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8월 26일 |
| 개발사: | ILLUMINATION |
| 퍼블리셔: | ILLUMINATION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39,990 원 |
| 장르: | 어드벤처, 캐주얼, 시뮬레이션, 전략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한때 일본 아케이드를 열광의 도가니로 몰아넣은 전설, 『슈퍼 리얼 마작』이 "지면 옷을 벗는다"는 전통 룰 그대로 부활! 히로인과 1대1로 마주 앉는 2인 탈의 마작. 업계 최초 "제로거리 탈의 시스템"으로 탈의 씬을 원하는 각도, 원하는 거리에서. VR 없이도 100%, VR Mode DLC라면 120%의 몰입감! 자, 제로 거리 탈의를 체험하라!
전설의 탈의 마작 『슈퍼 리얼 마작』이 최신 3D×VR로 완전 부활!
마작에서 이기면, 히로인이 옷을 한 장씩 벗는다.
심플하지만 최고의 그 경험이, 전에 없던 임장감으로 되살아난다!
◇ 업계 최초 3D 탈의! 압도적인 임장감!
3D만이 보여줄 수 있는 다이나믹한 앵글과 공들여 만든 연출!
눈앞에 "그녀"가 있다……. 숨소리까지 들리는 거리에서 펼쳐지는, 최고의 탈의 씬!
◇ 게임 개요
한때 게임 센터를 석권한 탈의 마작의 금자탑이, 30년의 세월을 넘어 화려하게 부활!
마작 카페 「P's CLUB」의 점장 쇼코가 말한다.
"탈의 마작이란, 진 아이가 옷을 벗어 가는 마작이야."
미즈키, 아야, 아키라, 쇼코.
개성 넘치는 히로인들과의 뜨거운 1대1 대국이 지금 시작된다. 승리 너머에서 당신을 기다리는 것은…?
◇ 탈의 마작이란?
이길 때마다 히로인이 옷을 한 장씩 벗는, 1대1 진검승부. 그것이 "탈의 마작"입니다.
1980년대부터 2000년대 초까지, 탈의 마작은 일본 아케이드 게임의 일대 장르였습니다. 게임 센터는 물론 쇼핑센터, 호텔, 심지어 페리 선내에까지 기기가 놓여 있던, 지금보다 훨씬 너그러웠던 시대. 그 열광의 중심에 있던 것이 1987년에 태어난 『슈퍼 리얼 마작』 시리즈입니다.
정지 화면이 당연하던 시절, 부드러운 애니메이션으로 움직이며 수줍어하는 히로인들.
그 충격은 수많은 플레이어의 "풋풋한 청춘의 한 페이지"로 지금도 회자되고 있습니다.
당시 플레이어들은 그 다음이 보고 싶어 100엔 동전을 쏟아부었습니다.
하지만 도전자 대부분은 패배하고 돌아갔습니다.
『슈퍼 리얼 마작』 시리즈는 어디까지나 아케이드 게임. 도전자의 주머니에서 최대한 효율적으로 동전을 가져가기 위해, 마지막 한 장이 걸리는 순간 히로인이 귀신같은 실력을 발휘하는 사양이었던 것입니다.
10초. 스타트를 누르고 동전을 잃기까지, 빠르면 단 10초였습니다. 10초.
공정했냐고요? 아니요. 그래도 다들 줄을 서서 플레이했냐고요? 물론입니다.
이윽고 규제 강화 등 여러 사정으로, 탈의 마작은 게임 센터에서 자취를 감춥니다. 하지만 당시에는 지금으로선 상상하기 어려울 만큼 흔한 존재였고, 수많은 제작사가 이 장르를 지탱하고 있었습니다. 그것은 단순한 "놀이"가 아니라, 분명히 일본의 소비와 오락을 움직인 문화적 현상이었습니다.
자극적인 콘텐츠에 곧바로 접근할 수 있는 지금 돌아보면, 탈의 마작은 기묘하게 보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당시의 젊은이들은 결코 싸지 않은 100엔 동전과 시간을 들여 마작 룰을 배우고, 부조리하다고밖에 할 수 없는 난이도를 넘어 "보상"에 다다르는, 그 과정 자체에 열중했습니다.
기묘하고, 조금 우스꽝스럽고, 그러나 어딘가 뜨겁고 유니크한, 일본 고유의 게임 문화를 다음 세대에게.
본작은 그 마음에서 태어난 정통 후속작입니다.
그리고 본작에서는, 당시의 규제 탓에 볼 수 없었던 "마지막 한 장"까지 벗어 줍니다.
◇ 특징
대국 화면이 풀 3D로 극적으로 진화!
히로인과 단둘이서, 옷을 벗은 모습 그대로 대국!마작을 통해, 그녀들의 특별한 일면을 볼 수 있을지도.
대국 중에 터치해서 리액션을 즐길 수도……?
오토 모드 탑재 — 단, 그녀들은 봐주지 않습니다
"마작 룰을 잘 몰라서…" 그런 분도 괜찮습니다!버튼 하나로 자동 진행되는 오토 모드를 탑재.
스토리와 탈의 씬을 편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대국 중 언제든지 ON/OFF 전환 가능)
ON⇔OFF도 자유자재! 수수께끼의 빛으로 가리는 "컴플라이언스" 기능 탑재
마작이나 탈의 씬의 민감한 부분은 "수수께끼의 빛"으로 가릴 수 있습니다.방송·스트리밍이나, 사람 눈이 조금 신경 쓰이는 곳에서의 플레이에 활용해 주세요!
ON⇔OFF 전환은 물론, "크기"도 각 시대의 컴플라이언스 강도에 맞춰 변경할 수 있습니다.
VR 모드로 한층 깊은 몰입을 (별도 판매 DLC)
본편(데스크톱 모드)만으로 모든 게임 콘텐츠를 즐길 수 있습니다. VR은 필수가 아닙니다.
그리고 "VR Mode DLC"를 추가하면, VR 헤드셋으로 플레이할 수 있게 됩니다.
마작 탁자를 사이에 두고, 눈앞에 앉아 있는 히로인.
일어서고, 옆으로 돌아가고, 가까이 들여다보고.
정말로 거기에 있는 누군가와 마작을 치고 있다. 그런 감각은 VR에서만 맛볼 수 있습니다.
"제로 거리 탈의"가, 말 그대로 제로 거리가 됩니다.
