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
| 개발사: | makaroll |
| 퍼블리셔: | Studio Maka |
| 플랫폼: | Windows, Mac |
| 출시 가격: | 16,000 원 |
| 장르: | 액션, 인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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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아스테리카는 고난도 탄막 리듬 게임입니다! 낙하하는 노트는 없습니다. 비트에 맞춰 움직이며 탄막 패턴을 헤쳐 나가고, 그리드 위의 혼돈을 정복하세요!
◆ 탄막 리듬 액션!
떨어지는 노트가 없는 6×6 그리드 위에서 자신만의 길을 찾으세요. 매 비트마다 새로운 위협이 나타나며, 음악의 매 마디는 여러분의 실력을 시험합니다. 리듬에 맞춰 움직이고, 반응하고, 탄막을 피해 나가세요!
◆ 실력을 증명하세요
기하학적인 함정부터 복잡한 탄막 패턴까지, 모든 트랙을 익혀가며 그리드 위의 혼돈을 완벽한 콤보로 바꿔보세요. 랭크 모드로 전 세계 플레이어들과 자신의 위치를 확인하고, 엔지니어 상위 1%의 자리에 도전하세요.
◆ 스토리에 빠져보세요
숨을 돌리고 싶을 때 글로 가득한 스토리 모드에 빠져보세요. 팬텀 헌터 '아이리스'와 정체불명의 괴도 '비네트', 그 사이에 놓인 소울 로즈 엔지니어 '클레어'의 이야기가 일러스트와 서사적인 텍스트로 펼쳐집니다.
◆ 나만의 무대, 나만의 규칙
피아노와 일렉트로닉을 중심으로 엄선된 아티스트들의 음악을 다양한 난이도의 스테이지로 즐길 수 있습니다. 하드코어 탄막 게임 스타일의 도전을 원하거나, 편하게 즐기고 싶을때, 조절 가능한 난이도와 옵션을 조절하며 당신에게 딱 맞는 몰입감을 찾아보세요. 더 나아가서, 내장된 비트맵 에디터를 이용해 자신만의 커스텀 스테이지를 만들고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무대는 준비되었습니다. 지금 바로 아스테리카를 찜하세요!
크리에이터분께: "아스테리카: 팬텀 로즈 레프레인"의 모든 게임 플레이 스트리밍 및 영상 수익 창출을 전면 허용합니다. 콘텐츠 ID(Content ID)와 관련된 잠재적인 문제를 줄이기 위해, 라이브 방송이나 영상 녹화를 시작하기 전 설정 메뉴에서 '스트리머 모드'의 활성화를 권장합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2,250+
개
예측 매출
36,000,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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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30)
카드겜에서 리듬겜으로 바뀌어서 리조쿠가 아닌 사람한텐 무척 어려움 ㅜ 겜은 엄청 재밌음... 보통 리듬겜들 시도하다가 내리치는 노트의 폭력에 시도할 생각조차 안드는데 이겜은 몬가 할만한데??? 라는 그게 있음. 리겜고자 뜌따 어려워.... 스토리는 아직 다안봤지만 투닥이는 여자아이들좋아 백합좋아 히히
재미는 있다 근데 연타기믹은 왜이리 성공이 안되는지 모르겠다 틀려도 왜 틀렸는지 직관적으로 감이 안옴 어쩔떈 되고 어쩔때는 안되니까 이상함 (* 수정 : 튜토리얼 보고나서 꼭 마이룸 -> 가이드 가서 찾아보세요) 그리고 사양 안딸리는데 프레임 버벅이는거 뭐지요 리겜에 치명적인데 (*업뎃하니 해결된거 같습니다) +) 스팀 백그라운드 녹화 다른 게임은 되는데 얘는 왜 안되는거죠 ++)겜 기믹은 튜토에 상세하게 해줬으면 합니다. 인게임에 가이드 있는건 잘 되어있던데, 찾는데도 힘들었고 튜토때 알려주는게 나아보입니다
