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7월 |
| 개발사: | SKONEC Entertainment |
| 퍼블리셔: | SKONEC Entertainment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5,6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인디, 시뮬레이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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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당신은 기억을 잃은 채로 조현병에 걸려 작은 집에 갇혀 있습니다. 주변을 주의 깊게 관찰하여, 현실과 환각을 구분하고 방문객들이 제공하는 약을 제때 받아 병을 극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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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21,450+
개
예측 매출
120,120,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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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112)
2시간도 안되는 플레이타임에 나름 깔끔하게 끝나버린다 중간부터 스토리는 유추가 가능해지지만 그것보다 아쉬운 건 집에 찾아오는 방문객들의 서사가 쪽지 몇줄로 끝나버리는 게 너무 아쉽다
너무 재밌었고용 진짜 잘만들었고용 ㅎㅎ -----------------------스포주의-------------------------------- 이거 정말 짜증나지만 ㅎ 잘 만들어놓은 것 같은 게 8번출구류 운빨로 날먹으로 원트 많이 했는데욤 여기는 모든 곳을 살펴보고 인형조각을 모아야 한 스테이지를 넘어갈 수 있어서 넘 힘드네욤 ㅎ 근데 그게 또 재미를 주는 것 같습니다ㅎ 다들 친구들에게 곧 다가올 할로윈에 선물 어떨까용 ㅎㅎㅋ 가격도 쌉니다 ㅋ 그리고 나름 스토리도 있어서 흥미진진해요 (근데 사실 무서워서 스토리 집중잘안됨 ㅋㅋ) 그래도 권선징악스토리라서 한국인들이 따악~~좋아할만한 스토리네욤 ㅎㅎ
목소리가 너무 좋아서 그냥 보리랑 사귀고싶어 얼굴은 아무래도 상관없어 눈이커서 예뻐 그리고 강아지가 너무 귀여워요 보리씨 몸매도 장난아니야 탁구씨는 근데 이닦을때 샴푸로 닦아야하나요? 정말 궁금합니다.....잠이 안올정도로.....
현역 정신1병자로서 이 게임에 공감이 많이갔습니다. 공포게임인데 나름 웃기는 부분도 많아서 재밌게 했네요 개추 드립니다.
간만에 잘만든 국산 공포게임을 만나니 기분이 좋네요. 기존의 8번출구류 장르들은 지겹기만 하고 임팩트도 없고 졸리기만 한데, 이 작품은 이상현상들이 대부분 강렬하면서 재밌는것만 넣어놨네요. 거기에 이벤트 컷신도 여러개 있어서 스토리를 이해하기 쉬웠습니다. 덤으로 90년대 감성도 채워주시고 굉장히 개성있는 게임이었어요! 최적화도 좋아서 게임하는동안 별다른 문제는 없었습니다. 다음 작품도 기대가 되네요. [url=https://store.steampowered.com/curator/45555420-%25EB%258D%2594%25ED%258E%2598%25EC%259D%25B4%25ED%258D%25BC%25EC%2599%2580-%25EA%25B2%258C%25EC%259E%2584%25ED%2595%2598%25EA%25B8%25B0/]Steam Curator ThePaper <--큐레이터 주소[/url]
8번 출구류의 국산 호러게임. 게임 썸넬의 저 생김새가 기괴한데 호기심도 조금 자극했다. 추측이 가능한 스토리라 가볍게 즐기기 좋은 게임이고 국산이다보니, 자막 뿐 아니라 더빙도 한국어로 들을 수 있는 장점이 있어서 좋았는데, 웃기게도 도전과제는 한글이 아니라 번역도 안한 영어를 올려놔서 좀 의문이긴 함. 최적화는 별로..cpu과 gpu를 한번에 마구 갈군다. 8번 출구류 좋아하고 더운데 가볍게 호러나 해볼까 생각난다면 추천!
리뷰보고 게임했는데, 많이 안무섭고 스토리도 몰입력있어서 짧은시간에 정말 좋은게임하고 갑니다. 저는 일단 게임할때 무섭지 않았습니다.
