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9월 7일 |
| 개발사: | D5 Copperhead |
| 퍼블리셔: | Gamirror Games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9,500 원 |
| 장르: | 캐주얼, 인디, 시뮬레이션, 전략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작은 매장에서 시작해 친구들과 함께 컨베이어 벨트와 파이프, 마법 설비를 활용한 자동화 생산 라인을 구축하세요. 포션, 주얼리와 유물을 판매하고 의뢰를 완료하여 부를 축적하면서, 중세 연금 공장을 구축하고 연금술의 대가로 거듭나세요! 「알케미 팩토리」 1.0 정식 버전 출시! 화물차 시스템과 업그레이드된 매장 운영 콘텐츠,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알케미 팩토리」는 중세를 배경으로 한 자동화 생산 게임입니다.
작은 매장에서 시작해 친구들과 힘을 합쳐 컨베이어 벨트와 파이프, 마법 설비를 활용한 자동화 생산 라인을 구축하세요. 포션, 주얼리와 유물을 선반에 올려 판매하고 의뢰를 완료하면서 부를 축적하세요. 그리고 자신만의 중세 연금 공장을 구축하고, 명망 높은 연금술의 대가로 거듭나세요!
모든 것을 움직이는 컨베이어 벨트
「알케미 팩토리」에서 컨베이어 벨트는 공장 곳곳을 연결하여, 밤낮없이 원료와 제품을 운송합니다.
분쇄, 추출, 증류, 제련, 가공... 다양한 설비를 연결해 하나의 완전한 생산 라인을 구축하고, 기존의 복잡했던 연금 공정을 하나씩 자동화하세요. 투입과 추출을 적절히 설계하고 생산 속도를 조절해 물류 정체를 해소하며, 공장 전체를 효율적으로 가동하세요.
입체적인 연금 공장 건설
여러분의 공장은 평면에만 한정되지 않습니다.
컨베이어 벨트와 파이프, 설비, 매장을 자유롭게 배치하고, 다양한 높이와 방향으로 생산 라인을 구축하여 입체적인 구조 속에서 자원을 효율적으로 운송하세요. 공장이 확장됨에 따라 생산 공간을 위아래로 확장하고, 흩어져 있던 기능 구역을 유기적으로 연동되는 자동화 시스템으로 통합할 수 있습니다. 나아가 여러 층이 서로 연결된 방대한 규모의 입체적인 공장을 구축해 보세요.
생산, 판매와 확장
상품 생산은 경영의 첫걸음일 뿐입니다.
포션과 주얼리, 유물을 선반에 올리고 고객을 응대하여 의뢰를 완료하세요. 판매가 자동화되면 공장 설계, 레시피 연구와 규모 확장에 더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할 수 있습니다. 벌어들인 금화로 토지를 구매하고 설비를 연구하며 기술을 업그레이드하세요. 생산 효율과 생산량을 높여 판매 성장을 이끌고, 공장이 끊임없이 확장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보세요.
친구와 함께하는 건설
친구와 함께 생산 라인을 계획하고 매장을 건설하며 물류를 관리해 방대한 규모의 연금 공장을 함께 구축해 나가세요.
생산 라인 최적화의 고수든, 경영 시뮬레이션의 대가든, 공간 설계를 즐기는 건축 전문가든, 누구나 멀티플레이에서 자신에게 맞는 역할을 찾을 수 있습니다. 친구와 오랫동안 함께 플레이하고 싶다면 전용 서버를 구축해 연금 공장을 계속 가동하고, 언제든 돌아와 건설을 이어 나갈 수도 있습니다.
설계도를 활용한 빠른 시작
「알케미 팩토리」는 Steam 창작마당을 지원합니다!
다른 플레이어가 공유한 설계도를 구독하고 활용해 보세요. 초보자를 위한 기본 배치부터 숙련된 플레이어를 위한 복잡한 생산 설계까지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설계도를 활용하면 「알케미 팩토리」의 생산 구조를 빠르게 익힐 수 있으며, 다른 플레이어의 설계에서 새로운 영감을 얻을 수도 있습니다. 자신만의 설계도를 업로드하고 공장 배치를 전 세계 연금술사들과 공유해 보세요.
