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l Dweller
Well Dweller
Kyle Thompson
2026년 9월 22일
1 조회수
40 리뷰 수
3,000+ 추정 판매량
95%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6년 9월 22일
개발사: Kyle Thompson
퍼블리셔: Kyle Thompson,Top Hat Studios, Inc.,Doyoyo Games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16,500 원
장르: 액션, 어드벤처, 인디, RPG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추천 게임

Aeon Tempus 2025년 8월 20일
Singularity RPG 출시 예정

게임 소개

Well Dweller

Well Dweller는 비참한 왕국을 배경으로,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어두운 동화 같은 이야기를 펼치는 메트로이드바니아 게임입니다. 성냥으로 무장한 작은 새, 글리머가 되어 사악한 여왕을 불태우고 가족을 구하세요.

상세 설명

Well Dweller는 Crypt Custodian과 Islets의 제작자가 만들어낸 어두운 동화풍의 메트로이드바니아 게임입니다.

숲 깊은 곳, 우물 가장 깊은 곳에는 여왕을 죽일 용기가 있는 유일한 생물이 살고 있습니다. 성냥으로 무장한 작은 새, 글리머가 되어 사악한 여왕을 불태우고 가족을 구하세요. 어두운 동화풍의 배경을 탐험하며 왕국의 깊은 곳에 살고 있는 매력적인 캐릭터들을 만나보세요. 무시무시한 야수들과 싸우고, 새 능력을 획득하고, 지도를 확장하세요. 퍼즐을 풀고, 비밀을 발견하고, 부패한 왕국에 숨은 미스터리를 해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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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어가는 유적 어딘가에는 그저 근근이 살아가려 애쓰는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살고 있습니다. 여왕을 피해 도망치고 있는 작은 쥐, 알도와 함께 캠핑하세요. 가장 좋은 전리품을 훔치기 위해 왕국을 헤매는 미스터리한 스캐빈저 루터와 버려진 성을 탐험하세요. 미치광이 사냥꾼이 어느 날 밤에 잡아가버린, 지금은 갇혀버린 형제들을 찾아 재회하세요.

성냥에 불을 붙여 세상을 밝히고 전투에 활용하세요. 장신구를 모아 능력을 업그레이드하고, 이를 다양하게 조합하여 자신만의 게임 플레이를 만드세요. 퍼즐을 풀고, 무시무시한 보스를 처치하고, 여왕의 성으로 나아가는 길을 찾아내고 가족을 구하세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3,000+

개

예측 매출

49,500,000+

원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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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40)

총 리뷰: 40 긍정: 38 부정: 2 Positive

4년만에 나온 카일 톰슨의 사이드뷰 메트로배니아 원래 장점이었던 편의성이나 디테일은 전작보다 더 잘 깎아왔는데 사소한 전투 경험이나 갈림길, 챌린지 보상 같은 맵 구성에선 아쉬웠음 살짝 아쉬운 깊은 맛을 공포랑 난이도의 매운맛으로 가린 느낌 그래도 카일 톰슨은 카일 톰슨이다 메트로배니아 좋아하면 그냥 믿고 하면 됨 10시간동안 재밌었고 또 다시 2년 후에 봅시다

