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2월 5일 |
| 개발사: | KOEI TECMO GAMES CO., LTD. |
| 퍼블리셔: | KOEI TECMO GAMES CO., LTD.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79,800 원 |
| 장르: | 액션, RPG |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추천 게임
게임 소개
다크 전국 액션 RPG「Nioh」시리즈의 최신작. 탐색 자유도와 「Nioh」시리즈의 긴장감을 모두 갖춘 오픈 월드의 무대에서 「사무라이」와「닌자」 2개의 전투 스타일을 구사하여 강력한 요괴에게 도전하라!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40,200+
개
예측 매출
3,207,960,000+
원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요약 정보
스팀 리뷰 (267)
현재까지 아주 마음에 듭니다. 일본 특유의 음산하고 키치한 분위기가 잘 살아있는 게 인상적입니다. 전작보다 그래픽이 선명해져서 더 그런 것 같아요. 점프도 추가돼서 폴짝폴짝 뛰어다니는 재미도 생겼어요. 5600x 3070 ti 32 gb 기준으로 최적화도 문제 없네요.
돈값충분히한다고생각함 인왕2도플스버전 pc버전재미있게했지만 3은더발전해서 나온겜이라고봄 최적화관련되서 몬헌와일드초장기때보단선녀라고생각함 불편러들다거르고 액션RPG 파밍게임좋아하면 꼭추천함 요번작도 업적100%달성할예정
최적화는 모르겠다 3840*1600 풀옵으로 144 고정되는 거 보면 문제 없어 보이는데
fatal error 다른 게임은 다 괜찮은데 왜 너만 그러냐 그래픽도 후지고 쓸데없이 어두워서 눈 아프고 요괴는 전작에 있던 것들 그대로 재탕이고 오픈월드는 평면적 반복적이고 액션 외에는 역량 부족 긍정과 부정 모두 내포해서 역시 팀닌자란 생각이 드는 작품 인왕 프랜차이즈 업그레이드 아닌 옆그레이드 느낌
매우 익숙하지만 더 맛있게 버무린 음식과 같은 게임! 팀 닌자 스튜디오가 인왕3를 발판으로 더욱 도약했으면좋겠습니다!
인왕3로 인왕 시리즈 입문한 뉴비 입니다. 닌자 모드를 더 많이 쓸 줄 알았는데 사무라이 모드 손맛이 아주 좋습니다. 그래도 닌자 톤파는 정말 최곱니다 인간형 적들 기력을 갈아버려요. 사당 간 거리가 길지 않고, 갈림길 같은 곳에서도 사당이 꼭 있습니다. 맵에 있는 것들 파먹다보면 자연스럽게 강해져서 보스 밀기도 쉽습니다. 뉴비 친화적인 인왕. 시리즈 입문하기에 딱 좋은 작품입니다.
아니 프레임 드랍 왤케 거슬림..? 게임 잼슴... 잼게 하다가 컷신이나 중간중간 프레임 드랍 일어나서 짜증나서 환불함... 나중에 최적화 관련 이슈 사라지면 할거임... 4070으로 권장사용 웃도는 사양인데;;; 이렇게 버겁나... 쩝... 씁쓸하네
추천한다고는 하긴했지만.... 솔찍히 세일할떄 사는게 베스트입니다.. 인왕을 3편으로 입문하신다면 모르겠지만. 1,2,3편 해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진짜 바뀐게 거의 없어요.. 3편이 아니라 dlc3 하는 기분입니다. 그래도 2편 까지는이해했는데 3편에서도 이런모습인건 좀.. 선발대로서 말합니다.. 입문아닌이상 세일기다리세요. (오픈월드로서 탐험요소 라고 하기에는 솔찍히 맵 디자인은 이전 센드박스 맵들을 이어붙인 느낌임.) 그래도 점프하는건 좋네요...;;
최적화는 모르겠고 9700x에 5070ti dlss fg 2배 켜면 4k 120고정가능 인왕은 3로 처음해봤는데 피구라 참고했다더니 반픈월드나 몹배치나 난이도 자체는 피구라느낌 많이남 딱 불쾌하지않은 난이도인듯
고사양 pc여서 최적화 이슈는 모르겠습니다. 전혀 불편함 없고 크래시도 없었고 특별한 버그도 없었습니다. npc ai 가 이상해진 적은 두 번 있었는데, 감사하게 받아먹었구요. 재밋습니다. 오픈월드 게임 이렇게 재미나게 한게 정말 오랜만인 것 같네요. 난이도는 소울류 게임이니 어느 정도 죽는건 디폴트입니다만, 지역 꼼꼼히 돌면서 플레이하는 스타일이라 지역 몇군데 돌고나니 권장레벨보다 높아져서 무난하게 플레이 하고 있습니다.
최적화 문제가 있다고 해서 고민 하고 구매 했는데 지적 될 만한 문제는 아닙니다 전작보다 난이도가 낮아서 어렵다고 생각은 들지 않았습니다. 보스는 모르겠지만 필드 전투는 무난 합니다. 키마는 추천 하지 않고 패드 있으면 패드로 플레이 하세요
오픈월드 아님. 반픈월드, 갈 수 있는 곳이 정해져서 좀 짜침. 전작 스타일보단 좋음, 스테이지형식->닥소3와 엘든링 사이의 반픈월드정도로 바꼈다고 봐야할듯. 액션은 발전한게 느껴져서 할만함. 인왕2 사무라이+세키로 패링 섞여 놓은듯한 스타일이 좋았고, 패링은 난이도가 있는거 같으면 닌자 스타일도 회피 스타일로 플레이 할 수 있어 괜찮은듯. 근데 뭔가 생기면서 키 셋팅이 변화했는데, 좀 불편해진거같긴함. 이건 더 해보면 달라질수도. 그래픽은 살짝 좋아진거같은데, HDR은 뭔가 더 안좋아진거같음.
초반 엘드린과같이 오픈월드이고 탐험하고 파밍하는 재미.. 물론 전투도 재미있어요. 용어들이 너무 어렵고, 전체적으로 시스템 적응은 쉽지 않네요. 재미 있어요. 게임불감증 해소중. 딜럭스로 업그레이드해야하나? 고민중.
다 좋은데 키보드 조작배치는 진짜 너무 구리다는 생각이 드네요. 보통게임에서 쉬프트가 대쉬이고 스페이스가 점프라서 그거에 익숙해서 좀 바꿔보려 했는데 스페이스는 그렇다치고.. 대쉬가 Q라는게... 해보면 알겠지만 너무 조작이 번거롭습니다. 키보드 세팅은 좀 더 최적화가 필요해 보입니다. 예를들어 기본세팅에서 대쉬키를 W+Shift 로 지정해보았는데 이게 작동이 안됩니다.. 안그래도 조작해야될 버튼들이 많은데 중복해서 쓸만한 키도 따로 배치돼있거나 해서 너무 불편함. 그래서 결국 패드연결해서 하고 있긴한데... 아무튼 키보드 조작은 좀 더 개선을 해야되지 않나 싶네요. 그것말고는 아직까진 만족중입니다. / 아 그리고 길 네비게이션 좀... 막힌곳이면 막힌데까지라도... 길 안내좀 됐으면.... / 추가로 락온 된 보스몹 중앙쪽에서 각종 이펙트 터지면 타겟이 잘 안보이는데.. 이펙트가 시야방해 되는거를 좀 줄이는 옵션이 있었으면 싶네요.
인왕2에서 매운맛 좀 빼고 편의성 + 오픈월드 추가한 느낌? 2를 개재밌게했어서 만족함
와 최종이라고 생각했는데 뒤에 또 있었어. 그리고 또 최종이라고 생각했는데 뒤에 또 있었어. 이야 그리고 드디어 이 최종 흑막인 녀석을 헤치웠는데 그게 끝이 아니야. 뒤에 또 있어!
첨에 데모해보고 너무 재밌어서 바로 구매해서 재밌게 즐기고 있네요. 사무라이,닌자 스타일 변환해가면서 싸우는것도 좋고 육성하는 재미도 있고 굿~!!
상황에 따른 스킬 사용에 더불어 공격적으로 몰아치는 전투는 인왕만의 특징이다 더욱이 이번작에서는 기술연마덕에 이러한 손맛의 극한을 느낄 수 있다 이러한 기력을 깎은 순간 혼돈을 걸고 극딜기를 연속으로 퍼부은뒤 파고들기로 마무리하는 인왕만의 전투는 시리즈가 갈수록 재미를 더해간다
인왕2를 즐긴 유저라면, 충분히 재미있을 것으로 생각함. 오픈필드를 아주 쾌적하게 플레이할 수 있도록 해놓아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계속 하게됨.
소울라이크를 좋아하는 유저입니다. 개인적으로 인왕2가 최고의 인생게임인데,...이번작품은 더 완벽하게 출시한거같네요. 다른 소울라이크게임들 거의다 해봤지만 대부분 소울라이크 게임들이 재미보다는 스트레스가 좀더 많았는데... 역시 인왕이네요... 죽어도 죽어도 미친재미가 게임을 끄지 못하게 만듭니다..... 그냥 강력 추천합니다.... 오늘부로 저의 인생게임은 인왕3네요...
소울라이크+액션+RPG 좋아하면 개존잼 그 자체임 1회 차는 인왕1,2 비해 매우 매우 쉬워져서 스트레스가 아예 없다
인왕시리즈 처음해보는데 재밌다. 그래픽만 좀 개선됐으면 100점짜린데 아쉽. 최적화는 난 잘 모르겠던데. 컴퓨터 업글을 좀 해라 얘두라
인왕2 유입인데 매력있는 게임. 인왕2 재미본 사람은 필수적으로 구매해야하고 프롬식 게임을 기대하면 실망할수도있으므로 유튜브 찾아보고 구매 추천
2에서 더욱 한 단계 발전된 전투 조작 시스템으로 파고들 요소가 더욱 많아졌다. 반면에 난이도는 전작들에 비해 쉬워진 편이라 인왕 입문용으로 좋을 듯 하다. 기존의 인왕러들과 새로이 유입될 유저들 모두를 배려해 만들어진 느낌이다.
재밌음 내 시간 어디감? 오픈월드라기보단 그냥 오픈필드 정도긴 한데 나쁘지 않음. 엘든링 수준으로 갔더니 뭐가 있다! 그런 느낌은 아니고 맵 좀 파먹다보면 자동으로 수집요소 어딨는지 그냥 다 알려주는 식임. 이건 호불호 갈릴 수도?
역시 인왕 갓겜 인왕2 만큼 재밌고 오픈월드라 전작과 달라 재밌네요
전잔에 이어 6년만에 신작인 만큼 그래픽은 그나마(?) 많이 발전했으며, 구린 UI는 여전함ㅋ 전반적인 시스템은 크게 달리진건 없고, 사무라이와 닌자의 혼합 전투가 가능하고, 그냥 인왕1,2 전작을 해본 사람이라면 아는 흔한 맛인데 맛있음.
이전 인왕1,2에 비해서 불합리한 점을 굉장히 줄여냄 ( = 난이도가 쉬워짐), 닌자모드라는 초유의 이지모드로 인왕 입문자들도 무쌍을 찍을 수 있게됨.
아재라서 소울류 못하지만 엘든링처럼 오픈월드라서 몹잡아서 렙옵해서 첨 지옥 보스 잡았습니다 20트라이 한거 같네요 잼나요 ㅎㅎ
인왕 입문작인데 익숙한 국밥 같은 맛이다. 요즘 ㅂㅅ 게임들이 너무 많아서 이 정도면 준수한 게임이 아닐 수 없다. 쫄은 쉬운데 몇몇 보스가 의지를 꺾을 수 있으니 적당히 고통 받을 준비는 필요함. ㅋㅋ 그래도 렙업 노가다 하면 또 어캐저캐 넘어가지는 게 엘든링 때랑 비슷해서 좋구나.
난 ㅈㄴ재밌는데 튕김이런건 하나도 없고 4K 풀옵이다보니 본체가 좀 요란한거빼곤 다좋음 강추함 기존 인왕에 비해 편의성, 에스트 개수, 다른 요괴 NPC를 쉽게 찾게해주고 맵에 뜨게해주는건 ㄹㅇ 첫입문자들도 즐겁게 할수있을것같음 난 강추 DLC 좀만 더 일찍내주지... 그럼 시즌패스 바로 살텐데 너무 늦게나와서 일단 보류
cpu amd 5600, 그래픽 7600 인데 cpu 100% 넘게 왔다갔다 하는데 계속해도 되나요? 옵션 초경량으로 해도 cpu 너무 잡아먹어요 ㅠ 이넘의 코에이는 이젠 욕하기도 귀찮음. 다만 인왕2 보다 쉬워졌으며 패링 추가로 상당히 재밌어요. 프레임도 잘나오고 버벅이지 않고 잘되요. cpu 잡아먹는거 빼고는 매우 만족함.
최적화가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기대하지 않았던 최적화였는데 잘 나와줘서 개인적으로는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비주얼은 익숙한 비주얼이라 딱히 변화가 있지는 않아 보였습니다만, 그렇다고 그게 크게 단점이라 생각되진 않았습니다 인왕이란 시그니처 비주얼은 이미 전편에서 다 만들어졌다고 생각할만큼 익숙하지만 훌륭했습니다 가장 큰 변화라면 오픈월드를 채택했다는 점이겠네요 소울류의 도전욕구와 오픈월드의 탐험욕구까지 다소 높은 가격대가 납득이 갈 만큼 재미나 분량 면에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오픈월드 채택으로 인해 이번 인왕은 정말 훌륭한 작품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인왕이라는 타이틀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고민하지 말고 구매하길 강력 추천드립니다
2회차를 하다가 그만둔 이유가 몇가지 있다. 첫번째는 다대일 전투 AI가 너무 망가졌다. 회차와 관계 없이 의도적으로 망가트렸다. 지금 당장 인왕 1-2를 실행해서 해보면 무슨 의견인지 알것이다. 싱글 게임에서 몬스터 AI를 굳이 망가트릴 이유가 있을까? 이게 생각보다 문제인게, 기존 인왕 플레이 방식에 적응 못한 게이머들을 위해서 닌자 모드를 넣었음에도 거기서 더 낮추겠다고 AI까지 망쳐버린것이다. 닌자모드까진 좋은 선택이지만 AI는 망쳤으면 안 됐다. 두번째는 몬스터 각 개체의 AI도 망가트렸는데 그러다보니 새로 추가된 몬스터들은 위협적인 몬스터가 단 하나도 없다. 인왕1에서 2로 넘어갈때 새롭게 추가된 몬스터들은 대부분 위협적이었고, DLC에서도 매우 위협적인 몬스터들이 등장했다. 하지만 인왕3은 그러한 몬스터가 없다. 거기다가 기존 몬스터 AI까지 망쳐서 전작에서 위협적인 몬스터들이 이번 작에선 매우 온순해지고, 병풍 1, 2로 변했다. 이런 이유로 인왕3 전투는 대부분 인왕 1-2에 비교하면 좋은 품질이 아니다. 세번째로 보스전 역시 인왕2보다 잘 만들어진 보스 역시 적어서 굳이? 인왕3을? 해야할까 라는 생각이 강하게 든다. 현재 소울라이크들이 대부분 고난도 보스전에 집착하는데 인왕3은 그 보스전에 비교하면 부족한게 많다. 마지막으로 레벨 디자인 역시 지루하다. 오픈 필드로 나아간건 좋으나 각 던전들의 품질은 한심하다. 인왕 1-2의 레벨 디자인은 매우 좋았던걸 생각하면 3의 던전들은 던전이라고 부를수도 없다.
좋아하는 시리즈지만, 걱정이 좀 들었습니다. 하다 보면 자세 변경도 귀찮을 때가 있었는데 자세 변경은 그대로 있는데 사무라이, 닌자 전환도 시키게 하고, 유비 느낌 나는 오픈월드까지? 쓰-읍.. 불안한데...? 떨리는 손으로 데모를 잡아보니 기다림의 희열과 반가움의 추억 보정이 반 이상 먹어서 일까, 이게 너무 재밌는 겁니다. 더 파 먹을 것도 없는 데모를 20시간 넘게 붙잡게 되고 손톱을 물어 뜯으며 문 열어--!! 12시 지났잖아--!! 하는 제 모습을 발견하게 되네요. 위의 불안했던 부분도, 달리 생각하면 파밍이 두배, 오픈월드 다니며 맵 파먹을 거리도 가득이고 숨어있는 보스나 메인 보스는 얼마나 트라이를 박게 할지 벌써 흥분되네요. 아유 신나
일단 뇌내 망상 밸런스임, 최적화 같은 경우에는 나는 아직까진 튕긴 적도 없고 렉 걸리고 한 적은 없음 그런데 나그네 없는 건가 안 잡히네..?
인왕2 인생게임. 후속작 나와준것만해도 이미 충분함. 개인의 호불호가 극단적으로 심각한 불편러 세대라 거를건 거르고, 게임은 충분히 제값이상은 하니 이번에 유입들 함 해보세요. 일단 게임이 재밌어요.
인왕1 플탐 2530시간 인왕2 플탐 980시간하고 인왕3으로 입문했는데 할만하고 무엇보다 전투가 재밌네요 인왕3 판매량 성공하면 인왕4도 나오겠지 ㅋㅋ
DLSS 4.5 적용하고 부드러운 모션 적용하니까 120 프레임으로 야무지게 가능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픽은 그대로고 게임성은 전작보다는 좋아짐 근데 진짜 가격이 우려먹은거 많은거에 비해 너무 비싸긴한듯; 거의 다 인건비인건가..?! 일단 재밌게 하는중인데.. 음 더 해봐야알듯 ㅎ
모든게 , 고급세단 마냥 스무스~하게 메커니즘이 진행되는 놀라운게임, 전투, 맵핑의 재미, 아이템 고르고 만들고 긁어 넣는 재미 .... 아이템 뽑는 재미 .... 미니보스전, 보스전... 뭐하나 삐걱대는거 없고 너무 맛깔나고 스무스함 그자체로 맞물려 돌아가는 팀닌자의 수작
7800x3d 5090 wqhd 1660p기준 팅김 렉 이런거 없고 프레임생성 같은 짜치는거 안해도 최대 프레임 고정임.
