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4월 7일 |
| 개발사: | SDG Games |
| 퍼블리셔: | Playsaurus |
| 플랫폼: | Windows, Linux |
| 출시 가격: | 6,550 원 |
| 장르: | 캐주얼, 인디, 시뮬레이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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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게임 소개
느긋한 낚시? 그런건 없습니다. 지금 당신은 행성 파괴를 최대화 있습니다. 기상천외한 실험을 벌이고, 괴상한 물고기를 교배하며, 커져가는 특이점을 먹이세요. 과학의 한계를 넘어버린, 매력적인 블랙 코미디 방치형 게임입니다.

블랙홀 낚시는 최대한 많은 물고기를 잡는 방치형 게임입니다. 블랙홀을 사용하여 연못 속 물고기를 빨아들이세요. 자동 공급기를 구매하여 다시 연못에 물고기를 채워 넣으세요. 과학적으로 더 강력한 물고기를 생성하세요. 연못을 통째로 비우고, 모든 것을 업그레이드하세요. 그리고 반복하세요.
최고의 점수 머신을 만드세요!
물고기 수집: <<피쉬 비즈니스 매거진>>에서 물고기를 구매하여 연못에 풀어넣으세요.
물고기 조합: 물고기 압착기에 두 마리를 넣으면 새로운 물고기가 등장합니다! 새 물고기는 원본 둘의 특성을 전부 지닙니다. 완전 이득이죠!
물고기 교배: 물고기 압착기에 넣기 아깝다고요? 두 물고기를 이어 주면 새로운 물고기가 탄생합니다! 단, 교배 시 부모 물고기의 특성이 무작위로 섞이니 원하는 결과가 나올 때까지 시도해 보세요.
물고기 디자인: 랜덤으로 원하는 유전자가 나오길 기다리는 게 지겨우신가요? 직접 물고기에 원하는 특성을 부여하세요. 웬만해서는 원하는 결과가 나옵니다!
물고기 충돌: 가만히 앉아있는다고 과학이 발전하지는 않죠! 대형 넙치 충돌기에 물고기를 집어넣고 빛에 가까운 속도로 부딪히게 하세요! 여섯 마리 양자 상어를 전부 발견하면, 파괴적 특이점에 대한 연구가 가속화됩니다!

뭔가 비린내 나는 사건이 발생했어요!
블랙홀 키우기: 특이점에게 물고기를 먹여 특이점을 성장시키세요. 왜냐고요? 더 많은 물고기를 잡기 위해서죠
연못 비우기: 물고기를 다 잡았다면, 이제 연못까지 소유하세요! 소유한 연못 밑의 또 다른 연못도 발견하세요! 그리고 그 연못에서도 낚시하세요. 반복해서 세계 최고 어부가 되세요.
후회는 금물: 교배하고 낚시하며 세계 최고 어부의 꿈을 이루세요. 이름은 후대까지 남을 겁니다! 할지 말지는 고민하지 마세요. 중요한 건 할 수 있다는 겁니다! 끝에 도달한다면 어떻게 되냐고요? 아마 거대한 트로피가 기다리고 있겠죠. 지금 당장 낚시하러 나가세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450+
개
예측 매출
2,947,5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6)
돌 던져서 물고기를 블랙홀로 밀어넣는 독특한 감성. 양키식 블랙 개그들이 나오는 게임은 실망시키지 않는다...라고 생각했는데 그 생각이 틀렸나보다. 일단 승천 노가다가 장난 아니라서 절대 남에게 추천 못 하겠음; 게임은 독특하게 잘 만들고 뭔 이렇게 승천 욕심이 과했냐... "게임을 진지하게 했던 시간" <<<<<< "블랙홀 2단계 찍자마자 즉시 승☆천" 노가다한 시간. 이게 맞아? 어느 단계까지 뚫었냐가 아니라 블랙홀 진화할 때마다 꼬박꼬박 승천 포인트가 일정치 주어지는 식인데, "1+3+7+10..." 이런 식도 아니고 "1+2+3+4..." 라서 3 쌓고 바로 승천하는 쪽이 무조건 효율적이라 이렇게 노가다하게 되는데 정말 아득하게 많이 필요함... (2->3단계에 필요한 질량 수치가 확 뛰어오르는데 포인트는 3밖에 더 안 줄 줄은...) 