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11월 10일 |
| 개발사: | KaiPlay Studio |
| 퍼블리셔: | KaiPlay Studio, Gamersky Games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8,000 원 |
| 장르: | 캐주얼, 인디, 시뮬레이션, 전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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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컴퓨터 화면 아래 나만의 농장을 만들고, 몬스터 친구들과 씨앗을 뿌리고 물 주며 수확해보세요! 직접 움직이지 않아도 몬스터들이 농사일을 척척! 당신은 레이아웃을 설계하고 꾸미며, 돌연변이 작물의 서프라이즈를 기다리기만 하면 됩니다. 바쁜 업무나 공부 중에도 손쉽게 농사와 수확의 즐거움을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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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정보
『몬스터 빅팜』은 당신의 컴퓨터 화면 하단에서 펼쳐지는 귀엽고 편안한 방치형 농장 게임입니다. 복잡한 조작은 필요 없고, 귀여운 몬스터들이 밭 갈기, 씨앗 심기, 물 주기, 수확까지 모든 농사일을 대신해줍니다. 당신은 여유로운 시간에 건물을 배치하고, 농장을 꾸미고, 수확의 기쁨을 만끽하세요!


각 몬스터는 자신만의 특기를 가지고 있어요. 어떤 몬스터는 씨앗을 잘 뿌리고, 어떤 몬스터는 물을 잘 주며, 또 어떤 몬스터는 수확에 특화되어 있어요. 심지어 모든 일을 혼자서도 척척 해내는 희귀 만능 몬스터도 존재합니다! 몬스터를 밭 옆에 배치만 해두면, 스스로 농사일을 시작해요. 때때로 종을 울려 일의 속도를 높일 수도 있어요!
농장이 점점 커질수록, 초반 몬스터들만으로는 농사에 부족할 수 있어요. 더 많은 강력한 친구들이 필요합니다! 부화 센터에서 새로운 몬스터를 부화시키거나, 융합 시스템을 통해 몬스터의 능력을 다른 개체로 이전시켜 더욱 강력한 팀을 만들 수 있습니다. 전략적인 조합과 성장을 통해 나만의 ‘최강 농사 팀’을 완성해보세요!
게임에는 수십 가지의 작물이 등장하며, 진행에 따라 점차 해금됩니다. 평범해 보이는 작물도 때로는 깜짝 놀랄 변화를 보여줄 수 있어요! 배추가 장미 배추로 변하거나, 컬리플라워에 고양이 귀가 달릴 수도 있죠! 이런 변이 작물은 보기에도 특별하고, 판매가도 높아 더 큰 보상을 얻을 수 있습니다. 말 그대로 “한 번의 농사로 두 배의 수확”!
게임이 진행될수록 다양한 장식 아이템과 기능 건물들이 해금됩니다. 나무 울타리, 꽃밭, 우물 등 귀여운 요소들을 마음대로 배치하며 나만의 스타일로 농장을 꾸며보세요. 직접 꾸민 공간이 점점 활기차게 변해가는 모습을 보면 뿌듯함이 가득할 거예요. 스테이지가 확장되면 고대 유적지, 개성 넘치는 테마 농장, 더 많은 깜짝 요소들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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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3,150+
개
예측 매출
25,20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42)
데모때 했던거 그대로 이어서 할수있어서 너무 좋구요 약간 제가 좋아하는 도트그래픽 형태라서 귀엽고 그래픽은 만족스러운 데탑게임입니다. DLC스킨은 건물 클릭하면 창 오른쪽 위에 버섯같이 생긴아이콘 있는데 그거 누르면 바꿀수있습니다. 이게임은 블럭단위로 밭을 생성할수있는데 펫특성이 물주는펫 따로 씨앗심는펫 수확하는펫 등 이런식으로 따로 되어있습니다.펫마다 범위가 있어서 밭을 펫범위안에 지정시켜서 관리할수있는 시스템입니다. 펫범위밖에 밭이 있으면 밭을 관리하지않습니다. 장식품도 버프옵션이 있어서 밭근처에 적절히 배치하면 펫작업효율이나 성장속도를 빠르게 할수있습니다. 해금할것들이 은근히 많은 돈을 요구해서 켜놓고 자거나 하면 플레이타임이 길어질수는 있을듯합니다 그리고 펫을 융합해서 재능을 추가할수있습니다. 쓸모없는 펫은 팔면 다이아로 바꿀수있고 다이아를 모아서 펫뽑기할수있는 시스템입니다 다이아는 필드에 버섯이 자라나는데 그거 클릭하면 얻을수도 있고 물론 작물팔아도 주긴합니다. 퀘스트를 받는 매입게시판이라는게 있는데 거기서 작물을 팔고 흥정할수있는데 캐스팅방식으로 흥정할수있습니다. 일단 몬스터 도트가 너무 귀엽고 디자인이 잘된느낌이라 귀엽습니다. 아 그리고 한글화는 잘되어있는편입니다.
