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Game About Feeding A Black Hole
A Game About Feeding A Black Hole
Aarimous,Thornityco
2025년 12월 15일
88 조회수
206 리뷰 수
15,450+ 추정 판매량
90%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5년 12월 15일
개발사: Aarimous,Thornityco
퍼블리셔: Aarimous,Thornityco
플랫폼: Windows, Mac, Linux
출시 가격: 7,600 원
장르: 캐주얼, 인디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추천 게임

게임 소개

A Game About Feeding A Black Hole

소행성, 행성, 별을 파괴하여 블랙홀에 물질을 공급하는 짧은 방치형 게임.

상세 설명

소행성, 행성, 별을 파괴하여 블랙홀에 물질을 공급하는 짧은 방치형 게임.

소행성, 행성, 별 파괴

추가 게임 모드 플레이

다크 모드 사용

업그레이드 구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5,450+

예측 매출

117,420,000+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73)

총 리뷰: 206 긍정: 186 부정: 20 Very Positive

방치형 게임이라지만 방치할 수 있는 요소가 전무합니다 하지만 증분형 게임이죠? 증분형 게임에 밥 말아 먹어야지

👍 2 ⏱️ 4시간 25분 📅 2025-12-17

점잖고 차분하기만 한 나의 작은 블랙홀 작은 별과 행성을 파괴해 블랙홀을 키우는 클리커 계열의 캐주얼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편안한 색감의 정갈한 비주얼과 낮은 음색의 배경음악, 그리고 클리커 장르의 기본을 잘 따라간 듯한 인터페이스 구성 및 시스템, 게임 플레이가 인상적이다. 언어의존도가 그리 크진 않아도 일단 한국어를 지원하고 번역도 괜찮은 편이다. 별과 행성을 파괴해 블랙홀을 키우고, 스킬트리를 차근차근히 올려 효율을 끌어올리는 게임 플레이는 무난히 재밌다. 다만 올해들어 부쩍 좋은 평가를 받은 다른 클리커 게임과 비교해보면 게임이 다소 심심한 감이 있다. 블랙홀 키우기를 여러 차례 해서 돈을 벌어도 찍을 수 있는 스킬 트리는 2-3개 정도 뿐이고, 이 때문인지 밸류의 성장 또한 지극히 정직하게 진행된다. 그러니까 일정 시점에 방지턱을 넘어 밸류가 미친듯이 터지는 순간이 사실상 없는 수준이다. 다른 게임에서 보이는 '도파민의 폭발' 같은 걸 기대해선 안된다. 차라리 연출이라도 폭발적이었더라면 몰랐겠지만, 유감스럽게도 연출도 너무 점잖고 차분하다. 그나마 게임이 어느 정도 진행되면 연쇄 번개나 레이저, 슈퍼노바 같은 특성으로 다수의 별과 행성을 한꺼번에 터뜨릴 수 있는데, 이 연출이 너무 심심해 흥이 살지 않는다. 가장 처음에 플레이할 수 있는 노멀 모드는 3시간 정도면 끝낼 수 있지만, 밸류가 폭발적으로 상승하는 것도 아니고 연출이 강렬한 것도 아니라 여러모로 흥이 살지 않는다. 노멀 모드를 마친 이후 퀵 플레이 모드나 라인 모드 같은 여러 모드가 준비돼있다. 이런 저런 제약이 걸려있긴 해도 확실히 노멀 모드보다는 압도적으로 짧고, 그만큼 금방 끝낼 수 있다. 다만 앞서 언급한 '정직하고 심심한 게임'이라는 점 때문에 다른 모드를 플레이할 가치는 상대적으로 떨어지기 마련이다. 게다가 노멀 모드를 끝내야 다른 모드를 플레이할 수 있다는 점도 거슬린다. 어쩌면 앞서 언급했던 연출의 문제나 밸류의 문제가 해결됐더라면, 이런 다양한 모드도 좀 더 빛을 볼 수 있지 않았을까 싶다. 그래도 클리커 장르의 기본은 잘 지켰고, 최근 점진적으로 유행하는 클리커 게임의 트렌드는 그럭저럭 반영을 잘 해서 무난히 즐기기에는 좋다. 다만 어디까지나 무난히 즐기기 좋은 수준일 뿐 그 이상의 재미가 보장되진 않는 게임이다. 아무래도 '압도적으로 긍정적'을 달성한 게임에 비해서는 모자란 점이 적지 않다. 가격이 저렴하고 게임이 짧아 도전과제 달성하긴 좋으니, 너무 큰 재미를 바라지 않는다면 어찌저찌 만족스럽게 즐길 수 있을 게임이라 할 수 있다.

👍 2 😂 1 ⏱️ 3시간 50분 📅 2025-12-17

그냥 미쳤습니다 너무 재밌었어요!! 스킬 하나씩 업글 해나갈 때마다 강해지는 거 보면 뭔가 뿌듯함도 들고 희열을 느끼는 거 있죠! 게다가 몰입감도 엄청 강하면서 도파민도 나와서 하면 할수록 점점 빠져들게 만들어요

👍 1 ⏱️ 2시간 0분 📅 2025-12-16

메인 게임모드 클리어 1시간 45분 소요 1회차가 참으로 매력적인 클리커 뽁뽁이게임 - 부드럽고 편안한 분위기 - 그냥 생긴게 이쁜 업그레이드 창 - 전기 뽁뽁이, 레이저 뽁뽁이, 폭탄 뽁뽁이 등 성장하는 뽁뽁이를 보는 재미가 쏠쏠 - 짧은 플레이타임이 오히려 장점 여타 킬링타임용 뽁뽁이게임들이 그렇듯 정신을 차려보면 엔딩을 보고있습니다. 다회차를 플레이하게 될진 모르겠는데 30%할인된 2,180원 주고 하기엔 적합해보입니다. 아 졸려

👍 1 😂 1 ⏱️ 2시간 27분 📅 2025-12-17

생각없이 멍때리며 하기 좋음... 반복으로 인한 지루함은 있을수 있음

⏱️ 3시간 17분 📅 2025-12-21

일반모드 2시간 이내로 끝나는데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다른모드도 많고 계속해서 플레이해서 노드 채워나가는 재미도 있네요

⏱️ 1시간 56분 📅 2025-12-21

2~3시간 멍하게 게임하기 딱좋네요 잠깐이나마 행복했습니다 다깨버렸어요

⏱️ 3시간 52분 📅 2025-12-21

가격 아니었으면 추천 안했을 게임 증분게임 메타답게 클릭없이 클리커를 모방하는 게임인데, 여타 다른 증분 게임들에 비해 큰 매력은 딱히 없다. 일반 모드 자체도 아무리 늦게해도 3시간 안쪽으로 클리어가 가능하며, 엔딩 이후 더 나아갈 수 있는 에필로그도 몇분이 지나면 추가 업그레이드를 모두 하지 못한채로 진짜 엔딩에 마주해 강제로 더 이상 해당 세이브를 이어갈 수 없게된다. 업그레이드 노드 트리는 테마마다 다른 큰 효과를 부여하거나, 다른 재화를 요구하거나, 완성 했을 때 특정한 모양을 만드는 등의 큰 변화를 전혀 가져다주지 않으며 트리의 형태의 장점을 전혀 살리지 못했다. 또한 플레이 방식이나 업그레이드에서 나만의 전략이나 아이디어를 짤만한 요소가 하나도 없다. 따라서 그저 돈을 벌고 주어진 길을 따라가는 느낌을 받게된다. 대부분의 아이들러 게임이나 클리커 게임이 이러한 느낌을 받지만, 요즘 증분 게임은 다양한 돈벌이 수단과 진행 방식을 만들고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빌드를 짜는 방향으로 진화하고있다. 이 게임은 그렇지 못했다는 뜻이다. 증분 게임 장르는 짧아봐야 일주일, 길면 몇 달에 걸쳐 클리어할 수 있을 만큼의 스케일을 다른 장르에 비해 구축하기 쉽기 때문에 그러한 경우가 많이 존재한다. 하지만 이 게임은 그렇지 않은 수준을 넘어, 깊이도 없고 고작 2시간에서 3시간 사이면 다른 모든 컨텐츠에 비해 가장 도전적인 일반게임을 클리어하는 것이 가능하다. 그러니까, 컨텐츠 양이 너무 모자라서 게임을 끝냈다라는 시원한 느낌을 받을 수 없었다. 많은 챌린지들이 존재하지만 반절이상은 아직 출시하지 않았으며, 현존하는 다른 컨텐츠들조차 일반 게임에서 느낄 수 있는 것만을 담고있는 미니멀한 느낌이다. 예를들어 그리드 모드는 "일반 모드에 있던 업그레이드" 들이 서로 이어져있는 상태의 일반 모드, 심지어 그것보다 더 압축되고 빠른 업그레이드로 더 빠르게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챌린지이다. 빠른 모드도 심지어 이와 비슷하게, 일반 모드와 별 다를게 없지만 훨씬 빠르게 진행하되 그것보다 덜 진행해도 알아서 클리어되는 모드이다. (빠른 모드가 아니라 빠른 강퇴 모드.... 에 가깝다) 이러한 이유로 일반 게임을 클리어하는 순간 더 이상 새로운 컨텐츠를 기대하는 것 자체가 불가능이다. 그럼에도 이 게임을 추천할 수 있는 이유는, 그저 생각없이 유튜브를 틀어놓고 하기에는 그렇게 부담이 크지 않은 게임인데다가 가격이 싼 탓이다. 무료 게임도 이 게임보다 좋은 게임이 많겠지만, 그렇다고 비추천할 이유는 없다.

⏱️ 4시간 8분 📅 2025-12-21

블랙홀 키우기 클릭은 할필요 없고 마우스를 행성 위치로 이동시켜서 행성을 파괴하면 블랙홀이 파괴된 행성을 흡수함 한판씩 진행하면서 재화를 모으고 재화로 업그레이드를하여 스테이지를 넘어가면 됩니다. 플탐이 엄청 길지는 않아서 할만합니다. 추천합니다.

⏱️ 4시간 29분 📅 2025-12-20

비록 수많은 압도적인 크기의 별들에 가려 우리네 아름다운 작은 행성이 보이지 않더라도, 나는 그것이 항시 거기 있음을 알고 있다. 커서 지나가는데 달이 알아서 잘 먹히더라고

⏱️ 2시간 14분 📅 2025-12-20

중력을 발견하거나 일반 상대성 이론을 제시한 그 저명한 과학자들도 2천원 주고 애완 블랙홀을 키울 날이 올 줄은 몰랐을 것이다

⏱️ 4시간 6분 📅 2025-12-18

똥맛 카레인지, 카레맛 똥인지 잘 모르겠지만 손을 뗄수가 없다. 윈도우에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기본으로 깔려있던 시절에 유행했던 중독성게임의 화석을 발굴한 기분이다.