점프 스퀘어에 특화된 게임 그런데 그 점프 스퀘어가 짜치지 않고 반복도 안되는 맛있는 공겜이었다
더빙도 좋고, 스토리도 국산게임다운 시원시원한 전개가 너무 좋았어요. 하 씨... 게임 개무섭게 만들었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10점 스토리도 조아 주변에 공겜 해야되는 사람 있으면 무조건 이걸로
조현병 테마의 흔하지 않은 8번 출구류 게임 보통의 8번 출구류 게임은 이상현상을 찾고 이상현상이 있다면 뒤로가고 없다면 나아가는 형식이다. 이 게임 역시 그 틀에서 크게 벗어나지는 않는다. 다만 주인공이 기억을 잃은 조현병 환자고 "이상현상"을 찾는 것이 아닌 "환각"을 찾는 것이라는 점이 다르다. 환각이 없거나 사라졌다면 현관문을 열고 현관문 너머의 기괴하게 생긴 방문객이 주는 약병을 받는다. 방문객 자체도 매우 불쾌하게 생겼는데 약병을 줄 때는 오히려 친근하고 친절한 미소를 보여서 더 불쾌했다. 환각이 있다면 현관문 옆에 놓인 약을 먹는다. 이 점만 보면 대부분의 8번 출구류 게임과 비슷한 포맷을 따라가나 이 게임은 보다 기괴하고 갑툭튀 요소도 꽤나 많이 있다. 그렇게까지 깊이있는 스토리는 아니긴 하지만 나름 스토리도 있고 기존의 설명할 수 없는 "이상현상"이라는 개념을 조현병 환자의 "환각"이라는 설명가능한 개념으로 바꾼 것도 나름 인상 깊었다. 다만 8번 출구류 게임의 고질병인 빠르게 질리는 것은 어쩔 수 없었나보다 그도 그럴게 같은 장소를 몇십번 탐색하는 루틴이다보니 질릴 수 밖에 없다.
이상 현상을 발견하고 대처하는 식의 다양한 게임 중 한 종류이나 공포 요소를 기초로 한 스토리가 있어 흥미롭게 플레이하였습니다. 발견하기 힘든 힌트들도 있어 게임을 진행하면서 당황한 포인트가 꽤 있지만 마냥 쉽게 클리어할 수 있는 게임이 아니라서 더 재밌었던 것 같습니다. 3D로 만들어진 캐릭터들과 요소들이 담백하게 불쾌감을 준다는 게 이 게임의 묘미였습니다...... 고어한 디자인, 연출이 있어 으스스한 분위기로만 연출되는 공포는 아니고 현실적인 공포와 비현실적인 공포가 함께 나와 입체적인 게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플레이 타임도 아주 길지 않아 가볍게 즐기기 좋은 게임이었습니다. 혼자 하는 것도 좋지만 방송을 켜두고 보는 사람들의 반응을 보는 게 아주 재밌는 게임입니다.
너어~~~~~~~~~~~무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돈이 하나도 아깝지 않았어요 돈내고 영화관 가서 영화 보는것 보다 정확하게 10배 재미있었습니다. 스토리도 너무 좋았고 특히 레벨 디자인이 플레이가 너무 지루하지 않게 그리고 너무 숨은그림 찾기 같은 느낌도 들지 않게 적절하게 몰입이 잘 되도록 배치가 되어있었요 기믹도 단순 점프 스퀘어가 아닌, 분위기로 압도하는 빌드업되는 것들이 많이있어서 더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었어요 초강추 드립니다.
'후즈 앳더 도어'는 한눈에 보이는 관찰각도, 짧은 동선, 스토리와 연계되는 단서가 되는 환각과 같이 효율적인 덜어내기를 통해 짧은 플레이 타임에도 연출적인 부분을 채워넣는 여유를 보이며 시뮬레이션 시도만으로 종결되는 수많은 '8번 출구 박물관'식 게임들 사이에서 자신만의 스타일을 정립하는 부류의 게임이었습니다. 미스터리한 흐름으로 흘러가다 자연스럽게 마무리되며 다음으로 이어지는 회차 플레이에는 명확한 명분이 있었고, 큰 방해요소 없이 클라이맥스를 향해가는 구성도 좋았습니다. 공포의 형태는 뻔하지만은 않고 블러 처리 옵션(!)이 달릴 정도로 꽤 자극적인 부분도 있었습니다. 물론 그렇다고 굉장한 트라우마를 주는 수준의 공포까지는 아니고, 적당한 텐션, 적당한 징그러움, 매우 유효한 점프스케어들 몇몇이 만족감을 주는 편입니다. 환각 구분 판정에 있어서 한두군데 애매한 구간이 존재하기도 했습니다. 여기에 시간차로 판정이 바뀌는 경우도 존재했기 때문에 대체로 끝까지 확인을 하고 판단해야 했지만 플레이타임이 크게 늘어나는 부분은 아니었고, 구분 실패시에도 이상현상 카운트는 적용됐기 때문에 넘어갈 수 있습니다. 일부 지리하고 자잘한 틀린그림 찾기도 존재합니다만 적은 영역을 차지하고, 스트레스를 받거나 크게 신경쓰이지도 않습니다. 굳이 뭔가 더 궁금하거나 곱씹어보는 저같은 사람들을 제외하면 플레이 타임은 대체로 1.5~2.5시간 정도로 예상됩니다. 가성비나 연출적으로 썩 괜찮은 8번출구류 라인업에 있는 게임으로 가볍게(?) 환각적인 부분과 스토리를 즐기기에 괜찮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3/5 생각보다 공포요소가 꽤 크고, 이상현상이 꽤나 어려운 것들이 함께 있어서 이상현상에 집중하다가 놀라는 경우가 꽤 많음 그래서 잘 만든 8번출구류 게임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심지어 그 안에 스토리를 녹이는 시도 자체도 엄청 훌륭했다.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초반에 게임을 이해하는 데 장치가 조금 부족하지 않았나. 맞으면서 배워라 라는 느낌이 조금 들었다.
