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9월 24일 |
| 개발사: | Remedy Entertainment |
| 퍼블리셔: | Remedy Entertainment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64,8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RPG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초현실적 현상으로 왜곡되어 멸망의 위기에 처한 맨해튼을 탐험하라! 스릴 넘치는 액션 어드벤처 RPG가 여러분을 찾아옵니다. 이제부터 여러분은 딜런 페이든이 되어, 초능력으로 인류의 생존을 위해 싸우며 현실을 왜곡하는 우주적 위협에 맞서야 합니다.
Accolades

디지털 디럭스 에디션

CONTROL Resonant (컨트롤:레조넌트) 디지털 디럭스 에디션에는 다음이 포함됩니다.
-메인 게임
-디지털 아트북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미지의 아티팩트(지갑)
-시작 자원 번들
-AWE 미션 복장
게임 정보
딜런 페이든은 오랫동안 연방통제국(FBC)에 격리되어 지내왔습니다. 그러나 초자연적 위기가 펼쳐지면서, 딜런은 격리 상태에서 벗어나 현장으로 투입됩니다.
정체를 알 수 없는 우주적 개체가 현실의 모습을 근본부터 뒤바꾸고 있습니다. 딜런은 새로 각성한 힘을 사용해 이 존재에 맞서 싸우며 맨해튼을 덮쳐오는 각종 위협에 대처하게 됩니다.
수많은 수상으로 인정받은 명작 'CONTROL'의 후속작 속에서 딜런과 함께 정체를 알 수 없는 존재 '히스'와 침입성 미생물인 '곰팡이', 그리고 비정상적이고 초자연적인 위협에 집어 삼켜진 대도시를 탐험해 보세요.
잠들어 있는 자신의 초자연적 능력을 완전히 깨우기 위한 여정 속에서, 딜런은 FBC 국장이자 자신의 누나인 제시 페이든을 찾아 나서게 됩니다. 올디스트 하우스의 경계를 넘어 우리 세계를 망가뜨리려는 위협을 파악하고 '통제'할 수 있을까요?
왜곡된 현실을 목도하라
황폐해진 맨해튼 곳곳을 누비며 이 광활하고 기이하면서도 흥미로운 세계를 탐험해 보세요.
중력 이상 현상으로 인해 수직과 수평이 뒤틀려 감각이 왜곡되는 공간 속, 퍼즐에 새로운 차원이 추가되고 전투에서는 새로운 전략적 선택이 요구됩니다.
압도적인 힘에 의해 도시가 재구성되고 현실이 재구축된 상황 속에서, 위험과 기회가 공존하는 여정 속에서 여러분은 익숙한 얼굴들과 새로운 얼굴을 만나게 됩니다.
초자연적 능력을 제어하라
딜런의 과거에서 비롯된 생생한 경험을 통해 현재의 딜런을 이해하고, FBC의 내면 구조를 더 깊이 파헤쳐 인류를 위협하는 공포의 실체를 밝혀내세요.
딜런의 위험하고 미숙한 힘을 끌어내고, 능력이 어떻게 발현되고 성장할지 선택하세요.
새롭게 등장하는 위협에 맞서, 딜런이 어떻게 적응할지를 정의하는 심층적인 성장 시스템을 탐험하세요. 또한, 과거의 실험 대상에서 초자연적 결전 병기로 변해가는 여정 속에서 딜런의 인간성을 지키기 위해 소중한 유대 관계를 형성하세요.
변화하는 전황에 맞춰 무기를 변화시켜라
환경을 활용하고, 속성 능력을 발휘하며, 형태를 바꾸는 딜런의 근접 무기 "변종"의 원초적인 힘으로 끊임없이 진화하는 위협에 맞서세요.
변종의 다양한 치명적인 형태를 자유자재로 휘두르세요. 이 초자연적 무기는 양손 해머로 뼈를 부수는 강력한 일격을 날린 후, 상황에 맞춰 자연스럽게 쌍검으로 즉시 변형되어 빠르고 정밀한 공격을 가할 수 있습니다.
이어짐 속 새로운 위협
FBC 국장, 제시 페이든이 내린 봉쇄 조치가 붕괴되었습니다. 통제국의 격리는 실패하였고, 초자연적 재앙이 올디스트 하우스를 넘어 맨해튼 거리로 퍼져 나가고 맙니다.
내부의 위협에 맞서기 위해 올디스트 하우스에 걸어 들어간 제시 페이든과 반대로, 딜런은 올디스트 하우스를 떠나 외부의 위협을 억제해야 합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5,775+
개
예측 매출
374,22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77)
컷신 끝나자마자 주인공 어께보고 존나웃음 ㅋㅋㅋㅋㅋㅋ 대가리가 큰건지 무슨 사람 상체가 엄지손가락처럼 생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레메디 장르천재가 아닐수가 없다 겁나 재밌다 세상에! 맵이 더 커지면서 수집품,돌아다니면서 마주칠 수 있는 화이트보드에 적힌 내용 등 세계관의 이야기들을 볼수있는 요소도 엄청나게 많아졌다(선택사항) 컨트롤 팬이라면 정말 최고의 게임이다. 앨런 웨이크2와 마찬가지로 추후에 포토모드가 나오게 되면 얼마나 많은 떡밥이 고봉밥처럼 풀어질지 기대가 된다. 액션 플레이또한 누구나 부담없이 잘 설계되어있다! 자세한건 직접 플레이 해보기를 바란다 정말 최고다! (공식한글번역팀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윈도우 HDR을 강제로 바꾸는 기능이 있어서 눈이 아픔. 화면이 전체적으로 뿌해집니다. 다시 되돌릴려면 윈도우 디스플레이 설정에서 HDR을 꺼야 합니다. 편의점 계산기 비밀번호 1213 카페 계산기 비밀번호 BDAC 세탁기 퍼즐은 종이쪼가리 상단이 좌측 세탁기입니다. 종이 하단이 우측 세탁기로 1적힌 위치것만 키면됩니다. tip 게임에는 4가지 유형의 퀘스트가 있습니다. FBC 메인 스토리 : 맵개방과 전체적인 스토리를 진행합니다.(특별한 보상은 없음) 제시 메인 스토리 : 딜런(주인공)신체능력 을 얻는 퀘스트라서 반드시 우선적으로 해야합니다. 레조넌트 처치 : 딜런의 공격스킬을 추가해주는 보스전입니다. (다만 보스를 깰수록 난이도가 오릅니다) 사이드 : 단순한 스토리는 아니고 주로 민간NPC 관련 스토리이며, 업글재료나 장착템을 보상으로 줍니다. 옷은 어디서 얻는가 : 적을 죽이고 얻는 재화로 구역마다 있는 상점에서 구매하거나, FBC메인 스토리를 진행하면 줍니다. 사이드 퀘 발생조건 : 지역을 탐험하며 나오는 자세히보기(눈알마크) 에 알트키를 누르고 무전을 하면 관련 퀘스트가 발생됩니다. 무전안하면 퀘스트 안나옴.. ※곰팡이가 맛이 좋아요. 파이어브레이크때 너무 먹어서 버섯성인이 됬었는데...
