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12월 11일 |
| 개발사: | Ryu Ga Gotoku Studio |
| 퍼블리셔: | SEGA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32,0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RPG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시리즈 두 번째 타이틀인 "용과 같이2" 를 드래곤 엔진으로 부활시킨 풀 리메이크 작품 "용과 같이 극2" 등장! 일찍이 "도지마의 용"이라 불린 전설의 사나이 키류 카즈마와 "간사이의 용"이라 불리는 최강의 야쿠자 고다 류지,진정한 용을 가리기 위한 사투가 지금 시작된다.
일찍이 "도지마의 용"이라 불린 전설의 사나이 키류 카즈마와 "간사이의 용"이라 불리는 최강의 야쿠자 고다 류지,
진정한 용을 가리기 위한 사투가 지금 시작된다.
■ '사라진 100억 엔 사건'으로부터 1년. 전설의 야쿠자이자 "도지마의 용"이라 불리던 키류 카즈마는 하루카와 평온한 일상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나 동성회 5대 회장 테라다 유키오의 죽음을 계기로 키류는 다시 뒷세계의 분쟁 속으로 돌아가게 된다.
흔들리는 동성회를 지키기 위해 오사카로 향한 키류를 기다리고 있던 것은 "간사이의 용"이라는 별명을 가진 최강의 야쿠자 고다 류지와 "야쿠자 잡는 여자"라 불리는 여형사 사야마 카오루였다.
도쿄 카무로쵸와 오사카 소텐보리, 두 대도시를 무대로 패권과 복수, 그리고 숨겨진 진실을 둘러싼 장대한 싸움이 펼쳐진다.
마지막에 승리를 거머쥐는 것은 간토인가 간사이인가. 동서의 용이 격돌하는 바로 그때, 이야기는 새로운 클라이맥스로 향하는데……
■배틀 시스템은 콤비네이션과 히트 액션을 쇄신하여 조작이 더욱 직관적으로 변했다. 또한 '누구든 손쉽게 즐기는 멋진 배틀!'의 매력은 그대로 살리며 리얼한 공방을 펼칠 수 있는 '풀 콘택트 격투 액션'을 실현. 시리즈 경험자와 초보자 모두 통쾌함 넘치는 새로운 배틀을 체감할 수 있다.
■개성 넘치는 플레이 스팟도 건재. 수많은 음식점과 술집, 오락 시설이 줄지어 있으며 방문하는 이의 끝없는 욕망을 충족시켜 주는 일본 굴지의 환락가 '카무로쵸'. 오는 사람 막지 않고, 먹거리도 웃음도 넘쳐나는 간사이 제일의 환락가 '소텐보리'. 두 환락가에서 맛볼 수 있는 즐거움을 만끽하라!
■추가 시나리오 '마지마 고로의 진실'을 수록!
"용과 같이" 와 "용과 같이2" 사이에 있었던 에피소드를 조명한다.
※『용과 같이 극2』는 『용과 같이 극2 [Legacy]』에 수록 언어를 추가한 상품입니다. 기본적인 게임 내용 및 사양은 차이가 없습니다.
※『용과 같이 극2 [Legacy]』 저장 데이터 등을 『용과 같이 극2』로 연동할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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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6,075+
개
예측 매출
194,40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83)
3만원 받아먹는 0 디렉터즈컷이랑 배포라고 했지만 2100원 받는 극1 보다가 무료로 주는 극2를 보니 선녀도 이런 선녀가 없네. 세이브 데이터 연동 안되는 것만 빼면 위에 말한 두 게임보다 좋은 점이 많아서 좋다.
공식 한글화 덕분에 일일히 한글패치 안해도되고 DLSS 지원으로 최적화 + 자글자글거리던 이상한 그래픽이 고쳐졌어요 솔직히 지금 리뷰쓰는사람들은 대부분 무료로 받았을건데 왜 불만인지 모르겠우
플스버전 스팀 구 버전 보다 선명도도 좋아지고 선예도도 좋습니다. 로딩속도도 많이 개선 되었고 무엇보다도 전반적으로 그래픽이 깔끔하게 다듬어 진 거 같습니다. 처음 나온 극2 보다 지금이 훨씬 좋습니다 워낙에 용과 같이 팬이라 이번에 출시된 시리즈 금액에 상관 없이 싹 다 재구매 기존 게임은 삭제 했습니다. 여기 보니 비싸니 마니 징징거리는분들 있던데 다른거 하세요 할인 할때 기다려서 사던지 왜케 징징거리는지
극2 귀찮아서 안한 내가 승리 사실 미니게임 하려고 하는 거지 뭐
기존 게임이랑 세이브 연동 안되는거 빼고 괜찮음
패치안해도 되니까 편하네
무료로 받았으니 그저 고맙게 즐기면 될듯
역시 용은 용이네
최고
.