👍 4 ⏱️ 10시간 8분 📅 2026-09-24

이 개발자 게임이 늘 그랬듯 깔끔한 마감으로 모난 구석 없이 잘 만들어진 겜이었다. 하지만 전작들과 비교했을 때 방향성 면에서 꽤 차이가 있었고, 개인적으로는 이 부분이 다소 언밸런스로 작용했다고 생각한다. 카일 톰슨이 그간 만든 메트로배니아들의 공통점은 시스템이 유저친화적이고, 난이도가 쉽고, 캐릭터가 귀엽고, 분위기가 유머러스하다는 것. 이런 요소들이 일관성을 이루고 '가볍게 해볼 만한/입문자에게 추천할 만한 게임'이라는 인상을 만들었다. 웰 드웰러도 전작들의 그런 특징을 어느 정도는 공유하는 게임이었다. 다음 목적지 표시, 자유로운 빠른 이동, 너그러운 액션 판정 등 전작들에서 보여준 편의성 요소들을 온전히 계승하고 있었고, 캐릭터의 남은 체력을 무기의 불빛으로 표현하는 등 새로 도입된 편의성 요소들도 눈에 띄었다. 유머 요소 역시 여전했다. 어떤 상황에서도 천진난만함과 순진무구함을 잃지 않는, 그래서 웃음을 자아내는 귀여운 캐릭터들. 한국어 번역 역시 이러한 특유의 위트를 잘 전달하는 수준급 현지화였다. (폰트 선택은 좀 아쉽다.) 하지만 웰 드웰러가 전작들과 궤를 달리하는 중요한 차이점이 있다면 여러모로 '무거운' 게임이라는 것. 잔혹동화를 연상시키는 배경에 발맞춰서 게임의 중심 스토리도 어두워지고, 난이도도 어려워지고, 캐릭터의 액션도 무거워졌다. 주인공의 공격 속도는 느려졌고, 기동성은 약해졌으며, 관성은 강해졌고, 적의 공격은 피하기 어려워졌다. 그 변화를 증명하듯 체력 회복 기능도 처음 생겼고. 그런데 이런 난이도 상승이 재미를 높이는 방향으로 이뤄졌는지는 다소 의문이다. 스트레스보다 박진감과 짜릿함이 더 늘어나야 성공일 텐데, 이 게임의 액션은 수평보다 수직 이동 중심이라 전투에서 속도감을 살리기에 좋은 시스템은 아니었다. 실제로 보스 전투도 [spoiler]점프&버티기[/spoiler] 위주로 이뤄질 때가 많았는데 재밌는 액션은 아니었던 거 같다. 레벨 디자인 면에서는 월드가 꽤나 크고, 테마별로 달라지는 배경 묘사도 섬세했다. 하지만 맵의 유기성과 복잡성이 거기에 발맞추지는 못한 듯하다. 갈라지고 합쳐지는 짧은 갈림길을 여러 개 배치하는 것으로 맵의 복잡성을 늘리는 방식을 택했는데, 길찾기에는 편해도 수집요소 모으기에는 불편한 디자인이라 맘에 들지는 않았다. 요컨대, 스토리에 기승전결이 생기고, 분위기가 무거워지고, 액션 난이도가 올라간 것은 분명 게임의 깊이감을 주는 방향이었던 반면, 단순한 레벨 디자인과 어빌리티, 적극적인 편의성 요소들은 오히려 반대의 방향을 가리키고 있어서 전체적으로는 일관성이 떨어진다는 인상을 받게 됐다. 전작들처럼 '가볍게 하기 좋은 메트로배니아'라는 장점을 살리거나, 반대로 아예 편의성을 줄이고 탐험과 액션을 더 복잡하게 만들어서 게임의 몰입감을 늘리면 어땠을까 하는 개인적인 아쉬움이 남는다. 리뷰가 너무 비판적으로 흐른 감이 있는데, 아트의 퀄리티나, 스토리텔링, 섬세한 액션 보정, 음악의 어울림 등 전작들보다 발전된 요소들도 분명 있었다. 어빌리티가 쌓이는 후반으로 갈수록 액션이 재밌어지기도 하고, 특히 후반 보스 중에 [spoiler]인형사의 거울[/spoiler]은 되게 독창적이면서도 재밌는 보스였다. 게임을 끝낸 사람들이 입을 모아서 말할 것 같은 이 게임의 킥을 담당하는 보스. 만듦새 자체는 더없이 훌륭하고 유머와 위트로 가득한 게임이니, 동화스러우면서도 으스스한 분위기가 마음에 들거나 귀여운 캐릭터들의 소동극이 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

👍 3 ⏱️ 12시간 34분 📅 2026-09-24

실크송이나 할로우 나이트 하신분들은 라이트하게 재미지게 할 수 있음.