1.0 정식 버전 출시
「알케미 팩토리」 1.0 정식 버전이 출시되었습니다!
정식 버전에는 앞서 해보기 기간 동안 업데이트 로드맵에 따라 선보인 주요 콘텐츠를 비롯해 그랜드 포털, 화물차 시스템, 새롭게 개편된 평판 시스템과 대폭 업그레이드된 매장 경영 콘텐츠가 포함됩니다!
생산과 운송, 판매가 더욱 유기적으로 맞물립니다. 공장을 확장하고 매장을 발전시키며 평판을 높여 자신만의 연금술을 개척해 보세요. 번영하는 연금 제국을 건설하고, 마침내 포션 제조와 금속, 보석 가공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며 막대한 부를 거머쥔 연금술의 대가로 거듭나세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3,300+
개
예측 매출
64,35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44)
새티스팩토리, 쉐이프즈, 팩토리오등의 팬이라면 잠시 쉬어갈만한 공장 게임 나름 아기자기한 그래픽에 가공과 생산 로직이 꽤나 충실하고 흥미롭게 들어차있는 첫 인상 제작 난이도가 그렇게 높지 않아 새로운 기능이 쭉쭉 열리고 타 게임에선 노동의 대가로 더 큰 노동을 얻게 되지만 상점 경영으로 금전을 획득하니 왠지 모를 뿌듯함과 재미도 느낌 다만 건설이 타 게임에 비해 상당히 불편하고 아이템 도감을 내가 못 찾은 건지 어떤 재료를 어떻게 만드는 지, 사용처가 어딘지에 대한 정보를 쉽게 알기 어려운 부분이 조금 더 알기 쉽게 개선 되었으면 좋겠음 물론 한국어를 지원 안 하는 것이 제일 아쉬운 부분이지만.. 단점으로 보이는 부분이 있긴 하지만 현재도 수십 시간 분량의 컨텐츠와 멀티플레이도 가능하니 추천할만한 게임이라 생각함. 앞으로의 업데이트가 기대 됨
간단하게 ai 번역 베이스로 수정한 한글패치 넥서스 올려놨습니다. https://www.nexusmods.com/alchemyfactory/mods/2 가볍게 즐길만한 공장게임 공장게임 좋아하면 추천
113분 동안 2번 팅김;이 정도 팅김은 근래 못 느껴봤는데... 최초엔 1시간 넘게 플레이했을 때 겪었고, 그 이후엔 5분 정도 플레이하다가 겪음. 지금 팅김 현상이 심한 거 같아 진행이 힘들어 비추줌. 이 현상만 잡으면 바로 추천으로 수정할 예정임. 한글화는 없지만 번역이 필요할만큼 어렵지 않음. 그림, 아이콘이 UI나 설명서에 다 붙어있고 심지어 설명이 영상으로 만들어져있어 글을 안읽어도 어려운 부분이 없었음. 새티스팩토리, 팩토리오 등을 너무 좋아하는 유저인데 이 게임은 앞서 말한 게임보다 규모면에선 작을지라도 물건을 판매해야 되서 굉장히 바쁘게 움직여야 함. 다른 리뷰처럼 반자동의 느낌이 들긴 하는데 아직 2시간도 못해서 현재 나온 부분까지 다 진행하면 어떨지는 모르겠음. 알바생 고용해서 카운터 보게 하고싶은데 ...... ㅠ 공장지으랴 계산하랴 너무 바쁨 ㅠ 아무튼 재밌긴 재밌어서 얼른 팅김 고쳐줬음 좋겠음... 이게 너무 심각한 오류라..... 자동 저장도 없는 거 같은데...
