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
| 개발사: | Alawar |
| 퍼블리셔: | Alawar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5,0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캐주얼, 인디, 시뮬레이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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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게임 소개
전기 자동차가 지배적인 위치를 차지하는 세계에, 지금 나는 황야의 주유소 주인입니다. 거래를 성사시키고, 사업을 부흥시키고 이 작은 주유소 시뮬레이터가 위치한 이상한 곳의 비밀을 밝혀내세요.
옆에 자그마한 매점이 붙어있는 오래된 주유소의 새 주인이 되었습니다. 이전 주인은 의문의 상황 속에서 자취를 감추었고, 이제 내가 이곳의 질서를 유지할 차례입니다.
쓰레기를 치우고, 업장을 정리하고, 거래를 성사시키고, 물품을 주문하고, 금전등록기를 다루고, 연료 저장량을 주의깊게 살피며 사업을 키우세요. 낡은 페허를 시간이 멈춘 여행자들의 등대로 탈바꿈시키세요!
하지만 무슨 일이 있더라도, 이전 주인의 운명을 공유하고 싶지 않거든 밤에는 밖으로 나가지 마세요!
주유소 현대화
낡은 장비를 제거하고 새 것을 주문하세요. 타이어 공기 주입기를 설치하고 오일 교체 및 정비 구역을 정비하는 등 서비스 영역을 확장하세요. 주유 용품을 배치하고 맞춤 네온사인을 켜서 칠흑같은 밤에도 주유소가 눈에 띠도록 하세요.
매점 정비
주유소 매점을 정비해 꾸준한 소득원으로 탈바꿈시키세요. 선반, 냉장고, 장비를 구매하고 소매점을 개선해 나만의 스타일에 맞게 꾸며보세요. 건물을 확장하고, 제품 종류를 늘리고 구획을 최적화해 더 많은 고객에게 응대하고 더 빠르게 매출을 올리세요.
거래 성사 및 고객 응대
선반과 냉장고를 간식거리, 음료, 로드트립에 유용한 여러 물건 및 차량 소모품으로 채우세요. 가격을 설정하고 수익을 계산하여 새로운 업그레이드를 구매하세요. 적시에 계산대에서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해야 합니다. 만족한 고객은 오래된 주유소가 다시 영업을 개시했다는 소식을 널리 알리게 될 겁니다.
야간 외출 엄금
야간에는 외출하지 않는 것이 상책이라고 합니다. 이전 주인은 그 이야기를 듣지 않았고... 그후로 그를 본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2,100+
개
예측 매출
31,500,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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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28)
노가다 + 미국식 미스터리를 한푼 끼얹은 시뮬레이션 게임. 주유소는 레벨 1 ~ 4단계 까지 있고 3단계까진 노가다가 빡세다. 4단계에선 완전 자동화되어 그냥 데스크에서 물건 계산하고 부족한 기름 ,물건만 주문하면 됨. 이 게임은 주유소 타이쿤이 아니고 주유소는 그냥 스토리를 위한 노가다 요소에 지나지 않음. 엔딩을 보는법은 간단함, 주유소 키우다보면 창고 지하로 내려가는 해치가 열림. 거기서 들어가면 나오는 방에서 밤에 주유소에 나타나는 야광 무늬 를 좌 -> 우 순서대로 입력하면 됨. 들어가면 다른 문이 있고 엔딩 볼 수 있음. 참고로 진엔딩을 보려면 첫번째 비밀번호 입력하는 방에 있는 전광판의 수치를 채우면 됨. 1.문명 / 전설 둘 다 150 미만 -> 최종 방에서 선택지에 따라 엔딩 나뉨 4-2-2 선택시 숨겨진 엔딩 그 외에 선택시 배드? 엔딩 2.전설 150 이상 3.문명 150 이상 --> 각각 선택지 없이 그냥 다른 엔딩
어... 뒤에 사는 분들을 위해 적어보면 일단 스토리게임 인거같음 다만 스토리 진행이 심각하게 느림 초반 한시간정도는 스피드하게 진행이 되는데 그다음 스토리 진행하기위해서 4~5시간은 똑같은 행동을 반복한거같음 그렇게 하니까 스토리가 좀 진행이 되고는 있음 이제부터는 한 30분 간격으로 스토리를 진행 할거 같은데 이미 모든 테크트리 다 올린지 오래임 그런데 모든테크트리 올린 상태에서 스토리 진행하려면 2~30분동안 똑같 같은짓을 반복해야지 조금씩 진행이 됨 스토리라는 인질잡고 노동강요 당하는 느낌임 똑같은 행동 최소 10시간+ 할자신 있는 사람만 구매하셈 아니면 짧게 나눠서 여러번 하시던가 한번에 하려면 쉽지 않음;
중후반쯤가면 노가다성이 짙어서 조금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이런게임 좋아하면 할만함! 외국 유튜버 찾아보니 엔딩이 여러가지가 있는 것 같음.. 스토리가 있는게임이긴한데 떡밥 회수가 잘 안됨 그냥 주유소 시뮬레이션 정도로 보면 될듯 ,
주유소 운영하는 것도 미스테리를 쫓는 것 모두 재밌음요!! 4단계부터 자동화가 되는데 그 후로는 그냥 노가다 시간 떼우기고 컨텐츠가 바닥나서 완성도면에서 아쉬울 뿐.