신캐도 이쁘고 여태까지 팬텀시리즈랑은 색다른 모습을 보여줘서 너무 좋았음. 스토리 전개 방식 바뀐 것도 맘에 들고 무엇보다 예전 시리즈에 나왔던 노래들도 좋아했기도 했고 딱 팬텀 향 나는 노래들 이여서 좋은 듯
기대 이상으로 재밌음 기믹이 참신하고 조작이 복잡하지 않아서 편하게 즐기기 좋음 다만 효과음 설정이 세분화되었으면 좋겠음 효과음 들으면서 박자감 유지하고 싶은데 피버 때 스파크 때문에 엇박치면 억박 효과음이 다 잡아먹어서 그냥 끄고 하게 됨 또 겜 좀 하다보면 프레임드랍이 생김 살짝 끊기는건 상관없겠는데 완전 엉크러져서 겜에 지장이 감 또 게임종료 버튼 누르면 설문조사가 가장 먼저 뜨는데 인게임에 넣고 싶다면 메인 화면 아이콘으로 빼면 좋겠음 모바일 무료 겜도 아닌데 겜 끄는 것 방해하면서 강요하지 않았으면 좋겠음
스팀 넥스트 페스트 데모 때부터 바이올렛 스타만 주구장창 팠습니다 탄막 지옥, 초고난이도 태그 괜히 있는게 아닙니다 이 게임에서 풀콤보 하는 사람 진짜 대단한 겁니다 그리고 클레어 사랑합니다
4070ti에 ddr5 32g인데 자주 렉인가 프레임드랍인가가 걸림 채보 커스텀을 아스테리카에 있는 수록곡만이 가능한데 저작권 때문인건 알지만, 수록곡이 아닌 다른 곡들도 채보를 만들 수 있으면 좋겠음. 얼불춤만큼의 그런 다양성까진 바라는건x 스토리 게임이라 수록곡을 다 밀면 게임에서 할게 별로 없음 (2곡뺴고 다 민 상태)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밌다 ㅇㅇ
리듬 게임을 잘하진 않지만 좋아하는 유저입니다. 플레이 방식이 굉장히 차별성이 있고 아트가 이쁜데 이걸 1인이 개발 했다는게 놀랍습니다. 게임 자체는 재밌습니다만 정확한 원인은 파악 못했지만 게임을 오래 켜놓았을 시 프레임 드랍이 발생하는걸 느낄 수 있었고 이는 리듬게임에 치명적으로 다가오기에 빠른 시일내에 프레임 드랍 관련해서 우선으로 해결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첨언 하자면 개발자님이 소통을 굉장히 잘 하시는 편이셔서 게임 걱정이 되지 않고 오히려 미래가 기대되는 게임이기에 지금 구매해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음악이 메인보단 보조 요소라 취향 탐. 게임 퀄리티는 좋아서 맞을 것 같은 사람한테 선물로 주려구요. 보통 리겜 할 때 즉각적인 박자감이나 속도감은 어렵고 채보가 잘 읽히는 사람한테 재밌을듯. 기믹이나 시스템은 되게 안정적이고 잘 해놨어용.
독특한 메커니즘과 예쁜 일러스트가 어우러져 게임의 재미가 한층 더 올라갔으며, 온라인을 통하여 다른 플레이어들과의 경쟁과, 랭크를 통하여 자신의 실력이 어느 정도 되는 지 판단할 수 있었고 서바이벌 모드를 하면서 느낀점은 확실히 이건 빡세게 만들려고 작정한거군. 하면서 생각했습니다. 다들 한 번은 찍어먹어봤으면 좋겟습니다. 13000원 정도 되는 가격이지만 합당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들 즐거운 게임 플레이 되세요
다른 리듬게임과 차별 되는 플레이 방식 덕분에 재미있게 했어요. 쉬움 난이도는 많이 쉬운 편이라 게임에 적응하기 쉬웠고 팬텀 난이도부터는 많이 어려워지는데 그 난이도에서 오는 재미가 상당해서 아주 만족스럽게 플레이 했습니다. 스토리는 텍스트 위주로 나와서 조금 아쉬웠지만 스토리 자체는 진짜 재미있고 몰입하면서 봤습니다.
일단 재미는 확실하다 수록곡도 만족스럽고 프레임 드랍이 좀 있긴해도 최적화도 괜찮다 근데 인게임 설정 요소가 좀더 추가됐으면 좋겠다(ex. 옆에서 촐싹대는 sd캐릭터 안나오게 하기).