제로 디렉터스컷,극1 끝내고 이어서 했는데 시간가는줄 모르고 했네 그래픽도 기대이상으로 좋고 잘 다듬어진거 무료로 줘서 기분좋다.
보디가드 미션 만든사람 죽어라
간만에 한번 더 재미있게 하긴 했는데... 왜 이게 복합적 평가를 받은겨?
피니쉬 홀드하고 잡기 버그 좀 고쳐라
그냥 해라 물장사 물장사 물장사
재미있어요 굿!
b
잘 먹었다 꺼엌
호랑이 떨구기 좀 다시 살려다오...
일단 고화질로 끊기지 않고 류지와 다이고를 볼 수 있다는 것 자체는 만족스러워요. 개인적으로 기존 2할땐 몰랐는데 지금 배틀 스킬 해금하다 보니까 키와미 엔진이 그리워질 때가 많네여.. 이대로 보디가드 미션 또 할 생각에 눈물이 흐른 다☆ 기존 레거시와 비교하면 어떤지 7장까지 직접 해보고 생각나는 것만 적어봐요 ------- - 프레임 > 60프레임이 기본으로 설정됨 - 게임 내 영상 화질> 조정 가능하나 최대로 높여버리면 중간에 느려지는 현상 있었음. - 종이 인형 현상> 그래로. 키류 약하면 잡몹 펀치 맞고 흐느적 쓰러지거나 날아다님 - DLC에 있었던 꾸러미 팩 *꾸러미 목록 생각나는 것만 1. 만쥬 모양 빵 2종 (경험치 종류 별 5000씩 배분) 2. 클랜크리에이터 SSR, 골드, 실버 멤버 (기존 2 구매했을 때 따로 못 받은 사람들만 해당) 3. 무기 - 바주카포, 머신 건, 톤파, 단검 등 (무한X, 소모품) 4. 의상 - 프리미엄 어드벤처에서만 입을 수 있음 (메인에서 입을 수 있었으면 더 좋았을 듯함) 5. 물장사 퀘스트 전용 미치오 2명 (이것도 전에 못 받은 사람들만 해당) 6. 초기 자금 100만엔 정도 제공 하는 듯 - 미니 게임 * 노래방, 장기, 마작, 도박장 등은 그대로 * 골프가 달라진 듯함.. 니어핀 챌린지 할 때 기존 작품은 게이지가 올라가고 내려가는 속도가 좀 적당했었는데 갑자기 빨리 올라갔다가 내려감. 처음에 버그인 줄 알고 저장 후 다시 돌아왔는데도 그대로 였음. - 무기가 맨손보다 더 강함 > 그대로 적용 - 드링크가 약물 보다 더 효과 높음 > 노멀 모드에서는 그대로 적용. ---- 아무튼 한글 패치 된 점과 화면이 스무스하니까 극2 좋아하는 입장에서는 더 몰입 되고 만족스러워요.
솔직히 초반부터 엔딩 직전까지는 스토리가 좀 어지럽고 정리가 안 된 느낌이 강했음. 심지어 스토리 볼륨이 적은 것도 아닌데 여러 사건이 얽혀 있다 보니 나중 가서는 "어 얘 누구였더라? 하는 경우도 종종 있었음. 그러다가 마지막에 떡밥이 와다다다 풀리면서 결과적으로는 기승전결이 맺어지긴 하지만, 개연성 측면에서 봤을 때 조금만 더 탄탄했다면 어땠을까 라는 아쉬움이 남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음. 그래도 마지막 전투 임팩트가 좋았어서 그나마 상쇄된 느낌? 그만큼 고다 류지라는 캐릭터가 굉장히 매력적이었다고 생각함. 그 외 게임 플레이적인 부분에서는 만족했습니다. 용제로, 극1하고 극2 하니까 확실히 그래픽 측면에서는 좋았고, 원래 있던 시스템에서도 발전이 된 느낌이라 쾌적하게 한 것 같습니다. 아 근데 중간중간 컷신에서 캐릭터 얼굴 흐리게 나오는 건 뭐 때문인지는 모르겠는데, 그거 제외하고는 눈도 호강했던 게임이었습니다.
