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ien: Rogue Incursion Evolved Edition
Alien: Rogue Incursion Evolved Edition
Survios
2025년 9월 30일
96 조회수
11 리뷰 수
825+ 추정 판매량
91%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5년 9월 30일
개발사: Survios
퍼블리셔: Survios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42,000 원
장르: 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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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Alien: Rogue Incursion Evolved Edition

Alien: Rogue Incursion is an all-new action-horror game that transforms you into ex-Colonial Marine Zula Hendricks on a dangerous mission to the uncharted planet Purdan, featuring the most cunning Xenomorphs ever encounte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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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825+

예측 매출

34,6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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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11)

총 리뷰: 11 긍정: 10 부정: 1 Positive

VR게임에서 다시 일반용으로 재구성한 작품으로 주인공은 코믹스와 소설에서 활동하는 줄라와 데이비드입니다. (저도 코믹스는 잘몰라서 ㄷㄷ) 나름 우리가 알고 있는 에일리언 세계관의 고증을 제대로 했다고 생각되는데 에일리언들의 빠르고 왔다갔다 피하는 움직임, 벽이나 천장을 타는 움직임 이라던가 거대기업의 어두운면을 보여준다던가 페이스허거, 체스트버스터 등등의 묘사와 펄스라이플의 사운드, 안드로이드의 구조 라던지 그리고 테라포밍한 행성의 가혹한 행성 환경까지 어느것 하나 빼놓을수 없는 고증이 매력으로 다가옵니다. 여기까지는 좋은 부분을 적었지만 분명 단점도 존재하긴 하는데 게임 플레이시 목표지점이 아닌 다른곳으로 진행중 열려있어야 하는 문이 열리지 않는 버그라던가 (한번 이벤트를 보고 궁금증에 다른장소로 갔다오면 열려 있어야 할 문이 닫혀 있습니다.) 에일리언을 죽였을시 시체가 남지 않고 그냥 녹아 사라진다는 점 (녹아도 바닥도 같이 녹아야지...) 길잡이 시스템이 불편하여 여러번 지도를 열어야 하며, 에일리언이 생각보다 단단하여 펄스라이플 같은 총으로는 간단히 죽일수 없다는 점 까지 생각하면 피로도가 좀 있을것으로 생각됩니다. 추가적으로 플레이타임도 짧은편. 1부에 해당하는 파트만 있고 2부는 없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충분히 플레이 해봐야 하는 에일리언 세계관의 매력이 존재하며 충분히 에일리언 팬분들은 게임을 해볼만한 가치가 있을 게임인것도 사실입니다. 친구에게 이 게임을 추천할 정도인지 물어보신다면 당연히 기쁜마음으로 추천할것 같습니다. [url=https://store.steampowered.com/curator/45555420-%25EB%258D%2594%25ED%258E%2598%25EC%259D%25B4%25ED%258D%25BC%25EC%2599%2580-%25EA%25B2%258C%25EC%259E%2584%25ED%2595%2598%25EA%25B8%25B0/]Steam Curator ThePaper <--큐레이터 주소[/url]

