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발표 예정 |
| 개발사: | Icebound Labs |
| 퍼블리셔: | Icebound Labs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무료 |
| 장르: | 어드벤처, 인디, 시뮬레이션 |
링크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추천 게임
게임 소개
천국 같은 항구로 떠나는 싸구려 여행인 줄 알았지만, 도착한 곳은 돌연변이와 이상 현상, 그리고 한몫 단단히 챙길 수 있는 물고기로 가득한 썩어빠진 어촌이었다. 낮에는 낚시하고, 잡은 물고기를 팔고, 낡은 저인망 어선을 업그레이드하고, 숨겨진 이야기를 파헤쳐라. 밤이 되면, 어떻게든 죽지 말고 버텨라.
“절대 떠나고 싶지 않을 거야!”
당신은 팸플릿 속 천국 같은 항구를 기대했다. 모래사장, 햇살, 시원한 맥주, 그리고 아무 걱정 없는 며칠. 하지만 도착한 곳은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모든 게 미쳐 돌아가기 시작하는 낡아빠진 어촌이었다.
이런 일 겪어본 적 있나? 곧 겪게 될 거다.
이상 현상 구역, 돌연변이, 물에 잠긴 마을, 버려진 연구 시설, 그리고 분명히 제정신이 아닌 바다.
GREYWHARF에 온 걸 환영한다!
낮: 상자는 가득, 주머니는 두둑하게
낚싯대를 챙기고, 필요한 장비를 챙겨 신선한 물고기를 잡으러 바다로 나가라. 이 바다에서 무엇이 올라올지는 아무도 모른다. 묵직한 도미, 낡은 장화, 아니면 어떤 낚시 안내서에도 실리지 않은 무언가일 수도 있다.
배에 욱여넣을 수 있는 건 전부 팔아치우고, 상인의 지갑을 탈탈 털어 더 좋은 장비를 사라.
낮에는 보통 평화롭다. 성가신 갈매기들만 빼면. 낚싯줄을 던지고 쉬어도 되고, 아직 가보지 않은 곳으로 배를 몰아도 된다. 어쩌면 흥미로운 걸 찾을지도 모른다. 적어도 더 큰 물고기라도.
낡고, 녹슬었지만, 아직 굴러간다
이 낡은 배는 한때 이 근방의 모든 물고기들을 공포에 떨게 했다. 물론 아주 오래전 이야기지만.
이제 이 녹슨 저인망 어선은 당신의 이동 수단이자 창고, 그리고 생명줄이다. 계기판은 작동하고, 불도 켜지며, 시동 장치도 어떻게든 버티고 있는 듯하다.
하지만 계속 굴러가게 하려면 손이 많이 간다. 연료를 계속 확인하고, 엔진을 고치고, 낡은 장비를 업그레이드할 부품을 찾아야 하며, 새 장비를 설치할 돈도 벌어야 한다.
충분한 노력과 약간의 머리만 있다면, 이런 녹슨 고철 덩어리도 다시 전설이 될 수 있다.
밤: 수익은 높고, 생존 확률은 낮다
밤의 어획물은 그야말로 금덩이다. 그런 물고기라면 편안한 노후도 충분히 보장해 줄 수 있다. 다만 문제가 하나 있다.
해가 지고 나면, 헤엄치든 날아다니든 기어 다니든, 모든 생물이 당신의 어획물이나 당신을 먹어치우려 든다.
이 시간에는 당신 자신이 미끼가 된다. 숨겨둔 비장의 카드가 몇 장 없다면 말이다.
최대한 눈에 띄지 않게 움직여라. 하지만 언제든 반격하거나 전속력으로 도망칠 준비는 해둬라.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요약 정보
스팀 리뷰
스팀 리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