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방인들
이방인들
M&K WORKS
2025년 9월 29일
13 조회수
13 리뷰 수
975+ 추정 판매량
69%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5년 9월 29일
개발사: M&K WORKS
퍼블리셔: Storytaco
플랫폼: Windows, Mac, Linux
출시 가격: 18,500 원
장르: 어드벤처, RPG, 시뮬레이션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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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이방인들

우연한 만남, 그리고 필연적으로 벌어진 살인. 진실은 늘 예상치 못한 곳에 숨어 있습니다. 이 저택에서 살아남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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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 판매량

975+

예측 매출

18,037,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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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13)

총 리뷰: 13 긍정: 9 부정: 4 Mixed

슬레이더 프린세스를 생각했고 실제로 비슷했다. 하지만 하고 싶은 이야기가 뭐지? 싶다. 일러스트는 정말 맘에들고 캐릭터 디자인은 잘됐지만 텅빈 강정을 먹는 심심함. 호기심을 자극하고 많은 선택과 엔딩으로 이끄는 매력이 없어 많이 아쉽다. 특히나 엔딩과 분기를 많이 준비해놓고 텍스트에 전에 선택한 선택지는 붉게 체크해주는 편의성 정도는 넣어줘야 하지 않을까. 많이 불편하다. 비추천.

