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15년 10월 27일 |
| 개발사: | Larian Studios |
| 퍼블리셔: | Larian Studios |
| 플랫폼: | Windows, Mac, Linux |
| 출시 가격: | 43,0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인디, RPG, 전략 |
공식 한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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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Gather your party and get ready for the kick-ass new version of GameSpot's PC Game of the Year 2014. With hours of new content, new game modes, full voiceovers, split-screen multiplayer, and thousands of improvements, there's never been a better time to explore the epic world of Rivellon!
You take on the role of a young Source Hunter: your job is to rid the world of those who use the foulest of magics. Embarking on what should have been a routine murder investigation, you find yourself in the middle of a plot that threatens to destroy the very fabric of time.
- A complete revamp: Thousands of enhancements, full voiceovers, new game modes, full controller support, split-screen co-op, hours of new and revised story content, a brand-new ending, new weapon styles, new skills, new puzzles, new enemies, better loot, better balancing and much, much more!
- New game modes for extra replay. Explorer Mode for story-focused RPG fans. Classic Mode for those who want it just right. Tactician Mode for hardcore players, featuring fully reworked encounters, different traps and new and smarter enemy types. And Honour Mode, for the tactical geniuses among you!
- Pen-and-paper-like freedom. Explore many different environments, fight all kinds of fantastical creatures, and discover tons of desirable items. You will be amazed at how much freedom the games gives you.
- Manipulate the environment and use skill & spell combos to overcome your many foes. Warm up ice to create water. Boil the water to create a steam cloud. Electrify the steam cloud to create a static cloud and stun your enemies!
- Play with a friend in co-op multiplayer, either online or with dynamic split-screen.
- Unravel a deep and epic story, set in the early days of the Divinity universe. Discuss with your party members how to handle the many decisions you'll need to make.
- Classless creation lets you design the character of your choice. Endless item interaction and combinations take exploration and experimentation to new levels of freedom.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33,375+
개
예측 매출
1,435,125,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40)
퍼즐이 개 좆같습니다 그냥 이 게임 자체가 퍼즐임 맵 이동하는것도 퍼즐임 사실 전투도 퍼즐이고 퍼즐도 퍼즐임 캐릭터 육성도 퍼즐이고 제작 시스템도 퍼즐임 그런데 힌트를 안줌