⏱️ 4시간 10분 📅 2025-12-18

아 좀 아쉬운데 싶으면 가려운데 긁어주는 레벨 디자인 덕분에 즐겁게 했음 킬링타임 good

⏱️ 2시간 29분 📅 2025-12-17

30퍼센트 세일해서 2180원에 구매함 걍 3120원 주고 샀어도 돈 안아까웠을 듯 ㅋㅋㅋ 심플 이즈 베스트의 정석같은 게임이면서 레벨 스케일링도 깔끔하고 뇌뺴고 하기 좋은 게임. 거기에 업데이트도 있다??

⏱️ 6시간 31분 📅 2025-12-17

도전과제 전부 깨는데 3시간 정도 걸렸네요 성장속도도 빠르고 앞으로 업데이트도 많이 남아있다니 기대되네요 도파민 팡팡 터짐 25.12.18 새로운 모드 업데이트 돼서 다시 도전과제 100% 찍느라 켬 부가 모드들 전부 20~30분 정도 걸리는듯?

⏱️ 3시간 36분 📅 2025-12-17

아주 재밌어요 다만 그래픽이 조금만 더 리얼리틱 했다면? 더 재밌었을거 같아요

⏱️ 1시간 7분 📅 2025-12-17

마우스로 화면의 소행성을 닦는 게임 숫자가 급발진해서 와장창 성장하는 느낌을 끊이지 않게 하는게 재미있음

⏱️ 3시간 50분 📅 2025-12-16

도전과제 100% 완료 안녕~~~ 허-접들!! 헌터짱이야 이번엔 헌터짱이 좋아하는 클리커 게임으로 가져왔다요! 여러가지 모드로 되어있는데 다 비슷비슷하고 후반에는 살짝 루즈한 느낌이 들긴 했지만 메인 모드는 꽤나 재밌었기에 30% 할인 된 2180원이면 헌터짱은 매우 추천함!!! 그래픽이 엄청 좋아진 상위의 이 게임을 해보고 싶었달까 ? 진짜 우주 배경으로 했으면 완전 재밌었을 거 같은데 2d 계열이라 그정도로 완전 뽕이 차오르진 않는 게 살짝 아쉬웠삼 좀 더 비싸도 좋으니 그래픽 좋아진 클리커 게임을 해보고 싶다요? 하지만 할 거 없을 떄 2~3시간 정도 녹이는 용도로 하면 꽤나 재밌어 도전과제 100%도 그렇게 어려운 것도 아니고 아직 개발 중인 모드가 꽤나 많으니 가성비 적으론 꽤 괜찮다요!! 그럼 다음 게임에서 보자요~~ (헌터짱이 몸은 허접이라 많이 아파서 이런 간단한 게임으로 당분간 찾아올게 ㅠㅁㅠ 허-접들은 아프지마 ㅠㅠ

⏱️ 3시간 15분 📅 2025-12-21

우주먼지 같았던 내 블랙홀이 어느새 천문학적인 숫자를 만들어내고 있었다. 빠르게 성장하는 재미. 도파민이 멈추질 않는다. 정적이고 느긋한 게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강추. 퀄리티에 비해 가격도 매우 싸다. 아주 배울 점이 많은 게임이야.

👍 1 ⏱️ 2시간 53분 📅 2025-12-16

무난하게 2시간정도 즐길만한 게임 뇌비우고 하기좋음

👍 1 ⏱️ 2시간 25분 📅 2025-12-17

아무 생각 없이 애완블랙홀에게 먹이 주는 방치형 게임. 뾱뾱거리는 효과음이 묘하게 중독됨

⏱️ 4시간 6분 📅 2025-12-20

Thanks for the continuous updates! I’d like to kindly ask if the Zen Mode requirement could be removed from the achievements. The mode feels a bit too slow, making the achievement more tedious than fun. I hope you’ll consider adjusting it.

⏱️ 3시간 49분 📅 2025-12-19

오늘부터 내 장래 희망은 블랙홀이다 이를 달성하기 위해 하루에 5끼를 먹을 것이다

😂 2 ⏱️ 6시간 16분 📅 2025-12-16

레벨 디자인이 되게 잘돼있어서 질릴 때 쯤이면 자꾸 뭔갈 던져줌 재밌었음

⏱️ 3시간 28분 📅 2025-12-17

천원짜리였는데 2시간 재밌게함 아마 환불런도 가능할텐데 2천원이면 뭐

⏱️ 2시간 7분 📅 2025-12-17

실제 우주 블핵홀로 바꿔줘 눈뽕 오지게 하고싶다

⏱️ 2시간 43분 📅 2025-12-18

재밌어요 뇌뺴고하기

⏱️ 3시간 14분 📅 2025-12-18

레벨 스케일링잘되있어서 시간가는줄 모름

👍 1 ⏱️ 3시간 31분 📅 2025-12-16

심심할 때 갖고 놀기 좋은 장난감

⏱️ 4시간 14분 📅 2025-12-20

나만 렉 존나 걸리는거임?

⏱️ 1시간 55분 📅 2025-12-19

블랙홀 귀여워~

⏱️ 2시간 41분 📅 2025-12-21

이게 왜... 재미있지????

⏱️ 2시간 37분 📅 2025-12-21

뇌 녹았다..

⏱️ 2시간 4분 📅 2025-12-21

b

⏱️ 2시간 8분 📅 2025-12-21

굳이 옆으로 갈 필요가 있었나? 이 블랙홀은 왜 주변에 있는 것들을 스스로 먹지 못하고, 플레이어가 잘게 부숴서 입에 넣어줘야만 먹을 수 있을까요.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블랙홀을 위해 직접 행성을 부숴 입에 넣어주며, 블랙홀을 점점 더 거대하게 만들어 가는 증분형 아이들러 게임입니다. 저도 다른 리뷰를 보면서 처음 알게 되었는데, 아이들러 장르에는 클리커나 방치형 외에도 증분형(Incremental)이라는 장르가 존재합니다. 방치나 클릭을 통해 숫자를 차곡차곡 쌓고, 그 수치를 키워 가며 기능을 해금해 나가는 게임들을 통틀어 증분형 아이들러라고 부른다네요. 이 게임은 방치가 불가능하고 플레이어가 직접 클릭을 할 수도 없지만, 플레이를 통해 숫자를 쌓아 다음 기능을 해금해 나가는 구조의 증분형 아이들러 게임입니다. 게임은 아주 좁은 범위와 약한 데미지를 가진 상태로 시작합니다. 작은 소행성들을 하나하나 직접 부수며 블랙홀을 키워 나가고, 그 과정에서 재화를 획득하게 됩니다. 한 판이 끝날 때마다 모은 재화로 새로운 노드를 해금한 뒤 다시 플레이를 반복하는 방식이며, 다른 증분형 게임들과 마찬가지로 한 라운드가 종료되면 최소 한 개 이상의 업그레이드가 보장됩니다. 전체적인 플레이 타임은 약 2시간 정도로 지루해지기 전에 깔끔하게 끝나는 것처럼 보이지만, 에필로그 도전과제가 존재해 그 상태로 조금 더 진행해야 합니다. 단점이 몇 가지 있다면, 추가 기술이 광역으로 퍼지는 번개와 일직선으로 뻗는 광선, 그리고 원형으로 폭발하는 슈퍼노바 이렇게 세 가지뿐이라 기능적인 면에서 아쉬움이 남습니다. 또한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구간 없이 전반적으로 천천히 점진적으로 성장하는 구조이기 때문에, 다른 아이들러 게임들과 비교하면 쾌감 요소가 생각보다 적게 느껴집니다. 또한 게임의 방향성 역시 개인적으로는 다소 아쉽게 느껴지는 부분이 존재합니다. 개발진은 메인 모드는 이 상태로 마무리하고, 이후에는 서브 모드를 중심으로 업데이트를 이어 갈 예정으로 보입니다. 메인 모드를 플레이하는 데에는 약 2시간 정도가 소요되며, 이후 도전과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필연적으로 다른 서브 모드들을 플레이해야 합니다. 문제는 이 서브 모드들이 모두 메인 모드의 축소판에 그친다는 점입니다. 현재 제공되는 서브 모드로는 빠른 플레이, 미니 챌린지, 라인 모드, 젠 모드가 있으며, 앞으로도 약 6개의 모드가 추가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이 모드들은 메인 모드의 앞부분을 짧게 잘라낸 수준에 가깝습니다. 빠른 플레이 모드는 이름과는 달리 성장 속도가 크게 빨라지거나 폭발적인 쾌감을 주는 방식이 아니라, 초반 구간을 단순히 짧게 압축해 놓은 것에 불과했습니다. 그래서 빠르게 성장한다는 인상보다는 메인 모드의 앞부분을 그대로 반복 플레이하는 기분이 더 강하게 들었습니다. 더 큰 문제는 모든 서브 모드들이 빠른 플레이와 마찬가지로 메인 플레이의 앞부분을 잘라 놓은 수준에 그친다는 점과, 앞서 언급했던 추가 기술들을 전혀 활용하지 않고 공격력이나 범위 같은 수치 증가 노드로만 구성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이로 인해 플레이 방식에 변화가 없고, 굳이 서브 모드를 따로 플레이해야 할 이유를 찾기 어려웠습니다. 특히 젠 모드는 정말 이해하기 어려웠습니다. 시간 제한이 없는 대신 노드도 없이, 1데미지를 주는 기본 공격만으로 3의 체력을 가진 소행성 1,000개를 부숴야 하는 모드인데, 이 모드를 왜 넣어 두었는지 도저히 납득하기 힘듭니다. 다른 서브 모드들 역시 메인 모드의 반복에 가깝다고 느껴져 크게 플레이하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았지만, 젠 모드만큼은 특히 존재 이유를 찾기 어려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재미보다는 순수한 시간 낭비에 가깝게 느껴졌습니다. 앞으로 예고된 서브 모드만 해도 이미 6개가 넘고, 이 모드들 역시 모두 도전과제가 추가된 형태로 출시될 것으로 보이는데, 부디 조금이라도 재미있는 방향으로 구성되어 나오길 바랍니다. 개인적으로는 서브 모드를 계속 추가하기보다는 메인 모드의 노드나 시스템을 더 확장하는 편이 훨씬 낫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메인 모드의 앞부분을 잘라 노드를 축소한 뒤 새로운 모드처럼 만드는 방식보다는, 이미 완성된 메인 모드를 더 보강하고 깊이를 늘리는 쪽이 게임 전체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제가 느낀 이 게임은 메인 디쉬는 평범하고 무난했지만 그래도 나름 맛있었던 반면, 이후에 나온 서브 디쉬와 디저트가 전혀 맛이 없어 전체적인 경험을 훼손하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메인 모드만 플레이했을 때까지만 해도 충분히 추천할 만한 게임이라고 생각했지만, 모든 콘텐츠를 전부 플레이하고 난 지금 시점에서는 평가가 많이 흔들립니다. 일단 평가 자체는 추천이겠지만, 솔직하게 말하면 추천드리기는 어려운 게임입니다. 서브 모드를 제외하고 메인 모드만 플레이하실 분들께는 추천드릴 수 있지만, 도전과제 때문에 모든 모드를 전부 플레이해야 하는 도과러 분들께는 단호하게 비추천드립니다.

