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15년 6월 25일 |
| 개발사: | Dotemu |
| 퍼블리셔: | SNK CORPORATION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8,500 원 |
| 장르: | 액션 |
공식 한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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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2D 액션 슈팅의 최고봉!"메탈 슬러그"가 STEAM으로 등장!!
2D 액션 슈팅의 최고봉!
"메탈 슬러그"가 STEAM으로 등장!!
치밀한 도트 그래픽과 심플하면서도 직관적인 조작성으로 전 세계에서 높은 인기를 자랑하는 "메탈 슬러그" 시리즈의 원점! STEAM 버전에서는 NEOGEO버전의 완벽 이식은 물론, 한 번 도달했던 스테이지를 임의로 선택할 수 있는 '미션 모드', 네트워크를 이용한 협력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멀티 플레이어'도 탑재하였습니다. STEAM에서 2D 액션 슈팅의 최고봉 "메탈 슬러그"의 재미를 만끽하세요!
본 작품의 특징
・액션 슈팅의 최고봉!
전 세계에서 높은 인기를 자랑하는 "메탈 슬러그" 시리즈의 원점! '아케이드 모드'에서는 NEOGEO 버전 "메탈 슬러그"를 완벽 이식! 특수 공작부대의 마르코와 타마 그리고 고성능 전차 메탈 슬러그를 조종하여 모덴군을 섬멸하세요!
・스테이지를 선택할 수 있는 '미션 모드'
'아케이드 모드'에서 도달했던 스테이지를 임의 선택하여 플레이할 수 있는 '미션 모드'를 탑재하였습니다. 어렵게 느끼는 스테이지의 연습, 또는 좋아하는 스테이지를 반복해서 플레이하는 등 "메탈 슬러그"를 충분히 만끽하세요!
・협력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멀티 플레이어'
네트워크를 통하여 친구와 함께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멀리 떨어진 친구와도 함께 미션 클리어를 노려보세요!
・'게임 설정'을 통한 쾌적한 플레이
PC 환경에서의 쾌적한 플레이를 위하여 키보드 컨트롤러 설정, 언어설정, 게임 화면의 표시 설정 등을 할 수 있습니다!
・하이스코어를 겨루는 '리더보드'
전 세계의 플레이어와 고득점을 겨루는 '리더보드'를 마련! 반복된 실전으로 실력을 쌓아 세계 랭킹 1위를 노려보세요!
** Windows XP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6,200+
개
예측 매출
137,700,000+
원
추가 콘텐츠 (DLC)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92)
어렸을땐 죽고나서 동전 더 없으니 컨티뉴 못하고 집에 갔는데.. 이제 무한 컨티뉴 + 전 시리즈 모두 구매할 수 있는 으른이 되었습니다 ദ്ദിᐢ・֊・ᐢ₎ 말해뭐해 띵띵띵작 모든 시리즈 쟁여놓고 한번씩 생각날때 하기 너무 좋은 갓겜!!!!!
자꾸 살아날때 주는 해비머신건 뺐어먹어서 화가났습니다. 그건 제꺼라구요!
예전 그 맛 그대로다. 역시 실력도 개못하는 것도 그대로다. 2인 멀티로도 플레이 가능하니 구매 강추한다.
엄마가 밥 먹자고 불러서 가면 자리 뺏겨있음 ;
15년만에 플레이하는데 1트에 노 컨티뉴 클리어.. 오랜만인데도 몸이 기억하고 대충 폭탄 몇개면 죽는다는게 눈에 보인다. 마지막 보스 발판을 보니 메탈슬러그 5의 4번째 미션 도입부가 눈에 아른거리는데 5도 스팀에 내줘라...