본편과 DLC가 세트로 구성된 알뜰한 "VR Mode Bundle"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미 본편을 갖고 계신 분은 DLC만 구매하시면 됩니다.
◇ 구매 전에 확인해 주세요
본작의 성적 콘텐츠는 "옷을 벗는" 탈의 표현뿐입니다. 직접적인 성행위 등의 묘사는 없습니다.
일본 국내 법령에 따라, 국부의 디테일은 표현되어 있지 않습니다(모델링되어 있지 않습니다).
본작은 전통적인 탈의 마작 형식을 따른 "2인 마작"입니다. 4인 마작 모드는 없습니다.
마작 룰 자체의 튜토리얼은 없습니다. 오토 모드로 진행할 수는 있지만, 승리를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과거 아케이드판을 계승한, 만만치 않은 난이도입니다(난이도 선택·무제한 무료 컨티뉴 지원).
화면 해상도는 현재 풀 HD(1920×1080)까지 지원합니다.
VR 모드는 별도 판매 DLC입니다. 본편만으로 모든 콘텐츠를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자, 제로 거리 탈의를 체험하라!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4,350+
개
예측 매출
173,956,5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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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59)
할만하긴 한데 3.2만원 값은 못하는듯 그나저나 얘들 4명 모였으면 4인마작을 해야지 노잼 2인마작 하는건 뭐냐???
2인 마작이라 좀 슴슴하기도 한데 4만원 주고 살만한 퀄리티도 아니고, 3만원도 아니고, 한 5000원 대이면 그냥 살까 고민 할것같은 정도의 게임. 습박 본방안하는건 그렇다 치고, 2인마작이라 아주 한판 한판도 똥싸다 만것같이 끝나는데... 저뇬들은 툭하면 더블리치 걸고, 3순이내로 리치걸고 별 지랄 생쇼를 함. 으흐흐쇼는 중요부위를 보면 아무것도 없어 뭔가 공허해지고, 터치반응이 다양하지도 않아 맛있지도 않고... 이도저도 아니고... 미묘... 마작쪽에 좀 힘을 줘서 뭘 더 할 수 있게 하던가. 아니면 으흐흐 족을 좀 늘리던가. 아무튼... 컨텐츠가 가격에 비해 너무너무 모자라고 게임 차제도 그정둔가함.
렌탈여친 마작버전 구매 전에 꼭 읽어보고 사세요! 최대한 알아야 될 정보 스포 없이 적어드림. 스토리 거의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서 눈치채기 힘들지만 "마작 동아리 설립을 위해서 실력 좋은 작사를 찾겠다"가 주된 내용인데 실상은 천엔받고 마작쳐서 주인공이 패배하면 천엔 더내는거고 히로인이 패배하면 한장씩 벗는 마작임. 순수하게 마작에서 가장 어렵다는 4인 모으기 때문에 이러는건가? 싶지만 일단 히로인 만으로도 4인은 모여있음. 거기다 탈의 마작은 1대1로 2인전 진행이라고? 그럼 왜 탈의마작을 하는겨? 싶을 정도로 별게 없음. *수정: 과거부터 있었던 슈퍼 리얼 마작이라는 시리즈의 최신판 리마스터? 같은 작품이라고 합니다. 그걸 감안한 작품이라는 것도 생각해야할듯. 마작으로써 놀랍게도 이 게임은 "님들이 마작에 대한 기초를 알고 있다는 전재 하에 진행"됨. 작혼으로 치면 초심 잃고 작사단계에 진입해서 최소한의 어시스트로 화료할 수 있다는 전재로 진행됨. 여기서 말하는 최소한의 어시스트란 "패에 적힌 숫자, 패보, 화료에 필요한 패 등"의 정보를 말함. 한마디로 마작 1도 할줄 모른다? 이겜은 추천되지 않음. 반대로 마작을 할 줄 안다? 다음 항목 읽어보고 결정하면 됨. 야겜으로써 보안보꼭보임. 어찌저찌 카메라 앵글 아무리 돌려도 보안보, 항안보라서 짜게 식었음. 그러면 마작에서 이기면 스엑스 할 수 있나? ㄴㄴ 스엑스도 못함. 해봐야 터치랑 사진찍기 정도. 이게 3만원짜리 야겜인거 감안하면 문제제기가 가능한 게임인것도 맞긴 한데 이 게임이 그럼에도 주목받는 이유는 첫째는 아무래도 마작이니까 일거임. 탈의 마작 자체가 게임으로 잘 안나왔다보니... 둘째는 벗는 모션 자체에 엄청난 공이 들어가있음. 옷을 이렇게 자연스럽게 벗기는데에는 3D 관련 공부 해본 사람은 알겠지만 매우 어려움. 여전히 이 게임은 벗을때 옷 자체는 흔히 말하는 폴리곤 뭉개짐 현상이 보이지만 자연스럽게 벗기는 과정 자체는 상당히 흥미롭게 보여줌. 말 그대로 벗기기에 몰빵을 한 게임이다 정도로 보면 됨. 아쉽게도 대체 가능한 게임이 존재함. VR 모드 포함해서 35달러임. 그런데 VR모드까지 생각했을때 그냥 VRChat을 키세요. 마음 맞는 사람들 해서 4인 마작을 치면 되는거고 필요하면 그 4명이서 탈의 마작을 하면 됨. 막말로 마음 맞는 4명이서 마작치다가 옷 다벗고 나서 서로 꼴리면 그대로 붕가붕가 갈텐데 순수하게 인간이 아닌 AI 상대로 칠 수 있다 빼면 이 게임이 브챗보다 나은게 없음. 