그냥 재밌음 최적화 어쩌고 하는 분들은 컴터 사양을 올리시면 될듯 렉 1도없고 팅기지도 않음 글카 3070인데 풀옵은 안해봤지만 상옵해도 안끊김
아니희발 데모 최종보스 지코바 4시간 똥꼬쇼하고 탑 올라가서 데모 끝났다고 멘트까지 봤는데 본갬 들어가니까 다시 보스방에 랩은 보스잡기전이고 희발 더 웃긴건 세팅 자체가 보스 잡기 바로전이 아니고 훨씬 몇시간 전꺼고 진짜 마지막에 주옥같은건 근데 세이브가 날라갔는데 왜 업적은 데모로 달린거 다 나오는거냐 뭐 시간을 거스르는자냐? 인왕 2가 인생갬이라 ㅈㄴ 기대했는데 ㅅㅂ이딴게 13만원?
가격이 AAA급 가격이니 AAA급에 맞게 평가해보겠습니다. - 총평 칼질 원툴 게임. 눈호강하는 그래픽도 없고, 최적화도 없으며, 관심이 가는 서사 풀이 구조도 아님. 대체로 수준 미달. - 그래픽 2026년 발매하는 AAA 게임으로써 수준 이하 - 최적화 그래픽에 비해 안좋은 최적화. 일부 기술적 버그로 보이는 것까지 있고 기술력으로 보아 개선을 기대하기도 힘듬. - 사람들이 생각하는 그 오픈월드 아님. 여러의 루트를 두고 1자 진행식으로 진행하는 방식. 하다보면 그저 맵을 붙여놓고 출입구를 이어붙인 느낌이 강하게 듬. - 난이도는 개인적으로 스블 정도이거나 조금 더 어려운 정도. 데모판 이후로 슬슬 전투가 시시해지고 있음. 그러다 가끔 어려운 보스가 있어서 순간 당황하며 긴장함. - 내러티브가 집중되는 구조가 아니라 대충 보게 되는 수준. - 상점, 메뉴든 액션에서든 이거저거 너무 많이 때려넣어놔서 지나치게 복잡함. 새롭고 쉬운 접근보다 기존 팬을 위핸 구시대적 안전한 길을 선택한 것으로 보임.
https://www.youtube.com/watch?v=n7fqrMRKsW8 오픈월드로 확장된 인왕, 액션의 깊이는 여전하다 체험판에 이어 정식 버전을 플레이해 본 결과, 인왕3는 시리즈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오픈월드라는 새로운 옷을 성공적으로 입었습니다. 스테이지 클리어 방식이었던 전작들과 달리 자유롭게 탐험하며 파밍하고 성장하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최적화 이슈가 다소 보이지만, 액션 게임으로서의 본질적인 재미는 확실합니다. 장점 [list] [*] 성장의 맛이 살아있는 오픈월드: 호불호가 갈릴 수 있겠지만, 메인 미션에 얽매이지 않고 방대한 맵을 돌아다니며 캐릭터를 육성하는 과정이 개인적으로는 아주 만족스러웠다. [*] 독보적인 태세 전환 액션: 사무라이와 닌자 스타일을 실시간으로 교체하며 싸우는 방식이 처음엔 복잡해도, 손에 익는 순간 소울라이크와는 차별화된 인왕 특유의 속도감 있는 액션 쾌감을 느낄 수 있다. [*] 몰입도 높은 스토리와 연기: 도쿠가와 타케치요가 되어 다케다 신겐과 맞서고 가문의 암투를 다루는 서사가 흥미진진하다. 혼고 카나타, 츠치야 타오 등 실제 배우들의 모델링과 열연이 몰입도를 높여준다. [/list] 단점 [list] [*] 아쉬운 CPU 최적화: 4090 4K 환경에서 프레임 방어는 괜찮으나 CPU 부하가 상당하다. 14900K 3열 수냉으로도 80도를 자주 넘기는 걸 보면 최적화에 민감한 유저들에게는 부정적인 평가를 받을 소지가 다분하다. [*] 다소 높은 진입 장벽: 기존 시리즈보다 전투 시스템이 복잡해져서 초반 적응 난이도가 조금 있는 편이다. [/list] 총평 인왕과 와룡, 엘든링을 재밌게 즐긴 유저라면 이번 인왕3 역시 만족스럽게 플레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오픈월드로의 변화가 주는 탐험의 재미와 더욱 깊어진 액션 시스템은 이 시리즈가 여전히 건재함을 증명합니다. 다만 고사양 PC에서도 발생하는 발열 문제는 패치를 통한 개선이 필요해 보입니다. 최종평점 8/10 [quote]🎮 제 큐레이터 [url=https://store.steampowered.com/curator/45695948/]SAKURA 리뷰[/url]를 팔로우하고 더 많은 게임 추천을 받아보세요![/quote]
플레이 정확히 6시간대에 자코스바바까지 깼는데 너희 개발진들 이거 못깨지? ㅋㅋㅋㅋㅋㅋ 쌍욕박으면서 깼네 나이먹으니 이런겜이 재밌게되네 그리고 겜안된다고 개적화라고 징징대는분들.... 님 똥컴을 쳐바꾸셈 컴사양들은 안적어놓고 개적화거리는거면 답들 나옴 난 풀옵 잘만돌아가는데
게임은 진짜 재밌는데 개적화 너무심함. 불편함 정도가 아니라 필드에서 게임이 어려울정도임.
데모 진행중에도 치명적 에러 발생했다면서 꺼지더니 정식 발매하고도 그러네요. 테스트는 해보고 출시한건지 의문입니다.
엘든링이 게임계에 독을 풀었다 일단 지도를 주고, [필요한] 수집요소만 표시해주니까 겜 자체는 빠듯하게 할만한 수준이긴 한데 근본적으로 오픈월드를 넣을 겜이 아니였다 엘든링은 맵 구석구석에 [아이템]와 [스킬]을 뿌려놨으니까 먹어도 그만, 안먹어도 그만으로 진행할 수 있는 겜인데 인왕은 맵 구석구석에 [스탯]을 쪼개서 뿌려놓은 모양새라 앤간하면 다 먹고 가야한다. 글러먹은 겜인거지 그걸 다 처먹고 가면, 겜이 너무 쉬워지고, 덜 먹고가면 겜이 너무 어려워서 난이도 조절도 실패다. 애초에 설계가 글렀어 근데 제일 꼴받는건 그래도 겜이 나름 재미있다는거다;;;;;; 오픈월드만 아니였어도, 갓겜이 될 수 있었는데.....
소울류만 즐기다가 인왕 시리즈는 처음 접해보는데 아주 맛있습니다. 굿잡
재밌음 근데 항상 의상이 별로임 여캐 의상 기모노나 뭐 그런 이쁜옷들좀 넣어주지 DLC 그 무기들도 너무 별로임 의상이나 무기들 염색 기능좀 만들어주지
이제 막 입문하는 인린이와 빤쓰만 걸치고 학살하던 고인물도 만족시킬만한 게임. 인왕 특유의 자세시스템과 잔심을 사무라이스타일에 박아넣고 받아치기를 추가. 회피만 써서 피하던 전작과 달리 받아치기를 통한 패링 그리고 무기연마시스템으로 무기스킬간의 연계로 손맛이 더욱 좋아져 전작을 즐긴 유저들은 더 재밌게 즐길수있고 평타와 무기스킬을 통한 공격과 회피라는 심플한 전투방식인 닌자스타일을 추가하여 뉴비들도 편하게 전투가 가능해졌다. 인왕을 해보고싶었던 유저들에겐 이번 인왕3은 가장 좋은 선택이 될것이다.
추천. 초반이 어렵긴 한데 무기값 올라갈 수록 쉬워짐 할만함
잔렉이 너무 심함 컷씬 30fps인건 이해하겠는데 60fps 유지상태여도 툭툭 끊김이 너무 심해요 점유율 4~50%대 유지하는데도..
fatal error 머냐고 데모판부터 정식판까지 벌써 7번인가 떠서 게임도중에 7번꺼짐 개빡치네
인왕 1,2 둘 다 패드로 했어서 몰랐는데 진짜 키마 조작감 거지 같다. 진짜 레전드네. 코드베인 2 하다가 와서 그런가 역체감 더 심함. 진짜 움직임부터 시작해서 최악이고 이거 키마로 커맨드 쓰는 거 부터가 고역임. 키마로 할 수 있는 건 와룡 정도가 마지노선이었던 거 같고 인왕은 진짜 아니다. 그리고 시리즈 대대로 그러지만 초반에 개 헬 난이도고 갈수록 난이도 낮아지는 것 좀 어떻게 개선 안 하냐? 초반에 쉬웠다가 점점 어려워져야지 이 미친 게임은 꼭 초반에 사람 다 나가떨어지라고 난이도 조져놓고는 후반에 세팅으로 날먹하게 만들어놨네. 그리고 씨발 왜 시리즈가 거듭할수록 커마는 구려지는 건데? 이새끼들이 단체로 PC 빔이라도 맞았나. 도아는 그렇게 수영복 팔아제끼면서 진짜 병신 같네.
983d / 5080 / 64g QHD인데 뭐 프레임 드랍 이런건 문제 없고 괜찮아서 최적화 나쁘지 않네 할려고 했으나,,, 그래픽은 인왕2와 거의 같은데 cpu를 미친듯이 갈굼... 92~94도 까지 간혈적으로 오르락 내리락 팬소음 미침;; 이런적은 첨이라 당황스럽네 지금 PC값이 금값이라 무서워서 못하겠다. 게임 자체는 늘 먹던맛. 그대로 맛있는데 스킬도 몹도 인왕2 그대로 재탕에 오픈월드만 추가한 느낌?
체험판 클리어 하고 나서 바로 예약구매했다. 이번작으로 입문하셔도 됩니다.
최대 프레임 옵션을 왜 이따구로 넣은거임? 모니터가 120hz가 안되면 30,60 두개만 보임 ㅋㅋㅋ 끄는 옵션이라도 넣어주던가 대채 왜 하나둘씩 모자라게 만드냐고 와룡때도 인왕때 만들어놓은 편의성 같은거 싹다 빼먹고 출시하더만 이제는 옵션도 머리속에서 삭제됐나봄?
인왕2에서 바라던거 대부분 실현시켜줘서 만족하면서 플레이중 최적화도 초기 pc판치고는 잘했음
소울의 탈을 쓴 최고의 핵 앤 슬래쉬. 플레이어가 강해질수록 주인공도 미친듯이 강해지기에 엄청난 뽕맛을 느낄 수 있다.
10시간을 내리 달렸네; 대존잼 최적화도 좋고! 그래픽만 더 좋았으면 완벽했을텐데
액숀 파밍겜 좋아하면 이만한 겜이 없지. 난 인왕 1,2 보다 더 재밌다.
팅기네 어쩌네 컴좀 바꾸자 4k 잘만 돌아가는구만 그리고 부드러운 모션 mfg 같이키면 버벅댄다 5090쓰는 난 행복하다 눈이 즐겁다 인왕 시리즈중 제일 쉽고 재미있다
26년도 게임이라고 상상도 할 수 없을 정도로 너무 구리고 구리면 뭐 어때 하고 진행하다 보면 뭔 보스는 킹콩 레벨이고 발톱으로 살짝 긁혀도 죽는데 그기다가 물약은 다 쓰면 안줘! 노 데미지로 꺠라고 만든거야? 그러면 참 잘했다
아주 재미있다. 콘텐츠 풍부하고! 최적화는 다음 패치에서 부탁한다!
와....이렇게 재밌어도 되는건가요 !!!!!!?? 정가줘도 후회 없어요 ~26년 초갓겜!!
세키로와 같이 액션게임인척하는 리듬게임 칭~칭칭~ 챙! 챙챙챙! 초ㅇ...???????
심하게 아는맛 거의 그대로 하지만 여전하게 맛있는.
지들 컴이 좆구져서 튕기고 렉걸리는 걸 리뷰에다 찡찡대면 렉이 풀리냐? 똥이란 똥은 다 싸질러 놓네
'아 피했다고' '아 이걸 죽네' '아 진짜 쫌 한놈만 덤비라고!'
역시 갓겜이다 갓겜!!!! 최적화만 좀더 잡아주면 더더 갓갓갓겜될 듯 합니다
fatal error가 말도안되게 뜸 게임 플레이가 재미있건말건 이정도로 튕기면서 세이브 포인트도 거지같고 보스 트라이하다가 튕길때마다 스트레스 너무 받음
데모 11시간에 본편으로 레벨 현재 45렙 정도 되네요. 인왕은 이번 3로 입문 하였습니다. 또 앞서 와룡도 좀 했었고요. 최적화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CPU로드율이 너무 높다고 생각은 들고요. 9800X3D , 5090 , 모니터는 5K2K 사용하고 있고, 옵션은 모두 풀옵 최상위 옵션 사용 하고 있습니다. CPU 온도는 60~65도 정도 찍히고요. 다만 로드율이 높다는건 전력 소모가 높겠죠. 해외에서 4K 테스트 영상으로 DLSS + MFG 키고 300 프레임 보길래 제 컴에서도 테스트 해보니 5K2K에서는 240정도까지 나옵니다.(앤비디아 최신 드라이버 적용) 4K에서 300까지도 보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DLSS OFF시 100프레임이 안됩니다.) MFG는 X2 , X3 , X4 중에서 현재는 X3으로 게임하면서 200초반 프레임 유지하면서 게임하고 있고요. X2에서는 140~170 프레임 보고 X3 , X4 에서는 위에 말한것처럼 200 초반 ~ 중반까지 볼 수 있는데, X3 과 X4 에서의 프레임 차이가 많이나진 않더군요. (4K 사용자는 제 프레임에서 40프레임 ~ 50프레임 정도 + 하셔서 생각 하시면 편합니다.) (QHD 사용자는 제 프레임에서 70프레임 정도 + 하셔서 생각 하시면 편합니다.) (FHD 사용자는 오히려 5090 글카가 자원을 안쓰는 경향이 있어서 그냥 100 프레임정도 + 하셔서 생각 하시면 편합니다.) 추가로 그래픽 카드의 온도는 60도 중후반 유지하면서 게임 했습니다. 게임은 잘 만들어졌고, 액션도 좋습니다. 또 보스들 재미있게 트라이하면서 즐기고 있고 몹 배치들도 괴랄하다고는 생각하진 않았습니다. 일부 평가에 필드 몹들이 멍청하다는 표현이 있는데, 저도 그렇게 느끼긴 했지만 오히려 그런 부분이 길 진행을 매끄럽게 해줘서 불쾌감이 들거나 하진 않았어요. 또 오픈월드라 엘든링과 비교하는 평가들이 많았는데, 엘든링의 오픈월드와는 다른맛으로 느껴 집니다. 일단 소지옥을 열면 지도에 아이템 위치 같은것들도 표시해주고 해서 편했어요. 그렇다고 아이템을 먹기까지가 아주 편하다는 뜻은 아니에요. 사운드도 전체적으로 괜찮아서 타격감도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배경음과 전투시 나오는 BGM도 마음에 들고요. 다크소울이나 엘든링처럼 웅장한 맛은 없지만 좋았어요. 맵 돌아 다니면서 할것들도 많아서 좋았고 무엇보다 사무라이와 닌자로의 변신이 맛납니다. 메타점수 86점 보시고 구매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1회차 이곳저곳 그리고 이것저것 다 돌면 거의 100시간 플레이타임 나온다고도 하더라고요. 재미도 있고 할것도 많고 저는 추천에 한편 누르겠습니다아~~~~~
1,2편 보다 확실히 재밌고 너무 재밌게 하고 있는데 최적화는 용서 할수가 없다
인왕기존 시리즈 1 2 보다 더쉬워졌고 진입장벽이 많이 낮아졌습니다. 스타일리쉬하고. 입문하기 좋은것 같네요. 추천합니다.
간헐적으로 뚝뚝 끊기는 증상이 있기는 하지만 최적화 이정도면 나쁘지 않고 무엇보다 너무 재밌습니다. 하나 불만이었던 점은 사전다운로드를 지원안해서 짜증났다는 거 정도 ㅡ.ㅡ
인왕 1,2랑 달라서 많이 재미있습니다 아마 기존 인왕이랑 같았으면 똑같은 스킬에 똑같은 테크트리에 똑같은 육성을 선택했을 사람이 많았을 겁니다. 하지만 오픈월드라는 장점을 살려서 탐험하면서 스킬을 얻고 지옥에서만 얻을 수 있는 새로운 기술도 많이 늘어서 전작을 플레이한 유저 입장에서 인왕 특유의 손맛에 탐험이라는 재미가 더 해져서 매우 재미있네요. 그리고 대체적으로 게임의 난이도가 내려간 점도 나쁘지 않네요
역대급 인왕으로 나왓다고 봄. 그래픽이 별다른 발전이 없는점이 너무 아쉽긴하나 오픈월드 및 특유의 손맛과 사무라이, 닌자 2가지 유형 도입은 신의한수
전투가 찰져서 재밌음 최적화박살은 알빠아니고 난 120고정나옴
진짜 잘만듬 최고임 궁극임 퍼펙트임
세이브 날아가는 버그가 있네... 세이브 백업 필수
최적화 이야기많은데 난 튕기거나 버벅이는거 0도 없음
편의성 강화되고 익숙한 재미가 업되었습니다
-칼 한마디로 전해져 오는 호법신의 자비-
키마로 하기 뒤지게 힘드니 패드있는 사람만 사셈
재미있어요.그래픽도 좋아져구요
인왕시리즈는 언제나 발전하는구나 너무 재밌다.....
음.. 인왕2 파워업키트입니다.
으ㅔ 마우스 휠이 회피가 아님
걍 고트 걍 처해보셈
자코스바바 개열받네 쉽다며!! 쉽다며!!!! 쉽다며어어어!!!!!
늘먹던 그맛..
으아아ㅏㅏㅏㅏ존나재밌다
이것도 플탐 만시간 찍어보자
인왕 시리즈 총집편!! 잼있다 !