👍 3 ⏱️ 14시간 15분 📅 2026-09-28

정석 가도를 달리는 순진무구 메트로배니아 크립트 커스토디안(Crypt Custodian)의 개발자 Kyle Thompson의 네 번째 작품으로, 사악한 여왕에게 납치된 가족을 구하러 떠나는 작은 새 글리머의 여정을 담은 횡스크롤 메트로배니아다. 전작과 달리 정통파 메트로배니아로 돌아왔으며, 깜찍한 동물 캐릭터와 다크 판타지 분위기, 장르의 기본에 충실한 설계가 돋보인다. 공식 한국어 번역도 괜찮다. 분위기는 개발자의 전작들보다 어둡고 삭막하며 특히 여왕을 비롯한 적들의 흉측한 모습이 눈에 띈다. 그래도 글리머 가족의 순진무구한 말과 천진난만한 행동이 적절히 분위기를 풀어준다. 어린아이의 투정과 재롱을 보는 듯한 귀여움이 어두운 세계와 어우러져 개발자만의 색채를 잘 드러낸다. 게임은 규모와 동선, 성장 곡선, 전투·탐험의 난이도와 완급 조절까지 전반적으로 균형이 좋다. 마킹 시스템 덕분에 탐험이 쾌적하고, 새로운 스킬을 얻어 활동 영역을 넓히는 재미도 충실하다. 보스마다 대처하기 까다로운 패턴이 한두 개씩 있지만, 전투 자체가 빠르게 끝나는 편이라 부담을 덜어준다. 수집 요소와 관련 서브 콘텐츠도 충분히 갖췄다. 독창성이 크게 두드러지기보다는 장르의 정석을 안정적으로 구현한 게임이다. 8~12시간 정도로 깔끔하게 마칠 수 있고 가격도 비교적 저렴하다. 압도적인 한 방은 부족해도 기본 재미가 탄탄하고 난도도 과하게 높지 않아, 무난한 메트로배니아를 찾는 이들은 물론 장르 입문자에게도 추천한다. https://blog.naver.com/kitpage/224425017878

👍 5 😂 1 ⏱️ 8시간 28분 📅 2026-09-28

보통 난이도 기준 쉽고, 재밌고, 귀엽고, 아름답다. 그나마 플랫포밍 도전 컨텐츠가 조금 사람 열받게 하지만, 플랫포머에 능숙하지 않은 이도 시간만 적당히 투자한다면 충분히 다 깨고도 남을 정도의 난이도이다. 메트로배니아이긴 하지만, 돈을 지불하면 지금 어디로 가야 하는지 알려주고, 자신이 밝힌 맵에서 놓친 수집 요소들이 있다면 이 또한 개당 얼마씩 돈을 내면 맵에 표시해준다. 이 기능 자체는 좀 진행을 한 다음에 열리는데 그 시점 이전까지 딱히 길을 헤맬 일은 없기 때문에 시기적절하게 편의성을 제공해준다고 느껴진다. 덕분에 길을 헤매서 막히거나, 수집 요소를 못 찾아서 막힐 일 없이 쾌적하게 플레이할 수 있다. 전투 또한 보통 난이도 기준 적들이 맷집이나 피통으로 배짱 싸움 하지 않아서 좋다. 특히 화염병을 성냥개비로 쳐서 날릴 때 정확하게 타겟팅할 필요 없이 화면에 적이 들어오게만 만들면 지형지물을 다소 무시하고 적에게로 날아가기 때문에 정말 편하다. 퍼즐도 너무 골치 아프게 하는 게 없이 생각의 전환 정도만 해도 풀리는 정도이다. 그리고 죽어도 디메리트가 없다. 이거 중요하다. 결론적으로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메트로배니아이다. 플레이 시간이 짧은 건 게임의 컨텐츠가 부족하다기보단 최대한 유저가 편하고 쉽게 즐길 수 있도록 개발자가 배려했기에 쓸데 없이 낭비하는 시간이 획기적으로 줄어들었기 때문이라고 본다. 고로 메트로배니아를 사랑한다면 꼭 해보고, 메트로배니아를 처음 해보는 이에게도 큰 걱정 없이 추천할 만하다. 아, 그리고 사무용에 가까운 저사양 노트북으로도 그래픽을 낮음으로 설정하고 플레이 시 아주 매끄럽게 돌아가며 발열도 미미한 편이다. 저사양 기기를 사용하는 유저로선 항상 무언가를 할 때마다 사양이 걸림돌인데 그 문제 없이 즐겁게 플레이할 수 있단 점이 정말 최고였다.