제작 당시 최신 용과 같이 시리즈의 시스템들을 대거 채용했기에 시스템적인 면에서는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전작이라 할 수 있는 극1이 '새롭게 만들긴 했지만 그래도 옛날 게임스러웠다'면, 극2는 2026.02.01. 기준 새로 나온 게임이라 해도 될 정도였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스토리입니다. 원래 용과 같이 시리즈가 개연성이나 스토리의 완성도보다 장면장면을 중시하는 부분은 있었지만, 이번 작에서는 그 부분이 유독 심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이번 작은 여러 이야기가 얽힌 이야기다 보니, 이걸 마지막에 다 풀어버리려고 하니 너무 산만하다는 느낌만 들고 몰입이 힘들었습니다.
극2 레거시 500시간 해본 유저가 느낀 변화점 1. 번역 자연스럽게 바뀜 (예들어서 젠장-> 씨x으로 나와서 놀랬음, 그리고 카자마 어르신으로 되어 있고 다른 사람 부를떄도 큰형님 부를떄도 좋앗음) 2. 밸런스 뭔가 달라진거 같음 레거시 출시 당일 계속 하다가 이제야 새버전으로 하니 확실히 달라짐 어쨌든 극2 재밌게 했음 덕분에 극3/극3외전 대비해서 복기 완료 기다리는 일 남음 굿
수작 여전히 재밌게 할 수 있었습니다. 8에서 카오루 다시 나오던데 키류 병 완치하고 제발 이어지길 ㅠㅠ
근데 이거 왜 자꾸 프레임 설정이 90으로 떨어지는짐???
와라 내 인생 야쿠자들아
마지마편에서 두번 울었다.
LEGEND
a
역시나 다시해도 재밌네요. 기존 극2에 비해 뿌옇던 그래픽이 없어짐.
극1 보다 더 재미 있게 했어요.
용과 같이 극2
꿀잼
극3 빨리 해보려고 스토리만 빨리 밀었는데 그래도 재밌었다. 한국의 막장드라마보다 더 많은 배신, 심지어 배신에 배신에 배신. 그리고 출생의 비밀까지 ㅋㅋㅋ 진짜 한편의 드라마 보는줄 알았네 ㅋㅋㅋ 내가 아는 시퀄로 나오는 게임중 제일 재밌었던 거 같음
극1편 하다가 넘어오면 갑자기 확 좋아진 그래픽과 조작감이 체감이 됩니다 다만 전투방식이 묵직하던 구형엔진에서 뭔가 가벼워진 느낌이라 호불호가 갈릴듯한데 확실히 조작이 편해져서 좋습니다
끼류옵 리즈시절 ㄹㅈㄷ
cool
.
굿
허술한 부분이 많이 보여서 추천은 못 하지만 재밌게 하긴 함
미니 게임을 강제하는 서브퀘 말고는 다 재밌음
그냥 요재앙이라 비추
굿겜.
여기 집게힘이 별로네요 가지마세요
상남자 교과서
재미있다 꽤 그리고 7보다는 플레이 방식이 이게 더 확실히 마음에 든다 서브 미션도 다양하게 있어서 가성비 맛집인 것 같다
이건 그냥 걍 개존잼임 ㅋㅋㅋ 한글판을 정발해줄줄이야 ㅋㅋ 개꿀 ㅋㅋ
프래그마타 클리어후 용극2 시작함. 개인의 느낌일지 모르겠는데 전투 타격감이 제로나 극1에 비해 좀 떨어지는 느낌임. 그리고 오락실 크레인게임 진심 빡침. 전작들은 x축 y축 화면 각도 바꿔서 보여줬는데 여긴 x축 하나만 보여줘서 y축은 느낌으로 집어야함. 허공에 집게질 하고 하여튼 빡침. 스토리는 알고 있어도 찾게 되는 맛집처럼 맛있음. 교복털이범 소년이 어느덧 어엿한 야쿠자라니 ㅋㅋㅋ ------------------------------------- 4월23일 물장사 아일랜드는 역시나 재미남. 마지마건설은 솔직히 노잼임. 타격감은 솔직히 구림. 적이나 주인공이나 뭔가 거리에서 춤추는 인형마냥 흔들흔들 거리는 느낌임. ㅋㅋㅋ
게임 개같네 그냥 캐릭터도 능지 개박살나있고 특징도 없고 매력도 없고 일관성도 없고 전투하다가 캐릭터가 땅으로 꺼지고 하늘로 솟고 난리도 이런 난리가 없음 뭣보다 거지같은 컷씬을 겁나 늘려놔서 떠들어대는 쌉소리를 다듣고앉아있어야하는게 최고 에바임 시리즈 통틀어 가장 돈 아까운듯 키류 존나 패고싶다 걍
아...폭탄 터지지....