그나마 혼자서 가능하다를 제외하면 히로인들 바디나 헤어 텍스쳐? 높음 기준으로도 뭉개지는게 보임. 애초에 1920*1080 게임이라 그보다 화질 높으면 뭉개질 수 밖에 없음. 그와중에 보안보임. 마작 관련 어시스트가 기깔났다면 그래 뭐 ㅇㅈ하고 그래라 하겠지만 마작 관련은 튜토리얼조차 일절 없고 어시스트조차 일절 없음. 그럼 결국 이겜이 브챗에서 탈의마작 하는거보다 나은게 순수하게 혼자서 가능하다 빼면 없는데 그럴거면 뭐하러 이겜을 35달러씩이나 줌;;; 이 되는거임. 그럼에도 추천 주는 이유 일단 1인 지원 마작에 풀보이스, 아쉽긴 해도 나름 괜찮은 애들 4명이나 나옴=돈값은 함. 생각해보면 브챗이 아무리 뭐 대체가 된다고 한들 탈의마작 껴줄 정도로 아바타 이쁘게 꾸밀려면 아바타 하나 구매에만 6천엔 들어가고, 의상이랑 이거저거 사면 거의 아바타 총합 가격 20만원 정도 들어감. 거기다 탈의 마작이 말이 좋아서 탈의 마작이지 사실 상 브챗 정책 상 공공연하게 "님아 탈의 마작 하죠" 하고 돌아다니면 정지먹음. 한마디로 이제 성인 컨텐츠에 거부감 없고 문제가 없는데 마작도 칠 수 있는 사람을 3명이나 구해야한다는건데 그게 쉽냐고 ㅋㅋ 물론 발상의 전환으로 탈의 유희왕, 탈의 펜싱 이런거를 할 순 있겠죠 (실제로 본인은 탈의 유희왕 교류회를 모 커뮤니티에서 열어본 적이 있음) 여튼 마작만 할 줄 알면 그래도 코코이 용도는 아니라도 눈요기 할 정도의 게임은 된다 생각해서 추천은 줌. 다시 말하지만 옷벗기는 모션 한정해서 이겜은 못만든 게임이 절대 아님. 존나 잘만든 게임임. 그 나머지 부분에서 아쉬움이 크다는 거지... 마작에 도움 필요한 사람들은 결국 뭐 작혼을 가던 다른 마작 커뮤니티 가서 마작 배워오는게 맞고 (생각보다 안어렵습니다. 막말로 요즘 유희왕, 포켓몬보다 한 5배는 쉬움) 스엑스 하고싶거든 다른겜 하는게 맞고 약간 걸건같은 느낌으로 하는 게임이구나 생각하시면 될듯. 근데 또 다른 말로는 1대1 탈의 게임이라는 아이디어 자체는 참신해서 나중에 뭐 탈의 베이블레이드, 탈의 바쿠간, 탈의 유희왕 같은 게임들 물론 정식 라이선스 따오는게 문제지만 그런 야겜을 기대해 보거나 그런게 가능한 (아까 말했듯 브챗이라던지 다른곳이라던지 등) 곳에서는 또 이런거 해볼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뭐 나름 재밌게 했음.
SRM 시리즈는 많이 들어봤지만 실제로 해본적은 처음임 근데 싯팔 야스도 없고 3d 모델은 10년전 야겜만도 못함 심지어 쀼지도 안보인다고 쀼지도!! 마작수준은 2인마작 수준답게 멘탕핑,쿠이탕,퐁깡 아무거나 눌러도 화료할수준으로 쉬움 즉 벗기긴 졸라 쉬움 지금 당장 로블록스하던 김민석군(11세)도 사서하면 마작을 몰라도 야한거 볼수있을수준으로 쉬움 근데 싯팔 왜 야스안하냐고!! 용서못해
그저 행복 마작을 하러 자탁이 있는 방에 들어갔다가 팬티 바람으로 쫒겨났습니다. 갑자기 영화 타짜의 마지막 장면이 스쳐 지나고 타짜들에게 빨래질을 당한 사실에 억울하여 이에 리뷰로 하소연을 하옵니다.
■ 슈퍼 리얼 마작 Venus Returns
□ 개국하자마자 리치거는 겜이 어딨어요
ㅤ(★★☆☆☆)
탈의 마작 BUT 마작 튜토리얼이 추가되면 좋겠어요. 마작 게임 처음 해보는데 튜토리얼이 하나도 없어서 자동으로 해봤어요. 근데 자동 성능이 안 좋은 건지 벗기는 데 한참 걸립니다. 분명 설명에는 "스토리와 탈의 씬을 막힘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라고 되어 있는데 이건 사기잖아요... 일단 마작 공부하고 오겠습니다.
시도는 좋았으나, 여러 부분에서 추천하지 못할 만한 요소가 보여 평을 남깁니다. 1. '탈의 마작' 밖에 없다는 한계성 정말로 '탈의'시키는 것밖에 없고, 그 외의 기능이 없습니다. 본방은 당연히 없고, 호감도를 올려도 30초 만에 끝나는 이야기 몇 개 듣는 게 끝이에요. 2. 아이템의 한계성 열심히 포인트를 벌어도 살 만한 게 과거 슈퍼리얼마작의 타이틀 일러스트? 같은 것밖에 없습니다. 이 게임에 추억이 많은 아저씨가 아니라면 살 가치가 없습니다. 3. 중요부위에 '아무것도 없음' 본방이 없으면 감상이라도 좋아야 하는데, 결국 다리 사이에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냥 여자 모양을 한 중성 인간들이에요. 4. 말도 안 되는 난이도 설정 오리지널만 가도 리치 일발이 자주 나옵니다. '마작'으로서의 플레이 난이도가 아니고, 그냥 CPU 운이 좋아지는 게 난이도 상승입니다. 작혼 작성인데도 베리하드는 하기가 싫어요. 의미가 없습니다. 미소녀 마작이 하고 싶으면 작혼으로 가시고, 야한 걸 원하시면 다른 좋은 야겜이 많습니다. 무엇보다 분량 자체가 너무 적어요. 몰입할 요소가 없습니다. VR로 보는 건 조금 재미있었지만 결국 중요부위조차 없으니 정가에 사는 건 아깝네요.