재밌었어요 근데 조언을 잘 듣고 생각해서 하세요 환불런 솔직히 게임 알고하는거아니면 불가능
저는 클리어한 줄 알았으나 튜토리얼이었다는 사실이 상당히 절망적이었습니다. 8일차까지 깨고 난 후 굉장히 빨리 깼다는 생각에 제가 잘한 줄 알았어요. 하지만 더 있었더라구요... 그래도 굉장히 재밌었습니다 첫 공포게임인데 재밌게했어요 굿굿
★ 4 / 5 놀랄 요소도 많고 공포 요소도 많은 클래식한 공포겜! 잘 만들어따! 심장 터지는 줄
너무 잘 만들었고 한국어 음성도 되게 좋아서 한국인이면 한국어 음성 추천드려요 ㅠ 무서워서 스토리만 보고 튀었어요 그래도 좋았습니다 무서워서 san 실시간으로 없어짐..............
한국에서 이런 스토리를 만들 수 있다니 키야 미래가 너무나도 밝습니다. 굉장히 재미있게 플레이 하였고 잠시 여러번의 소란이 조금 있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의 완벽한 동체시력으로 클리어를 완료 하였습니다. 공포, 스토리 나름 모든게 완벽한 그런 게임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재밌게했습니다.
조현병을 앓고 있는 플레이어가 집안을 관찰하며 환각증세를 찾아 대처하는 게임 틀린그림찾기와 공포 요소를 스토리를 잘 결합해, 몰입감있는 플레이를 유도한다. 특히 8번류 게임 특유의 반복적 구조에 환각 요소를 이야기로 녹여낸 점이 차별점. 이상현상 요소들이 단순한 점프스퀘어가 아닌 스토리 해석을 유도하는 단서로 작동하는 점이 좋다. 이 장르의 본질인 '찾는 재미'와 '관찰로부터 오는 공포'를 많이 연구한 흔적이 보인다. 제대로 만들어진 8번 출구류 게임이니 매우 추천!
공포게임 싫어하는 사람에게 추천하세요 8번 출구류의 숨어있는 이상현상을 찾고 탈출하는 공포게임입니다. 솔직히 말해서 스토리는 한 번 언급된 순간부터 "아, 이거... ~~하는 스토리겠네요." 라는 말이 곧바로 나올 정도로 스토리는 추리하기 쉽습니다. 단, 공포게임을 많이 해보신 건지 플레이하는 입장에서의 공포 요소를 잘 살리셨습니다. 각종 피할 수 없는 스토리라인 때문에 깜놀 타이밍이라는 걸 알고서도 누르게 한다는 점이 더 위축되게 만들었네요. 단돈 5000원 남짓에 사람을 깜짝 놀래킬 수 있는 공포게임을 시킬 수 있다고? 거기에 뻔하긴 하지만 제대로 된 스토리가 섞이기까지도 했다고?? 지금 당장 여러분들이 보는 방송인들(쫄보)에게 선물하세요! 무서운 거 잘 견디고 공포겜 내성 100%인 저도 본능적인 욕설을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지금 당장!!!!!! 선물하세요!!!!!!!!!!!!!!!!!
스토리가 있는 국산 8번 출구 소올찍히 너무 고평이 아닌가 싶기는 한데 그래도 잘 만들었고 재미있었음 요새 인기가 많은데 인기가 많은 데에는 이유가 있음
국산게임이라는 것이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굉장히 재밌었습니다. 일본 공포게임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있을 정도의 재미를 준다고 생각합니다. 가격도 이 정도면 합리적인 선이라고 생각이 들기에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점프 스퀘어 무서워하는 저도 굉장히 재밌게 햇습니다. 무서운 이미지보다는 귀욥뽀짝해서 할만했던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이런 게임이 나오다니 간단한 8번출구 에서 스토리까지 입히니 더욱 재밌었습니다.
뭐야 이거 스트리머분들이 많이 하시길래 무서운줄 알고 했는데 진짜 하나도 안 무서움 이거 갑툭튀 요소도 없고 그냥 8번출구랑 똑같음 8번출구 엔딩 본 사람은 지루할듯? 진짜 하나도 안 무서움 근데 재미도 있고 가격도 괜찮아서 한번씩 해봐도 괜찮알듯 진짜 재밌음 일단 전 참고로 비명 하나도 안 질렀음
진짜 찐으로 무서워서 도중에 껐다 시청자랑 같이 보면서 진행했는데, 시청자 소리지르는 목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 게임이더라. 다시는 안할거고 죽어서도 안할거다.