재미는 있는데... 사람을 너무 지치게 한다 전투 어려운거야 어떻게든 극복은 한다고 해도 퀘스트 , 퍼즐 불친절함이 진짜 사람 화딱지 나게 만듦 결국 빨리 스토리 진도 뺴고 엔딩보려고 난이도 제일 쉬운거로 낮추고 공략 보면서 하는데도 근원사원 석문 못열고 게임 지워버림 1편 하고 2편 하고 발더3 바로 하려했는데 이 장르 지쳐버려서 손도 대기 싫다
빠른저장은 F5
디오신1 하지 말고 디오신2 하로 가슈~ 보스 딸피 무적 버그 연속으로 났는데 기믹인지 알고 세번을 잡바쓰~ 써글~
약간의 편의성과 지랄 맞은 퍼즐 빼면 24년에도 재밌었음 퍼즐은 솔직히 공략 안 보면 시간 낭비가 너무 많고 스토리는 상당히 뻔한 왕도 용사물 그래도 재미는 보장
하면서 느낀 장점 *전투 시 화면 상단 중앙에 누구 턴인지 알려준다. 초상화 순서대로 진행되기 때문에 어떤 캐릭터로 무슨 기술을 사용할지 생각하기 딱 좋다. *지형지물을 활용한 전투 방식이 정말 재미있다. 일반적인 전투보다 적들을 더 빠르게 해치울 수 있다. 평범하게 싸울 땐 일행이 계속 전멸했는데, 전략을 바꾸니 금방 끝나는 경우가 꽤 있었다. 시작한지 얼마 안됐을 땐 이 점이 너무 싫고 불편했다. 하다보면 오히려 재미를 느끼게 되니 신기하다. *게임 진행 방식이 다양하다. 순간이동, 투명화 혹은 은신, 장판 면역 스킬이나 각종 두루마리 등 여러가지를 활용할 수 있다.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 알아서 진행하면 된다. 그래서 공략법도 사람마다 다른 것 같았다. 이 점이 흥미롭고 재밌다. 몇몇 부가 퀘스트 진행 방식도 그렇다. 정답이 없는 게임이다. *한 직업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키울 수 있다. 양손, 혹은 한손 무기를 든 캐릭터도 마법 능력치를 찍으면 언제든지 마법을 쓸 수 있다. 도적, 마법사 컨셉 캐릭터도 물리 공격 스킬을 배울 수 있다. 이런 식으로 각자 성향에 맞게 다양한 육성이 가능한 점이 특이하고 좋았다. *식별은 현자 능력치 찍은 캐릭터가 있으면 편리하게 할 수 있다. 현자 능력치가 있는 캐릭터 쪽으로 굳이 아이템을 옮기지 않아도 된다. 식별이 필요한 아이템을 가진 캐릭터 가방에서 바로바로 가능하다. 발더스게이트 1,2 EE를 하다 와서 그런지 이 점이 무척 좋았다. *장비 수리도 마찬가지다. 대장장이를 찍은 캐릭터만 있으면 장비창에서 바로 가능하다. 완전 편함 *한국어 지원 O!! 제일 중요한 부분임 *웨이포인트 기능 최고 단점 *게임 초반엔 체력 포션이 턱없이 모자라고 체력 관리가 빡세다. 이 부분은 나중에 점점 자연스레 해결되긴 하지만 정말 고통스러운 구간이다. *부가 퀘스트가 끝없이 쏟아진다. 거의 NPC에게 말만 걸면 주는 수준이라 뭐부터 해야할지 모르겠더라.. *마우스로 일일이 상호작용 가능한 사물을 찾아다녀야 할 때가 많다. 이렇게 돌아다니면서 하나하나 찾다보면 집중력이 금방 소모된다. 하면서 너무 피곤했다. *주변 아이템 이름이 나오는 단축키를 눌러도 이름이 안뜨는 아이템이 꽤 있다. 그래서 못보고 지나친 아이템도 몇몇 존재한다. 개인적으로 아쉽다. *시점 조정이 귀찮다. 마우스 휠 돌리면 알아서 돌아갔으면 좋겠지만 그게 아니었다. 하다보면 적응이 되긴 함. *거래 관련 불편했던 점: 1. 웬만한 거래는 상인 초상화 밑 저울 아이콘을 눌러야 한다. 번거롭다. 2. 팔 물건을 하나하나 올려놓고 금액 맞추는 버튼(?)을 눌러야 거래가 성사된다. 성가신 점 중 하나다. 3. 물건을 팔 때 상인이 가진 재산을 보고 적당히 팔아야 한다. 안그럼 손해본다. *퀘스트 다수가 공략을 봐야 깰 수 있다. *지도에 상인들 혹은 시장 위치가 안나옴. [기타 의견] 별점을 준다면 5점 만점에 3개 정도다. 호불호가 크게 갈릴 것 같은 게임이다. 참신하고 재미있는 게임 방식은 좋지만 그만큼 정신없고 귀찮은 부분이 많다. 스토리도 그냥저냥이다. 강화판이라 그런가? 그래픽은 생각보다 꽤 괜찮아서 놀람. (겜 할 때 그래픽 신경 안쓰는 편이라 기대치가 낮다. 참고 바란다)
rpg를 좋아하는사람한테는 선물같은 게임이 맞는거같습니다 물론 저는 rpg를 좋아하지 않는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특히 필라스할떄도 느낀건데 이 텍스트읽는게 오히려 게임몰입에 방해로 다가옵니다 또, 선택장애 있으신분들과 어떤 숨겨진 이야기같은거 못참는 분들은 아예 공략을 알아보고 시작하세요 처음에 동물친구 안찍고 시작했다가 스트레스 배로받았습니다 물론 다회차 하시는분들은 첨엔 대gari 박고 깨달음 얻은다음에 2회차 돌입한다는 선택지도 있겠지만 1회차에 모든걸 다끝내려고 하시는분들은 그냥 공략 보고 시작하세요
모바일만 하다가 스트레스 받아서 스팀으로 하자란 생각으로 평가좋은거 할인 하길레 사서 한 두번째 겜입니다 처음껀 몬헌월드인가 그거인데 첫보스잡고 접은듯하고 몇년후에 한 두번때게임 인데 퍼즐은 짜증났는데 깨고 나니 시원 섭섭하네요
Traditional Western RPG. It's hard to proceed without a walk-through, but it's fun to explore. After the initial adjustment time, I completely fell into it.