개인적으로 컨트롤 1보다 훨씬 취향임. 보스나 일반 몹이나 가는 곳의 맵이나 연출이나 참으로 많이 기괴한 부분이 있으면서도 그래픽이 황홀할 정도로 최고라고 생각함.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탐험도 하고 퀘스트도 하고 배경도 보는 재미가 있음. 그리고 타격감도 좋음 !!! 보스전도 뭔가 시원시원하다고 느낌... SCP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최고의 세계관이다👍👍👍
1편 재미있게 해서 그런가 저는 재미있게 했어요. 주인공 대가리가 존나 크기는 하네요
계속 플레이하면서 수정 및 추가 예정 "첫사랑이 더 치명적인 폭풍이 되어 돌아왔을 때의 전율." 스팀에 처음 발을 들이고 아무것도 모르던 시절, 나를 초능력과 미스터리의 세계로 완전히 홀려놓았던 내 인생 첫 스팀게임 《컨트롤》 전작이 밀폐된 올디스트 하우스에서 즐기던 몽환적인 뽕맛이었다면, 이번엔 무대를 맨해튼 전체로 넓혀서 아예 정신을 못 차리게 만듭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ㅡ 최적화 ㅡ 매우 좋습니다 제 기준으로 깔게 전혀 없습니다 유툽에 BenchmarKing 치시고 최적화 영상 한국어 자막해서 보세요 그래도 헷갈리는 부분 알려드림 그래픽 옵션 중 아래 광선추적(레이트레이싱) 목록 직접조명 - 높음 /간접조명- 중간 /투명도 - 높음 /파편 - 체크 /DLSS광선재구성 - 체크 저사양 분들은 DLSS광선 재구성 절대 키지 마시고 직간접 조명과 노이즈제거로 조절하시면 됩니다 저 광선 재구성이 그 RR 옵션입니다 제 사양 정도 분들은 오히려 켜는게 노이즈제거로 조절하는것보다 더 시너지 납니다 자체 엔진 상당히 좋습니다 제가 붉은사막 할 때 다들 그래픽 좋다는데 제 사양 기준으로는 RR옵션도 못 켜고 낮 원경만 좋지 흐린곳 가면 찰흙 그래픽+자글거림+고스팅+잔상 생겨서 모니터도 OLED로 바꿀 정도 였습니다 다른 게임도 DLSS켜면 날파리들이나 낙엽이 잔상 머리 아픈데 그런거 전혀 없습니다 엔비디아 그래픽카드 업데이트 최신으로 했습니다 안정적입니다 굳이 엔비디아 앱가서 권장 누르고 안해도 게임 내에서 알아서 맞는 버전으로 해줍니다 DLSS 퀄리티 사용중입니다(DLAA와 옵션 더 높여되지만 컴터 좀 쉬라고 저정도로 사용중입니다) ㅡ 퍼즐 난이도 어렵지 않습니다 붉사보다 훨 낫습니다 ㅡ 던워커는 돈아까웠고 컨트롤레조넌트는 돈 아깝지 않습니다 ㅡㅡㅡ 좋은 점 ㅡㅡㅡ -전작과 달리 상당히 친절해짐. 지도, 퀘스트, 상호작용, 파밍요소 전부 파악하기 쉽게 변함 -여러 옵션이 상당히 디테일하게 되어있다 (예시로 사운드 쪽에서 베이스, 고역 부분을 따로 조절할수있다 젠하이저IE600이어폰이 저음으로 고막을 때림 ) -전작을 안해도 첫 화면에서 컨트롤개요 라는 걸 누르면 언제든지 1편 요약을 볼 수 있다 -스토리 스킵충으로서 대사 한마디 건너띄기 있어서 너무 좋음ㅋㅋㅋㅋㅋㅋㅋ -염력을 좋아하는데 근접 전투라 불호 일 줄 알았으나 기본 이중대쉬 및 액션이 시원시원해서 좋음 -시야각 최대 125까지 늘릴 수 있는데 보통 그렇게 하면 직각 건물 모니터 양쪽으로 보면 왜곡 생기는데 그런게 없어서 현재 최대로 올려서 사용중임 역시나 ㅈㄴ 쾌적함 -그냥 메인퀘만 해도 되지만 문서, 사이드퀘까지 딥하게 들어가면 모든게 연계되어있어서 상당히 볼륨이 높다 여태하던 오픈월드 게임들과 차원이 다름 - 첫보스 싸운곳 레조넌트 잔해(굳이 갈 필요없는데 심심해서 다시 가봄) 거기 한참 뒤에 다시 가보면 요원들이 잔해 정리중이고 아이템도 습득가능함 디테일에 미친게임같음 ㅡㅡㅡ 아쉬운 점 ㅡㅡㅡ -사운드 ㅡ 디테일은 좋은데 환경음이 문제임, 주변 소리와 타격소리를 구분해야 되는데 효과음과 합쳐져 있어서 낫 스킬 휘두르는데 타격맛이 없음 (나머지는 음악, 대사 이런거임) - 우선 야간모드설정해서 베이스와 하이 조절해서 사용중 -캐릭터 ㅡ 이렇게 분위기 좋게 만들었으면서 주인공 대가리가 큰 건지 어깨가 좁은 건지 컷신 볼때 조금 웃김ㅋㅋㅋNPC들도 옛날 디자인 같아 좀 촌스러움 주인공 캐릭터 보면 선즈 오브 더 포레스트 켈빈 생각남 좀 찐따 느낌ㅋㅋㅋㅋㅋ 누가 혼수상태 7년 이어서 그렇다는데 나는 또 게임사의 철학인가 싶었는데 인게임 내 문서에 그렇지 않다는 식으로 나와있음(올디스트 하우스 1보안장소였었음) -머그잔, 커피포트, 의자 등등 모든 오브젝트 건드리면 움직이는데 디테일하고 현실적인 느낌도 있으나 굳이 상호작용되는부분도 아니고 근처만 지나가도 죄다 날라다녀서 너무 거슬릴때가 있음ㅋㅋㅋ -여태 왜 알려주는지 몰랐던 광과민성 경고를 이 게임에서는 자주 겪음 -렌즈플레어 제거 옵션이 없음(렌즈왜곡, 비네트, 모션블러등등 그런건 많음) 그래서 직접적으로 보지도 않는데 형광등 밑이 뿌옇고, 정면에 있는 조명들도 간혹 거슬리게 됨
액션,간지,연출,몰입 타격감 시원시원~ㅎㅎ 스토리도 마음에 들어요~ ^^ 주인공 2명 남매! 프레임최적화도 잘 나왔습니다 갓적화! "컨트롤 레조넌트" 하세요~ 두번하세요! d_ _(0 ▼ 0) _ _b
4k 60 프레임 풀옵을 땡기다가 5090 커넥터가 발열로 녹아내리는 참사가 있었지만 게임 자체는 재미있음 다만 전작과 달리 근접 위주로 전투 양상이 바뀌었는데 그래서인지 모르겠지만 메인 공격 외에 특수능력을 잘 안쓰게 되서 장기전에서 꽤나 지루해지는 경향이 있음 옵션에서 몹의 체력이나 데미지 등을 조절 가능하다고는 하는데 밸런스 조절을 너무 유저한테 떠넘기는 느낌이라... 전작처럼 여기저기를 헤메게 만드는 길찾기 방식도 단점이지만 그와중에 능력으로 통과 가능 불가능 게이트를 확실하게 표기해 주는 점 만은 점수를 주고 싶음
액션성 게임성 세계관설정등등 다좋은디 망할놈의 길찾기랑 퍼즐이 불호
일단 표지에 있는 애랑 주인공은 다른 사람임 ㅇㅇ;; 인게임 들어가면 대마 한사바리 드링킹한거 마냥 눈알 풀려있는 새끼가 주인공이라 얼척 없음. 사실상 주인공 말곤 대체할게 없는 상황이라 막 나가는 모습을 보여줘도 좋았을 거 같은데, 어좁이 체형에 말투도 어눌해서 어버버 거리면서 자아도 없어서 더더욱 매력이 없음. 맵 크기나 건물 높이, 퍼즐 기믹에 비해서 이동기가 후달려서 탐험하는 맛이 없고, 특히나 어반판타지 느낌을 내려고 한건지 퀘스트 대부분이 이해할 수 없는 빨간색 눈뽕이나 멀미 오지게나는 시각 효과를 아주 그냥 지랄 발광을 하면서 넣어놔서 할 때 마다 좆 같음. (옆에서 좆병신같은 우우우엉 소리내는 세입자는 덤임) 적들은 종류가 많지도 않고 반복해서 나오는 데 체력도 많아서 몹나오면 일단 한숨부터 나옴. 그런 와중에 시스템에는 처형 후 데미지 2배 버프 효과를 넣어서 의도적으로 하게 만들어 놨는데, 무기 별 처형도 없고 몹별 로 1개~2개 ㅋㅋㅋ 보는 맛도 없고 하면 할 수록 전투는 루즈한데 이 게임 분량의 대부분이 전투인게 큰 문제임. 특히나 소형 몹은 중형 몹 있으면 무한 젠되게 해놨으면 중형 몹 다 잡으면 없어지게 하던가 전투 끝나도 잔반은 왜 남게 한건지, 제일 좆같은 점은 무전으로 오더내리는 미친 씹년이 뜬금포로 분위기에도 안 맞는 지 취향 노래를 풀 사운드로 노빠꾸로 틀어버리는데 넘기지도 못하고 들어야 해서 최악이었음. 주인공이 노래 좋아한다는 설정이면 다 듣고 노래 취향같은거 가지고 얘기하는 장면이라도 넣던가, 노래 끝나고 노래 어떠냐 이런 상호 대사 하나도 없이 끝남. 그냥 무전으로 보고 받다가 갑자기 노래 트는 미친년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님, 이건 이해 해보려고 해도 무슨 감성인지 모르겠더라. 결론 세일할 때 사라 ㅇㅇ 지금해서 좋을 게 없다 ++추가 막보도 결국 잡몹 재활용에 컷신 3 연속 재활용은 보법이 다르네.
다른건 다 좋은데 아니 빨간색이 눈이 너무 아파서 게임을 하다가 눈을 감아야 하는데 말이 안됩니다 빨간색 끄는법 아시는분 아니 그냥 게임이 줜나 빨게요 눈이 지금 이 게임때문에 시력이 0.3 정도 낮아졌습니다.
똥겜만 하다가 이런 게임 하니까 맛이 진짜 좋네요 스토리, 전투, 파밍 다 재미 있고 정말 좋은데ㅠㅠ 더 하고 싶어도 제 컴퓨터가 버티질 못해서 저는 여기까지만..ㅜㅜ
정말 플레이 하고 싶은데 제 컴퓨터 사양으로는 못 버티네요. 정말 아쉽습니다. 부디 조금만 더 최적화 패치가 되기를 바라며. 저는 여기서 환불 받겠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진짜 제 취향인 게임인데 컴퓨터가 못 버텨서 환불 받게 되네요.
