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11월 18일 |
| 개발사: | Storytaco |
| 퍼블리셔: | Storytaco |
| 플랫폼: | Windows, Mac, Linux |
| 출시 가격: | 24,9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RPG, 시뮬레이션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하숙집 주인 우유만이 돌아왔다! 고말숙·동그란·박민정과 함께 —재벌 막내딸, 성장 트라우마 소녀, 다정한 간호사까지 합류한다! 과거의 기억과 새 감정이 뒤섞인 하숙집, 당신의 선택은?
게임 소개
“하숙집을 다시 한 번 운영하실 분을 구합니다!”
FMV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 [하숙생이 전부 미녀입니다만?]이 시즌2로 돌아왔습니다.
플레이어 여러분들은 다시 한 번 우유만이 되어, 총 여섯 명의 히로인들과 사랑이 넘치는 하숙집을 꾸려 보세요.
시즌2에서도 고말숙, 동그란, 박민정이 함께하며,
여기에 세 명의 신규 입주자가 합류합니다.
두근거리는 새로운 사건과 더욱 성장한 그녀들의 매력을 즐겨 보세요!
과연 마지막에 당신 곁에 남을 사람은 누구일까요?
히로인 소개
고말숙 / 첫 번째 입주자 / 20년지기 여사친
"오늘부터 얘가 내 깔이다!"
척하면 척, 쿵하면 짝. 유만의 유일한 친구 말숙.
유만과 쌓아온 21년 세월 안에 서로가 모르는 것 따윈 없었다.
불과 몇 달 전까지만 해도.
말숙은 유만에게 말하지 못할 비밀이 생긴다.
동그란 / 두 번째 입주자 / 직장 상사
"밖에선 과장님 말고, 이름으로 불러 줘."
워커홀릭이라는 말도 부족할 지독한 일 중독자.
그란에게 일 외에는 낭비할 시간도, 생각도 없다.
그런 그란이 유일하게 관심을 가지게 된 사람, 우유만.
그란은 유만을 지켜보는 일이 퍽 즐겁다.
정유나 / 세 번째 입주자 / 재벌
"유만씨 책임지러 왔어요. 내가 또 뱉은 말은 꼭 지키거든요."
잘 나가는 대기업 막내딸.
놀기 좋아하고 마냥 해맑은 그녀에게 근심 걱정이란 건 없어 보이지만,
사실 집안에서는 능력없는 사고뭉치.
그리고 그 사고뭉치가 정말 사고를 내고 만다.
박민정 / 네 번째 입주자 / 첫사랑
"제가 지금 갈 곳이 여기 밖에 없었어요."
듣보' 소리를 듣던 망돌에서 이젠 '국민 여동생'이 된 민정.
그 어느 때보다 찬란하고 바쁜, 커리어의 정점을 찍는 걸까 싶던 그 때.
또 한번의 사건이 민정을 끌어내리려고 한다.
지금 민정에게 기댈 곳은 유만 밖에 없다.
양유정 / 마지막 입주자 / 성장녀
"누가 절 알아본 건 아저씨가 처음이에요."
잠자고 밥 먹는 시간 빼고 일만 하는 유정.
유정은 학창시절 괴롭힘 트라우마로 사람을 대하는 게 어려워
대학도 사람을 마주하는 게 어려워 미루고 미루는데....
그런 유정에게 우유만이라는 최대 찬스가 찾아온다.
방규리 / 입주 예정자(?) / 다정한 간호사
"유만 씨는 지금 환자라구요. 환자!"
서글서글한 성격과 귀여운 얼굴로 병원 환자들에게는 아이돌 같은 존재.
힘든 간호 일에도 사명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는 규리.
그런 규리에게 한 환자가 특별하게 다가온다.
규리는 유만이 자꾸 신경 쓰인다. 환자가 아닌 남자로.
서로 다른 매력을 어필하는 여섯 명 중 누구와 사랑에 빠지게 될까요?
아니면 … 여섯 명이 아닌 다른 인물과...?!
매력 포인트
1인칭 시점에서 진행되는 몰입감 높은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은 시작부터 끝까지 우유만의 눈으로 진행됩니다.
1인칭 시점으로 대화하고, 선택하며 그녀들과 함께 이야기를 만들어 가세요.
마치 당신이 정말 하숙집 주인이 된 듯한 생생한 몰입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더 풍부해진 스토리 라인
다양한 분기와 새로운 보너스 영상이 추가되어, 시즌 1에서 느꼈던 허들이 대폭 낮아졌습니다.
미녀들과 더 자연스럽게 가까워지고, 숨겨진 에필로그와 보너스 CG를 마음껏 수집해 보세요!
더 자연스러워진 연기와 높은 영상미
시즌 1의 히로인들과 오랜 호흡을 맞춰온 영상팀이 이번에도 함께했습니다.
실제 연애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배우들의 연기와 고화질 영상으로, 더 깊고 리얼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더 많은 기능·더 재미있는 게임
새롭게 추가된 획득 아이템 시스템으로, 히로인 공략에 전략을 더해 보세요.
보이지 않는 선택지까지 발견하면 또 다른 영상이 기다리니, 매 플레이마다 새로운 재미가 펼쳐집니다.
더욱 매력적인 히로인들의 등장
소꿉친구, 재벌, 첫사랑, 성장캐릭터와 같은 강력한 개성을 가진 히로인들이 연상/연하/동갑 다양한 나이대로 주인공에게 다가옵니다.
더 매력적인 히로인들의 사랑을 한껏 받을 수 있습니다.
팀 소개
안녕하세요!
인터랙티브 게임 개발사 스토리타코입니다.
영상 제작사 3Y Corporation 밀크필름 팀과 두 번째 합작으로 다시 인사드리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여러분의 뜨거운 사랑 덕분에 〈하숙생이 전부 미녀입니다만?〉 시즌2를 선보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시즌은 시즌1에서 보내주신 소중한 피드백을 하나하나 반영해 더 다채롭고 몰입감 있게 완성했습니다.
여러분의 망상과 니즈를 모두 해소해 드릴 수 있도록, 인터랙티브 콘텐츠 제작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응원과 의견 부탁드리며, 더욱 발전하는 모습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여러분과 함께할 다음 이야기가 벌써부터 기다려집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1,850+
개
예측 매출
295,065,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27)
작가의 나이가 의심됩니다 직장동료들이 나와 재밌게 플레이했으나 중간중간 매우 오그라 들었읍니다 그래도 양심껏 팬가입은 통크게 해드렸읍니다 와 이거는 작가의 나이가 최소 40대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작가 : 고말숙 이라고 적혀있는걸 보고 제 눈을 의심했습니다 빵귤님 여캠 화이팅하시고 유정님 토스 화이팅하시고 말숙님 하스스톤 나중에 뜨시고 동그란님 방송 화이팅하시고 민정님 인플루언서 열심히하시고 유나씨 (더보기)
방규리 THE GOAT 전체적인 완성도가 1편보다 훨씬 좋아졌다. 살짝 오글거릴 수 있는 전개도 등장인물들의 미모가 당위성을 부여하는 게임. 전작처럼 컨셉이 무리수인 캐릭터도 없어서 좋았다.
1편보다 확실히 재미있네 qte도 넣고 아이템 찾는것도 넣고 다양해진 요소를 넣은건 확실히 업그레이드 되었네요. 뭐 전작의 단점이라던 무리수 컨셉 캐는 취향차라 저는 1편 2편 둘다 좋네요. 다음작품은 캐릭터를 전체적으로 바꿨으면 좋겠습니다. 말숙님이나 민정님 그란님은 이제 히든캐로 하고 새로운 얼굴들 많이 봤으면 좋겠네요.