👍 16 ⏱️ 4시간 50분 📅 2025-12-24

첫트 클리어 1시간 50분정도 걸림 가성비는 괜찮음. 다만 뇌가 녹는것 같음ㅋㅋ 아. 옵션에 다크모드도 있는 쓸데없이 친절한 겜임ㅋㅋ

⏱️ 3시간 53분 📅 2025-12-25

가격도 싼 만큼 시간 때우기 용으로 좋음 2시간이면 메인 모드 깨는 게 가능하고, 다른 뽕맛도 있어서 좋음

⏱️ 3시간 14분 📅 2025-12-25

아이들러라고 생각했는데 아이들러가 아니었음. 세션이 나눠지는건 어떤 재미를 주는지 모르겟음... 전략이나 생각할 거리도 많지 않음

⏱️ 2시간 42분 📅 2025-12-25

말 그대로 "블랙홀 밥 멕이기에 대한" 게임 업그레이드 요소가 추가되었을 뿐인 '공허한 구멍에 뭐 집어넣는' 게임 하지만 잘 짜인 업그레이드 시스템이 매력적인 게임 반복되는 잔잔한 노래가 제법 매력적 좋아하는 노래와 함께라면 정말 일품 그 자체 정신머리 빼놓고 하기 좋은 게임 시간을 죽이고 싶은데 딱히 떠오르는 게임이 없을 때나 손풀기용으로 하기 정말 좋을 거 같다.

⏱️ 3시간 27분 📅 2025-12-23

킬링타임용으로 산 건 맞긴 한데 이렇게 까지 내 시간을 부질없게 만드는 건 원하지 않았어 멍하니 하고 있으면 뇌가 썩어 들어가는 기분 적당히 시간 때우려는 가벼운 마음이라면 추천하고 싶지 않다 작정하고 시간을 조금 버리고 싶다면 추천하고 싶다 이 게임에 관심이 생긴 게이머들이 부디 스스로의 시간을 더 가치 있게 쓸 수 있기를

👍 1 ⏱️ 4시간 27분 📅 2025-12-25

단순하고 뻔해질뻔 했던걸 전기랑 달이랑 유성으로 맛있게 틀었음 가격대비 아주 괜찮은 게임 출시 예정 중에 로그 라이크 모드도 있던데 기대되는 부분 그래픽이나 독창성은 그냥 저냥 무난하지만 기획하는 능력이 좋아서 더 기대됨 추천함

⏱️ 6시간 26분 📅 2025-12-24

첫트 1시간 55분 47초 클리어 게임은 간단하고 시간 때우기 좋습니다.

⏱️ 2시간 1분 📅 2025-12-23

다른 사람들 리뷰를 보니 사람들이 다 비슷하구나 싶다 다른 아이들러 게임에 비해 지루함 레벨디자인 설계가 아쉬운듯 게임이 재밌는데 노가다로 느껴지는건 왜일까??

⏱️ 2시간 43분 📅 2025-12-22

게임이름 : A Game About Feeding A Black Hole [[가격]] ▢ 공짜 ■ 거지도 삼 ▢ 보통 게임가격 ▢ 좀 비싸다 ▢ 나는 부자다 [[난이도]] ▢ 아기도 깸 ■ 힐링겜 ▢ 평범함 ▢ 어려움 ▢ L u n a t i c [[그래픽]] ▢ 똥쓰레기 ▢ 마인크래프트 ■ 평범함 ▢ 고퀄리티 ▢ 현실 그래픽 [[스토리]] ■ 이해불가 (또는 없음) ▢ 별로임 ▢ 나름 괜찮 ▢ 영화 ▢ 울었다 [[재미]] ▢ 사지마 ▢ 세일할때 사셈 ■ 재밌다 ▢ 갓겜 ▢ 인생 게임 [[BGM,사운드]] ▢ 귀테러 ▢ 들어줄만함 ▢ 평범함 ■ 편안함 ▢ 귀르가즘 [[플레이타임]] ■ 0~5시간 ▢ 5~10시간 ▢ 10~50시간 ▢ 50~100시간 ▢ 100~ >>평가<< 블랙홀 키우기 블랙홀 키우기 라는 이름부터 심상치않은 게임이다 소행성을 부숴서 블랙홀의 먹이로 주고 돈을 얻어 테크트리를 구매해 점점 강해지는게임 짧은 플레이 타임에 브금도 좋고 게임모드도 많고 가격도 심지어 비싼편이 아님 짧게 힐링할수있는 아이들러 게임 좋아하는 사람에게 추천 다만 나는 후반 뽕맛을 느끼고싶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에겐 비추천할거같다 후반가도 와바바박하는 그게 없음

⏱️ 2시간 14분 📅 2025-12-22

4~5시간이면 도전과제 올클리어 가능 사실상 매커니즘 생각하면 반복작업임 나름 재밌게 했음 다음 업데이트가 제일 기대 안되는 게임 왠지 이번에도 매커니즘이 같을듯함 그럼에도 나온다면 할 생각임

⏱️ 5시간 22분 📅 2025-12-26

번들에 할인해서 2천원이라 괜찮았지 좀 더 비쌌으면 추천 안 했을듯?

⏱️ 2시간 18분 📅 2025-12-26

쉽고 단방향 게임이지만 하다보면 시간이 순삭됩니다.

⏱️ 2시간 36분 📅 2025-12-23

일반모드 빼곤 재미가 없음

⏱️ 8시간 8분 📅 2025-12-23

시간 순삭이네;; 개재밌음 짧게 즐기기 좋은 듯

⏱️ 2시간 24분 📅 2025-12-22

뭐가 내 시간 돌려줘요;

⏱️ 5시간 47분 📅 2025-12-22

재미있음

⏱️ 3시간 5분 📅 2025-12-25

도전과제 31/31 소요시간 4시간

⏱️ 3시간 59분 📅 2025-12-22

자립하지 않는 블랙홀 먹여살리기 본편은 무난하게 할 만 했지만 존재의 이유를 모르겠는 부가적인 모드들이 전체적인 게임 경험을 훼손시켰음. 특히 젠모드 하면서 이 게임 비추남겨야겠다 생각했는데, 가격 보고 추천으로 남김. 이후의 업뎃이 이만큼 기대 안 되는 게임도 드뭄. 오히려 이후의 업데이트를 할 거면 본편을 강화시키는게 훨씬 좋아보임..

⏱️ 3시간 0분 📅 2025-12-28

맨 처음은 괜찮았다. 그 뒤에 모든 모드들 다 시간 떼우기 용도의 개 쓰레기다. 출시 예정 모드들 있던데 집어치우고 새로운 게임이나 만들어라.

⏱️ 3시간 29분 📅 2025-12-28

다회차 플레이는 의미가 없네요. 가격이 워낙 저렴해서, 가볍게 즐기는 정도로 충분합니다.

⏱️ 3시간 49분 📅 2025-12-28

사건의 지평선 너머는 네 마음속에 있으니 클릭없는 클리커와 스스로 먹지 않는 블랙홀에 관하여 아이들러라기에는 마우스 포인터를 옮겨다니는 클리커이며 클리커라기에는 내 마우스 건강을 챙겨주는 자동 클릭 방식을 채택했습니다 자그마한 혜성 사이즈부터 행성과 달을 부숴줘야 겨우 먹으며 성장하는 블랙홀을 위해 수많은 시간초과를 겪어가며 업그레이드를 합니다. 수많은 아이들러, 클리커 장르에서 봐왔던 생각 비우기 뽕맛에서 이 게임은 약간의 역설을 제시합니다 아닌데, 뽕을 주긴 할건데 그리 크진 않을건데. 아닌데, 업글을 수많이 할텐데 그리 세지진 않을건데, 아닌데, 블랙홀 키우기이긴한데 그리 크는 느낌은 없을건데, 아닌데, 아닌데. 그건 네 생각인데. 그렇습니다. 이 게임은 얄궂은 제작자의 의도를 볼수 있는 게임입니다 온갖 뽕맛으로 중무장한 아이들러를 표방해 유저와 줄다리기하며 게임을 진행하며, 여러가지 모드들에서 업그레이드 트리를 변경하며 변주를 주지만, ZEN모드라는 업그레이드 없이 그저 행성을 부술 뿐인 모드에서 제작자는 그 본색을 드러냅니다. Zen, 우리말로는 '선'의 명상이며, 생각과 집착을 비우고 이 순간에 집중하라. 그저 뽁뽁거리며 클릭없는 클릭을 하며 블랙홀이 커진 건지 행성이 커진 건지 혹은 커진 것은 그저 화면속의 블랙홀일 뿐인 건지 모든 잡념을 블랙홀이 빨아들이며 근데 이게 진짜 빨아들인건지 내 목 뒤에 헤일로가 생길 것 같은 순간을 만들어줍니다 단돈 3천원입니다. 온라인 게임의 헤일로 아바타 스킨도 이보다는 비쌀겁니다 우리가 아이들러 게임을 하는 본질. 우린 그저 게임을 하는 느낌을 원할 뿐이니까요.