무슨 딜런을 대두에 어좁이로 만들어놨냐ㅋㅋㅋㅋㅋ 캐릭터 비율 ㅈㄴ 기괴하네ㅋㅋㅋㅋ
아직 튜토중이지만 정말 간만에 갓갓적화 이네요 그리고 매끄러운 움직임 이여서 때리는 맛이 있네요 ㅋㅋ
전작은 정말 좋은 게임이였는데, 후속편은 왠 또 PC 주의에 물들어 망가진 느낌이 들어.. 온전히 즐길수 없었음. 전작의 매력적인 여주는 어디로 가고, 생기다만 동생이 누나를 찾아다는데, 전작의 여주가 가끔 나오는데,, 시간상 이게 후속편이 아니였다면, 전작 여주가 이렇게 못생겨서 성형 잔뜩 하고 전편에 자신감 있게 나온줄 알았을거 같네요.. 최소한 전작의 얼굴은 하고나와야지, 속편에 전작 여주 얼굴을 바꾸는건 무슨 심보인지... 이놈의 pc주의가 사라질 때 까지..계속 불매로 맞서는 수밖에..
콤보 쏘는 맛이있고 게임패드로 하는데<듀얼센스> 스피커에서 소리가 나니 게임할때 몰입감이 올라감 3440/1440 해상도로 dlss 성능으로 놓고 풀옵에 mfg6하면 200프레임이상 나오고 최소프레임이 100이상이 꾸준히 나옴 무슨 딜레이 현상 느낄 이유가 전혀 없음 엄청 부드럽고 게임잘됨 뭔 이런게임을 키보드로 하는 똘아이들이 있을까봐 그게 무서울뿐이야 그리고 이게임으로 라데온 사야합니다 라는 이상한 애들 말을 들을 필요가 없어
제작사 레메디 특유의 분위기는 압도적이며, 우려했던 거와는 다르게 액션도 찰지게 잘나온거 같다. 다만, 난해한 퍼즐과 길찾기가 유일한 호불호인거 같은데... 도전해볼 가치는 있는 작품. 9 / 10
레조넌트(동생편) 나오고 흥미 잃어서 썩고 있던 컨트롤(누나편)을 잽싸게 엔딩보고 시작했습니다 전작이 슈팅 이였다면 이번작은 근접 액션 전작에 이어 길 찾기 지옥은 여전하고 (고오맙게도 맵 확대랑 마킹을 넣어주었음 ㅋㅋ) 주인공이 심하게 어좁이에 대두인게 참 거시기 합니다 (전작은 주걱턱 누님...) 근데 액션이 재밌어요 패링이나 방어가 없고 회피만 있으며 세가지의 무기 타입을 가지고 나만의 트리를 만들어가는 재미가 있습니다 듀얼센스의 찰진 진동도 액션감을 업 시켜줍니다 듀열센스 스피커로 나오는 무전 통신음도 좋고 최적화는 전작은 똥이였고 이번작도 막 그리 좋은 편은 아닌데 옵션 타협을 많이 해도 기본 그래픽이 좋아서 심하게 그래픽 저하되진 않습니다 (바로전에 귀무자의 갓적화를 느껴서 그런지 허들이 높아짐) 가격 생각해보면 이정도면 괜찮은것 같다는 평 계속 달려 봅니다
호불호는 분명히 있을만 저는 개인적으로 극찬함 신선한 스토리 타격 다 마음에 듬
레메디의 액션 오픈월드 게임에 기대할수 있는 모든것이 충족된 작품.
이겜 편하개 하는법 윈도우 설정에서 접근성->색상 필터 에서 적록색으로 설정해두면 편함 내 눈이 시발
그래 그래 지금 컴퓨터는 사양이 안되니 컴퓨터 바꾸면 다시보자
8K 240Hz HDR 약 21시간 엔딩 후기 제 컴퓨터 사양입니다. ⨠ PC Specs for this Gameplay: ▣ Monitor: Samsung NEO G9 57" 8K HDR DUHD 240Hz ▣ CPU: AMD Ryzen 7 9800X3D ▣ GPU: GIGABYTE RTX 5080 GAMING OC 16GB ▣ RAM: Corsair DDR5-6000 Vengeance RGB 32GB ▣ Motherboard: GIGABYTE X870E AORUS PRO ▣ SSD: SK hynix Platinum P51 M.2 NVMe 2TB ▣ PSU: Corsair HX1200i 80PLUS Platinum ATX3.1 ▣ CPU Cooler: Corsair NAUTILUS 360 RS ▣ Case: Antec FLUX PRO MESH (Black) 게입 그래픽 옵션 : 중간, 텍스쳐 관련 옵션은 높음, 레이트레이싱 미사용 / 테스트를 위해 레이트레이싱 높음으로도 진행 장점 1. 최적화 - 레이트레이싱 X 270 ~ 230 프레임 사이 / 레이트레이싱 O 100 ~ 90프레임 사이 - MFG 6배 + DLSS 최고 성능 + 최적화 = 모니터 최대 프레임인 240을 방어 - 최신 게임답게 엔비디아의 최신기술을 때려 박았고 여기에 최적화도 어느정도 힘을 실어 나온 결과는 생각보다 좋았음 2. 진입장벽 - 게임 내 자체 난이도 설정은 없지만 지원 옵션으로 게임 자체 난이도를 세부적으로 커스텀 할 수 있다는 점은 분명 최고의 장점 기본적으로 게임 내 전투 시스템 자체가 패링은 없으며 회피하고 공격하는 기반이며 몹들이 많은 경우 회피의 난이도는 당연히 올라가게 되고 이에 따라 초보분들이 쉽게 접근하기에는 보스 패턴 및 난이도 잡몹들의 대미지가 생각보다 쌔기에 이를 우려하였는지 불사와 같은 무적 옵션과 세부적인 난이도 조절 관련 옵션을 넣어줘서 진입장벽을 크게 낮춤 누구나 편하게 엔딩까지 달릴 수 있음 3. 물리엔진 - 사물을 지나갈 때 물리엔진은 역시나 컨트롤이라고 생각들게 할 정도로 역시나 잘 만들었음 4. 화려한 맵 디자인 - 플레이 하는 동안 어떻게 머리 속에서 이런 맵 구성을 생각한걸까 그리고 어떻게 이렇게 구현을 한걸까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밖에 안들정도로 놀라운 맵 디자인이며 새로운 장소에 갈때마다 이번에는 얼마나 대단한 맵을 보여줄까 하는 호기심을 자극함 5. 게임 내 스토리 - 스포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최대한 자제해서 얘기를 해보면 역시나 스토리는 완성도가 높고 심지어 엔딩인가 하는 순간에 정말 작은 부분까지 대사 하나 하나 신경을 잘 썼다는 게 느껴지며 추천은 시간만 충분하다면 대화 스킵은 최대한 안했으면 하는 바램 엔딩 빨리 달려볼려고 일부 스킵하고 일부는 다 듣고 했지만 다시 하라고 한다면 분명 다 들을 것 6. 전투 시스템 - 다양한 무기 조합과 전투 스타일을 제공함 예를 들어서 근접에만 몰빵도 가능하지만 근접도 가져가면서 소환수에 몰빵쳐서 다수의 몹들을 처리할 때 보다 유리하게 전투를 가져가거나 근접의 경우 범위 공격, 한방이 정말 쌘 조합, 공속으로 순간 딜 넣고 빠지기 등 정말 수 많은 조합을 할 수 있기에 장점이라고 판단 7. 퍼즐 및 보스 기믹 - 첫 보스부터 기믹은 신선했으며 이후 엔딩까지 모두 신선했음 퍼즐의 경우 매커니즘 이해를 먼저 하게되면 정말 잘 즐길 수 있음 중후반 매커니즘이 생각보다 어렵게 느껴져서 시간을 꽤나 소요했지만 그 풀이 과정에서 정말 재밌었고 시간 가는 줄 몰랐음 스포일 수 있으니 어떤 매커니즘이 있다는 건 얘기하지 않음 단점 1. 최적화 - 엔딩 및 사이드 미션 진행 시 건물 안이나 맵 이동간 순간적인 프레임 드랍이 있으며 특히 빠른 이동 시 MFG가 순간적으로 정상적인 동작을 하지 않는 현상도 발견 짧으면 2초 ~ 3초 길면 5초 이상 기다려야 MFG 정상 동작 확인 아예 안돌아오는 경우도 있어서 이런 경우 게임을 껐다키면 멀티 프레임 생성이 올바르게 동작함 버그로 추정 추후에 분명 수정되어야 할 부분 - 전투시 몹이 많이 몰리는 경우 프레임 드랍 확인 몹양에 따라 다르겠지만 중반부터 엔딩까지 꾸준하게 안정적인 프레임을 보여주지는 않음 다만 프레임 피크치와 프레임의 순간 회복 속도는 좋음 떨어져도 금방 다시 복구된다는 점은 장점이자 단점 2. 