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11월 26일 |
| 개발사: | Lyra Studio |
| 퍼블리셔: | Shelly Technology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6,500 원 |
| 장르: | 인디, 전략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혹한 전선 / FrostBound 는 끝없는 겨울을 배경으로 한 로그라이크 덱빌딩 게임입니다. 500장이 넘는 방대한 카드 풀을 사용해 기지를 건설하고 자원을 계획하며, 거센 적의 물결을 막아내고 이 영원한 겨울에 종지부를 찍으세요.
혹한 전선 / FrostBound 는 끝없는 겨울을 배경으로 한 로그라이크 덱빌딩 게임입니다. 기지를 건설하고 자원을 계획하며, 거센 적의 물결을 막아내세요. 500장 이상의 카드로 이루어진 거대한 카드 풀로 상상 이상의 방어 시스템을 구축하고 전례 없는 전장 시너지를 창출해보세요. 전세를 뒤집고, 인류 문명의 마지막 불씨를 지키며, 끝나지 않는 겨울을 종식시키세요.
새로운 턴제 카드 타워 디펜스
적들이 앞으로 나아오고 있습니다.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요새를 지켜야 합니다—왼쪽 방어선이 뚫리지 않도록 막아야 합니다!
각 턴마다 공격할지 부대를 배치할지를 선택하세요. 혹독한 추위 때문에 병사들은 한 턴만에 후퇴하게 되며, 가장 견고한 건물과 강력한 병사들만이 끝까지 살아남습니다.
매번 새로운 플레이 경험
500장 이상의 카드를 자유롭게 조합하여 전략을 세워보세요.
4개의 독특한 진영은 각기 다른 플레이 스타일을 가지고 있으며, 함께 조합하면 놀라운 시너지를 발휘합니다.
전투 중에도 성장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독창적인 정예 카드 시스템.
10명의 강력한 시작 영웅, 각각의 영웅은 승리로 이끄는 고유 기술을 갖추고 있습니다.
100개 이상의 업그레이드 가능한 건물이 전장을 새롭게 만듭니다.
70종 이상의 적—그들의 압도적인 공격을 견뎌낼 수 있습니까?
끝없는 겨울의 저주를 깨부수세요
문명은 시간 속에 얼어붙었습니다. 신비로운 노인, 서로 대립하는 진영, 변형된 적들… 이 세계의 비밀을 밝혀낼 사람은 바로 당신입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225+
개
예측 매출
3,712,5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3)
훌륭함 밸런스는 문제가 있지만 카드 해금하는 재미가 있음 복잡한 메커니즘이 없어서 영어로 충분히 플레이 가능함 AI아트 호불호는 있겠지만 보기만해도 벽느껴지는 찰흙게임보단 더 좋다고 생각됨
한글화 내놔 : 새로운 턴제+덱빌딩 디펜스 게임의 등장 (히든 보스 목 땀, 피 왕관 씀) 🎥 그래픽 ----------------------------------------------------------- ⬜ 현실과 구분이 어려움 (높은 수준의 디테일) ⬜ 수준 높은 그래픽 ⬜ 아름다운 그래픽 ⬜ 독특한 그래픽 (도트, 라이브 2D 등) ⬜ 준수한 그래픽 ⬜ 게임이 뭐 그렇지 ⬜ 처참함 ✅ AI 이미지 🎮 조작감 ----------------------------------------------------------- ⬜ 우리 할머니도 할 수 있음 ✅ 일반적임 ⬜ 적응하기 약간 어려움 ⬜ 핸드시뮬레이터 급 ⬜ 누가 내 손 뺏어감 🚨 난이도 ----------------------------------------------------------- ⬜ 힐링 ⬜ 우리 할머니도 할 수 있음 ⬜ 쉬움 ✅ 적당히 즐김 ✅ 어려움 ⬜ 소울류 ⬜ 빡침 🖥️ PC사양 ---------------------------------------------------------- ⬜ 감자 ⬜ 콩순이 컴퓨터 ✅ 일반적인 가정컴퓨터 ⬜ 게이밍 컴퓨터 ⬜ 최고사양 게이밍컴퓨터 ⬜ 나사 컴퓨터 ⬜ 양자 컴퓨터 💾 게임용량 -------------------------------------------------------- ⬜ 금붕어 뇌에도 설치가능 ✅ 컴퓨터실 ⬜ 그냥저냥 ⬜ 용량 꽤 차지함 ⬜ 컴퓨터에 이 게임 