👍 2 ⏱️ 7시간 36분 📅 2025-12-29

뽁뽁이 터트려서 점박이 키우는 게임

⏱️ 2시간 23분 📅 2025-12-28

개재밌어요

⏱️ 2시간 14분 📅 2025-12-28

1770원의 가치

⏱️ 3시간 57분 📅 2025-12-28

???????????????????????????????????????????/ ttlqkf 내시간

⏱️ 1시간 46분 📅 2025-12-28

모든 도전 과제 다 깼는데 일반 모드에 비해 다른 모드에 재미는 잘 모르겠네요. 그래도 일반 모드가 재밌었으니 추천

👍 1 ⏱️ 3시간 20분 📅 2025-12-30

갈수록 블랙홀은 뒷전이고 행성 부수는 맛으로 하는 게임이 되긴 했지만 잠깐의 시간동안 매우 즐거웠습니다.

⏱️ 2시간 15분 📅 2025-12-30

요즘 나오는 증분형 게임에 모드를 여러개로 나눠놨는데 사실상 스킬트리의 변형이고 처음에 달 모아서 버프받을때가 재미 고점인 것 같음 4.9시간 도전과제 100% 완료

⏱️ 4시간 54분 📅 2025-12-29

진짜 아무것도 안하고 멍때리기 vs 뭐라도 하고 시간 버리기

⏱️ 1시간 43분 📅 2025-12-30

이 게임은 당신의 도파민 체계를 시각적으로 보여줍니다.

👍 1 ⏱️ 4시간 44분 📅 2025-12-30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했네;

👍 1 ⏱️ 3시간 9분 📅 2025-12-31

응애 나 아기 블랙홀 밥줘

⏱️ 2시간 17분 📅 2025-12-29

마음의 안정.

👍 1 ⏱️ 3시간 15분 📅 2025-12-30

블랙홀이 왜 직접 빨아 먹지 않는 거 지? 라고 의아했던 과거의 나는 3시간 후 깨달았다. 먹힌 건 내 주말이었다는 사실을

⏱️ 3시간 40분 📅 2026-01-04

딱 3120원 값어치만큼 하는 게임. 자유도 그런 거 없고 그냥 시스템이 하라는 대로 밀면 되는 단순한 게임 3120원이라는 애매한 숫자 때문에 환불하기에는 좀 그렇고 추천은 안함 시간 아까움

⏱️ 2시간 13분 📅 2026-01-03

도전과제 가 너무 악랄하게 되어있다 특히 젠모드 이건 그냥 정신나갈거같다 시간이 얼마나 흘렀는지 소행성 얼마나 격파했는지 표시도 안해주고 응 1만개 깰때까지 메인메뉴 그런것도 없어 하고 깨라고 시킨다 이건 패치좀 해야된다 생각함

⏱️ 3시간 31분 📅 2026-01-01

일반모드가 제일 재밌었습니다. 엔딩을보고 다른 모드들을 해봤는데 다시 처음부터 하려니까 손이 안가네요 ㅠ

⏱️ 2시간 51분 📅 2026-01-04

게임을 하고보니 블랙홀이 먹고있던건 행성이 아니라 내 시간이었던거임

👍 3 😂 1 ⏱️ 3시간 55분 📅 2025-12-31

시간때우기 좋습니다. 3~4시간이면 모든과제 다할수 있어요

⏱️ 3시간 3분 📅 2026-01-03

please update more sessions...plz...i'm begging..

⏱️ 11시간 40분 📅 2026-01-03

뇌빼고 2~3시간 녹이는데 이 게임만한게없음

⏱️ 8시간 23분 📅 2026-01-01

재밌게 잘 즐겼어요

⏱️ 4시간 27분 📅 2026-01-03

2026년 최고의 게임

⏱️ 2시간 8분 📅 2026-01-03

뇌녹는 좋은게임

⏱️ 3시간 22분 📅 2026-01-04

천문학자놈들 지들만 좋은거 보고 있었네

👍 1 ⏱️ 6시간 26분 📅 2026-01-01

시간 삭제됐다...

⏱️ 2시간 35분 📅 2026-01-04

뇌 녹이기 게임

👍 1 ⏱️ 2시간 26분 📅 2026-01-03

꿀잼

👍 1 ⏱️ 3시간 37분 📅 2026-01-01

멍하니 하기 좋은 게임입니다. 짧은 건 좀 아쉽지만, 로그라이크 모드가 길게 나오면 좋을 것 같아요. 테스트 버전에서는 5레벨밖에 안 되어서 너무 아쉬웠습니다.

⏱️ 4시간 19분 📅 2026-01-06

뭐.. 가격도 싸고 그냥 킬타용 게임인데 딱히 엄청난 도파민도 아니고 그냥.. 더 확실하게 쾌감을 줬으면 모르겠는데 애매하게 성장하는 느낌이라 답답하게 성장하는 기분임 2시간 이내 대충 하다가 끄세요. 뭐 다른거 없습니다.

⏱️ 1시간 47분 📅 2026-01-06

메인 스토리 플레이 타임은 느긋하게해도 2시간 정도. 심심풀이로 즐기기 좋은 가벼운 게임

⏱️ 1시간 53분 📅 2026-01-05

많고 많은 시간 때우기(혹은 삭제) 게임 중 하나입니다. 이번에는 주변의 별들을 먹기 좋게 부숴서 블랙홀이 빨아들이게 두면 되는 그런 컨셉이네요. 별들이 살살 녹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시간 가는 줄 모르긴 합니다. 게임은 나쁘지 않지만, 본편 이외의 모드들은 좀 별로네요. 본편보다 플탐이 훨씬 짧아지긴 하지만, 딱히 달라지는 것도 없이 처음부터 다시 게임을 시키는 수준입니다. 보니깐 업데이트 예정인 모드들도 있던데 지금이랑 똑같은 수준일 거라면 차라리 안 만드는 게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도전 과제 다시 따기 귀찮아요….

⏱️ 4시간 46분 📅 2026-01-04

먼가를 생각하면서 할 필요가 없는 그냥 뇌 비우고 하기 좋은 게임

👍 1 ⏱️ 4시간 2분 📅 2026-01-06

멍때리고 계속하게 됨;; 나 이런 게임 좋아했네

⏱️ 6시간 0분 📅 2026-01-06

전형적인 킬링타임용 게임.

⏱️ 4시간 48분 📅 2026-01-05

마지막 업적 하나 때문에 비추

⏱️ 3시간 18분 📅 2026-01-04

괜찮은듯 아닌듯 뭔가 뭔가임

⏱️ 1시간 43분 📅 2026-01-04

뇌빼고 즐겁게 즐겼읍니다

⏱️ 1시간 59분 📅 2026-01-04

너무 졸려... 최면 걸릴거가태

⏱️ 7시간 0분 📅 2026-01-05

이런류의 게임이 그렇듯 업그레이드를 위한 노가다 부분이 존재함. 노가다 느낌이 느리 강하진 않았음. 업그레이드가 잘 진행돼서 크게 지루하진 않았음. 게임 자체는 재미있었고 도전과제 올클리어 난이도는 낮긴한데 다 하기엔 지루함.

⏱️ 3시간 16분 📅 2026-01-08

기본 모드 엔딩 봄. 합법 마약이 있다면 이걸 두고 얘기하는 것은 아닐까. 굉장히 중독성 있고 묘하게 터뜨리는 맛이 있음. 게임 특성상 반복되고 계속해서 조금씩 성장되는 그 맛이 굉장함. 아무런 생각 없이 하기에도 너무 좋았음. 대단한 게임이 아닌, 그저 시간 보내기 좋은 킬링타임 아이들러? 그냥 클리커류? 게임인만큼 대단한 장점도 대단한 단점도 없지만, 은근 잘 짜여진 업그레이드 트리가 한 라운드 끝날때마다 업그레이드를 가능하게 해주어 계속해 성장하는 재미가 있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멍하니 계속 했다. 요약) 가격값 함. 멍하니 힐링하기에 너무 좋음.

⏱️ 3시간 3분 📅 2026-01-07

초반부도 애매 후반부도 애매 이런 아이들러 게임은 풀 업글한 순간의 뽕맛이 있어야하는데 맛이 없다 업글도 찔끔찔끔 해줘서 체감이 덜 됨 실 플레이타임도 2시간 이내인데 한번 끝까지 하면 다회차 플레이는 다시는 안 할듯 생긴게 동글동글해서 사이버 뽁뽁이 터트리는 느낌이라 참고 했는데 실망함

⏱️ 1시간 52분 📅 2026-01-07

<장점> 1. 다수의 모드 플레이가 존재 (현재 5종, 추후 6종 업데이트 예정) 2. 약 3천원에 약 3시간 떼우기 가능 <단점> 1. 메인 게임이라 할 수 있는 일반 모드의 후반부 레벨 디자인이 상당히 지루하게 설계됨 - 이를 막기 위해서 계속 신경을 써 줘야 하는 [달 버프]라는 요소를 넣어 놨지만 그래도 지루함 2. 일반 모드는 약 1.5시간 소요. 현재 공개된 나머지 모드는 하나를 제외하고 20~30분 소요 3. 현재 마지막 모드인 [젠 모드는] 약 6~8분이면 끝나긴 한데, 이 6~8분이 엄청나게 지루하고 나머지 모드들도 딱히 엄청난 재미를 주는 건 아님 ※ 총평 3천원으로 3시간 떼울 수 있으면 충분히 혜자라고 생각하면 구매하고, 아무리 그래도 재미가 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면 사지 마십쇼 커서 이동식 오토클릭 아이들러 게임 하고 싶으시면 Keep on mining Nodebuster Rogue cell Space rock breaker 추천합니다

👍 1 ⏱️ 3시간 51분 📅 2026-01-07

간단하게 하기에 좋은게임

⏱️ 6시간 19분 📅 2026-01-09

고봉밥인데 반찬이 없음

👍 1 ⏱️ 4시간 3분 📅 2026-01-07

3시간이면 모든 업적 및 지금까지 나온 모드 다 즐길 수 있고 가격도 적당한 힐링 블랙홀 게임 다만 일반 모드 빼고 다른 모드는 그냥 왜 만들었는지 모르겠을 정도로 매우 매우 허접함 무한 모드나 빨리 만들어서 블멍(블랙홀 멍 때리기)하고 싶은데 언제 나올려나 ...

👍 1 ⏱️ 3시간 23분 📅 2026-01-10

정말 설계를 정직하게 해서 메인모드는 딱 2시간 전후 그이후 다른 미니게임 만지작 거리다 보면 플레이 타임 3시간 나오는 3천원 게임 메인 모드를 클리어하면 일직선 모드, 타임어택을 위한 모드, 간편한 모드 어쩌구 하는데 그냥 메인모드의 60%만 플레이 하는 기형적이고도 재미없고도 지루한 모드만 내 기억상 두가지, 그리고 도대체가 이해가 안가는 업그레이드도 없이 행성 8000개인가 부수는 모드 하나 1시간 30분 정도가 가장 재밌고 나머지는 아 조금더 뇌절이라도 재밌게 만들 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을 계속 하게되는 나쁘지 않은 게임

⏱️ 2시간 39분 📅 2026-01-09

재밌음 한 2-3시간 정도 가만히 앉아서 블랙홀 키우게 됨 근데 하다가 중간에 그런 생각이 듦, "블랙홀이 왜 이것도 못 빨아들여?"