메탈슬러그 그 갓겜전설의 시작 학교 앞이라면 동네 문방구(문구점)이 있었고, 문방구 문 은 보통 유리로 되어있고 문열면 옆에 작은 월광보합이라는 오락기가 있었다. 거기 앉아서, 오락실에 앉아서 하던, 뒤에서 사람들이 지나다니며 구경하던 그 메탈슬러그!!! 클리어 후 점수에 따라 랭킹에 자동 등록된다! 심지어 온라인에 방을 만들어 다른 유저와 편리한 멀티플레이가 가능하다!!!
★댕이의게임채널★ 한줄평 : 나는 메탈슬러그 코인전사! 플레이타임 : 30MIN 평점 : ★★★☆☆
실내 어린이 놀이터에서 항상 반쯤도 못가 죽던 어린이는 커서 무한 코인으로 메탈 슬러그를 즐길 수 있게 되었다 해피엔딩
말이 필요함? 그냥 재밌음. 개재밌음. 근데 마지막 스테이지인가 왜 렉이 심한지 모르겠음 ㅠ
어릴 때 고깃집 가면 밥 안 먹고 이거 했었지만 헬리콥터까지밖에 몰랐었는데 코인 프리로 엔딩 봤다 ㅎㅎ
어릴적 추억으로 이 게임을 사려한다면 멈추세요..
2탄부터는 너무 어려워서 못하겠다 역시 1탄이 최고다
어릴 적 고깃집에서 후식으로 까먹던 박하사탕
나만 탱크가 계속 부서져
한국사람이 헤비 머신건을 참을 수 있다고?
확실히 조작감이 그닥임
옛날 추억 그대로입니다 :>
핸드건 연사에서 아케이드랑 차이가 있다 이식하면서 세세한 부분은 신경쓰지 않은 모양이지만 그냥 즐기기에는 신경안써도 되는 수준이긴 하다
마메로 하다가 미안해서 삽니다
죽으면 100원을 소비해야하는 쫄림이 없어서 어릴때만큼 재밌진 않음
추억의 오락실게임
추억의 게임
고.전.명.작.
good
초딩때 오락실에서 하던 추억이 떠올라 좋았습니다
따봉
옛날에 했던 추억의 게임이에요!
유쾌하던 메탈슬러그 특유의 분위기가 아닌 이질적인 분위기는 호불호일 수 있겠으나 조작감이 너무 불친절하고 어려운건 백이면 백 불호에요. 심지어 도전과제중에 "팀원과 같이 멀티플레이" 라는 도전과제는 현재 방이 단 하나도 없는걸 보면 친구에게 구매까지 해줘야 클리어 할 수 있어요.
프레임 드랍이나 조작감이 뭔가 아쉽지만 게임 패드로 플레이하면 할만함
어릴적 추억과 낭만을 가지고 있던, 오락실 게임.
아케이드 스타일 액션 슈팅에 있어서 최종 진화형과 같은 작품. 첫 작품이면서도 더할 나위 없는 완성도를 지닌 작품. irem 출신 장인들의 정수가 담긴 작품. 익살스러운 그래픽과 경파한 액션으로 신나게 적들을 쓸어버리고 이후 맞이하는 엔딩에서 한 병사 등장해 종이비행기를 날리는데, 그 종이비행기는 내가 지나쳐 온 전장을 따라 날며 내가 사살한 병사들의 널브러진 시신들을 관조하고 그들도 누군가의 사랑하는 사람이었음을 일깨워주듯 묘비 앞에서 기도하는 소녀의 엔딩이 나온다. 어린 시절 오락실에서 그 엔딩을 보고 한동안 죄책감에 시달리게 했던 작품. 미친 명작. PEACE FOREVER!
21:9 모니터에서 해상도 조정 안되고 alt+enter 등등 뭔짓을해도 게임플레이를 못함.. 화면이 엄청 크게보임 (듀얼모니터씀,, 실행옵션에서 어떤 명령어로 시작해도 똑같음 ㅠㅠ)
게임이 프레임 드랍이 심하고 조작감이 너무 별로네요. 마우스로 쏘는건줄 알았는데 키보드로 하는거라서 많이 불편합니다. 역시 이 게임은 오락실 기계로 할때가 가장 재밌는거 같습니다.