게임 시작하고 4분만에 겜이 뻗어버리더니 게임 끄고 다시 실행하니 컴퓨터자체가 뻗어버리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점페이지 복구됬네
단순해 보이는데 은근 판매마진 생각하면서 해야함 렐릭템은 판매가격도 비싸지만 스킬경험치준다고 무작정 만들다간 돈 바닥남 , 제품 생산기계를 층층이 쌓아서 모듈화 시키는데 가구 해금하게되면 좀더 소형화 할려고 블루프린트 다시만들고있음 새티스팩토리로 공장겜 입문했는데 이건 다른 재미가 있음 생산공정 레이아웃 하는 난이도가 생각보다 높음 한글지원 안되지만 플레이에 지장없음 재미있음
자원 캐서 하는게 아닌 돈으로 구입해고 가공해서 판매하는 방식이라 조금 난이도가 있는편 자원 분당 가공량을 바로 보여주지 않고 꼭 생산시설에서 보거나 물건을 넣어야만 표시됨 식물재배부터 머리가 아파지기 시작하는데 비료 자동화는 분당 몇개씩 사용하는지 알려주질 않아서 자동화하기 불편함
재밌는데 어느순간 딱 멈추는 분기가 있음. 그때 마음 잡고 다시 갈아엎을 필요가 있음. 일단 필드의 제약이 크게 없고 어떻게든 풀어나갈수는 있음. 단 정리안하고 계속해서 만들기만 하다가는 어디서 어디로 어떻게 가는지 도무지 알아볼 수 없음 그래도 아주 재미있었다~
한글화가 되어서 편하게 했어요 중세 공장게임 느낌인데 아직은 얼액이라 공장만 만들다 끝났슴니다 공장게임초보라 좀 어려웠는데 재밌게 즐겼습니당
재미는 있는데 인터페이스 혼란이 좀 심합니다.
꿀잼스~ 공장류 좋아요
무조건 하셈 진짜 개추천 장점 1. 공장겜 + 타이쿤 느낌이 새로움 2. z축 개 높게 쌓을 수 있음 3. 컨텐츠가 많음, 제대로 하면 한 100시간 할 뜻? 4. 과잉생산하면 견제가 조금 되는게 좋음 (연료비로 살짝 견제됨) 5. 가격이 저렴 단점 1. z축 컨트롤 개 같음 2. 단축키 익숙해지기 전까지 ㅈㄴ 열받음 3. 일부 몇몇 개체는 z축 쌓기 안되서 스트레스 받음 4. 좀 친절했으면 시행착오가 더 적었을 뜻함
리프트 좌클릭 상태에서 R키 누르면 위에만 돌아갑니다. 모르고 레일 돌아가고 있었네 인생손해봤다
게임은 물론 재밌고, 눈이 편안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좋아요 진짜 다좋고 시간가는줄 모르고 함. 하루에도 공장 몇번씩 갈아엎는거 좋아하는 나같은 사람이라면 강추 근데.. 공장 갈아엎기가 너무 힘들어요.. 뭐 하나 열릴때마다 강제로 공장 갖다 엎어야하는데 너무 불편한 점이 많음. 탑뷰 건설모드같은거 있으면 좋겠는데 전부다 1인칭 플레이어 시점으로 건설해야해서 큰 공장 지을때나 공장 갈아엎을 때 너무 힘들어요..