저녁에 침대에 누워서 패드로 게임하시면 잔잔해서 꿀잠을 잘수있습니다. 그리고, 아직은 버그가 조금씩은 있네요. ex)엔진 오일 주유인데 뚜껑을 여는 버튼이 캡 장착으로 바껴서 조작이 안되네요.
중반까지는 재밌게 할만 하지만, 자동화가 이루어진 이후로는 극한의 노가다만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차라리 방치라도 되면 좋겠는데, 알트탭을 하는 순간 게임이 멈춰 켜놓고 다른 것을 할 수도 없습니다. 창모드로 해도 마찬가지입니다. 멍하니 화면만 보고, 가끔 기름과 재고만 채우다 보면 이게 뭐하는 건가 싶습니다. 모든 도전과제 달성하려고 했으나 이런 구조상 시간 낭비라고 생각돼 먼저 하차합니다.
주유 손님이 오면 주유기로 달려가서 주유해주고, 쇼핑 손님이 오면 계산대로 달려가서 계산해주는 등장하는 모든 캐릭터가 퍼리인 게임입니다. 가스 다 떨어지기 전에 가스 주문해야 하고, 쇼핑은 매대 놓고 판매물품을 주문해서 진열할 수 있습니다. 관광객이 많이 와야 좋으니까 찾아낸 전설을 이용해 지역홍보물을 배치해서 해당 수치를 올리면 판매 물품과의 시너지가 올라갑니다. 전체적으로 코지한 스타일의 가게 운영에, 지역의 오싹한 괴담을 한 스푼 곁들인 느낌입니다. 공식 한국어 지원을 하는데 번역도 나쁘지 않습니다. 괴담을 스토리 내에서 어떻게 풀어나가느냐에 따라 갓겜이 될 수도, 그저그런 가게 운영 시뮬레이터가 될 수도 있겠네요. 위 부분은 데모를 플레이한 뒤 남긴 평가입니다. 정식 버전이 출시되자마자 구매해서 잠깐 플레이해봤는데, 엄청 기대한 거에 비하면 그저 그런 결과물인 것 같네요. 인기도나 미스테리 관련 설명은 탭을 눌러 해당 창을 띄운 상태에서 스페이스를 누르면 툴팁이 뜹니다. 제일 불편한 점은 진열대가 텅 비어 있어도 물품 주문 및 수령-창고 수납-진열의 순서를 지키기 위해서 창고의 빈 공간만큼만 주문가능하다는 점이네요. 과자 진열대를 새로 샀는데 창고에 빈 자리가 20개정도밖에 없어서 과자 한종류를 사고-수령&진열하고 다른 종류의 과자를 사고... 해서 하루에 다섯 번 넘게 로켓배송을 시키는 노가다를 해야 했습니다. 게임하면서 주유소를 발전시키도록 일종의 목표가 오른쪽 하단에 단계별로 제시되는데, 이 단계를 따라가면서 이것저것 해금하다보면 해금한 기능에 발목이 잡힌다는 느낌입니다. 주유소인데 이리뛰고 저리뛰며 과자도 팔고 타이어 공기도 넣어주고 바쁩니다. 그래도 업그레이드를 끝까지 다 하면 주유소&정비&세차&청소 전부 자동화되며, 계산대에서 계산만 해 주고 재고만 관리하면 된다는 게 다행이네요. 데모에는 없던 맵에서 주울 수 있는 녹음기가 추가되었는데, 이걸 찾으려면 돌아다녀야 합니다. 하루 일 끝나고 녹음기가 혹시 생성되어 있지 않을까 싶어 맵을 끝에서 끝까지 돌아다니다보면 좀 귀찮아요. 근데 뭐 필수는 아니고... 내버려두어도 되지 않을까 싶네요. 메인 스토리 때문에 주유소를 떠나서 좀 돌아다녀야 할 때가 있는데 그때 가게 영업은 손 놓는 게 됩니다. 손님이 대기중이라는 알람이 뜨는 걸 스트레스받지 않고 내버려 두는 자세가 권장됩니다. 괴담 요소를 좀 기대했는데... 한 괴담을 끝까지 파고들려면 해당 괴담 레벨이 40이어야 하더군요. 그리고 이 레벨을 올리려면 해당 태그가 붙은 물품을 진열해서 팔고, 장식물을 설치해야 합니다. 이걸 외계인 괴담, 호수 괴담, 빅풋 괴담 등 각각 개별적으로 레벨을 올려야 합니다. 빨리빨리를 외치며 모든 걸 빠르게 최속으로 알아내겠다는 식으로 플레이하는 건 아니고 적당히 시간때우기로 평화롭게 타이쿤하다보면 이런저런 괴담 이야기도 얻어들을 수 있는 느낌으로 완성된 것 같네요. 버그가 좀 있는데, 빠르게 수정하고 있습니다. 엔딩이 4개 있고, 각각 도전과제에 대응합니다. 문명도와 미스터리 수치의 균형으로 정해지는데, 문명도 우세/미스터리 우세/문명도가 과하게 우세/문명도=미스터리 로 나뉩니다. 만약 엔딩으로 가는 방법을 모르겠다 하면 줄창 주유소 타이쿤만 하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제가 그랬거든요.