프리로드 - 정식 출시 전 게임 용량이 크기 때문에 대부분의 게임은 프리로드를 진행합니다 컨트롤 역시 프리로드를 진행했으며 사전에 다운로드 후 한국시간 밤 11시에 접속을 시도했으나 프리로드 파일이 그대로 삭제 되고 전체 파일 재다운로드를 하게 되는 최악의 사태가 발생 심지어 순간적으로 서버가 몰려서 1시간 다운로드 예상이 표시 되기도 함 실제로 다시 받았을 때 30분 초반에 다운로드 완료 3. 짧다면 짧은 플레이 타임 - 정식 출시 전 리뷰어들이 전체적으로 얘기했던 평균 플레이 타임은 40시간 안이다라고 했던 내용들을 보았을 때 설마했지만 본인은 약 21시간만에 엔딩까지 클리어 후 사이드 5개 정도 남겨둔 상태로 게임을 마무리했습니다 실제로 플레이타임이 정말로 짧고 일부 퍼즐 관련 때문에 30분에서 40분을 소요했다는 점을 감안했을 때 이보다 더 퍼즐을 잘 풀었다면 플레이 타임은 더 짧았을 것으로 예상 4. 전투 난이도 - 별도의 전투 난이도 설정은 없습니다 다만 지원 옵션으로 아주 세부적으로 난이도 설정을 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몹들의 대미지나 보스의 패턴의 경우 쉽지 않음 실제로 첫보스의 경우 엔딩까지 달려본 후기로 제일 말도 안됨 첫 보스에서 지원 옵션 없었다면 아마 대부분이 울면서 접었을 것 이후 보스는 첫 보스에 비하면 그저 웃음만 나오고 후반부에 나오는 보스는 첫 보스보다 당연히 어려움 여튼 보스 별 패턴 및 난이도 설정이 조금 이상한 거 같음 첫 보스는 쉽게가고 이후로 점차 난이도를 올렸다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은 듬 5. 특정 1개의 맵에서 32:9 비율 상태에서 몹 처형시 16:9 고정되는 문제가 발생 문제는 이 퀘스트 라인이 생각보다 길며 처형 시 대미지 관련 버프가 들어오는데 이를 무시할 수 없고 해결 방안은 다시 불러오기를 하면 되나 매번 처형 후 다시 불러오는 건 정말 답도 없고 심지어 32:9를 사용하다가 16:9 화면으로 게임하면 답답해서 미칠 거 같았음 정말 그 퀘스트 라인 하나 클리어하는 동안 게임 경험은 최악이었고 이후 다른 맵은 문제 발생하지 않음 6. 콘텐츠 - 메인을 다 밀고 서브도 어느정도 밀게 된다면 더 이상할 건 크게 없음 서브미션의 경우 많지도 않음 게임 볼륨 자체가 전작보다 많이 개선되었다고 하지만 매우 빈약함 엔딩을 클리어 하기 위해서 서브 미션을 어느정도 밀어야하는 연관성 때문에 결국 엔딩까지 밀게되면 서브 미션은 몇개 안남고 이마저도 깊이감이 부족함 일부 미션의 경우 깊이감이 있지만 대부분은 없음 결론 : 사야하는가 사도 되는가? 주말동안 빡세게 달려서 엔딩 보거나 또는 스토리에 진심이다 또는 내 컴퓨터 사양이 좋은데 차세대 그래픽과 성능을 느껴보고 싶다 그렇다면 구매하는 걸 추천 비추천은 플탐이 길었으면 하는 점과 많은 사이드 미션과 맵내에 구성이 꽉차있는 그런 오픈 월드를 원했다면 구매를 비추천 오픈월드 치고 비워있는 공간이 생각보다 많고 맵도 복사 붙여넣기가 정말 많아 완전 처음볼때나 몰라도 중반쯤가면 맵은 같은데 디자인만 다른 식상함을 느낄 수 있어 이역시도 괜찮다면 추천 하지만 안된다면 비추천
주인공 어깨좁은거빼곤 다괜찮
빨간색이 눈이 좀 아플때가 있지만 난 재미따
SCP 좋아하면 괞춘함.
재밌어요
재미가 있다 ~~
Good!!
장점이 단점을 상쇄함
아트는 진짜 GOAT
23.6시간 으로 엔딩을 보았지만, 사실 허비한 시간 커트하면 15시간 쯤 되겠네요. 좋았던 것 1편에서 무난하게 잘 이어진 스토리와 도시전설물 컨텐츠 스포일러 범벅이 될테니 짧게만 쓰자면, 1편에서 궁금했던 것들을 제법 풀어주기도 하고 그와 동시에 다른 떡밥들도 어느정도 전개하는 무난하고 어찌보면 정석적인 구성을 하고 있습니다. 사이드 스토리로 준비되는 각종 문서들도 충실하게 준비되어 있고 문서들을 찾는게 엄청 힘들지도 않아서 읽고 상상하는 재미를 지속적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패턴화' 기반 초현실적 미술 1편에서는 다소 폐쇄적이고 제한적인 환경이었다가, 2편에서는 넓은 세계로 나왔습니다. 그래서 게임을 관통하는 미술 테마도 바뀌었는데 아무래도 오픈월드다보니 1편급의 짜임새있는 미술적 인상을 주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곳곳에서 컨트롤 특유의 현실 같지 않은 현실적 느낌을 잘 전달해 줍니다. 단순히 맨해튼으로 끝나는게 아니라 여러 테마로 꾸며진 지역을 오가며 메인스토리 및 사이드스토리를 진행하기 때문에 다소 긴 플레이타임에서도 시각적인 지루함이 덜합니다. 적당한 크기의 오픈월드 및 컨텐츠 밀도 진짜 딱 적당한 수준이네요. 번역 무난하게 잘 번역되어 있습니다. 특히 문서들의 '검열' 때문에 매끄러운 번역이 좀 더 어려운 환경이지만 어디 하나 걸리지 않는 깔끔한 번역이 인상적입니다. 별로였던 것 개적화 사양을 낮춰도 스터터링이 꽤 잦은 편입니다. 프레임 생성을 끄는게 오히려 스터터링의 강도가 낮아지는 느낌이니까 별도 패치가 있지 않는 이상 끄시는게 좋겠습니다. 그저 숙제같은 전투와 별볼일 없는 업그레이드들 제일 큰 불만사항입니다. 불만의 강도가 세다기 보다는 게임 컨텐츠의 6할정도 되는 컨텐츠가 별로인데서 오는 피로감이죠. 1편보다 조금 나아지긴 했지만, 너무나 소극적인 개성부여 및 과도한 쪼개기로 딜런의 전투능력 및 액션이 굉장히 밋밋합니다. 1편도 전투가 크게 재미없긴 했지만 그래도 총으로 탕탕 쏘는거고 애초에 비중이 좀 적은 느낌이라 그냥저냥한 수준으로 넘길 수 있었지만 2편은 뭔가 변화를 시도한게 오히려 영 신통찮은 결과가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평타 막타 보조공격 처형 네개를 끊임없이 반복하는데 다른 무기로 빠르게 교체할 수도 없고, 각 무기들이 그냥 다르기만 할 뿐이지 실제 플레이스타일을 바꿔주지는 못하기 때문에 전투의 거시적 반복구조가 금세 드러나서 플레이타임이 10시간을 넘기기 전부터 벌써 지루해집니다. 업그레이드들이 굉장히 소극적으로 짜여져 있는데다가, 조건에 조건이 덕지덕지 붙어있어서 내가 원하는대로 싸우면 강해지는 빌드를 짜는게 아니라 '그나마 쓸만한 루트'를 꾸역꾸역 업그레이드해놓고 전투마다 체크리스트 채우듯이 입력을 반복하는 느낌이 지속됩니다. 심지어는 그 업그레이드가 편하지도 않고 이리저리 쏘다니는 노가다까지 요구하니 괴로울 따름입니다. 소환 빌드로 가도 딱히 소환물이 많거나 강하지 않고, 화염이나 포자 빌드도 그냥 좀 더 쎄진다 정도라 감흥도 없고, 이 외의 빌드라고 해도 '죽어라 평타막타 쓰기'를 걷어내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그래도 다행인것은 지원모드가 있다는 겁니다. 전투가 별로다 싶으면 고민하지 마시고 지원모드로 대미지를 5배로 올리세요. 시원하게 줘패는 맛으로 그나마 할만해집니다. 