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16년 12월 6일 |
| 개발사: | SNK CORPORATION,Code Mystics |
| 퍼블리셔: | SNK CORPORATION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0,500 원 |
| 장르: | 액션 |
태그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GAROU: MARK OF THE WOLVES(아랑 마크 오브 더 울브스)”은, SNK의 게임 플랫폼인 ‘NEOGEO’로 1999년에 발매 된 대전격투 게임입니다. ‘아랑전설’ 시리즈의 후계작으로서, 락 하워드를 새로운 주인공으로 세워, 캐릭터와 스토리를 일신하였습니다.
【본 작품의 특징】
◆ ‘아랑전설’ 시리즈의 후계작
기스 하워드가 죽은지 10년... 전설의 늑대 ‘테리 보가드’에게 키워진 기스의 아들, 청년격투가 “락 하워드”를 새로운 주인공으로 세워, 캐릭터와 스토리를 일신한 ‘아랑전설’의 새로운 시리즈.
◆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
역대 시리즈 주인공인 ‘테리 보가드’ 이외에는 모두 본작 오리지널 신 캐릭터가 등장.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새로운 이야기를 이끌어갑니다! 거기에 보스 2명을 포함하여 전 14 캐릭터가 사용가능.
◆ 모든 것을 일신한 시스템
‘파워 업 포인트’를 임의로 설정할 수 있는 ‘T.O.P. 시스템’, 상대를 유인하여 가드하는 것으로 다양한 혜택을 얻을수 있는 ‘저스트 디펜스’, 필살기를 캔슬하여 연속기로 연결할 수 있는 ‘브레이킹’등의 신규 시스템을 탑재.
◆ 세계 유저들과의 온라인대전!
라이벌들과 대전을 즐길 수 있는 온라인 기능과 함께, 스코어와 랭킹을 알 수 있는 ‘리더 보드’에도 대응.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650+
개
예측 매출
17,325,000+
원
추가 콘텐츠 (DLC)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22)
발매 당시엔 분명히 좋은 게임이었지만 지금 기준으로는 물음표가 붙습니다. 당시에도 지금도 참신한 시스템인 TOP 시스템과 저스트 디펜스 시스템으로 차별성을 주었지만 복잡한 커맨드와 적은 캐릭터 수, 밸런스 문제는 게임에 접근하기 어렵게 만듭니다. 제가 정말 좋아하는 아랑전설 시리즈지만 차라리 리얼바우트 시리즈를 내 주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어쨌든 후속작이 예정되어 있으니 후속작 대비 스토리 파악 용도가 아니면 굳이 하실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SNK의 도트시절 거의 마지막 명작
전설...
난 이 도 - 조 절 - 실 패 - K O F - 1 4 ~ 1 5 - 같 이 - 난 이 도 - 개 - 같 이 - 실 패 ~ ★
1999년에 나온 게임치고는 완성도가 높은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뭔가 자꾸 중독성이 있음. 가로우만의 독자적인 시스템들도 꽤나 호평을 주고싶다. 그 중에서 T.O.P 시스템 이건 골때리게 잘 만든거같다. 월화의 검사처럼 사람이 거의 드문게 흠이다. 그러니 지인들과 함께 즐기도록하자.
롤백 넷코드 있음. 파케보다 더 잘 구현함. 솔직히 이게 전부라는게 좀 단점이라면 단점. 굳이 찾자면 갤러리 모드 정도가 차별점이고 기본적으로는 AES바이오스의 포팅이다. 적어도 롤백 넷코드가 제대로 구현되어 있다. 그러나 크로스매칭은 없다는게 아쉬운 점. 플스판과 비타판 사이에는 크로스 매칭이 된다하니 플스판 사서 비타가 있는 이상한 친구가 행여 있다면 같이 하자고 해보자. 게임 내적으로 말하면 수작이다. 난이도가 지독한 축에 속하긴 하는데 반대로 그래서 조작 편의성도 대단히 챙겨준다. 입력유예도 굉장히 빠방한지라 선입력이나 주입 플레이가 아주 편하며, AD나 BC입력을 통한 순간 버튼유지같은 기술들도 있고 등등. 캐릭터들은 각각 개성이 확실하게 있다. 밸런스가 좋다는건 아니지만. 아무튼 개성있다.