승천 자체가 스펙 업글보다는 편의 기능에 많이 치중되어 있어서, 어느 정도 노가다 뛰다보면 히오스마냥 일부러 팔다리 잘라놓고 돌려주는 것마냥 느껴짐... 보통 이런 인크리맨탈 게임은 어느 정도 진행하다가 "아! 여기서부터는 수치가 너무 높아서 올라가질 않는구나, 슬슬 환생 타이밍인가!" 싶으면 하는데 이건 업글로 있어야 했을 것들까지 모조리 다 승천에 들어가 있어서 게임 본편보다 승천 쌓는 비중이 더 크며 당연히 본편 평가하기 이전에 이렇게 반복하는 과정이 엄청 지루함. (시작하자마자 승천! 그리고 다시 승천! 바로 승천! 1초만에 승천! 좋아, 앞으로 900번만 더 하면 돼! ....시시포스의 형벌입니까?) 승천을 빠르게 하기 위해 "물고기 보관소를 처음부터 열어주는 승천을 해금 -> 승천하기 전에 물고기 자동으로 거기 넣어주는 승천 해금 -> 자동으로 복제소 구매해주는 승천 해금 -> etc...." 이렇게 승천을 위한 승천을 하면서 몇시간이고 밍기적 거려야 하는 구조; 아니, 게임 본편 구성 자체는 상당히 괜찮거든요. 물고기 낚아와서 스펙 올리다가, 연구소 해금되면 잡아오는 물고기들 연구해서 마개조 물고기 만들고, 부화장 열리면 물고기들끼리 교배시켜서 레어 특성 뽑아 연구하고 반복 등등. 연구소 열면 어느 순간부터 갑자기 가속도가 확 붙는데, 승천의 비중이 너무 크다 보니 정작 게임은 제쳐두고 미리 노가다를 안 뛸 수가 없음; 정상적으로 플레이했을 때 쌓이는 승천 포인트가 엄청 짜니까. 근데 진심 이거 하려고 승천만 줄창하고 있으니 어느 정도 반자동화 될 때 쯤엔 우와 신난다기보다는 나 충분히 지쳤다란 피로가 쫙ㅋㅋㅋ 진짜 게임 자체의 평가는 제쳐두고, 이 승천 과정이 너무 개쌍꾸릉내 나는 노가다라 도저히 남에게 추천을 못하겠음. 진짜로 물고기를 집어넣고 낚시하고 어쩌고 본편하는 것보다 승천 반복을 더 많이 하면 어쩌자는ㅋㅋㅋ 광어 가속기(?) 단계까지 열면 승천 포인트를 플레이하면서도 생성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거기까지 가는데만 승천 존나 반복해야 하니 원; 제작자가 이걸 볼지 모르겠지만 블랙홀 2단계에서 바로 승천 반복 노가다 뛰는 것보다 인게임에서 밍기적대고 방치해야 효율적이게 패치해야 한다고 봄 나는. (블랙홀에 물고기 집어넣으면 질량 수치 비례하여 승천 포인트가 조금은 쌓이게 하는 건 어떰?) 승천 존나 반복하며 게임 시작하자마자 1초만에 3단계까지 뚫을 수 있게 되어도 게임이 달라지는 게 아니라 이제 승천 노가다가 6씩 주기 시작할 뿐임ㅋㅋ 승천이 재미를 더해주고 막힌 벽을 뚫을 수 있게 도와주는 게 아니라 이거 자체가 벽이란 느낌이니 뭔... 이런 본말전도가 세상에 따로 없음. 포인트 비용을 대폭 줄여주거나 수급 과정을 바꿔주지 않을 거라면 차라리 "시작하자마자 블랙홀을 연못에 자동으로 던짐"하고 "일정 단계에서 자동으로 승천 후 재시작" 업글도 넣어주지 그래요? 켜두고 좀 자고 오게. 쓰으으읍... 마지막 테크 열어봤는데 여기서부터는 더 뭔 생각인지 모르겠군.... 연구실 연구 속도가 엄~청 느린 반면 부화장은 4개나 열 수 있어서 물고기가 전혀 소비되질 않으며, 이걸로 뽑는 승천 포인트가 너무 느려서 차라리 승천 노가다를 계속 뛰는 쪽이 빠르겠다 싶을 정도.... 후반부 오니까 렉도 장난 아니고 대충 연구해서 특성 4개 붙인 물고기들 배치하고 나면 방치 말고는 더 할 일도 없고..... 정말 이도 저도 아닌 게임이 되어버리네. 사실 하면서 적은 평가라 전반적으로 깔끔하게 정리하며 갈아 엎어야 할 것 같은데 최후반부 꼬라지 보니 이런 게임에 진지하게 글 적는 것이 바보 같아졌음.... 최후의 최후의 최후까지도 승천이 강제되는 승천 게임임... 그리고 이 승천 다 하고 나면 거기서부터 딱 1판만큼의 최후의 본편 시작이라 어떤 면에선 로맨틱하다 느껴지기도 함 시발... 부화장 늘리는 업글 말고 연구 속도 늘리는 업글 내놓으라고.... 중복 물고기는 연구 스킵하는 특성이 버그로 적용 안되는 거야 뭐야.