도전과제 인게임 포인트로 구매 가능 너무 역에 고집하지 말고, 플레이 하세요. 튜토리얼 없어서, 마작 지식 조금 있어야함.. ------------------ 도전과제 아이템 클릭하면 3D여서 뒷면도 볼수있음. 미니북아이템 보는법 => 아이템클릭 후 키보드 오른쪽화살표 연타. 오른쪽페이지에 시선고정 후 끝까지 감상 끝페이지에서 시선 왼쪽페이지 보고 왼쪽화살표 연타로 감상
처음에는 마작에서 이겼을 때 히로인들의 스트립쇼가 신선했다. 하지만 그게 이 게임의 전부였을 줄 상상도 못 했다. 게임 방식은 내가 화료할 때 마다 히로인이 옷을 벗는다. 그리고 히로인의 옷을 전부 벗기면 승리한다. 승리 보상은 히로인이 포즈를 취한 상태에서 카메라를 자유롭게 돌려 보며 터치하는 것이다. 문제는 터치 반응은 어디를 만져도 똑같고 포즈를 바꾸는 기능도 없어서 금방 질린다. 히로인 호감도도 있는데 왜 있는지 모를 시스템이다. 호감도가 각 히로인마다 3단계씩 있는데 호감도를 올리면 히로인과 대화를 한다. 이 대화는 회상에 등록된다. 끝이다. 호감도를 가득 채워도 달라지는 게 없다. 포즈가 추가되거나 터치 반응이 추가 된다 거나 하지 않는다. 결국 이 게임에서 할 수 있는 건 위에서 설명한 스트립쇼 보기와 터치가 전부다. 도전 과제는 깨기 쉬워서 좋았다. 이 게임에 '준찬타로 화료한다' 같은 말도 안 되는 도전 과제가 있다. 이런 도전 과제를 인게임 포인트로 살 수 있다. 어떻게 보면 이게 가장 큰 문제다. 마작을 모르는 사람은 이 게임을 할 수 없다. 인게임에서 마작 규칙을 알려주는 기능이 없다. 가장 기본적인 규칙인 몸통 4개 머리 1개 만드는 거에 대한 설명도 없다. 총평: 야겜으로서 많이 미묘하다. 특히 가격을 생각하면 더욱 더.
아니 ㅅ2발 진짜 화가 ㅈㄴ 나서 글쓴다 그냥 평범하게 중간 난이도 오리지널 선택했는데 매판 할때마다 컴퓨터가 리치를 밥먹듯이 하는데 이게 맞냐 얼마나 옷을 벗기 싫은건지 감도 안잡힌다 거의 10연 리치 맞고 나니까 화가나고 주먹에 힘들어가서 빡종했다
뭐지...? 난 분명 작혼 금탁일텐데... 왜 오리지널 난이도도 이길 수 없지...? 상대 리치 존나 빨라... 화료도 존나 빨라... 한번에 이기는 걸 상정하지 않은 건가??? 이어하기를 계속 해야하는 건가? 그런가... 탈의 마작이라는 건 목숨을 걸고 하는 진정한 고수의 세계였던 건가...
탈의 마작이란 제목에 충실하지만 살짝 아쉬운 게임 핵심 : "본방 없음" 마작과 탈의가 끝임, 이후 선물 구매해서 개인 호감도 쌓을 수는 있는데 일상적인 커뮤가 끝임, 분량 짧음, 히로인은 타이틀의 네 명이 전부임, 엄밀히 말하면 보보꼭보가 아님(꼭은 나오지만 보는 대충 평면적으로 뭉개놨음) 야겜으로서 포인트 : 점수 상관없이 한 판 화료만 해도 이벤트 컷신으로 넘어가고, 무한 트라이가 가능하기 때문에 난이도가 낮고 편의성이 엄청 좋음, 난이도가 세분화되어 있고 오토 플레이가 있어서 마작 몰라도 컷신 다 열 수 있음 마작 게임으로서 포인트 : 원본에 거의 가까운 플레인한 마작임, 이런 게임 특유의 아이템, 스킬 뇌절도 없어서 그냥 실력으로 이겨야 함, 아카도라 없음, 화료가 옷 벗기는 조건이라 쿠이탕 및 역패가 너무 오버 밸런스임 너무 쉬워서 도전 욕구는 거의 없고 마작 게임으로서 인터페이스는 다소 불편한 편, 베리 하드 기준 상대의 더블리치 쯔모가 겁나 많이 나옴 가격값을 하냐고 묻는다면 돈이 아깝다, 퀄리티가 나쁘진 않은데 분량이 너무 아쉬움, 가격이 현 정가의 절반 정도여야 살만하다 느껴지기에 정가 구매는 닥비추 게임 자체는 나쁘지 않아서 세일률이 커진 미래에는 하루 때울 오락거리는 될 듯 하지만 지금은 아님 참고로 모자이크 기능이 있고, 모자이크의 종류와 강도를 조절할 수 있다. 나름 방송용으로 쓰라고 만들었나 싶은데 개인 플레이에선 쓸데없긴 함.
탈의마작 게임 하면 떠오르는 [슈퍼 리얼 마작] 이 드디어 부활했다. 더군다나. 탈의 시스템이 다시 생겼다! 탈의마작을 아는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해봤을 [슈퍼리얼 마작] 본래 슈퍼리얼 마작은 1:1이며 원래 벗는것 뿐이다... 야스가 없는건 당연하다! 중요한것은 난이도가 극랄하다... 뭐 그래도 이어하기 기능있어서 그냥 계속 하다보면 된다! 하여간 필자는 추천을 준다 이유는 1. 원작의 귀환 2. '탈의 마작' 이라는 틀은 그대로 더군다나 퀄리티가 꽤 좋다.. 3. 애니메이션이 아닌 부분은 좀 아쉽지만 이건 이것대로 맛있다 아쉬운점 1. 캐릭터가 적다. 2. 가격대비에 가성비가 적다. 잡담 개인적으로 p7을 가장좋아했다. 하지만 해당판은 p7이 아니고 p5기준으로 만들어진것 같다. 그래도 뭐.. 개인적으로 기다렸고 이정도로 나와서 충분히 난 돈값했다. 아 물론 내 기준이고 비싼건 맞다 ㅇㅇ
상대가 너무 쉽게 화료한다 뭐 이런건 사실 마작이라는 게임의 운빨과 점수가 아무 의미없는 수준이라는거 생각하면 참고 넘어갈만함 리치노미라도 한장 벗길수있고 진행도 유지한채 무한컨티뉴도 되니까 문제는 세일즈포인트인 탈의가 많이 아쉽다는거임 처음 벗길때는 괜찮아보이지만 난이도가 올라도 똑같은 대사와 똑같은 장면의 반복임 솔직히 요즘세상에 노출뿐인 에로게임 가지고 이정도인건 성의없다고 생각함