1. 생각보다 게임이 무거워서 작업용 컴퓨터에선 방치하기 힘듬 2. 방치 후 쌓이는 재화가 많은건지 아닌건지 알 수가 없을정도로 업그레이드에 대한 리액션이 재미가 없음 3. 펫 가챠가 초번엔 특별한 컨텐츠로 생각되었으나 재화수급이 최악이다보니 가챠가 엄청난 스트레스로 작용함. 재화에대한 피드백+게임이 덜 무거워지면 좋을듯.
내가 느낀 펫 최고점. 다 이렇게 맞췄음 씨앗 = 뿌리기 범위, 즉시 새싹, 고급 토양 3개 or 고급 토양 2개 + 범위 30% 물 = 뿌리기 범위, 깊은 침투 3개, 범위 30% 채집 = 채집 범위, 행운의 손 3개, 범위 30% 만능펫은 쓰지않음 작업속도는 중간중간 몇몇한테 주번 펫 작업효율 30% 넣어주면 되서 범위랑 고유효과가 중요하고 몇몇한테 주변 작물 성장 30% 넣어주면 좋음. 알 부화기로 필수 재능들(행손, 뿌리기범위 등) 뽑아서 킵 계속해놓고 재능 5개가진 전설 펫 뽑으면 쓰레기같이 나와도 융합 계속하면 원하는거 5개 확정으로 맞출수있음. 3~4개짜리는 운좋으면 몇번만에 5개 될수도 있긴한데 운나쁘면 돈 너무 낭비됨. 펫 조합식 여우 + 달팽이 문어 + 얼음 사슴 + 파치
단점에 장점이 모조리 잡아먹힌 게임. 꽤나 귀여운 캐릭터들, 괜찮은 게임성에도 불구하고 심각한 최적화 문제때문에 게임이 하기 싫어진다. 다른 방치형 게임들 다 멀쩡한데 지 혼자 튕겨있는 모습에도 환장할 노릇에 특히 흥정 시스템은 뚝뚝뚝 끊기며 타이밍이 지 멋대로 변한다. 어쩔 땐 칼같이 눌러도 뚝 끊기더니 내가 누른 타이밍보다 멀리 가있고, 그걸 예상해서 좀 일찍 누르면 또 칼같이 멈추는 모습에 내가 이걸 왜 하고 있나 현타까지 온다. 컴퓨터가 좋지 않거나 동시에 켜둔 다른 방치형 게임들도 그랬다면 내가 말도 안 하겠다만 얘만 그런다, 얘만. 그리고 골드 사용처가 적어도 너무 적다. 작물 종류는 수십 가지인데 골드 사용처는 부지 확장과 무지개 건설이 끝이다. 게시판에서는 자꾸 지나도 한참 지난 저렙 농작물을 원하면서 밭 개수는 지나치게 한정적이다. 게시판 새로고침을 하면 무려 5분씩이나 기다리고 있어야 한다. 그마저도 다음 의뢰가 맛없으면 또 5분을 기다려야 한다. 이게 방치형 게임인지 5분마다 들여다봐야 하는 게임인지... 여타 방치형 게임과 다르게 골드로 무언가를 업글하는 맛이 전혀 없다. 업글한 맛은 펫 패시브에만 의존해야 한다. 부정적인 평가 진짜 안 주는데 또 다른 거 하고 오니 얘만 튕겨있는 모습에 더는 못 참고 남긴다. 제발 최적화 문제 해결하고 골드 사용처 증가시켜라
귀엽고 방치형이고 스트레스 안받고 수집하는 재미있고 뽑기 하는 재미있고
스팀 클라우드 동기화시 주의하세요 : 진행 상황이 날아가서 복구하려고 스팀 클라우드에서 파일을 찾으려 들어갔더니, 게임이 실시간 자동 저장 형식인지 어제까지 진행했던 파일이 없어지고 방금 게임을 껏다 킨 짧은 순간의 기록들(클라우드 백업 파일들)만 남아있었습니다. 게임 진행 상황이 날아가서 처음부터 (..) 해야하는 불상사가 일어나는 것을 방지하기위해 클라우드 사용을 안 하시거나, 계속해서 백업을 해두시길(.....) 권장드립니다.
