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vy Metal Death Can
Heavy Metal Death Can
Krufs Productions
2026년 5월 28일
13 조회수
1 리뷰 수
75+ 추정 판매량
100%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6년 5월 28일
개발사: Krufs Productions
퍼블리셔: Krufs Productions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18,480 원
장르: 액션, 어드벤처, 인디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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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Heavy Metal Death Can

Heavy Metal Death Can은 1970년대 후반의 대체 역사 속 스웨덴을 배경으로 한 레트로 스타일 생존 공포 게임입니다. 바다 깊숙이 갇힌 당신은 좀비가 된 승무원들과 싸우며 생존자를 찾고 광기의 진실을 밝혀내야 합니다.

상세 설명

고전 생존 호러가 심연에서 다시 태어나다

Heavy Metal Death Can은 레트로 스타일의 생존 공포 게임으로, 1970년대 후반의 대체 역사 속 스웨덴을 배경으로 한 잠수함 안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노르웨이 해 깊은 곳에 갇힌 당신은, **슬러지(Sludge)**라는 존재에 의해 승무원이 끔찍한 좀비로 변한 상황에서 살아남아야 합니다. 생존자를 찾아내고 이 광기의 뒤에 숨겨진 진실을 파헤치세요.

진정한 생존 호러로의 회귀

PS1 시절을 정의했던 장르의 고전들에서 영감을 받은, 녹슨 철판과 폐쇄감으로 가득 찬 악몽에 빠져보세요. 제한된 탄약, 고정된 카메라 시점, 그리고 아날로그식 불안감이 어우러진 이 공간에서는, 선체가 삐걱이는 소리조차 마지막일 수 있습니다.

고정 카메라. 진짜 긴장감.
힌트도, 친절한 시점도 없습니다. 이 공포는 당신이 스스로 이겨내야 합니다.

인벤토리는 생존의 열쇠.
줄어드는 자원, 임시 열쇠, 수면 아래 과거의 수수께끼 같은 유품들을 관리하세요. 한 발의 총알이 소중하며, 절대 충분하지 않을 것입니다.

레트로 감성, 현대 기술.
게임의 아트 스타일은 90년대 후반 공포·어드벤처 게임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최신 렌더링 기술로 재해석되었습니다.

죽음이 담긴 금속 캔

군함 **HMS 돔헤렌(Domherren)**에서 벌어진 사건의 차가운 진실을 밝혀보세요. 복도 하나하나에 묻힌 음모의 조각이 숨겨져 있으며, 인간이 아닌 '무언가'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대체 역사. 노르딕 누아르와 심해 공포의 만남.
따뜻한 스웨덴 문화 요소와 산업의 차가운 잔혹함이 충돌하는 세계에 빠져보세요.

개성 넘치는 생존자들.
여정 중에는 수수께끼의 밀턴(Milton), 허무주의적인 올로프 선장(Captain Olof) 등 다양한 생존자들과 마주치게 됩니다. 모두 각자의 과거와 목적을 지니고 있으며, 신뢰는 희귀하지만 협력만이 집으로 돌아갈 길입니다.

심해에서 울려 퍼지는 사운드트랙.
디스토션 기타, 아날로그 신스, 그리고 불길한 침묵으로 가득 찬 사운드. 모든 음표가 당신의 관에 박히는 못처럼 느껴질 것입니다.

주요 특징:

  • 초기 콘솔 고전에서 영감을 받은 올드스쿨 공포와 스웨덴식 잠수함 서리얼리즘이 만난 생존 호러

  • 고정 시점과 탱크 컨트롤(현대식 옵션 포함)이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 조성

  • 불안한 동맹과 기묘한 만남을 통해 점점 밝혀지는 복잡한 서사

  • 90년대 공포 게임의 향수를 자극하는 비주얼에 현대적인 렌더링 기술을 결합

  • 1970년대 말의 스웨덴 해군을 배경으로 한 독특한 설정으로, 존재하지 않았던 시간에 대한 가짜 향수를 자극

과연 당신은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75+

예측 매출

1,386,000+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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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hievement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

