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10월 22일 |
| 개발사: | ORANGE POPCORN |
| 퍼블리셔: | ORANGE POPCORN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6,5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인디, R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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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게임 소개
《HunterX》 개발 스튜디오의 신작, 《구원의 메이드》는 빠르고 다채로운 전투가 돋보이는 액션 RPG입니다. 다양한 검과 총기로 자신만의 전투 스타일을 완성하고 비밀로 가득한 어두운 세계를 탐험하세요.
《구원의 메이드》는 전투와 탐험에 중점을 둔 액션 RPG 게임입니다.
빠른 전투 리듬을 강조하며 탐험으로 획득한 무기와 스킬을 조합한 다채로운 액션을 선보입니다.
메이드들의 다크 판타지

"영혼의 구원을 위해 싸우는 연옥의 메이드, 시즈카.
성소의 관리자로부터 내려진 특별한 사명을 안고, 그녀는 마물로 뒤덮인 연옥의 포탈을 넘는다.
그러나 여정이 깊어질수록, 시즈카는 자신이 믿어온 구원과 이 세계의 진실이 결코 단순하지 않음을 마주하게 되는데…"
특징
검과 총, 오의를 조합한 다채로운 전투 스타일과 정교한 조작으로, 깊이 있는 전투의 손맛을 경험하세요.
회피, 가드, 패링, 기습, 사슬 공격 등 다양한 기술을 활용한 전투와 탐험이 어우러진 풍부한 액션을 제공합니다.
20종 이상의 보스들을 상대하세요. 수집한 아이템과 오의를 최대한 활용하여 전략적인 공략이 가능합니다.
퀘스트와 히든 보스 공략을 즐겨보세요. 동료 혹은 적대 관계의 메이드들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정교한 스킬 보드 시스템을 제공합니다. 자신의 플레이 스타일에 맞춰 고유의 캐릭터로 성장시키세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875+
개
예측 매출
30,937,5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23)
오렌지팝콘 특유의 쌈마이한 첫인상때문에 호불호가 갈릴수 있으나 게임 자체는 준수한편 적당한 난이도, 적당한 액션, 적당한 타격감, 적당한 길찾기, 적당한 불친절함 '나 매트로배니아, 소울라이크 같은 게임들 어려워서 재미없더라' 하던 사람들도 '어? 나 의외로 재능있을지도?' 하는 착각을 하게끔 만들어줌 전작들엔 없던 훅과 총이 생겨서 좀더 시원시원한 액션이 가능해짐 특출나게 이게 장점이다! 할만한건 없지만 잘 섞여서 맛있는 김밥천국 스페셜 정식같은 겜 3000th duel이 나온지 7년이 지났는데 그동안 막 엄청난 발전이 없는게 아쉬울뿐
전작과는 다르게 탑뷰 형태의 메트로배니아로 나왔습니다. 시점은 바뀌었지만, 전체적으로 조작감이나 조준 판정 같은게 좋아서 시원시원하게 플레이 가능했고, 액션이 많아져서 다양한 스타일로 싸울 수 있는 부분이 꽤나 좋았습니다. 특히 새로 추가된 특수공격 2종과 사격이 자체 성능도 나름 쓸만한데다가, 일반공격이랑 연계도 되서 싸울 때 할 수 있는게 확 늘어난 느낌이었습니다. 그 외에, 초반부터 끝까지 유용하게 써먹은 사슬 마법도 재밌었고, 중반 넘어가면서 다양한 마법을 전투에 써먹는 것도 괜찮았습니다. 난이도는 전체적으로 전작들보다 쉬워진 느낌이긴 한데, 딱 초반 넘어갈 즈음에 서브 퀘스트 잘못 따라가서 레벨 높은 지역에 먼저 가버리면 조금 빡빡해집니다. 퀘스트 주는 시점을 조절해서 동선을 좀 더 매끄럽게 조절해주는건 어떨까 싶기도 하네요. 1회차 플레이타임은 대략 10시간 정도였고, 소소하게 아쉬운 부분이 없는건 아니지만, 적당한 볼륨과 적절한 난이도로 부담없이 재밌게 즐길 수 있는 게임입니다.