독특한 방식의 물고기잡는 아이들러 게임 비주얼도 좋고 물고기 가격과 무게, 생산속도를 취향에따라 골라서 잡아오면 되는게 좋았다. 도파민도 있고 재밌게 했는데 환생할때 3포인트작, 6포인트작 이런게 너무 효율이 좋아서 진득하게 키우기 보다는 계속 환생하러 가게되고 갑자기 환생아이들러가 되어버림 그리고 제가 플레이할때 버그인지는 모르겠는데 환생포인트로 찍은 특성이 제대로 적용이 안되는것 같은게 몇 개 있었는데 (한번 스캔한 물고기 스캔스킵, 마켓어쩌구가 무게에도 적용 100포인트짜리) 패치노트 보니까 어느정도 수정되긴 한듯? 무게는 제가 착각한 걸지도 모름 개인적으로 그 두개때문에 후반에 조금 힘들었다! 하지만 충분히 유니크한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재밌어요!
"느긋한 낚시? 그런건 없습니다." 로 시작하는 설명문에 싱글벙글 웃으며 뛰어왔다. 처음엔 분명 즐겁다. 근데 갈수록 힘들어진다. 시스템에 대한 설명이 없는 부분에도, 밸런스도 어딘가 안 맞는 느낌에도. 그나마 돈은 배급기에 사용하면 되지만 환생 재화는 일정 수준 이상이 되면 쓸 곳이 없어서 의미가 없다. 물고기 분해로 얻는 사란디노는 돈이랑 질량 배율 올리는 데에 필수적이기에 많이 필요하지만 딱히 버프가 걸려있지 않아 수급이 제한되어 있다.. 인생에 여유를 즐기고 강태공처럼 세월이나 낚으라는 개발자의 깊은 뜻이라면 모르겠지만 성미가 급한 나로써는 플레이할 동기가 점차 사그라드는 요소였다. 버그 아직 많다. 최적화.. 초반은 몰라도 후반부부터 프레임 드랍 심해진다. 천 마리 넘는 물고기들이 꿈틀거리며 초 단위로 쏟아지고, 어떤 건 날라가고, 어떤 건 입자가속기로 충돌한다. 애니메이션 스킵이나 옵션 조절하는 기능이 없어서 참고 해야한다. 또한 환생 상점을 환생 했을 때만 볼 수 있어서 플레이 도중에 확인할 방법이 없다. 유머러스한 ui와 스토리, 커스터마이징 가능한 물고기들, 개발자의 재치를 듬뿍 담은 설명문 등.. 여러 장점들이 나의 도파민을 자극했지만 후반부의 아쉬움이 너무 컸다.. 유쾌한 분위기에 가볍게만 바라보면 유쾌하지 못한 시간을 보내게 된다. 이건 실제 낚시를 대비해 인내심과 끈기를 길러주는 시뮬레이터이다. 심지어 아직 다듬어지지 않은 부분이 많은 그런 게임. 그렇지만 6,550원이라 추천..
게임 빌드업 구조가 이상합니다 잘못 만든 구조를 테스트도 안하고 그냥 버린 게임이라고 느껴집니다 블랙홀 단계별로 보상이 똑같아서 2단계만 반복하게됩니다 이런 장르 게임 계속 구매해서 끝까지 플레이하는데 처음으로 재미없어서 안하게 되네요 낚시게임도 아닙니다 엄청나게 비추합니다
듀툐리얼도 없고 첨 하는 사람한테 너무 불 친절한 게임 입니다..
개인 평가 7/10 종자 좋은 물고기를 낚고, 블랙홀에 넣어서 돈과 질량을 높이는 게 목적인 게임. 단계별로 하나하나 해금하며 점점 나아지는 게임이었으나, 생각보다 게임이 너무너무 늘어지고, 환생 포인트를 특정 부분에서 계속 모아야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그렇기에 점수를 꽤 많이 낮추었음. 그래도 킬링 타임에는 1티어에 가까운 게임이다. 꽤 재밌게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