진짜 초반엔 재밌게 운영하는데 가면갈수록 너무 뭔가... 좀 많이 어지러움 컨텐츠가 조금 제한적인만큼 어려울수밖에없게 만들어놨는데 그게 너무 귀찮고 어려워서 문제임 하다가 갑자기 질릴수밖에없는게임 그럼에도 재밌음 사셈
고난과 역경 없고(?) 몬스터 없고. 평화롭지만 머리 터지겠는 연금술 상점 운영 게임. 사실상 '운영'은 자동 계산기가 다 알아서 해줌. 연결만 잘 한다면 상품 진열도 설치물이 알아서 다 해줌. 하지만 나는 바보라서 몇몇 상품을 내내 손으로 옮김 ㅠ 이게 업그레이드할수록 좀 더 편리하게 만들어지는 설치물이 해금되는데 그걸로 싹 갈아엎자니 플탐이 무한히 늘어나고 약간 귀찮기도 하고 안 귀찮을 때, 시간 널널할 땐 혼자 고민고민하면서 몇몇개 엎기도 했음! 특히 비료가 안정적으로 많은 양이 생성되고 연금가마를 본격적으로 사용하게 될 수록 엔딩에 쉽게 닿을 수 있지만 그마저도 쉽지 않음. 특히 액체류 개킹받 ㅋㅋ 일단 진행하며 가장 중요한 건 비료와 연료를 안정적으로 만들어내는 게 중요. 그 후에는 연금가마를 활용하고! (알케미 팩토리 코덱스라는 사이트에서 연금레시피 확인 가능) 연금가마를 활용하면 중반~중후반은 비료와 연료만으로도 모든 아이템이 커버되지만 중후반 ~ 후반부로 갈수록 비료와 연료로는 커버되지 않기에 상품계약서 자동화 + 손님 상품 진열 및 판매 자동화 + 퀘스트 매일매일 수동 작업 이 세가지가 모두 공존해야 돈에 구애받지않고 원활하게 진행 가능한 듯. 솔라를 만들어서 연금마스터 엔딩은 봤지만 아직 상품계약서를 다 뚫지 않았다; 회중시계까지는 뚫었는데 솔직히 엔딩까지 그냥 붕대랑 포자로 연명함. 가난하지만 하루 벌어 하루 다 쓰고 그랬다 ㅠ0ㅠ 평화롭지만 정말 발에 땀나게 뛰어야하는 공장 + 운영 + 힐링(?) 게임이었다고 생각한다. 간만에 정말 정말 쉬지않고 재밌게 한 게임이다! 취향 맞다면 정말 시간순삭... 추천!
공장게임인데 자원조달x 상점에서 돈으로 사야 함 1인칭이여서 좀 불편함 탑뷰 추가하면 좋을 것 같음 설먕이 좀 부족함 콘솔로도 가능했으면 좋겠음 재밌음
재밌는 연금술 공장게임 shapez 2 스타일로 컨베이어벨트를 분리할수 있어서 편리하고 각 상품의 입출력양도 정확하게 써있어서 최적화하기 쉬움 그리고 돈으로 자원을 사서 돈을 벌어야하는 구조가 신선하다
불편한 부분 꽤 있긴 한데 재미는 있음
솔라 완성 후에는 정말 안쳐다보고 싶은 게임... 근데 왜케 최적화하고싶은지 미치겠음... 아주 조금 즐겼음
무난히 재미있는 게임입니다. 다만 다소 건물에 대한 설명이 부족한 부분이 있어 보입니다 특히 계단 및 플랫폼이 있어서 여러 층을 사용해서 판매가 가능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고 생산 루트를 짜고 판매 선반을 깔았는데, 노란색 느낌표인가? 경고 표시처럼 보이는게 떠서 경고의 이유를 확인하기가 어려워서 생각을 해보니 1층이 아닌 곳에 판매 선반을 설치하니 느낌표가 표시가 되는걸 확인할 수 있었네요.
나름 이런게임류들 중에서 첫 시작은 괜찮은 편 입니다.. 만.... 제료의 복합사용이 많은 것은 이해 할 수 있습니다. 그게 이런 공장형 게임의 재미이니까요. 근데... 컨베어밸트가 너무 느려서 공간구분을 할 수가 없어요. 예를 들어서 한쪽에서 약초를 만들어서 물약 만드는 곳으로 운송을 하려면 같은 제료를 같은 곳으로 밸트를 2줄 3줄 만들어야해요. 게다가 생산라인이 많으면 병목이 생기니까 그것도 한계속도에 맞춰서 분할 해줘야하구요. 예... 컨베어밸트 레벨 상승이 없습니다. 그거좀 만들어 주세요... 연구레벨이 오르면 능력(?) 찍는 포인트를 2개씩 주는데 제작속도 상승 따위 찍을 여유가 없어요. 전부 컨베어밸트속도 증가에 몰빵해도 컨베어가 느린데 제작속도가 더빨라지면 어떻게 감당해요 ㅋㅋㅋㅋㅋㅋㅋ 그거말고 나머지는 다 좋내요. 아.. 하나 더 있다. 상점 입구변경안되니까 리모델링 할 생각이면 감안해서 만드세요. 문앞 바닥 뜯으면 손님들 안들어옵니다.... 다른쪽 벽 뚫어도 안들어와요. 무조건 초기 입구+ 바닥타일이 있어야해요.