1회차 기준 약 12시간 클리어 완료. 탑뷰 메트로배니아라고 해서 우려가 좀 있었지만 결론은 아주 재밌게 즐겼습니다. 인디게임답게 소소하게 불편한 부분들이 있지만 전작들에 비해 완성도가 크게 올라간 인상입니다. 총기가 단순 원거리딜 뿐 아니라 콤보 브릿지 역할을 하는 것도 신박했고 체인 공격과 연동하는 재미도 쏠쏠했네요. 전반적으로 아주 잘 만들어진 게임입니다. 추천합니다. (팁) 퀘스트 완료할때 빠른 이동기능이 있습니다. 초반에 이걸 몰라서 삽질을 좀 했네요;
간단히 말하면 전작 헌터X시리즈의 쿼터뷰판입니다. 조작 버튼, 게임 스타일, 레벨업, 맵 등이 거의 재탕입니다. 헌터X 시리즈 재밌게 했다면 충분히 재미는 있구요. 게임은 횡스크롤 메트로베니아를 벗어나서 그런지 쉬워졌습니다. 조금씩 개선이 되어가는것 같긴 한데 아직도 전작대비 개선이 전혀 안된것도 있습니다. 특히 맵. 엔더 매그놀리아 같은 게임은 맵 편의성이 극단적으로 편리해졌는데 오렌지팝콘은 개선 여지가 전혀 안보이더군요. 미니맵 없는거야 스타일이라곤 하는데 맵에 정보가 없어도 너무 없습니다. 그냥 보물상자 표시 정도. 현재 진행불가 지역 정도는 표시해야 하는거 아닌가 싶은데. 맵 켜는 순간 십자 크로스헤어가 주변 통로 표시를 가려서 맵을 약간 이동해야 보이는것도 여전하고. 빠른이동도 너무나 제약적이고. 피드백 받고 개선해야 할 건 개선해야 하지 않나 싶네요.
10시간 보통 난이도 클리어 후 1. 모든 석상끼리 텔포 안됨 - 맵에 표시 되는 노란색 석상이랑 빨간색 석상이 있는데 노란색 석상끼리만 텔포 가능함 나머진 불가 - 심지어 퀘스트 완료하면 완료 하기 위한 빠른 이동이 있지만 정작 아이템은 성소로만 가는 귀환템과 위에서 말한 노란색 석상끼리 이동 밖에 없음; 2. 맵 관련 편의성 부족 - 마커는 X 하나 뿐임 다른 표시는 없음 - 이전 작품이던 이번 작품이든 여전히 불편함 뭔가 편의성에 대한 개선점이 없는 게 느껴짐 3. 보스들 패턴 비슷함 - 보통 난이도라 그런지 비슷한 부분이 여럿 보임 4. 게임이 생각보다 쉽고 가벼움 - 특성 대충 골고루 찍었는데 금방 때려잡음 - 빡세게 파밍 안 하고 퀘스트 하면서 돌아다니면 충분히 막보스 잡을 딜 나옴 걱정 안해도 됨 - 좋은 무기를 얻기 위해 파밍 안해도 됨 퀘스트 깨면서 주는 거 장착해도 충분함 - 진득하게 하고 싶다 하면 어려움 난이도 하셔도 될 거 같음 총평은 재미있긴 한데 지난 작품이랑 크게 느낀 점은 난이도가 많이 낮아졌다 말곤 없는듯 불편한 점이나 개선해야 될 부분을 그대로 들고 나온 느낌임 헌터X랑 헌터 코드네임 T를 재밌게 해서 이번 작품은 고민 없이 구매했지만 플레이 해보니 다음 작품 구매는 많이 망설일 거 같음 다음 작품도 위에 적어 놓은 거랑 비슷하게 흘러갈 거 같음
200레벨 업적찍는데 노가다하긴 좀 그렇고해서 4회차 들어갔는데 60% 이상 진행하고 템 다 팔아서 겨우 끝냄 카르마 증가 아이템 쌍으로 끼고 뺀적도 없는데 생각보다 오래걸림 힌트가 없는지 못찾은건지 모르겠지만 결국 경우의 수 노가다로 진행함 이거 두가지 아쉬웠던거 빼고는 가격감안해서도 재밌게 잘 즐긴 것 같음