제발 게임 좀 하게 해 줘
Game is best for me.
시리즈 집대성 1이나 2를 재밌게 했다? 뭐해요 안 사고
출시 첫날 15시간 달림 우주갓겜
복장 변경 기능에서 fatal error가 자꾸 떠요... 게임은 재밌습니다
Fatal Error 이게 뜨면서 파밍했던 템들도 사라지고 마지막 저장 구간에서 다시 시작됩니다 특히 "지옥" 구간에서 자주 발생합니다 그리고 게임 실행 종료 시에는 무조건 발생하고요 데모 아닙니다 정식 버전입니다 그리고 제가 이러한 평가를 내린 이유는 보스를 잡았는데 Fatal Error가 발생해서 또 다시 도전해야 되는 상황 때문에 개빡쳤거든요 아무튼 게임은 재밌습니다 디럭스 에디션 아깝지 않아요 하지만 최적화, Fatal Error 이거 꼭 다음 패치에 반영해 주세요
인왕12 전부 수백시간에 나락옥까지 다 파먹었는데, 1회차임에도 새롭게 파먹을게 있음에 감탄하며 합니다. 인왕2랑 달라진게 뭐냐고 하면 그냥 나오는 요괴들 이랑 무기들 빼고 아예 다른 게임입니다.... 무기들 특성도 많이 바뀌었고 시스템이 아예 달라졌는데, 1에서 2도 특유의 칼라 유지하면서 애쓴게 보였는데 3는 그보다도 훨씬 더 많은 공을 들인게 티가 납니다. 진짜 인왕 1부터 3까지 달라진게 뭐냐는 리뷰 볼때마다 한심하기 짝이없네요
인왕 1,2,3중에서 최고인듯 일단 1회차 돌기가 매우 재밌음 인왕시리즈인이상 다회차 폐지줍기는 당연히 재밌을거고
인왕 1,2 다하면서 3가 너무 기대됐는데 너무 잼있어서 하루종일 하고있네요 렙업을 하다보면 충분히 보스도 꺨수있고 제가 인왕2 초기때 동국무쌍 세트입고 했는데 추천드립니다 맞아도 안아파요~ 그나저나 이거 전체화면 어떻게 안되나 창모드는 프레임 100이상이 나오는데 테투리없음 해두면 70프레임도 간당간당하네
인왕2랑 비교해서 게임이 굉장히 친절해졌고 간단해졌음. 여전히 재미있긴한데 개인적으로 2처럼 오픈월드가 아니였을 때가 더 직관적이였던거 같기도..
게임 볼륨감도 좋고 개념 세이브도 좋고 액션과 소울 적절하게 배분되있는거 같네요 좋습니다
진짜 엄청나게 재밌네요 요즘 푹빠져서 하고 있어요 인왕2에서 편의성을 많이 개선하고 나온터라 오픈월드임에도 쾌적하게 플레이 중
적장들 딸피 남으면 가드만 겁나 처하다 슈퍼아머로 공격뚫고 들어와서 잔심 할세도 없이 그로기 만든다음 인살로 끔살나는 상황이 계속 반복되는데 그 ㅈ같은 잔심 시스템만들어놨으면 이런 상황 계속 반복되는거 좀 예상하고 게임을 하게 만들던가 해줘야 엄치척을 주지... 가뜩이나 정타 맞춰도 피도 눈꼽만큼만 깍이는데 겨우 딸피 만들어서 잡아가다가 이런식으로 끔살당하는 상황 여러번 반복되니까 게임 키기가 싫어진다 진짜. 인왕2편도 잔심어떻게든 적응해보려다 도저히 짜증나서 접었는데 3편도 어찌저찌 넘어가고있구만 한숨만나오내... 게임하다 진심 욕터진 게임이 처음임 첫 평가 후 하루더 했음 이렇게까지 게이머 스트레스 케어 없는 게임이라니 ㄷㄷ 저의 게임 플레이 스타일이 인왕이랑은 절대 안맞는다는 사실을 깨달았음 2챕 거의 마지막까지 했는데 보스들 잡으려면 개 꼬롬하게 싸워야 하는데 이거 재밋어하는 사람있다는게 함정인듯
이 시리즈는 점점 발전을 하네 1,2 그리고 지금하고있는 3까지 다 해본 입장에서 이번 3가 제일 최고다. 시간가는줄 모르고 재밌게 즐기는중
똥믈리에들끼리만 먹던 겜을 잘 다듬어서 먹기 좋게 만들었네요 1. 튜토리얼 존나 친절하고 모든 조작법을 다 알려줌 대신 익숙해지려면 시간 걸림 2. 초반 한정 소울류중에 가장 쉽고 필드 스트레스도 최소한으로 줄였음 그렇다고 마냥 쉬운게 아니라 썩은물들을 위한 챌린지 코스도 구비해놓음 3. 거의 껍데기에 가까웠던 스토리가 이제 그나마 기승전결이 좀 생긴 느낌 대신 왜색이 좀 많이 짙고 일본사 기반이라 거부감이 좀 들 수 있습니다 그리고 UI나 사운드 같은게 1편 그대로 계승한거라 쉰내가 많이 나요
인왕 다른 시리즈 재밌게 했었는데 이번작도 재밌네요. 오픈월드라 돌아다니는 재미도 있네요. 그래픽은 비쥬얼적으로 전작보다 조금 나아졌지만 크게 달라지지 않아 좀 아쉽네요.
사양이 좋지 않아 옵션을 최하로 해도 최적화는 정말 심각합니다. 인왕1이나 2에서는 한번도 겪어본적이 없는 것들도 있고요. 정말 액션을 위해 모든걸 다 포기한 옵션인데도 특정 지역에서는 스터터링이 심각하고 빈번하게 메뉴나 지도를 열면 한참 뒤에 열리고 그동안 이동은 가능하지만 아무 액션도 불가능 합니다. 게임 플레이 자체는 재미있지만.... 최적화 관련 패치가 나오기 전까지는 추천 못하겠습니다
내가 찾는 맛집의 맛을 몰라서 계속가나요? 아니죠 맛있는걸 아니까 가는거죠 네 인왕 1, 2 맛을 보셨으면 3맛도 당연히 보셔야죠??
늘 먹던 인왕의 맛 팀닌자 게임 중에서 제일 최적화가 잘됨
인왕 1,2 다 했는데 인왕2랑 달라진게 뭔지 모르겠다 그래픽이 엄청 좋아진것도 아니고 전투시스템이 혁신적으로 바뀐것도 아니고 몹들은 죄다 1,2편 몹들 재탕이고 소울류 빠돌이로 어지간하면 소울류는 비추 주기 싫은데 인왕2랑 비교해서 뭐가 나아졌는지 모르겠음 그리고 최적화는 얼마나 병신같이 해놨길래 5080에 983D사용 중인데 이딴 그래픽에 CPU사용률이 80이 넘어가는건지 모르겠음 진지하게 사펑보다 CPU 많이 쳐먹는게 말이 안 된다고 생각 함. 기대를 많이 했어서 그런가 실망감도 많이 크네요, 나중에 할인하면 살게요
8시간 한 소감 적는다. 소울류 않하는 분들도 일단 데모 받아서 찍 먹 한번 해보시라. 이번작은 액션알피지 좋아하는 분들은 무적건 맛있는 작품이다.
2026년인데 실환가...최적화 씹그지 같네 진짜 뭔 이딴 그래픽에 사양을 이리 쳐먹노. 요즘 나온게임들 와이라노 븅신새끼들 어우
재밌는데 최적화가 개구려서 플레이를 못하겠음 특히 지옥 들어가니깐 프레임이 120에서 30을 쳐박잖아
좋긴 한데 음....일단 오픈월드는 내가 오픈월드 그렇게 좋아하는 건 아님에도(싫어하지는 않음) 뭐 크게 나쁘지 않은, 스테이지 형식을 오픈월드로 재해석한 것 같은 느낌. 다만 전투는....물론 인왕 전투는 2회차 이후부터라지만, 아직은 뭔가 좀 애매한 것 같음. 무엇보다 저가 패링 나는 너무 어려움;; 성공률 30%도 안되는 듯 판정이 빡빡한 건지 내가 뭘 잘못 하고 있는건지 도무지 성공하질 못함. 그래도 이건 그냥 내 손꾸락탓일 가능성이 높지만, 큰기술반격은 좀....뭐랄까 속된말로 짜친달까, 맛이 좀 덜한 것 같음. 차라리 전작의 컨셉이 더 맛있었음. 갑자기 변신하는 거랑 반격이랑 무슨 상관인지 모르겠고 전투 중에 변신하는게 맥이 끊기는 것 같은 느낌. 유기적 흐름이 있는 것 같기는 한데 내가 그걸 좋아하는 것 같지는 않음. 결론적으로 매우 잘 만들었는데 일부 요소가 약간 호불호가 갈릴 수 있고, 그것이 결정적인 문제는 아님. 인왕 시리즈의 가장 기본적인 '칼맛'부분은 여전히 확실함. 팀닌자 변태같은 놈들 진짜 칼맛 하나는....
우석 있는 갓겜 근데 보스전에서 번개 떨어트리거나 불 나오면 게임 속도 느려짐
단점 별로 안좋은 최적화와 좀 부족한 그래픽. 재미없는 스토리. 장점 그외 전부
최적화 최적화 누워서 겜하려고 UMPC에 설치했는데 첫번째 지옥깨고 나서 프레임드랍이 너무 심해서 봉인함 720p에 최저옵으로 돌려도 60프레임 방어가 안됨(rog ally z1e) 적어도 최소 사양컷만 좀 낮춰줘라 똥그래픽으로라도 눕겜하고 싶다
재밌긴 한데 최적화 별로긴하네 프레임드랍 자주있음
누가 엘든링에 비교하던데 그런 모욕이 있나요 소울류 아닌가 하고, 인왕3로 인왕 첫맛 봤는데 똥맛 인왕류 진짜 좋아하는 분이라면 상관없는데, 엘든링이랑 비슷하다는 말듣고는 진짜 하지마세요 이겜 해보면 엘든링이 왜 갓겜인지 다시느낌
게임은 재밌고 프레임도 120 수준으로 잘나왔지만 간간히 Cpu 온도 100도 찍고 셧다운됨ㄷㄷ ※평가수정 (비추->추천) 최근 설정 바꾸다 알게된거 공유드립니다. -Cpu 점유율 낮추는 설정 스크린 스페이스 리플렉션: OFF 그림자 품질: 최저설정 기타 랜즈플레어 및 노이즈 관련설정 OFF 개인적으로 이렇게 하니 cpu 점유율이나 온도가 많이 낮아졌습니다. 그래픽 저하도 적구요.
사무라이 투구 8할이 가면 안 달려 있는 거 빼고는 만족함 멘구 없는 사무라이 투구는 앙꼬 없는 찐빵이라고...
늘 먹던 그 비빔밥이지만 재료를 새로넣고 비볐줬어!
게임은 재밌는데 몰아쳐지는걸 댓가로 전투가 수동적이 되서 개인적으론 2가 더 재밌음 최적화 쓰레기니까 고민되면 할인 기다리거나 플스로 사라
소울류는 진짜 저랑 안 맞아서 다 패스 했는데 이건 데모부터 시작해서 아주 재밌게 하고있습니다 ㅎㅎ 아주 재밌어요 개인적으로~
재밌따.
It's been too fcking long since I played any game that maintains its dignity. This game is not one of those trash games. THIS GAME IS DELICIOUS. A worthy addition to the Nioh series.
인왕1은 400시간, 2는 1033시간 한 유저로써 아쉬움과 가능성이 둘 다 보이는 게임. 와룡+라이즈오브 로닌에 인왕스킨을 입힌 게임. 인왕2를 생각하고 왔다면 좀 실망할듯. 인왕1, 2 때와 키 및 조작방법이 꽤 많이 바뀜. 스킬들 발동키도 달라진 게 있고. 그래도 최적화는 매우 잘 되어있음. 팀닌자 겜들에서 보였던 고질적인 최적화 문제가 말끔히 해결되어 게임이 아주 쾌적하고. 오래 먹을 먹거리는 아니라도 겨울 잠깐 먹을 맛도리로는 괜춘할듯. 다시 낄여오라 할 정도까진 아니고 꽤 할만은 하네요.
존잼 맞음 근데 최적화 쌉 병신임. CPU 점유율 개 높음 고쳐질 때까지 비추천
일단 인왕2와는 좀 다른맛이 나는데 대중성을 좀 더 두었다는데 의의를 두어야 될듯 2편에선 거의 격겜하는 수준으로 콤보를 넣어야되서 손이 많이 꼬이는 경우가 많았는데 3편 같은 경우는 커맨드가 그렇게 복잡하지 않아서 뉴비들이 입문할때 그렇게 진입장벽이 높지 않았다. 최적화 문제도 말이 많은데 나 같은 경우는 사양 높은 pc를 쓰고 있어서 풀옵션에 4k화질로 플레이를 해도 프레임이 120을 유지하는 편이었다. 또 오픈월드를 채택하고 다소 반복적인 수집요소를 사용했음에도 전혀 피로감이나 질리는 느낌을 받지 않았다. 단지 아쉬운점은 패드로 플레이했을때 키가 간혹 씹히는 경우가 있다는 것인데 이는 소울류 게임을 할때 다소 치명적인 요소로 작용한다. 이 점을 빼고는 특정 한 보스를 제외하고는 불합리하다고 느껴진적은 없었던거 같다. 강조하고 싶은 점은 진입장벽이 많이 낮아 졌다는 것이다.
취향이 맞으면 정말 갓겜입니다. 1 2 3 전부다 플스+피시 둘다로 살정도로 즐깁니다. 혼자해도 재밌지만 멀티로 하면 더욱 재밌습니다. 간략하게 보면 폐지줍는 소울류 겜이고 깊게 파고들면 액션성이 엄청납니다.
데모 12시간 포함 2장 까지 마친 후 후기 와룡은 클리어 했지만 인왕 1, 2는 하지 않았음, 1, 2는 너무 오래된 게임이라 건드리기 좀 그랬는데 이번에 3이 나와서 마침 좋은 기회다 싶어서 해봤음. 인왕 시리즈를 처음 접해본 사람 기준, 닌자는 일반적인 소울류 플레이를 생각하는 사람들이 적응하기 쉽고 조작이 편리함, 그리고 수집 요소를 지도에 전부 띄워주기 때문에 수집 요소 찾는다고 고생하지 않아도 됨. 다양한 음양술과 추가로 실시간 멀티 인원을 2명 혹은 비동기 멀티인 청령을 한 명 부를 수 있기 때문에 쉽게 하고자 하면 정말로 쉽게 만들 수 있음 그 만큼 유입을 배려한 느낌이 남. 다만 사무라이 모드로 가는 순간 모든 보스가 UFC 시작임, 자세도 3개나 있는데다가 초보는 콤보와 기력 관리가 어렵기 때문에 사무라이만 고집하면 고생함. 그리고 오픈 필드라 맵 구석구석을 긁어먹게 되는데 이 부분이 좀 심심함, 검은 신화 오공이 선형적이긴 하지만 가는 곳 마다 보스가 있어서 재밌었는데 인왕은 그 넓은 맵에 보스가 너무 적다. 온 맵을 뒤지고 다니게 만들었으면 그 만큼 맵 구석구석에 잡몹만 한 가득 넣어두지 말고 보스가 더 있었으면 좋지 않았을까.
아는 맛이 무섭다고. 와룡은 인왕 3를 위한 빌드업이었다. 아쉬운 점은 키씹힘과 고질적인 라데온 그래픽 카드 최적화 부족. 점프 액션이 있음에도 고저 구현에 약간의 어설픈 부분이 있다는 점. 그리고 초반부 레벨링 디자인. 억지로 흠 잡자면 그렇다는 것이고 충분히 재미있는 게임. 닌자 가이덴도 좀 섞은 것 같은데, 두 스푼만 더 매운맛으로 만들었으면 어땠을까?
인왕 전작과 장,단점이 모두 동일함. 늘 알던 그 맛. NPC, 보스, 몹들 AI가 낮아서 거슬리는 느낌이 있음. 완벽하게 만족스럽지는 않지만 돈은 아깝지 않았음.
재밌긴한데 2에 기술연마만 납치해다 데려가고싶은 그런느낌 오픈필드는 괜히 그냥 쌈박질만해도 충분히 벌리던 스킬포인트를 인질로 잡아서 강제로 탐색시키고 세키로식 팅팅탱탱 생긴건 좋은데 안쓰면 딜탐 개줄어드는 쓰라고 협박하는 놈들이 좀 있고 닌자모드는 매력이 없진 않은데 얘가 뺏어간것들이 좀 많아서 차라리 없었으면 하게됨
할만한데 인왕3가 나왔구나 라는 느낌보단 인왕2 오픈월드 버전에 가깝지 않나 생각함 스킬포인트 같은 것들만 오픈월드에서 파밍하게 냅둔거면 왜 공들여서 오픈월드를 만들었나 싶고, 오픈월드로 구성할거면 인왕1,2에서 많은 것들을 바꿔야 하는데 너무 그대로 가려한 것 같다.
데모 싹싹 긁어먹고 본편 잠깐 해보고 난 후 소감. 말이 필요없음. 1회차는 소울라이크 느낌이고 2회차 부터는 파밍 게임의 틀은 변하지 않은것 같고 인왕2에서 손맛이나 액션적으로 더 발전할수 있을까 의문이었는데 그걸 해냈음. 반 오픈월드로 바뀌면서 필드 난이도는 낮춰서 수집요소에 대한 스트레스를 줄였고 보스 난이도는 인왕2 와 비슷한거 같네요. 받아치기가 (패링) 생겨서 와룡이나 세키로, 카잔 이런 패링류 게임에 익숙한 분들은 오히려 쉽게 적응 할수 있을거 같고 인왕2에서 없어진 시스템 (대표적으로 요괴스킬)도 있지만 새로 생긴 시스템 (닌자 스타일, 기술 연마 등)이 그것을 충분히 상쇄하고도 남음. 장담하건데 손맛과 액션의 끝판왕... 갓겜 ! 유일한 단점이... DLC 나오는 텀이 길다는것....?