👍 2 ⏱️ 15시간 45분 📅 2026-09-28

Crypt Custodian - Islets 순으로 플레이 한 결과 Well Dweller 은 islets 의 포맷과 crypt custodian 의 편리성을 넣은 것 같아 매우 만족스러움 잔잔한 분위기에 천천히 즐기기 좋음

⏱️ 5시간 13분 📅 2026-10-09

상당히 재밌네요. 전작도 플레이 해보고 재밌어서 기대했는데 상당히 잘나온 것 같습니다. 보스들이 어렵지 않고 쉬워서 초보자분들도 쉽게 깰것 같습니다 중간중간에 타임어택도 있어서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스토리도 좋고 재밌어서 한번쯤은 해보면 좋겠습니다. 이 전작인 크립트 커스토디안도 재밌으니 꼭꼭 해보시길 바람니다

⏱️ 11시간 31분 📅 2026-10-09

아기자기한 그래픽에 그렇지 못한 세계관, 보스 비주얼입니다. 난이도는 전체적으로 쉬웠고 회복이나 데미지를 줌에 있어 관대한 편입니다. 100% 도전과제 완료 및 클리어를 위해 보통 난이도 기준 8시간 정도 플레이 타임입니다. 악마성, 캐슬베니아 같은 형식의 메트로배니아 와는 거리가 있고 (공격 방식, 스킬 등의 변화 없음) 이동하게 되는 구역이나 맵 같은 부분에서는 정석적인 메트로배니아의 진행 방식을 따른다고 볼 수 있습니다. 분량도 좋고 나름 긴장감도 있어 재밌으니 추천합니다.

⏱️ 10시간 45분 📅 2026-10-08

너무 스트레스 받고 싶진 않아서 걍 보통 난이도로 도전과제100프로 까지 8시간반정도 걸렸음 다른 메트로배니아 장르를 해봤으면 쉬운편일거고 입문자도 쉽게 할만한 난이도 길찾는것도 생각보단 쉽고 인게임재화 쓰면 친절하게 지도에 마크까지 찍어줘서 길 잃은 아이처럼 헤매지도 않을 수 있음 후반으로 갈수록 보스전이 그냥 우당탕탕 맞으면서 패도 할만해서 좀 싱거운편이긴한듯 그래도 재밌게 하긴 했음

⏱️ 9시간 22분 📅 2026-10-08

카일톰슨이라는 이름을 보고 왔으면 리뷰를 볼 필요는 없을테니 메트로베니아라는 장르 입문자에게는 적극 추천! 난이도 세부 조절 가능 (조금 까다로운 플래포머 2개는 있음) 공략 필요없이 게임내 재화로 길, 아이템 모두 찾기 가능 극초반에 저장소로 순간이동이 안되서 당황스러운데 조금 지나면 순간이동 기능 부여됨 개인적으로 굵고 짧은 게임을 선호해서 극호지만 짧은 플탐 싫어하는 사람은 별로일수도 (내실100, 모든업적하는데 13시간)

⏱️ 13시간 29분 📅 2026-10-06

믿고보는 Kyle Thompson의 메트로베니아!! 전작들과 같이 여러 능력들을 해금하고, 길을 개척해 나아가는 부분이 재밌고, 수집품 모으는 것도 지루하지 않고 재밌다. 스토리와 그래픽 역시 깔끔하고 전투 밸런스와 편의성, 미니게임까지 흠 잡을 곳 없는 갓겜!!