할인가에 나쁘지 않지만 아직 날카롭게 정제되지 않은 라리안의 실력을 볼 수 있는 게임이에요. 만원가에는 솔직히 나쁜 게임은 아니라고 생각하고, 이런 방식의 게임에 흥미를 느끼셨다면 세련된 발더스3 보다는 못 하지만 그럭저럭 잘 드실 수 있을거에요. 퍼즐이나 늬앙스가 너무 불친절하다 느껴지신다면 공략을 찾아보시는 걸 추천해요.
그래픽은 오래된 게임 느낌이 확 나는데 전투는 재미있음 머리 조금만 쓰면 렙차나는 보스도 잡아지는데 그런 뽕맛이 있는듯 7/10
저는 2부터 하고 왔는데, 2가 워낙 완벽해서 그렇지 1도 굉장한 게임입니다. 공략없이는 우연으로도 풀고 진행할 수 없는 수준의 퍼즐 퀘스트가 많습니다. 게임은 아주 재밌습니다. 이속 모드가 있긴한데 해도 여전히 느리고 설치 방법도 조금 번거롭지만 꼭 설치하시길 바랍니다.
발매한지 오래 됐고 이미 명작으로 평가 받는 게임이라 재밌는 점 세세하게 쓸 건 없고, 해볼까 하는 사람들을 위해 특징 및 단점만 몇가지 적는다. 이 게임은 진행 호흡이 좀 느린 편이다. 캐릭터 이동 속도도 애매하게 느리고 맵 안에서 이벤트가 벌어지는 밀도(전투나 퀘스트 내용)도 좀 낮다. 그러다보니 아무 일 없이 이동하는 시간이 긴 편이다. 이동 속도 높여주는 모드도 있다지만 너무 그런 것에 연연하지 말고 배경 감상하면서 천천히 진행하자. 의외로 배경의 세세한 디테일이 좋다. 전투 역시 턴제 게임이라 호흡이 느린 것도 있지만 각종 속성의 상관관계를 따져가면서 전투를 해야 해서 시간이 오래 걸린다. 장기 둔다는 생각으로 조급해하지 말고 이것저것 계산해 가면서 하다보면 그게 또 재미가 크다. 인터페이스 등이 시기를 생각해도 좀 불편한 게임이다. 고전 RPG를 표방하다보니 요새 게임처럼 맵에 마커 떡칠하는 게 아니라 오히려 마커가 너무 없어 퀘스트 인물이나 위치를 찾아다니게 만든다. 대신 맵에 임의의 마커를 추가하는 기능이 있으니 특정 지역이나 퀘스트 인물 등을 표시해 가면서 하기를 바란다. 퀘스트에 대한 단서 역시 게임 내 존재하는 문서 등으로 주는 경우가 많은데, 이게 퀘스트 로그에 자세히 기록되지 않는다. 특정 방법을 알려주는 듯한 문서는 버리지 말고 갖고 있거나 따로 적어둘 필요가 있다. 인벤토리 관리 부분도 세세한 편의성 요소가 없어서 짐 정리에 시간을 많이 잡아먹는다. 별다른 힌트도 없고 작아서 보이지도 않는 스위치 같은 게 많이 있다. 좀 찾다가 안되겠다 싶으면 속 시원하게 공략 글 참고하는 것도 좋겠다. 결국 게임은 재미를 위해 하는 건데 스트레스 받아가며 할 건 없지 않나.
디아블러 같은 실시간 RBG를 좋아하는 분들은 호불호가 갈릴듯 하구요. 디비니티2를 먼저 하면서 적응한 다음 1도 궁금해서 해봤는데...디1EE 버전으로 꼭 하시실 바랍니다. 디1 는 너무 불친절하고 퀘스트 마크도 없기에 정말 난감하더군요. 디1EE버전은 퀘스트 마크가 있고 나름 편리성이 추가되어서 할만 하더군요. 턴제 방식에 적응되고 게임을 스토리와 드라마처럼 천천히 즐기는 분들은 좋아할수도....저도 힘들게 적응했기에...^^;
자유도가 높고 전투도 재밌습니다. 다양한 사물을 이용해 게임을 플레이하는 것도 흥미를 유발하네요.