제가 생전 이런 컨텐츠의 게임을 한번도 플레이 하지 않았는데 이번 하전미2는 가히 걸작입니다! 특히 빵귤님이 너무 귀엽게 나오셔서 이 게임에 너무 만족했습니다! 하전미2 덕분에 하전미1도 플레이 해보고 싶은 마음도 듭니다! 너무나도 명작을 만들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얼핏 보기에 전작과 별 차이가 없어 보이는 하전미 시즌2는 몇 가지 유지보수를 통해 그들의 노력을 알아줄 만한 환경을 스스로 구축해 내는데 어느 정도 성공한 걸로 보입니다. 챕터별 통과에 필요한 최소한의 전체 호감도 같은 남의 연애사에 훈수 두는 하렘적 잣대는 내려놨고, 공략할 인물에 대한 명확한 루트 구분과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엔딩라인으로 전보다 훨씬 자연스럽게 다른 선택지를 둘러볼 여유를 제공했습니다. 개별 엔딩과 등장 씬에도 평균적으로 공을 더 들인 편입니다. 등장인물별로 발견할 수 있는 나름대로 의미있는 비하인드와 일종의 서비스씬 같은 것들을 찾아볼 수도 있는데, 호감도 보상 쪽에 노드상의 힌트를 심어두는 식으로 호기심을 유발합니다. 사실 원래 없었던 것도 아니지만, 해보고 싶은 마음의 차이만으로도 접근성 면에서 크게 개선이 된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막히거나 의미 없이 딸깍거리는 순간이 줄어드니 자연스레 순수 플레이 타임은 2배가량 늘었습니다. 전작에 이어 볼 수 있는 반가운 등장인물들과의 케미는 더 편해진 느낌으로 다가오고, 새로 나온🍊등장인물🍊들에 대한 서사에 관심이 생긴다면 (생길 겁니다) 생각보다 분량을 잘 챙겨준 편이라 시작할 때 분명 신경 쓰였을 타협 없는 가격은 어느 순간 잊혀집니다. 여전한 문제점은 시리즈에 계속되고 있는 후시 녹음과 자막 부분에서부터 발생합니다. 너무 작게 들리는 목소리가 게임 내내 계속되고 자막이 맞지 않거나 Q&A, 스페셜 영상에서 밀리는 자막 싱크, 그마저도 현저한 차이를 보이는 볼륨까지 검수의 손이 미처 닿지 못한 구간이 더러 있지 않나 싶었습니다. 두 번까지만 봐줄 수 있는 어색한 유머 코드, 다른 작품에서 보이는 연출 흐름을 몇몇 구간 차용한 듯 보이지만 크게 의미없이 마무리되는 도돌이표 선택지들도 조금은 아쉬웠습니다. 전작을 플레이해 본 사람에게는 전작의 특정 시점 어딘가에서 이어지는 듯한 익숙한 내용에, 각각의 비중 역시 이전보다 더 잘 챙겨주고, 전반적으로 더 나아진 모습에 자극점도 더 뚜렷해진 게임인데다 시리즈 꾸러미 할인으로 나름 견뎌볼 만한 가격까지 형성되어 추천할 만합니다.
중간중간 나오는 인터넷 밈 오마주(?)는 좋았고 카메오 캐릭터들도 반갑기도 해서 즐거웠습니다. 히로인 직업군이나 깊이도 전작에 비해서 더 좋아진거 같아서 즐겁게 플레이 했어요. 계속 이런 게임 만들어주시면 좋겠어요
1편도 재미있게 하고 2편이 나온다고 해 엄청 기대한 마음으로 샀는데 기대한 만큼 역시 너무 재밌고 현실감이 있으면서 마치 내가 진짜 그 장소에 있는 기분이 들어서 너무 즐겁고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내 인생에서 최고의 게임이고 나중에 후속작이 나오면 모두 다 구매하고 싶습니다!! 투표하는 것도 재미있고 다른 사람들에게 무조건 추천합니다 기대한 만큼 진짜 재미있고 집중력과 재미있는 진행 내용 등등 진짜 재미있으니까 꼭 해보세요!!! 너무 재미있어요!!!!!!!!!!1
디럭스 에디션 으로 바~로 구매했습니다..... 지금 초반 부분 하고 있는데 화질도 너무 좋고 다들 연기도 잘하시네요! b 특히 방규리 이분...너무 매력있으세요 ㅠㅠㅠㅠ 통통 튀는 에너지가 저절로 미소가 번지네요! ㅎㅎ 앞으로 더 진행 해서 방규리 이분..최고의 간호사 아 아니 더 나아가서 의사로 만들겠슴둥! 막 이랭 ㅋㅋㅋㅋ
진짜 유튜브에서만 보던 하전미를 직접 플레이하게되니까 너무 행복하고 스토리도 너무너무 재밌고 정말 하전미는 돈값한다고 생각해요!! 즐길거리도 많고 또 히든스테이지 찾는 맛도 있어서 아직 2시간밖에 플레이 안했지만 너무너무 기대되고 너무너무 재밌어요!! 실제 연애시뮬레이션을 느끼고싶다면 하전미 정말 추천드립니다 꼭 해보시길 바래요!!
시즌1과 비교하면 장족의 발전을 하였음. 선택지도 무언가 발견하는 요소들도 너무 어렵지 않게 했고. 스토리도 1편보다 더 좋아졌다고 할 수 있고, 캐릭터들도 다양하게 나오는 것 다회차 플레이를 자연스럽게 제공하면서도 불편하지 않은 인터페이스과 스킵(?)도 제공됨. 여튼 이런류의 게임이 아무생각없이 2가 나왔다면 긍정적인 리뷰 안남겼을거 같음. 근데 시즌3가 되면 조금 더 발전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듬. 이런 장르가 매니악하지만 어느정도 오그라드는 점을 감내한다면 게임하면서 스트레스가 쌓이는 일이 1도 없는 즐거운 게임이 될 것 같음.
시즌1보다 더 재밌게 플레이했어요 숨겨진 오브젝트가 재밌어요
도전과제 올 100% 클리어 후기입니다. 하전미 시즌 1때 텀블벅 vip 단계 후원을 하고 플레이했었습니다. 이번 하전미 시즌2도 출시된다는걸 듣고 이번에도 후원을 할 수 있나 했는데, 후원 없이 제작되어, 시즌 1때 했던 퍼센트 달성 이벤트 같은게 없었어서 뭔가 아쉽기도 하고, 다시 좋아하는 배우들이 나오는 게임을 할 수 있다는게 감격이었습니다. 시즌 1 때 나오셨던 일부 배우분들도 다시 나오시고, 새로운 배우분들도 나오셔서 흥미롭게 플레이 한 것 같습니다. 게임은 본 편 나오면 플레이하는 성격이라 데모버전은 플레이 하지 않았었는데, 한 번에 쭉 즐기는게 확실히 더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스토리도 지루하지 않았고, 중간중간 개그요소가 있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게임 플레이 했습니다. 재미있었습니다ㅎㅎ
개인적으로는 이런 작품들을 미연시의 색깔보다는 영화의 색깔에 가깝게 보는데, 이번 작품은 만족스럽습니다. 특히나 이번 작품은 배드 엔딩이 대부분 주인공이 짜증나는 장면이라기보다는 그냥 새드 엔딩에 가까운 것 같아요. 전작에선 배드 엔딩마다 눈살 찌푸려지곤 했는데, 이런 변화가 웹드나 영화로써의 색채를 더 강조해주는 것 같습니다. 어느 엔딩으로 가냐에 따라 때때로 세계관 자체가 달라지기도 하지만, 이게 인터랙티브 무비로써의 매력이 아닐까요? 또한 해피 엔딩의 서사들 하나하나가 참 예뻤습니다. 사람에 따라 뻔한 클리셰의 신파극이라며 불호할 수는 있겠지만, 저는 그런 작품들도 만족스럽게 보는 편이라.. 애매하게 꺾어 이상한 결말을 내기보다 뻔하지만 만족도가 보장된 엔딩이 훨씬 낫다 생각해요. 또 전작에서 조금 물음표가 띄워졌던 성장캐 포지션의 설정이 좀 멀쩡해진 것 같아 좋습니다. 솔직히 말도 안되는 설정을 달아서 불호였는데, 이번 작에서는 그냥 무뚝뚝하고 열심히 사는 평범한 캐릭터같아요. 예고에서 한 줄 멘트가 뭔가 전작처럼 비정상적인 설정같아서 살짝 공포감을 느꼈는데, 딱히 그런 거 없습니다. 전체적으로 시즌 1에 비해 상당히 좋아진 부분이 많습니다. 다만 시즌 1을 먼저 하고 오시는 편이 더 재미있는 부분이 많습니다. 아무래도 같은 세계관이니까요.
시즌1에 이어서 시즌2까지 플레이하니까 너무좋네요. 플레이할때 너무 즐거웠어요. 내년엔 시즌3가 출시됬으면 좋겠어요. 1인칭 시점이라서 배우분들이랑 눈을 마주칠때마다 너무설래네요. 이 게임을 제작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여자인데요 여자가 봐도 재밌고 이게임 갓겜입니다bbbbbbbbbbbbbbbbbbbbbbb 컨텐츠도 알차고 볼것도많고 스토리도 너무 재밌고 갓겜입니다bbbbbbbbbbbbbbbbbbbbbbbbbbbbbbbbbbb
하전미 얘기만 듣고 시즌2 새로 시작해봤는데 멤버들도 너무 예쁘고 게임도 정말 재밌게 잘 플레이 했습니다! 시즌3 나오면 또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스토리가 너무 작위적이고 사람 열받게 만듭니다. 특히 남자배우들을 과도하게 비호감으로 만들어서 짜증이 솟구칩니다.
