싶음

👍 4 ⏱️ 6시간 0분 📅 2026-01-18

사실 "메트로배니아에 한해선 한글 스팀 평가"는 대긍만 넘어가면 아예 무시하는 편이고 (왜 그런지는 밑에서 서술) 개인적으로는 구매를 제일 주저하게 만든게 미소녀 씹덕 오덕 컨셉트 테마였는데 최소한의 항마력만 있다면 사실 가뿐히 무시할 수 있는 세계관이니 참고하시라 (ATLUS의 페르소나 정도만 잘 즐겨도 거의 신경쓰지 않을 정도의 허들이다) Mio와 더불어 새해 구입한 게임 중에 가장 맘에 드는 메트로배니아라는 인상인데, 작년에 나온 이게 매긍??? 같은 어줍잖은 b급으로 쳐주기도 쉽지 않은 콘스탄스 같은 애매한 신작과는 유가 다르게 전투면 전투, 탐험이면 탐험, 꽤나 정밀한 감각의 플랫폼, 상당히 감각적이고 세련된 연출 등 어디 딱히 빈틈을 찾아보기 힘든 2026년에 걸맞는 그런 신작이다 (Mio 같은 경우는 1회차를 끝내고 리뷰를 쓰겠지만 둘다 2026년 첨단 시대에 딱 걸맞는 굉장히 독창적인 세계관이 돋보이는 세련된 메트로배니아니까 참고하시라) 일단 이단 점프랑 대쉬를 얻는 극초반부까지만 진행하고 짦막하게 남기는 리뷰지만 칭찬을 하고 싶어 서둘러 후다닥 달려와 글을 쓰고 있는데, 미소녀 씹덕 테마 때문에 감각적인 메트로배니아 신작이 이런 식으로 묻히면 좀 많이 안타까울꺼 같다. 호오가 극명하게 갈리는 세계관이 크리티컬한 방식으로 게임의 구매 의욕과 전반적인 인상에 선입견을 넣을 수 있다는 것을 개발사도 알아주기를 바라며 차기 신작은 미소녀 덕질 컨셉을 벗어난 플랫포머이길 진심으로 바란다 두번 강조하는거지만 대긍 퀄리티가 절대 아닌데, 사실 스팀의 메트로배니아 장르가 특히 좀 그런데 쭉 둘러보다보면 이 게임이 매긍-압긍 퀄리티는 절대 아닌데? 쳐받네 싶은 함정카드도 많고 반대로 이게 대긍???? 같은 말도 안되는 식으로 저평가 된 알찬 게임들도 많으니 Kotama나 Mio만이 아니라 다른 게임들도 함정 카드 평가에 휘둘리지 말고 직접 플레이를 해보고 느끼는게 사실 가장 좋다.

👍 2 ⏱️ 0시간 53분 📅 2026-01-26

개인만족도: 8/10 (그놈의 까시복도 때문에 1점 뻄) 배민식 추천도: 10/10 (특출난 비난거리는 없습니다.) 클리어 타임: 18시간 첫 세이브파일 하나로 도전과제 올클리어 가능.(도전난이도 필수) 첫 엔딩을 진엔딩으로 보려고 주 스토리 밀기 전에 이것저것 싹싹 긁어먹는 사람한테는 제격인 게임입니다. 가시 가득 복도정도만 아니면 난이도도 괜찮습니다. 메트로베니아 계통을 좋아하신다면 추천. 아래는 개인적인 팁입니다. [spoiler] 1. 저장 이 게임이 자동저장이 없어서, 중계포인트나 저장을 제대로 안해두고 죽으면 저장 후 지금까지 탐색한 맵부터 아이템이나 기타 등등 싹 날아갑니다. 2. 게임 내 시간 게임 초반부에도 나오지만 게임 내 시간이 지날수록 적이 강해집니다.(최대는 시간이 정지되는 22:00) 최종보스 전투로 테스트 해봤는데 최단거리랑 시간정지때랑 스펙이 2배 차이나는 느낌.. 추가적인 보상이래봐야 돈 외엔 없는걸로 보이니 편하게 싸우는걸 추천드립니다. 3. 지도 100% 모든 지도실에서 지도(맵)을 얻으면 모든 맵이 보이며 내가 들어간 적 없는 곳이 회색으로 보여집니다. 다만 최종보스전의 맵까지 지도실이 있어서 스토리는 한참 진행하셔야 합니다. 4. 가시복도 시간의 복도는 건축학원 제도실에서 진입하실 수 있습니다. 그림 그리는 캐릭터 위에 구멍이 뚫린걸 볼 수 있으실텐데.. 그랩할 수 있는 장치가 숨겨져 있습니다. 플랫포머 실력을 테스트하는 곳이고, 무적대쉬 스킬까진 익히셔야 통과 가능합니다. 5. 투표율 최종보스전 직전까지 얻을 수 있는 투표율은 99.99%입니다. 참고로 학생회장이 50%를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필름을 모아야 합니다. 6. 이단점프로 안되는 것들 보통 이단점프 + 우산으로도 안되면 나중에 쌍칼 먹고 점프+공격으로 나가는 기술로 최대한 멀리 나가기가 가능합니다. 다만 가시복도의 경우는 우산이 조금 더 안정적이고, 허수아비 있는 곳만 채찍으로 바꿔서 계속 아래를 튕겨내시면 됩니다. 7. 엔딩 보시면 엔딩이 3개인데 두개는 최종보스에서 바로 볼 수 있으나, 하나는 최종 보스 바로 이전의 보스한테서 볼 수 있습니다. 바로 진엔딩으로 달린 경우 노멀엔딩은 어떻게 보냐 할 수 있으실텐데, 그냥 싸웠던 곳으로 가면 상호작용 버튼이 있습니다. 8. 무기 셋다 특화칩 안쓰고 일반 화력칩만 올리고 써봤는데, 채찍은 평캔과 장거리공격에 능하고 쌍검이 잡몹쓸이랑 공중방어에 좋다면, 파라솔은 보스특화의 느낌이 있습니다. 실제로 보라색으로 뒤덮는 속도는 묘하게 파라솔이 빠릅니다. 스킬공격의 경우는 파라솔이 무난한 느낌입니다. 다만 돛새치를 잡고 난 뒤로는 그냥 느려지게 하는게 제일 좋습니다. [/spoiler]

👍 2 ⏱️ 18시간 0분 📅 2026-01-25

오우 간만에 생각보다 먹을만한 메트로배니아 게임이 나왔다 처음보면 무슨 들어보지도 못한 게임이지?라고 생각되지만 막상 해보니 잘나온 게임 보스들 디자인과 패턴도 은근히 맛있게 나왔다 맵 디자인도 생각보다 잘 뽑혔는데 조금 복잡한쪽으로 설계가 되어있어서 길 찾기는 조금 빡센편 평가에 가시함정에 대한 얘기가 많은데 난 생각보다 평범하게 넘어감 별로 안 불쾌했음 메트로배니아 장르 좋아하면 최소 엔딩까지는 빨아먹을 수 있을듯(추천!!)