지나치게 알록달록한 그래픽, 실없는 유머, 어지러운 퍼즐, 유치한 스토리를 감수할만한 재미
각각 다 맛있으면서도 결국엔 스텟/전술/파밍보다 모험이 중요하게 밸런스를 잘 잡은 갓겜. 중간에 캐릭 애매해진거 같다거나 하나만 파기 힘들다면 롤플레이 잘하고 있는 중이니 포기하지 말것. 가끔 퍼즐이래놓고 코딱지만한 버튼하나 숨겨놓는건 좀 어지러워서 막혔다 싶으면 공략은 적절하게 보길 권장함 통찰높은 캐릭이 갑자기 대사를 치면 이유를 알아내기 전에 절대 자리를 뜨지마 ㅋㅋ
게임이 잘 소화가 안 될 정도로 구식이다. 특히 내가 알아서 찾아야 하는 퀘스트 위치, 버튼 찾는 퍼즐은 너무한 수준이다. 그래도 재밌다.
후.. 그동안 묵혀놓았던 걸 이제야 꺼내서 했네요 발더스 게이트가 게임 스타일을 바뀌게 한거 같습니다 허허 퍼즐에 관한 연구가 많이 되어서 나온게 발더스게이트3 이라는걸 알겠더군요 이건 주먹구구식으로 해봐야 아는것도 있고; 힘들었지만 스토리는 몰입감 있었습니다
이 게임.. 퀘스트 부분이 너무 불친절 해서 짜증나네요. 어려운 건 흥미를 유발할 수도 있지만.. 어려운 것과 짜증나는 것은 구분 좀 했으면 어땟을까 싶네요. 그래도 게임 자체는 재밌어요.
1회차 끝.. 2회차는 힘들어서 안 하렵니다. 일단 게임 진행이 공략글 안 보면 못 하겠어요 ㅎㅎ 재밌긴 한데 퀘스트하다가 막혀서 화가 나는 상황이 많았습니다.
재밌기는 하나 진행하다보면 공략이 다소 필요하고 공략이 없이 진행하다 막혀서 공략보면 이미 주요탬이 탄 상태로 엔딩 진행을 못한다. 그게 바로 나다 ㅠ 두번 트라이를 싫어하는 나로써는 방지장치가 없는게 아숩
단점: 근원사원에 핵폭탄 쏘고 싶어지는 퍼즐 ㅇㅇ 개발자 사람빡치게하는데 천재다 장점: 나머지 모두 소스사가 세일할때 꼭사세요 Con: Puzzle of the Source temple. Developers are REALLY GOOD at making players mad. Pro: Everything Else Must buy with Steam Sale :)
1회차에 올 도전과제 클리어 가능한 갓겜 2가 더 고평가받지만 2랑 달리 생성주인공만 있고 그덕에 병풍이 아닌 주인공에 서사시인점은 2보다 좋았음
CRPG 좋아한다면 꼭 해보자! 게임 난이도는 있는 편이라 힘들거 염두해 둬야함
발더스 게이트3 하기전에 반드시 이 게임을 해야함. 반드시. 왜냐하면 이거 1편도 엄청나게 재밌는 게임인데 이것보다 더더욱 발전해버린 발더스게이트3을 먼저 해버리면 그 재미를 온전히 느낄 수가 없음. 지금 이것만해도 내가 살면서 해본 게임 중 최상위권에드는데 이것보다 발전한 2편은 얼마나 재밌을까? 그리고 더더욱 발전해서 아예 모든 게이머가 알 수준이 되어버린, 갓겜 공식 인증을 받은 발더스게이트3은 또 얼마나 재밌을까?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 나같은 경험을 다른 사람도 느꼈으면 좋겠음. 그렇기에 디오신1편, 2편을 무조건 먼저하는것을 추천함 만약 발더스게이트3을 먼저했다면 아 그래픽 구지네...이생각부터 하지 않았을까. 지금 내가 와 그래픽 괜찮네... 이 생각을 하고있는것과 정반대로.
오리진 2를 클리어 한사람으로써 오리진2에 비하면 확실히 부족해 보이는 부분이 잇지만 오리진 1도 진짜로 재밋는거같아요
발더스3를 350시간동안 너무 재미있게 했어서 라리안 전작들 해볼까싶어 세일 하길래 샀는데 시간역행을 해서 그런지... 너무 하기 힘들었어요 ㅠ 직관적이지 못한 부분들도 많고 편의성도 그렇고... 90년~00년대 게임들도 명작이라는 게임들 뒤늦게 알고 많이 플레이 했었어서 이것도 할만하겠지 싶었는데... 아쉽게도 디오신1은 저랑 안맞는걸로... 게임하다가 중도하차하는 경우가 손가락에 꼽았는데 그 영광을 차지하는 게임중 하나가 되었네요 ㅋㅋ..