⏱️ 11시간 53분 📅 2026-10-05

단언컨대 명작이라 할 수 있는 메트로배니아 게임 도전과제 100% 달성!! 들어가기 앞서 나는 메트로배니아를 아주 좋아한다. 메트로배니아 장르 게임만 50개 조금 안되게 했다. 그렇기에 나름 이 장르에 대해 이해도가 높고 이 게임은 매우 잘 만든 메트로배니아 게임임을 확신할 수 있다. 우선 게임은 시종일관 잔혹동화 느낌을 물씬 풍긴다. 보스들은 전부 비주얼적으로 기괴했고 마치 잔혹동화 속의 흉측한 괴물 같았다. 게임 자체도 유쾌하고 유치하면서도 잔인한 요소가 많았는데 이러한 갭차이가 색다른 느낌이라 좋았다. 맵은 매트로베니아답게 하나의 거대하게 연결된 공간 같았고, 지금은 가지 못하지만 나중에 갈 수 있을 곳은 비교적 명확하게 구분되었다. 새로운 이동 능력이 열리면 왔었던 지역에 다시 가서 못 갔던 구간으로 가는게 매트로배니아의 필수적인 요소인데 이 게임은 이 요소를 매우 잘 활용하였다. 초반에 왔던 지역의 못 갔던 곳을 새 이동능력이 생겨서 다시 가고, 그 곳에서 또 다른 초반 구역으로 이어지는 길을 찾는 등 각 구역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었다. 비밀길도 억지스럽지 않게 잘 숨겨져 있었으며, 놓친 수집요소를 되찾게 해주는 시스템도 잘 구비되어 있었기에 수집요소를 찾는 것도 번거롭지 않았다. 맵의 함정이나 몹 구조도 불쾌한 요소가 없었으며 적당히 싸우고 탐험할 수 있었고 보스전 바로 앞에 세이프 거점이 있는 등 편의성도 좋았다. 이러한 요소가 없어서 불쾌한 게임이 생각보다 많은데 이 게임은 잘 되어 있었다. 결국 전체적으로 스트레스 없이 탐험의 재미와 길찾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훌륭한 게임이며, 메트로배니아의 정석적인 게임이다. 최종보스 클리어 후에도 추가적인 요소가 있었기에 조금 더 즐길 수 있었던 것도 마음에 든다. 이게임은 단점도 딱히 없다. 솔직히 그냥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그와는 별개로 아쉬운 점이라기보다는 이랬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게하는 요소가 하나 있기는 하다. 수집요소가 장신구, 장신구 강화용 토큰, 장신구 슬롯, 영혼(할로우나이트 애벌레나 할로우 나이트 실크송 벼룩 같은 거), 페이지(플레이에 영향을 주지 않는 수집요소)가 전부인데 개인적으로는 최대체력 증가나 공격력 증가도 수집요소로 있고, 몹들도 지역에 따라 더 강한 몹이 나오는 편이 좋지 않았을까 싶은 생각도 든다. 이러면 게임의 진행에 따라 자연스럽게 난이도가 점차 상승하게 되고, 너무 어렵다 싶으면 다른 구역을 먼저 탐험하거나, 최대체력이나 공격력에 관련된 수집요소를 찾으며 탐험의 재미를 더 느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 11시간 28분 📅 2026-10-05

Kyle Thompson? 바로 ㄱ 하드 난이도로 해도 초반만 보스전이 조금 어렵고 중반부터는 강화하면 쉬움 문제는 이제 싸우는 보스전이 아닌 도망가는 보스전.. 최종보스 잡은 이후에 뭔가 더 있어서 여운 정리하기 딱 좋았다 늘 느끼는 게 게임 컨셉이 좋음 다음 겜 기다릴게요

⏱️ 11시간 55분 📅 2026-10-03

엔딩완료 -장점 어디서나 빠른 이동 (초반 획득) 전투 퍼즐 난이도 조절 가능 잘 구성된 메트로베니아 괜찮은 아트워크 한국어 현지화 이상무 -단점 딱히 없음