👍 14 ⏱️ 6시간 20분 📅 2025-11-05

슬레이 더 프린세스를 따라한 작품 아트 스타일, 게임 분위기와 진행 흐름, 챕터 구성, 그리고 철학적인 느낌의 메시지 난해하고 모호한 스토리 등 매우 동일한 구성을 띄고있다 (개발자 분께는 죄송하지만 창의적인 느낌없이 그저 성공한 작품을 마이너 카피했단 느낌이 강했다) 때문에 평가는 Slay the Princess(이하 슬더프)와 차이를 비교하는 식으로 작성하고자 한다 [hr][/hr] 1. 성우가 없다 슬더프의 장점은 마치 스탠리패러블을 연상케하는 나레이터의 놀라운 입담과 더빙 + 지시를 따르지 않을때의 리액션 보는맛과 말썽피우는 재미 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슬레이 더 프린세스' 제목 그대로 공주를 죽여야하는 게임이기에 공주가 나오는데 이 공주가 내 선택지에 따라 아주 다양하게 변모하는 장면을 성우의 열연과 함께 감상하는 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이방인들은 성우가 없다. 따라서 위 서술한 장점은 해당하지 않으며, 몰입감 또한 줄어든다 2. 필요 이상으로 고어한 일러들 슬더프는 특정 루트에서 내 선택과 이야기 진행에 따라 필요한 장면에 한해 고어한 것에 반해, 이 작품은 호러 분위기와 고어 묘사를 기본값으로 갖고있다 참고로 고어 수위는 슬더프 특정루트의 참혹한 그 장면의 약 3~5배 정도 강도라고 생각한다 잔인하거나 징그러운 장면에 내성이 없다면 주의하기 바란다 참을 수 없을 정도로 잔인하냐면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굳이 이정도 고어 묘사를 살면서 봐야하냐면 단언코 NO 라고 할 수있다 (참고로 나는 남들이 눈쌀 찌푸리는 공포영화, 슬래셔, 상영금지작 등 매우 호러틱하고 잔혹하며, 고 수위의 작품들도 미동없이 잘 본다) 문제는 이게 일부 루트가 아니라 내가 어떤 과정을 밟고 어떤 선택을 하던 상황이 주변인물들이 극도로 망가지며, 끔찍한 파국으로 치닫는다는 것이다 인간의 무력함, 플레이어의 무력함을 표현한 것인가? 정해진 운명? 그저 겸허히 받아들여야하는, 내가 속죄해야하는 업보? 모르겠다. 그냥 무슨 선택지를 고르던 몰살 루트 느낌이라 선택지의 중요도가 상당히 내려가며 안그래도 어느정도 정해진 이야기를 따라가던 '슬더프' 의 단점이 더 극대화 된 느낌이다 (자유를 느끼기 어렵다) 3. 짧은 플레이타임, 다소 무의미한 선택지들 4챕터인지 5챕터인지 정확하게 모르겠지만 최종 엔딩을 보는데 1.2시간 밖에 안걸린다 (물론 66개의 도전과제 중 17개만 클리어됐고, 선택지별로 도전과제가 있었던걸로 보면, 아직 안본 루트가 많을것이다) 단지 여기서 강조하고 싶은 것은, 본 게임을 '비를 피해 저택에 모인 사람들의 밀실 사건' 을 '해결' 하는 탐정 추리물로 여기고 구매하면 실망할 확률이 매우 매우 높다는 것이다 (약 1시간만에 끝날 정도의 내용이다) 여기에 있는건 치밀하게 설계된 미스터리 추리 게임이 아니라,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추상적인 어떤 개념을 게임의 형태로 빗어놓은 그 무언가에 가깝다 (슬더프를 해봤다면 어떤 느낌인지 알것이다) 또한, 이 작품 역시 '슬더프' 처럼 꽤나 방대한 선택지를 자랑하는데, 이 역시 슬더프처럼 그저 대답을 듣기위한 선택지도 많아서 분기점이 되는 선택지는 실제로 얼마 안된다 문제는 '슬더프' 보다도 그런 선택지가 훨씬 많다는 것이다... 연출이나 스토리 전개면에선 어떨지 몰라도 게임하는 입장에선 고르는 재미도 없고 지루했다 (결국 다 들어야하는 이야기라면 왜 고르는..?) [hr][/hr] 결론 '슬더프' 를 재밌게 한 사람일 수록 본 작품이 아쉬울 것이며, '슬더프' 를 재미없게 한 사람이라면 취향에 안맞을 것이다 '슬더프'가 명색이 메타스코어 90점에 '머스트 플레이' 뱃지까지 받은 게임이라, 비교를 하다보니 까이기만 한 느낌이 없지않다 어쩔 수 없다. 그만큼 Ctrl + C / Ctrl + V 했다고 밖엔 느낄 수 없었던 게임이며 (심지어 하위호환에 가깝다) '어? 이 연출이나 이 시스템은 좀 독특한데?' 싶은, 이 게임만의 추가 요소를 찾을 수 없었다 스토리 이런거 다 떠나서, 게임 시스템적으로만 봐도 슬더프 - 스탠리패러블 = 이방인들 느낌이라, 재미를 느낄 요소가 더 적다 아트 퀄리티들은 매우 뛰어나고 보는 재미가 있었기에 더욱 아쉬움이 남는다 (방탈출 게임인 검은방 시리즈가 떠오르는 선이 강한 흑백 그림) 말 나온김에 말이지만, 방탈출 게임 느낌의 포인트&클릭 어드벤처 게임 요소를 약간이라도 넣었다면 차별화가 가능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도 든다 (저택을 탐색하고 방을 조사하거나, 시체를 확인하는 등 넣을 수 있는 장면은 많았다) 마지막으로 가격인데, 현 시점에서 슬더프 원가가 19500원, 본 작품이 18500원으로, 다행히 모티브가 된 게임보다 비싸게 책정하진 않았다 (만약 그랬다면 한소리 적으려 했다)

👍 5 ⏱️ 1시간 10분 📅 2025-09-30

데모 플레이해보고 괜찮아 보여서 구매후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선택지가 존재하는 비주얼 노벨이며, 상당히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유지한 상태로 상황과 인물까지 모든 것을 의심하면서 플레이하게 됩니다. 다소 고어한 장면이 존재한다는 것만 고려하시면서 플레이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 2 ⏱️ 2시간 17분 📅 2025-09-30

재밌고 소름끼치고 고어한 머시기 이런거 너무 좋아해서 재밌었어요 ㅎㅎ 엔딩 여러개인데 다 못봐서 그게 아쉬운거 같아요...ㅠ 다 볼려면 꽤 시간이 걸릴듯 합니다 세이브 포인트 저장할 공간이 조금 더 있어도 좋을거 같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 1시간 39분 📅 2025-10-28