결론부터 말하자면 정말 재미없었다. RPG를 나름 좋아한다고 생각했던 나도 중도에 하차했다. 게임 자체의 완성도는 높지만, 내가 원했던 완성도가 아니다. 게임의 설정은 특이하지도 않으면서 특이한 척(?)해서 불편했다. 스타 스톤이니 근원이니 그냥 있는 말 쓰면 될 걸 굳이 새로 단어를 만들어 내는 것이 불쾌했다. 스토리도 뭐 없다. 그냥 일반 판타지 그 스토리다. ㅈㄴ 착한 주인공이 그냥 의뢰들어온 거 다 해결해주는 거다. 게임 전반적으로 자유도가 없으면서 자유도가 있는 척하는 것 같다. 옛날 텔테일 게임즈가 생각나는 대목이다. 게이머가 자유롭게 선택은 할 수 있지만, 결국 길은 정해져 있다. 선택할 수 있는 것은 직진으로 갈거냐 돌아서 갈거냐에 불과하다. 아무런 힌트 없이 탐정놀이 시키는 게 무슨 자유인지 모르겠다.
이거 2024년에 해도 갓겜임. 스팀덱 완벽호환이라 자기 전에 누워서 1-2시간하면 개꿀.
2하려고 1부터하는데 예전 발더스게이트 1, 2 시리즈 cd 5장 6장 번갈아 넣으면서 했던 시절 생각나게함 근데 퀘스트템이 흰템으로 되어있는 경우도 있고 퍼즐 같은건 힌트 들어도 번역의 문제 때문에 못 알아 듣겠는 것도 있고 여러가지 불친절하지만 그 맛에 함 스스로 해결해나가다보면 어느새 몰입해서 게임하고 있게됨
환불을 했지만 내가 똑바로 찍먹안한건가 싶기도 하다. 가격도 나쁘지 않은데 다시 사야하나 말아야하나
오랜만에 느릿 느릿 여유로운 고전 RPG를 하는 느낌! TV에 패드 연결하고 하니 꿀잼! ㅋ
상상하는 것 대부분을 할수있습니다 번들로 구매했는데 2도 기대되네요
10년 묵히고 발게이3 뽕맞고 꺼내서 해봤는데...이건 우주 명작이다...
라리안 CRPG의 서막. 풀더빙으로 몰입도를 올린, 좋은 작품
개 재밌는데? 발더스 게이트 할인하기 전까지 이거 끝내고 divi 2까지 달려야 겠네
옛날겜이라 그런가 진짜 해메다 해메다 못참아서 중도하차
라리안 꺼는 취향에만 맞으면 꿀잼 시간삭제 보장
지금 다시 하라고 해도 재미있을듯
정말 재밌내요 크게 기대 안했는데
시간은 칼삭된다 근데 두번하고싶지는않다
러프 하지만 꽤 재밌는 CRPG
라리안 입문하려면 디오신부터 해라
goooood
존나 불친절한데 재밌다
턴제 명작
재미납니다
명작이네요
good
재밌어요.
Excellent
🤔😐🥱😴
딩작
god
G.O.A.T.
8.5/10
85/100
굿
b
천천히 즐기위해서 하기엔 재밌는 게임이네여 ㅎ
추천하고 싶지 않습니다. 전투가 재밌긴 한데 항상 어렵고 강해지는 느낌이 들지 않네요. 가장 큰 문제는 퍼즐인데 너무 고생스럽습니다(공략 사이트 필수). 쓸대없이 의미없는 템들도 많습니다. 여기에서 시간 많이 들고 불칠전한 점도 큽니다. 왜 다들 1은 무시하고 넘어가라는지 알게 됐습니다. 엔딩 한번 보자는 각오로 끝을 봤지만 후회 중입니다. 헌터스 엣지 들어가면서부터 게임에 지쳐서 '공략' 및 '트레이너'의 힘을 빌렸습니다. 공략 : https://yunyun-onon.tistory.com/819, https://6000kstar.tistory.com/197 두 가지 다 봐야 문제가 해결됨. 트레이너 : 아이템은 버그같고, 체력과 AP로 조졌습니다. 원킬은 마지막 드래곤에서 첫타에 여신이 죽기에 껐다가 키면 됩니다. 비추. #디비니티 오리지널 신 2 해보고 느낀점. 1은 게임을 오래하면 눈이 아픔. 2에서 대부분의 시스템이 완성된듯. 일단 1은 어설프고 전혀 할 필요가 없습니다. 2만 해도 충분. 차이가 많이 납니다.