굿
오사카성이 갈라지고 닌자가 쏟아지고 호랑이 두마리가 덮쳤어요, 갓겜
제로부터 정주행중. 극2부터 그래픽 많이 좋아짐. 제로 극1보다 초반 전투 불편하지만 조금 스킬 업글하면 전작보다 더 재밌음
한글판 참 빨리도 내준다.
재미있어요
빵에서 10년 썩은 것보다 1년 뒤 피지컬이 더 퇴보하는게 말이나 되나... 스타일 섞어서 싸우던 키류는 어디가고 허우적 대면서 똑같은 패턴으로 싸우다 쳐 맞으면 휴지 조각 마냥 찌그러지는 개병신이 되어있네 절대 하루카가 사달라는 걸 사주지마 절대 하루카에게 꼬치 튀김을 사줘서는 안 돼 절대 하루카에게 편의점에서 도시락을 사주면 안 돼 검은 옷의 남자 = 혐한 제조기
추천은 하는데 제로하고 바로 해서 그런지 제로보다 더빙이 너무 적다...
다른 사람들은 어떤 평가를 내릴지 모르겠으나, 나는 극2를 하는 내내 불편했다. 긴장감 느끼게 하는 스토리, 뜻밖의 반전 등은 여타 다른 용과 같이 게임들처럼 잘 갖추고는 있는데, 조작감에 있어서 극1보다 퇴화한 느낌이 들었다. 전투에 있어서 뭔가 시원시원한 느낌이 전혀 들지 않았고, 답답함만 가득했다. 기껏 스킬을 배워도 또 추가적으로 자원을 많이 소모해야 한다는 게 영 마음에 안 들었던 건 덤. 진짜로 용과 같이 광팬이라면 모를까, 광팬까지는 아닌 사람들에게는 그다지 추천해주고 싶지 않은 게임.
주연 캐릭터들의 압도적인 매력과 몰입감이 수준급인 수작. 메인 빌런도 야쿠자로서의 확고한 신념과 카리스마를 지녀 후반부 서사에서 큰 감동과 여운. 메인 히로인도 반전 매력을 띠는 캐릭터긴 하나 키류는 1년만에 히로인을 갈아탄 격이 되어 서사 전개에서 핍진성이 다소 부족하다고 느껴짐(진정성에 대한 점) 후반부 서사로 갈수록 밝혀지는 진실과 반전이 있고 감정선을 자극하는 많은 연출들이 잘 드러나는 수작. 다만 일부 연출에서 뇌절이라 느껴지는 곳도 있음(과한 연출) 보디가드 임무*72개는 솔직히 너무 지루하고 반복되는 노가다라서 노잼. 하루카 조르기도 위와 동일함. 클랜 크리에이터도 처음엔 신선하나 뒤로 갈수로 반복 노잼. 그라비아 촬영도 코스별 소요 시간 대비 아주 노잼. 투기장도 그다지 매력적이지 못함. 물장사 아일랜드는 그나마 나은 컨텐츠. 외전의 내용은 전체적으로 흥미도가 높지 않지만 제로를 플레이한 플레이어에게는 최고의 선물이 되는 내용+마지마의 캐릭터성이 잘 드러남.
용극2는 그냥 물장사랑 마지마건설 하는맛으로 구매해야됌......... 뭐 스토리는 그냥저냥 이고 타격감은 솔직히 떨어지는건 사실임 호떨도 그냥저냥임 물장사로 돈 엄청 모아두고 무기 방어구 사서 걍 애들 패는게 훨씬재미있습니다. 타격감은 기대하지마세요~ 그래도 세일할때 사서 한번 해보시거 추천 물장사가 기가 막히거든요!