⏱️ 2시간 21분 📅 2026-01-10

시작하면 멈출 수 없음

⏱️ 3시간 12분 📅 2026-01-10

short playtime, perfect balance... but balance ruined the dopamine of the game.

⏱️ 3시간 6분 📅 2026-01-12

뇌 빼구 하기 조아요

⏱️ 3시간 26분 📅 2026-01-12

도전과제 다 깨고싶은데 100 클릭커 어떻게 해요 그리고 에필로그는요 ?

⏱️ 5시간 18분 📅 2026-01-27

너무 짧은게 흠이지만 바이브코딩하면서 기다리면서 짧게 하기 딱 좋은게임 후반부에 너무 뭔가 컨텐츠가 부족하긴해서 가격생각하면또 씁.... 나쁘지 않은데... 컨텐츠 좀만더 추가해줬음좋겟음 6/10

⏱️ 11시간 28분 📅 2026-01-26

플레이 영상 참고 https://www.youtube.com/watch?v=03J585QcWms&t=3s 아무런 생각 없이 하기 딱 좋은 게임이에요 처음에는 소행성을 하나하나 깎아가면서 블랙홀을 키운다는 느낌이라면 30분 가량 지났을 땐 블랙홀이 행성들을 빨아들인다는 느낌이 나게 될 거예요 단점이라면 1시간 정도 했을 때 모든 게 뱅뱅 돌아가 보인다는 거? 재밌다고 너무 오래 하면 멀미 날 수도 있어요 음악도 리드미컬하게 좋고 아직 개발 단계에 있는 모드도 있어서 업데이트를 기다려보면 좋을 거 같아요 완전 가성비 게임!

⏱️ 2시간 44분 📅 2026-01-19

결론부터 : 생각없이 성장하는 재미를 느끼고 싶다면 추천한다. 클릭할 필요 없이 커서를 가져다 대기만 하면 되는 아주 간단한 게임. 블랙홀 주변의 사물들을 부숴서 키우는 방식인데, 스킬 시스템이 존재해 단순히 지켜보기만 하는 불멍 게임이 아니라 생각보다 마우스를 움직여야 하는 요소가 있음. 업그레이드 방식은 고민할 필요 없이 자원이 모이는 대로 찍으면 되는 단순한 구조로 좋게 말하면 진행 속도가 빠르고, 나쁘게 말하면 전략적인 요소가 없다. 그래도 생각보다 재밌다. 모든 콘텐츠를 즐기는 데 3~4시간 정도 걸리고, 가격 대비 볼륨도 적당. 추후 추가 콘텐츠도 생길 예정이라 업데이트 되면 다시 플레이 할 예정.

⏱️ 4시간 13분 📅 2026-01-16

모드는 뇌절이라길래 일반모드만 하고 끔 대충 2시간 안으로 컷나네

⏱️ 1시간 24분 📅 2026-01-23

2026.01.13 - 도전 과제 31개 100% 클리어 2026.01.26 - 도전 과제 33개 100% 클리어

⏱️ 3시간 47분 📅 2026-01-13

메인 게임 한판 하고 환불하면 딱 좋음

😂 1 ⏱️ 1시간 43분 📅 2026-01-22

뇌 빼고 하기 재밌음

⏱️ 4시간 28분 📅 2026-01-31

뇌빼고 하기 좋은게임 GOAT

⏱️ 2시간 7분 📅 2026-01-14

100분하면 게임이 메인이 끝남

⏱️ 1시간 37분 📅 2026-01-29

뇌 빼고 킬링타임 하는게임

👍 3 ⏱️ 3시간 47분 📅 2026-01-13

젠모드는 별로 재미없어용...

⏱️ 3시간 15분 📅 2026-01-14

생각없이 하기 좋음

⏱️ 2시간 46분 📅 2026-01-22

나쁘지 않음. 나름 재밌음. 도전과제 100% 달성 약 5시간 소요. 1. 100번 클릭 : 메인모드에서 행성들 안 맞게 마우스 옆으로 빼고 100번 마우스 클릭 (왼쪽) 2. 메인겜모드 컴플리트 : 메인모드 클리어 후, 에필로그 모드에서 한번더 클리어 (금방함) 3. 메인모드 이후, DLC 같은 모드들 각 플탐 15~20분 사이.

⏱️ 4시간 39분 📅 2026-02-08

가격 대비 시간 소비율은 매우 좋은거 같음. 게임 자체의 재미는 그렇게 많지는 않음. 꼭 해야하는 목표가 없다보니 목표성은 없으나 스팀댁을 가지고 있고 시간을 소비하고 싶을때 하기는 좋은듯함. 컴퓨터로는 매우 시간만 소비하기때문에 비추함.

⏱️ 6시간 24분 📅 2026-02-05

현세대가 얼마나 도파민에 절여져있는지 보여주는 게임. 단순히 마우스만 움직이는 것만으로 들어오는 도파민이 주는 중독성에 많은 이들이 열광하는 것만으로도 어떤 시대를 살아가는지 알 수 있는 의미있는 지표. 게임이 재밌기보단 도파민에 절여지는 느낌. 더 이상 하다가 뇌 녹을까봐 스탑. 쇼츠같은 원리로 도파민을 즐기고 싶은 사람에겐 추천

⏱️ 0시간 31분 📅 2026-02-01

가격대비 볼륨 최고 여러가지 모드도 추가되고 있음

⏱️ 3시간 22분 📅 2026-02-03

도전과제 100 달성 하루 그냥 재미나게 즐김

⏱️ 4시간 16분 📅 2026-02-07

재미 있는건가.. 그냥 시간 순삭~멍해집니다.

⏱️ 2시간 2분 📅 2026-02-05

별로 안좋아하는 장르인데 왜 재밌냐? 왜 맛있냐? 힙한 브금과 뾱 뾱 뾱 효과음에 빠져들어 뇌 빼고 의식의 흐름에 정신을 맡겨놓고 멍겜 하다보니까 환불 타이밍을 놓쳤다ㅡ 걍 가지고 놀아야지 싶넹 ㅡㅡㅡ100%후기 다 키워놓고 딜뽕 누릴때 쯤 끝나버림 뭔가 김 빠지는 느낌이 없잖아 있어서 질량 무제한 모드같은거 있으면 좋겠다고 느낌 머...이가격에 가성비까지 바라는건 염치 없는거겠지?

⏱️ 5시간 4분 📅 2026-02-10

적당적당히 하기 좋은 게임 난이도도 없다시피 하고, 조작도 간단하고 3시간 정도면 업적도 도전과제도 모두 클리어 가능한 가벼운 게임

⏱️ 3시간 22분 📅 2026-02-08

소행성, 행성, 별 만 빨이들이는게 아니라 내 시간까지 통째로 빨아들이네요 :)

👍 6 ⏱️ 1시간 49분 📅 2026-02-11

keep on mining! space rock bleaker 같은 게임들을 하고 이 게임을 하고 나서 느낀점 이런 장르의 게임들이 초반에는 재밌는데 점점 지루해지는 감이 생긴다 무의미한 마우스질과 무의미해보이는 업그레이들을 해나가면서 달라지는게 잘 안보이기 때문 그저 돈 올라가는것만 생각하게 되는데 이게임은 나름의 차별점을 하나 둔거같다 브레이커 라고 불리는 소행성을 부수는 동그란 범위의 데미지나 속도를 업그레이드 하는 방향이 아닌 달이라고 불리는 일종의 버프를 게임속에서 계속 찾아야한다 의미없는 마우스 돌리는 짓이 아닌 나름의 목적을 갖고 컨트롤하게 된달까? 그리고 업그레이드도 한 방향으로 가는 업그레이드를 하는데 이게 나름 하나의 길을 가는 느낌이든다 희안하게 여정을 떠나는 느낌? 뽁뽁거리는 소리도 좋고 부수는 재미도있고 꽤나 잘만든 게임이다!