기본적인 CPU 대전의 대면마작 게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상대가 얼마나 재미있게 접수해 줄 수 있느냐에 있다. 이 게임은 마작의 형태를 띄고 있으나 기본적인 룰조차 모르는 개발자가 만든 것으로밖에 보이지 않는다. 일례로 첫 라운드 서로 1,000점인 상황, 리치를 걸고 무승부가 나기만 해도 패배가 되지만 상대가 첫순부터 더블리치를 걸어온다. 게임은 캐릭터별 4라운드+@의 구성, 점수에 상관없이 아무거나 화료하면 라운드를 승리하고 패배시엔 그 즉시 무제한 이어하기가 가능하다. 정해진 목표 점수를 놓고 겨루는 기본적인 대면마작 치고는 파격적인 룰을 채택했지만, 어느 정도 게임 경험이 있다면 여기에서 눈치를 챌 수 있다. 이 게임은 이렇게까지 하지 않으면 대전이 성립되지 않는 시스템도 함께 가지고 있다. 손패에 따라 유효패가 쉽게 나오는 스마트 드랍은 있지만 손패와 내가 노리는 역에 따라 갱신되지 않는다. 무조건 첫 손패, 그리고 일정 턴마다의 손패를 기준으로 유효패가 오도록 되어있기 때문에 고립패를 버리면 높은 확률로 해당 패가 2번, 3번 들어오는 불쾌한 경험을 선사해준다. 대전 상대는 언제나 스마트 드랍으로 받아올 미래의 패를 완벽하게 예측하고 빠르게 역을 만들도록 짜여져있다. 매 화료시마다 상대가 화료했을 때 보여주는 상대의 손과 버림패는 당장이라도 마작 교보재로 사용할 수 있는 완벽한 구성을 보여준다. 이 룰에서 가장 빠르게 승리하는 방법은 첫 손패를 기준으로 손패의 구성을 최대한 바꾸지 말고 가장 빠르게 울어서 날 수 있는 역으로 연타하는 방법 뿐. 당연하게도 멀쩡한 대전이 성립되지 않는 구성이기 때문에 각 역을 달성하는 도전과제는 그냥 게임포인트로 밀어서 해금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초심자도 할 수 있다는 자동 기능은 가장 쉬운 난이도인 캐주얼조차 이길 수 없기 때문에 존재 가치가 없음. 해상도 또한 FHD밖에 대응되지 않으며 게임의 볼륨은 1/10 가격의 AI 게임보다도 적음. 마작의 기본 룰조차 모르는 문외한이 AI로 적당히 두들겨 만든 게임으로밖에 보이지 않는다.
유명한 프랜차이즈 마작게임 SRM의 스팀 최신작이라고 해서 질러 봤습니다 게임성이야 뭐 마작이니까 떨어지는것도 아니고 본방이 없는게 아쉽고 묘사가 좀 떨어지는거 같긴하지만 퀄리티가 이정도면?나름?괜찮음 탈의+마작이라는 좋은 소재고 추천 커트라인이 넉넉한편인 제가 비추를 주는 이유는 이 게임이 2인마작이라는 사실입니다 아니 공략가능 여캐 3명에 점장님까지 있으면 4인마작도 되겠구만 1:1 단둘이서의 밀실 탈의 마작♥에 꽂혀서 2인 마작이 되니까 도파민이 싹 식음 앞서 말했다시피 H씬이 좋은편이 아닌데 도파민까지 없으니까 이 가격대에 이 게임을 구매하는게 맞나 생각이 많이 듭니다 난이도를 높이면 AI가 사기 많이 쳐서 이거 깰수는 있나 싶을텐데 게임 하고 포인트 모아서 도전과제를 포인트로도 주고 살수 있으니 참고바랍니다 아무튼 이 가격대 치고는 애매해서 비추,반값이상 할인할때 많이 고민하고 70%이상 할인하면 주워보세요
캐쥬얼과 오리지널 난이도는 그저 무난한 마작게임이나 베리하드 이상의 난이도에서는 그 어떤 게임에서도 보짐못한 괴랄한 난이도를 자랑하기 시작 슈퍼리얼의경우 2연속 천화, 3연속 더블리치라는 미친 기술을 선보임 단순히 탈의 마작을 즐기고 싶다면 오리지널로 플레이하는 것을 추천, 그나마 칭찬 할 점은 옷 벗는 표현 자체는 꽤나 신경을 썼다는건데 이거라도 신경안썼다면 이 게임은 존재할 가치가 없었음 또한 다 벗겨낸다 하더라도 엔딩에서 이렇다할 컨텐츠가 없으니 참고할것 (다 벗은 캐릭터 찔러보고 간지럽피는게 전부일뿐임, 본방없음)
야한것을 목적으로 하기에는 최고 품질 상태로도 모델링이 빈약하기에 꼴림의 요소가 적다. 캐릭터이 벗는 것도 그다지 부끄러워 하지도 않고 옷을 벗고 있으나 입고 있으나 모션엔 아무 변화가 없다. 그렇다고 마작 부분을 파헤치기에는 2인 마작이기에 마작의 재미가 반감되는데 하드 난이도도 아니고 오리지널 난이도로 하더라도 대놓고 보일 정도로 말도 안될 만큼 확률을 조작하는 것으로 난이도를 올리는 최악의 수를 두고 있음. 버림패를 읽는다던가 그런 행동 자체가 무의미하며 쉬움 난이도라면 모를까 오리지널 난이도에서 옷을 조금 벗긴 다음부터는 AI가 이 쪽의 승리를 허가 해줄 때 까지 리트하는 게임이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 거기에 놓는 즉시 상대 캐릭터가 바로 패를 탁 탁 놓는데 모션도 빈약하고
모델링이 그다지 좋진 않아서 야하다는 느낌이 전혀 안듦. (보안보꼭보, 본방없음) 그래픽도 좋은편은 아닌데 안티가 없어서 자글자글한게 그대로 다 보이는데다가 fhd 이상을 지원하지 않음. 애들 성격도 다들 벗는게 당연하다는걸 기본으로 깔고 있고 졌을때 부끄러워 한다거나 수치스러워 하는 행동이 전혀 없어서 야겜으로써도 퀄리티가 낮음. 마작 자체는 자동 진행도 있고 시간제한도 없어서 초보도 할수는 있지만 마작에 대해 아무런 설명이 없기 때문에 기본 지식이 없는 사람은 게임 자체가 재미없을 수도 있음.