경영 게임이라기에는 스토리 진행을 위해 미니게임으로 상점 운영을 하는 느낌의 게임임 운영도 노가다에 가깝고
이 게임은 여러 음모론과 미스터리 중심의 스토리가 메인인 게임임 시골 주유소 운영은 서브 컨텐츠로 들어가있을 뿐이지 그게 메인인 게임은 절대 아님
그럭저럭 할만한 동화풍 도트그래픽의 운영게임. 하지만 정비소랑 세차장이랑 상점이랑 거리가 너무 멀어서 거지같다. 직원을 뽑을 수도 없고 혼자 다 이리저리 뛰어야 되는데 너무 지친다. 도전과제를 다 하려면 엄청 오랜 시간이 필요할거 같음.
노가다 게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너무 재밌어요!!
정비소랑 세차장 위치 정한놈 어떤놈이지
첫인상 나쁘지 않음
배우기 쉽고 간단한 조작들로 이루어져 있지만, 주유소를 성장시키고 관리하는 과정은 가볍지 않습니다. 지역 특색을 배경으로 하는 이야기가 단순히 사건 전개가 아니라, 주유소 경영의 중요 요소들로 작동하기 때문에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정말 잘 만들어진 게임입니다.
아무생각 없이 하기 좋음 근데 도대체 왜 그 뭐냐 수사 미스터리 < 이게 무슨 뭐랄까 마라크림파스타 느낌이랄까 뜬금없는 조합 그리고 왜 장사하는데 스토리를 보여주냐구... 정신나가~ 근데 가게경영의 게임으로서는 고트 인정 시간잘갑니다
그래픽도 귀엽고 상당히 재미있는데 명확한 문제점이 몇 가지 존재는 합니다. 1. 청결도 시스템 청결도가 MAX가 되면 만족도 레벨이 1 올라가면서 손님에게 돈을 더 받을 수 있음. 근데 매장에 쓰레기가 1개라도 존재하면 1레벨 상승 효과가 사라지는데 손님들이 특정 위치에 도달하면 쓰레기를 버리는데 한명이 한개만 버리고 이런식이 아니고 npc가 만족할때까지 무한정 자리에 쓰레기를 버림. 쓰레기를 치웠더니 1초만에 다시 버리고 다시 치우고 다시 버리고.. 사실상 청결도를 높여서 얻는 만족도 상승은 없는 시스템이라고 봐야합니다. 2. 정비소 , 세차장 위치 빠른 이동이 없는 게임인데 정비소와 세차장의 위치가 정 반대에 있고 거리도 상당히 멀어서 짜증을 유발합니다. 3. 스토리 진행을 위한 미션 조건 가게 레벨업을 하면 매번 미션을 주는데 (EX : 손님 50명 계산하기 등) 시설이 늘어나고 할 수 있는게 늘어나면 손님이 와서 요구하는 서비스도 늘어나는데 이게 랜덤성이 있어서 루즈함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예를들면 손님 50명 계산하기는 진작 끝났는데 배터리 충전하기는 아직도 반도 못했다든지.. 4.허무한 엔딩 말 그대로 엔딩이 너무 허무함.. 위 단점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것들이 만족스러워서 게임 자체는 재밌게 해서 추천드립니다.
6.0 / 10 뇌빼고 할게요 A perfect mindless game for when you're tired.