루프물 좋아하고 그림체 예뻐서 구매했습니다. [spoiler] 근데 여캐들 대체 어케 죽이나요..? [/spoiler] 선택지가 많고 분기가 엄청 세분화 돼 있어서 전체 엔딩은 못봤네요 약간 틱택토나 할아버지의 요람처럼 선택지 개수를 좀 줄이고 좀 더 확확 다른 스토리들로 뻗어나갔으면 더 재밌었겠단 생각이듭니다. 일로가도 절로가도 비슷한 느낌..? 캐릭터별로 크게 다른게 없어서 예쁜 일러스트가 좀 아까웠어요. 아트팀은 정말 열일한것 같다고 생각함. 캐릭터도 그렇고 배경도 그렇고 분위기를 잘 살려줌 다만 누가 저한테 전체 내용좀 신박하게 해석해줬음 좋겠어요... 무엇보다 4챕터는 어케 진입하나요 ㅋ 전체 다 맛보고 싶은데 대체 내가 뭘 선택 안한거지ㅠ... 아무튼 가격대비 볼륨도 적고 슬더스도 별로 취향이 아니었던지라 아쉬움이 더 큼. 그래서 무슨 말을 하고싶은건데? 뭘 느껴야하는데? 가 머릿속에서 계속 둥둥 떠다녔던 것 같음. 이 아트랑 분위기랑 소재로 더 재미있게 풀어갈 수 있었을텐데..

⏱️ 3시간 36분 📅 2025-10-04

수려한 아트워크와 필력+비주얼 노벨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해볼만한 게임이라고 생각함 고어가 심하다는 얘기도 있는데 딱히? 투디 고어에 익숙하면 괜찮은 수준의 수위였습니다 슬레이 더 프린세스에 많은 영감을 받은 게임 같다고 내내 느꼈고 실제로 비슷한 구조로 진행됨 엔딩을 보고 표면적인 진상을 알게되는 데까진 얼마 걸리지 않지만, 반복 플레이를 통해 다양한 업적을 달성하고 여러 루트를 발굴하는 것 자체가 컨텐츠인 게임. 개인적으로 슬레이 더 프린세스를 즐겁게 했었는지라 좋았습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아마) 모티브가 되었을 슬더프에 비해 이미 수집한 루트로 빠지는 선택지를 구분하는 기능이 없고, 딱 봐도 '아 이걸 고르면 새로운 루트로 빠지는구나'하고 쉽게 여러 루트를 발굴할 수 있었던 슬더프랑 달리 내가 선택한 이게 어떤 엔딩으로 향하는지에 관한 직관성이 덜하다는 것 정도? 분기를 가르는 데 치명적이지 않은 선택지가 생각보다 많다는 것도 여러 번 플레이 하는 데 약간 불편함을 주더라고요 하지만 비주얼 노벨 자체가 귀하다보니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추리게임을 기대하고 한다면 실망하실 거고, 몰입할 수 있는 단편 스토리를 원한다면 추천 같은 개발팀에서 다른 비주얼 노벨 게임도 낸다면 충분히 기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2 ⏱️ 3시간 10분 📅 2025-10-01

텍스트가 많은 선택게임 뭔가 중간부터 더 끌리지가 않음 나랑은 안맞는 게임인듯

👍 2 ⏱️ 0시간 44분 📅 2025-09-29

식전 기도의 뜻을 기억하세요 "이방인들"은 폭우 속에서 길을 잃은 주인공이 비를 피해 들어간 저택에서 벌어지는 일을 다룬 미스터리 호러 비주얼 노벨 게임입니다. 매력적인 캐릭터 디자인과는 정반대로, 불쾌하면서도 기괴한 사건들이 인상적인 작품입니다. 고어 연출이 다수 등장하지만 정적인 형태로 표현되어 있어 큰 부담은 없었습니다. 사운드 디자인이 훌륭합니다. 폭우 속 빗소리, 식당에서 들려오는 짤그랑거리는 소리 등, 플레이어가 그곳에 있다는 느낌을 주기 위해 세심하게 신경 쓴 부분이 들립니다. 사운드에 공을 들인 만큼 캐릭터의 목소리가 있었다면 몰입감이 훨씬 높아졌을 것 같아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스토리는 은유적이며, 플레이어 스스로의 해석이 필요한 부분이 많습니다. 다만 이를 명확히 설명해주는 장면이나 결말이 없어 호불호가 갈릴 수 있습니다. 저는 각 캐릭터가 상징하는 의미와 그로 인해 발생하는 사건들을 해석하고 생각하는 과정이 재밌었습니다. 게임의 편의성에도 신경을 많이 쓴 모습이 보입니다. 빠른 저장, 게임 내 업적, 갤러리, 오토 기능과 스킵 기능 등 다회차 플레이에서 생길 수 있는 지루함을 최소화하려는 노력이 느껴집니다. 다만 오토 기능의 속도가 너무 빨라 속도 조절이 가능했다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스킵 기능과 갤러리 내의 글귀를 하나하나 보는 재미가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1회차 플레이에는 약 40~50분이 소요되며, 모든 엔딩을 보려면 약 5~8시간 정도 걸립니다. 잔잔한 배경음과 고요한 공간 속에서 기괴한 혼돈을 경험하고, 자신만의 해석을 남기고 싶은 분들에게는 추천하는 게임입니다.