ㅈㄴ예쁨 폰으로 시즌1샀는데 그것봐다 100아닌 걍 무량대수임 심지어 시즌1은 5명 이지만 시즌2는 6명이라 22000원 정도 가치 있다고 생각합니다
1편보다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계속 시리즈로 이어지면 좋을 것 같아요
방규리, 그녀만 보고 5시간을 달렸습니다. 여러분 무조건 사세요. 후회하지 않을 겁니다.
하숙생이 전부 미녀입니다만? 시즌1 , 시즌2 모두 재밌게 플레이 하였습니다 다음 시즌도 기대하겠습니다
저번 시즌 1 처음 출시 때처럼 이번 작도 스팀덱에서 게임을 시작하면 배우분들 목소리가 안 들립니다. 이번에도 얼른 고쳐주실 거라 믿고 기다리겠습니다 ㅎ
사실 전작은 몰랐고 아는 스트리머가 시즌 2에 출연했다고 들어 구매해서 직접 해봄. 다양한 가짓수의 엔딩, 생각보다 많은 분량과 적절한 컷씬 + 그리고 캐릭터마다 다채로운 개성, 성격 등 전작 유저도 이번엔 호평 할 만한 요소가 많았을 거라 봄. 가장 결정적인 점은, 익숙한 스트리머를 게임에서 만나볼 수 있고, 중국어를 듣지 않아도 된다는 점. 업적충으로써 히든 엔딩, 과제 등을 직접 찾아가는 재미가 있었음. 마지막에 도저히 못 찾겠어서 가이드로 해결한 건 3개 정도 됨. +@ 갠취는 의사눈나... 헤으응
1편에서 어둠의 리뷰어였지만 2편에선 빛의 리뷰어로 돌아섰습니다 갓겜입니다.
도전과제 수집 난이도 : ★★☆☆☆ └ 최소 필요 회차 : 1회차 (+a) └ 요구 사항 : 특수 조건 달성, 엔딩분기 └ DLC 필요 여부 : 없음 └ 최소 플레이타임 : 10시간 여러가지 이유로 인연이 닿아있는 여자들이 주인공의 하숙집에 하나 둘 모여가는 이야기를 다룬 게임입니다. 방송플랫폼의 유명하신 분들이 출현하는 작품으로 알려진 국산 FMV이며, 몽글몽글한 미연시 감성의 스토리라인과 더불어 밀크필름의 수위높은 연출을 보여주는 것이 특징인 작품입니다. 다만 시즌1을 하지 않은 사람에겐 이해 할 수 없는 스토리라인이 존재하고(구매할 수 없게 만드는 사건이 있었기에 저 또한 못해봤습니다), 각 캐릭터 별로 스토리의 깊이가 천차만별이라 조금 아쉬웠네요. 도전과제는 미리 설명을 읽고 진행하면 쉽게 획득할 수 있는 간단한 것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i]-- 오직 도전과제 수집에만 초점을 맞춘 리뷰, 스포일러 주의 --[/i] 1) 게임 장르 특성상 모든 선택지를 체험하며 각 챕터를 100%로 만들어야 하고, 이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여러 도전과제들이 습득됩니다. 엔딩까지 1~2명의 히로인을 공략하여 플레이하는걸 반복하거나, 저처럼 한 챕터를 모두 훑으면서 넘어가는 방법을 쓰면 되겠습니다. 각 챕터마다 아이템들이 있는데 이걸 획득하는 방법이 가이드라인이 아닌 숨겨진 것을 찾아야하는 경우도 있어, 이것만 주의해주도록 합시다. 2) 자연스럽게 얻어지는 도전과제를 제외하면 일부 특수 조건을 달성해야 하는 도전과제가 남습니다. 이는 아래에 챕터별로 기술합니다. <챕터 1> ▶ '유나와의 첫 만남' 이후 세갈래의 선택지에서 각각 보디가드들의 연출을 봐줍니다. 이후 화장실 연출로 루트를 고정합니다. (보디가드 도전과제) ▶ 의사와 첫 면담 때 '기억이 안나요' 버튼을 누르지 않고 의사쌤을 눌러 그녀의 엔딩을 보는 도전과제가 숨겨져 있습니다. ▶ 말숙과의 첫 만남 때 세가지 질문을 받게 되는데 이걸 모두 정답으로 말하는 도전과제가 있습니다. (시즌1 질문들인데 그냥 전부 눌러보면 답을 알 수 있습니다) <챕터 2> ▶ 유정과의 만남에서 쓰다듬기 QTE를 실패하여 고양이를 쓰다듬는 방향으로 루트를 고정합니다. (고양이 도전과제) ▶ 초반부에 말숙과 유나 중 누가 더 이쁘냐는 질문에 '나'를 고르고, 후반부에 누가 라면 끓일 것이냐는 질문에 '나'를 골라 도전과제를 획득합니다. ▶ 민정과의 첫 만남에서 선택지를 전부 호감도가 하락하는 루트로 진행합니다. <챕터 3> ▶ 민정의 옷을 갈아입힐 때 바니걸을 입혀야 하는 루트가 있습니다. (바니걸 도전과제) ▶ 민정의 옷을 공룡으로 갈아입히고, 쫓아가 월세를 뜯어낸 후, 안티팬들 앞에 그녀를 던져놓으면 베드엔딩 도전과제를 달성합니다. ▶ 공원에서 말숙을 본 뒤 선택지에서 전화 / 비버 소리 / 집에 간다를 하면 베드엔딩 도전과제를 달성합니다. ▶ 규리 루트에서 그녀의 집에 갈 때 고양이 선택지를 눌러줍니다. (고양이 도전과제) ▶ 후반부에 그란과의 첫 만남에서 선택지가 아닌 그란을 눌러 베드엔딩 도전과제를 달성합니다. <챕터 4> ▶ 청소부로 온 유정에게 고양이 관련 선택지를 눌러줍니다. (고양이 도전과제) ▶ 그란이 회사에서 신상 옷들을 보여주는 씬에서 바니걸을 눌러 마침내 바니걸 도전과제를 획득합니다. <챕터 5> ▶ 따로 숨겨진 도전과제는 없습니다. <챕터 6> ▶ 모두가 잠든 시점에서 누구 옆에 잘까 선택할 때 홀로 떨어진 침구류를 누르는 숨겨진 엔딩 도전과제가 있습니다. ▶ 그란과 최우선 대리와의 이야기 씬에서 고양이 선택지를 눌러 마침내 고양이 도전과제를 획득합니다. <엔딩 챕터> ▶ 유나 루트에서 한 쪽 선택지에 그녀의 보디가드가 나오는 씬이 있는데, 이 때 마침내 보디가드 도전과제를 습득합니다. ▶ 다른 히로인 루트에는 숨겨진 도전과제가 없습니다. 3) 모든 챕터에서 아이템 수집률과 선택지를 100% 달성하면서 히로인들의 엔딩을 전부 감상했다면, 올 엔딩 도전과제가 획득되며 마무리됩니다. 이후 업적란에서 지우개를 받아 스페셜 영상을 해금하거나 앨범을 감상하시면 되겠습니다.
드래곤 나오는 게임보다 현실성 없지만 힐링되네요 ㅋㅋ
와이프 얼굴 보는것 외에 가슴 설레일일 없는 유부남입니다. 이 게임을 하고 설레임에 가슴 못 이루었습니다. 가슴합니다 아니 감사합니다.
“첫 번째를 끝낸 뒤로 계속 기다려왔어. 한국어로도 정말 가치 있는 게임이야.”
재미있게 플레이 하였습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걍 겁나 예쁜여자들과 생활하는 게임인데 스팀에서 가장맘에드는 게임으로서 3빨리 내와주세요
히로인이 늘어난 만큼 중간중간 전개를 유야무야 넘기는 경우가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 FMV장르에선 보기 힘든 수작이 나왔다고 생각함. 확실히 전작에서의 문제점들을 바로 잡은 성공적인 2편이 된 케이스. 영상미도 매우 훌륭하고 개그도 딱 우리나라 감성에 맞춰있어서 부담없게 즐길 수 있었음. 국산 FMV 게임을 제작하려는 사람들이 이 게임을 참고해도 좋다고 과찬을 하고 싶을 정도로 잘 만들었음 2편이니 당연하겠지만 1편에서 나왔던 조연들이 그대로 나온다는 부분이 생각보다 1편에선 이랬었지 하고 한 번 더 떠올리게끔 만들었었음. 중간중간 1편을 즐기면 알 수 있는 내용이 스무스하게 침투되어 있는 것도 깨알 재미였고.. 1편에서 진행된 서사를 어느정도는 유지하면서 2편에서 새로운 등장인물들이랑 엮어낼지가 궁금했는데 나름 잘 풀어나갔다고 생각함. 그리고 의사눈나가 중저음이 너무 매력적인 캐릭터였음 ================== 스포일러가 될 수 잇음=============== 아쉬웠던 점을 여기다 적어보자면 갈래길에서 다른 선택을 했을때 그 시나리오에서 다음챕터로 가는 것이 아니라 엔딩이 나버려서 다시 돌아가는 선택을 해야햇던게 좀 아쉬웠음. 예를들어 민정 콘서트 사건에서는 콘서트장이 스토리의 중심이지만 다른 루트(말숙,유나)를 선택했을때 거기서 탭터를 나아갈 수는 없는 부분이 좀 아쉬웠던 것이, 말숙, 유나를 선택하고도 민정을 찾아가게 만들어서 콘서트가 다 끝나서 실망한 민정을 만나 갑질사건을 마주친다던지 이런식으로 다시 스토리라인에 탑승시키는 방법이 있었다면 좋지 않았을까? 생각을 했음. 아무래도 시간선에 따라서 진행되는 게임이다보니 초회차에서 뒤로 되감아서 다른 선택으로 진행한다는 것이 조금 몰입을 방해하는 요소가 아닐까 하고 생각을 함. 중간에 마주하게 되는 노말엔딩, 배드엔딩 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는데 루트 딸깍하고 바뀐다는 느낌보다는 각자 수영을 하고 포차에서 둘이 시간을 보낸다던지, 분식집에서 밥을 같이 먹고 보드를 타면서 시간을 보낸다던지, 이 캐릭터와의 사건을 그래도 굵직하게 두개의 컷씬을 봤는데도 그걸 없던일로 하고 되돌리니까 아쉬웠다고 생각함.