갓~겜 처음할때는 1챕터 마을에서만 뭘 할지 몰라 여러번 접었으나 각잡고 하니 시간가는지 모르고 함. 실드 같은게 없다보니 CC기가 만능인편
2편만큼 다채롭진 않지만 7천원이상의 재미는 준거같음
라리안이 만든 발게이3의 향수를 느끼기 위해 시작했지만 옛날 게임을 리메이크한거라 불친절한 게임진행과 빡치는 퍼즐이 옛날 감성에 맞게 만들어져서 탐험이나 아이템 루팅은 재밌었지만 후반으로 갈수록 피로감이 심한 게임이였습니다 전투도 후속작에 비해 어려워서 여러가지 아이템을 쓰거나 스킬 쓸 때 잘 생각하고 써야하는 전략적인 플레이를 생각하게 됩니다 빌드도 여러가지 있지만 귀찮으신 분들은 일반적인 파티구성으로 하셔도 클래식을 클리어 하는데는 전투에 있어서는 큰 어려움이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스토리는 특정되지 않은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세상을 구한다! 라는 전형적인 왕도 rpg 스러운 스토리였지만 나쁘지 않게 그냥 즐길만 했습니다 하지만 호불호가 강할것 같아서 완성도 높은 게임의 만족도를 느끼고 싶으시면 딱 디비니티2까지만 해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라리안 했네. 옛날 게임이라 불편한 점도 있지만. 느긎하게 여행을 즐겨보세요
2014년에 나왔다는게 말도안될 정도로 훌륭한 게임
2 하기 전에 먼저 해봣는데 이것도 재미잇네
이 소설은 잘 쓰긴 했는데 읽다보니까 좀 많이 지친다. (3 / 5)
장르적 특성+편의성 부재로 인해 취향도 많이타고 피로감도 좀 심한 게임이지만 취향에 맞는다면 갓겜임
서브퀘스트랑 집에 걸려있는 그림터느라 아직 제대로 진행도 못하고 있어요 잘만든 게임 같아요
공략없이 게임하기 어려운 편이지만, 스토리 및 전투는 재미있습니다. 다만 레벨 디자인이 일반적인 d&d룰과 달라서 지역을 이동하면 몬스터 레벨이 주인공일행과 유사하게 상승해서 레벨이 오른다고 해서 결코 쉽게 전투를 할 수 없습니다. 단점은 드랍 아이템이 잘 보이질 않고 픽이 잘 되지 않습니다. (특히 필수아이템인 열쇠가 잘 안보여요) 추전 일행은 - 근접 2명(마도라), 법사 1명(자한), 궁수 1명 입니다. 공략 사이트는 https://yunyun-onon.tistory.com 추천합니다.
디비니티 1,2 ,발더스3 각각 클래식, 전술가로 6번 다 깨봤는데 다 존나 재밌음. 시간 나면 순서대로 다 하는 걸 추천. 스토리는 발더스3를 못 따라오지만(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것도 스토리는 뛰어남 발더스가 넘사일뿐..) 오히려 전투는 발더스3가 이것저것 잡다한 설정과 룰이 많다보니 더 재미없는 느낌임. 게임 쉬워지게 하는 모드는 쓰지 않을 것을 추천함. 전투 턴 하나 하나 생각하면서 어려운 상대 때려잡는 쾌감이 있음. 포켓몬같은 턴제 게임 단조로워서 쳐다도 안보는데 이건 턴제 게임인데도 불구하고 변수가 많아서 정말 재밌게 했음
