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5월 28일 |
| 개발사: | Room13Games |
| 퍼블리셔: | Room13Games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7,800 원 |
| 장르: | 액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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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Last Guest는 1인칭 심리 호러 게임입니다. 당신은 피로한 여행자로, 음산한 고속도로변 모텔에 머물게 됩니다. 고속도로에 위치한 모텔은 처음에는 평범해 보이지만, 그건 단지 첫인상일 뿐입니다. 이상한 직원들과 8호실에 대한 소문은 당신이 벌어지고 있는 현실을 의심하게 만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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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050+
개
예측 매출
8,190,000+
원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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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15)
한글이 좀 어색하고 가끔식 영어가 나오는거 빼고는 그래도 가격 값 한것 같아서 나쁘지가 않았습니다. 자기가 병맛을 좋아한다 자기는 똥맛을 잘 먹고 좋아한다~ 하면은 괜찮고여 자기가 고급진 스테이크 만 먹는다 하면 후퇴를 하시길 바랍니다. 일단 개인적으로 언어가 개선됬음 좋겠네요
번역이 너무 어설프고 이야기가 이해가 안가는 부분들이 너무 많이 있네요. 경찰이 왜 신고를 안받고 침묵을 하는지 모텔에 직원 두명은 왜 XXX에 대해서 알고 있지만 아무런 대응없이 저렇게 살고 있는건지... 그냥 병맛 게임으로 보기에도 애매하고, 플탐도 너무 짧았습니다. 가격이 7800인데 너무 비싸네요. 그 정도의 퀄리티나 스토리의 게임은 아닙니다. 그냥 진짜 심심하거나 할거 없는 분들만 사시고 개인적으로는 추천할만한 게임은 아닌것 같습니다. 네 맞습니다. 똥겜입니다. [url=https://store.steampowered.com/curator/45555420-%25EB%258D%2594%25ED%258E%2598%25EC%259D%25B4%25ED%258D%25BC%25EC%2599%2580-%25EA%25B2%258C%25EC%259E%2584%25ED%2595%2598%25EA%25B8%25B0/]Steam Curator ThePaper <--큐레이터 주소[/url]
줫@병@쉰@게@임 이거 추천 누른 새기들 양말 벗겨서 효자손으로 매우 쳐야함ㅇㅇ 그 역할은 내가 할거고ㅇㅇ 게임에 나온 인물들은 주인공 빼고 계속 헛소리, 수수께끼 같은 말을 하며 소통이 안되는데 진심으로 답답하고 짜증나기만 한다. 심지어 번역도 개같이 되어있고, 중간중간 번역 안된 영문이 자꾸 튀어나온다 진심으로 욕 나오는 건 이딴 쓰레기 게임이 7800원이라는 점이다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이딴 게임에 추천을 준 새기들 모여서 줄빠따 쳐야함이 옳다ㅇㅇ
번호 8 벽을 쳐다보면 8호실이 있어요 8호실을 가면 안됩니다 하지만 배가 고파요 햄버거가 8호실에 있어요
병맛으로 할만함 근데 게임이 많이 짧네요^^^^^^^^^^^^^^^
음.... 일단... 가격... 300원으로... 똥냄새... 똥맛.... 아주 맛있었습니다...
이걸 게임이라고 만들고 심지어 이걸 돈을 주고 판매를 한다고? 스토리는 뭔데 개연성은 1도 없는데 주인공은 왜 그런현장을 목격하고 태연하게 잠에 들수 있는건데? 전혀 내용도 없고 재미도 없는 게임이잖아 시간이 남아돌아도 절대 하지마
똥겜 of 똥겜 엔딩 하나 밖에 없는데 번역도 쓰레기고 중간중간 영문 자꾸 튀어나옴 개열받아 이딴게 대체로 긍정적??????????????????????????????????????
효자손으로 맞아보고 싶네요 ㅋㅋㅋ
옵션 설정하는데 언어 선택창이 가려서 적용할때 불편하지 않나 질낮은 퀄리티의 번역기 한글화에 그마져도 영어가 섞여나오고 다른방은 다 비어있는거 같은데 8번방을 훔쳐보지 말라면서 7번방을 준다 7번방의 선물인가 일종의 나폴리탄 괴담 유형인거 같지만 기본 설정이 부실하고 재미도 없다 밑도 끝도 없는 무근본 점프스퀘어도 한몫한다 이 게임의 가장 큰 공포는 평가가 매우 긍정적이라는거다 그리고 설명에 정비공 총쏘는 장면은 게임 어디에서 나오는 건지 모르겠다 다른 플레이 영상 찾아도 없던데...
아니/... 7800원짜리게임인데... 다들 90퍼할인해서 300원에 했던데 정말 부럽네요..^^ 이거근데 뭔가... 공포 스럽다기보다는 살짝... 흠.. 개그코드를 넣은거같은데 아닌가? 약간 모르겠네.. 번역 개많아서 기대했는데 중간중간 영어평가처럼 안나와서 해석하는 재미가 있었어요. 그리고 궁금한점. 왜항상 이런 소재의 공포게임은 이런 모텔일까요? 미국가면 이렇게생긴 모텔 가면 안될거같음 ㅠㅠ 너무 무서웡 ㅠ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 웃김 칠천원짜리는 절대 아닌데 90% 할인 할 때 샀더니 그냥 웃겨요
중간중간 번역이 안되고 영어로 떠요!! 그리고 처음 기계공이랑 대화했을 때 멈추는 버그 있어요 가볍게 즐기기 좋았읍니다!!!
한글이 있지만 구글번역 돌린 것 같아요. 중간중간에 번역이 안된 것도 있긴한데 크게 문제 없어요 스토리는 이해가 안가요 크게 재밌지도 않아요 1780원 정도가 적당한듯!
일단 전부 다 이상한 소리만 짓 걸리고 있고 번역을 무슨 챗지피티 아니면 파파고로 돌려서 번역을 한거 같고 한국어로 해놨는데도 불구하고 중간마다 영어 튀어나오고 해석도 불가능!! 마지막에 엔딩? 뻔한 엔딩 더욱더 이해가 안되는건 이 게임 가격이 7800원이라는 점이다 너무 비싸다!! 다 보면 플레이도 길지 않고 1시간 안에는 다 하는 게임이라는 점 그리고 평가보면 추천 누른사람은 더 더 더 이해가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