본방이 없다는 점에 아쉬움을 느끼는 플레이어들이 있는가 하면 저로써는 이 게임 수위/분위기가 적당히 산뜻해서 좋아요. 마누라 보는 앞에서 플레이해도 적당히 야유듣는 선에서 즐길 수 있는게 오히려 메리트랄까... 여튼 재밌게 놀다 갑니다
3D 모델이라 그런지 캐릭이 포즈 취할때 어색함이 장난아님 엉덩이가 90도 직각으로 된다던지 옷이랑 피부랑 따로따로 노는거 보면 2000년대 3D 게임 하는 느낌임 마작 하는것도 캐릭 손 따로 패 따로따로 움직임 어색함
이거 마작 좀 해본 사람은 해봐도 됨. 가격이 나가서 그렇지. 온화한 나도 참지 못하게 만드는 미칭 마작 게임. 먼저 탈의 마작답게 벗기만 하고 본방은 없으니까 내리던 바지는 입으세요. 이게 미친 현타 게임인데 으으흐 탈의 쪼아! 이래서 현타가 아니라 나는 패가 안 나오는데 상대가 미친 듯이 패가 붙어서 계속 지니까 현타가 온다. 나 방금 천화 쳐맞음... 미친 거 아님? 장난해? 나는 패 겁나 안 주고 뭐지요? 그 마작 관리하는 누나 싸대기 맞고 싶어? ㄹㅇ 화나진 않았고 살짝 빠직 했다. 그따구로 패를 주고 말이야... 어? 마작 방에서 마작 두는 아재한테 담뱃재로 대가리 블록 버스터 당하고 싶나 천화는 시봉댕알 너무 하자나 머리카락 싹 뽑아다가 그냥 스틱스 강에 던져버릴까보다. 그리고 왜 서로 텐인데 왜 내가 지는 판정인데 진짜로 뒤진다.
간만에 VR끼고 재밌게 했고 솔직히 추가 코스튬 해금이나 야쓰신 있었으면 더 흥미진진하게 했을거 같은데 그런거 없어서 아쉬움. 게임 스토리나 분량도 가격대비 상당히 짧음. 하지만 분명 이 게임의 아이덴테티 "벗고 칩시다" 는 아주 색다른 경험이었음. 다만 오리지널로 깨는중에 얘네 진짜 타짜들인가 이 악물고 빤스 안벗으려고 4연속 더블리치 거는건 진짜 에바임.. 왤캐 어렵지. 리치마작 좋아하시는 분은 나름 재미있게 할 수 있을듯.
여기 마작이 노잼임 그러니 다들 작혼 하러 렛츠고! 이거 벗겨도 안야함 발기 1도 안함 마작의 가치도 없는데 벗길 가치도 없음
플레이타임 6시간정도. 도전과제 클리어. 생각보다 모델링 괜찮고 마작 역시 심플하게 플레이 가능합니다. 슈퍼리얼마작 Vinus Return 이라고 해놓고 멤버 보면 V Remake군요. 탈의씬 내용도 그렇고. 편의성도 나쁘지 않고, 부가적인 아이템-포인트 모아서 구매하거나 게임 내에서 해금하는-들이 꽤 재미있습니다. 슈퍼리얼마작 시리즈 팬이면 꽤 즐길 수 있을것 같네요 1회 클리어 하고 나면 열리는 슈퍼리얼모드는 슈퍼리얼마작의 전통인 시작하자마자 천화 , 시작하자마자 더블리치 같은걸 신나게 보여주니, 보너스 컨텐츠 중에 상대가(내가 아님) 천화 지화 인화를 한다.같은건 상당히 쉽게 클리어됩니다. 욕나옵니다. 수수께끼의 빛 같은건 해제가능한데, 보너스 컨텐츠에선 왜 빛이 남아있는지는 뒤로 하고,. 이번에 꽤 흥한것 같은데 더 흥해서 6,7이나 2,3,4도 리메이크 되면 좋겠습니다.
탈의고 나발이고 다음 판 하게 빨리 앉으시라고요.
그저 마작으로 캐릭터의 옷을 벗긴다는 궁금증으로 시작했기 때문에 본편이 없다는 것은 아쉬울 수 있지만 마작 시스템에 더 흥미를 느꼈기때문에 작성함. 캐릭터도 예쁘고 괜찮음 벗는 컷신도 꽤나 잘 만들어져서 바라보는 재미가 있음. 문제는 상대의 패가 너무나도 잘 붙어서 2순 리치를 걸질 않나 심심하면 더블 리치 일발 쯔모를 밥먹듯이 함 깡 한두번만 해도 상대의 패는 카조에 역만이 될 정도로 불어남 패산 확인조차도 불가능한 게임에서 마작을 단지 운으로만 쳐야되고, 잔패가 34장밖에 되지 않아 패가 안붙을 때는 노텐은 필연적임. 오리지널 난이도건 베리 하드 난이도건 큰 차이가 없고, 다 똑같이 빠른 리치와 빠른 쯔모. 뿐만 아니라 시작하자마자 내가 리치를 걸어도 유국이 나면 게임오버가 되는 처절한 기본점수는 더더욱 게임을 어렵게 만듬 물론 옷을 벗기기 위해 연승해야 되니까 어렵게 만드려고 한건 백번 이해하겠으나, 상대의 리치 이후 빠른 쯔모가 빈번하게 나오는 불쾌함이 마치 온라인 마작 게임에서 운이 안 좋은 날만 계속 일어나는 기분을 연상케 함. 최소한 기본점수라도 만관을 맞았을 때 버틸 수 있을 정도의 점수라도, 아무리 점수를 적게 준다하더라도 첫 판 리치 이후 유국 상황에서 다시 게임을 진행할 수 있을정도의 점수 (2000점)이라도 있었으면 좋겠음.
하다가 개탈탈 털리고 왔네 ㅋㅋㅋㅋㅋㅋㅋ 서렌치고 환불해야겠다. 지금은 물러날때다.... 근데 이거 3만원 가격은 너무 비싼거 같은데 시리즈는 익히 알고는 왔는데 이 정도일줄이야...
가볍게 하기 좋으나 가격은 가볍지 않은편
출시할인기준 3만2천원도 너무 비싸다 1만원대면 사볼만 할듯
3마도 아니고 2마는 누구 대가리에서 나온 생각이냐?
나중에 다시 보자 지금 가격은 아닌듯
사기 그만쳐 이 가시나들아
할게 없어...