👍 4 ⏱️ 13시간 49분 📅 2026-01-20

플레이 난이도: 기본 (추천난이도) 클리어 기준: 플탐 18.1시간, 맵 100%, 득표율 99.99% (한놈 어딨어 ㅅㅂ) 스토리 스크립트 글자 다 읽어보고, 지나가는 NPC 말하는 것도 기다려서 다 보는 스타일이라 시간이 더 걸렸습니다. 게다가 막판에 진엔딩 조건이 어느 정도인지 몰라서 100퍼 채우려고 이 잡듯이 뒤지느라 몇 시간 가량 박은 거 생각하면 평균 플탐은 12 ~ 15시간 정도 나올 듯 합니다. 제 자신이 컨트롤이 좋은 편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그래도 몇 번 박다보면 기본 난이도 기준으로 다 깨지긴 하더군요. (보스 억까 패턴도 있긴 합니다. 그냥 맞고 피 회복해서 깼어요...) 총평: 4 / 5 [list] [*] 스토리: ★★☆☆☆ [*] 탐험: ★★★☆☆ [*] 전투: ★★★★★ [*] 아트: ★★★★★ (참고로 난 씹덕 그림체 좋아함) [*] 노가다: ★★★★★★★★ [/list] 씹덕 그림체 + 메트로베니아. 보스 패턴들은 몇 번 박다보면 셀프 피드백 잘 되는 편이라 잘 깨지는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짜증나는 요소는 맵 탐험 쪽인데, 제가 평소 게임할 때 어지간한 거 다 건드려보는 스타일이라 그나마 이정도지. 그냥 막 넘어가는 분들이라면 개빡칠 수 있습니다. 스토리 개인적으로 느끼기엔 재미있는 세계관 설정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주인공의 동기가 명확하지 않고, 보스들과 갈등이 생길 때 논리가 뭔가 이상해서 몰입감이 좀 떨어진다고 느꼈습니다. [strike]그리고 더빙 좀 해주지. 씹덕은 더빙이 생명이라고 생각하는데[/strike] 스토리 진행이 '카멜의 별이 되기 위해서 뭘 하셈' 이렇게만 주어져서 빠뜨리기 쉬운데, 진엔딩 조건 만족하기 위해서 서브를 다 밀어야 합니다. (정확한 득표율 조건은 모릅니다. 몰라서 100퍼 채우려고 노가다했어요) 탐험 저는 스토리 밀 때, 세계관이나 설정 같은 거 보려고 여기저기 기웃거리면서 플레이하기 때문에 본격적인 노가다 전에 어지간한 건 다 찾았었는데, 평범한 분들은 정신병 걸릴 듯 합니다. (아마 객관적 평가를 한다면 1점을 줄 수도...) 일부 가시구간에서 사용해야 하는 '대쉬 하자마자 슬라임으로 바꾸는' 컨트롤이 있는데 이거 안쓰면 속도가 부족해서 못 넘어가는 구간이 있습니다. 이거 쓰면 속도가 빨라진다라는 설명이 없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모든 수단을 다 써보다가 발견한 거라서 진짜 킹받았어요. (그전까지는 슬라임이 철조망 통과할 때만 쓸 줄 알았음.) 또 맵을 그냥 자유롭게 탐험하다가 테크닉이 필요한 구간에 도착하면 튜토리얼이 나와야 하는데, 튜토리얼을 정해진 구간에서만 나오게 했는지 안 알려줄 때가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리고 후반부에 연속으로 쉬지않고 점프해서 넘어가야 하는 구간이 나오는데, 모르면 뒤지셈 느낌으로 레벨 디자인이 되어있어서 살짝 빡치긴 합니다. ㅋㅋㅋ;; 그래도 제 자신 기준으로는 셀프 피드백 되면서 넘어가 지긴 했고, 옵션에서 점프 플랫폼 넘어가기 기능이 있어서 스스로 극복한 구간은 그냥 넘어가기 기능 쿨하게 썼습니다. 괜히 스트레스 받는 것보다 나은 듯... 전투 전투는 그래도 매우 만족했습니다. 이런 게임 원래 잘 못하는데, 페링도 넉넉하고 무엇보다 피를 회복하는 수단이 많아서 물고 늘어지다보면 다 깨집니다. 메모리 슬롯 꽉 채우면 딜 자릿수가 바뀌는데 이런 성장하는 재미도 쏠쏠하다고 생각해요. 보스는 정말 잘 만들었고, 일부 패턴에서는 해당 학원에서 해금된 탐험 어빌리티 사용해서 패턴 파훼하는 것도 재미있구요. 저는 기본 무기만 풀강해서 써서, 무기 스왑에 대한 평가는 어렵지만, 메모리 칩으로 개인 빌드 짜는 건 나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데미지 증가에 거의 풀투자해서 다른 옵션은 잘 몰라요) [strike]그리고 보스 잡으면 나오는 패배 일러스트가 꼴림[/strike]

⏱️ 19시간 8분 📅 2026-01-22

메트로이드 시리즈같은걸 여럿 해본 입장에서 그냥저냥 처음에는 무난하게 좋다고 생각했는데, 계속 반복해서 해보니 문제점이 매우 산재해서 추천못하겠음 다른 메트로배니아와 차별점이 패링같은건데 보스패턴이 가면갈수록 패링하면 손해다. 게임이 스스로 다른 게임과 차별화된 요소를 견제하는 설계때문에 그냥 짜증만 남으며 후반으로 가면 잡몹조차 한발 내딛는것만으로도 데미지 판정이 있는 난장판이 된다. 패턴이 패링이 되는지 안되는지 노란, 빨간 불빛으로 알려준다지만 알려주지않는것도 있고 보스로 가면 거의 맞아가면서 알아봐야할 지경 패링이 있고 차지포인트를 통한 스킬에 슬로우모션이 달려있기 때문에 보스건 잡몹이건 패턴 템포가 상당히 빠른데 정작 패링으로 이득볼 수 있는 물건이 몇 안된다는건 그냥 게임의 장점을 깎아먹는 요소라고 생각한다. 각종 상황에서 걸리는 슬로우모션 연출도 문제가 있는데 이게 패턴 중간에 걸리면 패턴이 들어오는 타이밍을 재기가 매우 어려워진다. 또한 특정 잡몹 패턴조차도 그 지역 다른루트에서 먹어야하는 핵심기능 (회피 무적이라던가)를 먼저 먹고 오지않는한 불합리해지는데, 시퀀스 브레이크를 일으키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이런 상황에 부딫히기 쉽게 맵 설계가 되어있다. 이제 막 나온 작품이고 매트로배니아의 선구자들에 비교하면 당연히 부족하겠지만 진짜 갈길이 너무 멀다고 밖에 평가 못하겠다. 게임이 어렵다고 유명했던 메트로이드 퓨전조차도 아무템도 안먹고 무빙과 차지샷만으로 게임을 깰 수 있을정도로 불합리한 상황이 없도록 신경을 썼는데 여기는 보스패턴이건 맵 설계건 다시 생각해볼필요가 있을듯 그냥 넓은 전체맵에 아이템과 몹을 뿌려두고 전에 안먹은 템을 다시 먹게 지역을 돌아오게 만든다고 잘만든 매트로배니아라고 하기는 어려운걸 생각해봐야할지도

⏱️ 16시간 11분 📅 2026-01-21

조금이라도 재미없거나 하면 그냥 메인스토리만 쫙 밀어버리고 마는데 취향에 맞나봅니다, 엔딩보기전 이것저것 찾으러 다닌다고 계속하고있네요. 재미있습니다.

⏱️ 12시간 12분 📅 2026-01-19

대시 관련해서 버그가 좀 있음. 가끔 키 씹힘이라든가 이동 중인 플랫폼에 매달린 상태로 대시 공격하면 반대로 나간다든가, 그 외에는 조작감도 게임성도 나름 나쁘지 않고 괜찮음. 비주얼 취향에 맞으면 재밌게 하실듯.

⏱️ 19시간 34분 📅 2026-01-19

-업적 100% 달성 후 적는 후기- *******<<< 겜 초반에 갑자기 좆경 씌우는데 옵션에서 벗길 수 있음 >>>******** 할로우나이트 시리즈, 오리 시리즈, 엔더 시리즈 재밌게 했으면 그냥 사면 됨, 기대하는 거 다 들어가 있음 몬스터 도감, 설정, 배경 이런 설정 좋아하는 사람도 만족할 수 있도록 맵에 다 뿌려져있음 보스(미소녀)잡으면 미소녀 일러스트 나오고 대화할 때 전부 live 2d라 만족도 높음 노말엔딩은 초보자도 10시간 이내에 볼 수 있을 정도의 난이도라 장르 입문자에게도 추천 이런 장르에 익숙한 사람들은 진엔딩을 목표로 하면 재밌게 즐길 수 있음 만약 업적 올클리어를 목표로 한다면 시작할 때 난이도 '도전(어려움)'으로 하는게 편함 아쉬운 점 : 맵 구석구석 뒤지는 게 장르의 메인 재미요소인데 그걸 위해 요구되는 것이 스킬 뿐만이 아니라 여러 무기도 있음 그런데 그 무기로만 부술 수 있는 벽같은 것들을 게임 초반에는 무기가 필요한건지 알기가 힘듦 캐릭터 스킬을 전부 얻은 뒤 무기전용 벽들을 부술 스킬이 없다는걸 깨닫고 나서야 무기가 필요하단걸 꺠닫게 됨 그리고 무기를 얻으려면 npc가 말하는 힌트를 보고 유추되는 곳에 가서 또 탐험을 해야하는데 npc말 막 넘기는 필자는 노말엔딩 보기 직전까지 기본 무기 하나만 썼음 플랫포머 기믹으로 도배된 히든맵이 있는데 겜 시스템에 화면 밖으로 시야 확장하는 것이 없음 그래서 몸으로 박으면서 기믹이나 맵 구조 파악해야 했는데 그 히든맵이 어려워서 짜증나는게 아니라 이 무식한 피지컬 노가다를 강요하는 불합리가 짜증났었음 그리고 보스 잡은 후에 나오는 일러스트랑 캐릭 라투디 잘 만들었는데 일러스트를 다시 볼 방법이 없음 갤러리같은 옵션이 있었으면 어땠을까