생각보다 무섭지 않고 갑툭튀가 있긴한데 그냥 살짝 놀라는정도인거같아서 공포게임 잘 못하시는 분들도 한 번 해볼만 한 게임입니다. 진짜 재밌으니까 한 번 해보세영!!
스토리 괜찮은 편 퀄리티도 준수함
캠페인만 하면 너무쉬움 딱히 무섭지도 않은데 그냥저냥 할만함
스토리는 조금 뻔했는데 충분히 무서웠고 분위기가 아주 좋았음 다른 8번 출구류 게임과는 다르게 이상현상이 일어나도 이게 주인공 조현병때문에 이러는건지 아니면 정말 이상현상인지 알수가 없어 조금만 달라도 바로 다음스테이지로 넘어가버려 이상현상을 제대로 감상못하는 다른 8번 출구류 게임들과는 확실히 차별화된 장점이 있는거 같음 또한 한번 본 이상현상은 일반모드 기준으로 다시 안나와서 처음부터끝까지 정말재밌는 경험이었음 단점으로는 그냥 약만 먹어도 진행될 수준으로 이상현상 빈도가 너무 잦음.. 아우 아쉬워라
재미써요 스트리머 보고 했는데도 무서워요 3d멀미 있는 저한테는 아주 조금 어지럽지만 끝까지 깻어요
나쁘지 않은데 나쁜 그런 공포 게임, 갑작스러운게 조금 있지만 할만해요
처음엔 좀 하다가 무서워서 껐는데 근데 자꾸 생각나서 다시 저녁에 끝까지 했는데 개존잼. 공포가 엄청 크지도 않고 적당히 스릴있게 스토리도 탄탄한듯. 추천합니다
데모 버전때부터 플레이 했는데 이번에 정식출시를 했다고 해서 바로 플레이 해봤습니다. 저처럼 이미 데모에서 즐겼기에 가벼운 마음으로 게임을 플레이 한다면 그것은 오산! 상당히 많이 추가된 패턴과 심리적 공포과 갑툭튀, 리얼한 사운드, 탄탄한 스토리 이 게임은 가격이 더 높아도 플레이 할 가치가 있습니다 이 제작자의 다른 공포게임이 나온다면 분명 또 관심을 가질것입니다.
Good Day MAte!!! 8번출구류라고 알지못하고 시작 스토리가 들어잇는 8번 출구더군요 초반에 깜놀? 공포구간이 정말무서웠음 ㄷㄷ 익숙해져서 그런지 그다음부터는 환각(이상형상만 찾게 되는 ㅋ) 올만에 많이 놀래고 갑니당~
공포 장르 허접인 나도 무난하게 입문할 수 있게 해준 게임. 볼륨은 가격을 고려하면 이해줄만 하다. 다만 스토리가 좀 짜다는 건 불호요소. 귀신 나오는 영화에서 이 귀신의 정체는 사실 뭐고, 어디 대학 나왔고, 좋아하는 음식은 뭐고, 어쩌고 설명이 너무 많아서 진부해지는 느낌?
환각인지 아닌지 모호한 케이스가 간혹 있으나 그걸 제외하곤 재밌게 잘 즐겼음 단순하긴 해도 8번 출구류에 스토리를 더해서 더욱 흥미진진한듯
살짝 스토리를 넣어 이상현상에 개연성을 주고 몰입도를 높였다. 이상현상을 찾는 게임답게 맵이 넓지도 않고 전체적으로 어둡지 않아 길을 잃거나 다른 공포 요소가 있는 게임들처럼 시야가 보이지 않아서 오는 답답함이 없었다. 점프 스케어도 조금 있으나 연출에 나름 재미 요소도 있었으며 이상현상인지 아닌지 헷갈리는 부분들도 없진 않았지만 하다 보니 적응할만했다. 엔딩까지 플레이타임은 1~2시간 정도로 해볼 만한 게임인 것 같습니다.
무섭지는 않은게임 하지만 놀래키는게 많은 게임 그리고 귀 아파지는 게임
1시간 내로 엔딩 봤다 요새 양산형으로 쏟아진 8번 출구 라이크 게임들 중에서 상당히 진보된 게임 스토리 아크를 쫙 펼치고, 그 과정을 8번 출구식 게임형식을 융합한 게임성 실사적인 그래픽과 사운드를 잘 구사한 게임 게임도 계속 찾다보면 작업이 단순해질텐데 그 과정이 단순해지지 않도록 스프라이트성 이벤트를 가미한 것도 좋은 선택이었다. 그러나 AI 일러 활용은 공포에 긍정적인 기괴함보다 게임 외적 불쾌함을 주었다 마지막 뉴스 형식의 앵커 대사는 게임 제작자의 대리 메세지인지? 그 메세지를 직설적으로 말하는 건 그리 고민을 들인 방식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게임 설계와 구상을 잘 했고, 구현도 훌륭했다. 지적할 단점이 없진 않지만, 전체적으로 수작이라 하고 싶다. PS) 제작자님, 보리는 떴다 장보리, 탁구는 제빵왕 김탁구인가요? 그럼 고무는 누구죠?