자동화 좋아하는데.. 꽤나 잘 만들어진 게임. 난이도는 생각보다 있음. 다만 일정 시기마다 상급 티어를 제작하려면 생산라인을 주기적으로 뒤집어야 하는데... 이게 부분 수정이 아닌 재건축 수준으로 해야함. 상당한 마음의 준비가 필요한데 난 준비가 안돼서 접지만 그래도 재미있게 했다.
강추입니다 강추 팩토리오 3천시간 플레이 한 제게 아주 적합한 게임이네요 지금도 매우매움 훌륭하며 1년뒤 2년뒤가 기대됩니다. 더 업데이트해주세요
사양 중간으로 하는데 자꾸 크래시가 나네요. 레벨은 8이고, 확장은 9칸 정도밖에 안 했는데도 이러네요 그래도 게임은 잼슴
레벨 오를때마다 업그레이드 느낌보다 갈아 엎는다 느낌이 너무강해....
음.. 아마도 앞으로 더 오랜 시간 플레이를 하지 싶은데. 새티스팩토리로 공장겜 입문해서 수많은 대체 겜을 찾았지만.. 이 겜만한 것이 없었음. 너무 급하게 티어 올리면 돈이 부족하니까, 낮은 티어부터 자동화를 통해 올라가는걸 추천. (명성에 따라 손님 방문 수가 점점 높아짐. 연구된 품목이 진열되어 있지 않으면 명성이 쉽게 떨어짐) 로직이 아무래도, 막 연구가 완료돼면 수요가 잠시동안 늘어나는 것 같은데 그 때 해당 품목이 진열대에 없으면 명성 훅 떨어짐. 100까지 잘 올려뒀다가도, 잠깐만에 60~70대까지 떨어지기 십상. 그래서 명성 100 유지하면서 올라가려면 자동화 바로바로 하는 게 중요함 변형포션 정도 까지는 창작마당에 업로드 되어 있는 청사진들을 이용해도 좋음. (구버전에서 작성된거라 뭐 작동이 어쩌고 메시지 뜨는데, 가마솥 미만으로는 아직 써도 괜찮음) 26년 6월 초에 가마솥 연금식이 몇 가지 변경되면서 (현재까지 2번째 변경된 것이라고 함) 6~7티어부터는 가마솥이 포함된 청사진은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고 보면 되는 상황이다. 그걸 뜯어보느니, 가마솥이 연구된 이후로는 6월 3일 이후 올라온 청사진만 사용하는걸 추천한다. 아직 8티어 중간까지밖에 안해봤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싸게 모듈화 하려면 시간이 많이 필요하다. (여기서 갑자기 패치돼면서 가마솥 식이 바뀌고, 폭발포션이 안만들어져버려 멈춰진 상태다) 청사진 사용할 때 유의점은, 파이프를 복사 안한 제작자가 많다는 것. 블렌더 있는 청사진은 무조건 파이프 점검해봐라. 그리고 짤팁인데, 컨베이어는 길게 뺄 수록 손해다. 차라리 투석기나 대포를 활용해라. 이 게임은 현재 컨베이어벨트 업글을 찍으면 컨베이어벨트 속도가 오르는 게 아니라, '수용 가능한 수량' 만 늘어난다. 길게 빼봤자 속도는 초기 그대로라서 그냥 투석/대포업 하고 발사시키는게 훨씬 빠르게 이송된다. 벨트 업은 짧은 거리에 많이 보내야 할 때 (ex) 세이지,아마를 고급비료 투입으로 바꾸면 생산량이 훅 늘어남. 그럴 때) 써라.