보스들 패턴이라고 해봐야 크게 어렵지도 않고, 패링게임처럼 짜릿한 도파민을 뽑을 수 있는것도 아니며 연출이 그렇게 인상적이지도 않으니까 순정으로 깨는데 의미를 두시는 분이 아니라면... 웬만하면 그냥 대미지 올려서 전투 팍팍 넘기고 컨텐츠에 집중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지원모드 설정해도 업적 잘 따지네요. 중력 이상 처음에는 괜찮은데 사이드퀘 하러 이리저리 반복할 땐 좀 이동이 껄끄럽습니다. 문짝이 잘 배치된것도 아니라서 후반에 해금되는 맵들쪽은 스트레스가 있습니다. 뽕맛이 없네 1편의 그 유명한 재떨이 미로같은 클라이막스적 뭔가가 없습니다. 시도는 비슷하게 하려는 듯한 배치가 좀 있는데 오히려 그게 김을 더 새게 만듭니다. 뭐 사실 재떨이 미로 2 같은 걸 한다고 해도 첫 경험의 고양감을 주지야 못하겠지만... 글쎄요. 뭔가 다른거 하나 있겠지 했는데 없는 그 쩝스러운 허탈함이 입가에 남아도는건 어쩔 수가 없네요. 현재 닥친 위기에 치중된 문서들 뭐 설정상으로는 납득가지만 약간 아쉬운 부분입니다. 재미있는 변성아이템이나 AWS에 대한 이야기는 많이 없어요. 메인 스토리와 관계된 이야기들도 재밌긴 하지만... 뭔가 좀 '패턴화' 된 느낌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빠와까를 미치게 하는 게임사 레메디 시리즈 특 평가에는 이 게임을 미치도록 좋아하는 빠와 이 게임을 미치도록 싫어하는 까가 혼동하고 있으니 둘의 중간지점을 잘 보시면 됩니다\ 이게임이 재밌다고 느껴졌다면 앞으로 출시될 레메디 게임들도 재밌게 느껴질 가능성이 있고 재미없다고 느껴지시면 앞으로도 쭈욱 불호일 가능성이 큽니다. 입문작으로 앨런1 , 맥스페인 시리즈 추천이 베스트긴 하다만 컨트롤1이 거의 레메디의 아이덴티티 게임성을 확립시켜기 때문에 컨트롤2가 레메디 입문작으로 베스트라 생각합니다. 정말놀랍게도 이정도면 레메디게임치고 스토리, 퍼즐 ,길찾기 치고 많이 배려한편이다
전작인 컨트롤을 재밌게 즐겼으면 적극 추천. 길 찾기 문제는 여전한데 이건 뭐 레메디의 고집같은 거라. 유저를 빙글빙글 돌게 만들고 지역을 정복하면 숏컷을 열어주는 형태의 구성에 목표 위치를 설명도 안 해주는 게 다반사다. 심지어 대화를 놓치면 마지막 지역 진입 방법을 알 수도 없을 정도. 작중 패턴 공명으로 도시나 적이 접히고 분열되고 중첩되어 표현되는 미장센은 여진히 뛰어나다. 중반부터는 말 그대로 삼차원으로 움직이면서 보면 도시가 "패턴화" 된 모습을 잘 표현했다. 초반 밍밍한 타격감은 중반으로 접어들면서 크게 거슬리지 않지만 그렇다고 좋지도 않다. 화면 이펙트는 큰 편이지만 타격감이 들쑥날쑥한 느낌. 보스전은 극장 보스가 어렵다고 들었는데... 솔직히 제일 쉬웠다. 대부분 단순한 패턴뿐이고 피돼지에 데미지만 조금 쎈 형태의 구성이다. 물론 회피가 캔슬형태라 대부분 피할 수 있어서 어렵지는 않은 편. 전투 난이도는 낮은 편이나 솔직히 보스보단 쫄몹이 때거지로 나올 때, 특히 전작부터 아팠던 곰팡이 놈들이 몰리면 여전히 아차하는 사이에 유저피통을 박살낸다. 대체 왜 곰팡이만 이렇게 쎈건지 모르겠다. 게다가 곰팡이는 잡몹도 갑옷을 두르고 나와서 피곤한 편. 팁이랄까? 변형체 스킬은 찍을 수 있을 때 원하는 스킬이 아니어도 찍자. 사용하지 않더라도 스킬 찍을 때마다 배율로 기본 데미지가 올라간다. 아무생각없이 쓸 것만 찍다 중반쯤 되니 잡몹들 상대로 혼자 소울류 찍었다. 음악은 역시 전체적으로 좋다....만, 역시나 엘런웨이크2가 더 기억에 남는다. DJ 조이씨. 올드 갓 오브 아스가르드... 플리에 없소?
레메디답게 강렬한 아트, 사운드 디자인과 무슨 약을 하셨나 싶은 레벨 디자인이 빛나는 게임. 전투 또한 첫 근접전투 시스템 도입치고는 꽤 재밌게 만들다고 생각한다. 스토리 측면에서는 상대적으로 감동적이거나 드라마틱한 장면들이 늘었다. 월드 빌딩은 여전히 훌륭하지만, 샘 레이크가 리드작가로 참여하지 않아서 그런걸까 스토리 연출이 좀 덜 "이상"하게 느껴져서 아쉽기도 하다. 아무튼 레메디가 망하지 않게 다들 게임 사줬으면 좋겠다...
장점: 주인공의 독특한 대화가 너무 흥미진진함. 활동하는 게임 배경적인 모습과 연출이 신선헀고 멋있었음 전투도 소울류가치 하는느낌과 핵앤슬래쉬 두가지 사이를 혼합한 느낌이라서 나름 재밌었음 단점: 진짜 맵 표시하는게 쓰레기처럼 표시를 해놈.가는 마커도 그지같았음 .게임 구성을 보면 보스 잡으면 빠르게 다음 지역가라구 왔던길 가지말구 다른길로 안내하는걸 보면 편의성을 구 현하는게 보이지만 지도랑 맵 네비같은거는 쓰레기처럼 만든걸보면 이거 만든애가 쓰레기인게 분명함.아이템 표시도 맵에 표시가되면 먹을수가 없는게 다음 메인스토리를 쭉밀어야지 먹는걸 초반에 표시를 해놓는 그지같은게 있음 퍼즐도 왜 이런퍼즐을 만들어놨지?하는 물음표가 좀 많았음?? 그리고 한글번역이 몇개가 좀 이상하게 번역을 해놓아서 문제임 전투도 후반가면 늘어지고 전체적으로 그 짜임새있는 완벽한 구성은 아니라서 좀 아쉬웠음 밸런스 아이템등등 등장시기가 후반가서 몰리는식이라서 그래서 살만한가? 빠르게 즐길고 싶으면 안사는게 좋고 진득하게 여유로운분은 하시는것을 추천함
1이 변성개체와의 심심한 조우, 뇌절수준의 연출량, 일방적인 원딜로 산책수준인 유사 액션게임의 느낌이였다면 2편은 본격적인 조우, 적당한 연출, 이제야 전투다운 전투가 가능한 액션게임이 됐다는 점에서 모든부분에서 업그레이드 됐다고 볼 수 있다. 읽을거리들도 직접 관련 미스테리를 풀어나가면서 읽을 수 있는 부분이 많아져서 더 재밌게 읽을 수 있다. 주인공이 대두다 사
괜찬게 뽑았는데 파밍 없다시미 생각하는게 편함 요번은 전투는 괜찬음 근데 길찾기가 무슨 1보다 더 빡세젔음 멍청이는 구매 하지 마셈
니네도 드디어 재미란걸 만들고 싶었구나 싶어서 좀 감동받았다... 레메디게임중 가장 스트레스는 덜하고 재미는 있는 게임인듯 앨런웨이크 2는 진짜 감당이 안될정도의 스트레스였어서 그 간극이 더욱 크게 느껴진다;;(ㅋㅋㅋ 객관적으로 재밌는지는 모르겠지만 레메디겜중에선 가장 접근성 괜찮은 선택인듯함....
압도적이며 독보적인 비주얼 액션 알피지로는 세모표 레메디가 그려낸 세계관을 플레이하는 것은 언제나 즐겁고 모험으로 가득 차있다.
손꼽아 기다리던 게임이었고 정말 기대 이상으로 잘 만든 작품이다. Remedy만의 독특한 세계관을 토대로 전작의 정신을 이어받아 여러모로 개선된 점들을 분명히 확인할 수 있었다. 미니맵이 추가되면서 전작의 길찾기 문제가 대부분 해결되었고, 무기나 빌드 뿐만 아니라 액션성도 훨씬 뛰어나졌다. 사이드 퀘스트도 단순한 심부름 퀘스트가 아닌 여러 기이한 이상현상의 진면목을 파헤치고 조사하는 등 심도있게 구성되어 플레이어로 하여금 끊임없이 플레이하게 한다. 무엇보다 게임이 하나의 플레이리스트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 굉장히 매력적이다. 메인 스토리의 중간중간 핵심적인 순간에 등장하는 곡이 분위기와 완벽하게 어우러져 더욱 몰입하게 된다. 전작의 재떨이 미로가 받은 호평이 후속작에 반영된 듯 하다. 인물들의 감정선이나 그들 간 관계성도 세밀하게 구성되어 완결성있는 작품이었다.