그때 그 재미 그대로이나 역시 키보드로는 오락실 스틱과 버튼의 손맛을 재현할 수 없네요
개인적인 고전게임 GOAT 패드로 하기 근데 많이 어렵고 한번씩 프레임드랍이 심하다
추억으로 사는 게임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 정가로 사기엔 너무 비쌈 1시간도 안되서 끝판왕 다 깨는데 8500원은 선넘었음. 할인 빡세게 들어갈때 사면은 추억을 갬성을 산다치면 굿잡
추억 보정해도 프레임 드랍이 너무 심해서 재미가 떨어지네염
메탈슬러그 어렸을때 했으면 재밌게 할 것 같아요~
문방구 앞 미니 오락기에 앉아 100원 넣어가며 깼던 추억.
렉 진짜 심한것만 어떻게 해주면 좋을듯
감자탕 먹고싶다
무조건 할인할때 구매하는걸추천 8천원이상은 약간 선넘는느낌임
옛 오락실의 감성 재미있습니다.
애니멀싱거
컨트롤러로 하니까 진짜 오락실에서 하는 메탈슬러그 느낌 남 너무 좋음 .. ㅠㅠㅠ 못 하는 것도 여전함 ㅋㅋ;;
메탈슬러그는 추억 보정이였다.
명작. 오락실에서 여기다 쓴 돈이 5만원 넘을 듯.
메탈 시리즈 중 가장 쉬운 난이도. 메탈슬러그1은 각 잡고 만든게 보임. 3차 세계대전 배경에 맞게 어둡고 거무칙칙한 분위기임. 무엇보다도 엔딩이 미쳤음. 엔딩에서 모덴군이 종이비행기를 날리는데 그게 지금까지 깨왔던 스테이지를 비추면서 날라감. 엔딩 마지막 부분에 다다랐을 때 브금이 '딴딴단!' 하면서 끝나는게 심금을 울림.
물론 추억보정을 빼더라도 메탈슬러그라는 게임은 잘 만든 게임임에는 분명합니다. 문제는 스팀판은 그렇지 못하다는 것입니다. 이식을 잘 못했다는 소리가 들리곤 하던데 게이밍 컴퓨터고 뭐고 상관없이 프레임 끊김을 체감할 수 있습니다. 메탈슬러그라는 재료는 분명 좋은 재료이지만 그것을 담아내는 그릇은 너무 조잡하네요.
2, 3나 X에 비해 많이 알려진바 없는 작품인듯. 확실히 시리즈의 첫 넘버이다 보니, 2나 3를 했을때에 스테이지 시작시에 총을 쏘면 낙하산이 바로 풀리는 편의성이 배제된 게임이고, 특정 스테이지에서는 적들이 각종 이벤트에 의해 제 4의벽을 넘을랑 말랑 3D st.로 뛰어드는 연출을 매우매우 많이많이 활용한 작품인듯 함. 뭔가 쏘는 맛과 보는 맛을 메탈슬러그 첫 기획때부터 많이 고려한 듯한 고민이 느껴지는 작품.
프레임드랍이 조금 있는데 상관없으면 사세요 대각선공격? 할때 프레임드랍 생겨요 거슬리면서도 짜증나면서도... 좀 그렇네요
메탈시리즈 정말 사랑하고 스토리도 다 알정도로 좋아합니다. 이것만 사는건 좀 그렇고 세일 할 때 팩으로 사세요
프레임 드랍이 심하다 할인할 때 사면 추천 그 외엔 비추천
말이 필요한가? 얼마 하지도 않는 1, X, 3을 패키지로 사서 즐겨라.