전작도 나쁘지 않았지만 전반적인 부분에서 제작진들이 전작 보다 더 잘 만드려고 노력한점이 느껴집니다.
「하숙생이 전부 미녀입니다만? 시즌2」 게임 리뷰입니다 시즌 1에 이어서 또다시 재밌게 플레이했던 게임 같습니다 익숙한 3명에 미녀들이 새로운 스토리에 맞춰 색다른 모습들을 볼 수 있어서 좋았고 새로 합류한 3명에 미녀분들도 너무 매력적인 캐릭터들이라 몰입하면서 했습니다 특히 시즌 1보다 더욱 발전한 UI와 새로운 게임 방식이 재밌었고 몰입감 높은 스토리와 연출 그리고 사운드와 그래픽이 잘 어우러져 좋았습니다 또한 매력적인 히로인들이 플레이어에 마음을 끌어들여 1인칭 연애를 즐길 수 있습니다 여러 FMV 게임을 해봤지만 기대와는 다르게 게임이 허접했던 경우가 많았는데 시즌1에 흥행으로 증명된 스토리타코 게임이기 때문에 다음 나올 2가지 게임도 기대가 됩니다 마지막으로 시즌3 내주시면 정말 좋을 거 같습니다.
주인공들 6분들 각자의 매력을 게임을 통해 잘느꼇고 죽어있던 연애세포를 깨워버려서 더 잘 즐겼습니다! 안해보신분 꼭 해보세요!! 완전 추천!!
하전미 1에 비해서 찾아야 되는 요소나 상대하는 인물이 늘어나서 짧게했지만 재밌게 했음 아마 마지막까지 재밌게 할 수 있을 듯 특히 하전미 1에서는 펀딩해서 했는데 하전미2는 이렇게 나오니 감격스러움 취향이 맞는다면 개인적으로 해보길 추천함
아직 챕터4 플레이 중이어서 전부 클리어한 상태는 아니지만!! 최근 FMV 게임들을 많이 플레이하고 있는데, 국내 출시작 중에는 최상위라고 할만큼 너무 완성도 높게 잘 만들어진것 같습니다 ㅎㅎ 하전미1에서 이야기가 연결되는 것도 좋고, 각 캐릭터들의 성격/외모/말투 같은 특징들이 모두 달라서 선택지를 전부 트라이해보느라 플레이시간이 길어질 것 같네요 ㅋㅋㅋㅋ 역시 밀크필름에서 갈고닦은 실력들이 여기에서 여실히 나오지 않나 싶습니다. 최근 FMV 시장이 대부분 중국 게임들인데, 물론 그 게임들도 재미가 없다는 건 결코 아니지만, 한국 배경 + 우리나라 말이 들리는 FMV가 몰입도 측면에서 비교가 안되는 것 같아요 ㅎㅎ 국내 FMV 게임업계를 이번에도 하전미2가 잘 이끌어줄 것 같습니다!! 하전미3도 기다리고 있을게요~~
너무 재밌게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은근히 아무 생각 없이 플레이하면서 나아가다가 놓친거 발견하고 다른 루트로 가는 것도 또 다른 내용이 나오게 되어 재밌어요. 모델분들도 너무 이쁘셔서, 눈으로도 호강하는거 같네요. 시즌2도 재밌게 즐기고있는데 시즌3도 기대해봐도 될까요?
1을 모바일로 깨고 개선점이나 불만등을 말했었는데 확실히 개선됐네요 2부터는 훨씬 그럴싸해졌습니다 예전 미연시같이 가격대비 할만함 1은 좀 짜증도 나고 아까웠는데 은근히 돈이
시즌1은안해봤지만 데모보고 심심해서 플레이해봤는데 재밌네요 스토리 도 나쁘지않고.다만 마지막 엔딩이좀허무한경우가있음.
하전미 시즌 1도 재밌게 플레이 해보고 유튜브로 영상도 보며 게임을 즐겁게 했습니다. 시즌2도 기존의 등장인물과 더하여 새로운 등장인물 3명이 등장했고 카메오 게스트 배우 분들도 보면서 재밌게 플레이 했어요. 시즌3가 나올 때 카메오 게스트 배우 분들도 등장인물로 등장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시즌3도 꼭 만들어 주세요.
시즌1을 재밌게 해서인지 동그란 유뷰트에서 체인소맨 프라모델 조립하는거보고 이유없이 지름신이 강림해서 재밌게 하고 있습니다
재미있게 플레이했네용 제가 생전 이런 컨텐츠의 게임을 한번도 플레이 하지 않았는데 이번 하전미2는 가히 걸작입니다! 특히 빵귤님이 너무 귀엽게 나오셔서 이 게임에 너무 만족했습니다! 하전미2 덕분에 하전미1도 플레이 해보고 싶은 마음도 듭니다! 너무나도 명작을 만들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고화질이서 출연 배우들의 표정이 생동감있게 느껴져서 몰입감이 좋고 1편에 이어 고말숙 과 박민정 동그란 을 다시 볼수있어 즐겁고 새로운 출연자도 아름다워서 즐거운 게임입니다
시즌2 플레이를 해봤습니다 우유만(남자주인공) 역활이 바뀌었네요 목소리도 바뀜 2를 플레이를 해봤는데 3도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승이님이랑 은비님이 안나와서 아쉽긴 합니다 물론 작게나마 나오셨습니다. 3도 출시해주세요 아 그리고 저는 포토북인가 그것도 샀는데 1장?? 밖에 안나오더라고요 왜인지는 모르겠어요
확실히 선택지가 다양해 최애를 하나만 고르기엔 매우 어렵고, 그만큼 각 캐릭터들의 개성이 다 뛰어나다. 그래서 이 게임은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다.
재미있게 플레이했네요.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다면 엔딩 내용이 살짝 짧았다고 생각하고, 챕터도 조금 더 있었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서 하전미 시즌 3 기다리는 중인데 언제 나오나요? ㅋ
단점이 없습니다.. 장점만 가득한 게임 하전미1을 해보지 않으셨다면 당장 1부터 시작하시고 오세요 시즌2는 이미 구매하게되실테니까.. 여섯 배우분들의 심장터지는 영상미와 대사들이 가득해서 두근두근이 멈출 수 없어요!!! 도전과제도 스팀게임 처음으로 전부 클리어도 해봤습니다!! 애착이 너무너무가서 생각나면 다시와서 엔딩을 전부 돌려보고 투표 순위까지 챙겨보고 아주 너무 재밌는 게임이에요!! 다들 어서어서 오셔서 어서어서 게임해요!!! 우리는 우유만이 되어 세상을 바꿀수있습니다!!
고말숙님 팬이어서 게임을 시작하게 되었는데, 완성도에 대한 큰 기대는 없었는데, 영상을 함께 완성해가는 느낌이 물씬 드네요. 연기들도 꽤나 자연스럽게 잘하고, 마치 주인공이 된 듯한 느낌입니다. 원래 게임 길게 못하는데, 할일들이 다 밀려버렸어요. 더 잘되어서, 3도 나오고 시즌제로 꾸준하게 나와주면 좋겠습니다~~
FMV 연애 시뮬레이션의 매력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한 작품으로 플레이어가 하숙집 주인이 되어 여섯 명의 개성 넘치는 히로인들과 사랑과 일상을 함께 그려나가는 게임입니다. 이번 시즌은 1인칭 시점의 몰입감, 세분화된 분기 구조 신규 아이템 시스템, 다양한 보너스 영상 등이 더해져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완전히 색다른 이야기를 경험할 수 있는 점이 매우 인상적입니다. 실제 배우들의 자연스럽고 몰입도 높은 연기, 고화질 영상미 그리고 각 인물마다 뚜렷하게 살아 있는 매력이 어우러져 마치 한 편의 드라마를 직접 체험하는 듯한 생생한 연애 시뮬레이션의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시즌1의 팬이라면 더욱 완성도 높아진 시즌2를 꼭 경험해 보시길 추천드리며 한 번 시작하면 계속 플레이하고 싶어지는 설렘과 재미가 가득한 작품입니다.