인중냄새 같은 게임임 난이도 새티스팩토리 / 팀버본 보다 어렵고 뭔가 색다른 느낌으로 빡침 인앤아웃 가시성이 떨어지는데다 손으로 가공이 아예 불가능해서 자잘한것도 공정을 만들어야 하며 외유를 나가는 다른게임과는 달리 하루 종일 좁은 공간에 갇혀 공정을 쥐어짜야하는데 식물을 키워야하는게 떡벽임 반면에 투석기로 물건 채우는건 생각도 못한 참신함이 느껴졌음 다른 게임이 깔끔한 공정 톱니바퀴를 맞춘 듯한 설계에서 오는 쾌감 위주라면 이 게임은 뭔가 팔아야하고 수주 들어온 물건을 해내야한다는 압박감이 존재함 물론 느긋하게 해도 되지만 그럴수가 있나 이런 게임을 하는 사람이 느긋한 여유를 가지다니 그런 거는 있을수가 없어 이 구간 지나면 어떻게 될지 모르겠는데 식물 진짜 토하겠음 충분히 할만한 게임이지만 새티스팩토리의 UX가 얼마나 갓인지 새삼 느끼게됨
청사진이 있긴하지만 즐겨찾기가 없는 공장게임 효율찾다간 시간만 늦어지고 물량을 올리다간 명성도만 낮아져서 300-400개씩 필리던게 100개수준만 팔리고 잉여자원만됨 자동화 좋긴한데 명성도때문에 효율은 오래가지못하니 적당히 소량씩 각 자원당 청사진 만들면서 레벨업하길 추천함 하루에 200~300개 정도 만드는 수준의 라인만 있으면 충분함
생각보다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게임
재미는 있는데 최적화가 너무 안되어있음 이제 6레벨 언락 했는데 공장 규모 좀 키웠다고 렉이 미친듯이 걸림 10레벨 되면 1프레임 찍을듯 렉 때문에 공장 규모를 못키우면 공장 겜을 할 이유가 없음
타이쿤에 농사와 자동화를 얹어보아요 꽤나 자유도있는 커스텀 자동화를 통해 원하는 물품을 생산하고, 그걸 매대에 올려 판매하는 게임. 게임의 제목에 Alchemy 가 들어있는 만큼 포션이나 룬 등의 물품을 보통 만들어 판매하지만, 티어를 올리거나 구조물을 짓는데 필요한 다양한 재료도 직접 자동화 해야하며 모두 제 값을 지니고있기에 모두 이득으로 판매가 가능하다. 구조물 설치 방식이 마크와 같은 복셀 타일 방식이다. 기존에 있는 집을 부수거나 땅에 바닥을 까는 등, 꽤나 자유로운 건축이 가능하고 이는 자동화에서 꽤나 큰 이점을 쥐어준다. 특히 구조물들의 크기가 작고 플레이어의 키가 크다는 점은 1인칭임에도 커스텀하는데 시야가 충분히 확보됨을 의미하며, 이는 게임에서 디자인을 하는 내내 크게 체감된다. 적어도 제값은 하는 게임이라는 생각이다. 대출도 있고 초반 공간도 널널해서 게임 난이도가 제약으로 인해 만들어지지 않는다는 느낌이 강하다. 이는 취향만 맞는다면 단점이 없는 것에 가깝다. 양산형 자동화 게임이 많아지는 요즘 추세에 꽤나 완성도있는 자동화 게임이자, 타이쿤 게임.