어릴 때 갔었던 고깃집 갈비냄새
★★★★★★★★★★ (100/100)
추억의 갓겜
역쉬 메슬1 이 가장 재미있다 플레이 시간이적은건 옛날에 시디로 많이 해봤기 때문이다.
추억의 게임
무엇을 망설이는가? 당신이 아는 메탈슬러그 그 게임이 맞습니다. 컨트롤러 지원은 당연히 해주고, 몇몇 기능도 지원해주기는 하는데 뭐 알게뭡니까, 이걸 구매하는 이유는 다름아닌 게임 본편 때문인데. 메탈슬러그 첫 번째 작품인 탓에 후기 시리즈와 많은 차이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플레임샷은 후기 시리즈처럼 많은 데미지를 주지 않는 멀리 나가는 대보병에 가깝다거나, 헤비머신건 흩뿌리기가 유독 잘 먹힌다거나.. 어쨋든, 명작입니다. 팬은 무조건 추천. 아는 사람도 추천.
Heavy machine Gun!
이것이 메탈슬러그 1인가? 메탈 1은 처음해보는 거 같은데 생각보다 난이도가 어려움. 그럼 뭐해 메탈은 이어빵하면서 다 갈기고 수류탄으로 계속 잡는 지갑전사가 제일 재밌다. 아트 잘 감상하면서 메탈 재미도 느끼고 잘 클리어 했다.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메탈 슬러그 3부작은 게임이 아니라 예술처럼 느껴진다 스팀판은 이식을 발로 했는지 조작감이 영 좋지 않았지만 1700원으로 즐겁게 했다
오락실에서 하던 런앤건 명작 즐겁다
.
이거 원코인했지만 메탈시리즈는 시발 보스랜덤패턴으로 운빨 좆망겜이 됨
프레임 떨어지고 렉도 심각함 5070ti인데 가끔 프레임 튀는게 보임... 가끔 튕기고 반응성도 구림... 누르고 몇초뒤에 반응올떄도 있음 그래도 메탈슬러그죠?
화면 버그가 생겨서 불쾌 하네요 모바일로 밖에 할수가 없어서 아쉽네요 버그좀 고쳐주세요
프레임 드랍이랑 반응 이상한거, 폭탄 2개씩밖에 안나가는것좀 어케 해보셈
-137th 도전과제 100프로 달성- EASY 난이도로도 원코가 이리 어려울 줄이야!
어때요? 참 쉽죠?ㅋ
게임들가면 지멋대로 화면세로로 바뀌고 다 건드려봐도 게임 들가면 화면변함 뭘어케해야하냐
게임계의 GOAT 그 잡채
조작감구리ㅁ
GOAT
내가 두 번째로 본 메탈슬러그의 첫 시리즈. 모든 시리즈 중 엔딩이 가장 백미였는데 플레이어 수에 따라 내용이 달라지는 재미도 있어 일부러 백 원을 더 넣고 감상하기도 했었다. 지금이야 키만 누르면 되지만 동전을 짤랑 거리던 손맛이 가끔은 그리워진다.
전설의 시작
그 시절 감자탕집은 따뜻했다.
- 시리즈를 통틀어 최고 걸작으로 평가받는 건 아무래도 3이지만, 제겐 모덴군이란 집단을 상대로 아기자기한 규모의 스테이지에서 순수하게 인간&과하게 오버하지 않은 병기들을 상대로 싸우는 1편이 마음 편하게 느껴졌습니다. - 커다란 스테이지의 규모/각종 괴생물들뿐만 아니라 화성 외계인들에 좀비들까지 투입시키면서 포기한 현실성/때로는 그로테스크하기까지 한 데드신들이 튀어나오던 3과는 달리 1은 부담없이 가볍게 즐길 수 있어서 좋았네요. - 단 이 게임은 1P로 게임을 클리어할 때랑 1P+2P로 게임을 클리어할 때의 엔딩이 다른 걸 빼면 시나리오/엔딩 분기같은 게 없고, 클리어 특전도 없어서, 다회차 플레이를 할 동기부여가 미흡하다는 점이 좀 아쉽습니다.