[ 인왕3 로 입문하려고 하는 사람에게 남기는 리뷰 ] * 개인적인 의견 소울라이크로 분류하긴하는데 액션 자체는 근본적으로 많이 다릅니다. 제가 인왕2 처음 입문했을 때 4시간동안 첫 스테이지 중간보스도 못 잡고 계속 죽길래 게임 끄고 장문의 비추천 리뷰를 남겼었습니다. 몇 개의 악플과 몇 개의 게임에 대한 설명 댓글이 달려서 다시 해봤습니다. 그제서야 자세 + 잔심 (기력 회복) 시스템과 커맨드를 활용한 전투를 알게 되었고 점점 재밌어졌습니다. 구평과 같이 심플한 전투를 선호하시는 분들도 계실 수 있으나 인왕 시리즈는 다른 전투 매커니즘입니다. 그걸 인지하시고 손에 익혀가면서 보스를 잡는 재미가 있는 게임입니다. 또한, 몬스터헌터처럼 다양한 무기가 있어 무기만으로 다양한 회차를 즐기기에 매우 좋은 게임입니다. 가성비 개좋음 굿 제 과거처럼 모르고 지나가기에는 매우 재미있는 게임이니 취향에 맞다면 구매 추천합니다. 1. 비주얼 - 일본 게임회사 특유의 그래픽 스타일 (좋지도 구리지도 않다) - 특히 팀닌자 PD, AD 둘 다 영감님들인지 비주얼적 요소가 많이 올드한 느낌이 있다. (색감, 광원효과, 기타 등) - 액션 비주얼만큼은 매우 좋으니 다행이다. 2. 조작감 (컨트롤러) - 다양하게 커맨드를 입력 (자세변경 + 무기 스킬 등) 하는 맛이 있다. - 개인적으로 컨트롤의 재미는 몬헌급 혹은 그 이상이라고 생각함. - 일본답게 컨트롤러를 베이스를 두고 기획한 시스템이라 컨트롤러에 매우 잘 맞는다. 3. 콘텐츠 - 아직 엔딩 전이라 애매하지만 전작 기준으로 다회차도 부담없고 다회차를 돌아도 재미있음. - 장비 파밍하는 재미가 있고 다양한 무기 종류가 있어 몬헌처럼 회차별 콘셉트를 줘서 무기별로 깨는 재미까지 쏠쏠 - 장비 옵션까지 맞추는 재미가 있으니 고여버렸다면 도전! - 달인, 강적, 스토리 보스 등 다양하게 성취감이나 개인 컨트롤뽕을 다양하게 느낄 수 있게 많이 준비되어 있음
일반몹은 노잼.. 보스몹은 꿀잼 FataError뜨는 건 GPU클럭이 높은 경우 잘 발생합니다. 10~20% 낮추는 것이 안정적입니다.
익숙한 느낌, 모으는 재미, 설레는 마음! 하지만 조잡한 조작감....(다른창으로 인한 마우스 이슈 짜증남..)
일단 재미는 있지만 아쉬운 부분들이 너무 많음 1. 터무니 없는 가격 가격 값어치를 하는가? 난 잘 모르겠음 스킬 대부분이 재탕이고 크게 달라진게 없음 그렇다고 새로운 무기가 나왔나? 그것도 아님 스토리 매우 짧음 2일만에 다깸 내가 모르는거면 그건 그거대로 문제임 가이드가 제대로 안된거니 아무튼 2회차 끝나니 할게 없어짐 2. 오류 및 끊김 현상 종종 FATAL 에러가 뜸 이유를 모르겠음 근데 나만 그런게 아니라 전체적인 병인듯함 그리고 종종 뚝뚝 끊길때가 있음 이런 게임은 최적화가 잘나와야 평타인데... 음.. 3.무기 밸런스 무기 밸런스가 개판임.. 특정 무기만 세고 나머지는 비슷하거나 아니면 갖다가 버려야할 수준 4. 쉬운 난이도 난이도가 너무 쉬워진게 문제임.. 전은 어려워서 트라이를 몇번을 했는데 지금은 쉬움.. 그러다보니 게임처럼 안느껴지고 일처럼 느껴짐..
이 게임이 잘못한것은 바하와 같은 해에 출시한 것. 최다 고티도 노려볼만한 엄청난 작품... 이었건만.. 최적화 이슈는 난 잘 모르겠고, 앞선 두 전작보다 월등히 앞서는 볼륨에 진부하지만 맛있는 서사의 스토리. 훌륭한 더빙. 시원한 액션. 반복 플레이 요소까지. 정말 아쉽다.. 하늘은 왜 바하9를 낳고 인왕3를 낳았는가!!
1) 인왕 2보다 낮아진 난이도(라고 해도 타 게임에 비해 어려운 편) 2) 인왕 시리즈 최초 오픈월드 도입 3) 인왕 시리즈 최초 상단, 하단 따로 배워야 함. 4) 닌자, 사무라이 분화로 빌드 깎을 게 많아짐. 결론: 맨날 먹던 그 맛인 것 같은데 묘하게 달라져서 신선함. 성격 급하면 지금 사고 아니면 세일해서 사도 될 듯. 볼륨은 빡빡 긁어먹으면 나름 많은 편.
한국 유저들은 더러운 조작감과 구데기 같은 그래픽 및 에셋 재탕 등을 이유로 인왕3를 까거나 비추를 주는데 해외 유저들은 주로 스토리를 즐기기만 하면 될뿐이기 때문에 한국이랑은 다른 이유로 인왕3를 까거나 비추를 주는데 그건 바로 사양 최적화 입니다. 한국 유저들은 아무리 산지 1년도 안된 부품이라 하더라도 내가 앞으로 할 게임의 사양이 더 높다면 바로 갈아치우는 반면, 해외 유저들은 고장날때까지 쓰는게 일반적이라 인왕3 같이 인왕2와 비해 그래픽 차이도 없는데 급격한 사양 차이를 보이는데 최적화가 미흡하면 발작을 하죠 참고로 최적화 라는 단어는 한국 유저들처럼 50시리즈나 40시리즈 쓰면서 최소 60프레임 방어되는게 최적화 라고 뜻하지 않으며 본래 최적화 라는 단어는 최소사양으로 30프레임이 방어가 되는게 최적화 입니다. 그리고 현재.. 인왕3는 제가 최소사양 컴퓨터를 맞춰서 실험해본 결과 최소사양으로 20~25프레임이 방어가 되면 다행인 상황이죠 최적화에 대해 말을 적으면 인왕커뮤니티의 인왕절대수호결사단이 돌아다니면서 작정자를 저사양으로 몰아가고 있는 형국입니다.
최적화 좀 해라 이딴 그래픽으로 타협 보면서 쳐해야 되는 게 맞냐? 인왕2 때보다 그래픽 발전 ㅈ도 없는 거 같은데 게임 장사 존나 날로 해쳐먹네
반픈월드에 거부감 없는 유저라면 재미있게 할 듯 액션은 역시 인왕 시리즈답다
종료할때 게임중간에 fatal error 짜증나네요. 최적화 구리다는 몬헌 이나 코드베인2 하면서도 이런일이 없었는데...
9600x에 9060xt인데요 fsr 업스케일은 되지도 않고 그래픽은 너무 꾸져서 할맛도 안나고 필드 프레임은 안정적인데 메인퀘스트 보스만 들어가면 프레임 떨어져서 화면이 너무 끊기구요 120고정 프레임으로 하면 1% 하위 프레임 변동이 너무 심해서 진짜 화딱지 나네요 비추 드립니다
늘 먹던 인왕맛에 오픈월드를 잘 버무림 난이도 조절을 해놔서 입문자한테는 좋고 고인물 한테는 쉽게 느껴지는듯
오픈월드는 아니고 인왕2 스테이지를 그냥 이어놓고는 오픈월드라고 함 길이 정해져있고 분명 점프력이 더 높은데 안가지는 지형이 많음. 엘든링같은 오픈월드를 보고 게임산다면 많이 후회할꺼임
단순히 기존 ip의 세번째 작품으로 우려먹기가 아니라 환골탈퇴 수준으로 발전해서 돌아옴 난이도 또한 기존 시리즈에 비해 유저들의 접근성이 좋게 조금 쉬워짐 닌자/사무라이 두가지 타입의 플레이를 선택하던 교체해가면서 쓰던 자유도도 높아짐 출시 후 얼마 안된 현시점 기준, 닌자 인술과 도끼 대선풍으로 초보자도 편안하게 엔딩까지 볼수 있음 기존의 매운 떡볶이에서 로제 떡볶이로 돌아온 인왕3.
최적화 cpu 무지 갈굼... 와일즈도 그렇고 요즘 일본게임 최적화 진짜 똥망이네... 그래도 게임이 재밌으니 추천함. 신규유입은 데모 꼭 해보고 해보시길바래요.
그냥 미쳤다. 개재밌다 일반 소울라이크처럼 평타 구르기 무한반복이 아니라 커맨드 스킬 조합해서 콤보 넣고 패링에 카운터까지 있어서 마치 격투게임을 하는 것 같은 손맛을 느낄 수 있다 패링 부담스러운 사람들은 회피성능 좋은 닌자로 밀어도 되고 수집요소 맵에 표시해줘서 퍼먹기도 편하고 제일 좋았던 게 소울류 특유의 불쾌함을 줄였다는 것. 몹 그지같은 곳에 배치해서 놀래키거나 낙사시켜서 억지로 죽인다거나 하는 것도 없고 4마리 이상 개 때같이 몰려와서 대응할 방법도 없이 쳐 맞아 죽게 만드는 것도 없고 해보면 알겠지만 몹몰이 하는 거 아닌 이상 한 번에 3마리이하 정도로만 싸울 수 있게 쾌적하게 배치해놨다. 화톳불 간격도 짧게 배치해줬고 단 하나 좀 아쉬운 게 있다면 그래픽? 오픈월드로 만든 만큼 배경 퀄리티에 더 신경 써줬더라면 진짜 좋았을 것 같긴 한데.. 아! 아쉬운 점 하나 더 있네 영원의 틈새에 허수아비 하나만 만들어주세요 콤보 연습 좀 하게ㅋㅋㅋ
현재까지 플레이에서 느낀점 스토리는 안 궁금해서 스킵하는 편 오픈월드 태그가 붙어있는데 오픈월드 인지는 잘 모르겠음. 자유롭게 다른 곳을 갈 수도 없고 잠금 해제해야 함 결국 스테이지 형식으로 넘어가서 지루하고 반복적인 플레이이고 서브 퀘스트도 흥미로운 것도 없음. 폐지 주워서 장비 업글 해야 하는데 장비가 뭐가 좋은지 한참 찾아야 함. 장비에 필요없는 옵션이 너무 많고 정렬이 마음에 안듦. 사무라이 스타일과 닌자 스타일 전투에서 바꿀 수 있는 이유를 모르겠음 대부분 무기들 중 사무라이 쪽은 무력 스텟이 주력인 것 같고 닌자는 기량 스텟이 유효한 듯한데 둘 중 특화로 가자면 효율성 측면에서 사무라이 나 닌자 둘 중 하나만 쓰는게 더 딜량 측면에서 효율적 이였음. 영력 특화로 스타일 바꿔가며 수호령 스킬 난사할 수 있으면 좋을지도 모르겠음. 그리고 컬렉션 수집(고양이, 고다마, 지장등)을 해야 스펙이 강화되거나 선약이 안부족함 이것도 감점요소임
인왕 1,2를 합치면 900시간쯤 즐겼고, 라이즈 오브 로닌도 1회차 꼼꼼하게 파먹은 팀닌자의 오랜 팬으로서 좋은 평가를 줄 수 밖에 없다. 2편에서 완성된 전투 시스템을 오픈월드라고 하기엔 약간 애매한 반픈월드쯤의 심리스 맵으로 가져왔다. 사무라이 모드는 시리즈의 전통인 자세 시스템과 유전으로 대표되는 잔심을 동월로 발전시켜 보다 공격적인 버튼 플레이를 가능케 했다. 반면 닌자 모드는 자세 시스템을 버리고 완벽 회피에 성공하면 무제한으로 채워지는 인술로 보다 직관적인 플레이가 가능하게 해 시리즈의 오랜 팬과 새로운 팬 모두를 아우를 수 있는 재미난 아이디어를 잘 이식해냈다. 스토리를 시대별로 쪼개 라이즈 오브 로닌과 같은 광활한 오픈월드가 아닌, 다소 컴팩트한 심리스 맵 안에 다양한 상호작용 오브젝트들을 배치하여 탐험의 재미를 주면서도 결코 좁지 않다는 느낌을 주었다. 다만, 대부분의 몹과 무기 스킬들이 전작의 재활용이라는 점은 아쉽다. 심지어 일부 지형마저도 익숙하다. 물론 시리즈의 오랜 팬들은 2편에서 이미 대부분의 무기스킬과 전투 매커니즘이 더이상 바랄 바 없을 정도로 완성되어 있었음은 인정할 수 밖에 없다. 하여, 와룡: 폴른 다이너스티와 라이즈 오브 더 로닌 에서 다른 시스템을 들고 나온걸 아쉬워하는 팬들도 꽤 많았을 정도였으니까. 스토리의 흐름상 적들 역시 재 등장할 수 밖에 없음을 이해하지만, 지나치게 많은 부분은 칭찬하기 어렵다. 최적화 역시 마찬가지다. 라이즈 오브 로닌에서 크게 지적을 받은 점은 이번엔 심리스 맵들을 쪼개 컴팩트하게 배치하는 것으로 갈음하려 했으나, 여전히 CPU를 효율적으로 사용하지는 못하고 있다. 프레임이 30~60까지 널뛰기를 하며, 눈오는 맵은 보기 싫을 정도로 뭉개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리즈의 오랜 팬으로 낮은 점수를 주기는 어렵다. 대부분의 오랜 팬들은 2편을 더 넓은 맵에서 하고 싶을 뿐이었을테니까. 그 니즈를 완벽하게 충족했다.
분위기는 진짜 내 취향인데 역시 인왕 시리즈 답다...튜토 보스부터 벽 느껴져서 못하겠음 소울류는 역시 나랑 안맞나봐 흑흑 아쉽지만 환불로 ㅠ
인왕2에 비해서 많은 것들이 개선되고, 난이도도 처음 이 시리즈에 입문하기 좋은 수준으로 적절히 조정되었습니다. 2도 엄청 재밌게했는데, 3도 진짜 재밌네요. 장점 1. 요새 소울류의 트렌드인 오픈월드화가 적용됨. 수집요소, 탐험요소들이 충실함. 그러면서도 수집요소 안찾으면 진행 못하냐? 그정도는 아님. 2. 소울류 중 가장 다양하다고 생각되는 전투시스템(사무라이, 닌자, 근접, 인술 등)과 쉬운 스킬 초기화 시스템(코스트가 아예 없는듯?) 덕분에 다양한 빌드를 실험해보고 자기한테 맞는 방향으로 적용가능 3. 일반몹, 중간보스, 주요 보스들간의 배치들이 적절하고 풍부한 시나리오가 준비되어 있음. 긍정적인 방향으로 플레이타임이 긴 편임. 4. 난이도가 너무 어려우면 칼무덤등을 통해 적절히 조절할 수 있음. 벽느껴지는 보스가 있으면 동료소환으로 적절히 넘어갈수도 있음 단점 1. 상당수의 일반몹과 보스들이 전 시리즈에서 그대로 가져와 재탕됨. 주요보스들은 해당되지 않지만, 전작 보스들이 한번도 아니고 여러번씩 재탕되는 것은 좀 아쉬움 2. 여전히 복잡한 일부 무기의 조작법이 존재함. 대태도, 일도 같은 경우는 많은 사람들이 로망을 가지고 쓰는 무기인데, 오만가지 자세를 다잡으면서 상대를 줘패야되는 스타일이라 처음 하는 사람들에겐 여전한 진입장벽이 있음 3. 오픈월드지만 탐험, 수집요소를 획득하는 과정에서 눈에 뻔히 보이는 장소를 못넘어가고 정해진 루트로 가야만 얻을 수 있는 것들이 많음. 좀 더 접근루트가 다양하거나 스킬들을 활용해서 건너는게 있으면 좋겠음.
전작 난이도 구설수때문에 겁먹지 말고 일단 사서 해보셈 어려우면 유튭영상보고 조금만 따라하면 금방 잘해짐
이바라키도지 외변없어서 비추 , 룩딸 좋아하는대 깔쌈하게 맞출게 없음....
재미있다. 액션은 화려하고 그래픽은 걍 그렇고, 최적화는 좀 거지같고...고치겠지뭐. 오픈월드는 굳이?싶긴하지만 그렇다고 안 하느니만 못하지는 않다. 닌자모드 등 새 시스템을 추가하면서 전작의 단점인 지나친 액션을 오히려 완화했다는 느낌이 든다만 내가 입문자 입장이 되지는 못하니 뭐라하긴 그렇다. 스토리도 뭐... 애초에 기대도 안하긴 했지만 봐줄만했고, 아, 커마 퇴보한건 조금 거슬린다. 하지만 깎고 또 깎으면 또 된다. 예쁜옷이 닌자옷만 있어서 좀 아쉽다. 아무튼 난 인왕2로는 안돌아갈듯하다. 최적화만 고쳐다오.
메인 컨텐츠가 길찾기입니다. 길찾기 싫어하시는 분들은 절대 하지 마세요. 그리고 최적화가 너무 안 되어 있어서 랙이 엄청 심하고 자주 튕깁니다. 다른 게임들보다 그래픽은 훨씬 안 좋은데 랙은 더 많이 걸리는 이상한 게임임!