⏱️ 18시간 22분 📅 2026-01-19

돈만 있다면 어디서든 실드 회복이 가능하단점 대미지 누적후 특수기술을 통해 적에게 큰 대미지와 무력화를 걸면서 일정량의 실드를 충전할수 있는점 실드가 모두 소모되더라도 바로 쓰러지지 않고 한번은 더 버티게 해주는 시스템 등 초보자를 배려한 시스템이 마음에 든 메트로바니아 장르의 게임입니다. 모든 지도를 습득한 후에 숨겨진 위치까지 전부 알려주는것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 16시간 44분 📅 2026-01-18

요약 깔끔한 3D 그래픽의 정석 메트로배니아 게임. 장르에 입문하는 사람에겐 추천하기 힘들지만, 이 장르를 좋아하는 사람은 해볼 만한 게임입니다. 게임에 아쉬운 점이 꽤 많아서 정가는 고민해 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게임이 약간 어려운 편입니다. 이런 류의 캐릭터와 그림체에 거부감이 없으신 분에게 추천합니다. 장점 - 맵 탐사 숨겨진 요소가 숨어있는 티가 납니다. 요컨대, 화면만 잘 보고 다녀도 전부 찾는 데에 문제 없습니다. (벽을 일일이 치지 않아도 됩니다. 물론 열심히 보기 귀찮으시면 쳐도 상관 없습니다.) 맵에 따로 핀 같은 것으로 기록하지 않아도 한번 확인한 '상호작용 가능한 개체'의 위치가 남습니다. 좋은 기능입니다. 물론 핀 기능도 꽤 쓸모 있습니다(대체로 길이 무언가로 막혀 있을 때). 대신 핀을 알차게 쓰려면 자신만의 규칙이 있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 한 지역을 몇 % 탐사했는지 볼 수 있습니다. 다 털어 먹고도 혹시? 하는 생각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물론 철저하게 지도 기준이라 그 안의 수집 요소는 별개이긴 합니다. (물론 이 경우 지도에 위치가 남습니다.) [spoiler]최후반부에 들어서면 탐색하지 못한 구역을 보여 줍니다. 수집 요소의 위치도 띄워줍니다. 전 탐색을 끝내고 나서야 알았습니다. 맵을 핥아먹기 힘들다면 참고합시다.[/spoiler] - 그래픽, 모델링 3D 그래픽을 꽤 잘 썼습니다. 사물 텍스처가 정말 부드럽습니다. (마감 잘 된 가구 느낌) 모션이 상당히 부드럽습니다. 캐릭터의 일러스트가 Live2D를 지원합니다. 이미지가 움직인다는 뜻입니다. - 게임 진행 더블 점프 같은 기능을 초반에 풀어 줘서 꽤 쾌적하게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주인공의 성장 폭이 상당히 큽니다. 요소를 찾을수록 강해지는 맛은 확실히 느껴집니다. 회복을 돈으로 하는데 돈은 남아도는 재화이기 때문에 사실상 시전 시간만 확보하면 회복에도 제한이 없습니다. 참고로 돈을 잃는 시스템도 없습니다. NPC 퀘스트 라인을 꽤 잘 안내해 줘서 머리 싸매고 추리할 필요가 없습니다. 전투 직전의 세이브 포인트가 잘 박혀있습니다. 은근히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다회차 강요가 없습니다. 세이브 데이터 하나로 도전 과제 100% 달성 가능합니다. 단점 - 레벨 디자인 예술 학원과 건축 학원 잡몹은 좀 불쾌합니다. 여러 이유에서. 일부 점프맵 구간이 불쾌한 구조를 띠고 있어 짜증납니다. (미묘한 각도 조절이라든가, 타이밍 존버라든가, 모르면 맞아야지라든가) [spoiler]전 별 짓을 다 해봤지만 시간의 복도의 무지 긴 가시덩굴 구간을 한번도 안 죽고(오브?를 안 남기고) 넘어가는 방법을 찾지 못했습니다. 극한으로 깎으면 아슬아슬하게 닿긴 할 것으로 보이지만.. 버그인지 가시덩굴 사이로 가끔 바닥을 밟을 순 있었습니다만, 정석적인 방법은 아니겠죠.[/spoiler] 맵 디자인과 몇 퀘스트에 영문 모를 뺑뺑이 구조가 있었습니다. 탐험의 재미와 이동 시간을 혼동하신 것 같습니다. - 시스템 거리감이 살짝 애매합니다. 3D 게임인 걸 감안해도 피격 판정이 좀 어색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참고로 캐릭터의 피격 판정은 3D 모델을 따라갑니다. 예컨대 캐릭터가 이동하다 멈춰서 몸이 앞으로 기울어지면 피격 판정도 앞으로 기울어집니다. 모서리 잡고 톡 튀어오르는 기능(조작?)이 약간 불편합니다. 높은 곳을 올라갈 땐 도움이 되지만, 공중에 약간 뜨기 때문에 이후 점프 등의 조작이 불편합니다. 점프맵할 때에는 솔직히 방해인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시공 코일'이라는 시스템이 왜 있는지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시간을 조절한다고는 하는데 이 시스템에서 딱히 그런 느낌을 느낀 적은 없습니다. 개인적으론 귀찮았습니다. (뺑뺑이 유도) - 플레이 경험 맵 디자인은 나쁘지 않았다고 생각하는데, 전투는 좀 아쉬운 점이 많았습니다. 전투 개발 경험이 부족한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타 - 시스템 건의 사항 지도에 줌 아웃 기능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못 끝낸 요소를 찾을 때 좀 아쉬웠습니다. 장착된 메모리의 배치를 수정하는 화면이 따로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은 하나하나의 기능과 위치를 직접 확인하고 옮겨야 해 약간 불편합니다. (플레이해 보신 분은 어떤 말인지 이해하실 겁니다.) - 텍스트 오류 컬렉션 룸(타임 캡슐)의 텍스트가 출력되다 사라지는 문제가 있습니다. 아마 (공식) 한글 패치 과정에서 문제가 생긴 것 같습니다. 이비스와의 대화 선택지에 번역되지 않은 문구가 있습니다. 치즈루(사무국장)와의 대화에 오타가 있습니다. - 무기 무기마다 하자가 하나씩 있습니다. 아마 여러 무기를 쓰라는 의도 같은데, 솔직히 하나만 써도 문제 없습니다. 리퀴드 블레이드의 '난무 최종베기' 업그레이드가 좀 불편합니다. 기존 조작을 대체하는 방식이 아니라 추가적인 조작(홀드 등)에 배치하는 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하다못해 공격 경직? 정도는 제거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이 기술은 버그도 있습니다.) 리퀴드 블레이드의 플로 버스트[ I 키 ] 돌진에 무적 판정이 있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 돌진하다 머리 박는 일이 잦습니다. [spoiler]리퀴드 블레이드의 무적 판정을 이용해서 액체 돌진을 배우기 이전에 레이저를 넘어 다닐 수 있습니다. 진행에 큰 차이는 없습니다.[/spoiler] - 일러스트 야시시한 일러스트가 꽤 있습니다. 게임에서 허벅지(엉덩이?) 페티쉬가 느껴졌습니다. 참고로 게임에 남캐가 없습니다. 정말 솔직한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spoiler]예술 학원 NPC '이리스'의 바지 옆면에 구멍?이 없습니다. 딱히 중요한 부분은 아니지만 인게임 모델링이랑 일러스트가 달라 적어 봅니다.[/spoiler]

⏱️ 26시간 57분 📅 2026-01-18

장점 전투 패링,회피 재밌게한 단점 맵 탐사 ... 엔딩은 좀 심심하고 진엔딩 있나? 뉴 게임+있었으면 좋겠음 보통했다가 도전하는데 전부 다시 구하기 빡센... 플랫폼 맵은 재밌었는데 시간의계단에서 빡쳤다가 패치되서 추천

⏱️ 57시간 53분 📅 2026-01-18

어려운 플랫포밍 난이도와 진행하는데 필수적인 요소가 메인 동선에 없는 게 불호였지만 게임플레이 자체는 재밌었습니다

⏱️ 18시간 14분 📅 2026-01-18

아트도 좋고 액션성도 좋고 다 좋은데 상점부터 각종 무기나 서브퀘스트 같은걸 다 숨겨놓으면 우짜냐 특히 서브퀘는 밀려면 지도에선 보이지도 않는 각종 비밀벽을 뚫어야함 지역 뻉뻉이 좀 자주돌아야함 플랫포머는 깨시가 좀 있긴 한데 2단점프하고 대시 조작감이 나쁘지않아서 악랄하진 않고 먹을만한 수준 비밀벽 좀 어케 해바