명 작
이거 어렵나? 잘 모르겟네 원트에 깨서 ㅋ
근본은 죽지않는다 사라질뿐
옛날에 하던 추억이 생각나서 사봄 플레이타임은 매우 짧은데 (메탈 슬러그 1편만 따지자면 0.7시간) 재미는 확실히 있음 그리고 설정창에서 권총 연사되게 해놓으면 권총 사격속도가 매우 빨라짐 난이도를 쉽거나 어렵게 조절하는 기능이 있기 때문에 초보자도 쉽게 플레이 가능
의외로 에피소드가 짧고 진행이 스피드해서 기분 좋게 즐긴 것 같다. 스테이지 별로 다양한 공간에서 진행되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플레이 타임이 짧고 많은 것을 설명하지 않았지만 마지막 엔딩을 보면서 마음에 와 닿는 부분이 있었다. 전쟁이라는 소재를 게임으로 다루면서 전하고자 하고 싶은 메시지가 분명하게 느껴졌다. 다만 기술적으로 프레임 드랍이 아쉬웠다.
프레임 드랍 시발거 진짜 어케 안 됨?? 어떻게 구동이 불법에뮬만도 못 하냐...
여기서는점프로캔슬하면서총을쏘면서떨어집니다앞에있는모덴군제거하신다음에점프폭탄차를제거하죠여기서총쏘면서쭉전진하시다보면앞에포병이포를쏴요점프로피해줍니다되써오른쪽위에있는포병을칼질로제거점프폭탄세개내려와서폭탄하나점프총위에있는포병제거하시고점프폭탄으로위에있는헤비머신건먹고위쪽에있는헬기제거그다음에점프폭탄세개파파팍오른쪽에택시가있어요택시에서폭탄나옵니다폭탄먹고뒤쪽에있는포병두마리제거그다음에오른쪽에있는트럭제거하신다음에여기서점프폭탄세개파팍이렇게하시면돼요어때요정말쉽죠?
고기집에서 부모님들 동전 빨아먹던 게임
good
METAL SLUG 액션 아케이드 추억팔이지만 최적화가 덜 되었는지 튕겨도 너무 튕긴다. 멀티있으니 친구랑 짧게 해도 재밌날듯
멀티가 굳이 있을 필요가 있나? 하는 사람이 없는데
말이 필요 없는 추억의 게임. 근데 도전과제 때문에 멀티 플레이를 해야 하는데 사람이 없어서 못깨요..ㅠㅠ 도전과제 깨실 분 친추 주세요..
창모드에서 해상도를 최고로 높이면 화면이 잘려서 4분의 1밖에 안나옵니다. 그래서 전체화면을 하면? 여전히 4분의 1짜리 잘린화면 그대로 전체화면이 나옵니다. 음악 품질은 디지털 풍화 걸린것처럼 구리고요. 그리고 정말 이유를 모르겠는데 프레임드랍이 일어납니다. 중간에 뚝뚝 끊기는게 눈에 보여요. 96년도 게임이 30년 지난 26년도에 프레임드랍 일어날줄은 상상도 못했네요. 원본 게임 자체가 오락실 원코인 클리어 할때까지 반복플레이를 전제로 만들어서 그런지, 컨티뉴 누르면서 최저난이도 생각없이 밀면 30분정도 걸립니다. 후속작이랑 다르게 루트 분기도 없고요. 도전과제에는 멀티플레이 넣어놨는데 멀티에는 당연히 사람이 1명도 없습니다. 그리고 옛날게임답게 번쩍거리는 연출이 과도하게 많은데 이건 그시대 게임 특징이니까 이해한다고 치고... 전체적으로 추억으로 사는거 아니면 지금 사서 할 이유가 전혀 없는 게임입니다. 비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