이식은 훌륭 20년이나 되어서 이 게임의 진수를 알게됨 근데 그 진수를 알게 되니 같이 할 사람이 없음
개인적으로 내가 가장 잘하는 게임이긴 한데... 멀티에 사람이 없어서 구입은 비추천! https://www.youtube.com/watch?v=U-CoyXQRSaA&t=1122s 혹시나 옛날 고수들 만날수 있나 싶어서 구입했다가 멀티방이 완벽하게 사람이 없어서 환불합니다.ㅠㅠ
네트워크 환경이 좋아서 미국인이랑 할만합니다. 좋다. 방 파놓고 프랙티스 모드나 스토리 모드 진행하면서 대기 가능합니다. 좋다. A+D, B+C 핫키를 쓸 일이 분명히 있는데 지정된 핫키 외에는 등록 불가라 사용못합니다. 그 덕에 케빈 헬캔, 호쿠토마루 상단회피 BC, 프리맨 약손 풀블래스트 쓰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안좋다. 스토리 모드 점수 랭킹, 서바이벌 모드 시간 랭킹이 진짜 기록 그 자체만 봅니다. 난이도, 라운드 수 다 상관 없습니다. 서바이벌 모드는 클리어 했는데 기록이 업로드 안될 때도 있음. 안좋다. 2020년 1월 23일 코드 미스틱스 판으로 교체한 이후 넷코드 변경 덕에 멀티에 제법 사람이 있었는데 2월 10일 전후로 뽕 다 빠져서 많이 빠져나갔습니다. 그리고 멀티에 관전기능 같은 건 없습니다. 이젠 멀티에 사람 없습니다. 나는 2주간 겜 재밌게 잘했지롱 이 점 고려해서 구매하시면 되겠습니다.
게임 자체는 괜찮은데, 에뮬보다 나은 점이 없음. 기껏해야 갤러리모드 정도? +대전격투게임 종특이지만, 지금도 멀티하는 사람들은 99% 고인물이라고 보면 됨.
멀티하려고 샀는데 멀티에 사람이 없다. 진엔딩이 점수가 높아야 볼 수 있는게 아쉽다. 도트 부드럽게 하는거 에뮬에는 있던데 스팀판 고전게임에는 구현이 어려운지, 도트 뭉개기 없어서 에뮬보다 못함
기존 아랑전설 시리즈도 좀 내줬으면 한다. 특히 리얼바우트 시리즈 어줍잔은 3D는 아크시스템이라던가 외주좀 맏겼으면 한다... 과거 2D영광에 먹칠하는 비쥬얼은 좀 선넘었지...
2인용 가능하고 김갑환 대신해서 두 아들들이 나와서 재미었던 게임 아직도 할만하고 콤보도 할수 있습니다 적극 추천
나 올 당시 상황이 SNK가 상황이 좋지 않은 편이기도 했고, 국내에는 아케이드시장 즉 오락실이 점점 PC방에 밀려나는 추세에다가 IMF 이후 인지라 찾기도 힘들었던 게임이다. 후속작이라고는 하지만, 아랑전설 특유의 2라인 혹은 3라인이 사라졌었고, 공방자체가 아예 전작과는 달라졌기때문에 새로운 게임이라고 봐도 될 정도. 후속작이 나왔더라면 좀 더 좋은 게임을 볼수 있었겠지만, 이 게임이 마지막이었으니... 안타깝게도 스팀으로 나온 이 게임은 추억때문에 사긴했다만, 포팅 수준은 상당히 아쉬운 수준이다. 당신이 과거 SNK의 팬이었고, 테리 보가드를 기억하며, 게임이 세일중이라면 구입을 하는 것도 나쁘진 않지만. 워낙 이식이 성의가 없어서 추천하기 힘들다.
9분 플래이 후기 1. 네오지오 이식판이라 커맨드 설명이 없다 2. 인식율을 좋다 3. 그런데 격겜이라 오래 못함 ㅜ
중딩때 오락실에서 참 재밌게 했던 기억이 나서 삼. 그때시절 기억이 새록새록 나면 하기 좋네요ㅎㅎ
저는 아랑전설 게임중에 이게 제일 뛰어나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이 되어서 그렇긴 하지만요.
그저 스팀에 나와줘서 고마운 게임..네트워크에 사람이 있기는 한건가 ㅠ
개막장 프레임 인식률이다. 결론은 알아서 판단해
이 시절 SNK는 어디로 갔나
에뮬과 동일한데 정품사용한다는 자부심??
야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