개인적으로 건물 밖을 떠나 세상을 돌아다니는 재미는 있지만 길을 찾는건 즐겁지않습니다 뒤틀린 구조물에서 길을 찾는건 너무 아찔합니다 지도를 봐도 길을 알아내는게 쉽지않아 뭔가 표시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메인퀘스트를 하는데 어떤 서브퀘스트를 선행으로 클리어해야 진행이 가능한지도 알려주면 좋겠습니다 지금 스킬이 없어서 못꺠는건지 길을 못찾아서 못깨는건지 알 방법이 없습니다. 그래도 재미있습니다
지원모드는 겁쟁이 모드가 아님 지원모드에서 받는 피해 + 주는 데미지 올리면 존나 재밌어짐 마법사 하고싶으면 활력만 땡기면 되고 지원모드를 발견하고 게임경험이 달라졌음 진짜
난 레메디 게임이 취향인거 같다. 그냥 먼가 무난한 게임인데, 연출과 스토리가 엄청 독창적임 그리고 특정 장면에 음악과 함께 뽕을 주는데 이게 취향만 맞으면 너무 좋음 컨트롤 + 앨런웨이크(2) 를 좋아했다면 이것도 무조건 취향임
이동 및 탐험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도전적 게임 기존에도 중력조작 방식의 게임이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그래비티 러쉬, 그래비티 컨트롤 등) AAA급 게임에서 이렇게 잘 버무려져 선보인 것은 흔하지 않았다. 처음에는 이단 점프, 점프 대시, 부유, 갈고리 이동 등으로 익숙한 이동방식을 선보이지만 본격적으로 중력조작 방식이 도입되면, 게임 내내 익숙해진 무대의 상하좌우가 뒤집히며, 영화 '인셉션'처럼 공간의 규칙 자체가 뒤바뀐다. 중력조작이 생기면 점프와 갈고리 이동은 다차원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도구로 탈바꿈한다. 보통 이런 요소를 집어넣고 잘못 설계하면 게임의 흐름이 끊기거나 불편하고 난해하여 짜증나기 십상이지만, 놀랍게도 매끄럽고 유기적으로 동작한다. 이동이 힘들다면 그건 오로지 플레이어의 공간지각능력의 한계 뿐이다. 태생이 길잡이인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이 게임의 레벨 디자인은 꽤나 복잡하게 느껴질 것이다. 보통의 어드벤처 장르의 길찾기 설계가 3D라면 이 게임은 중력 방향을 6방향으로 잡아둘 수 있어서, 2배로 흥미롭고 어렵다. 누군가에게는 너무 어지럽겠지만, 길찾기를 즐기는 유저들에게는 새롭게 도입된 규칙은 탐험에서 사고의 전환과 신선함을 불러일으키며, '탐험'의 본질적 재미를 선사한다. 또한, 디자인적인 측면에서도 개성이 잘 들어나 있다. 패턴화, 반복, 공명이라는 디자인 철학이 잘 스며들어 있어, 환경 디자인, 특수 이펙트, 보스 디자인 곳곳에서 이 부분을 확인할 수 있다. 난해하기 쉬운 이러한 개념을 글로 쓰여지고, 그림으로 그려지고, 영상과 연출로 보여주기까지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을지 모르겠다. 전체적으로 전투는 무난하고, 보여주는 연출은 만족스러우며, 탐험은 즐겁고 신선하다. 다만, 아쉬운 점은 주인공 캐릭터에 대한 몰입이 잘되지 않는 스토리의 개연성이다. - 주인공은 피해자이고, FBC는 이런 초자연적 현상에 이골이 난 정부기관인데 왜 주인공을 노골적으로 싫어하는가? - 주인공은 어릴적 아무것도 모르던 시절, 우연에 의해 일어난 일에 않은 일에 필요 이상으로 죄책감을 느끼는가? - 민간인인 주인공이 이타심으로 일하는데 왜 FBC 직원들은 인식 개선이 좀처럼 이뤄지지 않는가? - 어린아이를 납치해서 국장 후보로 키운 사실상 최악의 범죄나 다름없는 행동을 해놓고, FBC 직원들은 떳떳하다 못해 주인공 앞에서, 동정이나 위로가 아닌 괴물 취급에 경멸 어린 시선을 보내는가? FBC 직원들이 사건에 대해 잘 모른다고 하여도, 기관의 특성상 초자연적인 현상에 대한 광범위한 이해와 포용적인 태도를 가졌을 직원들이 이성적이지 못한 섣부른 결론을 내고 주인공을 대하는 태도가 이해가 되지 않는다. - 히스에 대한 두려움이 너무 강하다고 하더라도, 눈 앞에서 생명을 매번 구해주고 있는 사람에게 건네는 대사가 과연 현실적인지 의문이다. 이 정도가 너무 심해서 스토리 작가가 유저에게 말하고 싶은 것이 다음처럼 다가온다. '당신이 매우 불행한 사람이고 피해자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극복하고 목숨을 바쳐 타인을 이타심으로 돕는다고 하더라도, 세상의 대부분은 아무도 알아주지 않고, 그 도움을 당연하게 받아들이며, 오히려 널 원망할 것이다.' 이는 누구나도 다 아는 현실을 굳이 유저에게 받아들이라고 억지로 강요하는 것 같다. 그리고 그것은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게임에서까지 굳이 체험하고 싶은 기분 좋은 경험도 아니고 특별하지도 않다. 또한, 이 게임은 디아블로처럼 전투빌드라는 것이 존재하는데, 아티팩트와 관련하여 이 부분이 잘 안 맞물리고 부족한 느낌이 든다. 이 게임이 오픈월드이긴 하지만, 초반에 개방되는 아티팩트들이 적기도 하고, 전부 도움이 되긴 하지만, 게임이 뒤집힐 정도로 효과적인 것은 몇 개 없다. 스킬트리도 빌드에 따라 나눠지긴 하지만, 약간 정리되지 않고 뒤섞인 구조이고, 마지막 스킬트리 부분은 '지배'로 가득차 있어서 혼동스럽다. 전투가 중후반으로 가면, 전투 키워드 중첩으로 딜이 대폭 상승하고 응징과 처형으로 스피디한 전투를 할 수 있게 되지만, 정작 몬스터의 종류는 레메디 시리즈 전통인지 너무 적은 편이고 패턴이 단조로워 지루하기 시작해진다. 그리고, 지도가 직관적이지 않아 맵에 보이는 대형보물상자의 위치에 도달하는 경로가 알기 어렵다. 마지막으로, 환경 디자인이 너무 단조로운 구간이 눈에 띈다. 다르게 말하면, 디자인 에셋의 수가 너무 적다. 창가에 비치는 뉴욕 사무실의 배경 그림, 상가의 종류, 벤치의 모양, 포스터의 종류, 그래피티, 파이프로만 도배된 공장, 앨런웨이크2에서 가져온 재사용된 디자인 에셋들 등 오브젝트 종류의 수가 적어, AAA급 게임이라고 하기에는 뉴욕의 모습이 너무 단조롭게 느껴진다. 물론, 게임 자본의 한계상 그럴 수 밖에 없겠지만, 크라이시스 등 타 게임에서 보여준 그 뉴욕의 모습과 레메디의 뉴욕을 봤을 때, 뭔가 진보되었다는 느낌은 받을 수가 없었다. 패턴화를 반영한 물리학자 보스 디자인도 하나의 캐릭터 디자인 에셋을 잘라내기하여 대칭 및 복사하기만 하여 디자인한 부분은 아름답다고 표현하기는 어려운 디자이너의 상상력이 결핍된 너무 대충인 디자인이 아닌가 싶었다.
전작부터 세계관에 푹 빠져들어서 곧바로 사버린 후속작입니다. 이번엔 격리가 돌파당했다는 설정으로 올디스트 하우스라는 무대에서 벗어나 맨해튼을 무대로 세계관이 확장됩니다. 올디스트 하우스 내부라는 무대로도 압도적인 공상과학적 초현실 배경을 선보였는데, 그것이 맨해튼으로 확장되니까 이동하다가도 무심코 바라보면서 넋을 잃을 정도로 유려한 배경이 어딜가나 시야에 들어옵니다. 특히 패턴화라 불리는 새로운 요소가 더해지면서 한층 더 기괴하면서도 초현실적인 아름다움이 한껏 플레이어의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전투는 좀 단조로운 느낌도 있고, 길찾기는 개빡세고(특히 도시가 접혀있다보니), 사이드 퀘스트는 매력적이지만 지역별로 반복이 많은 느낌도 있고, 아주 완벽하다고 볼 순 없겠지만 저는 이 비주얼과 세계관만으로도 충분히 만족했다고 생각해요. SCP 이런거 좋아하면 돈 박을만합니다. 세계관을 더더욱 풍부하게 해줄 다른 변성 아이템이나 변성 사건을 다루는 DLC라도 내주면 좋겠네요. 아 게임 켜둔채로 잠든것도 많아서 플레이 시간은 20시간즈음으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네요.