⏱️ 9시간 24분 📅 2026-10-02

개발자의 전작 크립트 커스토디안을 너무나도 사랑하는 입장에서 이 게임의 출시 예정 소식을 처음 접했을때부터 기대를 정말 많이 했습니다. 솔직하게 말하자면 저는 아쉬웠어요. 크립트 커스토디안에서 주인공만 바뀐 느낌이었어요. 음악, 그래픽, 보스 전투, 챌린지 요소 등등 대부분의 것들이 크립트 커스토디안, 아일렛과 주인공만 바뀌었지 사실상 모든게 너무 똑같아서 같은 게임을 다회차 하는 기분이 듭니다. 이 게임으로 처음 접했다면 더 즐겁게 했을것 같은데 너무나도 비슷한 방식으로 새 게임이 나온건 뭔가가 단단히 잘못된게 아닐까... 하는 아쉬움이 남아요. 마치 공장이 되어가는듯한... 새가 왜 성냥을 들고 다니는지 등의 개연성도 아쉬웠구요. 혹평만 한것 같은데, 여전히 그래픽이 아름답고 포근하고 따스하고 편의성이 무척 좋습니다. 거기에 세계관을 보여주는 동화책의 페이지를 수집요소로 넣은게 이번에 추가되어 좋았습니다. 공포스러운 분위기를 가미한것도 그렇구요. 개인적으로 저는 크립트 커스토디안이 더 마음에 들었지만, 이 게임도 전작처럼 매우 쉬운 난이도의 게임이기에, 매트로배니아 초보자에게 더욱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싶은 게임입니다.

⏱️ 16시간 38분 📅 2026-09-29

사실 마지막 보스 물리친 직후 컷신과 같은 전개를 좋아하진 않지만 그래도 맵탐험하면서 기술 배워가는 과정은 재미있었어요

⏱️ 10시간 53분 📅 2026-09-28

전작 크립트 커스토디안 재미있게 했었는데 이것도 나쁘지 않다. 근데 가시 판정이 그지 같다.

⏱️ 8시간 32분 📅 2026-09-27

지난 작품도 재밌게 했는데 이번 작품도 굿굿~~ 맵도 다양하고 몹 디자인도 좋았음. 보스가 조금 쉬운 감이 있었으나 딱히 어려운 걸 기대한 건 아니라서 이것도 괜춘. 맵 난이도도 쉬운 편인데 그렇다고 지루하진 않았음. 어려워서 화딱지 나거나 이런 경우 물론 없었고. 전체적인 컨셉도 다 좋았고 입문용 메트로배니아로 추천함!!!

⏱️ 17시간 45분 📅 2026-09-27

카일 톰슨의 신작 메트로베니아 게임. 쉽고 재밌다. 일단 게임 자체의 편의성이 상당히 좋아서 플레이 하면서 매우 쾌적했다. 길 찾기도 어렵지 않았으며 조작감도 좋아서 전투와 플랫포머도 스무스하게 진행할 수 있었다. 또한 해당 게임의 세계관을 잔혹 동화로 표현했으며 그에 걸맞은 그로테스크한 보스 디자인과 세계관을 설명해주는 수집 요소 문서들 추가로 그에 상반되는 동화 속의 작은 존재와 같은 인게임 npc들의 디자인이 게임의 몰입감을 키워준다고 생각한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챌린지 시스템인데, 노히트 챌린지 치고는 보상이 너무 적어서 굳이 이걸 해야 하나 생각이 든다. 추가로 지역 경계에서 있는 쌍 차단 레버 시스템도 좀 아쉬웠다. 이런 아쉬움 점들도 게임이 다 끝난 뒤에 생각나는 것들이지 게임 플레이 중에는 그렇게 생각나지 않은 것들이다. 그 만큼 전체적인 게임 플레이 요소가 아쉬움 점을 가려준다고 생각한다. 종합적으로 고려해보았을 때 잘 만든 메트로베니아 게임이라 생각한다. 앞으로도 재밌는 게임 많이 만들어줬으면 좋겠다. see you next time

⏱️ 14시간 51분 📅 2026-09-26

연휴때 하려고 샀는데 이틀 정도 플레이하고 엔딩까지 봄. 플탐은 길지 않고 공격이 빠따질이 주라 단조롭고 전체적으로는 무난한 난도. 퍼즐이나 함정이 좀 아쉬움 가격 대비 가볍게 즐기기 좋음.