슈퍼 리얼 난이도에서 심심하면 천화, 지화, 더블리치 일발쯔모, 역만으로 처 때리는 미소녀들이 너무 귀엽네요 ㅅㅂ
게임의 완성도에 비해 가격이 너무 비쌈 1. 마작 게임으로써의 완성도가 낮음 - 가시성이 낮은 패 디자인 - 지나치게 작은 버림패 표시 영역 2. 카메라 회전 시 화면이 가려지는 경우가 너무 많음
캐릭터 예쁜편이고, 성우 괜찮고, 분위기 산뜻 하지만, 뭔가 난이도가 중간이 없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정말 이해가 안되는건 마작을 시작하고 좌측 중단을 보면 자동, 마작 족보, 등등 기능이 있는데, 자동을 해본 사람으로써, 그냥 아무 기능이 없이 생각없이 막 패를 두는 느낌이들어서, 자동 기능을 만들어야 됐을까? 굳이? 라는 생각이 좀 많이 듭니다. 그리고, 제가 마작을 다른 게임에서 좀 해봐서 룰은 그나마 알겠지만, 마작이 처음이라 아에 모르는 플레이어 분들도 계실 수도 있는데, 그런 플레이어들을 위한 튜토리얼 하나 없는것도, 감점요소인것 같습니다. 마작이 처음인 플레이어들을 위해서라도 마작의 튜토리얼을 좀 추가했으면 어땠나 싶습니다. 그리고, 가격도 할인 안하면 4만원 돈 되는거와 할인을 한다해도 32,000원 정도 되는 가격대는 많은 사람들에게 불호와 비추천 평가를 주는게 매우 큰 이유라 생각도 듭니다. 결론 적으로 캐릭터 예쁜 편이고, 성우 좋은 편이고, 분위기도 산뜻한 느낌인데, 게임의 즐거움, 하다못해, '성인 전용'분류에 있는 게임 치고는 여성 NPC랑 본방이 없는게 또 많이 아쉬워, 저는 환불을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걸 그냥 야겜으로 생각하고 사면 후회할만한 요소들이 여럿 있습니다. 본방도 없고, 난이도를 높이면 급격히 어려워지기도 하고... 하지만 오래된 탈의마작 슈퍼리얼마작 시리즈의 신작으로 접근하면 제법 훌륭한 게임입니다 예전 굿즈 등을 볼 수 있는 수집요소 시스템이나 구 버전에 대한 오마주 등 이걸 꼭 염두에 두고 구입을 하시든지 하십쇼
이 게임은 특성상 마작이 메인이 되고 탈의는 디저트가 되는 게임이었어야 했다. 그런 취지로 시리즈명이 '슈퍼 리얼 마작' 이었을 것이다... 재미있고 정정당당한 마작을 즐기며 탈의까지 보는 게임이어야 하는데 컴퓨터의 온갖 비겁한 치팅으로 범벅된 쓰레기 같은 마작을 플레이하고 얻는 보상은 그저 캐릭터들의 탈의와 그 옛날 추억을 일으키는 아이템 감상 그리고 엄청 짧은 에피소드가 다다, 보디빌딩 대회로 치면 로이더를 이기기 위해 내츄럴이 온갖 고생을 해서 보디빌딩 대회에서 우승을 했는데 10만원 백화점 상품권 받고 끝인 것이다. 개발사는 슈퍼 리얼 마작이라는 이름을 쓸거면 PC의 로직을 당장 뜯어 고쳐라. 구매할까 하는 사람은 이거 수정 안 되면 사지마라.
추억팔이라고 할 수 있겠지만 P5 및 그래피티(P2, BGM까지 포함하면 P4까지)의 인물들과 배경 음악들이 개량된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비유하자면 젓가락을 실리콘으로 도금한 수준. '탈의 마작'만의 매력과 감성도 예전 작품들보다 낫다고 할 수 있을 정도. 물론 '18금'의 낙인의 특성 상 그 이상을 바라고, 실망해버린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것은 큰 오해다. 슈퍼 리얼 마작에서의 탈의는 애당초부터 야한 느낌을 내려고 있는 것이다. 아카데미 시상 후보로 가장 많이 올랐던 미국의 남배우 잭 니콜슨은 "미국인들은 성적인(sexual) 영화를 좋아하지 않고 야한(sexy) 영화를 좋아한다."라고 한 적이 있는데, 그만큼 성적인 것과 야한 것은 다르다는 것이다. 원작도 '야한' 분위기를 내기 위해 벗는 것(물론 대부분 하나 빼고서)까지가 끝이었으니, '본방' 없이 '터치 게임'으로 끝났다고 실망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아쉬운 것은 콘텐츠 양과 밸런스, 그리고 번역. 그나마 특유의 억까는 무한 콘티뉴가 받들어주고 있고, 추가 콘텐츠(코즈에 히나코, 세리자와 자매 등)도 기약할 수 있을 것이다. '잔패', '개국' 등 매끄럽지 못한 표현들은 고치면 그만이다. 그러니까 '최신작'이라고 할 수 없다고 하면, 적어도 초월적인 리메이크라고 할 수 있겠다.
고난이도가 답이 없는 패턴이 나와도 된다는게 아니라는걸 모르는 개발사가 만든듯한 게임 5순리치 7순화료 3순리치 5순화료 2순리치 4순화료 6순리치 8순화료 하는데 그 안에 역을 완성할수 없지 않나 라는 생각을 안하고 만든 미완성 게임입니다. 2명이서 패 전부 들고 하는데 카운팅도 의미없고 CPU가 2순만에 리치거니 심리도 의미없고 초반포인트는 1000점이라 쌍방리치 걸어도 노텐엔딩나면 패배처리라 리치마작의 리치가 가지는 의미를 잘 모르는 사람이 만들었습니다. 하다못해 좀 위험을 감수하면 ㅈㄴ 짠 역이라도 완성할 수 있게 설계 했으면 이해라도 하겠는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2순리치 5순쯔모는 마작의 신을 넘어 외우주의 신들까지 다 모여도 못할듯 합니다. 그래놓고 이어하기 하지 않기 도전과제는 왜 걸어뒀는지 모르겠습니다. 이 게임의 진짜 목표는 최고난이도 이어하기 없이 클리어가 아닌걸까요? 마작 중독자가 아니면 절대 비추합니다. <2/10>
마작겜으로서는 비추 게임 룰상 탕야오가 개사기인데. 상대가 탕야오만 노림. 결국 나도 탕야오만 지르는수밖에 없음. 차라리 사키마작처럼 무슨 능력이 있다던가 그쪽이면 이해라도 하지.
최고난이도에서 더블리치 일발 쯔모를 맞거나, 천화를 당해보면안다. 이 녀석들이 지금 받을패를 다 알고있는 사기를 치고 있다는 것을. 그 모든 억까를 이겨내고 역만을 만들어라, 마작 고수가 될 것이다.