⏱️ 16시간 58분 📅 2026-01-17

하 진짜 다 괜찮은데 제발 보스 패턴이나 억까 플랫포머나 화나게 만드는것만 고쳤으면 제발

⏱️ 10시간 1분 📅 2026-01-17

보스 패턴 디자인은 전반적으로 좋았습니다 중반쯤부턴 1페이즈에서 하나씩 보여주던걸 2페이즈부턴 2개, 혹은 시간차를 둬서 3개씩 섞어 쓰는 경향이 두드러져서 겹쳐지는 패턴이 무조건 랜덤하게 발생할때 스트레스를 좀 받았습니다 1. 메트로배니아 장르를 다 퍼먹어서 할게 없다 2. 할로우 나이트, 블라스퍼머스 1 같은 가시나 함정이 도배된 탐험이 너무 좋다 3. 나인솔즈 같은 2d 패링 액션 게임을 즐겨한다 액션 게임만 즐겨하고 가시 같은걸 싫어하신다면 난이도를 과감히 보통으로 낮춰 가시 스킵을 하는것도 좋아보입니다. 괜히 가시로 고통받아서 탐험조차 못하게 되면 게임을 유리하게 풀어나갈 무기든 장비든 갖추기 힘들어지니 저처럼 후회하지마세요

⏱️ 22시간 41분 📅 2026-01-17

뭐 어쩌라고 싶은 개 악랄한 플랫포머를 왜 지역마다 한개씩 넣어서 스트레스를 유발하냐? 어처구니 없을정도로 어려워서 다 그냥 넘겨버렸다, 혹시 후반부에 공중을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기능 같은 걸 주냐? ------------------------ 패치로 플랫포머 구간은 생략할 수 있도록 패치되서 아이템 수집 못하고 지나쳐야 하는 부분은 사라져서 좋았음. 플랫포머 구간을 도전하기 위한 스킬이나 메모리가 있다는걸 알게 되긴 했는데 메모리 세팅하고 가시에 삼십분씩 들이 박는것보다는 그냥 상쾌하게 넘기는게 나았음. 메트로바니아로서 훌륭한 게임임.

⏱️ 12시간 8분 📅 2026-01-16

플탐 늘리려는 꼼수와 기믹들 때문에 불쾌했지만 결국 최종보스 잡았으니 내가 이긴거다... 그리고 다시는 메트로배니아 플랫폼 태그가 있는거 플레이 안할거다 이건 즐거우려고 하는 게임이 아니야

👍 2 ⏱️ 24시간 37분 📅 2026-01-19

맵 93퍼센트에다 득표율 44퍼센트인가? 정도 진행했음. 퀘도 거의 다 깨고 몇가지 수집품들이 남았는데 나머지는 완전체 맵 같은거 뜨면 찾아보던가 할 거 같음. 맵 뺑뺑이를 너무 많이 돌아서 힘듦;; 숨겨진 곳들이 꽤나 많아서 힘든 부분이 있음. 장점 : 1. 아트 : 훌륭하다고 생각함. 중간중간 너무 노골적인 서비스신이 들어가 있어서 이 부분은 호불호가 갈릴 수도 있을 거 같음. 애초에 캐릭 자체가 취향 타는 그림체라 나는 NPC들 스탠딩 일러스트는 썩 마음에 들지는 않았는데 인게임에서는 귀여웠음. 메모리칩에 그려진 일러스트나 필드의 풍경들도 너무 귀엽고 좋았음. 2. 액션성 : 난이도는 막 엄청 어렵지는 않음. 일단 재화만 있다면 무한 힐인데다가(상점에다 쓰는 거 제외하면 필드 돌아다니면서 재화가 부족한 경우는 한번도 없었음.) 적에게 그로기를 먹여서 때려도 힐을 해주기 때문에 필드에서 죽은 적은 한번도 없었던 거 같음. 보스는 그냥 익숙해지면 다 깰 수 있는 난이도인 것 같음. 패링이 꽤 재밌음. 확실히 나인솔즈에서와 비슷하게 패링이라는 요소를 넣으니 확실히 더 재밌었음. 패링 판정은 엄청 후함. 버튼을 누르고 나서도 조금 더 패링 상태가 유지되는 것 같았음. 패드로 플레이했는데 버튼도 누르자마자 즉각 반응하고 무기 이펙트나 액션이 엄청 호쾌해서 즐겁게 플레이했음. 단점 : 1. 아래 시야 내려다보기가 안됨. 이거 대부분의 메트로베니아에는 있지 않나 싶은데 없으니 불편했음. 2. 플랫포머 구간 빡침. 키씹힘이 있는거 같음. 눌렀는데 왜 안나가냐.. 이런 경우 진짜 너무 많았음. 피격 되는 히트박스가 보이는 것보다 큰 건지 모르겠는데 이게 왜 맞음? 하는거 진짜 많았음. (근데 리뷰 쓰기 전에 잠깐 끄고 다시켰더니 패치해서 플랫포머 스킵 설정 나옴. 힘들면 사용하길. 나도 가장 규모 큰 플랫포머 너무 짜증나서 하다가 설정 켜서 스킵했음. ) 3. 단점이라 하기 묘한데 패링이 은근 만능이라 보스전은 패턴이 익숙해지면 가만히 서서 패링만 해도 몇몇 패턴 파훼가 가능해 이게 오히려 보스전을 지루하게 만드는 경우가 있음ㅋㅋ [spoiler]특히 4번째 보스인가 건담 보스 지루해 죽는줄 알았다.[/spoiler] 지금 퀘스트가 2개 남았는데 맵에 한번 본 NPC가 나와있고 친절하게 NPC별 설명에 퀘스트도 함께 나와있어서 크게 어렵지 않았음. (남은 2개는 전부 수집퀘스트) 중간중간에 맞춤법 오류나 출력오류(중국어로 출력됨) 몇몇 보긴 했는데 크게 신경쓰일 정도는 아님. 시간 시스템을 넣어서(나는 처음보는데 내가 모르는 다른 겜에 있는 시스템인지 모르겠음) 수집품의 시간 계산을 하게 만들어뒀는데 참신하면서도 굳이 필요한 시스템인가 잘 모르겠음. 필드 돌 때는 죽을 일이 없으니까 언제나 시간 카드?를 다 쓴 상태로 돌아다녀서 수집품을 제외하고는 신경 써본 적이 없음. 거기다가 괜히 이런 시스템 때문에 기껏 발견한 수집품을 얻지도 못하고 다시 돌아가서 시간 계산 해보고 동선 생각하고, 안되면 시간 카드 좀 더 얻고 또다시 나중에 되돌아 와야하는 번거로움만 늘어나는 그렇게 좋지 못한 시스템이라고 생각함. 최근에 한 메트로베니아 겜이 실크송이랑 constance인데, 실크송은 장르 탑급이니까 논외로 하고 constance보다 훨씬 나음. 이 겜은 너무 빈 공간이 많아서 지루해서 환불했는데 이 겜은 맵이 밀도가 높다고는 하지 못하지만 패링이 있고 중간중간 숨은길, 플랫포밍 요소가 알차게 들어있어서 그런지 집중해서 재밌게 플레이했음. 꽤나 기대했었는데 중간에 한번 출시연기를 했어서 아 이겜 괜찮게 나올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진짜 좋았음. 전부다 깬 후 : [spoiler]힘들게 다 찾았더니 교장 찾고 난 자리에 회장한테 말걸어서 신맵에 가면 거기에 모든 맵 다 열어주는 맵이 있음ㅋㅋ 물론 필름 10개 모으고 다른 애들 다 태워야 신맵 갈 수 있는거 같지만 고양이 찾는거나, 피쉬헤드 찾는 거는 신맵가서 이거 얻고 하길[/spoilier]

👍 2 ⏱️ 16시간 15분 📅 2026-01-17

괜찮은 매트로배니아입니다. 아쉬운점도 있기 했지만 재밌게 했고 후속작이 나온다면 또 즐길것 같습니다

⏱️ 19시간 37분 📅 2026-01-20

메트로베니아류 좋아하는데 이건 숨겨진 구역이 너무 많음 ㅋㅋ 패링판정이 아주 널널하며 전투구간은 매우 재밌다 점프맵 구간은 꽤 어렵게 꼬와놨으며 목표인 득표율 100퍼를 달성하려면 온 맵을 싹싹 핥아먹어야된다 피흡 시스템도 아주 좋지만 보스들 깡뎀으로 밸런스를 맞춘 느낌이다 전반적으로 재밌게 했으니 추천