⏱️ 20시간 56분 📅 2026-09-26

비밀방찾는데 도움되는 템이 일찍떠서 스트레스 덜받았고 플랫폼이나 잡몹배치 등등 전부다 어려운 느낌은 없었고 무난무난했음 챌린지도 강제성을 띄지않아서 매우 좋았음 용량만 늘린다면 제한이 거의 없을정도로 소지품을 장착할 수 있어서 어떤거 끼울지 고민도 덜했음 위 장점들로 인해 단점?으로 보일 수 있는것이 그만큼 보스들도 오래안걸리고 잡기 쉬웠음 분위기가 공포스럽지만 갑툭튀같은 요소는 아니여서 어느정도 감안하고 플레이 가능함

⏱️ 9시간 20분 📅 2026-09-24

카일 톰슨의 약간 기괴하고 유머러스한 순한맛 메트로배니아 어려움 7시간 100% 도전과제 41/41 보스러쉬가 없어서 약간 아쉬움

⏱️ 6시간 59분 📅 2026-09-24

실크송 다 깬 고인물기준, 난이도 처음부터 하드로 시작, 8시간만에 도전과제 100퍼 달성 스트레스 전~혀 안받습니다. 쉽습니다.

👍 1 ⏱️ 12시간 18분 📅 2026-10-03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분위기, 부드러운 조작감에 편의성까지 잘 갖춘 깔끔한 메트로베니아. 탐험 자체가 편하고 수집 요소도 스트레스 없이 챙길 수 있어 100%까지 부담 없이 즐겼다. 스토리도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다. 귀엽고 동화적인 비주얼과 달리 내용은 은근히 잔혹하고 어두운 면이 있어, 잔혹동화 같은 분위기가 게임의 세계관과 꽤 잘 어우러진다. 지나치게 무겁게 끌고 가지 않으면서도 작품 전체의 분위기를 잡아주는 정도라 좋았음. 다만 어려움 난이도로 플레이해도 전투와 보스전이 전반적으로 쉬운 편이고, 획득하는 능력들도 이동과 탐험 위주라 후반으로 갈수록 성장의 짜릿함은 조금 부족하다. 보스 패턴 자체가 허술한 수준은 아니지만 전투 시스템을 깊게 파고들 만한 맛은 적어 전체적으로는 다소 슴슴한 편. 그래도 비교적 짧은 플레이타임 덕분에 늘어지지 않고, 분위기와 탐험의 재미를 유지한 채 끝까지 기분 좋게 즐길 수 있었음. 7/10

⏱️ 13시간 17분 📅 2026-09-29

다른 메트로베니아들와 달리 초반에 얻었던 스킬도 잊혀갈 즈음에 스킬 업그레이드나 기믹들을 추가해주어 챙겨주는 것이 좋았습니다

⏱️ 12시간 28분 📅 2026-10-09

Some actions have noticeable input lag, which frequently disrupts the flow in sections that are meant to be fast-paced. On top of that, a few time trials have bugs that prevent them from being completed, making 100% completion impossible.

👍 1 ⏱️ 7시간 47분 📅 2026-09-25

당신이 만약 메트로바니아 장르를 좀 즐겨봤다면 괜찮게 재미있게 해볼만함 게임

⏱️ 13시간 56분 📅 2026-09-27

오랜만에 진짜 시간 순삭시키는 매트로베니아 나왔네요.

⏱️ 5시간 8분 📅 2026-09-29

이 게임사를 언젠가부터 좋아해서 했는데 재미있음

⏱️ 11시간 22분 📅 2026-10-06

조작에 스트레스 안 받는 게 제일 좋음.

⏱️ 17시간 19분 📅 2026-09-28

걱정마 형! 에그버트가 우릴 지켜줄거야!

👍 1 ⏱️ 9시간 45분 📅 2026-09-25

이게 압긍이라고?? 너무 지루한 게임.

⏱️ 16시간 50분 📅 2026-10-05

카일톰슨 내스타일 게임 추천

⏱️ 11시간 24분 📅 2026-09-24

이것만 기다려왔다면 믿어줄래?

⏱️ 3시간 34분 📅 2026-09-30

까마귀 기여웡~

⏱️ 10시간 50분 📅 2026-10-10

귀엽고 재미있음!

⏱️ 4시간 29분 📅 2026-10-07

저점보장의 신 카일톰슨

⏱️ 10시간 29분 📅 2026-10-02

실크송 순한맛

⏱️ 11시간 37분 📅 2026-10-03

👌👌👌👌

⏱️ 3시간 10분 📅 2026-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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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시간 24분 📅 2026-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