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2월 12일 |
| 개발사: | Cybernetic Walrus |
| 퍼블리셔: | Oro Interactive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3,000 원 |
| 장르: | 캐주얼, 시뮬레이션, 앞서 해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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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게임 소개
Roadside Research는 1~4인 협동 주유소 시뮬레이터입니다. 단, 여러분은 외계인입니다. 그것도 지구에 몰래 잠입한 외계인이죠. 선반에 물건을 채우는 등의 아주 '인간적인' 일을 하면서 침공 준비를 하세요. 그리고 절대로 들키지 마세요.
2026 Roadmap for Early Access

게임 정보
외계인들이 지구에 착륙한 이유는… 바로 주유소를 운영하기 위해서입니다. 혼자 또는 최대 4명이 함께 플레이할 수 있는 이 게임에서 다양한 인간의 일을 하며 인간 사회에 녹아드세요. 선반에 올바른 상품을 채우고, 지나가는 손님들의 차량에 연료를 주입하고, 여행객들에게 음식을 제공하면서 사람들에게 필요한 존재가 되세요. 하지만 가장 중요한 임무는 바로 '연구'입니다.
들키지 마세요
임무는 간단합니다. 인간들에게 들키지 않고 가능한 한 많은 데이터를 수집하는 것이죠. 손님들이 주유소에 들르는 동안 다양한 방법으로 스캔하고, 훔치고, 실험을 진행하세요. 단, '의심 게이지'가 너무 높아지면 정부 요원이 방문하게 되니까 주의하세요.
인간처럼 평범하게 행동하세요
낮에는 평범한 직원이 되어 주유소를 운영하세요. 선반에 물건을 채우고, 상품을 주문하고, 지나가는 손님 차에 기름을 채우고, 물건을 현금으로 교환하세요. 밤에는 하루를 정리하고 다음 날을 계획할 수 있습니다.
업그레이드하고 꾸미세요
두 가지 임무를 잘 조율해야 합니다. 하나는 주유소를 업그레이드해서 더 많은 손님을 유치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외계 기술을 업그레이드해서 데이터를 더 효율적으로 수집하는 것이죠. 인간 사회에 녹아들기 위해 최첨단 변장 도구에 아주 '평범한' 인간 표정을 그려 넣는 것도 잊지 마세요.
영업 종료 후에는 모든 것이 계획대로 진행될 수 있도록 주유소 내부와 외부를 업그레이드할 수도 있습니다.
특징
혼자 또는 친구들과 함께 즐기는 혼돈의 플레이: 혼자서 또는 친구들과 함께 외계인 임무를 수행하며 주유소를 운영하세요.
이중 업그레이드 시스템: 주유소와 외계 기술을 동시에 관리하고 업그레이드하세요.
만족감을 주는 시뮬레이션: 청소, 요리, 재고 관리 등, 손님 만족을 위해 다양한 일을 하세요.
외계인 위장술: 항상 변장을 유지하고 인간 정부 요원에게 들키지 마세요. 의심을 너무 많이 받으면 정부 요원이 당신을 끈적한 액체로 만들어버릴 것입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200+
개
예측 매출
15,600,000+
원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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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15)
타 슈퍼마켓 시뮬류 게임에 외계인 테마 살짝 묻혀놓은 게임 딱히 차별점이 없어서 아쉬움
솔로는 바쁘고 멀티로 하면 재밌을듯 컨셉 좋고 바쁜거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 앞서해보기 게임인걸 감안하면 잘 만든 게임인것 같음. 업데이트 몇번 더 하면 더 좋을듯 <장점> 1. 컨셉이 좋음 주유소를 운영하면서 인간을 연구한다는 컨셉이 매력적임. 멀티게임이다 보니 피부색, 발가락 갯수, 표정 커마가 가능함. 2. 똥냄새(?)가 안남 4시간 플레이하면서 버그는 없었고 그래픽 좋고 움직임이 자연스럽다 매장 내 꾸미기 아이템이 아주 다양하진 않지만 소소하게 가게 꾸미는 맛도 있음. <단점> 1. 혼자하면 힘들고 편의성이 별로임 아무래도 대놓고 멀티컨셉으로 나온 게임이라 혼자서 하기는 힘들수 있음 손님 쳐내는건 할 수 있어도 청소도구나 카메라 등 도구를 도구탭으로 꺼내는게 아니라 정해진 장소가 있어서 도구가 필요할때마다 왔다갔다 하는게 피로함 2. 연구 목적이 정확히 뭔지 잘 모르겠음 연구 포인트를 모아서 해금할 수 있는건 결국 또 연구 포인트를 모으기 위한 도구임 테크를 타면 탈 수록 점점 더 의심만 사고 귀찮은 일 밖에 안생기는데 연구를 왜 해야되지? 라는 생각이 불쑥불쑥 듬
주유소인 척, 지구 침략을 준비하는 외계인 게임인 줄 알았는데... 그냥 개구리 중사 캐로로가 왜 침략 안 하는지 알게된 게임 그냥 개바쁘면 침략이고 뭐고 건실해지는 게임 근데 게임 자체가 웃겨서 추천해용
2인으로 해도 바쁜게임 요실금을 해대는 우주인에게 기저귀를 채워주고 싶어지는게임
나쁘지않은 슈퍼마켓 + 주유소 시뮬레이터에 아주 약간 (정말 약간임)의 외계인 컨셉이 추가된 느낌입니다 막 지구를 침략하거나 침공 준비 비슷한 걸 기대했는데 그냥 컨셉정도라 살짝 아쉽긴합니다
알바생없나요? 혼자하는데 너무 힘들어요 ...
아니 이게 안들키네 ㅋㅋ
주유소 담당 힘내십쇼
그래서 이게임 엔딩이 있는건가요??? 아시는분 답변 부탁드립니다.
죽어도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아서 실망
시골에서 비싸게 파는게 잘못임?? 원래 비싸다고 징징대는것마저 여행 콘텐츠인데 인간들이 왜캐 욕심이 많은지 모르겟음
스타듀벨리같은 타이쿤 게임을 좋아하는 여자친구를 초대해보세요 분명 같이 재밌게 즐길 수 있을 겁니다
저 외계인 아닙니다.
요실금이 있나...
외계인이다 보니 지구의 3D 구조가 어색해서 멀미가 좀 나지만, 전반적으로 훌륭한 멀티 플레이 게임이다. 어느 정도 자동화를 갖춘 후에도 챙겨줘야 하는 일들이 많아서 매 하루가 바쁘게 굴러간다. 상점이나 이벤트 곳곳에 외계인 개그도 많아서 플레이가 유쾌한 편. 그러나 이 게임의 본질은 사실 외계인 전용 나태지옥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뚜렷한 목표나 분기점이 없다. 재미도 있고, 돈을 벌면서 주유소를 업그레이드해 가는데 왜 이걸 반복하는지는 모르겠다. 그냥 관성적으로 일한다. 중간중간 커다란 스토리 이벤트를 넣거나, 요원 이벤트에서 게임 오버 요소를 넣어서 게임을 세션화하거나, 궁극적인 목표가 있으면 더 즐기기 좋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