하나 깔 수 있음 ⬜ 디스크 대량구매 후 분할 다운 가능 🛜 서버 ------------------------------------------------------------- ✅ 싱글 ⬜ 전세계 인구 다 들어와도 렉 없음 ⬜ 한국에 서버가 있음 (핑이 낮다) ⬜ 한국에 서버가 없음 (핑이 높다, 안정적임) ⬜ 하루종일 디도스 쳐 맞음 (불안정) ⬜ 감자서버 📖 스토리 ----------------------------------------------------------- ✅ 없음 ⬜ 거장 감독 시나리오 급 ⬜ 여운 남는 스토리 ⬜ 후유증 남음 ⬜ 메이플스토리 ⬜ 복잡함 ⬜ 신선한 스토리 ⬜ 크리셰 ⬜ 그냥저냥 ⬜ 없는 게 차라리... ⚒️ 노가다 요소 ------------------------------------------------------ ⬜ 없음 ⬜ 할 순 있음 ⬜ 하면 좋음 ✅ 해야함 ⬜ 당신은 이제 노예입니다. 🐌 버그 ------------------------------------------------------------- ✅ 세스코 왔다감 ⬜ 귀엽네 ⬜ 몰입을 깨는 정도 ⬜ 버그를 샀는데 게임을 주네요 ⬜ 그냥 못 함 ⏱️ 플레이타임 ------------------------------------------------------ ⬜ 없음 ⬜ 출근길에도 깰 수 있음 ⬜ 점심먹고 저녁전까지 깸 ⬜ 날 잡고 깨야함 ✅ 며칠 걸림 ⬜ 방학동안 이것만 해야함 ⬜ 평생을 바쳐야함 👨👩👧👦 접근성 ----------------------------------------------------------- ⬜ 누구나 해도 재밌게 할 수 있음 (접대용 게임) ✅ 재미없기 힘듦 ⬜ 호불호 갈림 ⬜ 극소수가 좋아함 ⬜ 재밌으면 정신병원 가보세요. 💸 가격 ------------------------------------------------------------- ⬜ 무료 ✅ 정가에 사도 후회 안 함 ⬜ 세일하면 사야함 ⬜ 돈이 많으면 사도 됨 ⬜ 추천 안 함 ⬜ 돈이 너무 많아서 거슬려서 버려야겠다. ========================================================================== 🎉 총 점 💯 ( 88 / 100 ) 우선 이 게임은 한글화가 안되어있음 본인은 영어로 플레이 하였으나, 중간중간 어색한 표현들이 존재함 그리고 AI 아트니 절대 그건 안된다 하면 비추 (1) 깊이 있다, 재밌다, 매판 새롭다 턴제 베이스의 덱빌딩과 디펜스가 결합된 게임임. 조금 특이한데 적은 우측에 소환되어 좌측으로 밀고 오는 형태. 적 유닛이 좌측 끝 열마저 이탈하면 플레이어의 패배인 구조. 플레이어 승리 방식은 웨이브에 맞서, 유닛들을 배치하고, 적들을 모두 잡거나 적 보스를 처치하면 승리함. 턴제 방식이다보니, 각 턴에 주어진 제한된 리소스를 최대한 활용하고, 빌드를 구성하는 것이 핵심임. (2) 뻔해보이지만 Fun한 게임 1) 기본 플레이 아웃 게임에서는 적을 처치하고, 처치해서 얻은 보급품과 돈으로 계속해서 덱을 구성해 나가는 형태. 적과의 전투를 회피하고 그냥 보급품으로 받는 선택지도 있고, 전투를 해서 다른 형태로 보상을 취하는 방법도 있고, 전투 외 상황에서도 선택지는 매우 다양함. 특정 이벤트에서는 주사위가 매우 중요한데, 그 주사위에 따라 얻을 수 있는 카드이기도 하고, 다음에 또 다른 분기점이 나타나기도 함. 인게임에서는 앞서 설명한 것처럼 우측에서 몰려오는 웨이브에 맞춰 매턴 아군 건물이나 유닛을 배치해서 적을 막으면 됨. 플레이하다보면 알겠지만 건물류는 지속시간이 무제한인 대신 유닛은 일반적으로 필드에 유지할 수 있는 턴이 정해져있어서 이를 잘 고려해서 배치해야함. 2) 덱 빌딩 이 게임의 최고 장점은 역시 다양한 스타팅 영웅과 덱 편집에서 시작하는 덱 빌딩임. 게임 시작할 때 플레이어는 영웅+카드팩을 선택하고 시작하는데, 선택한 카드 팩에서만 카드들이 등장함. 카드팩의 컨셉과 색상은은 크게 4가지임. 간단하게 색으로 설명하자면, 빨강/노랑/초록/파랑이 있고 각 색별 특징은 다음과 같음. 빨강 - 순수 공격력, 대미지 노랑 - 연계, 자원 순환 초록 - 체력, 방어 파랑 - 마법, 콤보 게임을 플레이하다보면 일종의 패시브 능력과 같은 스타팅 영웅이 확장되고, 또 동시에 모집할 수 있는 일종의 카드 팩(?)