다른 리뷰어의 글처럼 쓸모없는 건물들이 좀 많다. 돈나무,재촉벨은 다른 리뷰어가 썼고... 펫 융합할떄 스킬 여러개 넣어봐야 스킬창 꽉 차는것 또한 운빨 스킬을 고정 시키는 다이아 요구치는 비현실적 고로 융합소 또한 노쓸모 다이아는 쌓일때마다 뽑기 하고 전설 뜨길 바라는게 최고 돈으로는 부지확장부터 해서 얻는 알 + 랜덤 버섯+새 양식이나 하는게 최고 극한의 돈벌이를 추구하는 한국인의 피가 흐른다면 건물은 부화장,펫샵,밭,우물,수레로 끝날것 어쨋든 아기자기하게 귀엽긴 하다.
최근한 방치형 게임중에 젤 재밌당... 시간 많이 갈아넣어야 하긴하는데 애초에 그래야 재밋지 아직도 하는중.. 업데이트도 계속되고 재밌당
재밌긴 하지만 클릭이 아니라 상시로 적용되는 효과였다면 플레이가 더 편할 것 같아요 그리고 약간의 렉이 존재합니다.
아직 컨텐츠가 조금 부족한 기분. 주기적인 업데이트만 있다면 방치형 겜으로 강추합니다.
해당 게임은 가격 대비 상당히 좋은 가성비를 지니고 있습니다. 너무 재밌어요 그래픽도 아기자기하고 각자 개성이 있구요. 가격은 양산형 게임 마냥 저렴한데 게임 자체 퀄리티는 가격이 아쉽지 않습니다. 정말 재밌지만, 한국어 번역이 일부분이 약간 번역기를 돌린거 처럼 아쉽습니다. 해당 부분에 관련해서 도움을 드리고 싶네요.
방치형인데 애들이 가끔 일을 안하는게 보여서 자꾸 손이가는 게임~ 이 게임 귀엽고 수집욕구도 있고 방치형이라서 좋아요. 건의 드리고싶은건 펫들이 가끔 특이한 외형으로 나타나는 경우에 도감에 보이도록 같이 채워졌으면 좋겠어요~
은근히 만능펫이 별로인 것같네요. 각 직종마다 유일 스킬이 엄청 좋은데, 만능에겐 이걸 박아넣는 게 너무 아깝다는 느낌이 큽니다. 방치형 중에서는 아주 수준급인 재미입니다.
말그대로 방치고 게임이고 모니터 1 ,2로 옮겨서 사용 가능 사운드 조절 가능 밭만들어서 농사 지어서 그걸로 팔아서 몬벌고 가끔 버섯 치우면 보석주는데 펫뽑기 재화. 펫에는 4가지 종류가 있음 1. 씨뿌리는 펫 2. 물주는 펫 3. 수확하는 펫 4. 만능펫 (이건 나중에 얻을수 있음) 뽑기로는 안나오는거 같음 괜찮은거 같음 ㅇㅅㅇ
갑자기 업데이트 이후에 컴퓨터 렉이 너무 걸립니다..... 켜놓고 뭘 하려고 하면 화면이 잘려나오거나 버벅거리거나 하는데 왜그런거죠..?