👍 11 ⏱️ 7시간 41분 📅 2025-10-02

다크 디센트 이후로 또 퀄리티 좋은 에일리언 게임이 나와서 기분이 좋네요. 에일리언 시리즈 팬이면 무조건 재밌게 할 수 있는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예전에 VR 버전으로 나왔던 게임을 일반 PC용으로 다듬어서 나온 게임이지만 그래픽도 이 정도면 준수합니다. 레이트레이싱도 지원하긴 하는데 그렇게 큰 차이는 못느끼겠더라고요. 그래도 스토리는 흥미롭고, 액션도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에일리언들의 시체가 곧장 녹아 사라지는 부분이 몰입감을 떨어뜨리긴 했습니다. 그리고 고어 기믹이 없기 때문에 사지 절단같은 효과 또한 없는게 좀 아쉬웠습니다. 추가로 한국어 자막이 문제가 좀 있는데, 문장이 길어지면 맨 아랫줄이 잘리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자막의 크기를 최소로 줄였는데도 맨 아랫줄이 잘리는 현상을 발견했습니다. (해상도 3440x1440 와이드 모니터 기준) 몇몇 자막은 번역이 화자의 입장에 맞지 않거나 잘못 번역되어 있는 부분도 보였습니다만, 대부분은 괜찮았습니다. 이런 부분들은 제작진들이 체크해서 고쳐줬으면 좋겠네요. -------------------------- 클리어 이후 추가작성입니다 (클리어 난이도 보통 기준) 엔딩을 보기까지 5~6시간정도 걸렸구요. 분량이 생각보다 그리 길지는 않습니다. 후속작을 암시하는 엔딩덕분에 다음 스토리가 기대되네요. 1부라서 어쩔 수 없나봅니다. 2부가 언제나올지 모르겠지만, 계속 기다려야겠네요. 수집요소들이 존재하긴 하지만 다회차를 하기엔 딱히 메리트가 없습니다. 무기들도 매우 적은 양이 등장하는데, 리볼버, 펄스라이플(유탄발사기가 없는 버전의), 샷건 정도로 굉장히 제한적입니다. 스마트건이나 화염방사기, 센트리 건 터렛같은 장비는 나오지 않더군요. 심지어 근접무기도 없습니다. 대신 탄 수급처는 계속해서 등장합니다만 보통 난이도 기준에서도 탄을 마구 낭비하면 힘들어지는 느낌이었습니다. 펄스라이플은 영화에서처럼 마구 제노모프들을 찢어버릴수 없고 화력이 너프되어 있습니다. 거의 반탄창은 박아야 한마리가 죽습니다. (한 탄창당 99발인건 좋지만) 샷건으론 3방 컷, 리볼버는 6발 (리볼버의 경우 전탄을 다 박지 않으면 무의미한데 가지고 다닐수 있는 최대 탄약이 30+6발...) 탄약이나 수류탄도 가지고 다닐 수 있는 최대치가 있어서 보이는 족족 다 주울수도 없게 되어 있더군요. (수류탄은 최대 3개) 길찾기는 지도를 보며 생각해서 이동해야 하는 올드스쿨 방식 게임에 익숙하지 않으면 짜증을 불러옵니다. 웬만하면 지도에 목표위치를 표시해 주지만, 가이드라인같은건 표시되지 않으며 직접 지도를 반복해서 확인해가면서 찾아가는 방식인데다가, 나중에는 막혀있는 길을 어디로 우회해야하는지도 정확히 알려주지 않기 때문에 지도를 잘 확인해서 움직여야 한다는 점이 굉장한 스트레스가 될 수도 있습니다.(중요) 백트래킹도 어느정도 존재하긴 하지만, 게임이 진행되는 진행 방향과 비슷하게 백트래킹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이 부분은 그나마 덜 부담스러웠다는게 다행이려나요. (근데 축전지 2개 찾으러 에일리언이 득시글거리는 곳에 두번 들어갔다 두번 돌아와야하는건 진짜 악마새끼가 생각한 동선이 맞다...) 지도와 길찾기에서 벽 느끼실만한 부분이 어느 정도는 존재한다고 생각하니 아직 구매를 망설이시는 분들은 이 점을 명심해서 고려해주세요. 지금 당장 구매하시는건 별로일수도 있는게, 나중에 2부가 나와서 묶음으로 할인때리지 않을까 개인적으론 예상해봅니다.

👍 3 ⏱️ 5시간 34분 📅 2025-10-01

일단 게임성은괜찮음 근데 스토리가 조금 찐빠된거있던데 뭐 나중에 2부때 수습할거라고하니 믿고 기다려봐야겠음 vr게임 많이 만들다 pc판게임 만드는거 어려웠을텐데 나름 괜찮게 잘만들었지만 몇몇구간에 버그나는게 종종보임 그래도 게임이 재밌으니 어느정도 커버가됨 그리고 게임이 나름 설정고증 할려고 노력한게 많이 보임 근데 아쉬운게 게임 분량이 적고 맵이 한정적임 미션 진행시 나오는 에이리언도 많이 등장하지만 자꾸 워리어 에이리언만 등장하니 후반가면 좀 지겨워짐 그래도 긴장감이 살아있어서 괜찮았고 나름 워리어만 나오는거 지겨워 할까봐 페이스허그도 종종나오니 괜찮았슴 나중에 2부에서는 워리어 뿐만아니라 프레토리안 중간보스로 나오고 이랫으면 좋겠음 1부처럼 최종보스가 아니라 그리고 드론도 한두마리좀 껴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대신 드론은 워리어 보다약하니 살살녹게해주길 만약 나온다면), 아무튼 빨리 2부가 나왔으면 좋겠다. 1부에 떡밥들을 2부에서 어느정도 해소하고 점점스토리가 진행해서 언능 에이리언 퀸이 등장해서 싸워보고싶다