5600원치고는 아주 훌륭하다. 하지만 사소한 점프스퀘어라도 보면 게임오버라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는 것 때문에 그냥 약통 앞에서 대기하도록 유도하는건 결점이다.
정말 재밌게 했어요^^ 이거 꺠는데 1시간이상 걸린 사람 없죠? ㅈㅇㅇ 개스키 -ujusin063-
게임 재미있어요. 클리어하고 남은 이상 현상, 숨은 현상? 이런 거 뜨는 거는 좋은데 안 본 것들만 우선적으로 볼 수 있게 돼있었으면 더 좋았을 거 같아요. 그거 빼면 스토리도 재미있고 내용 추리하는 것도 즐겁고 더빙도 있어서 짧은 영상 보는 거 같아서 좋았어요. :>
처음에는 분위기가 무서워서 긴장했지만, 게임의 규칙과 흐름을 이해하고 나서는 점점 재미있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퍼즐과 스토리도 잘 짜여 있어서 몰입감 있게 플레이할 수 있었고, 전체적으로 매우 만족스러운 경험이었습니다. 매우 추천합니다~
무서운거 몇가지 튀어나올때 환장했고 나오는 오브젝트들 바뀌는거 잘 생각해보시면 의미가 다 담겨있습니다. 그대로 의도한 방향으로 생각하게 되는게 제작진의 치밀한 생각이 담겨있는거같습니다. 재밌게했습니다.
진짜 너무 재밌게 했네요. 무서운지는 잘 모르겠음. 스토리가 좋고 공포 요소도 뭐 적당한듯 ㅎㅎ
웬만하면 게임 평가를 잘 안 남기는 편인데 이 작품은 한국에서 만든 게임이고 한글 더빙도 되어있어 상당히 편안하게 즐겼습니다. 공포 게임으로서의 점프스퀘어도 존재하고 기존 양산형 8번 출구 방식의 게임 중에 개인적으로는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중간중간 등장하는 컷신도 볼만했고 기존 게임들과는 다르게 스토리도 존재합니다. 플레이 타임 1~2시간 이내이고 가격 대비 굉장히 만족스러운 게임이었습니다.
5000원으로 이런 갓겜을 할 수 있다니! 공포 게임을 해야 하는 친구들에게 강추해야겠어요. 적당한 난이도에 매번 새로운 이상현상이 일어나서 너무 무서워하면서 플레이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스토리 간단하고 몇 번 하다보면 이상현상도 쉽게 찾을 수 있음 갑툭튀가 조금씩 있긴한데 내성있으면 그냥 무난히 플레이 할 수 있음 재밋었어요~~
센스있는 깜놀요사 많은 한국어 지원 8번 출구 라이크 굉장히 강추합니다 방송을 보지 말고 직접 플레이하고 좋아하는 스트리머 영상을 보는 걸 추천드립니다
that game is so scared... i scream so much.. Please don't open the door
Saw some YouTubers messing around with the demo and figured I’d try it out — ended up buying the full game, and man… it’s way scarier than the demo. I was too freaked out to play alone so I dragged a friend in — we were screaming but having a great time. Super fun!
This game kinda gives off Exit 8 vibes, but the whole hidden story thing makes it stand out. It’s pretty unique, and I feel like you gotta play it a few times to really piece the whole thing together. The characters that bring you the meds? Man, they look hella weird. Every time they show up, it's creepy as hell. They already look messed up, but when you see ’em through the peephole? Bro, that’s nightmare fuel. There are these random jumpscares and creepy-ass background noises that make you not wanna move. I legit found myself slowly creeping around, constantly looking over my shoulder like, ‘yo, what’s about to pop out now?’ It’s honestly way more than just another Exit 8 knockoff — it’s super well-made. If you're into horror games, you seriously gotta give this one a shot.
It's a lot more fun than the demo version. There's a lot more anomalies, endings, and additional content Play it now!!!
It doesn't seem like a simple anomaly-spotting game. I feel like the anomaly genre is evolving more and more
저번에 데모 버전 해보고 기대를 했었는데... 나쁘지 않네요. 폐쇄된 공간에 갇혀서 평소와 다른 점을 찾아낸다는 게 생각보다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깜짝 놀라는 이상현상도 있지만... 매 회차 처음 방문을 열 때의 은근한 긴장감이... 독특하게 괜찮은 느낌이었습니다. 익숙해지니까.... 인형들이 귀여워보이네요 ;;
It's a really scary and fun game. It's my first time playing a game of this genre, and it's really fresh and fun. In particular, he expressed a dark and unpleasant atmosphere well, and the character was also unique. It was a subtly unpleasant and scary game and I had fun playing it after a long time.