👍 7 ⏱️ 8시간 3분 📅 2025-10-11

데모 영상 보고 출시까지 기다린 게임인데, 기다린 보람이 있는 만큼 만족스러운 게임이였습니다. 스토리, 연출, 그래픽 모두 퀄리티가 좋아서 정가 주고 살만한 게임입니다. (특히 그래픽이 제 취향이라 아트북이나 사운드 트랙을 구매하고 싶은데 없는 게 아쉽네요..) 리뷰에 슬레이 더 프린세스가 많이 언급되는데, 저도 이 부분은 비주얼 노벨 장르를 감안하더라도 이 게임이 가지고 있는, 좀 더 다른 구조로 진행되었으면 어땠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분량은 3시간이면 첫 엔딩까지 볼 수 있는 정도이고 (제발 DLC 후속작 내줘) 업적이나 엔딩을 모두 수집하고 싶으신 분들은 6시간 ~ 10시간 정도 걸릴 것 같습니다. 반복 플레이는 의외로 괜찮았고 선택지가 많아서 걱정했는데 오히려 좋았습니다. 지금도 업적 올클 노리고 있는데, 선택지가 많은 만큼 난이도도 높아서 도전 욕구를 일으키네요.. 다음 게임도 기다리겠습니다. 좋은 게임 감사합니다! - 본인이 비주얼 노벨 + 많은 선택지 + 그로테스크 (고어) + 다양한 해석이 가능한 스토리를 좋아한다 -> 추천 - [strike] 본인이 칼들고 마구마구 욕해주는 누나를 좋아한다 -> 추천 [/strike]

👍 1 ⏱️ 6시간 4분 📅 2025-10-17

일단 나름 흥미롭게 플레이했습니다 하지만 일단 아무래도 사람마다 선택지의 차이가 있는지라 엔딩을 봤음에도 불구하고 설명이 조금 아쉽지않나 이 뭐랄까 씨없는 수박인줄 알고 샀는데 까봤더니 씨 엄청많은 수박을 먹은느낌? 여러 의미로 해석할순있겠지만 주인공이 왜 그런선택을했는지 (자세한 설명이 좀 부족함 이해가 잘 안감 왜 죽였나, 왜 이런상황에 놓인건가 사유가 너무 짧게나와서 아쉬웠습니다) 개인적으로 나름 아트부분, 사운드 부분 엄청 괜찮게봤구요 개발팀분들이 첫작인지 궁금해서 찾아보았는데 정보가 없더라구요 첫작이라면 다음작품 기대하겠습니다 그래도 이만한 박한 평가를 받을만한 게임은 아닌데 아무래도 가격책정에서 많은 점수가 까인거같네요 재밌는 게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1 ⏱️ 1시간 47분 📅 2025-10-08

우와 재미있는데요 그림도 너무 좋구 저는 아주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 3시간 37분 📅 2025-10-02

그래픽도 예쁘고 사운드도 좋고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 스토리를 기대하고 게임을 샀는데 게임이 생각보다 그래픽에만 집중되어 있어 아쉬웠어요 깊은 캐릭터 설정이나 세계관보다는 일러스트 보는 킬링타임 용으로 구매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0시간 39분 📅 2025-12-26

존나 재밌고 칼리하고 리버스가 꼴리네요 돈이 아깝지 않았슴 겜 스토리자체도 되게 흥미로웠어서 즐겁게 플레이함

⏱️ 5시간 1분 📅 2026-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