이런 게임의 수요가 늘어 날것인데 선구적인 작품이 되지않을까 싶다 난 재밌게 했지만 주관적이니 추천은 할 수 잇지만 재미를 느낄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아주 기념비적이다
시즌2 기대 많이 했는데 기대 만큼 재미있게 플레이 한 것 같습니다
하전미 1 때보다 출연진이 2명 더 늘어나 공략할 도전과제가 더 많아 재미있었습니다 하전미 1과 달리 마지막 엔딩뿐 아니라 중간챕터들에서 발생되는 히든엔딩들이 많아 공략하는 재미가 한층 더 올라간거 같네요 이번 시즌2도 대박나서 시즌1과 시즌2가 첫사랑과 같은 풋풋한 사랑이었다면 시즌3에서는 조금 성숙하고 감정신이 많은 어른의 사랑을 보여주시면 더 재미있을거 같아요^^ 오늘도 응원하며 남은 도전과제 공략하러 가보겠습니다
하전미1도 정말 재미있게 해서 하전미2도 정말 기다렸는데 전작보다 더 발전되어서 맘에 들었고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전작에 밀리지 않는 이쁘신 분들을 나오는게 너무 좋습니다. 특히 빵귤님이 너무 이쁘시고 연기도 잘하셔서 몰입이 잘되었습니다. 하전미 3도 만들어 주세요 기대하겠습니다!!!!!
전작의 매력을 잘 이어받은 미소녀 연애 시뮬레이션입니다. 5명의 히로인들이 각자 뚜렷한 개성을 가지고 있으며, 이에 따라 전개되는 개별 에피소드가 몰입감을 줍니다. 특히 후속작답게 스토리 전개와 연출 면에서 개선된 부분이 눈에 띕니다. 복잡한 시스템 없이 스토리에 집중하며 가볍게 즐기기 좋습니다. 미연시 장르를 선호하는 유저들에게 추천합니다. 만족하며 플레이를 마쳤습니다.
시즌1 때 텀블벅 VIP로 후원했던 플레이어입니다. 시즌1도 정말 재밌게 즐겼는데 시즌2는 솔직히 기대 이상이에요. 화면, 영상 퀄리티가 전작보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되어서 처음부터 몰입감이 팍팍 오고, FMV 팬이라면 특히 만족할 만한 완성도예요. 무엇보다 캐릭터들이 하나같이 매력이 쩔어요. 저는 민정이가 최애인데, 시즌 1때도 그렇고 찬란하게 빛나는 순간과 그걸 위협하는 사건(스포일러 주의: 거짓 논란, 기자들)이 교차할 때 감정선이 촘촘해서 민정이에게 더 몰입하게 됐어요. 민정이 파트의 세심한 감정 묘사랑 유만과의 케미가 진짜 최고였습니다. 또 유나도 정말 좋아하는데 마냥 해맑고 목소리도 귀엽고 유만과의 케미도 진짜 너무 좋았던 것 같아요 특히 목소리가 귀여워서 그런가 유만이에게 조잘조잘 거리는 것 같아서 진짜 화면 안으로 들어가서 깨물어 주고 싶었어요 반면 마지막에 배드엔딩때에는 (스포주의: 사업 망하고 거지가 되었는데도 포기 못하고 이번엔 진짜 좋은 사업 아이템이 생각났다고 할 때)는 안타까웠고(유나 시즌 3를 한다면 진짜 꼭꼭꼭 해주세요!!) 규리는 병원일에 지치고 피곤한데다 직장 선배 괴롭힘에 힘들어 하지만 애써 유만이 앞에서는 내색하지 않고 꿋꿋하게 버텨가면서도 유만이를 보고 힘이 나는 모습을 잘 나타낸 것 같아서 너무 좋았어요 특히 유만을 보는 시선이 잘 섞여서 로맨스가 은근히 설레요. 유정은 사회적 트라우마를 가진 캐릭터라 서사가 무겁지 않을까 했는데 그런거 하나도 없고 그냥 진짜 성장하는 과정을 잘 드러낸 것 같아서 너무 좋았어요. 아 근데 유정과의 인터뷰 편을 보니까 진짜 외향적인 ENFP 그 자체인 것 같은데 연기할때는 전혀 못 느껴서 몰랐어요 연기를 진짜 잘하시는 사람 잘 뽑은 것 같아요 근데 다음에는 유정님 캐릭터를 외향적인 캐릭터로 가보는거 어때요? 유정님의 진짜 성격에 맞게요 유정님이 실제 외향적인 모습이 어떨지 궁금하고 그런 성격과 유만과의 케미도 보고싶어요!! 그럼 다시 돌아와서 숨겨진 히든 엔딩도 정말 다양해서 놀랐어요 예를 들면 하렘 엔딩이나 의사 엔딩 같은 엔딩도 많고 히든 엔딩 찾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그리고 각 챕터에서 100% 달성 시엔 히로인별 에필로그를 볼 수 있었는데 특히 (스포주의: 유만이가 유나의 심부름을 잊고 규리와 데이트를 하는데 끝나고 보여줄줄 알았는데 유나를 안 보여줘서 진짜 궁금했거든요 엔딩을 맞이하고 나서야 에필로그 몰아보는데 그 곳에 있어서 진짜 만족스러웠어요) 또 시즌 1과 마찬가지로 히든엔딩이나 도전과제 등은 수집욕을 자극해서 여러 번 플레이하게 만들어서 좋았어요 덕분에 단순히 메인 루트만 보는 게 아니라 세세한 장면이나 이벤트 등도 놓지지 않게 되더라고요. 보완하면 좋겠다고 느낀 점도 하나 둘 있어요. 챕터가 너무 짧다는것..? 너무 재밌어서 너무 짧게 느껴지더라구여 물론 촬영할때는 길고 오래 걸렸겠지만 플레이하면 금방 가더라고요 시즌3에는 한 10챕터는 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도전과제 할 때 일부는 힌트가 있었기는 했지만 역시나 다른 건 힌트가 없는 것도 있더라고요 한눈에 볼 수 있게 히든 조건이나 힌트 같은거 넣어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래도 플레이엔 큰 방해가 아니고 전반적으로 만족도도 높고 완성도가 높아서 바로 강추합니다!! 심지어 1번 피드백은 너무 만족스러워서 생긴거니..) 총평: 스토리, 연출, 히로인, 히든 엔딩 등 모두 탄탄해서 FMV 좋아하시는 분들, 캐릭터 몰입형 연애 시뮬 좋아하시는 분들 모두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특히 이 배우분들 중 좋아하는 분이 단 1분이라도 있으신 분들은 정말 모든 배우분들 만족스러우니 꼭 플레이 해보세요!! 저처럼 시즌1을 좋아하셨다면 이번 시즌2도 반드시 즐거우실 작품입니다. 진심으로 추천드려요! +) 관계자님 혹시 시즌 3도 계획중이라면 기존 배우분들 말고도 추가로 시즌1에 했던 은비님과 시즌 2의 유나님과 유정님(이번엔 새롭게 ENFP 성격으로 실제 유정님 성격에 맞는 히로인)으로 가주실수 있으신가요? 이번엔 은비님이 없어서 아쉽기도 했었고 유나님의 그 귀여운 목소리와 청순 발랄한 히로인과 유정님의 진짜 성격이 드러난 모습과 그 모습에서의 유만과의 케미를 보고 싶어서요!! 감사합니다!!!
너무나예쁜배우들과 눈이 즐거운 에피소드.,아직 세분의 진엔딩볼때까지 달리겠습니다.. 챕트가 왠만하면 넘어가서좋아여,단점은 없는것같아요.
시즌2는 전체적으로 안정적이고. 시즌1에서 보여준 분위기를 크게 벗어나지 않으면서도, 캐릭터들의 관계나 감정선이 조금 더 정리된 느낌이 있는거 갗아요!! 가볍게 보기 좋은 장르라 큰 긴장감이 있는 건 아니지만, 전개가 부드럽게 이어져서 편하게 볼 수 있었어요!! 과하지 않고 차분하게 이어지는 로맨스와 일상물이 보고 싶을 때 선택하기 좋은 작품이었습니다 너무 재미있었어요 !@!!