총 리뷰: 1 긍정: 1 부정: 0 1 user reviews

그대는 얼마나 오래 두려움을 참을 수 있는가? 1970년대 , 세상의 분위기가 흉흉한 때의 어느 바닷속 잠수함 갑작스럽게 일어난 충돌과 함께 정신을 잃은 주인공. 눈을 뜨니 고요한 적막속에 동료들이 기름덩이가 묻은 체 죽어있다. 좁은 선체를 지나다가 처음 발견한 살아있는 존재란 기름덩이의 좀비가 된 동료. 주인공은 과연 이 지옥의 잠수함을 탈출할 수 있을것인가. 요즘 꽤 많이 보이는 바이오하자드1의 오마주가 엿보이는 작품. 이야기의 구성은 이런류의 게임이 그러하듯 간단한 상황이나 문장 조금으로 시작되며 게임을 하게 될 동기만 흐릿하게 주면서 시작한다. 스토리 구성은 사실 치밀하거나 깊지는 않고 과거 80~90년대에 많이 볼법한 느낌의 크리쳐 공포영화가 떠오르는 감성을 가지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내용 자체는 시작과 동시에 줄거리 , 반전 , 결말이 바로 예상될 것이다. 물론 이러한 게임은 스토리보다는 구성과 플레이 자체의 재미로 승부를 본다고 봐야한다. 맵 자체가 굉장히 좁은 선체를 이동하기 때문에 적들이 출몰하면 피해가는것이 매우 어렵다. 일부 구간은 맞닥뜨리면 되돌아가거나 적을 죽이는 것이 유일한 해답인데 이러한 점 때문에 탄약이나 회복약등을 잘 조절해서 사용해야한다. 그리고 이런 게임이 항상 그렇듯 제한되고 지금 기준으로는 조금 불편한 조작감을 가지고 있다. 특히나 이런 방식에 익숙하지 않으면 시점이 변화되는 구간에 조작 방향이 변해서 특정 구간을 뱅뱅 돌며 시점이 마구 바뀌는 혼란속에 빠질수도 있다. 적을 피해 달아나거나 긴박한 술래잡기가 꽤 많으며 시점과 조작 방식때문에 여러번 죽거나 물자를 낭비할 수도 있으니 주의 하도록 하자. 기본적으로 조작 난이도가 조금 있는편이라 이런 방식의 게임이 익숙하지 않으면 난이도를 쉬움으로 바꿔서 하도록 해야한다. 물론 , 쉬움으로 해도 위에 서술한 게임 방식떄문에 탄약이나 치료약을 마구 낭비해 버렸다면 특정 구간에서 굉장히 고생할것이다. 그리고 저장은 수동저장만 가능하며 특정한 장소에서만 가능하다. 다만 저장을 할 수 있는 도구인 카세트테이프를 꽤 넉넉하게 주니까 한 세이브에 몰아서 저장하지말고 나눠서 하도록하자. 퍼즐 해결을 위해 맵의 같은 곳을 여러번 가는 반복성은 볼륨자체가 많지 않고 맵 자체가 그렇게 넓은건 아니라서 덜하다고 불수 있고 전체적으로 퍼즐이 쉬운편에 속한다. 딱 하나 어려운 퍼즐이 있었다면 중간에 모스부호 퍼즐이었다. 이건 정말로 익숙하지않거나 개념이 잘 세워지지 않으면 매우 고생한다.(정 안되면 gpt나 제미나이 , 스팀 토론등에서 정답을 보도록하자) 개인적으로 감상평을 남기면 영화 '레비아탄'이나 게임 'still wakes the deep'이 떠오르는 구성과 분위기였다. 물론 크리쳐들의 디자인은 조금 많이 단순하고 투박했지만 말이다. still wakes the deep 역시 80~90년대 헐리우드 영화가 떠오르는 느낌이라 전체적으로 아쉬웠지만 추억을 돌아본 기분에 좋게 기억에 남았었는데 , 이 작품 역시 그렇다. 소소하게 과거의 추억을 다시 떠올린 기분이다. 플레이 시간은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보통 3시간 정도면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게임실력이 많이 낮은 편이라 추격전에서 죽느라고 시간을 다 보내서 플레이타임이 조금 길어졌다. 가격은 이런 방식을 좋아하는 정도가 아니라면 세일을 노려서 플레이 해보길 바란다. 반대의 경우인 이런 방식을 굉장히 좋아한다면 돈이 아깝지 않을것이니 고민하지말고 구매해서 하도록 하자.

👍 1 ⏱️ 4시간 24분 📅 2026-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