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5월 18일 |
| 개발사: | Spellgarden Games |
| 퍼블리셔: | Spellgarden Games |
| 플랫폼: | Windows, Mac |
| 출시 가격: | 14,000 원 |
| 장르: | 캐주얼, 시뮬레이션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느긋한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에서 나만의 중고 상점을 운영하세요! 상자를 뒤져 숨겨진 보물을 찾고, 옷과 골동품, 장난감 등 다양한 물건을 찾아 손님들의 추억을 되살리는 방식으로 전시해 보세요. 단골손님과 친구가 되어 요청을 들어주고 매장을 확장해서 우리 지역의 중심지로 거듭나세요!
우리 마을에 새 중고 상점이 생겼습니다. 그런데 그거 아시나요? 주인은 바로 여러분입니다!
Thrifty Business에서 90년대풍 빈티지 중고 상점을 직접 차리고 운영하세요. 보석 같은 중고 물품으로 가득 찬 상자를 뒤져 멋지게 전시해 보세요. 가구, 장식, 벽지, 바닥재를 해금해서 아기자기한 사랑방을 만들고, 누구나 가볍게 들러 대화하게 해 주세요!
레이아웃을 조정하고 선반과 랙을 정밀하게 배치하세요. 색상, 테마, 용도 등, 나만의 기준으로 상품을 분류하세요. 매장을 깔끔하게 정리하면 새로운 상품을 해금할 때 필요한 커뮤니티 포인트를 더 많이 획득할 수 있습니다!
가구, 벽지, 바닥재, 장식을 커스텀하며 나만의 상점을 보기 좋고 아늑하게 꾸며 보세요. 사업이 번창하면 상점을 옆방으로 확장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이곳은 단순한 가게가 아닙니다. 손님의 이야기를 귀담아듣고, 각 손님의 요청을 들어주세요. 취미 이벤트를 해금하고 주최해 보세요. 나만의 상점이 우리 지역 주민이 모이는 소중한 제3의 공간으로 변신합니다!

🛍️ Thrifty Business에서 만나볼 수 있는 것들:
느긋한 경영 시뮬레이션
컬러풀한 90년대풍 그래픽
상점에 입고 가능한 500가지 이상의 다양한 상품
원하는 배치를 정확하게 구현할 수 있는 정밀 컨트롤
가구, 장식, 벽지, 바닥재 등 다양한 커스텀 옵션
독특하고 재미있는 손님들
🙅♀️ 우리 가게에서 취급하지 않는 것들:
최대 이익을 위해 극한의 최적화를 구현하는 스트레스
상품 가격 설정과 흥정
참을성이 부족해 화난 채 매장을 떠나는 손님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425+
개
예측 매출
19,95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9)
작년 말부터 눈빠지게 기다렸는데 드디어!! 아기자기하고 아이템 다양해서 구역 나눠 배치하는 재미가 있음.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플레이했는데 아쉬운 점이 꽤 많아서 빨리 업데이트 해주면 좋겠음. 1.상점점수 올리고 레벨을 많이 올려도 판매에 그다지 영향을 주지 않음. 의류 레벨 9인데 하루에 3벌도 안 팔림 2.슈뢰딩거의 상자지 랜덤가차가 아닌데 중복템이 너무 심함. 도가지 명장 타이틀 딸 뻔했음 3.이벤트마다 매출 상승 품목이 다르다고 되어 있는데 딱히 그렇지 않고 그냥 매출만 올라서 이벤트 구분 의미가 없음 4.스탬프 카드로 해금한 가구들 슬롯이 적어서 열려봤자 구매할 가치가 없음
언패킹 같은 게임 하나도 안해봤는데 이건 진짜 재밌게 했어용 가게 꾸미는거+운영+물건 정리+약간의 스토리라서 정리 게임 자체는 제 취향이 아닌데도 충분히 재밌게 즐길 수 있었던 듯! (타이니 북샵이랑 비슷한 느낌..) 다만 스토리가 길지 않고 다 밀고 나면 그뒤로는 그냥 무한 타이쿤이 되어버려서 질리는 점은 아쉽네용 플탐 한 7시간 내외? 한 번 다 밀고 두 번째도 거의 다 밀었더니 12시간 정도 나왔음 그래도 이 가격에 이 정도 퀄리티... 후회 없는 소비였슴다 추천추천
색감때문에 큰 관심이 없다가 데모가 있길래 플레이 해보고 구매했는데 재밌음 ㅇ_ㅇ 꾸미기도 다양하고 판매 목록도 많이 다양함 사람들 얘기도 지루하지 않게 소소하게 나옴 추천함!