만점!!! 약간 아쉽다면 의사쌤 분량이랑 달달함이 좀더 있었으면 좋겠어요!
도전과제 올클리어 위해서 한번씩 플레이하고 배우들 연기 다시 보려고 또 플레이했습니다. 다시봐도 배우들 연기력이 시즌 1때에 비해 확 는게 보이더라고요!! ㅎㅎ 새로 참여하신 배우들도 신규 컨셉에 잘 어울리시는 거 같아요!! 남녀 불문하고 아름다운 배우들 나오는 미연시 플레이하시고 싶으시면 강력추천합니다
하전미1도 재밌게 해서 바로 다운받았는데 하전미2는 스토리나 구성이 확실히 업그레이드된 느낌이에요!!캐릭터 하나하나 다 매력넘치고 완전 과몰입해서 재밌게 하고 있어요ㅎㅎ
모든 엔딩 히든 등 웬만한 거는 다 수집했습니다. 우선 업적 100%는 나중에 천천히 해보고 확실히 전작에서 아쉬웠던 부분들 스토리 텔링, 분기 구조, 음악, 연출, 수집 요소 등이 어느 정도 추가 개선된 것 같아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연애 실사 시뮬 게임 좋아하면 괜찮게 즐길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류 게임은 처음인데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숨겨진 아이템과 히든 엔딩들을 찾는 재미가 솔솔하여 시간 가는 줄 모를 정도였습니다 다음 편도 나온다면 또 구매하여 플레이 할 의향 있습니다
데모를 플레이 해봤는데 게임이 재밌어서 했는데 완전판도 해보니 정말 재밌었어요 시즌 3도 나오면 재밌을거 같아요!
업적 100% 달성하면서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게임도 맛있지만 노래도 맛있습니다 시즌 3 출시를 기다리겠습니다 모든 루트가 다 맛있지만.. 방규리 ❤
하전미 시즌 1 플레이 해본 적이 있었고 시즌2도 해보니 너무너무 재미있고 만족스러웠어요~! 심심할 때 계속 플레이하다보니 모든 도전 과제를 달성했습니당! 시즌 3 출시될 예정이라면 기대할게요~! 좋은 작품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리고 여자배우분들께서도 열심히 연기하시느라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나도 모르게 우유만에게 자꾸 몰입하게 되고 웃음짓게 되네요 ㅎㅎㅎ 시즌1 보다 더 재밌어지고 흥미진진해 진것 같아 시즌 3도 혹시나 하고 기다리게 되는 게임이었습니다. 조금 아쉬운 부분은 챕터 5에서 6으로 넘어가는 부분이 약간 부자연스럽게 느껴지긴 했지만, 그래도 재미있게 몰입하며 플레이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 모두 행복하길.
하전미1도 해보고 2도 했지만 이렇게 재미있게 플레이 있어서 넘 재미있고 선택에 있어서도 참 재미있다 스토리상에도 넘 좋은거같습니다 그리고 하나하나의 매력을 볼수 있어서 너무좋아요
하전미 시즌 1도 하고 시즌 2도 출시 기다리다가 밀려서 상심하고 있던 와중에 오늘 출시되자마자 바로다운하고 플레이 해봤는데 시즌 1보다 스토리도 탄탄한 것 같고 출연진 분들도 너무 예쁘시더라구요. 시즌 3도 나오길 기도합니다.
전체적으로 재미는 있으나 시즌1이 더 나았던거 같아요 엔딩도 너무 많고 시즌3는 더욱더 기대되는 모습으로 뵙겟습니다
갓겜이네요 전 여기서 4번의 사랑을 한것 같습니다. 그런데 심리전이라 생각하고 딥하게 판단을 내리면 호감도가 떨어지네요 후..사랑했다..
너무 재밌어용 하전미3나 다음 작품이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나오면 무조건 할것같아요 항상 화이팅합니다
하숙생이 전부 미녀입니다만? 시즌1도 그렇고 시즌2도 재밌게 플레이하고있어요
네???? 은비가 없다니요?? ㅠㅠㅠㅠㅠㅠ 그래도 새로운 뉴페이스가 많이 나오고 확실히 전작보다 UI 부분에 많은 신경을 쓴게 보입니다 루트도 더 많고 무엇보다 말숙님... 최고
시즌 1 내용이랑 이어져 시즌 2 플레이 할 때 더 재미있게 플레이 했고, 아이템으로 활용한 것도 너무 좋았습니다.
하전미 시즌1때 재미있게 플레이해서 시즌2 출시날 바로 플레이 했습니다 출연진 분들 연기 잘하셔서 놀랐고 시즌1 보다 선택지와 서비스씬들이 많아서 너무 좋았습니다. 다음 시즌3 꼭 출시되었으면 합니다.
게임 자체가 더 재밌어졌어요 디비휴 하는줄 ㅋㅋㅋ 유정누나...
고말숙 선수를 응원하기 위해 구매했습니다. 간호사분도 예쁘시고 이수진 선생님도 예쁘세요!
하전미1도 재밌게 했는데 하전미2도 재밌네요. 내년에는 하전미3이 나오는거겠죠?
도태남의 트럭에 치여 3D 하렘 즐기기 이번작의 히로인은 빵귤님인거 같다 너무 이쁘게 나오셨음
전작에서 모든게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히든요소도 생각지 못한 곳곳에 잘 녹였고 영상도 이쁘고 전작에서 이어지는 스토리라 몰입감이 너무 좋네요~! 요즘 FMV 장르에 빠져서 1티어 게임들 하나씩 클리어 하며 즐기는 중인데 그게임들과 같은 수준의 완성도 입니다 강추 드립니다 ^^d
하전미 시즌 1도 하고 시즌 2도 출시 기다리다가 밀려서 상심하고 있던 와중에 오늘 출시된 걸 알고나서 호다닥 다운하고 플레이 해봤는데 시즌 1보다 스토리도 탄탄한 것 같고 출연진분들도 너무 예쁘시더라구요.. 혹시 시즌 3는 언제나오나요?
방규리가 나와서 게임 해봤는데 재미있습니다. 엔딩이 여러개라 플레이를 오래 할수도 있는점 아주 좋아요 해피엔딩 세드엔딩 다채롭고 볼거리가 많습니다.
시즌1 때와 다르게 확실히 더 나아진 게임 같습니다. 시즌1때는 꽤 단점 적인 부분이 많이 보였지만 시즌2 때는 단점보다 오히려 장점이 더 많은 게임 같습니다. 예를 들어 시즌1때보다 나아진 개그 코드 도요. 어차피 많은 분들이 장점은 말하실테니. 앞으로 더 나아졌으면 하는 하전미를 위해 최대한 스포일러 없이 단점을 두개정도 적고 가겠습니다. 1. 엔딩에 대한 아쉬움 엔딩은 해피엔딩. 노말 엔딩 그리고 히든 엔딩이 있는데. 아마 제 생각에는 해피 엔딩이 트루 엔딩인것 같은 느낌입니다. 다만 몇몇 캐릭터들이 해피 엔딩보다 오히려 노말 엔딩쪽이 더 나은것 같아요. 예를 들어 그란과 유나 엔딩 같은 경우도. 제 생각에 해피 엔딩 보다 노말 엔딩이. 느낌 적으로 오는게 트루 엔딩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그리고 아마 많은 분들이 공감하실텐데. 엔딩 이야기가 조금 짧아서 아쉬운 것 같습니다. 조금만 엔딩 이야기를 더 길게 했어도 좋았을 것 같아요. 2. 몇몇 캐릭터 분량 문제 사실 이거는 모두 공평하게 나누기엔 게임의 시나리오 크기가 있으니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지만 처음 누군가 한 명의 루트를 계속 타지 않는 이상 무조건 유정 과 민정의 엔딩을 볼 수 있게 됩니다. 그만큼 두 사람이 가장 공략하기 쉽고 호감도 도 많이 오르는 루트가 많다고 볼 수 있는데. 민정은 루트가 충분하다고 생각이 들지만. 유정은 루트가 짧아서 그런지 공략이 쉽게 되고. 거기다가 동그란 의 루트가 분량이 짧은 느낌이에요. 동그란은 후반부에 등장하는 캐릭터라 그럴 수도 있지만. 그래도 룩 북 이벤트로 확실하게 존재감을 보여줬다고 해도 사뭇 분량이 짧게 느껴지는 캐릭터였어요. 유정은 초반부터 등장하지만 뭔가 주인공과 함께 하는 장면은 고양이 장면밖에 기억이 나지 않는 것 같아요. 다른 캐릭터들은 굵직한 만남? 이라고 해야 될까. 예를들어 [spoiler] ( 유나 수영복 데이트, 말숙과 분식집 데이트, 규리와 데이트, 민정과 유정 찾기 ) [/spoiler] 그런 장면들이 한개씩 존재 했던 것 같지만. 유정은 그런 장면이 없었던 것 같아서 충분히 매력 있는 역할인데 더 다양한 매력을 느끼기에 분량이 짧아서 아쉬웠 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확실히 단점 보다 장점이 더 많은 게임 같습니다. 이런 장르에서 확보하기 어려운 IP도 꽤 괜찮은 부분이라 하전미 IP를 이용해서 앞으로도 외전이라던가. 더 다양한 게임들이 나왔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하전미3도 빨리 나왔으면 좋겠어요!