진짜 한번 시작하면 중간에 멈추기가 어려운 게임
솔직히 별로.. 세일할때 사서 하시는걸 추천
갓겜갓겜갓겜갓겜
'
극2에서 극1의 스토리 회상 보는데 게임플레이 없이 요약으로 보는 스토리는 괜찮아보임. 근데 극1 할때 재미가 너무 없어서 때려쳤었음. 게임 플레이가 스토리랑 전혀 녹아들지 않았기 때문임. 극2는 할 수 있을까? 전투 모션이 훨씬 좋아졌고, 차지공격도 할 수 있는데 필살기처럼 호쾌하다. 그래픽 더 좋아져서 구경하는 맛이 쏠쏠하다. 건물 들어갈때 로딩 없어서 식당 들어갈 땐 진짜 식당 들어가는 느낌이고 더욱 정갈하게 잘 차려진 반픈월드 세상이 되었다. R3로 일인칭 모드로 하면 일본 여행 온 기분이다. 공복에 근처 식당에서 식사를 하고 늘어난 능력치로 기술과 능력치를 올릴 수 있음. 일단 시작하자마자 극1과는 차원이 다른 걸 알 수 있음 근데 스토리가 재미없다.. 액션 모션이 조금 다듬어졌지만 긴장감없고 스트레스만 받는 벽에 주먹꽂기 액션은 여전함 R3 - 일인칭 모드 아래 십자키 - 무기 수납 나머지 십자키 - 무기 들기
초반엔 전투가 매우 답답하고 불쾌해서 폐사할 뻔했음.. 요즘 액션 게임엔 처음부터 있는 기상기, 모션캔슬, 극한반격 등이 여기는 다 스킬을 찍어서 습득해야 함. 그리고 여긴 0, 1과 다르게 무기가 매우 강력함. 초반엔 보스가 하루종일 가드, 슈퍼아머길래 뭐 이런 게임이 다 있나 했는데 날붙이 무기(칼, 창 등)을 쓰면 가드는 대부분 무시할 수 있음. 무기 수급도 그냥 적이 쓰던 거 주워서 주머니에 넣으면 끝이고, 특전 보상으로 요도랑 머신건을 주는데 얘네는 화력만 보면 종결무기 수준의 성능임. (수리비가 비싸서 초반부터 남발하긴 힘들지만) 그 외에도 용과같이 특유의 유치하지만 재밌는 스토리, 서브 컨텐츠들이 많아서 충분히 사서 할 만하다고 느꼈음.
이 게임으로 저는 소변을 보는 즐거움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쉬운 점이 참 많지만 마지마편만큼은 만족스럽다
이전 시리즈 (0, 1)에서 나온 스토리가 중간중간에 나오는데 용뽕에 취할것같다 극2레거시 있었는데 극2가 새로나와서 새로 사서 다시하는재미가 쏠쏠했다 마지막 보스전에서 QTE 하나가 나오는데 이걸 못누르면 즉사기라서 아무리잘했어도 보스전 다시시작ㅋㅋ 정신 안차리면 어렵지않지만 보스전만 여러번하는걸 보게될수도...
남자의 게임. 최고.
UI가 눈에 잘 들어오고 인벤토리도 많아져서 좋았다 식당 들어갈 때마다 로딩창을 안 봐도 돼서 좋았다 극 1과 제로처럼 스타일 모드가 없어서 초반에는 전투가 너무 심심하고 아쉬웠는데 얼티밋 히트 모드의 타격감이 기대 이상이었어서 배운 이후부터 정말 재밌었다 극 1이나 제로를 하던 시절엔 미니 게임을 도전과제 때문에 억지로 해서 정말 하기 싫었는데 조금 여유를 가지고 이것 저것 즐겨보면서 하니까 모두 용과 같이라는 게임을 완성하는 요소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마지마를 인게임에서 플레이 할 수 있는데 외전 스토리가 정말 사람을 울림 제로나 극1을 재밌게 했다면 꼭 해봤으면 좋겠다
용과같이 시리지를 좋아하면 추천 다만 저같은 경우에는 용과같이 7 부터 쭉 해온 사람이라 거꾸로 온 사람인데 편의성 부분이 불편 하긴 하네요.
하염 없이 외치고 싶은 그 이름,,, 마지마 고로... 마지마 고로..., 마지마 고로!!!!!!!!!!!!!!!!!!!!!!!!!!
캐릭터들이 전부 매력적이라 몰입하면서 즐겼습니다.
용과 같이는 재밌지
진짜 상남자들의 대결
하이바 쓴 마지마 너무 웃김
용과같이 팬이라면 할인때 할만하죠
w
호떨 안 배우고 가는 흑우 없제?
내가 제일 좋아하는 용같중 용같제로 극2를 갠적으로 좋아함
남자란 말이다... 조금 멍청한 게 딱 좋은 기라...
자동 넘기기가 없어 아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