⏱️ 1시간 57분 📅 2026-02-11

처음할 때 쾌감 빼고는 즐길게 많이 없네요 ㅠㅠㅠ

⏱️ 23시간 38분 📅 2026-02-12

킬링타임으로 나쁘진않은데 메인모드말고 다른모드는 왜만든지모르겠음

⏱️ 3시간 35분 📅 2026-02-14

2026/02/13 도전과제 100% 달성. * 공식 한글화 * 평가의 맞춤법, 오타, 문법, 문장이 이상한 부분을 지적해주신다면 감사히 수정하겠습니다. (_ _) [스토리] 별도의 스토리는 없다. [게임 특징] 장점 짧고 굵은 밀도의 킬링 타임용 게임 게임명부터 파격적인 블랙홀 먹이 주기에 관한 게임(A Game About Feeding A Black Hole)은 블랙홀이라는 키워드가 주는 이미지와 달리, 방치형보다는 클리커 장르에 가까운 게임 플레이 방식을 띄고 있다. 엄밀히 따지면 클릭조차 필요치 않은 마우스 오버 방식을 채택하고 있어, 클리커 게임이라 말하기도 애매하지만 그만큼 조작의 피로도도 낮아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증분형 게임이라 정의할 수 있다. 게임의 플레이 방식은 굉장히 간단하다. 제한 시간 내에 블랙홀 주변을 떠도는 소행성과 행성들을 최대한 분쇄하는 것이 이 게임의 가장 기본적인 목적이다. 이후, 행성들을 파괴해 얻은 재화들로 제한 시간을 늘리거나 추가적인 능력치들을 해방하며 획득 재화량을 지속적으로 끌어올리는 반복적인 사이클을 겪게 된다. 그렇게 행성들을 파괴하다 보면 블랙홀에 경험치가 쌓이는데 획득한 경험치로 블랙홀을 가장 크게 만드는 게 게임의 궁극적인 목표라 볼 수 있다. 해당 게임 또한 단순 방치형의 틀에서 벗어나 장르적 변주를 꾀한 점은 최근 스팀에서 주목받는 증분형 게임들의 특징들을 다수 가지고 있다. 엔딩까지의 짧은 플레이 타임, 게임 플레이에 더 재미를 붙여주는 대미지 전이 시스템/화면을 한 가득 채우는 레이저 공격/공격 속도를 비약적으로 높여주는 달 버프등 아주 짧고 굵게 즐기기에 적합한 특징들을 가지고 있어 장르의 특징에 걸맞게 초회차 플레이 때의 몰입도는 굉장히 좋은 편이다. 단점 1. 장르적 기대감에 못미치는 도파민 필자가 생각하기에 증분형 방치 게임에서 느낄 수 있는 재미 포인트들은 후반부의 화면을 압도하는 화려한 시각적 연출과 기하급수적으로 폭증하는 재화 획득량이라 할 수 있다. 이 두 요소가 유기적으로 맞물리며 선사하는 강렬한 도파민의 분출이야말로 플레이 타임이 짧음에도 불구하고 이 장르를 지속적으로 찾게 만드는 핵심 동력이라 할 수 있다. 장점란에서 언급했듯, 해당 게임 역시 증분형 게임의 기본적인 문법을 충실히 따르고는 있으나, 연출의 밀도와 재화 수급의 폭발력 측면에서는 적잖은 아쉬움을 남긴다. 보통 특정 스킬을 해금했을 때 정말 이래도 되는걸가? 수준의 하늘을 뚫고 솟구치는 재화를 획득하게 되는데, 해당 게임에서 이런 게 없다. 결과적으로 성장 그래프가 특정 지점에서 확 뛰는 기하급수적인 곡선을 그리기보다는 계단식과 직선 형태가 요상하게 섞인 듯한 느낌을 받았다. 특히, 특정 구간을 넘기면 쾌감 요소가 배로 뛰는 타 게임들과 비교했을 때 이를 더 강하게 느낄 수 있었다. 데모 버전에서 선보였던 지속 대미지 시스템을 계승하고, 혜성 시스템을 단순 버프가 아닌 능동적인 추가 공격 수단으로 변모시켰다면 빈약하게 느껴졌던 필드의 밀도는 한층 농밀해지고, 재화를 벌어들이는 재미 또한 더 올릴 수 있지 않았을까 싶다. 어쩌면 개발자의 의도된 성장곡선이었을지도 모르나, 장르 특유의 폭주하는 재미를 가로막아 엔딩을 앞둔 상황에서도 다소 심심하게 느껴졌다는 점은 해당 게임의 가장 큰 설계 미스라 언급할 수 있을 것 같다. 2. 고정적인 플레이 패턴, 의미 없는 모드 블랙홀 먹이 주기에 관한 게임(A Game About Feeding A Black Hole)은 메인 콘텐츠인 일반 모드 외에도 퀵 플레이, 라인, 젠 등 제법 다채로운 가짓수의 모드를 구비하고 있다. 어떤 모드를 선택하든 일반 모드보다 압축적인 호흡으로 결말에 도달할 수 있다는 점은 킬링 타임용 게임이라는 타이틀에 부합하는 요소처럼 보이기도 한다. 그러나 그 실상은 실망스럽기 그지없다. 제공되는 모드들이 일반 모드의 플레이 패턴을 무미건조하게 답습하는 수준에 그치고 있어 새로운 플레이 패턴을 기대했던, 혹은 본편보다 더 도파민 터지는 플레이를 기대했던 유저들에게는 극심한 피로감만을 안긴다. 즉, 앞서 지적했던 심심한 성장 체감 또한 고스란히 계승된 탓에, 굳이 추가 모드를 플레이해야 할 당위성을 찾기 어려웠다. 특히 젠 모드는 모드라는 명칭을 부여하기조차 민망한 수준이었다. 제한 시간없이 지속 생성되는 소행성을 파괴하는 이 단순 반복적인 구조는, 단순히 콘텐츠의 볼륨을 부풀려 보이기 위한 기만적인 장치로밖에 느껴지지 않았다. 증분형 게임의 재미 포인트를 모두 거세해버린 이 모드에서 어떤 재미를 느껴야 할지 의문으로 느껴졌으며, 개인적으로는 향후 업데이트에서 과감히 삭제하는 게 작품의 질을 높이는 길이라 판단될 정도였다. 이렇듯 다양한 가짓수의 모드라는 허울 뒤에 가려진 초라한 실체를 목격한 순간, 차후 예고된 업데이트에 대한 기대감은 형체도 없이 사그라졌다. 일반 모드에서 확보한 장르적 재미를 부가 모드들이 오히려 갉아먹고 있는 기이한 상황.. 만약 추가될 모드들 역시 이러한 자기복제의 늪에서 벗어나지 않는다면, 차라리 업데이트 예정을 취소하는 게 더 낫지 않을까 싶다. [가격] 정가 3,120원. 게임에서 공식으로 지원하는 다양한 모드들을 고려해도 4~5시간 내외의 짧은 플레이 타임을 가지고 있어 다소 아쉬울 수 있으나, 진입 장벽이 낮은 가격대를 고려하면 충분히 납득 가능한 수준이다. 더욱이 개발자가 후속 업데이트를 통한 신규 모드까지 예고를 한 상황이기에, 정가 구매 시에도 충분한 가성비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다만 앞서 단점으로 지적했듯, 모드를 선택한다고 하더라도 근본적인 플레이 경험의 변화를 기대하기는 어렵다. 핵심 메커니즘과 기믹은 유지한 채 성장 공식의 변주에만 그치고 있으므로, 반복적 구조에 거부감을 느끼는 유저라면 체감하는 가성비가 낮아질 여지가 있다. 결국 가성비에 대한 판단은 유저의 성향에 따라 갈리겠지만, 첫 플레이 시의 강렬한 몰입감 덕에 킬링 타임용으로서의 기능은 확실해 짧고 굵은 밀도의 경험을 선호하는 이들에게는 충분히 권할 만한 선택지다. SteamDB를 기준으로 리뷰 작성일인 2026년 2월 15일 확인된 최저가는 30% 할인된 2,180원이다. 모든 게임이 그러하듯 할인 기간을 노리는 것이 가장 현명하겠으나, 본편은 정가만으로도 부담감이 상당히 덜한 편이다. 때문에 게임에 흥미를 느꼈다면, 할인 타이밍을 기다리기보다 정가로 구매하여 바로 즐겨보는 것 또한 나쁘지 않은 선택이다. [도전 과제] 난이도 - 最下 필요 회차 - 1회차+ 일반 모드를 에필로그까지 완료하고, 모드만 모두 클리어해주면 되기 때문에 도전과제 올클리어 난이도는 굉장히 쉬운 편이다. 다만, 일반 모드를 필두로 구현된 모든 모드를 완주해야 한다는 점 때문에 번거로움을 느낄 수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3~4시간 내외의 짧은 플레이 타임으로 올클리어 게임을 하나 늘릴 수 있다는 점은, 필자와 같이 도전과제 클리어를 좋아하는 게이머들에게는 분명 무시할 수 없는 강점으로 느껴질 것이다. [총평] 블랙홀을 성장시키는 증분형 2D 시뮬레이션 게임 본편과 유사한 특징을 보이는 증분형 게임 중 아직까지 직접 플레이해 본 건 쉘다이버(Shelldiver)가 유일하다. 쉘다이버를 플레이 할 당시에는 미처 생각하지 못했으나, 이번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증분형 게임이 선사하는 재미의 본질이 선택이라는 키워드에서 시작되는 게 아닐까하는 생각을 하게 됐다. 특히, 이번 게임의 경우는 플레이하는 내내 알게 모르게 선택을 요구하는 부분이 꽤 많다고 느꼈다. 이런 특징은 성장이 정점에 달한 엔딩 시점보다, 오히려 제한 시간이 매우 촉박하고 재화 수급이 미미한 초반 구간에서 더욱 극명하게 드러난다. 게임을 다운로드받고, 처음 플레이를 하게 되면 재화를 얻을 수 있는 소행성의 수는 극히 적다. 이때부터 제한된 범위 내에서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두세 개씩 군집을 이룬 소행성을 집중적으로 보며 포인터를 옮기게 된다. 성장에 따라 보다 높은 가치를 갖는 소행성이 등장하면 타격 대상을 '선택'하게 되고, 버프를 제공하는 달을 거느린 행성이 출현하면 우선순위를 재설정하여 또 '선택'한다. 최후반부에 이르러 수많은 행성들 중 레이저와 슈퍼노바 기능을 가지고 있는 행성들을 위주로 '선택'하여 최우선 순위로 파괴한다. 이처럼 해당 게임에서는 모종의 이유를 계속 만들어 유저로 하여금 끊임없는 선택의 기로에 서게 만든다. 물론 중후반부로 접어들어 필드 전체를 압도하는 화력을 갖추게 되면, 당연히 이런 선택의 유효성은 점차 희석된다. 하지만 이 지점에서 게임은 영리한 치환을 시도한다. 선택을 통한 재미를 화면 가득 범람하는 화려한 연출과 기하급수적으로 폭증하는 재화 단위(M, B 등)가 주는 시각적 포만감으로 대체하는 것이다. 당연히 모든 증분형 게임들이 이런 특징을 갖는 건 아니겠지만, 이번 게임을 하면서 전반적으로 요런 느낌을 받았다. 결론적으로 블랙홀 먹이 주기에 관한 게임(A Game About Feeding A Black Hole)은 정갈한 UI와 평온한 배경음악, 그리고 증분형 장르가 갖춰야 할 정석적인 문법을 갖고있는 작품이다. 자신이 증분형 게임의 문법에 익숙하거나, 짧고 강렬한 몰입을 선사할 킬링 타임용 게임을 찾고 있다면 한 번 플레이해보는 걸 추천한다. [추천/비추천 게이머 유형] 추천 게이머 유형 1. Shelldiver같은 킬링 타임용 게임을 찾고 있는 게이머 2. 쉽게 도과 올클을 할 수 있는 게임을 선호하는 게이머 3. 스트레스 없는 게임을 원하는 게이머 비추천 게이머 유형 1. 반복적인 플레이 방식에 쉽게 질리는 게이머 2. 클리커류에서 느낄 수 있는 극한의 도파민을 기대하는 게이머 3. 플레이 타임이 짧은 게임을 선호하지 않는 게이머

👍 2 ⏱️ 3시간 57분 📅 2026-02-16

3시간만에 짧게 플레이. 플레이 모드가 많은건 좋았지만 메인 플레이가 좀 짧은게 아쉬웠다.

