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6월 12일 |
| 개발사: | Nakashima Studios |
| 퍼블리셔: | Nakashima Studios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1,0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인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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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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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Blasfemia is a first-person horror game. You are trapped in a seemingly normal apartment but realize early on that you're not alone. Explore a handcrafted, detail rich environment in a tense and terrifying atmosphere and try to find a way out before an ominous entity gets to you.
WARNING: This video game may potentially trigger seizures for people with photosensitive epilepsy. Player discretion is advised.
Blasfemia is a first-person horror game.
You are trapped in a seemingly normal apartment but realize early on that you're not alone. Explore a handcrafted, detail rich environment in a tense and terrifying atmosphere and try to find a way out before an ominous entity gets to you.

The game is set in an apartment in which a tragedy unfolded. Learn more about the people who lived here as you progress and beware of the sinister entity slowly growing it's presence.
Find a way out before it's too late. The many secrets these walls hold are the answer to your situation or the next step towards your demise? As a player, we expect you'll use your investigative wits to uncover the truth and decide your destiny for yourself.

You are defenseless. There are no weapons to find. The entity grows stronger and could be lurking at any corner, waiting to strike. The only way to beat it is by outsmarting it. You'll be able to pick up items, interact with the environment and solve puzzles. Each step or action you make could be taking you closer to your salvation... Or to your very end.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450+
개
예측 매출
4,95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7)
영화에 나오던 그 수녀님? 같은분이 등장하는 게임으로 사건이 일어난 아파트에서 탈출하기 위해 그곳에 거주했던 가족의 이야기를 파헤치고 비밀을 알아내는 게임입니다. 플레이어는 계속 루프를 경험하며 단서를 얻고 수녀의 추격을 피해 살아남아야 하며 좁은 아파트 공간이지만 굉장히 알찬 구성을 엿볼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초반부터 몰아부치는 수녀의 압박이 굉장히 무서웠고 간만에 손에 땀을 쥐는 긴장감이 돌았습니다. 그렇게 중반이 넘어가고 본격적으로 가족의 이야기를 알게 되는데 아무래도 한글지원의 유무가 아쉬웠고 가까스로 이야기의 흐름을 읽을수 있습니다. (한글지원이 아쉽네요. 빠르게 패치라도...) 그리고 또 아쉬운 점은 후반에 접어들수록 퍼즐요소가 조금 강해지는데 주변 사물을 잘 살펴보셔야 하며 주어지는 문서의 그림 문양에 주목하셔야 합니다. (어떤 문양인지는 스포일러라....) 그 과정에서 몇개의 버그가 존재하고 그것 때문에 진행을 못하게 되고 (열쇠 복사버그) 문제가 생겨서 굉장히 짜증이 났습니다 . 게임을 여러번 로드하여 해결을 하긴 했지만 초반의 긴장감이 사라지고 짜증만 남아서 아쉽네요. 하루 빨리 패치가 되어서 다른분들이 피해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게임자체는 굉장히 재미있었고 무서웠던 게임이었습니다. 플레이 타임은 2~3시간정도이며 약간의 개인차가 있을것같고 어느정도 영어가 되셔야 제대로된 스토리를 아실수 있다는거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url=https://store.steampowered.com/curator/45555420-%25EB%258D%2594%25ED%258E%2598%25EC%259D%25B4%25ED%258D%25BC%25EC%2599%2580-%25EA%25B2%258C%25EC%259E%2584%25ED%2595%2598%25EA%25B8%25B0/]Steam Curator ThePaper <--큐레이터 주소[/url]
좁은 공간에서 생기는 그런 무서움 잘 표현하셨고 놀람 포인트 너무 졸았어요.. 벗.......멀미나 죽을뻔ㅋㅋㅋㅋㅋ 주제와 딱어울리는 초점 포기 시각 너무 좋았닼ㅋㅋ 핀트를 못잡으면 진행 못할듯....?
그냥 평범한 쿠소게임인 줄 알았는데.. 정말 재밌게 했어요 작은 맵 안 에서 연출이 정말 다양하고 좋았어요 이런 게임 또 만들어주세요 감사합니다
뭐 꺠라는건지 꺠지말라는건지 개같아서 왜 버그 체크 안하고 만드는겁니까... 최악에 최악인 게임
연출이 신박한 공포게임 갑툭튀 있음
불친절하고 해야할 일을 알려주지 않으며, 디바우어와 같은 파밍 노가다 게임입니다. 저는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했지만 저에게 F등급과 뻐큐하는 사진을 선사한 게임입니다. 맨 마지막에 정말 열받아서 쉐도우 복싱했습니다. 스트리머의 웃음을 지켜주세요 . 하지만 하지만! 정말 즐겁게 했습니다. 꼭! 구매하셔서 한번쯤 해보셔요. 더넌+컨저링+사일런트힐2 리메이크의 파밍병까지 굿게임 갓게임 Oh My God입니다. 정말로.
진짜 재밌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