도 확장되는 구조인데, 스타팅 영웅은 도전과제를 깨면 확장되고, 카드팩의 경우 플레이어가 원할 경우 모든 카드가 등장하게도 만들 수 있음. 그런데 이렇게 될 경우 너무 등장하는 카드 팩의 종류가 많아지고 플레이어가 원하는 빌드나 콤보를 구성하기 어려워지게 되는데, 필요할 경우 특정 카드들은 등장하지 않도록 포인트를 소모하여, Lock을 걸 수 있음. Lock에 소모되는 포인트는 도전과제를 해금하면 늘어나는 구조. 생각보다 카드 간 연계의 여지가 많고, 특정 영웅들은 또 고유한 엘리트 카드 베이스의 빌드를 짤 수도 있어 빌드의 종류가 엄청 다양함. 카드 밸런스가 안맞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실제로 플레이 해보면 카드의 밸런스가 막 맞다기 보다는 그냥 덱을 어떻게 구성하냐에 따라 엄청나게 카드의 밸류가 달라짐. (물론 기본적으로 등장 확률이 낮은 에픽 카드 같은 카드들은 상대적으로 성능이 뛰어남) 3) 철저한 매니지먼트 게임 겉으로 보면 그냥 턴제 게임 같아 보일 수 있지만, 사실 이 게임은 아웃 게임의 매니지먼트가 엄청나게 중요한 게임임. 기본적으로 아웃게임 턴마다 활용가능한 골드와 보급품은 제한되어 있는데, 이를 어떻게 배분하냐에 따라 큰 방향성이 달라짐. Armament는 초반엔 효용이 낮지만 꾸준히 계속 쌓아가면 중후반의 플레이에 확실히 메리트가 매우 커짐, Item의 경우 오직 아웃게임 특정 상황에서만 쓰이지만 중요한 분기점에서 최선의 결과를 낼 수도 있음. 전투를 선호하는 사람들은 룬 파워를 쌓아서 중후반의 골드 획득량을 급격히 늘리는 선택지도 가능함. 사실 이것조차 일부일 정도로 실제론 인게임 카드 구성보다 어떻게보면 이 아웃게임 자원 매니지먼트가 더 중요한 게임임. (3) 아트 이 게임의 최대 단점이라고 한다면 아무래도 AI를 활용한 아트일 것 같음. 근데 AI 활용 아트긴하지만, 필자는 사실 꽤 영리하게 활용했다고 생각하는데, 애초에 지금 이 게임처럼 몇백장의 카드 아트를 모두 그려내기는 어려웠을 것이라고 생각함. 그래서 이 게임이 활용한 방법은 AI 아트를 활용하되, 전체 아트를 회색빛으로 처리하고, 각 카드의 방향성에 맞는 포인트만 앞서 언급한 빨/노/초/파로 표현함. 기본적으로 전체가 회색빛 특성상 크게 모난 부분이 눈에 들어오는 것 보다는 포인트로 잡은 색 부분이 눈에 들어오고, 각 카드의 컨셉을 파악하기에도 용이했음. 베이스가 되는 AI 아트도 그래도 최대한 잘만들고자 한 것으로 보이기도 하고. 무조건 나쁘다기보다는 그냥 자신들이 가진 역량 안에서 최선의 결과를 만들고자 한 것이 보임. 플레이하면서 AI 아트라는 것 자체는 인지하지만,ㅇ크게 이질적이거나 거슬린다는 느낌은 못받은 듯. (4) 아쉬운 점 가장 아쉬운 점은 한글화가 안되어 있다는 점. 필자는 영어로 플레이했는데, 그것도 어색하거나 모호한 표현들이 있음. 한글화 어려울 것 같긴한데 해달라.. 두번째는 생각보다 보스 분기점이 많지 않음. 플레이어가 활용할 수 있는 영웅이나 빌드의 종류에 비해서 실제 적이 다양하지는 않다는 점은 조금 아쉬움. 이건 뭐 패치에 따라 충분히 개선될 수 있는 부분이라고는 생각함. 세번째는 플레이타임. 빌드의 종류가 많고 고민해야할 요소가 많다보니 한판에 소모되는 시간이 어마어마함. 각 카드의 순서에 따라서 결과값이 워낙 크게 바뀌기 때문에 상위 난이도, 후반부로 갈수록 길어질 수 밖에 없음. 몇몇 전투를 스킵하고 하면 훨씬 플레이 타임이 짧아지기는 하지만, 그럼에도 긴 것은 어쩔 수 없는 듯. (5) 총평 오랜만에 슬더스급 감성을 느끼게 해준 웰메이드 턴제 덱빌딩 게임이라고 할 수 있음. 무엇보다 빌드의 종류가 엄청나게 많기 때문에, 플레이 할 때마다 다른 핵심 카드 베이스의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음. 턴제 덱빌딩 좋아하는 사람이면 싫어하기 힘들 정도로 메커니즘도 탄탄하고, 그 위에 쌓인 빌드도 다양하고, 또 더 많이 확장될 수 있는 잠재력도 뛰어난 게임임 그러니까 좀 한글화 해줘라ㅏㅏㅏㅏㅏㅏㅏ ==========================================================================
덱마다 컨셉이 확실해서 해금하는 맛이 있습니다. 한국어도 지원하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