100시간을 하는동안 너무 자주 팅기고 버벅이고 프레임드랍이 장소이동하면 심하게남 최적화 안해주나 에러나서 게임 팅기고 1.03 패치이후에도 별차이없슴 게임은 재미 있슴 나처럼 에러나는거 유투브보니까 유저분들 많이들 있던대 에러가 자주나서 이제 게임을 못하겠슴
특유의 콘솔향기가 유난히 강하게 배어있는 게임..(전 불호) 26년에 나온 게임치고 그래픽이 상당히 구립니다. 진짜 한 8년전에 나온게임 같아요 전투하는 손맛은 그래도 괜찮아요
66시간에 엔딩 봤습니다. 전작보다 많이 편의성이 좋아졌고 똥손이라도 깰 수 있는 닌자모드와 각종 팁들이 있어서 일정 진행 이후에는 많이 할 만합니다. 기술의 다양함과 화려함으로 적을 때릴 수 있는 소울 스타일의 게임입니다. 단점은 몹이 너무 재탕이 많다는 점, 지나치게 시스템이 많아 복잡한 점이 있습니다.
패턴을 파악하는 재미보단 유저 성장의 재미 인왕 3로 인왕류에 입문한 뉴비입니다. 매운 게임 여럿 해봤지만 게임이 많이 어렵네요. 시스템 적응하는 데 애를 많이 먹었습니다. 다크 소울 시리즈 시스템에 익숙해서 적 한방, 나 한방이 당연한 줄 알고 게임을 플레이했습니다. 1장, 2장 꾸역꾸역 사무라이로 원시인처럼 때리고 구르고 막고 게임을 플레이하다가 인왕 3 고인물 플레이 영상을 보고, 게임을 내가 잘못하고 있었다는 걸 깨 닳았습니다. 튜토리얼을 찬찬히 읽어보고, 무기 커스터마이징부터 하나하나 연습하니 영상에 나온 고수처럼 끊임없는 공격이 가능해진 순간 부터 게임이 미친듯이 재밌더라구요. 이 때까지 해온 게임들은 적의 패턴을 피하고, R1(평타) Or 전투기술 딸각의 반복이었는데, 이 게임은 적의 패턴을 피하고 상단 스킬 1, 2, 3, 중단 스킬 1 , 2, 3, 하단 스킬 1,2,3, 을 욱여넣는 미친 콤보에 뇌가 녹고 손가락이 굉장히 꼬입니다. 하지만 그걸 성공시켰을 때 뿌듯함이 이 게임의 재미 중 하나인 거 같습니다. 감동은 없지만 재미는 있다 인왕 1, 2를 안 해봐서 인왕 3 스토리도 잘 모르겠더군요. 일단 일본식 작명이 입에 안 붙어서, 주인공이나 보스한테 크게 애정이 가지 않습니다. 엘든링과 비교해보면 누구나 기억하는 "말레니아", "라단" 같은 네임드 보스가 한 명도 없었습니다. 100%완료 한 지금 보스를 떠올려보면 기억나는 것이라곤 목이 긴 애, 뚱뚱한 애 ㅋㅋㅋㅋ 근데 보스들이 하나 같이 잘 만들어 졌다고 생각합니다. 재밌는 패턴, 정직한 히트박스 등등 후속작(인왕3)이 스토리가 괜찮았더라면 전작(인왕1,2)도 플레이 해보려고 했지만, 인왕3 회차 플레이를 하는게 더 좋을 거 같습니다.
최적화가 너무 병신이네 -추가함- 옵션조절할때 글로벌 일루머시기는 끄면 안됨 이거 끄고 했더니 게임에 렉이 엄청 심했는데(성 탈출할떄 즉 프롤로그) 최소로 키니 그런거 없이 스무스하게 진행(오픈월드맵이 시작되는 곳 즉 본편구간)이 가능해짐 최적화를 어떻게 한거야 C8
인왕 1,2를 너무 재미 있게 즐겨서 3도 데모판 15시간 즐긴후 얼티로 구매... 기존 스테이지 형식에서 오픈월드 형태로 바껴서 처음엔 어색했지만, 엔딩을 본 후에는 탁월한 선택이였음... 3개의 큰 오픈 월드와 3~4개의 스테이지 형식의 맵으로 구성 되어 있으며 꽉 찬 느낌이여서 좋았음... 최적화는 아주 잘 됐으며 끊김없이 4K 기준 120프레임 뽑아 줄 정도로 괜찮음...다만, 장 시간 플레이 시에는 눈뽕이 넘 심해서 휴식을 취해줘야함... 전투나 타격감 및 조작감은 1,2 보다 많이 개선 되었으며, 수집 요소도 지도에 모두 표시 될 정도로 상당히 친절해짐... 인왕 시리즈가 원래 그렇듯이 초반 보스들은 괴랄하기 짝이 없지만, 추후 스킬이나 주술 열리면 그나마 쉬워짐... 참고로 오안귀랑 첫 지역 보스는 1시간 이상 트라이 한듯...ㅠㅠ 도과에 관심 있는 분들은 1회차에 모두 달성 가능하며 시간은 90여시간 걸린듯~~~ 아마 DLC 나오면 최소 3회차 이상 많게는 5회차까지 해야 도과 달성되는 미션이 나올 듯... 인왕 1,2 와 마찬가지로 회차 왔다리 갔다리 할 수 있어서 명성작 하기엔 안성맞춤... 다만 아쉬움점이라면 무기 제조 가공 혼흡수 같은건 신사에서 바로 해줬으면 좋았을텐데... 암튼 갓겜임...
전투 스타일의 극치를 보여줍니다. 취향에 맞게 고를 선택지도 다양하고 보다 더 간단명료해진 입력방식으로 접근성이 좋습니다. 기존 1,2 작품이랑 비교하자면 단점을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완성된 시스템이라고 봅니다. 액션 하나만 보고 구입하더라도 후회하지 않을 수작이라고 평가하고 싶네요.
진짜 오랜만에 너무 재미있게 플레이 한 게임입니다. 난이도가 너무 높지도 않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맛도 있고 스토리도 좋았습니다. 구매를 고민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주저 말고 구매하시길.
메인 퀘 도중에 진행을 할 수 없는 심각한 버그가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이거 패치 되면 사세요 지금 사당에 갇혀서 나오지도 못하고 이전 미션들만 계속 진행 중입니다.. 심지어 기대작이라 들크까지 산건데 말이죠..
그랙픽도 깔끔하게 나왔고 사무라이와 닌자 변환의 아이디어가 좋았습니다. 인왕2만 하다가 최신 인왕3가 아직 손에 익숙치 않아서 어려운데 스릴감 있고 재미 있습니다.
일단 데모 버전 마지막 자쓰고바바? 인가 뱀 대갈 3개 달린 할매 때문에 1일 반 정도 함... 지웠다 깔았다 한 10번정도에 몇 번 뒤지면 몇시간 걍 다른 겜 하고 애니보다가도 하...씨 한번해봐? 이러다가 어쩌다 한번 깻는데, 그 이후가 훨 쉽다. 얘들은 난이도 조절을 왜 이렇게 하는걸까? 처음 느꼇던 개똥같이 느껴진 색감, 그래픽은 이제 익숙해져서 괜찮고 아직도 잡 몹에게 죽으면 화가 치솟지만 간만에 집중해서 겜하고 있는듯
초반엔 너무 재미있게 했는데 후반가서는 너무 지겨워서 그냥 대충 대충 막했음 ...매번 비슷한 퀘스트 몹 스토리도 볼것도 없고...
금요일 릴리즈하고 소프트락 버그 방치하는 그저 JOAT
인왕4가 나올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너무 완벽한 후속작의 귀환. 이 이상의 인왕을 상상하기 어렵다
장점:나쁘지 않은 그래픽 품질, 전작과 마찬가지로 다양한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인왕만의 특유의 요괴가 있는 일본 배경과 잘 어우러지는 몬스터 및 보스들 그리고 추가된 지옥의 풍경은 압도되면서도 웅장한 느낌을 선사함, 전작과 마찬가지로 다양한 무기 종류, 스킬, 그리고 추가된 닌자 모드로 인해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전투 및 액션 시스템, 전작과는 다르게 맵 지도 시스템을 지원하여 길 찾기의 어려움이 해소, npc와 자주 메인 스토리를 동행하여 난이도를 완화 그리고 추가된 온라인 시스템으로 난이도적으로 크게 완화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단점:이제는 정겨울 정도의 전작에서 그대로 또 나오는 몬스터들,성능 향상의 비해 너무 변한 게 없는 그래픽 품질 디테일과 조금 이상한 최적화, 조금은 흥미가 부족한 스토리라인
결론 : PS에서 1회차 다끝내고 PC에서 다시 회차달린다. 상당히 잘 만든 수작이다. 2편 발매 후 5년 이상의 시간이 흘러 나온 신작 3편이다. 전작들과의 차이점을 고르라면 오픈월드화 된 것과 점프 도입으로 맵 경로나 탐색과정이 선형적이지 않고 상당히 입체적이라는 점이다. 또한 패링도 전작들과 달리 반격기형태에 가까운 형태가 아니라 사용자의 경험에 가까운 형태가 되었다. 다만, 2편에 익숙해진 인원들에게는 이 점프 시스템과 새로운 형태의 패링이 도입되면서 와룡에 인왕 스킨을 씌운 느낌을 지우기가 힘들 것이다. * 특히 패링(받아치기)의 도입 때문에 변화를 주기 위해 새로운 패턴들이 일부 도입되었는 데 이때문에 전작에 익숙한 사용자들도 변칙적인 공격 패턴 때문에 당황하기가 쉽다.(예 : 해골무사 잡기형 기상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시리즈 특유의 표현법(탐험-보스전-분령-서브미션 및 후일담)이 인왕 시리즈임을 강하게 보여준다. 아, 이거하나는 집고 넘어가자. 그래픽은 2편과 달리 별로 달라진 게 없다. 그러나 나는 2편에서 120FPS 이상 뽑은 것을 확실히 기억한다. 아무리 오픈월드라 해도 이번 작은 필드에서 60FPS를 못넘기는 게 말이 되냐. 그리고 팀닌자는 들어라. 내 2편 셋팅이 음양술사에 주무기 변형곤봉 보조무기 대태도였다. 대태도는 지금도 주무기로 쓰고 변형곤봉도 들고 있다. 근데 어째서 설월화/이태도가 딜량너프 당하고 변형곤봉은 닌자에게 쥐어줘서 자세만 바꿔가며 꾸욱 하는 맛을 없앤 것이냐. * 대신 와룡화 되면서 패링 판정이 나름 널널해진 덕분에 타이겐셋사이 같이 근거리 공격 패턴 정해져있고 느릿느릿한 인간형 적들 대상으로는 멧돼지비틀기-평타2회-아침바람-조병월-다시 멧돼지비틀기 무한히 걸 수 있는 장점이 있다. * 근데 그러면뭐하냐. 멧돼지비틀기가 2편에서 호평받은 이유가 잇폰다타라나 요괴급의 중형몹도 다 뒤엎어버리는 거였는 데 이제는 받아치기만 발동하고 뒤엎지를 못한다. 차후 패치나 약간의 패널티를 추가한 닌자 스타일 내 자세 시스템 도입이 없다면 개발진 가랑이 사이에 있는 고다마 두마리와 노즈치 한마리를 봉납해버리고 말겠다.
크게 의미없이 넓어진 오픈필드 불쾌감 뿐인 불합리로 이루어진 보스전 미쳐버린 적들의 호밍성능 동체시력이 안되서 대가리 박고 암기해도 엇박/즉발 난발이라 패턴이랄게 없음 "1:1로 싸울 방법을 찾자." -공식 팁 근데 시작부터 좁은방에 적3마리씩 넣을거니까 그건 알아서 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머리없는 사람들인게 분명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앞으로 나는 팀닌자가 만드는 게임은 절대 하지 않으렵니다. 그냥 불쾌감뿐
1회차까지는 잼나게 했습니다. 기존 인왕보다는 확실히 잼있습니다. 2회차 진입해서 지옥 지나서 영원의틈새로 와서 중앙에서 수호령? 대화하고 밖으로 나가야되는데 수호령이 없는 버그 걸렸네요 이것 때문에 나가지도 아님 1회차로 돌아가지도 아무것도 못하는 상태입니다.
게임은 개재밌다 하지만 최적화가 개판이라서 4070ti로도 렉이 수시로 걸린다. 좁은 지역에서도 계속 걸린다. 렉 때문에 그런지 키도 계속 씹힌다
너무 재밌게 하는 중임 프레임은 생각보다 좋지는 않지만 큰 문제 없이 하고 있음
그래픽 치고 너무 무겁게 돌아가지 않나 싶긴한데 게임은 잘만듦
세키로, 엘든링 느낌 나면서 차이점은 조작이 복잡하고 여러 기술들이 많아서 초반에 버벅거리지만 익숙해지면 자주 쓰는 콤보 손가락이 기억함. 난이도는 보통 기준 순한 맛. 그렇게 비명 지를 정도로 안 어려움. 스토리는 영 아니고 겜 후반으로 갈수록 맵 탐험이라던지 전쟁 두루마리 등 컨텐츠 자체가 그냥 반복의 연속이여서 또 이거야? 하면서 지루해지고 전투 중에는 막 번개, 불, 물, 바람 속성 효과들이 너무 과도해서 시야를 가림. 보스 몸 동작이 안보여서 그냥 타이밍이랑 감으로 싸우는게 좀 많았음. 그래도 간만에 재밌게 했음.
엔딩 봄. 켜 놓고 밥 먹고 핸드폰하고 농땡이 친 시간 제외하면 대충 40시간 정도 걸린 거 같은데, 난 모든 서브 퀘스트들 전부 깨야 직성이 풀리는 편이라 좀 더 걸린 거 같음. 난이도는 초반에 닌자 폼 익숙하지 않아서 사무라이 폼만 쓰다보니 좀 어렵나? 했는데 받아치기 판정이 너무 후해서 인간형 이나 모션 큰 애들은 너무 쉽고 닌자 폼 익숙해지니까 닌자 폼으로 기력 깎고 사무라이 폼으로 줘패는 방식으로 하니 쉬운편. 수집 요소는 맵에 다 표시가 되어서 어지간하지 않는 이상 다 얻을 수 있을 거임. 스토리는 인왕 1,2 랑 똑같이 그냥저냥 수준. 기껏 보스 줘패 놨더니 보내줄 생각도 없는데 지 혼자 반성해서는 "음음, 내가 틀렸군" 이지랄 하면서 자연스럽게 도망감, 미친놈인가 싶음;;; 그리고 최적화 관련 불편함을 호소 하시는 분들 많은 듯 한데.... 난 컴 좋아서 끊김 없이 오리 써서 240프레임으로 편한하게 즐김. 마지막으로 (약 스포) 나 여캐로 플레이 했는데 마지막에 구니마쓰 구한다 선택했더니 엔딩에서 구니마쓰가 TS 암컷타락함(이거 진짜임)
엔딩 다봤는데 스팀 동기화 오류로 10시간 세이브 데이터 날아간거 빼면은 윽시로 재밌게했음 인왕1 부터 해온 사람이라 그른지 이번 작품은 그냥 닌자가이덴 수준임ㅋㅋㅋ진짜로 기대한만큼 재밌게 했음 2026년 인생게임이라고 해도 할정도
너무너무 재밌잖아.. 진짜 쉼없이 달렸음. 똥손이지만 닌자 폼이 있어서... 엄청 쉽게 클리어함.. 닌자 폼 안개(회피)가 자동 뒤잡이라.. 진짜 난이도가 엄청 쉬워짐.. 2장 정도까지는 그냥 집히는 무기 공격력 가장 높은거로 썼고 3장부터인가는 수갑(사무)/수갑구(닌자)로 플레이함. 평소에 기력깍은 닌자로 평타1대+안개, 평타강타(팽이?) 석어서 깍고 그로기 가까이 오면 사무라이로 전심해서 발구르기+선풍+나업권이나 장맛비+요괴스킬로 폭딜..
인왕으로 시리즈 입문한 뉴비임 최적화 문제는 없었고 1회차 재밌게 하는중
진짜 미칠 듯이 재미있습니다. 자기 취향이, 아이템파밍+소울라이크+전국시대배경 이라면 대체제가 없을 정도에요. 제작사가 인왕, 와룡으로 포텐 쌓아왔던게 본작에서 터진 듯...
팀 닌자 게임이 다 그렇지만 액션하나는 정말 기깔나게 뽑아놧음 액션 하나만 보고 사도 충분히 좋은게임 처음엔 이게 어울리려나 싶었던 오픈필드도 잘 녹여놧고 답지않게 초보자 친화적인 설계도 기존에 높았던 진입장벽을 많이 완화했다고 여겨짐 개인적으로 오픈월드 물음표 지우기 거부감없어서 다 퍼먹긴했는데 필드에 스킬포인트나 스킬 뿌려논탓에 강제성이 있어서 한번은 필드 올클해야하는데 이부분은 약간 호불호 갈릴지도 모르겠음 최대프레임 설정에서 1이라도 삑나는순간 갑자기 야랄나고 모니터 주사율과 최대프레임이 다르면 문제가 생기는 미친엔진 전형적인 겜은 재밌는데 기술력 똥같은 일본겜임 감안하고 구매하세요
+ 애초에 시리즈가 갖고 있는 장점들이 그대로 살아 왔음 + 어느정도의 탐험을, 그러나 수집에 대한 스트레스는 받지 않는 무난한 오픈 월드 + 짜치지만 게임에 잘 녹아드는 닌자 시스템의 추가 - 갈수록 심해지는 B급 감성 - 프레임이 잘 나오고 말고 문제가 아닌 하자 덩어리인 게임 엔진 - DLC 쪼개팔기
인왕은 역시 인왕이네요. 정말 재미있게 하고 있습니다. 스테이지 방식을 더 선호하지만 오픈 필드도 탐험의 즐거움이 있어서 나름 좋네요 인왕 입문하려는 분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할 만한 소울 게임이 없을 때 마침 재미있는 소울 장르라 재미있게 즐김 한줄평: 돈값함.
소울류 게임 많이해서(블본,다크소울,엘든링,세키로) 인왕시리즈도 도전했었음. 인왕1은 엔딩보고 인왕2는 하다가 중간에 접었어서, 구매하는데 조금 고민했었음. 데모 해보고 데모 보스가 너무 빡세서 구매를 고민했었으나, 최근에 할만한게 없어서 구매했는데 탐험하는 재미도 얼추 있고 난이도가 묘하게 전편에 비해 낮아져서 더 재밌게 할수 있음.