50% 할인할때 사면 적절한 가격
재밋다
성의있는 도트그래픽, 초반의 높은 몰입도 하지만 조금 해보면 생각보다 훨씬 할 게 없고 가게 외에 돌아다닐 맵이 약 1개뿐이라고 보면 된다 초반에 주유소를 운영하면서 녹음기를 줍고 맵이 어디가 열려있나 열심히 돌아다녔으나 주유소 부지 외엔 갈 수 있는 곳이 없음. 차마 다른 맵이라고 부르기도 민망한 주유소 주변 npc 2명이 있는 위치정도.. 그리고 주유소의 아주짧은 지하실... 나중에 차츰 맵이 해금될줄 알았고 내가 미스터리에 대한 단서를 직접 찾아나가는 식으로 진행될줄 알았으나 그냥 남이 남겨놓은 녹음기 찾기밖에.. 정말 그것밖에 없음... 그 좁은 맵에서 그냥 매일매일 이 끝에서 저 끝으로 달리며 녹음기줍기.. 게임내용 진행 이벤트는 너무 적어서 중간에 얼리액세스인가 싶어서 상점페이지 다시와서 확인해볼 정도. 플탐이 길지도 않은데 (약 16시간) 엔딩보기 5시간전부터 지루했으며 엔딩은.. 여기라도 힘을 좀 줄 것이지 너무 허무했다
요새 똥맛을 많이 봐서 그런가 꽤나 재밌게함.. 다만 여러리뷰에서 봤듯 노가다 요소가 심함. 발전있는 노가다 x 걍 마스터 찍어놓고 엔딩조건 보려면 노가다 해야함 ㅇ 다 자동화 해놓고 딸깍딸깍만 하긴했는데 솔직히 말하자면 자료없어서 진엔딩만 골라보기 조금 어려웠고 일반엔딩이랑 진엔딩이랑 크게 뭐...감흥이...음...굳이 진엔딩 봐야하나..싶음.. 그리고 주변 이웃들은 왜있는지 모르겠음... 그래도 맛있는 힐링..? 노가다게임임 + 게임하면서 뭔가 미애니 중력폭포 생각났음..
느긋하게 하려고했는데 일이 너무 많네요 ㅎㅎ 물건 채우랴 주유하랴 생각보다 빡셌습니다. 그래도 도트가 마음에들고 재미있습니다.
코어 플레이 자체는 밸런스가 꽤 괜찮게 잡힌 타이쿤류입니다. 정신없이 뛰다 보면 가게를 업그레이드하고 돈이 들어오는 걸 보는 것만으로도 재미가 있습니다. 다만 그런 플레이를 원한다면 더 괜찮은 대안들이 있습니다.(트래블러스 레스트라든가) 또한 스토리는 정말로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개발자가 평소에 논쟁적이라고 생각하는 요소들이 게임에서 다뤄지는 것 같습니다.(전기차라든가) 엔딩은 터무니없이 허무하고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무슨 의미가 있는지도 모르겠어요. 물론 인게임에서 텍스트로 전달을 시도하긴 하는데, 말하고자 하는 게 뭔지 잘 모르겠습니다.
다른 타이쿤 게임에 비해 엄청 바쁘진 않습니다. 타이쿤류들은 한정된 좁은 공간을 엄청 바쁘게 돌아다니는 거라 치면, 이 게임은 세로로 왔다갔다하는 이동시간만 긴 느낌? 초반엔 업그레이드하는 재미가 있었는데 후반엔 진짜 이게 뭐하는 건지싶고... 세차장 위치보고 장난하나 싶었습니다. 엔딩도 딱히 궁금하지 않아지고요... 오전시간대에는 손님도 많이 안 옴... 도트 타이쿤 게임 좋아하는데 그래픽에 비해 게임성이 좀 아쉽습니다 ㅠㅠ
잘 만든 도트 힐링게임
흠 생각보다 스토리가 부실함 자동화되고나서부터는 그냥 저냥 흘러감 나름 재밌게 함
처음엔 재밌는데 노가다가 반복됨. 그리고 나서 나중에 할 일 뺐어감.
사자마자 즉시 13시간 하게 만듦 타이쿤류 하고 싶었는데 딱 내가 원하던 겜 발주 넣고 물품 정리하고 손님 받고 편의점 알바생 그자체가 될 수 있음 노가다 QTE 싫어하는 사람들한텐 비추 겜 퀄도 좋고 한국어 퀄도 상당히 좋은 편임 대사랑 읽을 게 은근 많은데 매끄럽고 이해 잘 되게 번역됨 다만 등장인물들 백과사전이라도 만들어줬음 좋겠음 이름 헷갈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