⏱️ 15시간 42분 📅 2026-01-19

난이도 : ■■■■□ 조작성 : ■■□□□ 스토리 : ■■■■□ 예전부터 출시까지 기대하던 게임이었습니다. 생각대로 좋은 방향으로 개발되었고, 캐릭터 디자인, 사운드 모두 준수합니다. * 개인 추천 패드 보다는 키보드로 플레이 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 16시간 6분 📅 2026-01-15

돈 아까워; 추천하면 뺨 맞을듯; 맵 디자인이나 뭔가 많이 불쾌해서 하다가 포기함;

⏱️ 8시간 44분 📅 2026-01-23

일러도 이쁘고 게임도 무난한데 편의성 부분이라던가 길찾기가 별로다 밑에 가시가 있을지도 모르는데 시야이동도 없으면 어떻게 뛰라는건가 일러가 예쁘면 뭐하나 갤러리 시스템이 없어서 다시 보지도 못하는데 진엔딩을 봐도 갤러리는 안열린다 메인 보스 수도 좀 적다 이래저래 아쉬운 부분이 많지만 못할 정도의 게임은 아니다 길찾기가 좀 어지럽고 숨겨진 템 모으는게 진엔딩의 필수요소인게 싫은 사람들에게는 비추천함

👍 2 ⏱️ 15시간 13분 📅 2026-01-16

제군들, 나는 메트로배니아가 좋다. 제군들, 나는 메트로배니아가 좋다. 제군들, 나는 메트로배니아가 너무나도 사랑스럽다.

👍 2 ⏱️ 4시간 19분 📅 2026-01-15

보스 억까 패턴 좀 패치해주소 이건 좀 너무하자나....

⏱️ 18시간 41분 📅 2026-01-17

재밌어요 일러가 맛있어요 여캐들이 이뻐요 액션이 좋아요 근데 다좋은데 필드 구성이나 편의성이 좀 아쉬워요 그리고 안경반드시끄세요 감사합니다 안경은 죄악이다

👍 1 ⏱️ 15시간 57분 📅 2026-01-20

맵이 너무 복잡하고 길을 모르겠는데 그래도 재미는 있음

👍 3 ⏱️ 2시간 23분 📅 2026-01-15

키 씹힘이 있는 거 좀 해결해줬으면 좋겠습니다. 그 외엔 참 재미있게 즐기고 있어요.

👍 2 ⏱️ 23시간 35분 📅 2026-01-19

도전(하드?)로 하고있는데 난이도도 괜찮은편이고 퍼즐구간도 나쁘지않았는데 미니맵이 너무 알아보기 어렵고 숨은 방이 너무 많음 미니맵이 정확히 내가 이 구간에서 어느 위치에 있는건지 이 구간의 구조가 어떻게 되있는건지 미니맵으로 파악이 어려움 엔더릴리스 미니맵 보단 덜하지만 다른 게임들보다 좋은 건 절대 아님

👍 1 ⏱️ 6시간 24분 📅 2026-02-01

다른분들이 언급한 점프플랫폼은 내가 굳이 언급할필요가 없으니 패스하겠음 (사실 1시간밖에 안해서 겪어보지도 않음) 일단 전투스타일이 너무 내 스타일이 아님. 패링타이밍이 개인적으로 너무 이상함. 여느 소울류처럼 직전타이밍도 아니고 사실 패링이라기보단 그냥 방어에 가까운 수준인데 이걸 너무 직전에 써도 안되고 너무 빨리써도 안됨. 그리고 체력도 한두방맞으면 바로 엥꼬나서 그때그때 체력을 채워야하는 시스템인데, 이게 적응이 안되서 그리 어렵지도 않은 보스한테 계속죽음. 패링과 체력시스템이 다른유저들에겐 신선하게 다가올지 모르겠으나 개인적으로 너무 불호임. 그리고 제일중요한거..... 주인공 외모가 너무 내 스타일이 아니다.

👍 1 ⏱️ 0시간 59분 📅 2026-01-28

어따꾸 취향 가득한 일러만 버틸 수 있다면 올해를 시작하기에 좋은 게임 열심히 하다 보면 아이템 수집 지원이랑 맵 탐색 지원 풀림. 근데 좀 직관적인 방식은 아니라 아쉬움 플랫포머 파트는 그 복도만 빼면 그럭저럭 할만함

👍 1 ⏱️ 22시간 7분 📅 2026-01-27

가볍게 재미있게 할만한 메트로베니아 게임 주인공 몸통이 주인공 허벅지 만 함 ㄷㄷ

👍 1 ⏱️ 10시간 27분 📅 2026-01-27

재미있게 했습니다. 제작자분이 메트로배니아 게임을 만들고 싶다는 열정이 느껴졌던 그런 게임이였던거 같습니다.

👍 1 ⏱️ 19시간 58분 📅 2026-01-23

어제 엔딩보면서 도과 100% 찍고 하루 지나서 작성달아봄... 간만에 메트로배니아장르의 게임이 나와서 꽤 재밌게 했음. 전체적인 캐릭터 일러스트도 좋고 특히 NPC 일러중에서 그나마 치즈루하고 에리나쪽이 의상적인 측면에서 보기좋았음 에리나 눈나 밑슴핥짝+치즈루 눈나 궁딩팡팡!! 게임하면서 종종 이 둘 있는곳 찾아가서 힐링점 하면서 겜하니 스트레스 받는 특정구간이 있는데 좀 진정이 됨....... (시간의 복도는 ㄹㅇ 최악의 구간임....) 글구 메모리는 많이 나오는데.... 정작 메모리 장착할려니 칸수가 고작 25칸임.... 거기다 좋은것는 무려 5칸이나 잡아먹음... 칸수압박땜시 셋팅할때 은근 스트레스받음... 마지막 한마디 덧붙이자면... 도전난이도 클리어하고 현실난이도가 생겼는데... 왜 정작 가장 중요한 NEW GAME+ 없는건가.... 현실난이도로 뉴겜+ 해보고싶은데..... 솔직히 처음부터 다시 시작한다는 선택지면 그냥 겜 끄는게 정신건강에 이로운 듯...

👍 1 ⏱️ 53시간 39분 📅 2026-01-22

엔딩, 득표율 100% 찍고 올리는 리뷰 1. 비주얼 관련 - 애니메이션 스타일의 일러스트는 중간에 튀는 곳 없이 안정적인 편이고 보스 전투에서 화려한 연출이 많음, 다만 가끔씩 과한 부분이 있어서 전투 중 주인공이 어디 있는지 파악이 안 되는 부분이 있었으나, 패치로 캐릭터 외곽선 표시가 추가되었다고 함, 애니메이션을 선호하는 사람이라면 비주얼 쪽에서 불만을 가지기는 힘들 것 같음. 2. 전투 관련 - 실드가 1이라도 있으면 체력이 닳지 않는 구조 + 적을 처치하거나 강인도를 깎으면 실드가 회복되는 시스템, 회복하는 것에 조금 시간이 들고 돈을 소비하는 대신 개수 제한이 없는 회복약 + 우수한 가드 성능이 맞물려 전투의 난이도 자체는 쉬운 편이라 느꼈고, 특히 HP가 2가 되는 순간부터 보스 전투를 포함해 죽을 일이 거의 없었음.(도전 난이도 기준) - 적들의 디자인 자체는 전체적으로 준수하며 보스 전투는 각각 특색이 있어서 확실히 재밌었음 - 순간 이동이나 무적 패턴을 사용하는 적이 여러 종류 있는 점과 몇몇 적들의 인식 거리가 넓은지 시야 바깥에서 공격이 들어오는 부분이 있는 것은 개인적으론 불호에 가까웠으며 가끔 적들이 웨이브 형식으로 나오는 방이 있는데 그중에 2개 정도는 다른 전투에 비해 난이도가 튄다고 느꼈음 - 다른 게임의 부적이나 유품 같은 시스템인 메모리 칩 시스템은 준수한 편, 단순 소모 용량으로 구분하는 게 아니라 각각 모양이 있어서 어느 정도 특색이 있음 - 무기에는 각각 장단점이 있고 각기 다른 기술을 배울 수 있어서 확실히 차이가 있는 편 3. 시간 시스템 관련 - 개인적으로는 가장 아쉬웠던 부분 - 방을 지나면 시간이 지나고 시간이 지나면 맵의 특정 NPC들이 없어지며, 보상이 늘어나는 대신에 적이 강해지고, 더 강한 적으로 대체 생성되거나 하지만 결과적으로는 시간 다 쓰고 다니다가 이벤트 장소 발견하면 돌아가서 시간 초기화하고 이벤트 장소에 최단 거리로 도착하면 끝인 무미건조한 플레이타임 늘리기용 시스템으로 남은 것 같음 4. 맵 관련 - 매트로베니아 게임답게 돌아가야 할 일이 많고, 숨겨진 것도 많음. 다만 이걸 왜 숨겼지? 싶은 것도 가끔 있었음 -지도에서 지원하는 마커가 비직관적인 것들이라 표시해 두는데 약간의 불편함이 있음 - 눈치 못 챌 정도로 몰래 숨긴 것은 없고 대부분 색이 다르거나, 다른 곳에서 보면 공간이 보이는 등 어느 정도 티가 나게 숨겨져 있어서 100%를 채우면서 진행하는 게 아니라면 크게 문제 될 일 없을 것 같음 - 플랫폼 쪽은 극초반을 지난 직후 부분에 과하게 어려운 방이 배치되어 있다고 생각함, 그 부분만 깨고 익숙해지기 시작하면 나름 평이한 것 같음, 극 후반의 챌린지 구간 빼고. 시작 부분부터 가시 벽 3개를 매달려서 넘은 뒤에 중간 세이브와 가이드 없이 안 보이는 곳으로 뛰어야 하는 건 어려운 게 아니고 못 만든 거라고 생각함. 그리고 점프 구간 보조 기능이 아예 스킵 기능인 점은 매우 아쉬움. 5. 그 외 - 플레이 타임은 맵 100% 클리어 1회 차 기준 15~20시간 정도 - 번역 수준은 평범하거나 약간 부족한 편, 플레이하는 것에 거슬릴 정도는 아니나 간간이 오타가 보이며 중간 NPC위치에 관한 대사에 오류가 있음(맵에는 정상적으로 표시됨) - 인물 데이터에 아이템이나 퀘스트 관련 정보가 표시되어 있는 점은 좋았음 6. 총평 - 할만한 평작~수작 정도의 애니메이션 스타일 메트로배니아 게임 - 노멀 엔딩 업적과 2회 차 전용 난이도가 남긴 했지만 2회 차까지는 안 할 것 같음. 후속작이 나온다면 아마 플레이할 듯