FMV 1티어 시즌 1에 비해 더 커진 스토리 볼륨과 인물의 매력 및 정체성을 자연스럽게 빌드업 하였다. 호감도 쌓는 스트레스가 해소되었으며 메인 여캐와 사이드 여캐 비주얼은 여태 FMV 중 최상위권!
하전미시즌1도 나오자마자 하고 시즌2도 출시 기다리다가 목빠지는줄 와중에 스토리 엔딩 매우 만족 그중에 출연진 너무 예쁨 시즌 3 나오길 기원
와따 그냥 여주분들이 너무 이쁘시고 스토리도 탄탄해서 좋네요
데모 버전에서 언제 나오지 하며 기다리며 있었는데 런칭이 길어져서 너무너무 슬펐었습니다.. 하지만 기다리고 기다리다보니 이젠 정식 출시까지 했네요!! 게임을 바로 사서 해보니 너무너무 재밌었고 이제 한번 더 플레이 할 예정입니다~ 이 게임 출시 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갓겜입니다. 시즌3 빨리 만들어주세요 급해요 마저 하러 갑니다
좋아 아주 맘에 들어 다음 게임들도 이렇게 부탁합니다. 근데 가격 좀만 낮춰주면 좋겠네
이 게임 진짜예요 재미있어요 100점수 입니다 계속 하고싶여요 너무 좋아요
엔딩을 보고 나서 센치 해졌네요. 그저 The GOAT 고말쑥..
2만원대면 진짜 합리적인 가격 너무 재밌어요 ! 예쁜분들만 나와서 보는내내 웃게 됩니다
굿 재밌어요!!!! 계속하는중이에요!!!!! 스토리도 대박이고!!! 너무 좋아요❤️
처음부터 다시하려고 하는데 설정 초기화하는 방법을 못찾겠어요…
말숙아 사랑해 나와 결혼해다오
무사히 출시해서 다행입니다(?)
하숙생 시즌2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 했어요
일단은 전작보다 나아진건 확실하다
1보다 전체적으로 배우들이 예뻐지고 웃긴 요소도 많았습니다
전작보다 재밌었습니다 기존 출연진도 잇어서 괜찮았습니다
흐흐흐... 다들 너무 예뻐요... 그리고 의사언니 엔딩도 볼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흐흐
2편이 1편보다 싫었던 점은 1. 여자들끼리 서로를 챙기는 모습이 보기 싫었습니다. 2. 수영장에서 동그란, 박민정, 양유정의 스토리가 별로였어요. 3. 1편에 비해 청춘들의 의상이 다양하지 않았어요. 4. 미녀들의 질투력이 강하지가 않았네요ㅠㅠ 5. 동그란의 매력이 다른 미녀들에 비해 약간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6. 누군가의 방귀는 좀 싫었습니다. 그 외에는 플레이하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재밌어요... 다음엔 좀더길게만들어주세요 ㅎ
혹시 손수건 얻을라면 어떻게 해요
재밌긴한데 호감도 100 어캐채우는거임? 너무 게임이 어려워요. 근데 저는 좀 늦게 시작해서 사람들이 다 알려줘서 히든엔딩 좋은 장면 많이 보고갑니다^^ 너무너무 다들 예쁘시네요^^
12월25일부터 할인이라고해서 기다려도 할인안뜨길래 1, 2 번들로된거 구매했는데 다음날 바로 할인하시네요.. 25일 속아서 할인못받은가격으로 구매했습니다.
1보다 더 잘 뽑아낸 2인거 같습니다 ㅎㅎㅎ 저는 게임하고 귤 좋아하는 분 좋아졌습니다 그럼 이만 ㅎㅎㅎ
1편에 비해서 꽤 잘 만들었네요
미연시도 그렇고 FMV는 처음 해본거라서 유튭이나 인방도 자주 봐서 어색할거라 생각했는데 전혀 그렇지 않고 민지눈나... 귤이눈나의 단발과 간호사복에 매료됬어요... 눈나를 보는내내 진짜 두근이 가슴햇어요ㅠㅠㅠ 몇번이나 돌려봤는지 콩닥거림이 멈추지 않아요 하전미3 꼭 기원합니다... 그리구 제바알 규리눈나두 고정멤버로ㅎㅎㅎㅎㅎ ㅠㅠㅠㅠ
만족도 100000000000000000000% 다 너무 이쁘지만 이수지 GOAT 시즌3 기대가 된다
재밌습니다 여러가지 선택지나 다양한 엔딩이 있는거 같고 추운날 하니 마음이 따듯해집니다 그래서 오늘부터 귤 만 먹을려고요 귤 좋아하시는분에게 한눈에 반했어요..아 근데 왜 눈에서 물이나오지. ..잠깐만..
첫 번째 작품보다 훨씬 더 좋아졌습니다
시즌1 보다 재밌다 오늘도 다들 스트레스 많이 받았을거야 그런 스트레스도 필요하다 게임하면서 하숙생들 얼굴 보면 도움 많이 된다 오늘 자기전에도 생각 날거야 . . . . . . . . . . . . . . . . 근데 진짜 생각보다 할만했다. 1때는 살짝 늘어지는 부분들도 있고 그랬던것 같은데 이번에는 걍 지루하다는 느낌 자체가 딱히 안들었음. 그리고 시즌1 출연자들은 나이를 먹었을텐데 왜 더 이뻐진거냐? 근데 개인적으로는 빵귤이랑 유정이가 제일 정실st임. 한국보다는 외국에서 더 대박이 난거 같다. 살짝 오글거리는거 못 참는 코리안가이들에게는 안맞을수도 있는데 난 생각 이상으로 재밌게 했다.
1하고나서 궁금해서 시작했는데 국산 FMW중에서는 제일 재밌었던듯
게임은 좋은데 버그때메 진행되다 멈추는구간들이 좀있음
게임 가끔씩 선택지 골라도 영상이 멈추고 그리고 쳅터 4 민정의 손 놀림에는 선택지 않고 이렇면 게임 진행을 할수가 없어요
규리가 정배다 씹새들아 다른여자 쳐다보지도 말고 우리 규리랑 결혼해라
이 게임을 실행하면 기분이 좋아져요. 실행하고 플레이를 하다보면 기분이 더 좋아져요. 그러니까 다들 많이 해보세요.
챕터에 선택에 따른 일반 엔딩과 배드엔딩도 존재하고 서비스씬도 적절히 섞어넣었다 데모 1챕터 이후 2챕터만 해보는데도 피드백 잘 받은게 확실하게 느껴짐 거기다가 개그요소 적당히 넣어져있고 1편때처럼 호감도에 따른 스트레스는 전혀 없다 시즌 2 오면서 각각 캐릭터마다 다른 매력도 보여줘서 할인해서 바로 구매했는데 상당히 재미있음 추가로 TMI 하자면 유튜버이자 인플루언서인 박민정이 이번에 결혼한다고 발표했다 축하합니다 남성향 FMV 게임들 위주로 개발하고 스팀에 내주는건 상당히 고마운데 항상 가격보고 뒤로가기 누르게 되는듯 가격만 적당하게 나와주면 발매 초기에 바로 구매를 할텐데 이번에도 하숙생은 할인으로 구매를 했음 스토리타코에서 피드백도 잘 받아주고 적극적으로 반영해서 이번 시리즈처럼 적당히 유머와 서비스씬 요소들을 잘 버무려서 다른 작품들도 이렇게 나와주면 할인으로 구매를하든 발매당일 구매를 하든 어찌됫든 찜목록에 넣어놓을뜻 데모도 해보고 항상 피드백과 후기를 남기는데 잘 반영 해줘서 이 부분도 상당히 고마운듯 결론은 가격이 부담되면 지금처럼 할인할때 남성향 FMV 게임들 좋아하시면 바로 구매하세요 상당히 재미있습니다
아 규리언니 나랑 꼭 결혼하자 내가 귤농장 차려줄게 언니 사랑해
FMV 게임 처음 해봤다. 재미없을 줄 알았지만, 상당히 재미있고 몰입감이 좋았다. 리뷰 보고 1편말고 2편 먼저 했다. 현재 1챕터 100% 정복 완료 했다. 주말에 엔딩 볼 예정이다. ----------------------------------------------------------- 모든 챕터 ALL 100% , 도전과제 100% 완료. 말숙, 그란, 민정, 유정, 규리, 유나 + 의사쌤 최고다! 퍼스트 엔딩은 최애인 고말숙 이였다. 정말 재밌었다. 나올지 모르겠지만, 3편이 기대된다.