방치형 게임 펫일 소환해서 농장을 건설해서 돈을 벌고 건물들을 올려서 방치하면 됩니다. 초반에는 할게 많지만 뒤로갈수록 방치만 하면되는 게임 입니다. 추천 합니다.
재밌습니다 , 방치형 게임 좋아해서 모니터 구석에서 농장 키우는느낌이 좋아요 그런데 융합하면 새 펫이 나오는데, 뭐랑뭐 융합해야하는지 모르는 게 아쉬움.. 힌트라도 있으면 좋겠습니다
켜놓고 배필6 하는데 잘 돌아감 ㅇㅇ 더블모니터면 화면 옮겨놓고 메인게임 하시면 됨
몬스터가 약간 메이플스토리 몬스터같이 생김 암튼 귀여움
스포일러 조심 - 휴머노이드 펫 세 종류 얻는법 물주기 - 버블 + 얼음레몬 씨뿌리기 - 송여우 + 이끼달팽이 채집 - 사슴복실 + 파치
처음에 일하는 동물 3마리 내 친구들 보는 것 같아서 기부니가 좋음. 재밌땅
그저 방치 가끔 손대면서 키우는 맛이 쏠쏠
자꾸 고장나서 스트레스 받음
참으로 재밌는 게임
확률*10 구란거 같은데...
켜두면 힐링
.
방치형 게임이기에 별 생각 없이 틀어두고 있어서 플레이 타임은 많지만... 솔직히 말해서 좀 잘못 만든 방치형 게임 같아요... 일단 그냥 목표가 없어요. 메인 퀘스트는 게임을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 모두 끝나버립니다. 그렇게 끝난 뒤에는 건물을 구매하거나 새로운 작물을 해금하는 구조인데요, 작물 해금을 1/3 정도 한 시점에서 모든 건물 해금이 가능합니다. 그 뒤로는 정말 작물 해금 말고는 목표가 없어요. 장식 기능은 쥐꼬리만한 범위와 성능의 특수 효과가 있어서 단순한 장식용으로 사용하기도 좀 그렇고요, 그 특수 효과도 딱히 업그레이드 할 수가 없어서 영원히 쥐꼬리만한 특수 효과로 살아가야 합니다. 게다가 이 게임은 재화를 쓸 데가 진짜 없어요. 낮은 확률로 변이되는 작물을 팔면 보석이 나오는데요, 이 보석은 수만 개를 모아도 쓸데가 펫 뽑기 밖에 없고, 펫 뽑기는 5마리에 45 보석이기에 보석은 썩어 넘칩니다. 반면 돈 나가는 양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요. 때문에 돈은 항상 부족한데, 정작 돈 쓸 데는 전혀 늘어나지 않기 때문에 굳이... 싶어요. 그래도 억지로라도 목표를 가지기 위해선 돈을 벌자! 같은 생각을 해봤거든요? 농장 게임이니까 돈을 벌려면 더 좋은 새 작물을 해금해야겠죠? 그런데 새로운 작물을 해금하려면 과거의 작물을 심어야 해요. 새로운 작물 해금법이 돈을 일정 수치 벌어서 작물의 씨앗을 산다! 같은 구조가 아니더라고요. 가장 돈이 되는 작물은 현재 따로 있고, 내가 원하는 건 돈인데, 더 많은 돈을 벌기 위하여 돈 효율이 떨어지는 작물을 심어야 한대요. 제발 돈으로 새 작물을 해금하게 해주면 안 되나요? 새 작물을 해금하기 위해서 돈 안 되는 작물 1500개, 더 돈 안 되는 작물 3000개, 돈 되는 작물이 낮은 확률로 업그레이드되길 간절히 빌기 500번. 이 과정을 거쳐야 하는 건 좀 이상하지 않나요? "더 많은 돈을 벌기 위해 당장엔 효율이 떨어지더라도 시간을 투자하자."를 목표 의식도 없는 게임에 몇십 번을 반복해야 하나요? 심지어 작물이 해금될 때마다 요구하는 작물 개수가 늘어나고, 작물의 성장에 걸리는 시간도 늘어나서 사실상 개수가 배로 늘어나는 거나 다름없는데... 