👍 1 ⏱️ 18시간 30분 📅 2026-01-21

자유로운 키설정 변경을 제공한다고 했는데 텐키 사용못함 패치예정에 키변경등이 있던데 이게 될런지 모르겠음 상세 내용이 없어서 겜자체는 무난한 메트로배니아인거 같고 캐릭터가 귀여우니 키변경 외엔 아쉬운게 없음 분량은 키설정때문에 슬퍼서 금방 꺼서 모르겠음

👍 1 ⏱️ 1시간 45분 📅 2026-01-19

파츠 하나하나는 잘 만들었는데, 조립을 거지 같이 해서 아쉬운 게임. 아트와 전투는 진짜 웰메이드로 잘 만들었고, 쓸데없이 숨겨진 방과 길이 좀 많긴 한데, 이런게 또 메트로배니아 게임의 묘미니까 이해할 수 있음. 시간루프 컨셉을 적용한 맵 탐험은 개인적으로는 피곤하기만 했지만, 그래도 시도는 나쁘지 않았다 평가함. 근데 진짜 문제는 노멀엔딩과 진엔딩 사이에 템포가 너어어어무 늘어짐. 노멀엔딩 직전까지는 게임의 템포가 상당히 빠르고, 전투와 탐험 그리고 그에 맞춘 성장이 어느 정도 균형을 이룸. 근데 문제는 진엔딩으로 돌입하려면 수집 요소를 채워야 하는데, 이 때부터는 못 돌았던 방들을 찾아다니는 뺑뺑이의 연속임. (공략이 없다면) 이 과정이 시간이 오래 걸리기도 하거니와, 대부분이 플랫포머나 잡몹웨이브 아레나 방 밖에 없어서 루즈해짐. 전투를 진짜 잘 만든 게임이고, 이 노멀엔딩~진엔딩 사이의 (반강제적) 탐색으로 캐릭터는 강해지는데 막상 이걸 최종보스 직전까지 활용할 데가 없음. 그래서 전반적으로 레벨 디자인이 잘 된 편은 아니라고 평가함.... 다만 그래도 아트와 전투 부분에선 확실히 강점이 있고, 그 덕분에 엔딩까진 달리긴 했으니까 일단 해 볼만한 게임이라고 생각은 함. 플레이 시의 팁이라면, 세번째 무기는 빨리 먹을 수 있을 때 먹어두는 게 좋음. 스토리 진행에서 필수적으로 얻을 수 있는 게 아니라서 놓치고 지나갈 수 있는데, 세번째 무기만으로 뚫을 수 있는 길들이 좀 많아서 나중에 진짜 귀찮아짐.

👍 1 ⏱️ 16시간 39분 📅 2026-01-19

메트로배니아 좋아하시고 씹덕 캐릭디자인도 좋아하시면 해볼만 합니다. 재미있었어요

👍 1 ⏱️ 18시간 41분 📅 2026-02-01

나쁘지 않음 2d 메트로베니아랑 비교하긴 좀 뭐하고 내가 해본 유일한 3d 메트로베니아가 블러드스테인드인데 그거랑 비교하면 이게 훨씬 낫다 상당히 캐주얼한편이고 전투난이도도 어렵지않음 지형퍼즐도 쉬운편인데 그것도 어려울수있는사람들을 위해 스킵옵션도 따로있음 캐릭 일러스트나 3d모델도 이쁘게 잘 뽑았음 그래도 가격대비 분량이나 맵크기는 많이 아쉬움 싹싹 안발라먹고 메인퀘만 쭉쭉 밀어야지하면 금방깸 잔버그도 좀 있는편이고 번역도 살짝 아쉬운듯 씹덕이고 메트로베니아 좋아하면 10% 할인으로도 살만한데 왠지 트레일러보고 똥꾸릉내 나는거같은데.. 싶으면 한 30% 이상 할때 사셈

👍 1 ⏱️ 22시간 36분 📅 2026-01-28

오랜만에 즐긴 메트로베니아 게임 시간가는줄 모르고 재미있게 즐겼음

👍 1 ⏱️ 24시간 44분 📅 2026-02-01

이겜 여주 좆경 어떻게 제거함 ???? 매우 중요한 사항임 좆경땜에 집중이 하나도 안됨 ..

⏱️ 6시간 47분 📅 2026-01-21

본인이 씹덕인데 메트로배니아를 좋아한다면 일단 사라

👍 1 ⏱️ 18시간 2분 📅 2026-01-15

안경 미소녀 메트로배니아 내가 좋아하는 세가지

👍 1 ⏱️ 21시간 4분 📅 2026-01-16

엔딩봤는데 상점이 어디있는지 모르겠음

⏱️ 7시간 59분 📅 2026-01-17

나인솔즈 생각나게 하네 그 복도는 스킵하자...

👍 1 ⏱️ 30시간 25분 📅 2026-01-26

스토리모드로 해도 너무 어렵다

⏱️ 0시간 51분 📅 2026-01-17

캐릭터가 맛있어요.

👍 9 😂 1 ⏱️ 18시간 3분 📅 2026-01-16

회장 전투폼이 껄림

⏱️ 20시간 59분 📅 2026-01-18

게임이 미완성 같음..