인왕1,2를 거쳐 불편한점이 개선됨 길 찾기, 사당 위치가 일관성이 있어 하다보면 금방 익숙해짐 보스는 인술과 음양술을 사용해 쉽게 요리하거나, 오직 사무라이/닌자 플레이로 가능해서 취향에 맞게 재밌게 할 수 있음
인왕2를 재미있게해서 데모도 안해보고 예구로 바로 구매함 인왕의 전투는 인왕의 맛이 있어서 좋음 근데 코스튬이나 갑옷좀 이쁜것좀 만들어줘라 옷입히는 맛이 없어..
현재 1장 전국시대 클리어. 난해하지만 독특하면서도 완성도 높은 액션 게임이었던 인왕 2의 후속작. 오픈 월드를 적극적으로 도입하며 전체적으로 게임이 쉬워지고 던전 디자인이 허술해진 것, 전체적으로 질보다 양이라는 느낌이 된 것은 아쉽다. 오픈 월드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서 엘든 링을 했을 때 다크 소울 시리즈에 비해 좀 실망감을 느꼈었는데, 그 때와 비슷한 느낌? 오픈월드를 강요 받는 이 트렌드 제발 누군가가 끝내줘... 하지만 긍정적으로 바뀐 요소도 있고... 무엇보다 게임으로서 여전히 재밌는지라... 2보다 낫다는 생각은 아직 들지 않지만, 그래도 3도 충분히 좋은 게임인 듯! 2를 좋아한 사람은 나처럼 바로 하고, 아직 못 해본 사람도 이참에 시작해 봅시다. 뉴비 영입해 보겠다고 게임이 많이 친절해졌음.
초반에는 정말 재밌지만 가면 갈수록 몹 재탕 쓸데없이 넓기만 한 맵 의미없는 수집 맵 마커 지우기 등등 ... 전투는 정말 재밌지만 나머지 부분이 너무 아쉬움 그리고 목표 설정 fps에 도달 못하면 렉걸리는 화면 엔진 자체가 문제인데 대체 언제 고치냐?
시간여행 없으면 스토리를 못짜나 싶은 스토리 (불호) 도파민 터지는 전투시스템 (개씹호) 좋같은거랑 어려운거랑 구별을 못하는게 아닌가 싶은 스토리막보 (개씹불호) 씨뻘겋고 씨퍼런 맵 (눈아픔) 그래도 인왕 좋아하시죠? +다회차 시스템 개추드림;(개호)
유도판정을 끝까지따라오게해놓은듯함 앞뒤그냥다때리는패턴은 이해라도하는데 말도안되는각으로꺾어서공격하는 기행을펼침..
장점도 많고 단점도 많은 작품. 장점 - 나름 오픈 월드스러운듯한 느낌 살려서 구현한 인왕의 세계 - 분량 고봉밥 - 맵은 잘 만들었다는 느낌. 단점 - 어두운 곳이 드럽게 안 보여서 밝기 올리면 밝은 곳에서 눈뽕을 당하게 됨 - 너무하다 싶을 정도의 전작 요괴들 재탕 - 스토리 재미는 없다고 봐야됨. 총평 - 어떤 면은 너무 좋은데 어떤 면은 너무 짜쳐서 기한에 쫓겨서 어거지로 낸건가? 싶은 느낌이 많다. 어차피 인왕 시리즈는 계속 dlc 추가로 완성되는거니까.. 더 좋아질거라고 봄. 그래도 재밌게 플레이 했음.
ㅇㄷㄹ 때문에 이제 모든 소울류가 반픈월드를 구현한다... 스토리를 다 안밀어서 스토리 평가는 못 할거임 어차피 인왕2랑 비슷하겠지 뭐 장점: - 그래픽 좋다. 최적화 괜찮다 - 닌자가 나타났다! 아이에에에 닌자 난데? 나무삼! - 전투 좋다 인왕맛 난다. - 적들 모션이 더 매끄러워져서 알기 쉽게 됐다 구평충 가능하다 - 이제 무기 스킬 올릴려고 숙련 노가다 안해도 된다 (아마도) - 인왕이 오픈월드다. 골수 빛바랜자인 나는 개좋다 - 사운드가 더 개쩔어졌다 전체적으로 시네마틱하다 단점: - 길이 너무 복잡하다... - 너무 어둡다... 코드베인2처럼 라이트라도 달아줘... (나중에 나오나...?) - 닌자가 나온것까진 좋은데 솔직히 난잡하다 익숙하지 않으면 전환 자체를 잘 안하게 된다. 평가: - 재밌다! 풀프로 살만하다. - 길찾기가 거지같다는게 조금 큰 단점이다...
스토리는 그냥 없다고 생각하면 되고,요괴 보스전은 괜찮으나,중후반 인간형 보스들은 그냥 불쾌하기만 한 쓰레기덩어리들임. 개인적으로는 인왕2보다 더 퇴화한듯. 그래픽은 나만 그런지 모르겠는데 버그가 많음.
- 늘 먹던 그 맛에 늘 보던 적들 - 전작들 대비 쉬워진 난이도 - 와룡 출시때와 비교하면 최적화는 그래도 좋아졌음 - 오픈월드라 부르기에는 무리가 있고, 오픈월드 향 첨가정도가 적당하다고 생각
8.9 / 10 그동안 축적해 온 노하우들을 모두 총집합시킨 완성도. 30프레임의 눈갱을 당하면서도 너무 재밌게 싹싹 긁어 먹었습니다. 이미 엔딩은 다 봤지만, 이런 재밌는 게임 나 혼자 30프레임으로 하는 게 너무 억울해서 3070 버리고 새로 글카 주문했습니다. 진화한 액션 전작에서도 이미 완성형에 가까웠던 액션은 이제 거의 완벽에 가까워졌습니다. 자세 변환을 통한 콤보의 유기적인 연결은 훨씬 부드러워졌고, 새로 추가된 무기군들의 메커니즘 또한 기존 시스템과 겉돌지 않고 완벽하게 녹아들었습니다. 특히 이번 작에서 공을 들인 것이 느껴지는 사무라이/닌자 폼 변경은 저점 방어로 뉴비들을, 천장 뚫는 고점으로 고인물들까지 만족시킵니다. 치밀한 세미 오픈 월드 오픈 월드라고 많이들 소개하시는데, 이전작들의 작은 맵들을 이어 붙인 형태에 더 가깝습니다. 보통 오픈 월드라고 하면 광활한 대지만 펼쳐놓고 아이콘 지우기나 시키는 지루한 공간이 되기 십상인데, 인왕 3는 그 함정을 영리하게 피했습니다. 맵이 커졌음에도 불구하고 소울라이크 특유의 오밀조밀한 맵 기믹들을 빈틈없이 배치해, 코너 하나를 돌 때마다 탐험 욕구를 끊임없이 자극하죠. '여기에 뭐가 있을까?'라는 질문에 게임은 항상 보상이나 숏컷으로 확실하게 대답해 줍니다. 꽤 치밀한 레벨 디자인 초중반에 사이드 미션들을 꼼꼼히 밀다 보면 '어라, 너무 쉬운 거 아닌가?' 싶은 오버 레벨 구간이 찾아옵니다. 하지만 3막에 들어서는 순간 게임이 본색을 드러내기 시작하죠. 사이드 요소를 싹 다 밀고 메인을 달려도 레벨이 밀리기 시작하는데, 이게 불합리하다기보다 "이제 너 기술 다 배웠지? 어디 한번 제대로 해봐"라고 시험을 내는 느낌입니다. 덕분에 마지막 전투는 내가 가진 모든 숙련도를 쏟아부어야 하는 쫄깃한 긴장감을 선사합니다. 시리즈 전통의 몹 재탕 이쯤 되면 이 팀의 전통이라고 봐줘야 할까요. 새로운 빌런들과 조우하는 재미도 분명 있지만, 전작에서 수천 번은 잡았을 법한 잡몹들이 이름표만 바꿔 달고 나올 때는 "또 너냐?" 소리가 절로 나옵니다. 배경과 서사는 바뀌었는데 적들의 패턴이 너무 익숙하다 보니, 가끔은 내가 전작 DLC를 하고 있는 건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3070은 30프레임이 최선인 최적화 3070은 심각한 스터터링으로 인해 60프레임은 꿈도 못 꾸고, 찰흙 그래픽으로 낮춘 뒤 30프레임 고정으로만 해야 할 만합니다. 그래픽이 언리얼 엔진 5의 정수를 보여주는 수준이라면 이해라도 하겠는데, 그 정도도 아니거든요.
2회차 가자마자 소지옥이라는 곳에 몹을 엄청 때려박고 안에서 뒹굴게 만든다. 그게 재미있다고 생각했는지 의문이다.
보스기력 다털고 풀콤보 존나 멋있게 때려박는 상상하는데 실제로는 스테딸려서 허덕이다가 허접콤보만 넣음 ㅠ
[오랜만에 정말 재미있게 하고 있는 게임] 소울라이크는 다크소울3로 입문해서 엘든링, 코드베인1 등 많이 즐기진 않았습니다. 너무 어둡고 칙칙한 분위기를 좋아하지 않아서 그런데, 이번 인왕3는 딱 적당히 어두운 분위기 같아서 즐기기 좋네요. 초반부는 스킬이 거의 없어 다소 난이도가 있지만, 맵 곳곳을 탐험하며 스킬과 레벨링이 좀 갖춰지면 난이도가 급격히 하락하는 느낌이 있어 라이트하게 즐기기 좋습니다. 저는 사무라이폼으로 계속 플레이하고 있는데, 기술연마 콤보가 어느 정도 연습이 되면 보스든 몹이든 줘패는 맛이 일품인 게임입니다.
배경 및 스토리 ㆍ도쿠가와 막부를 배경으로 한 사무라이/닌자 액션RPG 게임 ㆍ작중의 "돌"을 파괴하여 태평성대를 망가트리는 악당들을 물리치기 위해 [spoiler] 시간 [/spoiler]을 오가는 여정을 떠납니다. ㆍ당시 시대상 및 과거 실존 인물의 등장으로 몰입도를 높이지만 진부한 스토리라인 ㆍ전작을 언급하는 씬들이 존재합니다. 전투 ㆍ두가지 스타일을 오가는 전투방식이며 인왕 특유의 속도감 있는 플레이는 여전합니다. ㆍ시리즈를 즐겼던 유저들은 쉽게 익숙해질 수 있는 사무라이 스타일 ㆍ그렇지 못한 유저들을 배려한 저점을 올린 닌자 스타일 ㆍ자세 전환을 통한 콤보 전개가 유연해졌고, 그로 인한 다양한 액선을 향유할 수 있습니다. 비주얼 ㆍ배경과 비주얼이 전작과 크게 다르지 않아 감흥이 떨어집니다. ㆍ특히, 시리즈 대대로 내려오는 몬스터 재탕으로 DLC 플레이한다는 느낌이 듭니다. ㆍ처음에 잘 만들어져 여태까지 쓰였지만 바꿔줄 때가 된 것 같습니다. 플레이 ㆍ세미 오픈월드 구석구석은 파밍과 성장의 요소들이 채워져있어서 탐험하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ㆍ다만, 이를 선호하는 유저와 그렇지 않은 유저들 사이의 호불호는 있겠습니다. ㆍ이와 관련된 레벨 디자인도 준수하여 모험과 성장의 재미가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그 외 ㆍ최적화 문제로 게임 중간 점유율이 튀어 오르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특히, 눈 맵] ㆍ설정에 있어서는 메뉴가 복잡하여 다소 불편했습니다. 마무리 ㆍ시리즈 특유의 맛은 여전하고 목넘김은 더 좋아졌지만, 새롭지 않다. ㆍ어려워서 접근이 어려웠던 초심자들을 위한 배려가 확실해져, 난이도의 저점이 내려갔다.
처음 해보는 인왕시리즈 개발사에서는 소울라이크가 아니라고 하지만 소울라이크에 호쾌한 액션이 특징으로 유저들에게 인식되어 있는 게임. 사무라이의 무기스킬 시스템의 손맛이 진짜 고트. 패링의 손맛도 좋고 무기도 다양해서 골라 쓰는 맛이 있음.
1) 전반적인 평가 메타크리틱: 전반적으로 ‘호평’ OpenCritic: 추천 비율 94% 2) “달라진 인왕” 핵심 포인트 오픈 월드 + 스타일 자유 전투 이번작은 전작처럼 선형 스테이지만 있는 게 아니야. 넓은 필드에서 자유롭게 탐험하며 전투를 풀어나갈 수 있다는 점이 큰 변화로 꼽힘. 전투도 사무라이 ↔ 닌자 스타일로 실시간 전환이 가능해져서 보다 다채로운 전투 경험을 줌 전투가 더 유연해졌다 전작들처럼 단순히 기력만 관리하며 싸우는 게 아니라, 닌자 기술 사무라이 근접전 숲 속 기습 같은 다양한 전투 방식을 섞어서 즐기는 재미가 커졌음. 3) 좋아하는 사람 vs 아쉬워하는 사람 “다른 소울라이크와 비교해도 재밌다” 소울라이크 장르 특유의 스트레스가 덜하고 액션 RPG처럼 즐길 수 있다는 의견 초보자도 더 쉽게 접근할 수 있음. “여전히 호불호가 갈리는 요소” 맵이 넓어졌지만 긴장감이 떨어진다는 지적 4) 플레이 타임 & 즐길 거리 예상 플레이 타임: 메인만으로도 약 50~60시간 이상 즐길 수 있음 자유 탐험 요소나 수집 요소로 더 오래 붙들릴수있음 5) 한 줄 총평 전통적인 ‘인왕 액션’ + 자유 탐험 = 더 많은 재미 그러나 전통 소울라이크의 극단적 난이도에서 벗어나 액션 RPG 쪽으로도 열린 작품 재미 포인트 정리 액션은 여전히 박력 넘친다 전투 스타일 변화가 매 순간 재미 넓은 맵 탐험중 뜻밖의 싸움이 많다 좀 더 쉬운 소울라이크 입문작으로도 추천! 아직까지 진행중이고 여태 하면서 느낀점 끄적여 봄
일단 최적화 구림... 비쥬얼도 전작에 비해 쇠퇴함 오픈월드라고 하는데 그냥 흉내만 낸 오픈월드 2회차하다가 질려서 접음. 뭔지 모르겠는데 2회차이상으로 할 정도 재미까지는 없는 듯
게임이 전반적으로 큰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닌자/사무라이 전심이라는 특수한 기술은 어느상황에서도 유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게 플레이의 폭을 넓혀줬습니다. 하지만, 단점으로는 후반부 디아블로식 파밍과 세팅이 중심이 되는 게임답게 효율적인 스킬과 세팅이 닌자에 몰려있습니다. 딜의 고점은 사무라이가 좋지만, 필드와 진행상에서 닌자가 유리한 점이 많기 때문에 대부분 닌자상태 > 보스전 폭딜 넣을때만 사무라이 방식으로 플레이하게 됩니다. 물론, 혼자하실때나 1회차에서는 무슨 짓을 해도 전부 클리어 가능하지만 2회차 막말 숙원 파밍 등을 진입할때는 확실히 그 차이를 느낄 수 있습니다.