★★★ 플레이 하다 중간에 세이브 날아가서 다시하기 현타와서 리뷰 씀. 발더스 게이트3가 우연히 만들어 진 것이 아니라는 것. 발더스 게이트3 이전에 디비니티 오리지널 신 1,2로 게임 시스템을 정갈하게 다듬었다는 걸 느낌. 상자로 입구를 막거나, 물 던져서 속성공격으로 추가 피해를 입힐 수 있음. 퀘스트도 흥미진진함 한 에피소드는 의원이 죽었는데 그 부인이 용의자로 지목이 됨. 근데 그 부인이 불륜을 저질러서 남편을 죽였다는 거임. 그래서 부인의 집에 몰래 들어갔더니 입던 팬티가 나옴. 그거 들고 판사님한테 일러바쳤더니 판사님이 ㄴㄴ 더 정확한 증거를 가져와 이럼. 그래서 시체 확인하러 무덤에가서 무덤을 팠는데 의원 시체가 아니라 양 시체가 나옴. 뭔가 이상해서 장의사한테 물어보러 갔음. 장의사한테 시체 왜 바뀌어있음? 의원 시체 어딨음? 이랬더니 크큭 알려줄수 없다 이러길래 죽일까 생각 들다가 참고 밤에 몰래 장의사 집에 들어가서 의뢰 목록을 살펴보고 이상한 점을 발견함. 판사님한테 일르러갔더니 왜 쓸데없는 일로 자꾸 오냐고 제대로 조사하고 오라고 혼남. 흥미로운 스토리가 있는데 다 말하면 스포라서 여기까지만 하겠는데 이런식으로 비선형 진행이라 추측하면서 하는 재미가 있고 딱 발더스 게이트3 서브퀘스트랑 비슷한 느낌인데 여기는 대화할 때마다 컷씬 없음. 발더스 게이트3 생각하고 하면 밋밋해서 재미없을 수 있지만 하는 내내 발더스 게이트3가 한 순간에 만들어 진게 아니란 것을 확실히 느낄 수 있음. 여담으로 개발사가 작은 성공을 꾸준히 해서 자신감 올라가서 규모를 키워서 제작하는 경우에 성공할 확률이 높은 것 같음. 예를들어 위쳐 시리즈, 다크 소울 시리즈, 헬다이버 시리즈, 월드워 z → 스페이스 마린2 등 반대로 대표작 하나 없는 개발사가 규모만 크게 키워서 망하는 경우는 자주 있는 것 같음. 예를들어 콘코드, 더 데이 비포 등
발더스3 마치고 디오신1부터 다시 해보려고 왔습니다!
환상적이네요. 역시 말로만 듣던 디비니티 오리지널 씬.. 강추.
패드로 모든게 조작되는 신기한 RPG 게임
Wonderful ★★★★★
잼따
재미있음.
★★★
꿀잼
후.. 다른 모든 요소는 그렇다 쳐도 전투시에 은신 버그는 너무 선 넘은 것 아닙니까? 분명 시야에 걸리지 않았는데 캐릭터가 은신이 풀리지 않은 상태로 전투에 돌입하네요. 버그가 걸리는 위치나 상황도 한 가지가 아닌 점도 이게 버그인 것을 분명하게 합니다. 은신을 이용하여 전투에 이점을 얻는게 이 게임의 전투요소의 묘민데 어처구니가 없어서 못하겠네요. 하..
2를 먼저한경우 비추천
존잼임
각종 아이템이 넘쳐남. 제 때에 팔지 않으면 인벤토리가 부족함. 재료조합만 파고든다고 해도 할 것이 많다. 핵심은 모험과 전투겠지만 이 또한 분량이 상당하다. 기술책을 사려면 돈관리도 중요하고. 클래식난이도로 플레이중인데 전투에 익숙해질 때 까지는 전투가 꽤 어려웠다. 레벨차이가 2정도만 나도 제대로 상대하지 못하고 경비병있는 쪽으로 유인해서 경비병과 같이 싸우거나 함정을 미리 준비해놓고 그쪽으로 유인해서 싸웠다. 전투에서 아이템빨로 결정되는 게임은 아닌 것 같다. 아이템은 기본적으로 맞추고 레벨업해서 필요한 기술을 익히고 전략적으로 어떻게 싸울지가 중요한 듯. 팀은 되도록 빨리 4인 구성을 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전투가 재밌긴한데 전투할 때, 마우스클릭미스가 뜨는 경우가 많다. 마우스 커서가 제멋대로 요동친다고 할까.. 이 외에도 몇가지 불편한 요소가 있어서 신경쓰이긴 하지만 장점이 더 크다고 평가할 수 있을 듯. 턴제전투를 좋아하고 마법사와 기사, 도둑등등...언데드가 나오고 오크에 고블린에... 중세 판타지의 종합판인가 ? 고사양을 요구하지 않는 점이 좋다. 추가감상 : 기사든 법사든 간에 마을에 어느 캐릭터가 기술책을 파는지 알아내야 할 것이다. 그래서 만나는 캐릭터마다 거래창을 열어서 살펴보는 것이 필요하다. 초반 마을에는 각종 기술책을 파는 캐릭터들이 존재한다. 대지, 바람, 불, 물, 사술 까지 다 있음.