솔직히 진지하게 이 게임을 하게 하는 목표, 즉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그러면 목표가 없어도 게임을 하는데 중요한 재미나 완성도 같은 게 충족되는가... 하면 그것도 애매해요. 기능 대부분이 어딘가 하자가 있어요. 가장 처음 열리는 부화장의 기능 중엔 가격이 10배가 되는 대신 확률이 10배가 된다는 기능이 있어요. 근데 이 기능이 정확히 무엇의 확률이 10배인지 나오지 않아요. 게임을 하다 보면 보석은 쌓이게 되고, 아까 말했 듯이 보석은 펫 말고는 쓰는 데가 아무 데도 없어서... 결국 최고 등급 펫조차 창고에 넣어두게 되거든요. 펫 뽑기에서 가장 원하게 되는 건 좋은 특성을 가진 펫을 찾는 것인데, 이 확률 10배가 좋은 특성 확률을 올려주는 건지 고등급 펫 확률을 올려주는 건지 모르겠으니 차라리 기존 배율로 여러 마리를 뽑는 게 체감상 보석 가성비가 더 좋게 먹히더라고요. 그러다 보니 펫을 뽑다 보면 낭비되는 시간이 너무 길어요. 그리고 이 지루한 펫 뽑기의 문제는 결국 특성이란 게 중요하단 것에 있는데요. 이 게임의 융합소(펫 합성)는 사용하고자 하는 펫과 원하는 특성을 가진 펫을 합쳐 기존의 펫에게 특성을 추가하여 강화하는 기능이에요. 그런데 문제는... 최대 특성 개수는 5개인데, 특성을 고정하는 기능은 3개까지가 최대예요... 심지어 고정을 해도 운 없으면 고정한 것조차 사라져버리다 보니 기분만 나쁘더라고요... 원하는 특성을 가진 펫을 얻으려면 쓸 데도 없어서 쌓여만 가는 보석을 사용하여 펫을 다시 찾아야 하는데, 그 과정이 전혀 재밌지 않고 지루합니다. 어려울 필요가 없는 게임인데 의미도 없고 재미도 없게 어렵게 만들었어요. 그러니 차라리 이 전혀 쓰잘데기 없는 보석이란 걸 잔뜩 소모하여 특성을 확정으로 얻을 수 있으면 좋겠어요... 안 그래도 쓸모없는 보석이잖아요. 소모처를 늘려주세요. 최대 특성은 다섯 개인데 고정할 수 있는 특성은 3개 뿐이고 심지어 고정을 해도 운이 없으면 사라진다니... 대체 어려울 필요 없는 게임을 왜 어렵게 만든 건가요. 또한 상호작용을 할 수 있는 돈 나무는 클릭 수가 제한되어 있고, 틱당 얻을 수 있는 돈을 늘릴 수도 없기에 초반부가 지나면 더 이상 누를 가치가 없어요. 작물을 기존 판매가보다 비싼 값에 팔 수 있는 매입 게시판은 난데없이 한참 초기의 작물을 수백 개 씩 요구하기에 그 시간에 갓 해금된 좋은 작물을 꾸준히 심는 게 더 낫고요. 쓸모 있는 건 변이율이 상승되는 무지개 제단과 재촉 벨인데, 이 둘이 해금되는 시점엔 게임에 목표가 사라지고, 심지어 성능은 과하게 좋기 때문에 "아 이제 이 게임은 컨텐츠가 전부 끝난 거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결국 이 모든 건 목표 의식이 없고 이도저도 아닌 게임성 때문에 생기는 문제이기 때문에... 게임 방향성을 다시 잡으면 좋겠습니다. 완전히 방치형 게임을 만들고 싶었다면 쓸데없는 패널티(특성 고정 개수라든가)를 풀어 마음 편히 할 수 있게 하든가, 지금처럼 패널티를 부여하여 완벽한 농장을 만드는 걸 어렵게 할 거라면 메인 퀘스트를 더 추가하여 목표 의식을 갖게 하든가 해주세요.