차라리 3명 다 데리고 마작 치게 해줘... 고난이도는 사기 엄청 치니까 감당불가 보통 난이도라도 탕야오 펀치나 해야해서 빡셈
난이도 가 좀 이상한듯.. 중간이 없... 전통이지만 4인도 추가했으면 어땠을까... 야도 아니고 겜도 아닌 느낌. 작혼이 최고시다~
작혼같은 게임에 왜 2인 마작이 없는지 잘 알려주는 게임입니다.
80년대 일본 오락실을 풍미했다던 그 마작 시리즈의 3D 복각판. 현지 기준으로도 전동탁자 보급이 더디던 시절의 그것까지는 재현을 절대 못하겠지만(smoke).... 당시 게임룰을 거의 그대로 가져와서 "재현"한다는 것과 이걸 3D로 재현해낸 것이 수준급인데 의의를 두면 될 듯. 가격은 저렴하지 않지만, IP 재현 게임들 중에서는 가장 직관적이고 솔직한 편. 단, 리치마작을 많이 배운 후 (작혼 기준) 작사 3 달면 그때 시도해보자. 아니면 온라인 리치마작 하다가 DLC를 기대해도 좋을 듯...
야겜으로서도 마작겜으로서도 너무 미묘하다 1만원 정도면 갓겜일듯
다른걸 다 떠나서 캐릭터 모델링이 너무 구림... 안꼴려..
1.야겜으로써 만족할 수 있는가. 꼭지 보여주는건 괜찮은데 아무리 생각해도 모델링에 ㅂㅈ 안깎아 놓은건 이새끼들이 꼴알못인게 틀림없다. 2.마작겜으로써 만족할 수 있는가. 오리지널로 다깼는데 2연속 더블리치에 4연속 일발쯔모 쳐맞았는데 내가 운이 없는거냐 이년들이 사기꾼인거냐??? ㅅㅂ 2,3명 데리고 3,4인마작이라도 치게 해줘서 같이 벗겨놓는걸 생각했으면 플탐이 3배가 됐을거다. 아무리 생각해도 4만원돈 쓸 게임은 아니고 한 90% 세일할때 살법한 게임인데 걍 다른 야겜 사라 그게 더 꼴린다
마작은 몰라서 그냥 야겜이라고 생각하고 구매했는데... 케릭터 디자인은 좋지만 정작 제일 중요한 부위는 민둥산이라 크게 실망함. 옷 벗는 모션이 그나마 잘 뽑은거 같긴한데... 무슨 의미가 있나 싶음 마작 제외하면 컨텐츠는 그냥 없는 수준 오토로 마작 돌리는 시간 포함 모든 장면 해금하고 대화씬 다 보고 감상까지 다 하는데 정확히 90분 걸림 그 중 80분이 마작 돌리는거였고 캐릭터 대사나 상호작용 같은건 다 합치면 10분 정도 되는듯 컨텐츠 분량 진짜 개창1렬입니다 사지마세요. 한 80% 할인하면 사볼만할지도
게임이 시발 성의가 없음 탈의 마작은 낑낑깽깽섹스 없어도 좆도 알 바 아닌데 시발 난이도가 흩어진 월루하다 사장한테 걸려 4번 아이언으로 대가리 깨진 개발자 골통 파편 모아 까마귀 군주에게 바쳐 총애얻기급임. 마작을 쳐 본 건가? 다른 마작 AI를 분석을 해 본 건가? 싶은 정도의 성의 없는 레벨 디자인. 게임 평가에 얼마나 쳐 벗기 싫으면 이라는 걸 본 적이 있는데 진짜 시발 얼마나 쳐 벗기 싫은 건지 감도 안 옴. 시작 1000점 지급하고 거기서 리치 걸고 다 텐파이로 끝나면 바로 게임 오버에 AI 새끼는 시발 무슨 판 마다 10순 안에 리치 쳐걸고 있음. 무슨 리치는 텐파이로 방어해야된다. 라는 개발자만의 철학이 담긴건가? 시발련아 리치는 패를 깨던지 대가리 들이밀어서 상대 머가리 역으로 후려깨기 둘 중 하나인데 시발 이게 무슨 가위바위보 상성겜인줄 알아. 그리고 이어하기는 대체 왜 있는거임? 난이도 멀쩡했다라 쳐도 이 시스템이 있으면 안 되지. 시발 상대 패 분석하면서 공격, 방어하는 겜인데 "씨발 난 모르겠고 리트하면 그만이야 리~~치" 이 지랄 하는게 진짜 마작이 맞나? 진짜 시발 매우 높음도 말고 오리지널 난이도에서 내가 리치를 쳐 걸어도 20본장까지 끌린 거 때문에 그냥 시발 꾹참고 하려 해도 석 나가서 안함 병신겜.
이건 진정한 탈의마작이 아니다. 탈의마작이라고 나왔으면 처절하게 양말 한쪽, 머리띠 하나까지 풀 수 있는 건 전부 풀어야지 어딜 상하의만 탈의하고 끝나려고해
아니 씨발 탈의 마작 게임인데, "탈의"는 충실하면서 "마작"은 왜 모든 시리즈 중 가장 퇴보한거냐. 10판을 돌리면 씨발 그중 8판이 유국이야
돈값 한다고는 생각 안 하는데, 수준 이하의 VR 게임들 보다는 선녀라 추천 줌.
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유국 적당히 해 씨발년들아
상점 페이지에 명시되어있는 단점들 그대로임 수위가 너무 낮다
야이... 그... 있잖아.. 시벌놈들아 옷을 다 벗었으면 해야할게 있잖아? 어? 응?? 어??? 썸녀랑 급 불타서 모텔 잡고 같이 올라가서 샤워 다 하고 준비 끝났는데 갑자기 집에 일이 생겼다면서 잡을새도 없이 가버린 상황 같은 게임이다. 알고 구매했지만 아쉬운건 어쩔 수 없다. 앙꼬 없는 찐빵인걸 알고 샀는데도 생각보다 더 맛이 없어서 은근히 짜증나는데 보기에는 예쁘고, 뭘 탓 하기도 애매하고 그런 짜증나는 느낌 같은 게임. 환불까진 안 하겠다만, 4만원의 가치? 어림도 없다. 본게임 없으면 이딴거 왜 만드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