니오3....정말 재밌다. 오래 전, 처음 인왕을 접하고 만났던 데릭과 원령귀가 생각나는 밤이다. 당시의 나는 게임에 익숙치 않아 너무나도 강한 적들의 공격력에 치를 떨며 게임을 몇번이고 재시도했다. 그렇게 숙련도 보다는 오기가 늘어갈 즈음 모든 해답은 시계방향으로 돌기에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작은 깨달음은 점점 습관이 되고, 익숙해졌다. 무섭게만 보이던 적들이 더는 무섭게 보이지 않게 되었고, 사실 구라고 지네요괴까지도 공포감을 떨칠 수 없었다. 지네가 나오는 미션은 계속해서 hp가 달아 진짜 개좆같았다. 하지만, 계속해서 진행했고, 설녀맵을 깬 후로 인왕은 묻어두었다. 왜인지 기억을 잘 나지 않지만. 이후 인왕2가 출시되었다. 들어가자마자 마주한 말 요괴, 너무 강해보여 싸울 엄두도 나지 않았고 나는 이런거 스킵한다. 그렇게 공포를 피해 도망친 곳에 더욱 무서운 것이 기다렸다, '영계'였다. 잔심 사용이 익숙치 않은 초보에게 기력이 자동으로 차오르지 않는 영계 속은 그야말로 지옥이었다. 더군다나 잇폰다타라의 호전성으로 난이도는 배가 되어 몇번이나 여기에서 꺽일 뻔 했다. 그렇다, 인왕2는 아직 보스전도 가보지 못했는데 어려웟던 것이다...다행이 오기와 습관화를 통해, 게임의 몰입감이 점점 줄어듬에 따라 적의 공격은 패턴화 되었고, 나는 걷는 방법을 의식하지 않고 걷는 것처럼 인왕이라는 게임이 익숙해지기 시작했다. 후로도 수많은 위기가 있었다. 헬스 존나한 외눈 요괴, 누레온나, 총, 물, 그리고 존나 어두운 시야... 허나 계속 씹다 보면 쌀이 달아지는 것처럼, 나는 어느새 이런 요소들을 즐기고 있었다. 그렇다, 공포는 즐기면 보상이 더 달아진다. 그렇다고 쉽진 않았다. 시바타 가쓰이에의 높은 공격력과 화염 지속 데미지, 강력한 돌진은 판정도 괴랄했던 기억이 있다. 규키는 생긴게 무섭고 거대해서 호흡이 어려울 정도로 힘들었다. 료멘스쿠나에게 줘터지고, 다이다라봇치에 다시 공포에 떨고, 슈텐도지에게 무한히 도전하고 클리어해서 간신히 인왕에 적응하게 되었다. 이후 회차를 돌며, 혼돈 사용법을 익히고, 보라색 빛나는 보물고블린이 된 요괴들을 잡으며 재미를 느꼇다. 인왕2는 나락옥까지 계속했는데 템 줍고 버리고를 반복하는게 너무 귀찮아서 접었던 기억이 있다. 유튜브를 떠돌다 발견한 인왕3 출시 소식. 뭐 사무라이모드가 있고 닌자모드가 있고... 처음엔 새로운거 싫어!했는데, 닌자모드 쓰면 쓸수록 재밌다. 변신도 찰지고, 변신할때 빛나서 어두운곳에선 횃불 대용으로 썻다. 아무튼 유용하고 유익한 새 시스템. 무기가 모드별로 갈린 건 호불호 있을 수도 있겠지만, 다양한 무기를 쓴다면 인왕3식 시스템이 좋은것 같다. 닌자는 원거리 공격이 가능한 인술이나, 기력이 잘 털리지 않거나, 기력을 회복할 텀을 쉽게 가져올 수 있는 여러 방안이 있다. 그래서 사무라이식 잔심 사용이 익숙하지 않다면, 닌자를 통해 게임을 진행해 나가는 것도 한 방법이 될 수 있다. 나는 창을 사용하기 때문에 사무라이 운영에도 큰 어려움이 없었다. (창은 우월한 사거리, 기력도 잘 털고 데미지도 준수하기 때문에 한 번 쯤은 다뤄볼만 하다. 안전한 숟가락 살인마라고 보면 된다.) 그렇게 안일하게 진행을 하며 지코바를 만났고, 지코바에서 100트정도 한 것 같다. 분명 예전에는 하단 회피 빙글로 대부분의 공격을 피하고 적을 유린했는데, 이 녀석의 공격은 도무지 피할 수가 없었다. 너무 어려웠다. 그러니까 다시 가만히 앉아서 문제점이 뭘지 생각해봤다. 상대의 공격이 강력하고 위협적이라 나는 계속해서 적과의 거리를 유지하려 했고, 맞는 것이 두려워 하단 회피를 사용했다. 이 부분을 해결하기 위해서 나는 레벨을 올려 체력을 확보했고, 지코바의 공격에서 두려움을 없앴다. 자연스레 적과의 거리는 가까워졌고, 시계 방향으로 걷기, 반시계 방향으로 걷기라는 시스템적 회피기보다 씹상위호환인 회피기를 습득하게 되었다. 이후엔 지코바를 여썰고 저썰고 하면서, 받아치기에도 익숙해졌고, 클리어할 수 있게 되었다. 그렇다, 인왕은 안정적인 시행횟수가 중요했던 것이다. 한대 맞을 때마다 빈사가 되면, 머릿속에는 여러 잡생각이 생기고, 뒷걸음질만 치다가 결과적으로 그 라운드에서 상대에게 아무것도 배우지 못한 채 낙명하게 된다. 물러서면 퇴락이요, 겁먹으면 죽음이다. 적에게 접근해라, 누가 인왕인지 보여주는 거다. 지코바 이후에는 다이텐구 정도가 어려웠다. 손나리 손나리~. 다이텐구가 특히 공격 타이밍이 고오오오옹 격!인게 많아서 그랬던것 같기도 하고 피곤해서 그랬던것 같기도 하고. 그리고 이바라키도지에서 개꿀잼이었다. 화차보다 좋은것 같다. 모질귀도 꽤 어려웠다. 그러나 모질귀를 잡으면서 받아치기와 회피, 음양술, 사역부를 마스터 할 수 있었고, 이후의 보스전들은 큰 어려움 없이 깰 수 있었다. 구니마쓰도 꽤 센것 같지만 내 무기가 창이고, 받아치기에 많이 익숙해진 상태라 금방 클리어 할수 있었고, 소지나 신사쿠도 뜬금없이 경직무시하는것만 빼면 어려운 보스는 아니었다. 소라나키전도 꽤 재밌었다. 인왕 즈언통의 마지막 공중에 떠다니는 맵나와서 개꿀잼이었다. 예전만큼 낙사에 진심이진 않았지만, 용암구간은 캬 이게 인왕이지 생각이 들 정도로 악랄했다. 소라나키 구간에서 요괴 디펜스도 예전보다 재밌어진것 같다. 스토리는 크게 신경 쓸 부분은 없다. 역시나 인왕2에서 개깝치던 애들 목 못썰고 살려줫던 것처럼, 보스전 끝나면 다 풀어주고, 스토리는 진행되고, 요시쓰네는 히데 썰어버리던 힘 어디갔는지 날 도와주지도 못하고... 그러나, 인왕은 이 정도면 충분하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사실 마지막에 구니마쓰가 도와줄 때 눈물 찔끔했다곤 죽어도 말 못해앳 약간의 스타터링, 튕김 현상이 있다. 십자키 씹힘인지 내가 모르는 딜레이가 생긴건지 아무튼 뭔가 있다, 선약이 잘 안먹어짐. 편의성 시스템도 발전된 부분이 많지만,(암리타 필요치 만큼 자동 사용, 장비 필터링 시스템) 아직 보완해야할 부분도 많다. 역시나 가방정리가 제일 어렵다. 강화할때 착용장비 우선해서 함 보여주는게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 재료도 9999이상은 증발해버리는게 어이없고...한번에 많이 털면 손해보니까 자주 털어야 하는데 가방 정리하는게 생각만큼 쉬운것도 아니고... 멀티 시스템은 구획 구분이 되고, 밸런스 생각도 많이 한 것 같아 재밌었다. 나그네가 간단하게 즐기기에 재밌고, 영계 동행은 몹 가둬놓고 줘패기에 딱이다. 무공을 쌓아 다양한 감정표현을 구매 후, 멀티에서 자랑해보자. 마치며 인왕은 정말 재밌는 게임이다. 이것저것 따지지 않고 치밀하고 똘똘하게 모든 동원 가능한 수단을 다 사용하며 적을 유린하는 재미가 있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인왕3를 플레이 해 보고, 달달쫀득한 인왕만의 맛에 빠져, 인왕2의 외나무다리 가라스텐구도 맛보고, 인왕1의 해골병사 평타도 맞아보고 했으면 좋겠다. 총점 10점 만점에 1억점
1, 2보다 특별한 감동은 없지만, 너 나쁘지 않게 할만 함.
Nioh 3 / 仁王3/ 인왕 3 ***모든 평가는 1회차 완료 / 캠페인이 없을 시 충분한 시간을 플레이 후 기준으로 이루어짐*** 1. 가격 □ 그냥 바로 사도 됨 ■ 10~20% 세일 하면 살만함 □ 20~50% 세일 하면 살만함 □ 50~75% 세일 하면 살만함 □ 75~90% 세일 하면 살만함 □ 무료 □ 내가 오히려 돈을 받아야 하는 수준 2. 그래픽 □ 현실보다 좋음 □ 훌륭함 ■ 괜찮음 □ 끔찍함 □ 내가 그림판으로 그려도 이거보다 고퀄 3. 스토리 □ 결정적인 장면에서 소름이 돋고 감탄하면서 이마를 탁 치게됨 □ 탄탄함 ■ 무난함 □ 부실함 □ 스토리가 있긴 하냐 □ 전작을 안했으면 이해하기 힘듦 4. 난이도 □ 사람이 할 짓이 아님 □ 어려워서 화가 남 ■ 상당히 어려움 □ 누구나 가볍게 즐김 □ 매우 쉬움 □ 우리집 고양이도 플레이 5. 사양 ■ 비주얼 및 적혀진 요구사양에 비해 높은 사양을 요구함 □ 모든것을 거의 최고사양으로 갖춘 차세대 컴퓨터 요구 ■ 비용이 꽤나 들어간 고사양 컴퓨터 요구 □ 가성비로 어느정도 갖춰진 컴퓨터 요구 □ 낮은사양의 가벼운 컴퓨터도 가능 □ 그냥 컴퓨터가 켜지기만해도 가능할 것 같음 6. 플레이타임 □ 100시간 이상 ■ 50시간 이상 □ 30시간 이상 □ 10시간 이상 □ 5~10시간 내외 □ 1시간 이하 7. 사운드 □ 그자리에서 지림 □ 훌륭함 ■ 괜찮음 - 전작 음악 재탕, 반복음이 많아 음악이 지루하게 느껴짐 □ 듣기 불편함 □ 귀를 잘라내고 싶음 8. 멀티플레이 (평가일 기준) □ 세월이 지나도 끄떡없음 □ 아주 활발함 □ 걱정할 것 까진 아님 ■ 현재는 활발하나 추후 걱정됨 □ 어떻게 어떻게 할 수는 있음 □ 혼자한다고 봐야함 □ 멀티플레이가 존재하지 않음 9. 버그 (평가일 기준) □ 재수 없으면 겪는 정도 ■ 이 정도면 웃어 넘길 수 있음 □ 눈에 띄나 플레이에 큰 방해는 없음 □ 플레이가 조금 불편해짐 □ 진행을 할 수가 없음 10. 개인적인 게임 플레이 느낌 □ 게임이 끝나가는게 아쉬울 정도 ■ 처음부터 끝까지 즐거운 플레이 □ 그냥저냥 지루했다가 재밌다가 하는 플레이 □ 반복적이고 단조로운 지루한 플레이 □ 돈아까워서 꾸역꾸역 함 □ 돈이 아까운데도 하기가 싫음 11. 게임을 완료 / 어느정도 장시간 플레이 하고도 계속 플레이 할 것인가? □ 이미 내 삶의 일부가 되어버림 □ 어쩌다 한 번 플레이 하더라도 하긴 할 것 같음 □ 내가 세운 목표(도전과제, 멀티엔딩, 캐릭터의 성장 등)를 완료 할 때 까진 할 것 같음 ■ 생각 좀 해봐야 함 □ 안해
엘든링의 성공사례를 참고해 우리도 재탕 올스타즈 오픈월드로 가자 했지만 그 정도가 심했다.
인왕2 200인가300시간하고 인왕3도 샀는데, 그놈의 fatal 에러 때문에 할맛이 뚝떨어진다. 사람마다 증상이 다 다른데다가, 나는 그냥 지역이고 뭐고 랜덤하게 갑자기 한번씩 튕김. 연휴기간동안 20번은 넘게팅긴듯. 겨우겨우 길뚫해놨는데 팅겨서 첨부터 다시하는 그 기분이란 하 ..... fatal 에러 같은게 사람들한테 뜨면 보통 온갖 컴퓨터 박사분들이 갤러리에다가 증상 해결법 올려주거나 하는데, 인왕3의 경우에는 답도없다는게 현재 중론임. 그냥 아무런 전조증상없이 겜이 팅겨버리니 진짜 열받음.
7950x3d, 4090, 4k 144hz, 그래도 와룡보다는 최적화를 하긴 한 듯 프제 2x로 그럭저럭 돌아감 액션, 칼질 좋아하고 소울라이크도 싫지 않은데 인왕 안해봤으면 강추 1만 해 봤으면 역시 강추 2편 씹고 뜯고 맛보고 이제 물린다 약간 옆그레이드 느낌이긴 한데 그래도 추천 이정도로 에셋 재탕할줄은 몰랐지만 그래도 전투 시스템 마음에 들고 역시 액션 손맛이 최상위급이라 추천준다 dlc에서는 신몹좀 많이 뽑자
무난하게 재밌었음 2편이랑 비교하면 각각 장단점 있는듯 완전 상위 호환 같은 느낌은 아님 이번에 새로 나온 닌자 모드는 재밌고 쉬워서 좋음 기존 사무라이 모드는 조작만 잘하면 그만큼 딜도 좋고 받아치기 타이밍도 널널해서 좋음 이번에 오픈월드로 처음 나왔는데 엄청 구린건 아닌데 그리 좋지도 않음 굳이 오픈월드로 했어야 했나 싶음 그냥 2편처럼 미션 형식으로 탐험하는 방식이 더 좋지 않나 싶음 스토리는 뭐 예상한대로 급전개에 뻔하고 유치함 걍 전작들이랑 비슷함 최적화는 안 좋은듯 내 사양으론 프레임 드랍을 느끼진 못 했지만 cpu관련 해서 최적화 구린듯 그래픽도 동시대 게임들이랑 비교하면 별로인데 로드율 높고 온도도 많이 올라서 팬 쎄게 돌아감 인왕 좋아했음 할만함 인왕 별 관심없고 재미 없었으면 여전히 별로일듯
도전과제 100% 완료 재탕을 해도 정도껏 해야지 1, 2, 3 다했지만 이렇게까지 다회차 할 생각 안들게 하는건 3이 처음임 모든 면에서 2보다 못하고 말이 오픈필드지 몹 밀도나 맵 구성은 1, 2보다 훨씬 못함 허허벌판 수준에 그나마 듬성듬성 있는 몹들도 죄다 1, 2 재탕몹들이 대부분이고 신규몹은 몇가지 안됨 그것조차 1, 2에서 진짜 강력하고 개성있는 몹들은 안나온거보면 DLC에서 써먹으려고 남겨둔듯 메인보스를 제외하고 필드 몹과 서브 보스들 80%가 1, 2 재탕 마지막 메인지역에서도 재탕재탕 하늘에 떠있는 소라나키는 결국 뭐 대단한것도 없이 필드 소지옥하듯 방에서 몹 웨이브 몇번 하고 끝 1, 2에 비해서 확실히 임팩트도 딸리고 2페이즈조차 없는 막보 스토리는 말할것도 없이 역대급 노잼 폐기물 쓰레기 스토리 뭐 별거없이 무난했던 1, 2가 진짜 스토리 좋은거였구나 하고 느낌 BGM도 2에서는 엄청 다양하고 좋았는데 이번 3에서는 기억에 남는 BGM도 없고 재탕 투성이인데 그것도 2에서 좋았던 BGM은 죄다 쏙 빠짐 솔직히 DLC 전혀 기대도 안되고 정가는 돈아깝고 50%이상 할인할때나 살만함
소울류 P구라 입문하고 3회차클리어 인왕시리즈3으로 첫입문 난이도는 막보보다 중간중간 3~4보스만 억까심해 고생꾀나함 전체난이도 적당하나 억까심한 보스는 하향패치해주거나 공격모션 패치해줬으면함 공략안보고해서 오래걸렸는데 우려먹기가 있어 마지막맵에서 지루해서 120렙찍고 바로 메인퀘진행하러감 아트? 색채 엄청다양해서 감탄발산함 마지막으로 최적화가지고 문제 전혀없었는데 징징거리는분은 본인 컴터업글부터하시길
인왕시리즈의 변신 신규유저 유입을 위한 몸비틀기는 성공 기존유저의 만족도는 글쎄? 맵디자인은 오픈필드의 경우 호불호의 영역이지만 전체적으로 훨씬 쉬워졌고 이전작 보단 다양하다고 볼수있는 여지가 많아 긍정적으로 볼수있을듯 새로추가된 닌자 스타일을 필두로 사무라이 스타일의 변경점등은 뉴비 친화적이고 새로운 재미 추가하는데 성공했다고 볼수있다. 다만 급조한 티가 나는 콘텐츠의 부실함과 여러 버그&찐빠, 이젠 아예 노잼수준까지 떨어진 스토리 등은 올드비 들에겐 감점요소가 될것 아직 출시 초 이기도 하고, 패치나 콘텐츠 수혈이 긴급하게 이뤄진다면 더 좋은 평가를 받을수 있을것 같긴 한데 이상태 이대로 유기하고 진짜 9월 dlc 까지 가져간다면 그간 쌓여왔던 오명이 악명이 되는 악재가 될수도? 이정도면 그래도 게임으로서의 만듦새는 긍정적이기에 추천하지만 만약 패치가 없이 이대로 유기된다면 인왕시리즈의 팬으로서 평가는 비추천으로 바꿀것같음
액션이 재밌고 조작이 어려워요 인왕 1, 2를 안하고 이번작으로 인왕 시리즈를 접했는데 팬들이 왜 이 시리즈를 찾는지는 명확히 알겠더군요. 빡빡하게 가져가야하는 공방전환 및 콤보를 강박적으로 우겨넣어야만 쉬워지는 전투는 확실히 매력있는 전투시스템이었습니다. 제가 한 게임 중 비슷한 전투는 카잔인데(정확히는 카잔이 인왕의 전투를 많이 인용한 것이겠지만) 그보단 좀더 빡빡한 공방이전과 조작을 해야하므로 전투 난이도는 더 있다고 느꼈습니다. 오픈필드는 솔직히 그렇게매력적이진 않았습니다. 필드엔 꽤 다양한 요소가 있고 초반엔 나름대로 부족한 스킬포인트를 얻으려 하거나 가호를 찾아보거나 상자를 열러 찾거나 했지만 초중반만 넘어가도 필드에 뿌려진 요소들이 그닥 매력적으로 다가오지 않게 되더라고요. 장비 빌드를 짜거나 하는 재미를 가지기엔 랜덤성도 너무 강하고 무엇보다도 스펙업에 대한 욕구가 그닥 느껴지지 않다보니(레벨업이랑 적당한 장비 주워쓰는것만으로도 충분) 빌드 맞추거나 하는걸 좋아하시는 분들한테는 재미있을 듯 하네요 최적화는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전 솔직히 최적화 구린거 별로 상관없거든요? 최적화 구리면 그냥 하옵으로 60프레임 하면 되지 하는 성격인지라 별로 신경을 안쓰는 편인데, 인왕은 명백히 게임 후반부에 최적화가 나쁜 부분이 몰려있는 부분이 문제였습니다. 처음엔 중옵으로 100프레임 달리다가 후반지역에선 해당 옵션으론 아예 플레이가 안될 수준으로 스터터링이 나서 옵션을 다시 줄여서 플레이 하게 되는건 그닥 긍정적으로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중간 중간에 과부하가 걸리는 지역이 있는건 이해하지만 인왕은 명백히 후반지역에 그런 부분이 몰려있는터라 가지고 있던걸 뺏긴 느낌이 드는건 어쩔 수 없더라고요 추천 대상은 색다른 소울 액션을 즐기고 싶은분, 콤보 및 빌드깎기를 좋아하는 액션게임 유저분 추가적으로 말하고 싶은 건 왜 마지막 챕터 그렇게 만든건지...개인적으론 너무 별로였습니다.(막보스는 또 재밌어서 희석되긴 했는데)
2의 스테이지 형식/난이도를 재미있어했던 유저라면 3는 진짜 비추임 코에이 이 ㅄ들은 시리즈마다 퇴보시키는게 거의 개발사 dna에 묻어져나오는 것 같음 그냥 2처럼 스테이지 형식을 더 발전시켜서 만들지 겉멋이 든건지 아니면 유행 타고 싶은건지 오픈월드다 해놓고 만들어놓은게 재미가 정말 1도 없음 맵 곳곳 돌아다니다보면 어느새 과성장 되어 있어서 그냥 핵앤슬래시 게임 하는 것 마냥 긴장감도 없고 굳이 오픈월드로 이걸 만든 이유를 도통 모르겠음
인왕2 재밌게 했고 인왕3도 게임은 재밌는데 최적화가 개구림 글카 3060 ti 인데 60프레임도 못돌아가고 렉 심해서 게임 진행이 힘들 정도..