⏱️ 3시간 49분 📅 2026-02-15

이거 하면 시간 훅감 개꼴초 30분에 한번씩 담배피는 내가 2시간동안 담배도 안피고 이것만 헀다 이거 ㅈㄴ재미있다. 꼭해라 내가 추천한다 재미없으면 나한테 와라 내가 책인지지는 않을게ㅇㅇ

⏱️ 2시간 17분 📅 2026-02-18

뽁뽁뽁뽁뽁? 뽁뽁뽁뽁뽁뽁뽁! 뽁뽁!뽁뽁뽁뽁!!뽁뽁뽁!! 아무생각없이, 혹은 생각을 비우고 싶을때 하기 좋은 게임.

⏱️ 2시간 26분 📅 2026-02-18

이슈화 됐던 거라 할 겜 없을 때 사봤더니만 내가 해본 이런 간략 클리커 중에 가장 지루하네... "소행성 -> 행성 -> 별"로 파편들 "진화" 시키는데, 그럴 때마다 서로 각 단계 업글이 상호 호환이 안 되어서 주기적으로 그동안 해온 과정을 블랙홀로 던져버리는 느낌. 이런 게임은 벽만 뚫으면 새로운 매커니즘이 개 쩌는 성능으로 단번에 주어지곤 하는데, 이 게임은 그런 신기능들도 처음엔 팔다리 잘라 놓은 병신으로 시작해서 업글로 사람 구실하게 만들어줘야 한다는 점이 매우 플탐 늘리기처럼 느껴졌음. (빗대자면 숏 클리커 계의 히오스 같음.) 내가 해본 숏 클리커들 중에도 게임 중 가장 손이 많이 가는데다 "오, 업글하니까 엄청 세지네?" 도파민이 나오지도 않고 무슨 노인네 오줌발처럼 찔끔찔끔 커지거나 세지고... 어차피 무슨 업글을 하든 찌~~~일끔 세질테니 업글 들락날락하는 것마저 지루하더라. 엔딩 보기 직전에만 마치 수련회처럼 갑자기 업글 수치를 대폭 늘리고는 "이만큼 강해지쥬?" 스팀 상점 예시 영상 같은 모습을 연출하는데, 반대로 너무 급발진 박다 보니 아나 시발 이럴 거면 그동안 약한 구간에서 노가다는 왜 시킨 거야, 싶던. 게임 초반에는 벽 1번 뚫어보려고 수십분 플레이하다가, 최후반부엔 뭔 5분도 안되어서 벽이 바로바로 뚫리니 "오, 블랙홀 커졌다!" 느껴지는 것이 아니라 반대로 "아 씨발 또 흐름 끊어놓네."처럼 느껴지게 만들기도 하고. 이렇게 난이도 디자인이 오락가락이라 더 심각했음. 이렇게 지루한 방식으로 플탐 늘려 만들고도 플탐 1시간 30분. 더 길어지지 않아서 다행이라 해야 할지, 아니면 플탐도 못 뽑아내서 화난다고 해야 할지 나도 모르겠는 이 감정; 여기에 온갖 잡스러운 모드 넣어서 30분씩 본편과 거의 똑같은 플레이하게 만들며 억지로 플탐 불리기를 시도하는 모습이 가증스럽기까지 했다. "행성 파괴자"도 은근 슴슴한데? 싶었는데 이 게임은 슴슴함을 넘어서, 아예 먹다보니 졸린 수면제로 드러날 줄은. 원래 엑셀 밟아가면서 내리막 가속을 즐기는 이런 장르에서 이 게임만 계속 3보 전진 2보 후퇴를 반복하니 짜증나던. 연출도 간소해서 연출 뽕이 있는 것도 아니고. 소행성이 행성으로 진화할 때까지만 해도 거대해진 블랙홀이 소은하 대은하 다 빨아가면서 최종적으론 암흑 물질까지 빨아서 우주를 무로 돌리는 장면을 상상했지만 별 단계가 끝이고 그냥 승리! 뜬 느낌이라 장대한 우주를 담아내기엔 이 게임이 너무 내 생각보다도 작았다. 진지하게 이게 이런 장르 창시한 게임도 아닌데 주목을 왜 유독 받았는지 모를 게임이란 감상만 남았네.

⏱️ 2시간 28분 📅 2026-02-21

요괴 코메코의 일기... 내 작고 귀여운 블랙홀아 많이 먹고 쑥쑥 커라 ~ 도파민이 부족한 사람들을 위한 최고의 게임

⏱️ 2시간 5분 📅 2026-02-20

스토리는 따로 없고 행성 파괴해서 블랙홀 키우는 게임. 킬링타임용으로 좋았고, 초반 조금 지루함만 넘기면 중후반부는 시원시원하게 플레이 했었다. 메인모드 외에 게임 모드들도 20~30분 분량으로 가볍게 할 만 했었다. 가볍게 즐기는 게임으로 추천!

⏱️ 4시간 0분 📅 2026-02-20

재밌어요! 시간이 팍팍 가버렸어요 ! 끝까지 업그레이드 모두 해보려 했는데 1개 남기고 블랙홀이 자라버려서 끝까지 업그레이드를 못한게 살짝 아쉬워요. 계속하기가 추가되면 좋겠어요. 그래도 추천추천! 고민하고 있다면 질러서 해볼 만 해요 !

⏱️ 2시간 14분 📅 2026-03-01

기본 모드뿐만아니라 새로운 모드 많음, 할거 많음 노가다는 기본모드에 조금 있음 모드마다 개성있어서 좋은듯 새로운 모드 추가되면 찾아서 할듯

⏱️ 4시간 13분 📅 2026-02-25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캐쥬얼 게임. 근데 이제 한번 키면 엔딩 볼 때까지 계속 붙잡고 있는. 도전과제 100% 소요시간 4h 내외

⏱️ 4시간 10분 📅 2026-02-21

적절한 재료 요구치에 적당한 볼륨 좋은 작품이다. 본 모드를 끝내면 다른 모드들이 해금되는데 한번씩은 해볼만 하다.

⏱️ 4시간 37분 📅 2026-02-27

과하지도 않고 부족하지도 않는 적당한 도파민

⏱️ 3시간 42분 📅 2026-02-23

분명히 조금만 하다가 그만두려고 했는데...

⏱️ 2시간 29분 📅 2026-03-01

나 먹인다 블랙홀 나 키운다 블랙홀 나 원한다 다음 업데이트 나 원한다 새로운 컨텐츠

👍 1 ⏱️ 5시간 32분 📅 2026-02-27

킬링타임용으로 딱임 생각 없이 6시간 정도 하니까 도전과제 100% 달성 가능함

⏱️ 6시간 32분 📅 2026-03-02

The gameplay is quite excellent. However, there are still many areas that could be improved. I genuinely want this game to get even better, so I'll list some personal improvement suggestions I've noticed. There are balance issues. Of course, compared to other idle games, this game's balance is exceptionally well-tuned. However, the balance is severely broken in certain sections. For example, in the late stages of the asteroid section, black holes grow way too aggressively. While the game is designed to be fast-paced, even accounting for that, the speed feels excessively rapid. This issue reoccurs later in the star late-game upgrades. Celestial body textures need improvement. I recognize the intentional light, stylized feel. However, the ambiguous details actually detract from the visual experience. For instance, the accretion disk behind the black hole has a cloudy, blurry look that's not in simple vector graphic style, creating a sense of disconnect. The same applies to the celestial bodies: their base colors and outlines give a light feel, but the internal textures are overly detailed, making them feel mismatched. Various effects need improvement. This ties into the celestial texture improvements, but what I'm specifically referring to here is just the supernova explosion. Of course, other effects are also simplistic, but I'll explain this more in relation to the points below. There's a lack of substantial content. I completed the game in just 1 hour and 30 minutes, without watching any tutorials or videos. In other words, a no-refund run is possible, which is a major problem. I believe the game's strength lies in its speediness (though it's excessive in places). Therefore, simply increasing the difficulty would be the wrong choice. You might say more modes will be added, but I'm not confident I'd even play them. The existing game modes don't add new content or mechanics; they're just simple system changes, event restrictions, etc. In essence, there's no fundamental content addition. The game's content can be categorized into roughly ten elements: asteroids/planets/stars/moons/comets, laser/electricity/supernova/gold properties, and black holes. None of these have additional attributes or options; it's just size increases and damage boosts. This connects to the effect improvement from point 3. I understand the pursuit of simplicity in effects, but that simplicity only highlights the content shortage. For example, instead of a simple star explosion animation for supernovas, add a longer precursor phase (fitting the supernova imagery), or for laser stars, add a slight darkening effect around them. These could tie into content additions. Taking lasers as an example, add cross/rotating/stacking laser properties, so each laser star has unique effects. The game flows too linearly. I think the developers will definitely improve this later, but just in case, I'll note it here. Despite having a skill tree, players must follow a single predetermined path because that's how the game is designed. Even though it's fast-paced, having only one route for player choice is quite disappointing. So, here's my idea to address this core issue. At the start, with the initial money, players can only unlock one skill tree branch. Divide this into 4 directional branches, serving as indicators of future progression. Unlocking one branch increases the cost of others or locks them, respecting player choice while encouraging focus. Of course, allow unlocking others later. This way, players make choices about their progression direction, boosting replayability. If each branch offers different playstyles, players can experiment with strategies, adding depth (tree resets would help). I suggest assigning the existing laser, electricity, supernova, and gold properties to separate trees, as they're fantastical options unlike regular celestials. As players upgrade, trees branch further, with non-selected trees costing more... encouraging choice and focus. Here's a brief outline of the tree ideas: Laser Tree: Focused on laser stars. Basic upgrades: laser width, duration, damage increase, spawn rate. Additional properties: Cross Laser: Fires in a cross shape. Unlocking this makes laser stars shoot in a cross, covering a wider area. Rotating Laser: Fires while rotating. Unlocking this makes laser stars rotate and shoot, effectively hitting surrounding enemies. Stacking Laser: Fires lasers in rapid succession. Unlocking this allows continuous firing, hitting new spawns after destroying one. Electricity Tree: Focused on electric stars. Basic upgrades: chain limit, duration, damage increase, spawn rate. Additional properties: Chain Electricity: Strengthens and chains to other electric bodies on hit. Unlocking this boosts attack power per chain hit, taking out multiples at once. Thundercloud: Creates thunderclouds on attack. Unlocking this generates clouds that persistently attack nearby bodies for a duration. Electrocution: Chance to electrocute enemies on hit. Unlocking this adds an electricity attribute with a probability. Supernova Tree: Focused on supernova stars. Basic upgrades: explosion radius, damage increase, spawn rate. Additional properties: Chain Explosion: Triggers chain explosions in nearby bodies. Unlocking this causes surrounding bodies to explode sequentially. Debris Generation: Creates debris on explosion. Unlocking this yields extra resources from debris. Precursor: Shows a precursor before explosion. Unlocking this attacks nearby bodies pre-explosion. Gold Tree: Focused on gold stars. Basic upgrades: resource gain increase, spawn rate. Additional properties: Diamond: Chance to turn into a diamond. Unlocking this gives a probability for more resources. Plating: Chance to plate on contact, turning others into gold. Unlocking this converts contacting bodies into gold for resources. Gold Mine: Chance to become a gold mine that absorbs nearby stars to increase value. Unlocking this allows absorption and value growth.