QHD+DLSS성능+상옵(텍스쳐 및 그림자는 낮음)으로 60 안정권임 최적화 좋음 겜할때 무조건 듀얼센스로 하십쇼 안그럼 반쪽짜리 게임입니다 ㄹㅇ
1. 둠처럼 다수의 잡몹 + 엘리트 몹으로 이뤄진 전투를 좋아한다 2. 액션보단 스토리와 세계관, 독창적인게 더 중요하다 3. 이전 작을 너무 재밌게 했다 2가지 이상 해당되면 정가도 나쁘진 않은데 굳이? 초반에만 할만 했고 가면 갈 수록 뭐 하는 짓인지 모르겠습니다 전작에 비해 액션성을 더 다듬었다고 해서 액션 게임을 생각하고 구매한 저에겐 썩 즐거운 기억만 있진 않았습니다
This game is even better than the original. Puzzles and hidden secrets are everywhere, and they are unique instead of being copied and pasted across the map. Combat in the open areas can feel a little tedious, and the difficulty could be a bit too high at first until you get the hang of the combat system.
일단은 똥컴으로 이 게임을 사지 말 것 렉 사운드 씹힘 싱크 안 맞는 등 문제가 있음 최하위 옵션으로도 안됨 다른 문제가 있는지 모르겠다만 일단 그럼 다만 추후에 문제가 해결이 된다면 다시 살 생각이 있음 전작이나 지금이나 세계관자체의 대한 흥미도 있는데 보스전을 해보니 꽤 재밌었음 디자인이나 보스의 패턴 등 초반 보스임에도 꽤 임팩트가 있음 다만 좀 짜치는 포인트가 좀 있음 이또한 감안해도 꽤 재밌음 다만 지금 사기엔 역시 좀 그렇긴함
레메디 제작사는 진짜 신이다 멈춰있던 심장이 다시 뛰는 느낌을 받음 근데 전작에 비해 액션이 많이 강조되며 이상현상이랑 중간중간 보이는 이질적인 사물들이 적어진 느낌
전작을 재밌게 했다 = 추천 초자연 현상 컨셉과 분위기 취향이다 = 추천 요근래 가장 재미가 있었던 갓겜입니다. p.s 스킬 중 어퍼컷이란게 있는게 씨게 때리면 주술회전 흑섬 날리는 연출 나옵니다 그거 지려요
전투가 시원시원하고 연출이 정말 좋습니다 제가 길치긴 한데 공간이동이 편리해서 전작보다는 덜 고생한 것 같습니다 이전 게임 대비 최적화도 잘 되는거같아 쾌적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SCP같은 이상한 세계관같은거 좋아하면 재밌게하긴할듯 이거만큼 잘 만든게있나싶을정도
1편은 거의 인터스텔라 급 게임이었음 즉, 개인적으로 스토리를 이해하는게 굉장히 난해한 게임이었음 그래서 여러번 플레이 해야 어느정도 이해가 가능한 게임이었음 1편을 하고 2편을 플레이하니 스토리 이해하기 한결 쉬웠음 만약 1편을 플레이 안했다면 2편 이해하는데 어려울수 있다고 생각함 전투도 더 스타일리쉬 해져서 게임할맛이 났고 1편보다 훨씬 재미있음 1편은 총을 썼는데 이번엔 근접전투라 손맛(?)이 장난 아니었음
도전과제 올클하면서 한국어 번역 오역으로 애먹었던 두가지 1. '강렬하고 정밀하게' 도전과제는 [spoiler] 지배가 아니라 초월 60초 유지임(재능 트리에서 맨 처음에 해금하는 날아가는 손모양의 아이콘)[/spoiler] [공략법][spoiler]지원모드 한방 비틀거림 켜고 틈이나 몹 많이나오는곳에서 처형 무한으로 돌리면 됨[/spoiler] 2. 백룸 스파이 도전과제중 [spoiler]헬스장에서 러닝머신/사이클 조작하는 비밀 단서는 팜플렛에서 확인 가능한데, 마지막에 '한 세트를 마치고 휴식하라' 라는 문장은 오역이고 그보다는 '세트 중간중간에 휴식하라'는 의미에 가까움[/spoiler] [공략법] [spoiler]러닝머신-사이클-자판기-러닝머신-사이클 순으로 조작하면 됨[/spoiler] 이거 외에 다른건 번역 괜찮았음 이다음부턴 리뷰 전작보다 전투의 재미나 탐색의 재미에 좀 더 중점을 두어서 액션게임스러워짐 전작에서 보여준 세밀한 연출(ex 제시 페이든의 독백 등)에 힘을 싣기보다는 스케일을 키워서 연출이나 대사에서 묘사가 좀 큼직큼직해졌다는 인상을 받음 전작 연출을 좋아했던 입장으로서는 아쉽지만 액션을 좀더 강조한 후속작으로서 어쩔 수 없는 선택인듯 함 연출 그렇게 바꾸고 나서 겜이 전반적으로 시원시원해져서 보는 맛이 생김 맵도 스케일이 커져서 대형건축물 보는 맛이 더 살아남 다만 전작에 비해 시원시원하다는 느낌이지 요즘 나오는 다른 AAA급 게임들에 비하면 유저 편의성은 좀 낮은느낌임 개발진들이 "ㅋㅋ헤메면서 겜하시죠? 그것도 재미인데 ㅋㅋ" 하는 스탠스가 아직 남아있어서 ㅋㅋ 나는 재밌게 했는데 노란 점 UI를 퀘스트 목표물에 배치해주는데 익숙한 사람에게는 길찾기가 좀 힘들겠다는 인상을 받았음 맵이 개판인건 전작부터 그랬는데 이번작도 여전한듯 로딩화면에서 보여주는 팁에 따르면 FBC 지도 키트로 만들어서 정확도가 떨어지니까 주변 물리적 환경을 잘 확인하라고 알려줌 진짜 실화냐? 근데 길찾기도 퍼즐같아서 재밌긴했어 전투같은 부분도 초반부에 말 나올만한 지점이 약간 보였는데 애최 설정에서 여러 설정 세팅 가능하기도 하고.. 굳이 설정 건드리지 않아도 빌드 리셋해서 수정해가면서 하니까 막히던 부분 잘풀리더라 스토리때문에 힘빠져서 설정 건드려서 대충 넘긴 부분이 있긴 한데 그걸 제외한 나머지는 그렇게 어렵지 않게 깸 도전과제 난이도는 아무래도 레조넌트가 스케일이 커져서 전작에 비해서 좀 더 난이도가 있음(힘들다기보단 수가 많아서 귀찮은편임) 아무튼 제시무새 포프 보려고 겜했고 울었지만 만족했다 포프 맡은 배우 연기잘해서 재밌었고.. dlc나 컨트롤3이 벌써부터 기대가됨.. 아티 휴가언제끝나냐
컨트롤 전작 보다는 고스트와이어: 도쿄에 가까움 스토리도 전작은 정체 모를 조직과 비밀스러운 업무였으면 이번작은 인류의 위협을 막아내는 영웅에 가까움 게임 볼륨이나 기본기는 모두 훌륭하지만 전작과는 세계관 공유 외에는 크게 다름
재밌지만 호불호가 많이 갈릴 것 같은 게임 기괴함과 아름다움이 공존하는 그래픽, 게임이 진행될수록 몰입감을 더해가는 스토리가 정말 좋았습니다. 사운드도 전체적인 분위기와 잘 어우러지는 느낌이라 몰입감을 한층 더 살려주는 느낌이네요. 게임의 전반적인 시스템은 장점과 단점이 동시에 체감되는 편입니다. 초능력을 쓴다는 설정에 맞는 수직, 수평의 빠르고 넓은 이동 범위와 게임이 진행되며 습득하는 몇 가지의 스킬로 때로는 벽을 타고, 때로는 건물 사이를 뛰어넘으며 답답함 없는 이동이 가능하지만 오히려 이 점 때문에 길 찾기 자체가 하나의 퍼즐로 느껴지는 구간이 존재합니다. 이동 스킬을 잘 활용해야 갈 수 있는 곳이 꽤 있다 보니 길을 찾다가 지쳐서 이탈하는 플레이어도 있을 것 같네요. 전투도 이동 시스템과 같이 넓은 범위를 활용하고 속도감 있는 방식이라 만족스러웠습니다. 다양한 무기 형태와 스킬을 조합해 자신만의 전투를 즐길 수 있는 점도 좋았네요. 그런데 가드나 패리 없이 회피만 있는 점은 아쉬웠습니다. 기본 설정된 전투 난이도가 꽤 높은 편이라 회피를 자주 사용하게 되고, 중형 적들을 잡지 않으면 소형 적들이 계속해서 소환되는 구조라 중형 적들을 우선 타겟팅 하게 되는데, 회피할 때마다 타겟팅이 자꾸 풀려 흐름과 집중이 깨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길 찾기에 대한 부담을 약간 줄이고 기본 설정된 전투 난이도도 약간 낮춰서 핵앤슬래시 같은 느낌을 살렸으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난이도 세부 설정이 있긴 하지만 조정하려 할 때마다 '첫 플레이 시에는 설정된 난이도대로 즐기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같은 문구가 출력되어 괜히 건드렸다가 개발진이 의도한 재미를 못 느끼나 싶어서 조정이 망설여지는 부분도 있었습니다. 차라리 다른 게임처럼 쉬움, 보통, 어려움으로 나누는 게 더 좋았을 것 같네요. 압도적인 장점으로 단점을 모두 지워버리는 게임은 아니지만 한 번쯤 즐겨보기에는 중분한 매력을 가진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길 찾기나 퍼즐에서 오는 스트레스 자체가 싫으신 분들은 구매를 신중하게 고민해 보시기 바랍니다.