일단 아스테리카 30분정도 플레이 해봤습니다! 일러스트나 음악은 특색있게 잘 뽑힌것 같은데 게임플레이가 좀 아쉬운것 같습니다 ㅠㅠ 세일해서 12000원에 샀는데 사실 8000원이여도 안살 퀄리티입니다. 정식 출시가 아니라 데모 게임을 하는 기분이 들었어요 피격음이 없고 타격감이 없으니 리듬게임을 하는 듯한 느낌이 아니고 미디어 아트를 보는 시뮬레이터를 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 피격음 추가 했는데도 맛이 없네요 ㅠ 롱노트는 불필요하다고 느낄 정도로 게임에 큰 영향을 주지 못했어요. 오히려 방해된다고 느껴졌습니다. 이동하는것도 바빠죽겠는데 갑자기 롱노트 나오니까 흐름이 끊기는 느낌이였어요. 다른 리듬게임과 다르게 이동에 정해진 가이드라인이 없어서 프리스타일함을 추구하신것 같습니다. 그런데 가이드라인이 없으니 내가 이 게임을 제대로 플레이 하고 있는지 확신이 들지 않고 리듬게임의 재미를 느끼기 어려워진것 같아요. Crypt of the NecroDancer라는 게임도 이 게임과 비슷하게 박자에 맞추어 이동하는 시스템을 갖고 있는데 이 게임은 몬스터를 처치하는 목표가 정해져 있으니까 그 목표를 따라가면 되는데 이 게임은 그 목표의 부재가 게임의 방향성을 잡아주지 못한것 같습니다. 모범답안같은 플레이를 정해놓고 그 루트를 따라가는 모드나 시스템이 있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스토리모드는 게임보다는 소설을 보는 느낌이 들었는데 소설로 읽기에는 한글 폰트가 너무 가독성이 떨어져 아쉬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소설식으로 한 페이지씩 나오기보단 비쥬얼노벨처럼 한줄씩 출력되면 좋을 것 같았어요. 멋진 일러스트도 뒤에 배경으로 깔리는것보단 비쥬얼노벨식으로 바꾸어 그림을 더 돋보이게 하면 좋을 것 같았습니다!! 멋진 게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박자에 맞춰서 피하는 거 재밌음 근데 이제 BPM이 빨라질수록 생각하면서 해야 함 중간중간에 삽질 좀 해도 2~3시간 정도면 엔딩 볼 듯?
게임은 나쁘지 않음 내 손가락이 나쁠뿐ㅠ 아트 매우 커여움
수록곡이적고차트툴이너무쓰기힘들어요ㅜㅜ재미는있음ㅇㅇ
아직은 뭐가 없긴함 게임은 재밌음
재미는있는데 프레임 드랍이 좀 심하다
리듬에 맞춰서 이동해야 콤보가 쌓이고, HP가 깎이지 않는 국산 리듬 게임. 독특하게 탄막까지 피해야 합니다. 개인적으로 리듬 게임 정말 못하는데도 재밌게 했습니다. 사운드 트랙이 좋고, BPM 빠른 곡의 경우 피버 타임에 스파크까지 터트리면서 하면 그냥 자연스럽게 양손 쓰면서 몸이 리듬 타고 있어요. 갇히면 파훼할 방법이 없어서 난이도 올라갈수록 어느 정도 길을 외워야 하는 것 같아요. 스토리 끝까지 읽으려면 건너뛰기 하지 말고, 한장 한장 넘겨야 하네요.
게임은 나쁘진 않은데 평범한 타 리겜하다가 붙잡으면 리듬요소는 사실상 박자타는게 다고 실상은 땅따먹기와 장애물피하기 등등에 맞춰져있어서 좀 호불호 심히 갈릴듯함 더욱이 중간에 스페이스 꾹 누르는 홀드기믹은 이 땅따먹기를 끊어먹는 느낌임 전반적으로 좀 리듬요소와 장애물피하기요소가 따로노는 느낌이 없지않아 있음
게임이 많이 신선해서 데모 하고서 바로 구매했습니다 다만 피격감과 롱노트 개선은 있었으면 좋겠네요 좋은 노래 dlc로 많이 내주세요~
리듬 게임은 평소 즐겨하는 편이지만 탄막 장르는 문외한이라 경험이 적어 탄막으로서 완성도는 잘 모르겠어요. 탄막 뉴비 기준으로 전반적인 게임 완성도는 좋은 것 같아요. 처음에는 재미가 그닥 그랬는데 적응하고 난이도 올라가니깐 재밌네용. 이해가 잘 안 되는 부분들을 지적하자면.. 기본값으로 이동 효과음이 없어서 전반적으로 리듬 게임이라기엔 밋밋하고 리듬감이 전혀 없었는데 옵션에서 이동 효과음을 활성화하니까 게임이 재밌어졌어요. 홀드 패턴과 연타 패턴은 그래도 리듬 게임으로서의 구색을 맞추기 위해 만든 것 같은데.. 제가 느끼기에는 불필요하게 헷갈리고 게임의 흐름을 끊는다고 느꼈어요. 신나고 재밌는 채보도 많지만 전반적으로 곡 중 1/3은 게임 분위기나 플레이와 어울리지 않는 것들이 선정된거 같은 느낌도 있어요. 결론은 추천