전작들처럼 지옥 같은 난이도는 아님. 다른 게임과 플레이 스타일을 동일하게 가져간다면 전작들과 비슷한 수준으로 어렵게 느낄 수 있음. 얍삽할정도로 최대한 안전하게 플레이 하다보면 어느새 적응하여 게임을 즐기고 있는 자신을 볼 수 있을 듯. 여전히 매운맛이지만 "인왕류" 가 무엇인지 느끼게 해주는 게임.
전체적으로 인왕2.5 엘든링 모드? 같은 느낌인데 상당히 재밌음 기존 요소를 잘 살리면서도 상당히 라이트해서 새롭게 입문하기에도 좋은 게임 아쉬운 점이 없진 않은데 장점이 그걸 충분히 커버함 인왕류 좋아하거나 해보고 싶었는데 망설였다면 이번 기회에 해보길
이런 맛 이었구나... 2월6일 출시 후 22일 지난 현재 시점 플탐 270시간을 순삭 시켜버린 게임 이렇게 재밌게 즐긴 게임이 처음이라 리뷰씀 다크소울, 세키로, 인왕시리즈 등등 유명한 게임들이라 이름만 들어봤지 소울라이크는 이번에 처음 입문했는데 첫 맛은 뇌가 띵해지는 핵불닭 맛이었음 근데 자꾸 죽으면서도 보스들 패턴이 학습되고 스킬이 익숙해지고, 게임 시스템이 파악되면서 받아치기, 스킬, 유전, 동월들을 사용하기 시작하는 시점부터는 점점 내가 발전하는 느낌이 진짜 재밌음 몇몇 보스전은 초보자 입장에선 악랄한 난이도이긴 함 그래도 불가능은 없다 소울류 재능도 없고 처음 입문한 나도 200시간넘게 박으니깐 2회차 엔딩보고 막보스 패링도 잘치고 잘 잡아냄 1,2 했던 사람들은 이미 아는 맛일거고 입문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진짜 강추니깐 츄라이츄라이
로닌보다는 나아졌으나, 여전히 그 그래픽 수준에 비해서는 최악인 최적화 오픈월드로 바뀌어서 어느 정도 참작은 할 수 있음 인왕2에 비해서 진입장벽이 상당부분 낮춰졌음 닌자모드의 추가로, 개쉽고 개쎈 초보자용 빌드 하나 생긴 느낌 인왕2 1회차의 극초반부 (1막) 는 개인적으로 레벨 디자인 실패였다고 생각하는데 반면 인왕3는 쭉쭉 밀 수 있을 정도로 전반적으로 '필드' 난이도가 낮아짐 낮아진 필드 난이도 대신, 보스 난이도는 올라감 로닌 출시 후 보스전 괴랄하게 만드는 것에 재미들렸는지 보스전은 수 없이 죽고 대가리 박아가면서 깨야하는 보스들이 꽤 있다. 시리즈의 입문작으로 추천하기 좋은 작품이라고 생각함 엘든링 생각하면 대충 딱 느낌올거라고 봄 팀 닌자는 인왕3 판 돈 모아서 엔진 좀 바꿔라 ★★★★ (4/5)
재미는 있음 인간형 보스는 슈아 떡칠이라 치고받는 재미가 줄어들고 수비적으로 해야해서 아쉬움 최적화가 안좋아서 권장사양보다 더 높게 잡아야 안정적임 기타 잡 버그들도 아직 많고 개선해야될 여지가 꽤 있긴하나 꾸준히 패치를 거듭하고 피드백 받아서 고친다면 나중엔 꽤 잘 다듬어져서 괜찮아질 가능성은 있으나 그럴 회사가 아닌거같으므로... 단점이 명확하지만 액션에 대한 재미는 확실해서 저는 총평 10점만점중에 7.5정도 주고 싶음 개선사항만 패치해준다면 최소 8.5점이상은 갈법함
인왕 시리즈와 오픈 월드 시리즈를 좋아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정말 맛있게 먹었음 맵 싹싹 훑어 먹다 보니 엔딩 보는데 꽤 길어져서 볼륨이 부족하다는 느낌은 못받음 인왕은 DLC에서 완성되니까 DLC도 기대하겠음
1, 2 보다 쉬운 난이도로 진입 장벽 낮아짐, 오픈월드 식으로 바뀌어서 더 편해짐
중 후반부 갈 수록 게임이 약간 매너리즘에 빠지는 듯 싶은데 그래도 할만하긴 해요 그리고 음악에도 돈 좀 썼으면 좋겠어요.
8/10 요즘 게임 그래픽인가하면 그건 또 아니고 그렇다고 사양을 적게먹나? 그것도 아닌.. 그럼에도 이런 단점을 다 씹어먹는 순수재미 게임이였어요
큰 재미는 아니지만 꾸준한 플레이 가능한 수준이지만 플레이 타임이 늘어 날수록 배경적인 단조로움과 몬스터, 보스의 연속 그리고 플레이타임 늘리기식 오픈월드 인왕시리즈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추전하지만 보통적이라면 비추천.
- 오픈 월드 채용. - 전체 맵이 존재하며 수집 요소가 세세하게 표시되어 있기 때문에 무척 편해졌다. ex) 고다마, 온천 등 - 이전 작과 키가 조금 바뀌어서 당황했지만, 설정에서 원래와 흡사하게 바꿀 수 있음. - 그래픽은 여전히 흐릿한 부분이 존재해서 그리 좋다고는 말 못 하겠다. - 커스터마이징도 나쁘진 않은데 2편과 비교했을 때는 뭔가 아쉬운 느낌. - 스토리 무난. - 난이도는 확실히 쉬워졌다. 사무라이와 닌자 모드를 번갈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는데 특히 닌자 모드가 조작감이 많이 편해져서 초보자 유입에 좋은 듯. 하지만 모드 간 밸런스가 붕괴된 느낌은 부정할 수 없다. - 버그가 다소 많다. 현시점 업데이트로 고쳐진 버그도 있지만 아직 갈 길이 먼 듯. - 도전 과제는 따기 수월했다. 위에서 언급한 오픈 월드 맵의 편의성 덕택. 총평 : 인왕 2의 장점을 그대로 가져오면서 오픈 월드로 확장시켜 더욱 꿀잼. --------------------------------------------------------------------------------------------------------------------------------------------- 100% Clear
게임하다가 끝날 때 저장되는 것 확인하고 게임 종료를 정상적으로 했는데, Fatal error 떠서 매번 그러는 것이니 하고 너그러이 생각했습니다만... 이후 스팀에서 동기화 에러(아마도 로컬 저장 파일 깨짐)이 뜨더니 다시 할려면 하루 전에 플레이 했던 데이터 두개 중 하나 고르라고 뜨네요... 무슨 깡으로 패치 한 번을 안할까요?
재밌음. 달라진 조작 버튼이 적응하기 꽤 힘들고, 몹이 기력 탈진 했을 때 맞춰서 기술 숙련(맞나?)을 쓰기 위한 컨트롤이 힘듬.
1회차 싹싹 긁어서 업적 올클 재밌는 게임이었음, 초반이 오히려 스킬이나 그런게 없어서 소울처럼 진행되고 하단자세랑 닌자인술 다양해지는순간부터 스킬게임으로 바뀌어서 재밌어짐 단일무기만 사용 사무라이 대태도 / 닌자 톤파 일반몹은 거의 닌자로 다 진행 보스 는 밑에 방식으로 거의 1~2클, 가장 어려웠던 보스는 과거로 돌아온 쇼군집착남 [spoiler] 인간형은 대태도 하단자세 약공-강공공공공공 이면 속절없이 스테 다털려서 컷 괴수형은 닌자로 인술 붓다가 뒤잡고 사무라이로 바꿔서 기술연마된 약공-강공공공공이면 다 잡힘 [/spoiler]
풀프 12만원 짜리 게임이 출시 후 업데이트 8번 만에 실행이 안되네. 미래가 보인다. 병신 겜
그래픽 괜찮았고 액션도 괜찮았음 보스 상대할때 기존 소울류 할때처럼 구르기 평타에만 의지하면 깨기 힘들어보임 메인 스토리만 따라가며 플레이 하면 좀 힘든거 같음
난이도 좀 높은 디아블로네요ㅎㅎㅎ 그마저도 파밍하면 딜로 찍어서 깰 수 있어서 저 같은 아재들한테 초강추!!!
2편 경우 500시간 넘게 플레이 했고 소울류게임 들 중 예쁜여캐 훌륭한 N모드 괜찬은 게임성 공식한글 이정도면 충분하다
ㅈㄴ 재밌다 옵스퀴르33 스텔라 블레이드 이후로 존잼게임 찾았다 2도 샀는데 좀 하다가 3 깔고 해보니 손이 안간다는 ㅋㅋ 코에이 사랑한다~!! 근데 삼국지는 왜 그따위로 내냐 신장의야망 한글화 좀 내주라
Switching between two styles felt better than expected, although the two styles doesn't quite feel like it compliments one another. It does allow for creative builds where you have the freedom to go with either style or swap them out based on the enemy you face. Had a blast and still playing but I do feel like the game feels rather short and that mainly is due to open field style where you can skip most of the sections and essentially you are only given less than 10 unique areas to look around.
1회차 80시간....! 생각보다 너무너무 재밌었다... 나같은 아재도 레벨빨로 밀 수 있어서 좋았음.
인왕의 전작들과 조금 달라진 느낌? 그래도 오픈월드를 시도 한것에 만족한다!! 예전 1,2때는 진짜 멥은 좁은데 비해 빙빙 돌아 올라가는 기분이 심했다!!
인왕 1, 2 는 해보지 않았지만 도전 과제 오랜만에 다 깬 재밌는 게임이었습니다! 제 사양에서 중옵으로 돌려도 큰 문제 없을 만큼 최적화도 잘 되어있었습니다.
컷신 완성도가 좀 떨어지는 거 같구, 스토리는 그냥 존재만 하는 수준? 전투는 할맛나는데 앞선 저 둘이 손을 잘 안가게 하는게 있음
플레이 경험담 1. 사무라이를 한다. 2. 기술 한 번 써보려고 하다 맞는다. 3. 피가 없어서 회피를 남용하다. 지친다. 4. 몬스터가 날리는 최후의 일격을 회피키를 연타하다가 맞고 죽는다. 5. 사무라이는 봉인한 체 닌자를 한다. 솔직히 즐기려고 게임하는건대 사무라이 상, 중, 하단 기술을 따로 외우고 이걸 유심으로 연결하는 연습을 '훈련장'에서 하고 그제서야 몬스터한테 시도라도 해보는대 이게 뭔 리듬게임인지 잔심, 유심 조금이라도 놓치면 몬스터 피는 저렇게 많은대 내 기력은 병신되있는 게임. 그래 놓고 콤보는 보스 기력 털렸을 떄 혼돈 타이밍이 걸리도록 조절 하고 하는거에요~ 이러면 사무라이는 닌자로 보스피 다 깍고 그로기 걸었을 때 하는건가 싶음... 그래도 닌자만으로 재밌게 할 수 있는 게임이였으니 좋아요 박고 갑니다.
역대 인왕중에서 가장 쉽네요, 그래서 접근성이 높아져서 좋다고 생각하는 1인, 쾌적하게 진행하고, 하드하게 하고 싶으면 티어낮은 무기들고 레벨 안올리고 닥돌하면 되니, 인왕 한번쯤 해보고 싶었던 분들에게 추천함.
GT 1030 과 라이젠 1600 으로도 아주 편안하게 딱!! 잘 돌아감 양심썩은 불법충과 절라디언 좌좀들 뚝배기 딱 깨버리는 시원한 게임
소울류 별로 안좋아하는데, 엘든링은 여러 기믹들이 있어서 재미있게 플레이했다. 인왕 1, 2 는 어렵다는 평이 있어서 하지 않았지만, 인왕 3는 엘든링처럼 다양한 플레이 방식이 가능하다고 해서 입문해 봄. 결론은 너무 재미있게 플레이하고 있음. 강추
소울류 기대하고 들어왔는데 너무너무너무 쉬움 그래서 전투만이 메인이 아닌가? 했지만 스토리나 퀘스트도 메인이 아님
재미있긴 한데 첫맵깨고 다음맵 뜨니까 지쳐서 그런지 하기가 싫음...
단축키가 맘에안듬 적응하기 조금 걸림 게임자체는 난이도 쉽게나온듯 전작보단 위에 거 말고는 나름 재밌게 했음
인왕3 입문입니다 게임이 지나치게 복잡한것만 빼면 나름 할만한 액션게임 입니다 커맨드가 너무 복잡하고 기능이 정말 다양한데 솔직히 너무 직관적이지 못합니다 결국 제대로 즐기려면 유튜브 같은 외부에서 따로 시스템 정리를 보고 오는게 빠릅니다 상단 중단 하단만 해도 복잡한데 어느 자세의 어느 기술에서 파생되는 동작으로 상중하가 바뀌고 그러다가 받아치는 공격이 나오면 스타일 스위칭도 해야하고 다마시로나 복장 옵션도 너무 뭔가 잡다하게 많아요 한번은 재밌는데 회차 돌리기는 싫은 게임이였습니다
인왕1,2와는 다른 나름 유비식 오픈월드 게임을 인왕식으로 잘 꾸며서 만든 게임입니다...... 아이템 가공 및 드랍 시스템은 인왕2를 따라가는 방향이라 인왕1을 좋아하던 저는 별로입니다만 아이템 드랍을 위해 노가다를 뛰는 걸 빼면 전체적으로 마음에 듭니다. 전작에서는 사실상 사장되어있던 닌자스타일 및 인술을 전심이라는 변신시스템으로 사무라이/닌자 스타일을 체인지하면서 상황에 따라 선택해서 사용할수 있다는것도 좋았고(물론 1,2회차 기준으로는 사무라이는 몇몇 보스전 같은 경우를 빼고는 쓸만한게 못됩니다.) 나름 인왕 세계관을 미션이 아닌 배경을 보여주려고 했다는게 좋았던것 같습니다. 하지만 본편 기준으로는 밸런스나 여러 기능 상으로는 고수분들을 제외하고는 닌자에 저울추가 많이 맞춰져있고 전작을 안해봤어도 즐길수 있게 만들면서 전작팬들을 만족시키기 위한 노력이 계륵같이 섞이면서 많이 애매해졌습니다. 본편 기준으로는 갓겜이 될 가능성을 가진 평작이라고 보시면 될것같습니다. 팀닌자가 지금까지 인왕1,2를 만들면서 축적해온 노하우를 부은 게임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인왕3 엔딩 봤습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시리즈 역대급으로 재밌습니다. 가장 타격감 찰지고 좋고요, 레벨링 가이드나 성장 구간을 완만하게 잘 그려서 뉴비들이 초반에 잘 적응 하며 들어갈 수 있고, 딸깍 꼼수 기술도 존재해서 뉴비들에게 아주 좋아요 나름 쉽게 갈 수도 있고 고수분들은 하드한 무기 선택해서 하드하게 갈 수도 있습니다. 받아치기 같은 고수 기술도 존재하고요 또한 사무라이 공통 닌자 각종 패시브 같은 스킬이 정말 많아서 좋아요 다만 아쉬운 건 무기스킬이랑 사무라이 머리카락 얻어서 찍는 사무라이 그 스킬은 정말 너무 적어서 실망입니다 dlc가 나와야 완성되는 인왕이라지만..이건 좀 아쉽고요 그리고 무엇보다 가장 아쉬운 건 스토리가 진짜 똥입니다ㅋㅋ 개연성도 없고 재미도 없고 스토리 컷씬은 무조건 스킵하세요! 제 컴 사양으론 4k 완전풀옵 dlaa 놓고 프레임 2배 켜서 하니까 100프레임정도 나오고 끊기거나 팅기거나 프리징 현상은 없었습니다.
키십힘 증상, 몬스터 다양성 부족, 커멘드 십힘 증상, 적 공격 패턴이 유도성 공격임(롤로 따지면 베인 구르기로 공격을 흘리려고 하는데 블리츠 그랩이 실시간으로 베인 구르기 궤도를 따라 그랩하는 상황임..) 라이젠7 250에 rtx5060 16g렘인데 커뮤니티 같은곳 에서는 의견이 갈리는거 보니까 시스템 마다 다른거 같음.. 1편 2편의 추억이 좋아서 3편 믿고 구매한건데 체험판 플레이 해보고 구매할걸 그랫음.. 유도성 공격은 전작 부터 그러긴 했어도 키 십힘 증상이 아무리 어려워도 10트안에 끝날 보스를 하루 종일 주말을 투자해야 겨우 한보스 클리어 할 난이도로 만들고 있음. 개발자 분들은 다양한 시스템에서 테스트 해보시고 문제점을 고쳐주셨으면 좋겠어요.
인왕은 3으로 입문했는데 그럭저럭 괜찮았다 다회차는 안 해봤지만 엔딩까지 쉽게 밀었음 오픈월드도 나름 괜찮았고 전투도 나름 괜찮았음 다만 스토리 라던지 그래픽 이라던지 좀 아쉬웠다 dlc가 어떻게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해볼 의향은 있음
처음 접한 유저였고 플레이타임 163시간 나왔네요. 여러단점들도 많겠지만 액션시스템하나는 갓!입니다. 인왕2도 하고 있는 유저로써 dlc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