⏱️ 0시간 11분 📅 2026-01-18

여캐한테 안경을 씌울 수 있는 갓겜

👍 1 ⏱️ 17시간 10분 📅 2026-01-31

적당한 난이도 재밌다

⏱️ 26시간 8분 📅 2026-01-16

개꿀잼

👍 1 ⏱️ 26시간 18분 📅 2026-01-26

애들이 빵빵해요

👍 1 ⏱️ 1시간 50분 📅 2026-01-24

할나보다 재밋엇다

👍 1 ⏱️ 14시간 9분 📅 2026-01-28

스킵

⏱️ 9시간 36분 📅 2026-01-19

[7.5/10] '미소녀 + 메트로베니아' 라는 캐치프레이즈랑 CG 몇 개만 처음 봤을 때는 이거 메트로베니아는 구색만 갖추고 야한 미소녀 일러스트 보여주는게 본질인 게임인가 싶었는데 까보니 그게 다는 아니었음. 일단 메트로베니아 게임으로서 보면 할로우 나이트 시리즈와 유사성이 짙음 플랫포밍 액션성과 전투가 강조되는 것이나, 난이도 있는 보스전부터 시작해서 부적(메모리) 시스템, 그림자 대시 같은 세부적인 시스템도 살짝식 변형을 가하긴 했지만 유사함. 다만 전투 난이도 자체는 할로우 나이트 시리즈보단 쉬운 편이고 필드 탐색이 좀 과할 정도로 메트로베니아 본연의 깊은 길찾기 맛이 남 갔던곳 또 가고, 새 능력 얻으면 다시 또 가고, 퀘스트 받으러 가고 숨은벽도 엄청나게 많아서 집중 다 찾으려 하면 벽 비비면서 다녀야함. 이게 좀 심해서 비교적 피로도가 높았음 플랫포밍은 시간의 방에서 갑자기 난이도가 수직으로 오르는거 빼면 그냥저냥 할만한 수준이고 칭찬하고 싶은건 보스전, 게임 볼륨에 비해 보스 수가 그리 많지 않은데 그만큼 퀄리티를 압축해 놓았음. 예술 학원, 항공 학원 보스는 타 게임이랑 비교해도 손색 없을 정도. 거기에 보스 클리어하면 인게임 보상 대신 서비스씬 일러스트가 나오는 비범함도 돋보임 아트워크는 캐릭터 디자인이랑 일러스트 CG까지야 그렇다 치는데 캐릭터 모델링, 필드 그래픽까지 고퀄리티에 음악마저 전체적으로 조화로움 심지어 주인공 안경 on/off 옵션도 존재함 필드 탐색에 더불어 유이하게 아쉬운 점은 스토리텔링과 텍스트 퀄리티 세계관 자체는 매력적이고 흥미를 유발하는데, 스토리의 8할을 도감설명, 문서 등에서 풂 이 문서의 양 자체도 엄청난데, 주인공과 카멜 학생들 대사까지 포함해서 싹다 AI번역을 돌렸는지 기본적인 오타부터 시작해서 어투는 한 줄마다 바뀌고 자연스러운 문장은 찾아볼수가 없음 서브컬쳐 향이 짙은 만큼 내러티브도 나름 기대했는데, 인게임에서 만족할만큼 전달이 안돼서 그건 확실히 아쉬웠음 100% 클 기준 플탐은 20시간 안팎 짜임새있고 3-4일 정도 깊게 즐기기 좋은 인디 메트로베니아 게임 메트로베이나 좋아하고 서브컬쳐 거부감 없으면 해볼 가치는 충분한듯

👍 3 ⏱️ 20시간 43분 📅 2026-02-06

생각보다 괜찮은 게임 스토리는 조금 아쉬울 순 있지만 메트로배니아 장르로서는 역할에 충실함 캐릭들도 서브컬쳐 느낌으로 귀엽게 잘 뽑혀있음 플랫포머 뉴비가 표지만 보고 와! 캐릭 귀엽다! 하고 시작하기엔 꽤 어렵고 오리, 할로우 나이트 등 보단 쉬운 난이도 몹들이 나 때린다~?!!? 하고 때려서 패링도 쉽고 무엇보다 회복 수단이 돈이라 돈만 있다면 회복 횟수에 제한이 없음 게다가 플랫폼 맵들도 짧은 구간 지날 때마다 위치 세이브 해줘서 지나온 거 다시 안 해도 됨 (난이도 하향 패치도 해서 부정적 리뷰들에 적힌 것보단 쉬울 것임)

👍 3 ⏱️ 11시간 48분 📅 2026-02-08

재미있게 잘했습니다. 도전난이도 노말엔딩까지 진행했는데 체력회복하는게 제한이 없어서 생각보다 난이도가 쉬웠어요 할로우나이트나 나인솔즈클리어 하신분들이라면 재미있게 하실수있을듯.

👍 1 ⏱️ 23시간 29분 📅 2026-02-03

처음엔 귀여운 코타마를 보고 시작했다가 잘 만들어진 맵 디자인과 재밌는 보스전에 푹 빠져서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보기와는 다르게 난이도가 좀 있어서 놀랐습니다. 진엔딩을 보기 위해 맵 여기저기 돌아다니는것과 시간의복도는 상당히 지치게 만들었지만 어려운 플랫포밍구간은 스킵이 가능하고 진엔딩을 위해 기차에 귀여운 학생들과 고양이를 채워나가는 것은 즐거웠습니다.

👍 1 ⏱️ 20시간 43분 📅 2026-02-03

괜찮은 메트로이드류 인디 게임. 메트로이드류를 좋아한다면 추천 도전 난이도로 진행함 장점 1. 매끄러운 조작감. 패치 전에는 대쉬에 대한 문제점이 있었으나 패치로 개선됨. 플랫포밍에 대한 어시스트 기능이 들어가 있어서 조작이 편함. 2. 이쁜 일러스트 3. 재미있는 보스전 단점 1. 악마성:써클오브더문을 생각나게 하는 초반부 보스전. 보스의 체력과 플레이어의 데미지간의 심한 갭이 보스전을 지루하게 만듬. 2. 패링 시스템의 불규칙성. 메트로이드 드레드의 패링 시스템을 들고왔는데 문제는 패링 타이밍과 비쥬얼 큐가 따로 놈. 반짝임->패링 까지의 타이밍이 적마다 들쭉날쭉함 3. 지나치게 타이트한 플랫폼 퍼즐 총평: 주변사람들에게 추천할 수는 없지만 재미있음

👍 2 ⏱️ 18시간 7분 📅 2026-02-02

길찾기랑 시간노가다 빼면 갓겜 근데 나중가서 그거도 재밌어짐

👍 1 ⏱️ 25시간 53분 📅 2026-02-03

게임 존나 불친절하네

⏱️ 20시간 17분 📅 2026-02-03

개꿀잼

👍 2 ⏱️ 8시간 44분 📅 2026-02-08

미소녀가 메트로베니아 귀하거든요 악마성같은건 아니고 할로우 나이트식의 플렛포머 메트로베니아 전투 난이도는 그닥 어렵지는 않은데 플랫포머 난이도는 좀 있는듯 보스전이 좀더 있으면 더 좋았을거 같고 일러스트 이쁜데 갤러리가 없다

👍 2 ⏱️ 19시간 9분 📅 2026-02-09

미소녀가 좋고 메트로배니아가 좋다면 재밌게 플레이 할 수 있는 게임 전투도 어렵지 않고 플랫포머 요소도 작정하고 만든 구간을 제외하면 괜찮은 정도

👍 1 ⏱️ 24시간 29분 📅 2026-02-11

코타마의 하렘 학원생활

⏱️ 20시간 20분 📅 2026-02-11

무난하게 재밌는 매트로배니아 화려한 아트랑 괜찮아 보이는 3d 퀄리티를 보고 집어본 작품입니다. 액션, 수집, 지도 밝히기 등 매트로배니아 요소들은 정말 무난하게 재밌습니다. 특히 액션쪽은 화끈하고 화려해서 정말 좋았네요 아쉬운점은 비주얼을 내세운 게임인데 갤러리 모드가 없다는 점 스토리를 수집 텍스트로 채워놔서 이런걸 꼼꼼하게 읽지 않는 사람한테는 진엔딩 보고 나서도 스토리 이해가 어렵다는 점이 있네요. 그래도 매트로배니아 장르를 좋아하고 미소녀 장르를 좋아한다면 꽤 괜찮게 해볼만한 게임이지 싶습니다 클라라가 제일 귀여운듯

👍 1 ⏱️ 15시간 59분 📅 2026-02-15

탐험하는 맛도 좋고 무엇보다 전투가 상당히 재미짐 어려움으로 하긴했지만 보스한테 한방에 피가 모조리 까여서 난이도가 이게 맞나... 싶긴한데 생명이 하나 추가로 돼서 리퀴드어택인가 그거로 피채워가면서 하면 할만은 했음.. 다만 이러면 피통을 키우는게 의미가 거의없어져서 뭔가 애매한게 사실.. 그래도 간만에 즐겁게 한 메트로베니아 게임중 하나. 아이템에 대한 단서나 정보도 없고 인터넷에도 너무 정보구하기 힘들어서 100% 수집을 하고싶긴한데 걍 포기한.. 공략이 나온다면 100%다시 해볼 의향도 있음. 7/10

👍 1 ⏱️ 26시간 39분 📅 2026-02-15

무난한 이쁜 메트로배니아 게임. 출시 전부터 그래픽이 마음에 들어서 찜해놨다가 정말 약간 묵혀두고 했다. 캐릭터들 생긴 거도 귀엽거나 섹시해서 볼만하고 가끔 나오는 일러스트 컷도 그런 성향을 강하게 표현해 더 좋았다. 도전 난이도로 플레이 했을 때도 그렇게 어려운 느낌 없었다. 귀찮은 몹들이 존재할 뿐. 플래포머 구간은 내가 전에 플래포머 게임들을 많이 해서 딱히 어렵지 않고 무난한 수준이었다. 마지막 쯤 가면 지도도 다 밝혀줘서 숨은 요소 찾기도 도움이 되고 한 세이브 파일에서 모든 도전과제를 깰 수 있는 게 좋았다. 단점이라 해야하나 다른 일반적인 메트로배니아와 다른 점은, 보스들 잡아서 얻는 능력으로만 게임을 진행하는 게 아니라 무기를 다른 무기를 얻어야 뚫리는 구간이 있다. 다들 이거 모르고 그냥 돌아다니다가 한참 헤맬듯. 아무튼 적당히 살만하고 해볼만한 게임이라고 생각한다 추천.