좋아하던 회사인데 이번에는 탑뷰 액션RPG로 출시했네요. 플레이 타임도 적당해서 딱 재미있게 즐기기 좋은것 같습니다. 다음 작품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기본적으로 메트로배니아에 소울라이크 요소를 곁들인 게임입니다. 우연치 않게 이 개발사의 첫 작품 HunterX를 재밌게 했습니다. 그래서 그 다음 작품도 재밌게 했고 이번에 또 신작이 나온걸 알게 된 후 바로 사서 1회차 엔딩을 봤습니다. 이전작들과 다르게 카메라 시점이 달라지면서 느낌이 새로워졌습니다. 게임의 난이도는 이전작들에 비해 많이 쉬워졌습니다. 무기마다 조작 느낌도 다르고 느낌이 다른 만큼 무기마다 다른 전략을 취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레벨업을 하면서 스탯을 찍는데 올리는 스탯의 종류는 보통의 소울라이크 게임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게임을 진행하면서 새로운 스킬이 해금되고 해금된 스킬로 초반에 탐험하지 못했던 곳을 탐험할 수 있다는 점이 매트로베니아 게임의 정석을 따르고 있습니다. 게임을 플레이하다보면 시간이 많이 지나 있는데 이 말은 게임이 지루하지 않고 몰입감이 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첫 인상부터 너무 깔끔하고 군더더기 없어 좋아요. 혼자서 만든 게임이라고 도저히 믿기지 않는 퀄리티에 또 한번 놀랐구요. 인트로, 친절한 튜토리얼 ... 정성이 느껴져서 좋아요. 계속 플레이 더 해봐야 알겠지만 첫인상은 만점이네요. 다음 작품이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동굴 석상퍼즐 힌트도 없어서 그지같은데 그거 외엔 괜찮음
노멀 난이도 기준으로는 살짝 쉬운감이 있지만 구성도 알차고 재미있습니다. 액션겜을 잘 못하는 사람도 차근차근 진행하면 엔딩볼 수 있는 게임입니다.
똥손도 할수있는 소울라이크 메트로베니아 게임입니다 이런류에 관심 있는데 어려워서 못하시는분들한데 추천함
레벨업에 필요한 카르마 소비량좀 줄여주라 지금 142인데 뭔 1레벨업 할때마다 5~6만 카르마를 요구하냐
큰 기대 안하고 했음에도 27분만에 환불 엔딩.
최소한 가격만큼은 한다
메이드 소울 (Maid Souls)
헌터x, 헌터x 코드네임 t 의 제작사라 그쪽 시스템이 많이 옮겨왔습니다. 적당히 할만합니다. 개인적으로는 횡스크롤 방식인 전작이 더 스피드하고 재미있었네요.
전 가끔씩 이런 게임을 발견하면 정말 기분이 좋아져요. 즐거워요. 솔직히 이 게임 처음 보자마자 대체 이건 또 무슨 똥겜이냐 싶으셨던 분들 많으시죠. 이해합니다. 그래픽도 심각하게 구리고, 컨셉도 유치하고. 직접 플레이 해보면 UI 디자인 같은 것도 세상 촌스럽습니다. 그런데 아니에요. 이거 똥겜 아니에요. 전 이렇게 군더더기 없이 게임 본연의 목적에 충실한 게임이 너무 좋습니다. UI 디자인은 촌스럽지만 기능적으로는 아무 문제 없이 멀쩡하고, 그래픽은 구리지만 조작감은 준수합니다. 액션 게임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인 타격감도 좋고요. 군더더기 다 털어내고 싸게, 저렴하게 잘 만들었네요. 게임은 재미있으면 그만입니다. 전 이런 게임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뭐 특별한 개성 같은 것도 없습니다. 다들 많이 먹어봐서 익숙한 맛, 하지만 언제 먹어도 적당히 맛있는 그 맛입니다. 게임은 메트로배니아 80에 소울라이크를 20 정도 끼얹었습니다. 잠깐, 소울라이크라고 해서 쫄지 마세요. 안 어렵습니다. 아니, 너무 쉽습니다. 그래요. 생각해보니 이 게임에 불만이 아주 없지는 않네요. 게임이 너무 쉽거든요. 아니 처음 시작할 때 난이도를 고르라고 하더라고요. 