진짜 앉은자리에서 엔딩싹다 볼정도였습니다. 유튜버분들이 플레이하시는 영상보고 호기심에 처음으로 이런류의 게임을 해본건데 너무 재미있었고 우리나라의 인플루언서분들이 등장하시는게 전문 배우분들이 등장하시는것보다 더 몰입감있고 좋았던것 같습니다. 게임에 빠지는게 어떤느낌인지 앓것같아서 에필로그들보다가 과몰입되기전에 꺼버렸습니다 ㅠㅠ 대신 인터뷰영상이랑 기타영상들까지 전부 재미있게 챙겨봤습니다. 몰입감, 작품성 좋은게임 만들어주셔서 감사하고 제작진,출연진등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시즌3부터 쭉 계속 나오면 좋겠습니다!!!
유만이가 이렇게 행복하길 바란건 아니었는데... (시즌1의 유만이는 잊어라! 더욱 재치있으면서도 따뜻한 유만이로 돌아왔다!) 장점 1. 시즌2의 스토리에 상당히 신경을 많이 썼다는 것이 보일정도로 완성도 높은 캐릭터의 서사와 이야기 전개 2. 서사와 이야기 뿐만 아니라 대사의 퀄리티와 한번씩 들어본 드립들이 등장하여 훨씬 높여서 보고 듣는 재미가 확실해짐 (유만이의 말에 나도모르게 마음의 상처를 받았을 정도로 너무 좋았던 부분!) 3. 메인인 하숙집 이외에도 다양하면서도 아름다운 배경 그리고 옛 추억을 떠올리게 만들정도로 돋보였던 촬영장소! (더욱 커진 스케일로 찾아왔다는 것을 바로 알려주는듯한 느낌을 받았음) 4. 전작과 다르게 촬영구도 및 안정적인 카메라 움직임, 깔끔하고 따뜻한 느낌을 주는 해상도 5. 안정적인 더빙과 적재적소에 잘 활용된 여러 브금이 더해져 게임의 몰입감을 높임. 6. 주인공들의 안정적인 연기에 더불어 더욱 강력해진 조연들의 살벌한 연기력! (솔직히 빌런의 연기력이 제법 높아서 당황했던 적이 한두번이 아닐정도) 7. 하전미1에선 배우들과의 케미가 부족하게 느껴졌다면 이번 2에선 좀 더 자연스러운 케미를 보여줌! 8. 스토리를 진행하면서 알게되는 떡밥들을 이후에 다 회수하여 스토리의 공백을 메움. 9. 다양한 선택분기와 그로인해 얻게되는 다양한 결과와 엔딩을 납득할 수 있는 부분에서 잘 표현했다고 느낌! 10. 전작에서 지적받았던 플레이타임을 크게 늘어남 (필자기준 전작 1회차 2.5시간 -> 시즌2 1회차 3.5시간) 11. 게임가격이 올랐지만 그 이유를 납득하게 만들 정도의 커진 스케일과 다양한 수집요소와 그리고 놓치기 아까운 비하인드 컷신 12. 전작에 비해 게임 난이도를 낮춰서 게임의 피로도를 크게 줄였음. (도전과제 100%를 노리는 유저들에게는 희소식!) 13. 게임적 요소(아이템 수집, 숨겨진 선택요소 등)을 다양하게 추가하여 게임의 몰입감을 더욱 높여줌 14. 더욱 화끈해지고 자극적으로 돌아온 서비스신들 15. 하전미1을 했었던 유저들만이 알게되는 인물들이나 내용들을 떠올리게하는 디테일을 잊지않고 챙겨줌! (솔직히 이부분에서 너무 감동받았잖아요.) 16. 잘 만든 게임 UI와 인터페이스 그리고 100%을 달성했을때에 알게되는 작은 디테일까지 챙김. 단점 1. 게임패드 플레이의 부재 (전작에선 게임패드로 편하게 즐길 수 있었던 게임이 마우스 조작이 필요한 QTE가 삽입되면서 게임패드 플레이가 사라진건 너무나도 아쉬움) 2. 모호한 느낌을 주는 몇몇 캐릭터의 엔딩들 (모든 캐릭터에서 느껴지는 문제는 아니나 몇몇 캐릭터의 엔딩이 해피와 노말이 서로 바뀐듯한 느낌을 받게만들었음) 3. 포토북의 가격이 구성에 비해 높게 책정된거 같다고 느낌 (개인적으로 게임이 맘에 들어서 구매를 했으나 좀더 합리적인 가격을 책정했으면 어땠을까?라는 생각이 들게 만들었음) 4. 이번 작품으로 입문한다면 초반에 내용에 대한 이해가 어려울 수 있음 (전작을 즐겼던 유저에겐 반가운 요소이나, 신규유저에겐 단점으로 작용) 후기 26.3.3일자 기준으로 5챕터가 시작되는 컷신(유만이가 병원에서 깨어나 미녀들에게 둘러싸인 장면)에 한국어 자막이 나타나지 않는 문제가 있음. 하전미1 그리고 미녀온천에 이어 하전미2까지 플레이를 하고 왔습니다. (3번째 작품까지 플레이하게 될줄이야~ 적당히 재미있어야죠! 너무 재밌네요.) 시리즈를 거듭할수록 게임요소를 발전하고 개선하는 부분, 그리고 스토리가 나아지고 있다는 부분에선 칭찬을 받아야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굉장히 만족스러운 게임이었습니다. 유저들의 피드백을 잘 받아준 스토리타코 게임개발자 분들에게 감사합니다. 거기에 더해 작가가 무려 "고말숙"님이라고요? (와!! 이 게임을 플레이할 이유 중 하나가 여기에 있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하전미 시리즈처럼 배우들의 원음으로 연기하는 것이 훨씬 좋았습니다. (다만, 남주만큼은 성우더빙으로 진행해야 훨씬 자연스러운 연기를 보여주는것 같습니다.) 전작의 디테일들을 잊지않고 챙겨준 부분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이렇게 긴 시간동안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근데 유만이는 왜 이렇게 마음에 상처를 주는 말들을 능청스럽게 잘하는거죠? 그 이유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게임하는동안에는 유만이의 한 마디 한 마디가 정곡을 찌른 나머지 저 또한 상처를 받았습니다.) 이 개발사가 어디까지 성장할 수 있을지 더욱 기대가 됩니다. 이번 3월과 올해 나올 작품과 언젠가 등장할 하전미3까지 이들의 작품을 언제나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다만, 이후의 작품들이 하전미시리즈와의 퀄리티 차이가 크지 않기를 바랍니다. (전체적인 퀄리티가 미녀온천 < 하전미1 <<<<<<<< 하전미2) 이러다보니 이후의 게임을 만들때에 게임사쪽에서 부담감을 느끼는건 아닐 지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그래도 게임에서 주는 재미만큼은 확실하니 우린 그저 기다리면 될것 같습니다.) 그리고 알고 싶은것이 있는데 하전미1에서 보여줬던 촬영 비하인드 영상이 이번 하전미2에선 왜 추가되지 않은건가요?????? (배우들끼리의 호흡을 맞추면서 떠드는 밝은 분위기가 너무 좋았는데.... 그래서 그런지 넘나 아쉬워...) 마지막으로 "밍밍"의 박민정님의 결혼도 축하합니다! 스토리타코 개발진들과 배우분들도 언제나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좋은 게임을 위해서 노력해준 배우분들 및 게임 개발자분들에게 감사하며 전 또 다른 게임으로 찾아오겠습니다. (조금 스포하자면 이후의 게임은 "쉿, 미녀는 촬영중"을 하러 간다는 것입니다.) 그럼 안녕!!!!
챕터4에서 유만이 때리는 배우들 얼굴 진짜 줘패고 싶을 정도로 캐스팅 잘 했네
2챕까지만 깨놓고 유기시켜놓음.. 난2D과인것인가? 하지만 추천합니다 좋아하는사람들이 많을거란걸 알겠기에
각 캐릭터 마다 매력적인 부분은 충분히 있음 친구들이랑 일부러 과몰입 하면서 플레이 해봤는데 나름 재밌게 했음 근데 오글거리는게 참기 힘든 사람은 조금은 힘들수도 있다고 생각함 몰입감 있는 스토리 텔링,노골적인 성적 어필 이런걸 크게 바라는거라면 조금은 실망 할 수 있다고 생각함 기대를 하지 않고 그냥 게임 자체를 즐기면 잼씀
방규리는 진짜 GOAT. 근데 쌤 저는 비뇨쪽이 불편해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