👍 1 ⏱️ 18시간 18분 📅 2026-02-13

개발자들이 메트로배니아 연구를 정말 많이하고 만들었다는게 느껴지는 작품 아트 스타일, 탐험하는 재미 전부 만족스러웠습니다 능력 측정실, 시간의 복도 이 두 구역이 정말 빡센 난이도를 자랑한다는것만 빼면.. 이것도 건너뛸수 있는 포탈을 활성화 가능해서 못하겠다 싶음 스킵도 가능한게 정말 좋았습니다 발매 후 지속적인 개선과 추가패치도 이어지고 있고 이제 엔딩 하나보고 나머지 엔딩 보러 탐사중인데 차기작도 이정도 볼륨으로만 내준다면 혹은 DLC가 나온다면 바로 구매할거 같습니다.

👍 1 ⏱️ 38시간 57분 📅 2026-02-16

감마 값 조절이 있었으면 합니다, 아무래도 모니터 자체에서 조정을 해야하니 번거로움이 다소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무기 업그레이드 중에 "무기를 다수 소지해야만 헤제 가능"이라는 업그레이드가 있었던 것 같은데요. 그 괄호 안에 설명 글씨도 좀 더 티나는 색으로 개선해주셨으면 합니다. 처음에 버그로 착각했다가 나중에 되서야 알았습니다. 나머지 게임 자체는 재미가 없다고는 못하겠네요, 재미있습니다.

👍 1 ⏱️ 6시간 3분 📅 2026-02-18

먹고 말해~! 감자탕이라고

👍 1 ⏱️ 65시간 59분 📅 2026-02-18

재밌습니다.

👍 1 ⏱️ 2시간 4분 📅 2026-02-18

플랫포밍 할때는 그냥 앞보고 있으면 앞쪽으로 대쉬하게 해라 좌,우 방향 안눌렀다고 백대쉬 나오지 말고 씹

👍 1 ⏱️ 50시간 48분 📅 2026-02-20

어흐

👍 1 ⏱️ 33시간 31분 📅 2026-02-19

코타마가 맛있고 게임이 플랫포머에요 스토리에서 중국 특유의 선협맛이 느껴지고 웹소설처럼 가볍게 읽는 느낌이에요 어울리지않는 이질적인 캐릭터디자인이지만 그 캐디가 개맛있어서 게임을 씹캐리해요 근데 백대쉬는 선넘었지

👍 1 ⏱️ 10시간 57분 📅 2026-03-10

전투 : 제성능을 발휘하려면 상당히 파고들어야할 구조 필드 : 메트로배니아 장르 특성 상 필드를 진행하면 점점 꼬움수치가 쌓임 '내가 벽에 균열이 있는지 없는지 모두 다 뒤져봐야 하는가?'가 참을 수 없게 되면 유튜브 등 외부에서 정보 찾아버리게 되는거, 코타마도 그럴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 해본 메트로배니아 중에서 가장 진보된 시스템이라 생각하고, 못 믿어줘서 좀 미안하네. 2회차가 있다면 다시 잘 해볼 예정

👍 2 ⏱️ 22시간 38분 📅 2026-03-12

재밌게 플레이 했음. 맵 100% << 너무 구애 받지 말고 진행하다 보면 맵다 열리니까 그 후 확인할 것. 최종 보스와 엔딩이 좀 구리다는게 단점

👍 2 ⏱️ 22시간 10분 📅 2026-03-14

씹덕 메트로베니아기준 갓겜이맞다

👍 2 ⏱️ 18시간 14분 📅 2026-03-13

생각보다 게임성이 상당함

👍 2 ⏱️ 37시간 39분 📅 2026-03-11

가볍게..? 나름 무난하게 즐길만한 난이도의 게임 나름 패턴도 쉽지도 어렵지도 않고 무기도 다양함 단 하나 시간의 통로 라는 개노답 멥 말고는 진짜 재밌게 즐긴듯

👍 1 ⏱️ 27시간 37분 📅 2026-03-21

수집요소는 필름부분만 공략보시고 그후 마지막까지가면 자연스럽게 힌트 알려주니까 그냥 진행하셔도됩니다 박스나 우산먹으면 나오는 스토리가 꽤 재밌음 재밌네요

👍 1 ⏱️ 18시간 51분 📅 2026-03-17

와 찌찌! 와 애쓰!

👍 2 ⏱️ 22시간 19분 📅 2026-03-17

그냥 저냥 할만한데 대쉬와 좌우 키 제대로 작동안하는거 수정되면 돌아오겟따...

⏱️ 2시간 4분 📅 2026-03-29

전투는 무난한데 맵이 개좆같음 근데 캐릭터는 진짜 개 씹꼴림 강추

👍 1 ⏱️ 11시간 51분 📅 2026-03-28

굳! 키보드 조작법은 좀 불편하네..

👍 1 ⏱️ 8시간 19분 📅 2026-03-23

이 게임 최악의 실수는 대시키를 RT에 매핑해둔것이다 추가적인 실수는 씨발 슬링이 LT+B인 것이다 타이밍 맞출 필요 있는건 트리거 쓰지말라고 병신들아

👍 1 ⏱️ 18시간 49분 📅 2026-04-04

메트로베니아 유명한건 다 해봤는데 최근에 나온 것중 가장 재미있게 했습니다 다만 고유명사가 너무 많아서 초반에 환불할까 진지하게 고민했네요 지금 맵 탐색 빼고 거의 끝까지 온듯한데 아직도 고유명사는 적응이 잘안된다는... 그리고 개인적으로 하드 플랫포밍 부분은 키보드로는 할만한데 패드로는 거의 불가능인 것 같아요

👍 1 ⏱️ 13시간 42분 📅 2026-04-03

메트로배니아 장르치고는 난이도가 쉬운 편이라 이쪽 장르 갓 입문하려는 사람들한테는 추천함 그리고 캐릭터 일러스트가 수려하고 귀여워서 비쥬얼 부분에서는 손색없음 맵 구성은 공략을 안보면 찾기 힘들 수준으로 숨겨둔 요소가 메인진행 과정에 있어서 맵을 엄청 뺑이돌거나 진행이 멈출 수 있음. 단 맵이 재밌게 구성되어있어서 돌아다니는 맛은 있는 편이라 술술 풀리는 진행보다는 구석구석 다 파먹는 사람은 좋아할 수도 있음 전투 측면에서는 패링 판정도 넉넉하고 스킬 모션도 재밌고 무기 종류도 3가지나 있어서 좋은데 후반부 보스 몇몇이 말도 안되는 패턴을 2페이즈에서 구사하는 경우가 있어서 그냥 박치기로 깬 감이 있음 시스템이나 난이도는 일단 자원만 있으면 무한회복이라 회피나 패링을 못하는 사람도 그냥 머리 박고 깰 수 있는 수준이고 어려운 퍼즐맵이나 지형은 설정에서 스킵기능으로 패스하고 지나갈 수 있어서 똥손도 재밌게 즐길 수 있음 게임 자체는 재밌는데 키보드/마우스로 하는 사람들은 조작감이 살짝 불편할 수도 있지만 게임 진행엔 크게 영향없음

👍 1 ⏱️ 20시간 45분 📅 2026-04-02

캐릭터 디자인 goat. 음악 goat. 난이도 goat. 보스 연출 goat. 게임성 goat. 근데 예술학원 고양이는 왜그랬어요?

⏱️ 27시간 51분 📅 2026-03-31

처음엔 진짜 암걸릴 뻔했는데 캐릭터가 이뻐서 하다보니 어느새 엔딩을 보기전이네요 메트로베니아는 이게 처음인데 난이도는 딱히 어렵다고는 생각되지않는 난이도였습니다. 점프맵만빼고 점프맵이 진짜 악질입니다. 그래서 맵 100퍼 어케 채우는데;

👍 1 ⏱️ 17시간 57분 📅 2026-03-30

보기 좋은 떡이 맛까지 좋을 때 느껴지는 즐거움

👍 1 ⏱️ 27시간 17분 📅 2026-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