진짜진짜 재밌어요!!! 데모 때 너무 재밌게 플레이해서 정식 출시 되자마자 질렀는데 기대 이상으로 좋네요. 중고 물건들 모아서 사부작사부작 가게 꾸미는게 아늑하구 꼭 게임으로 소꿉놀이 하는 기분,,>< 추천합니다
시뮬레이션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너무 재밌었어요! 캐릭터도 귀엽고, 물건 디테일 너무 좋아요. 색감 쨍한것도! 게임 자체가 너무 귀여워서 하는 내내 힐링했어요. 중복 아이템이 나오는 게 아쉽긴하지만, 레벨을 높일수록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계속 하다보면 처음보는 제품이 나와서 흥미로웠어요. 그거 보는 재미도 있어요.
언패킹 상점버전 사람들이 주고가는 잡템들을 진열하여 판매해야함 대충하려면 대충할수있고 디스플레이에 신경쓰면 꽤 시간을 잡아먹음 언패킹같은 정리게임을 좋아하면 스토리 같은 추가요소들도 있어서 추천 캐릭터들의 스토리는 과하지않게 상점주인-손님 정도로 적당한 몰입감을 줌 시작부터 묘하게 그 색깔이 보인다 했더니 동성애 요소가 있어서 알러지있으면 피할것 [strike]저 새끼가 말하는 애인이 동성인지를 고민하게됌[/strike]
힐링게임임. 그런데 갑자기 등장한 '퀴어'는 당황스러움... 생각해보니 색깔부터 그렇긴하네 ㅎㄷㄷ
>꾸미기<만 재밌음 종류별로 나눠서 재고 예쁘게 하면 보기가 좋음. 본래 재고 꽉채워서 하는 타입인데..어..생각보다 잘 안팔림 ㅋㅋ 그리고 >퀴어< 가 있음. 어쩐지 알록달록하더라 ㅎㅎ
아... 밤 샜어요 ㅁㅣ쳔나!!!!!!!!!!! 정식 출시 기다리면서 데모를 플레이한지 어언 36시간.... 그리고 전작인 스티키 비즈니스도 다시 시작했고요.... 재밌다... 근데 방 더 추가해주면 좋겠따.... 5개로는 부족해요 (?) 저는 언패킹도 좋아하고 아무튼 뭐 꾸미고 장식하고 장사하는 게임 좋아해가지구.... 시간 가는 줄 몰란네요. 이제 다시 방 뜯어고치러 가야지...
동네사람 다모이는 왁자지껄 중고가게 나만의 중고품 가게를 운영하며 동네 주민들과 가볍게 소통하는 캐주얼한 감각의 가게 운영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스티커를 만들어 판매하는 스티키 비즈니스(Sticky Business) 개발사의 후속작으로, 전반적인 게임의 분위기와 감성, 게임 플레이의 결이 스티키 비즈니스와 꽤나 유사하다. 밝고 명랑한 느낌의 픽셀 그래픽과 사운드트랙, 그리고 상당히 간소하고 간편한 게임 디자인으로 매력을 어필한다. 여담으로 게임의 원제는 Thrifty Business인데, 이걸 직역하면 대략 "절약하는 사업" 정도가 된다. 이 원문이 "우리동네 중고상회"라는 정감가는 한국어 제목으로 현지화가 된 것. 개인적으로는 꽤나 탁월한 네이밍 센스라 생각한다. 가게 운영 시뮬레이션 게임으로써는 굉장히 간소한 게임 디자인을 자랑한다. 가게 안에 선반이나 테이블을 배치하고 중고 물품을 적당히 배치하여 가게를 오픈하면 손님들이 알아서 방문해서 중고 물품을 골라 계산한다. 각 중고품마다 가격이 알아서 책정돼있는데다가 확실하면서도 빠르게 수익을 낼 수 있어 딱히 운영에 대해 걱정할 필요가 전혀 없다. 게임에 적응하기 위한 튜토리얼도 아주 잘 갖춰져있으며, 가게 확장 및 관리도 아주 단순하고 쉽다. 사실상 '가게 운영'보다는 '가게 꾸미기'에 가까운 게임인 셈이다. 그래도 신경쓸 게 아주 없지는 않다. 인접한 구역 안에 특정 키워드의 가구를 잘 모으면 시너지를 유발해 점수를 올리며, 이를 통해 매일 가게 평판을 쌓을 수 있다. 좀 더 쉽게 설명하자면, 한 곳에 "주방"이나 "생활용품" 같은 키워드를 지닌 물건을 모아두면 모아둘 수록 점수가 커져서 최대 8점까지 점수를 확보할 수 있다. 각 중고품마다 대략 2개에서 4개의 키워드를 지니고 있어 최대한의 시너지를 고려하며 배치하는 과정이 꽤나 흥미롭다. 