우선 8번 출구 같은 틀린 그림 찾기 류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충분히 재밌게 즐길 수 있음. 스토리도 흥미롭고 약간의 점프스퀘어 요소도 있어서 지루하지 않았음. 다만, 8번 출구나 그 이후의 작품들처럼 틀린 부분을 다 찾지 못했다면 해당 갯수를 알려 주는 부분이 없어 약간 아쉬운 부분은 있음. 하지만 앞서 말했듯 틀린 그림 찾기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충분히 가성비 있게 즐길 수 있는 게임임.
🎊 A horror game with a distinctly Korean atmosphere Similar to Exit 8, it’s a horror game that progresses through hidden elements in repetitive gameplay. However, the horror elements aren't too intense, so even players who usually avoid scary games should be able to enjoy it. It would be great if future updates added more variety. P.S.) The map feels like visiting grandma’s house, lol.
I played the demo just out of curiosity, and it really surprised me. The atmosphere, story, and visuals were way better than I expected. I liked it so much, I bought the full game — and it did not disappoint. The full version kept the same great vibe and took things even further. Super polished, really immersive, and just a solid story-driven game. If you're into that kind of stuff, definitely give it a try.
와 진짜 존나 무서워 시발 아니 더이상 못하겠다 진짜 와 나 엄마랑 껴안고 잘거야 엉엉
개 짜증나는게임 진짜진짜 짜증남. 9일차 하고 짜증나서 껐음.
치지직 스트리머 감군장입니다 개꿀잼이었다 국내 게임이라고 해서 기대하고 했는데 역시 우리나라 믿고 할 만 한 것 같네요 ^^ 추천 추천합니다 엔딩이 살짝 아쉬운 감이 있지만 모든게 좋았습니다 사운드도 개좋ㅇ앗슴 존나무서웟음 쿠ㅠ
재밌고 방송에서 하기 너무 좋았어요 친추 되어있는 분들이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1. 8번 출구 같지만 중복되는 이상현상이 나오지않아서 좋았음 2. 스토리라인이 기승전결이 있어서 좋았음 3. 할인할때 5000원 주고 샀는데 솔직 원가주고 사도 그만큼의 가격값은 함 4. 플레이타임 쓸대없이 길면 잘 못하는데 적당하고 좋음 1시간정도 잡으면 됨 (이상현상 다볼려면 1시간20분정도?)
흔한 8번 출구류 게임인줄 알았으나 굉장히 잘만든 공포 스토리 위주 게임 국산게임이라 점수 후한거 아님! 엔딩 마무리도 좋았음!
눈을 떠라! 눈을 떠라! 내 안에 잠든 달마 잠시라도 쉬어갈 시간이 없어 할 수 있어! 할 수 있어! 환각을 가져봐 잃어버린 방송 찾아 달마를 찾아~~ 자! 떠라 떠라 눈을 떠라 그래! 방송 있어 할 수 있어
역시 한국사람이 만들어서그런가 개 잘만듬 스토리 짱짱함 마지막까지 엔딩 재밌게 봤어요 최신 공포게임 찾는다면 이거 개 추천 왕 추천 무조건 해야됨
안녕하세요! 종겜계의 후계자 수업을 받고 있는 사람입니다! 제가 오늘 급하게 이게임이 재밌다고해서 해보았는데요! 흠...스포가 될 것 같으니 아쉬운 점은 넘어가도록 할게요. 전체적으로 겁이 하나도 없는 제가 비명이 약간 반쯤 새어나오게 만드는 게임이었씁니다! 이 게임을하고 스트리머 분들의 비명을 수집하러 갈 계획입니다! 이상입니다.
방탈출 게임 말고 이런 장르의 게임은 처음 해봅니다. 퍼즐과 시간제한이 없는것 같아서 조금 느긋하게(?) 플레이 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해 본 것으로는 대부분의 이상 현상은 틀린그림 찾기 인거 같았습니다. 아직 날짜가 리셋되는 몇 가지 상황을 발견하지 못해 계속해서 제가 무언가를 놓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의심하게 됩니다. 게임 시스템은 단순해 보이지만, 오랜만에 집중해서 플레이할 수 있어 매력적이었습니다.
그닥 무섭지도 않고 그냥 클래식 재즈 틀면서 즐겁게 했습니다 ㅎㅎ Fly me To the Moon Let me play amoung the stars
진짜 스토리 좋아서 했음 아니였으면 우리 시청자는 끔살이었습니다 + 처음 플레이로 환각 57개 봤는데 잘한건가요?