평타는 치는데 이거키면 컴퓨터 터질려고함
공장겜 좋아하면 추천. 간만에 잘나온 공장겜
다른 공장형 게임에 비해 뭔가뭔가임
93시간.... 아직 한창 플래이중이긴하지만 전반적으로는 훌륭한 공장게임이라고 생각함 1.0업데이트때 크게 변하는거없이 평범한 업데이트 느낌이라 조금 짜치긴했지만 전반적으로 개발사가 계획했던대로 나온거같아서 급한느낌이 안들어서 좋았음 다만 철새로 변해서 날아다닐때 가속기능(달리기)가 없다는것과 통과할수있는곳과 없는곳이 시각적으로 표현이 안되어있다는점(생산장치의 인아웃슬롯등) 정도가 될듯합니다. 마저 다 플래이하고나면 150시간쯤 될거같은데 그때쯤엔 뭔가 컨텐츠 업데이트가 있길 바랍니다(없을거같은 느낌은 들긴하네요)
가마솥 이전까지만 재밌음 나사 빠진 편의 기능들도 문제고 아무 쓰잘데기 없는 구조 안정성은 왜 집어넣은건지 모르겠음 리모델링 한다고 1층 기둥 한번에 뜯었더만 2,3층에 있던 공장 절반이 사라짐 자동 저장 없었으면 내 인생 고비 top10 안에 들어갔을듯 나중에 가면 가마솥,화분 원툴 게임 되버리는데 이때부터 성취감은 안생기고 피로감만 쌓임 중후반부터는 공정을 최적화해서 그걸 구경하는 맛도 없고 상점 운영도 가마솥으로 돈 찍어내면 그만이라 아무 의미가 없음
재밌다 재밌어
처음에는 정말 재밌습니다. 팩토리오와 새티스팩토리를 섞은 중간값 정도의 느낌이었고, 거기에 시장 시뮬을 덧씌운 느낌. 참 재밌게 했습니다. 초반은. 문제는 일정 단계서부턴 버거움을 느낍니다. 동선 효율이 지독히 까다롭고, 최적화는 더더욱 어려우며, 딱 딱 맞지 않는 시설, 점점 가혹해지기만 하는 제작 방식. 가마솥까지는 괜찮았는데, 그 이후부터는 그냥 노가다도 아니고 욕이 나올 정도로 노가다를 하게 만듭니다. 문제는 그러고도 시간을 미친 듯이 태우기만 하고 효율이 제대로 안 나와요. 요령 없으면 더더욱 정신 나갑니다. 와. 뭔 아이템 하나 만드는데 몇 십분도 아니고 몇 시간을 소모시켜? 이걸 최적화하고 동선 짜고 효율 올리라고? 하다가 화가 날 정도로 불편함 덩어리라 결국 GG치고 게임을 껐습니다. 다른 사람에겐 고민하기 좋을 순 있는데, 일단 정련에 정련에 정련에 정련에 정련에 정련에 정련에 정련에 정련에 정련에 정련에 정련을 시켜야 하는건 진짜 너무한거 아니냐고. 아니 정련하는데 재정비하느냐 꺼냈더니 전부다 똑같은 정련한 모래인데 구분도 안 되서 다 폐기해야해!!!! 물론 그걸 위한 대체재나 다른 방법도 있다곤 하지만 그걸 유효하게 만드는 데에 드는 막대한 비용과 그에 맞는 설계는 어느 세월에 짜냐고...
자동화 좋아하면 추천합니다
장점: 공장자동화류를 좋아한다면 최고의 게임이 될 수 있음 단점: 공장자동화밖에없음
굉장히 재밌게 잘 즐겼지만 랜덤 퀘스트가 조금 거슬림 내가 아직 배우지도 않은 기술의 상품을 만들라고 받아서 만들지도 못하는데 돈도 안벌리기 때문에 매끄럽지가 않음 그나마 상점 고객이 있을땐 괜찮지만 도전과제 떄문에 문닫고 게임해보니 대출없으면 살수가 없어짐... 무턱대고 만들어보기도 했고 도전과제 땅 안사고 가게문 안열고 솔라만들기 해봤는데 차마 50일안에 클리어는 못하겠음..... 맵을 좀 바꿔서 다른 모드도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밀가루를 만들기 위해서는 씨앗으로 밀을 키워서, 건조기를 만들어서 말리고, 파쇄기로 갈아 주어야 한다. 소금을 만들기 위해서는 바닷물을 사와서, 건조기에 말리고, 정제기를 만들어서 소금만 분리해야 한다. 식용유를 만들기 위해서는 콩을 키워서, 건조기에 말리고, 파쇄기로 갈아준 뒤, 유기용매를 투입해 기름 성분만 분리한 뒤, 정제기에서 기름만 추출해야 한다. 유기용매? 이건 또 어떻게 만들지? 빵 하나 만들기 존나 힘드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