딱히 경쟁 게임은 아니긴 해도 나름 시너지 고민하는 재미는 있다. 다만 선반이나 테이블이 조금만 떨어져있어도 시너지 계산이 끊기기 쉬워 이걸 잘 고려할 필요는 있다. 가게를 매일 운영하다보면 특정 손님과 대화를 나눌 수 있다. 이를 통해 가게 안에 작은 모임을 형성할 수도 있고, 각 손님의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 사진을 얻을 수 있다. 물론 네임드 손님이 제시하는 중고품 상자를 구매하거나, 혹은 손님이 찾는 물건을 어떻게든 찾아 나열해두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 손님과의 대화는 지극히 일상적인 내용이 대부분이라 가볍게 읽고 넘어가기 좋다. 중고품 배치만 주구장창 하는 게임의 흐름을 나름 환기시키는 역할도 하고 말이다. 전작인 스티키 비즈니스도 그렇고 LGBTQ+ 성향을 꽤나 당당하게 드러내는 게임이기도 하다. 중고품 키워드 중에 '퀴어'가 떡하니 박혀있기도 하고 동성애나 퀴어 관련 대화가 아주 당당하게 나온다. 그렇다고 묘사가 노골적이거나 적나라한 묘사가 드러나는 건 아니고, 그저 일상처럼 가벼우면서도 자연스럽게 언급하고 넘어가는 수준이다. LGBTQ+ 계열에 지나친 반감이 있는게 아니라면 그러려거니 하고 넘어갈 정도니 너무 과민하게 생각할 필요는 없을 듯하다. 명랑하고 아늑한 감성으로 가볍게 즐기고 넘어가기 좋은 게임이다. 앞서 언급했듯 중고품 가게를 운영한다기보단 중고품 가게를 꾸민다는 감각에 더 가깝고, 적당히 중고품 배치만 잘 하면 돈은 알아서 벌리는 편이라 딱히 어려울 것도 없다. 중고품의 키워드에 따라 시너지를 고민하는 것 정도가 일이라면 일일 것이다. LGBTQ 성향을 당당하게 드러내면서도 과한 수준은 아니라 가볍게 보고 넘기기 좋다. 소꿉장난을 하듯 쉽고 가벼운 가게 꾸미기 게임을 원하는 이들이라면 꽤나 만족스럽게 즐길 수 있을 것이다. https://blog.naver.com/kitpage/224291785499
어떤 남자 NPC가 연애상담 하는 스토리가 나오는데 얘가 지금 동성 얘길 하는건지 이성 얘길 하는건지 존중은 하겠는데 무슨 생각으로 넣은건지 좀 읭 스러움이 있따 계산을 늦게 해줘도 쓰레기로 온 매장이 뒤덮여도 손님들이 전혀 불편해 하지 않움 리스크도 없음 카테고리+색깔조합 게임인데 중독성 있어서 재밌게 했둠 대충대충 안꾸미고 한다면 한 8시간 내외로 끝날 듯? 불쑥불쑥 튀어나오는 동성애같은 스토리만 없었더라면 개인적으로는 더 좋았을 거 가툼. (존중함)
재밌는데 금방질림!! 스티키비즈니스랑 비슷하게 유튜브보면서하면 잼슴
킬링 타임용으로 하기 좋음. 좀 더 업그레이드가 있으면 좋을 것 같긴하다.
힐링이 필요할때 하면 좋은겜이네요 딱히 손님이 문제일으키는것도아니고 내가게 꾸미고 물건파는것뿐이에요 손님들이 쓰레기를버려대서 마냥 멍때리고 손놓고있기만 하면되는겜이아니고 지속적으로 조금씩 관리를 해줘야해서 게임을 하고있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별생각 안하고싶고 머리비우고싶을때 이 게임을 하면 좋겠네요
아 진짜 진짜 재밌다. 앉은 자리에서 7시간 해버림. 정리하는거 좋아하고 시뮬레이션 좋아하면 추천합니다.
중고상회 운영하는척하고 사실 EX들이랑 하나같이 안좋게 헤어진 단골들 중매서주는 게임
하우스 플리퍼, 어쩌구 스토리 시리즈 (카이로 소프트거) 좋아하시면 꼭 해보세용
정리도 하고 싶고 장사도 하고싶어 근데 슈퍼마켓 시뮬레이터같이 너무 노가다는 좀 그래 =이게임을 하세요
아 재밌다... 천천히 꾸미고 힐링하라고 만든거 같은데 그런거 모르겠고 매일 상자 다 사서 미친듯이 정리했다 손님들 스토리도 있는거 같던데 하나도 안읽었다 오직 정리...더 많은 정리... 정리하기위한 더 많은 공간이 필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