👍 2 ⏱️ 15시간 41분 📅 2025-11-11

게임 뭐 나름 괜찮고, 에일리언 IP 생각하면 나와주니까 감사할 따름이긴 한데 후반부 와서 돌아보니 그냥 불쾌한게 많음 총 쏘는 타격감은 나름 괜찮다 느끼는데, 피격감은 없는 수준 내가 맞는지 안맞는지 모를 정도라 피통을 체크 해야함 그리고 아무리 봐도 버그 같은데, 단말기 이용하는 컴퓨터들 스캐닝 같은거 하고 있으면 무방비 상태에 놓이면서, 적들은 계속 오는데, 그냥 한번 시도 하고 바로 단말기 빼도 시간 지나면 알아서 스캐닝이나 해킹 등이 된다. 보통은 단말기 꽂은채로 둔 다음에 방어전 같은 웨이브 막기를 하지 않나? 환풍구에서 에일리언 오는 것도 회피 못하고 딜레이 거의 없는 냥냥펀치 툭 툭 두 대 맞으면 뒤지지만 그냥 그러려니 넘어갈게 [strike]전체 맵 표시되게 안해놓고 현 컨셉 고수할거면 제발 오브젝트 쉽게 찾을 수 있게 멀리 있어도 표시는 좀 해놔라 악의적으로 플레이 타임 늘리려는 이런 사소한 것들이 앞서 말한 것들과 얽혀 너무 불쾌함[/strike] V 누르고 T 누르면 전체 맵이 보이긴 함 처음에 알려준 것 같긴 한데 쓸 일이 없어서 망각 * 엔딩 보고 수정 예정

👍 3 ⏱️ 6시간 30분 📅 2025-10-02

환불했으니 도의적으로 따봉을 누르긴 하겠다만... 때깔은 상당히 괜찮게 나온 에일리언 게임이긴 하지만, 솔직히 말해 플레이가 너무 단조로운 감이 없잖아 있다.

👍 1 ⏱️ 1시간 29분 📅 2025-10-03

실질적으로 나오는 적 종류는 한 마리 뿐인데, 영화적 고증이 뛰어난 게임이 있다? 뿌슝빠슝 부족한 점이 없진 않지만, 한글화도 괜찮고 콜로니얼 마린스보다는 훨씬 낳습니다.(그리고 스토리상 진짜로 낳음) FPS로서는 무난한 평작인데, 에이리언 팬 + 싱글 플레이어라는 조건이 부합한다면 추천합니다. 1부라서 플탐이 짧은건 가격대를 감안해서 OK. 2부 급함 빨리.

👍 1 ⏱️ 7시간 14분 📅 2025-10-04

에일리언 로그 인커젼 리뷰 장점: 전작의VR버전에서 피시버전으로 리마스터했다는게 장점 게임이 액션이좋다는점 줄루 헨드릭스 흑누나 우주해병의이야기(간접적으로 아만다 리플리가 이름이언급됨) 단점:탄약수급을 제일아껴야함(제일중요) 메디킷 제한3개(제일중요!!!) 네비무조건 찍어야함(엄청중요!!!!)

👍 2 ⏱️ 10시간 25분 📅 2025-11-11

사지 마세요. 에일리언 몇번 쏴죽여봤는데 사체가 남지도 않고 무슨 물감처럼 남아있다가 사라져 버려요.

👍 10 😂 3 ⏱️ 0시간 48분 📅 2025-10-01

에일리언 팬이면 닥구매. 특히 에이리언 이전 게임에서 보았던 디테일을 볼수 있다. 다만 타격감(부위파괴 등)이 너무너무 아쉬움. 파트를 나눠놓아서 플탐은 길어봐야 7~8시간 정도. 무기는 리볼버, 펄스라이플, 샷건 이렇게 세개고 보조 도구로 초중반부에 용접도구를 쥐어 준다. 스마트건이 없는게 아쉬우나 아마 파트2에서 퀸과 함꼐 등장하지 않을까 싶음. 전반적으로 만족스럽고 파트2에서 타격감이나 어색한 시체를 개선해주면 좋겠다.

👍 1 ⏱️ 8시간 4분 📅 2025-10-14

진짜 재밌는데 무서워서..

👍 1 ⏱️ 8시간 14분 📅 2025-10-08

d에일리언 팬이라면 괜찮을 듯.

👍 1 ⏱️ 7시간 14분 📅 2025-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