건물들도 크리스마스 스킨이 나올꺼 같았는데 루돌프펫이나 산타펫 정도도 나올지 알았는데
재밌습니다!! 그냥 추천합니다!!
본컴으로 해서 자동으로 꺼져 있다거나 백업이 안된다는 일은 아직 겪어보지 못했어요. 그냥 잠깐 잠깐 명X할 때, 같이 켜두고 즐기고 있습니다. 갑자기 몬스터를 융합했는데, 귀여운 얼음레몬에서 메두사 같은 캐릭이 됬어요. 실망입니다. 제가 원한 건 귀여운 거란말이예요. ㅠㅠㅠ 종종 이렇게 변하는 몬스터가 조건에 충족이 되면 변하게 됩니다. 그래도 귀엽다고 사랑해줄 만한 분이라면 즐겁게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보고 또 봐도 이거 그냥 메이플을 가져온듯한 캐릭터와 건물... 창고 건물이 10000골드 스킨으로 헤네시스 버섯집으로 바뀜ㅋㅋㅋㅋㅋ 게임은 잘만들었는데 몬스터 들도 건물도 메이플이 아주 많이 생각나는 게임 이 게임이 살아있다는건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는 뜻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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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수집 장르와 아이들러, 농장 시뮬레이션을 한번에 할 수 있어 재밌습니다. 다만 일정 궤도에 오르게되면 더이상 할게 없는것은 아쉽네요.. 펫 옵션작, 업적작이 전부가 되는 게임이라 아쉬워요
귀엽긴 한데... 방치형 치고 무거워서 손이 안 가네요
아니 업적충인데 갑자기 업적이 늘어남 이거 어떻게깨나요? 이름도 없는거보면 미구현인지 다음업데이트 떄문에 넣어둔건지 모르겠네 100퍼 달성하게 열어주쇼
이런 류의 게임은 해본 적 없고 스타듀밸리 같은 내가 직접 하는 농사 생활 시뮬레이션만 했었는데 이거 생각보다 재밌어요 평화롭고 해금하는 맛이 있고 높은등급 펫을 뽑고 싶게 유도를 잘 했어요 이런 게임이 모바일로 나왔으면 분명 과금유도를 했을건데 스팀으로 나와서 좋습니다! 하단에 생성되는 아기자기하고 펫들이 다양해서 보는 맛도 있네요 추천합니다!
일단 재밌음 방치 게임인데 열심히 쳐다보고 종 울리고 있을 정도로 ㅋㅋㅋ.. 몬스터 종류가 적어서 나오는 애들만 계속 나오니 금방 질릴 거 같긴한데 그래도 반짝이(다른 외형)랑 이색(이로치), 반짝이+이색까지 몬스터 당 수집 요소가 추가로 더 있어서 맘에 드는 애들은 접기 전에는 반짝이+이색 다 모아보고 싶네요
gd
5성기준 3칸특성은 쉽고 4칸특성작부터는 힘듬 그래서 무리하게 원하는 특성으로 4칸뚫기 먼저하지말고 자연4칸 뽑게되면 아무특성으로 5칸뚫기먼저하면 특성작 쉬움 5칸뚫린애는 4칸으로 강등되진않음
다음 업데이트가 있으면 좋겠어요
이거 할빠엔 그냥 피쉬 투 디쉬 할듯 바탕화면 게임이라는 느낌이 안듦 그냥 게임인 느낌밖에 안듦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