리겜 먹고는 싶은데 좀처럼 소화를 못시키는 사람이라 전작들 좋아하니까 사긴 했는데 이게 할만할까.. 하는 고민도 많았습니다만 뭔가 좀 다르긴 하네요 상당히 재밌습니다 일반적으로 리듬게임이라는건 한개뿐인 정답루트를 얼마나 잘 따라가냐입니다. 뭐 그게 나쁘단게 아니라 장르 특성인데.. 반복이 쥐약인 사람한테는 힘든 부분이죠 그런데 이 게임의 경우는..애초에 리듬은 가장 기본인 '생명선'이고, 게임성은 빈칸채우기 퍼즐을 실시간으로 푸는 감각에 가깝습니다. 정답 루트라는것도 있겠지만 그 이상으로 내가 계속 판단해서 채우고 피하는데 집중하게 돼요. 결과적으로 액션게임의 감각이 있어서, 리듬게임 집중력이 안나오는 저같은 사람도 상당히 재밌게 할 수 있었습니다. 팬텀 로즈 시리즈로서의 스토리는.. 이건 이거대로 꽤 괜찮습니다. 계속 해금되는 소설 형식을 취해서 볼륨이 늘어나기도 했고 기존 작품들은 로그라이크에 설정을 맞춰서 스토리텔링에 쓸수있는게 한정되는 구조였지만 본작은 좀 더 자유롭게 세계관을 비춰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안심되는 백합. 전작 안했으면 스토리 못보나요? 하면 딱히 그런건 아닌데.. 팬텀이랑 소울로즈가 뭐 얼마나 위험하길래 호들갑인가요 하는 감상이 될지도 모르겠네요 전작 한번만 해보면 알수있습니다 어쨌든 스토리 미는 동기도 있어서 오랜만에 제대로 해보는 리겜이 될 것 같습니다 리겜 잘먹어도 못먹어도 추천할만하다 생각합니다 일단 아트가 좋음
봐야될 곳도 많고 빠른 노래들은 쉴 틈이 없고 스파크, 점프, 마나 시스템이 게임을 엄청 깊게 만들어줍니다. 건반형 리듬게임 하다가 이거 하니까 너무 재밌네요 따봉 단점은 프레임 드랍이 좀 있고, 수록곡이 많이 적다
타임 앞에서 공격력 증가하고 오버드라이브로 생명스왑 스킵해서 한방 컷 내는 부모겜 향수까지 구현해낸 26년의 갓겜. 타이밍 맞춰서 올바른 곳을 누르는 이전의 리듬겜과는 다르게, 뇌지컬과 피지컬을 필요로함. 매판 튜토리얼급 후한 판정으로, 리듬겜 고자인 필자또한 A판정 받아가며 "왜 결과가 좋지?" 와 "좋은게 좋은거지"라는 심정의 기로에서 플레이하는중이다. makaroll의 팬텀로즈 스칼렛과 사파이어의 팬, 리듬겜 악귀, 피지컬겜 악귀들 모두를 만족시킨 갓겜이라고 생각함. 팬텀 ~시리즈를 재밌게 즐긴 부모겜 싑덕들은 어센드 (아스테리카 ver)는 꼭 플레이하길 바란다. 필자는 makaroll이 겜을 출시하면 파블로프의 개처럼 일단 사고 보는 편이지만, 늘 그렇듯 만족스럽다. 제작자 또한 싑덕이므로 싑덕갬-성을 잘 살리고, 모바일로도 돌아갈 레벨의 최적화로 그냥 GOAT임. 나는 26년 리듬겜 GOTY에 이 겜을 올릴 예정이다.
리듬게임을 좋아하는 입장으로써 굉장히 재밌음 곡들이 더 추가되면 좋을듯
게임은 재밌습니다. 난이도도 마음에들고 캐릭터들도 예쁘고 그런데 렉인지 프레임드랍인지 버벅거림이 있네요.
재밌는데 가불기 패턴이 심심찮게 나옴 별개로 프레임 드랍 이슈도 있고
나는 존나 숫자를 읽을 수 없어서 카운트다운 1인 곳에 돌격하는 능이버섯이다 한두번 쳐맞으면 계속 FAST SLOW 떠서 박수소리 나도 박자 못잡는 허접이다 사이터스, 디모, 내크로댄서, 뮤즈대쉬 등 하면서 리듬겜 뒤지게 못한다는걸 깨닫고도 산 나는 병신입니다
이거저거 다 좋고 재밌긴한데 중간에 가끔 멈칫멈칫 프레임 드랍이 떠서 다 잡침
렉걸리면 창모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