진짜 좋았습니다! 8번 출구 아류작인 것 같다고 패스하지마시고 꼭 해보세요 신선하고 무서워요
짥고 굵고 재밌다. 개무서워서 모든 이상현상 안 찾고 런쳐야겠음, 엔딩은 봄
재밌습니다 싸서 별 기대는 안했는데 생각보다 재밌게 플레이했고 조헌병이 이렇게 무서운줄 첨 알았습니다
공겜 못하는 친구 리액션 보려고 사서 10만원 줄테니 하게 시켰어요 뒤에서 보니 재밌네요
감각적이야! 개성있어! 공포게임은 사운드랑 연출 스토리가 좋아야하구 게임진행하는데 무리가 크게 없어야 된다고 생각해요 그리구 이게임은 다 완벽했어요! 스토리가 좀 슴슴하다고 생각할수도있는데 저는 너무 흥미롭고 재미있었음 근데 이 게임이 어캐 5600원이에요? 너무 싼데 아니 다른게임이 비싼건가? 오잉
초반에 분위기가 너무 무섭고 사운드들이 무서워서 때려치고 싶었는데 주변 사람들이 달달볶아서 다 플레이 했더니 진짜 근래에 한 게임 중엔 젤 재밌었음 스토리가 진짜 재밌었고 공겜 절대 안 한다는 주의인데 플레이 하길 잘했다는 생각도 드는 게임이었음 개쩐다 짱짱재밌는 겜 다들 츄라이츄라이 넘 재밌어서 만드신 분들께 박수침
님들도 해보셈 이거 진짜 값어치 함 진짜로 재밋음 무서운건 하나도 안나옴 쟤 얼굴만 빻은거임
스토리도 제법 재밌고 이상현상도 볼게 많아서 재밌네요 근데 숨겨진 환각이 뭐죠 도데체 숨겨져 있는데 왜 환각임 안보이니까 좋은거 아닌가요 예?
아니 갑툭튀 오져요 흑흑 전반에서 심장 멈출 뻔했습니다 다만 시간이 지날수록 공포보단 아무것도 못 찾는 나 자신에게 화가 납니다
ㅅㅂ연놈들 그냥 빰딱을 후려갈겨 버리고 싶네 그래도 정말 좋은 겜
8번출구라는 게임이 뭔지 모르고 했습니다 억지스러운 요소라고 느꼈던게 한개정도 제외하고 무난하고 재미있게 즐긴 것 같습니다.
ㅋㅋㅋㅋㅋ 님들도 해보셈 이거 하나도 안무서움 ㅋㅋ 아 잘뻔 ㅎㅎ 너무 웃긴게임이에요 여러분들도 꼭해보세요! 추천!
스토리를 잘 만들어놔서 너무 무섭고 한국어 더빙 너무 잘해놔서 무섭고 그래픽이 좋아서 더 무서워요... 방문 열기 무섭고 현관문 열기 무섭고 화장실 가기 무섭고 냉장고 열기 무서워 지는 게임
국산 8번 출구류 게임. 짧은 플레이타임이지만 무한 모드 등이 있어 착한 가격에 오래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몰입감도 좋고 난이도도 만족스러운 게임입니다.
8번출구류 중에서도 정말 신선하고 스토리 떄문에 몰입력 미쳤숨 꼭 해보세요 일단 무섭진 않음 하나도 안놀람 ㅎ 쫄보도 가능!
이게임? 진짜 개무섭고 진짜 스토리 갓겜 게임하면서 심심한적? 없습니다 새로운 공포감을 주는 ㄹㅈㄷ게임 추천합니다~!
한국 감성 한국 공포 더빙도 잘되어있고 스토리도 좋습니다 공포감은 떨어지지만 8번출구류 게임 치고 뇌절도 없고 좋은 게임입니다
아직 완전 엔딩은 아니고 반전도 있을지도 모르지만 지레 짐작되는 스토리 하지만 흥미진진하고 몰입됨 간만에 심장 강타하면서 재밌게 즐길 호러다운 게임을 찾은듯 합니다. 심신미약자는 플레이 금지
갑툭튀 없고 쉬워요. 이상현상 다 잘보임. 님들도 해보셈 가격도 싸고 하면 재밌게 할 수 있어요. ㅎㅎ
3회차 까지 깨고 엔딩까지 다 봤는데 확실히 8번 출구 게임중에 가장 잘만든듯
머리가 찌릿해지는 공포였습니다. 짧은 플레이타임에 스토리도 적당하게 잘 녹아들어간 것 같습니다.
적당한 공포, 설득이 되는 이야기, 알맞은 게임의 길이 직접 해보진 않았지만 8번 출구를 근간으로 두고, 이야기를 덧대어 더 깊은 게임성을 갖춘 공포 게임이라고 생각이 된다. 이상현상의 가짓수가 꽤나 여러가지라 보는 재미가 있으며 초반부터 눈치 챌 수 있는 스토리지만 주인공이 왜 이렇게 되었는지 납득할 수 있는, 설득력이 있는 진행을 보여준다. 더빙이 아주 잘되어 있으며, 가능성을 보여주어서 이런 인디게임들이 많이 나와주길 바라게 되는 마음을 가지게 해 준 작품이 된 것 같다. 제작진이 의도한 게임 분량을 느끼고 싶다면 설명서를 잘 숙지할것...