⏱️ 3시간 24분 📅 2026-03-08

뇌 빼고 할만하긴 한데 젠 모드 이새기 어떻게 좀 해주셈 너무 노잼임

⏱️ 4시간 26분 📅 2026-03-08

한판은 재밌는데 다시하기엔 애매하고 다른 모드들도 있는데 별 차이점이 없어서 흥미가 없고.... 그래도 업데이트는 더 해주는거 같으니 기대를 하고있긴함

⏱️ 4시간 36분 📅 2026-03-20

커서 크기 우선, 전기 분기 우선, '🌕달' 최우선, 레이저 크기 우선. 중간중간 블랙홀을 다 키우면, 커서부터 키웁니다. 플레이 하는 내내 달을 최우선으로 먹고 '끊기지 않게' 유지하는 걸 목표로 합니다. 젠모드는 8분대에 클리어 됩니다. 쫄지 마세요!

⏱️ 4시간 43분 📅 2026-03-27

적당히 아무 생각 없이 하기에 좋음 모드가 다 비슷해서 약간 뇌절 같기도 하지만 나름 클리어하는 맛은 괜찮았음 모든 도전 과제 100% 달성까지 5시간 정도 걸림

⏱️ 4시간 58분 📅 2026-03-25

블랙홀아 앞으로도 행성 많이 먹고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아야 한다~

⏱️ 5시간 45분 📅 2026-04-01

고냥 머 쏠쏠함 근데 모드가 약간 의미가 없다는게 흠임 기본모드가 제일 밸런스를 잘 만들었지만 다른 모드들은 약간 애매하게 쾌감을 느끼게 했다랄까나.. 그래도가격대비개추

⏱️ 7시간 50분 📅 2026-03-31

비슷하고 단순한 모드들만 넣어놔서 재미없음

👍 1 ⏱️ 6시간 37분 📅 2026-03-30

현상황에서는 솔직히 2000원도 좀 아깝다. 로그라이크 모드 나오기 전까지는 걍 비추 메인모드만 해봐서 그런지 게임진행자체가 너무 선형적으로 이루어져있어서 이럴거면 유튜브로 보는게 나은 것 같은데? 하는 생각이 절로 든다 이런 부분들 때문인지 처음에 깔끔한 ui 라 마음에 들었던 부분들도 점점 너무 성의없이 느껴짐 (특히 레이저) 어지간하면 환불안하려고 했는데 리뷰쓰다보니 걍 환불할란다.

⏱️ 1시간 34분 📅 2026-04-05

메인모드만 하고 빠지면 정말 재밌는 게임 그 뒤로 있는 모드들은 다 뇌절에 템포도 느려서 할맛이 떨어진다

👍 1 ⏱️ 3시간 56분 📅 2026-04-17

어떻게든 도전과제 100% 안주려고 마지막 하나를 그냥 운빨로 깨개 만들어놨네

⏱️ 6시간 5분 📅 2026-05-09

레벨 스케일링이 잘 되어있어 캠페인 모드 끝날 때까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할 수 있음 아쉽게도 사이드 모드들은 그다지, 본편의 재미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함

⏱️ 2시간 29분 📅 2026-05-05

뇌 비우고 하기 좋은 노가다 게임. 하지만 레벨 디자인이 애매해서 성장 체감 도파민이 부족하다. 메인을 제외한 다른 모드 모두 애매하게 느껴졌음.

👍 1 ⏱️ 5시간 14분 📅 2026-05-17

본인에게 식욕이 없어서 블랙홀한테 먹이 주는 걸로 대리 만족 함

⏱️ 7시간 19분 📅 2026-05-20

난 이게임의 로그라이크를 제외한 모든 컨텐츠를 전부 재밌게 먹었음. 로그라이크의 장점은 하나도 살리지 못하고, 단점만을 부각시키는 게임임. 1. 클리커 데미지는 최소한 스테이지가 지나면 자동으로 오르게 했어야 했다. 행성 질량과 크기는 빠르게 올라가는반면 클리커는 그대로라, 초반 선택지에서 클리커가 나오면 강제로 먹어야하는것도 불쾌한데, 안먹으면 진행이 안됨. 그렇다고 이게 뽕맛이 있는 선택지도 아님. 다른 재밌는 기믹을 제대로 성장시키기에 충분한 턴을 제공하지 않음. 2, 어느 트리를 타면 다른 트리가 나올 확률이 저하한다던가. 어느정도 제한을 둬야하는데 그것도 없음. 근데 한 트리에 필요한 강화는 여러가지인데, 선택지는 3개뿐. 끽해야 리롤 한 번씩 있는게 전부임. 그런데 이게임엔 스킬 종류만, 일반 클리커, 달, 전기, 방사능, 슈퍼노바, 레이저, 황금소행성 무려 7가지나 있음. 근데 거기에 세부적인 강화가 또 다양함. 그리고 이와 연계되는 단점이 명확하게 더 있는데 이는 후술하겠음. 3. 로그라이크인데, 일반모드에 있는 기능만을 가져와서 전혀 새로움이 없음. 조합을 맞춰서 추가적인 강화가 이루어진다던지, 도파민을 자극할 만한 요소가 있어야하는데, 후반 편의성으로 도파민팔이하는 게임이 그런거도 없음. 자기 게임을 알고는 있나 의문임 4. 스킬끼리의 시너지는 못만들망정 스킬 종류가 3개만 되도 장점보다 단점이 더 큼. 스킬이 스킬을 타격할 수 없기에, 내 스킬의 효율이 다른 스킬을 얻는 순간 확 떨어져버림. 근데 선택지가 어쩔 수 없이 다른 스킬을 고를 수 밖에 없는 경우가 생각보다 빈번하게 발생함. 5. 무한모드로 가면, 더이상 질량과 크기가 증가하지 않음. 내가 이상적인 조합을 꾸려 나오자마자 모든 블럭을 없앨 수 있는 상황이 되었어도 30스테이지 정도 가면 더이상 클리어를 할 수 없을만큼 요구치가 올라감. 이건 내가 조합을 잘못꾸렸거나, 운이 없어서가 아니라, 순수 게임에서 막혀있는거임. 그래놓고 이름은 무한모드임. 6. 내가 스테이지가 지나면 무한적으로 강해질 수 있는 요소가 없음.

⏱️ 8시간 55분 📅 2026-05-16

메인 게임은 재밌지만 그 외 컨텐츠들은 그럭저럭 도파민 느끼려고 하는건데 다른건 도파민은 찾아볼 수 없음 다만 메인게임은 재밌으므로 할인할때 사면 그만한 값어치는 하는듯

⏱️ 6시간 44분 📅 2026-05-14

클릭하지 않고 행성들을 깨면서 포인트를 얻고 스킬을 열어 블랙홀을 점점 키워나가는 게임입니다. 처음에는 생각없이 하면서 재미있지만 점점 하다보면 흥미가 떨어지고 재미가 없어집니다.........조금 루즈하다고 해야할까 멍 때리면서 아무생각 없이 하다보면 블랙홀이 커져 있습니다...ㅎㅎ 시간이 여유롭거나 머리를 비우고 싶다면 한번 쯤 해볼만한 게임

⏱️ 2시간 17분 📅 2026-05-12

약속이 있는데 너무 빨리 준비해버렸을 때 필요한 게임 ★★☆

⏱️ 2시간 32분 📅 2026-05-16

이정도면 디톡스지

⏱️ 2시간 26분 📅 2026-06-03

중독성이 진짜 좋아요, 그리고 재밌어서 계속 하게 되요

⏱️ 7시간 54분 📅 2026-06-14

메인은 할만하고 재밌음 근데 다른모드는 해야될 필요성을 못느끼겠음 재탕 반복이라 그래도 도전과제때매 그냥 다 깸 근데 잊을만 하면 자꾸 한두개씩 모드 출시해서 도전과제 늘리지좀 마라

⏱️ 4시간 12분 📅 2026-06-22

메인만 할만하고... 나머지는 다 노잼 업데이트가 가끔있어서 새로운모드 해보는데 역시나 너무 재미없다... 메인모드급으로.... 메인모드에서 노말 하드 나누던지... 메인모드 급으로 다른것좀 나와주면 좋은데...

⏱️ 4시간 54분 📅 2026-06-21

짧은 인크리멘탈에 원조가 있는지 모르겠다만 약간 인터넷에서 원조 맛집 이러길래 가봤는데 생각보다 맛이 슴슴해서 놀란 기분임 메인 모드 말고도 다른 모드가 있다만... 글쎄 다른 게임에서 그 재미를 찾는 게 맞지 않을까

⏱️ 1시간 34분 📅 2026-06-28

이런 게임 류는 빠르게 성장하고 성장하면서 강해지는걸 느끼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그런게 전혀 없어서 반복할 수록 지루하기만함

⏱️ 0시간 54분 📅 2026-07-15

노가다 노가다 꽤 많은 돈을 벌었다고 들어서 해본 인크리멘탈 게임. 앞서 해본 다른 인크리멘탈 게임과 달리 노가다 구간이 너무 심하게 지루하고 기믹이 해금되서도 노가다 구간이 너무 길다. 사실 모드가 많아진 만큼 전체 밸런스를 조정하셨어야 되지 않나 싶다. [i]7.4시간 플레이 / 도전과제 100%[/i]

⏱️ 7시간 25분 📅 2026-07-14

업 완 난이도-쉬움 업그레이드 하면 달라지는 게 눈에 쉽게 보여서 재밌었으나 게임 특성상 반복성이 쥰나게 많아서 귀찮았음

⏱️ 6시간 12분 📅 2026-07-21

이런류는 업글다하면 핵쓴거마냥 빵빵터트려야되는데 업글 다해도 특수행성 한번에 안터지고 어느정도 점수얻으면 엔딩나와서 도파민 느낄수가없음,,

⏱️ 2시간 36분 📅 2026-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