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출시 예정 게임 |
| 개발사: | VYASTUDIO |
| 퍼블리셔: | VYASTUDIO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5,6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캐주얼, 인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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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게임 소개
1992년 가을. 14살 소년 안톤은 부모님과 함께 작은 마을로 이사하고 할머니의 아파트에 혼자 남겨집니다. 그 무렵 마을에서는 아이들이 하나둘씩 사라지기 시작합니다 — 경찰은 속수무책이고, 누가 그 짓을 저지르고 있는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Uncanny Tales는 몬스터나 초자연적인 것이 아니라 인간 자체가 가장 무서운 존재로 그려지는 에피소드형 공포 게임입니다. 각 에피소드는 실제 두려움과 섬뜩한 상황에서 영감을 받은 새로운 공포 이야기입니다.

1992년 가을. 14살 소년 안톤은 부모님과 함께 작은 마을로 이사하고 할머니의 아파트에 혼자 남겨집니다. 그 무렵 마을에서는 아이들이 하나둘씩 사라지기 시작합니다 — 경찰은 속수무책이고, 누가 그 짓을 저지르고 있는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안톤은 낯선 집과 비어 있는 거리를 둘러보며 이상한 현상들을 느끼기 시작합니다. 벽 뒤에서 들리는 속삭임, 어둠 속에서 그를 지켜보는 눈, 우연히 마주친 사람들로 인해 공포는 점점 커져만 갑니다. 마을에 무언가가 일어나고 있으며, 누구를 믿어야 할지, 진짜 악은 누구인지 알 수 없게 됩니다.
게임 특징
캐릭터와의 상호작용: 대화를 나누고, 다른 사람들의 행동을 관찰하며, 진실을 밝혀낼 단서를 모으세요.
인터랙티브 환경: 거의 모든 물체를 조사하고, 회전시키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 항상 경계하세요.
점점 커지는 긴장감: 긴장이 점차 고조되고, 불안과 절대 혼자가 아니라는 느낌이 계속해서 찾아옵니다 — 아무도 없을 때도 말이죠.
1992년, 소련 배경: 소련 이후의 생활을 세밀하게 재현한 환경 — 실내부터 어두운 빈 거리까지.
압박감을 주는 분위기: 단지 무섭지 않습니다 — 피부 아래까지 파고듭니다. 공포는 서서히 커지며, 결코 당신을 놓아주지 않을 것입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650+
개
예측 매출
9,240,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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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23)
번역이쫌 웃기긴한데 약간 짜치게 잘만듦. 엔딩보고나면 영화한편 보고왔다는 착각도 들게 해줌.
플레이타임 40분에서 60분 사이이고, 재미있게 했습니다. 러시아 게임 특유의 느낌이 있고 심오한 주제를 잘 풀어낸거 같습니다. 전반적인 느낌은 피어스 투 패덤의 느낌의 게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편집 완료하는대로 유튜브에 영상 업로드 하겠습니다.
게임 재미있는데 내용이 좀 더 길었어도 재미있었을 거 같아요. 뭔가 게임을 즐기는데 충분은 했지만 엔딩을 보니 약간의 아쉬움이 남는 느낌이라 스토리가 좀만 더 길었으면 좋지 않았을까 하네요. 그리고 점프 스케어 구간도 제법 재미있었습니다.
짧은 플레이타임, 적절한 점프스퀘어, 나쁘지않은 스토리, 어렵지 않은 퍼즐 해피엔딩까지 거를 타선이 없다. 근데 13살에 담배는 조금 ㅋㅋ
굉장히 재밌었어요! 계란 사라지는 버그가 있었는데 중간 세이브 있어서 좋았어요 매우 추천!
처음보는 공포게임이라 했는디 대화할때만 갑툭튀가 있고 뭔가 중요할때는 안 무섭고 별로 공포게임 같지않은거같음 노잼
어린이 시점에서 현실적인 공포감이 좀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런데 공포게임 많이 해보신 분들에게는 좀 뻔한 느낌이 있어요. 짧아서 방송에서 재밌게 즐겼습니다. https://youtu.be/wEJLfR6vGRo?si=Q1gjcVnS8Pc-MK9H
허접하게 놀래키는데 놀래키는 거 마다 다 놀램 심장 쫄깃하게 만들고 싶으면 ㄱㄱ
짧고 굵은게 이런게임들 매력이지. 환불가능 시간이지만 소장한다
슴슴했습니다. 무척 공포스럽지도 않고, 적당한 점프스퀘어 단, 게임 플레이시간이 조금 짧다고 느껴졌습니다 -------------------------------------------------------------------- 유튜브 편집 영상링크 올려드립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CvYfgnEeqWw
[플레이타임] : 50분 [점프스퀘어] : ★★★☆☆ [스토리] : ★★★★☆ [분위기] : ★★★★☆ 퍼즐이 간단하고 게임 특유의 분위기 덕분에 몰입하기 좋았음
러시아 상남자는 국민학교 때부터 담배를 배워 그들의 폐를 단련시킨다고 한다. 저는 거기에서 너무나 충격을 먹었습니다. 그렇구나...그랬구나.. [url=https://store.steampowered.com/curator/45555420-%25EB%258D%2594%25ED%258E%2598%25EC%259D%25B4%25ED%258D%25BC%25EC%2599%2580-%25EA%25B2%258C%25EC%259E%2584%25ED%2595%2598%25EA%25B8%25B0/]Steam Curator ThePaper <--큐레이터 주소[/url]
전작보다 더 재미있어졌어요 다음 작도 기대할게요!
이전 데모 버전때부터 기대했는데 재미 있네요
전개가 시원시원하네요 (이 순간 만큼은 교토인임)
nice short(1H) horror game.
나쁘진 않다 추격전이 긴장감이 없네용ㅋㅋ 굿
참교육
좋아요
엄..
진짜 개열받게 놀래킴 그리고 거기에 놀라는 나 너무 화나지만 잘 만드러씀니다 추천띠
짜친 느낌으로 재미있게 만든 것 같아요 주인공이 어린 아이인데 자꾸 밤에 나감.. 집에 좀 있지 나름의 스토리가 있어서 짧게 할 만합니다
아이씌 점프스퀘어 개많네 ㅠ 이 동네 사람들은 인기척 좀 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