8번출구류 공포겜 난이도는 찾기 쉬운것도 있고 어려운 것도 있는데 일단 그게 문제가 아니고 진짜 너무 너무 무서워요
다른 건 모르겠고 금붕어 언니 립정보가 너무 궁금해요 잘 만든 이상현상 공포게임(스토리 이븐)
그...엣지 오브 투모로우가 이런 느낌인가 싶네요... 무한의 굴레에서 벗어나기 위한 발악~!!
진짜 생각이상으로 재밌었습니다. 단순한 이상현상 찾기가 아닌 중간 중간 스토리도 넣어서 더욱 재미있게 느껴진 게임이였습니다
이거 재미이써요 생각보다 무서워요 짜증나요 화나여 남은 이상현상이 4개남았는데 못하겟요 저는 여기까지에요 힘들어요 이거 진짜 나중대면 안보고 약만 먹게댐 ㄹㅇㅋㅋ 근데 전 약먹는것도 쫄아서 못먹음 이거 팩트
데모보다 기믹이 풍부해졌음. 이상현상 장르 같으면서도 뭔가 다른 차별점이 있음. 전반적으로 가성비가 좋은 게임.
보면 볼수록 정드는 다정한 이웃들과 한 달 동안 집에 갇혀서 공포 틀린 그림 찾기 하는 게임
공포 요소도 굉장히 잘 갖춰져 있었고 이상 현상 게임인데도 스토리가 있다는 점에서 흥미로웠습니다 갑툭튀도 괜찮고 관찰하는 것에도 무리 없으면 클리어까지 어렵지 않은 게임입니다 한국어 더빙도 잘되어 있어요
정말 무서운 게임은 못 하는데 그래도 이 게임은 스토리도 괜찮고 좋았던 게임이었습니다 이 반전을 넣은게 이 게임에 매력이었던거 같습니다
한국의 8번 출구. 기본 엔딩은 약 1시간이면 다 끝남. (도전과제 포함하면 약 N시간) 게임하다가 초반에 너무 깜짝 놀라서 PC방에서 하는데 소리 지를 뻔함 스토리가 존재하는 8번 출구라고 생각하면 될 거 같음. 다들 열심히 즐겨보아요~
할인한다면 망설이지 말고 구매. 이쪽 장르(8번출구류 게임)에선 이거 하나만 구매해도 될정도
반복해서 변하는 물체 찾아서 넘어가는 게임 중에 스토리도 있고 분위기나 캐릭터들이 특이해서 맘에 들었습니다. 금액도 너무 저렴해서 그냥 결제하고 플레이 해도 실망 할 일 없을 게임이라 생각합니다. 배경도 서울이라는 것 보고 한국 개발사도 공포 게임 잘 만드는 구나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재밌는 게임 감사합니다.
ㄹㅇ 무섭고 깜짝깜짝 놀람 근데 버그있네요 몰랐는데 거실 불 안켜지는 상태로 엔딩까지봄..
첫째 날 두통에 멀미 났는데 둘째 날엔 살짝 머리만 무겁고 그러네. FPS 포함 이런 겜 영 적응이 안되네. 공포 영화 좋아하는 입장에서 살짝 소름 돋고 재밌었음.
재밌음 나의 첫 이상현상게임 근데 결말을 예상은 했음
퀄리티는 상당합니다. 근데 스토리는 다들 예상이 가는 단순한 스토리라서 다소 아쉽지만 분위기나 공포 요소는 좋습니다. 가격 생각하면 이 정도 퀄리티, 분량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공포게임 초보자라면 이걸로 가볍게 시작하는 것도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다른 8번 출구류와 다르게 스토리도 탄탄하고 업데이트도 많이 해서 일회용 게임이 아니고 계속 해도 새로운 맛이 있는 게임이고 공포 게임 답게 무섭기도 함
나 무서운거 개못하는 사람인데. 친구들 3명의 부추김 때문에 떠밀려서 했다. 근데 엔딩 좋고 , 무섭기도 무섭고 재밌다. 플레이타임이 짧다고는 느끼는데 게임하는 입장에서는 제발 빨리 끝났으면했다. 개 무서웠거든. 에어팟끼고 심장박동 측정했으면 200이상은 나왔을거다. 이거하다가 소리 질러서 목개아픔 ㅠ 멀미하는사람인데 멀미는 안해서 다행이다!! 심장이 쫄깃쫄깃해져서 염통구이해먹으면 맛있었을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