보통이랑 어려움이 있길래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어려움을 골랐죠. 근데 왜 이렇게 쉽죠? 전 뭐 번역 오류 같은 것 때문에 쉬움이랑 어려움이 바뀐 줄 알았어요. 뭐 보스들이 툭하면 원트클이에요. 게임이...너무 시시해...! 대쉬나 패링 같은 방어 옵션들의 성능은 엄청 좋은데, 적들의 공격 패턴은 그리 다양하지 않고, 심지어 준비 동작도 구분하기 편하도록 모션에 확실한 차이를 줬기 때문에 눈에 금방 익어요. 그 대신 하나같이 죽창딜이라 체력이랑 방어력에 꽤 투자했는데도 한 대 맞을 때마다 반피씩 빠지네요. 그렇게라도 안 하면 진짜 죄다 원트클 나올 거 같으니 이해는 합니다만 개발자가 게임 난이도 조절하는 요령이 부족한 거 같다는 느낌이 드는 건 어쩔 수 없었습니다. 보스전만이 아니라 쫄몹들도 크게 어려운 거 없습니다. 게다가 메트로배니아니까 귀찮으면 그냥 무시하고 뛰어도 되고요. 이 게임 하실 거면 난이도는 무조건 어려움으로 고르세요. 어려움이 이 정도면 보통은 뭐 치트 쓰고 게임하는 수준일 듯 합니다. 전 이 게임 추천합니다.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재밌습니다. 게임 난이도에 약간 하자(?)가 있다는 것 빼곤 정말 만족스러운 게임이었습니다. 이 회사 게임 더 찾아봐야겠네요. 아참, 던전마다 퍼즐 같은 것들이 하나씩 나오는데, 어떻게 푸는지 힌트가 없어서 모든 경우의 수를 다 시험해보며 푸신 분들이 은근히 많으신 것 같더라고요. 안타까운 마음에 말씀드리자면 힌트 있습니다. 각 던전별로 얻을 수 있는 고유한 아이템이 있는데, 그 아이템 설명에 써 있어요. 던전 돌다 뭔가 수상한 아이템을 줍거든 설명 한 번 읽어보세요. 퍼즐은 힌트 딱 보자마자 정답이 뭔지 알 수 있을 정도로 쉽습니다. 그나저나...메이드란...대체 뭘까요...
분위기 굿. 조작감 굿. 타격감 굿. 패링 익히고 나서 2배는 재밌어짐
아주 타격감도 좋고 아주 재미있습니다.
자기전에 겉만 핥아보고 평가씀 일단 단축키 설정 자유로워서 합격 키보드 조작감 나쁘지 않지만 마우스 좌클공격 우클가드 wasd 이동으로 설정해서 하다보니 총조준은 조금 편의성이 떨어짐 키보드로만 한다면 괜찬을지도? 야겜이 아니라 조금은 아쉽지만 캐릭터는 미형이라 보는맛이 있고 타격감도 준수한거 같음 패링타이밍은 아직 손에 안익어서 잘모르겠는 느낌이지만 총이나 패링은 필수가 아닌듯 싶은데 초반이라 아직은 잘모르겠다요 뒀다 야금야금 느긋하게 즐겨볼 생각 ㅡㅡㅡ추가후기 길찾기 개짜친다 퍼즐기믹 개짜친다 갔던데 진행막혀서 다른데 가면 따로 기억해뒀다가 다시가서 진행해야 되는게 많아서 ㅈㄴ 짜친다 첫인상과 다르게 전체적으로 짜친다 짜침력 꼬장 일부러 부리는 느낌임 ㅡ
나름 무난한 게임. 스토리는 뭐 라노벨급인지라 눈에는 안들어오고 걍 뭔가 이양반들이 메트로베니아 연습작으로 만든 느낌이 남. 재밌게는 하고감.
🎮 메트로베니아 액션 RPG | 추천도 : ★★★☆☆ 한줄평 : 꽤 괜찮은 국산 메트로베니아 액션 RPG. 인디 감성을 감안하면 스토리와 몬스터 디자인은 꽤 괜찮은 국산 메트로베니아. 캐릭터 3D 모델링은 아쉽지만, 무기별 타격감과 조작감은 의외로 잘 살아있음. 볼륨은 크지 않지만 액션 손맛 덕분에 무난하게 즐길 수 있는 작품. 팬텀리뷰 : https://blog.naver.com/soulrayn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