컨트롤1은 좀 재미없어서 하다가 접었는데 레조넌트는 평가가 너무 좋길래 한번 해봤습니다. 스토리는 다행히 요약본이 있어서 이해하기 쉬웠고 컨트롤 특유의 그래픽과 분위기, 그리고 전투가 정말 재밌었습니다. 조금 어렵긴 한데 소울류에 비하면 쉬운편이고 RPG처럼 스킬트리를 열고 다양한 무기를 쓸수있으니 재밌네요. 대신 퍼즐이 좀 많이 빡치긴 합니다... 스토리 끝낼떄까지 달려보겠습니다
컨트롤 레조넌트) 오컬트 씹덕과 대중성 간 경계의 최적의 교차점 장점 - 이상현상 그래픽. 패턴화에 의한 기하학적 디자인은 예술적임. 인셉션이나 미러디멘션을 실제로 게임플레이 가능함 - 평타 이상의 액션성. 수치만 올리고 잡몹만 잡던 전작에 비해 빌드 구성이 가능하며 확실한 보스전 존재 - 중력 조작 기믹. 중력조작 컨셉 자체는 흔하지만, 퍼즐류 게임이 아닌 3D 액션겜에서 이를 잘 녹여냄. - 로어를 잘 풀어냄. 문서로 도배된 전작에 비해, NPC들의 대화나 더빙 분량이 늘어남. 덕분에 세계관 내 정보를 다양하게 들을수있음. (올디스트 하우스에서 7년간의 전쟁에 대한 보급품 및 인원 부족, 혹은 밀린 추가근무 수당 등 현실적인 내용들) 단점 - 게임플레이가 평타는 치는데, 그렇다고 엄청 재밌는건 아니라, 구역레벨업을 위한 반복 이벤트가 쉽게 질리는편 - 더빙 분량이 많아지긴 했으나, 역시 문서들이 많아 중간중간 일시정지하고 볼 때 흐름이 끊긴다 느낌 - 던전, 보스들 깨고 나서 귀환 숏컷이 약간 아쉬움. 대부분 뛰어가며 복귀 스토리 - 스토리 진행 자체가 난해하다 평가 받는 전작에 비해, 2편은 진행 자체는 직관적으로 이해할수있게 바뀜 - 하지만 역시 핵심적인 내용들은 떡밥만 무성함. (변형체와 위원회? 제시 딜런 페이든? FBC질문자의 정체?)
주무기, 서브무기, 콤보피니시를 조합하는 전투가 생각보다 다채로운 조합을 해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이동기를 전부 해금한 이후 맵 탐색에서 속도감이 좋았습니다. 레조넌스 보스 전들은 전반적으로 심심했고 소형 적들은 체력을 위한게 아니면 잡을 이유가 부족한점은 조금 아쉬웠습니다. 내 능력이 강화되는 느낌이 잘 느껴저서 성장 욕구는 잘 채워주는거 같습니다. 카메라 무빙과 화면전환이 격렬하여 3D 멀미가 없는 저는 괜찮았지만 제 화면을 보던 동생은 어지러움을 호소했습니다. 스토리는 무난하면서도 scp등의 어반 판타지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긍정적으로 다가오는 스토리여서 좋았습니다. 사이드 퀘스트가 맵 전체를 돌아다녀야 하는 부분이 많아 조금 루즈했습니다. 그에 비해 보상은 조금 적은 느낌이었습니다. 맵 진행도를 올리는게 생각보다 루즈합니다. 전투로 올라가는 부분이 적어 의뢰와 사이드퀘스트가 주가 되는데 중반부 부터는 반복되는 부분이 많아서 그런거 같습니다.
대가리 안돌아가는 길치들은 그냥 게임 환불하고 조용히~ 마인크래프트.. 아니다 니놈들은 그것도 어려워할 듯. 로블록스나 켜서 하면 되는거고~ 그게 아니라 평균적 지능 가진 인간들은 재밌게하면 됨 ㅇㅇ 그냥 빨리 3편이나 나왔으면 좋겠다.. 너무 재밌다.
상상력하고 연출은 좋은데 캐릭터들 매력 못 살리는건 진짜 최근 레메디 답다ㅋㅋㅋ 딜런, 조이가 너무 노매력인 것도 문제지만 전작 안 했으면 포프나 아리쉬 역할이나 비중이 이해가 가려나?? 필드액션은 여기저기 날아다니고 중력 바꾸면서 정신없이 재밌는데... 보스전들이 심각하게 노잼임
개인적으로는 올디스트하우스 내부 모습도 좀 더 보여줬더라면 좋았을텐데.
처음 시작해서 켰을때는 전투도 어랏? 퀘스트들도 어랏..? 세계관도 너무 낮설다보니 갸우뚱을 여러번 했는데 슬슬 한 5시간인가부터 적응하고 메인퀘스트 밀고나서부터 몰입이 점점 되더니 후반부로 갈수록 매력적인 세계관 + 그걸 구현한 기술력 + 감동까지 챙긴 간만에 한 게임중에 수작인거 같습니다.스토리도 후반갈수록 아 내가 왜 1을 안해봤지 싶을정도로 몰입했고 그 몰입하는 방식과 연출에 또 박수를 쳤음.왜 88점인지 충분히 납득이 됩니다. 하실분들은 근데 1 유튜브 에디션으로 보고 하는거 추천드림 물론 다 보여주긴 하는데 하다보면 아 1 스토리도 궁금하네~ 생각듬 물론 단점도 있습니다. 1. 길찾기 ( 서브퀘도 여러개인 게임 특성상 왔던데를 또 가야하는 경우가 많은데 길이 생각보다 건물 단차도 있고 지형이 복잡하다보니 도달하려면 어디를 돌았더라? 등등의 이동하는데 쓰는시간이 많았음) 2. 보스전의 단조로움 ( 패턴이 단순해서 어렵지는 않은데 너무 쓸떼 없이 체력돼지고 숫자 자체가 많이 없는게 아쉽네요) 컨트롤 레조넌트면 서브퀘의 숫자를 좀 줄이고 꼭 스킬트리가 아니여도 그냥 잡으면 아티팩트를 준다던가 하는 다양한 기믹의 보스급 레조넌트들도 있었으면 좋았을듯요 3. 서브퀘가 여타 다른게임들과 비슷하게 노가다류로 치면 또 끝판왕 달리게 나왔는데 이게 왜 단점이냐면 그냥 맵열음 -> 퀘스트 받음 의 구조가 아니라 맵을 탐색하면서 찾아내야 하는 퀘스트들이 몇개 있는데 모든맵에서 클리어해야 클리어 되다보니 이게 못찾으면 한도 끝도 없이 말림 진짜 다음작품이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이번 작품? 제일 아쉬운게 바로 대중성을 살짝 놓친게 아닐까 싶습니다. 조금은 유비식으로 쉽게 쉽게 누구나 이 감동과 연출을 느낄 수 있으면 좋았는데 이렇게 아는 사람만 알고 관심 있는 사람만 사게 매니악하게 나온게 살짝 아쉽습니다. 충분히 압긍도 가능할만한 무궁무진한 작품일 수 있었는데 ㄲㅂ.. 다음작품 기대감이 생길정도네요( 전 컨트롤 1 도 안해보고 관심도 1도 없었고 그냥 추석때 시간때우려고 샀음) 개추드림 아무튼 제작사 화이팅~
게임 초반 싱크홀 퀘스트 하는중에 겜 껐고 겜이 진짜 잘못만들어진걸 싱크홀 퀘스트하면서 확 느낌 워독스하러감
레메디 게임을 다 좋아하는 편이라 샀지만....이건 너무 심각한 발적화네요. 최근작 게임들 큰 문제없이 해왔던걸 감안하면 진짜 말도안되는 수준의 개적화입니다. 게임을 하라는걸까요 말라는걸까요. 제대로 된 패치가 나오길 바라지만 과연 이게 개선이 될 수준인가 싶어서 환불합니다.
단점이 존재하더라도 아트 하나에 압도된다
내가 액션게임을 하는건지 퍼즐게임을 푸는건지 모르겠다 시원시원한 액션 게임을 하는걸 좋아하는 스타일이시면 비추천
이렇게 잘 만들거라고 기대 안했는데..
<레조넌트/후속작은 전작/1편보다> <모든면에서/압도적으로 > <뛰어나다/갓겜>
1 재밌게 했으면 할만한듯?
진짜 미감 미쳤네
중력이동 너무 재밌음!
뇌절이 너무 많음
Go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