갓겜임. 2와는 다르게 캐릭터의 오리지널리티는 없지만 오히려 예전에 자주했던 형식의 플레이어 자체가 캐릭터가 된 게임 나름의 몰입도가 있다고 생각함. 초반부분만 잘 넘기면 롱런할 수 있는 게임. 두번정도 깼음.
갑자기 세이브 할때마다 filesystem error뜨면서 바탕화면으로 튕기는데 이거 해결책 아시는분 계시나요?
라리안 후속작 응원을 위한 도네용
불친절하지만 볼매인 게임
디비니티2 하다가 이거 하니까 적응이 안되네요. 디비니티2를 먼저 하셨다면 비추천입니다. 그래도 디비니티 시리즈의 스토리를 알 수 있어서 좋았어요. 2에서는 근원술사가 제대로 어떤 개념인지 몰랐거든요. 사실 라리안한테 기부하려고 샀습니다.
.ㅅㅅ
템포 존나 느려서 지켜보기 존나 답답하고 마우스는 사방팔방 클릭 마구잡이로 되서 사람 열뻗치게 만드는 경우가 너무나 많음 오래된 게임이라지만 2랑 발더스 찍먹하고 재미느껴서 처음부터 시작하려 한건데.. 그냥 손 안대시길 바랍니다 오히려 포기하게 됌
물건 옮기면 즉사하는 함정은 상상도 못했네
라리안 후속작 응원하려고 샀는데 재밌게 하고있습니다
TRPG 뭔가 재미가 음슴...
턴제 롤플레잉 최고
일단 재밌게 했습니다 스토리는 디오신2보다 더 흥미롭게 다가왔어요 2명의 근원 '사냥꾼'으로 시작하여 이야기 전개와 떡밥, 사용 소재가 개인적으로 2보단 알차다고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재미도 의미도 없고 합리적이지도 않은 일부 퍼즐에서 화가 폭발합니다.. 처음에 한번 해보다가 답 안보이면 바로 공략 보시는걸 추천드려요
좀 열받는 퍼즐과 마지막에 어이없는 버그로 엔딩을 못본게 너무 아쉽네요. 그래도 재미있게 했습니다.
재밌는데 멀티로 하는 입장에선 옛날겜 특성상 버그가 좀 치명적이고 세이브 파일 시스템이 거지같음... 참고하세요 ㅠ
Interesting story, not so hard.
내맘대로 플레이가 이게임의 장점입니다 rpg가 뭔지 알고싶다면 해보세요
창의력 넘치는 전투가 가능한 게임 옛날 게임이라 불편한 점이 많지만 일반적인 RPG 게임에서 못 느껴보던 창의적인 전투 시스템 스토리 자체는 난해하긴 한데 나름 기승전결 깔끔하게 전개돼서 만족스러웠음
씨발 좆버그 때문에 문 안열려서 게임 마지막 부분에서 결국 클리어 못 했다 공략 없이는 진행도 불가능한 게임인데 버그도 좆나게 많아요 이거 거르고 2편 하셈 게임성 측면에서도 편의성 측면에서도 2편이 압도함
나름 괜찮은데 DOS 2 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했던거 같은데 잡못 구간에서 너무 쳐지는거 같음 시스템 적으로 디비니티 2 열화판 그래도 라리안 게임 좋아하면 한번쯤 해볼만 한듯
It's so interesting. I would recommend playing. It's worth playing , really.
10년전에 디비니티2(오리지널 신2말고 디비니티2 디벨로퍼스 컷)를 플레이하고 오랫동안 묵혀뒀던 디비니티 오리지널 신 ee를 이제야 플레이했다. 지금 시점에 이런 리뷰가 얼마나 의미있을까 싶지만 후속작들은 아직안해봐서 디비니티2와만 비교하자면 게임자체는 자유도가 많이 늘었으며( 디비니티2는 진행할려면 좀 억까같이 느껴지는 구간들이 있는데 대부분 한가지 방법으로만 공략가능해서 공략을 안찾아보면 막막할 수 있는데 본 작품은 많은 미션을 여러가지 방법으로 클리어 가능. 다만 일부 퍼즐은 욕나옴. 퍼즐은 그냥 공략봤음. 결국 둘다 억까심하네..) 디비니티2와 달리 턴제전투에 동료들이 있다. 실시간이던 디비니티2의 전투는 위쳐1이 생각날정도로 뭔가 엉성한데 턴제로 바퀴면서 턴제의 호불호는 제쳐두고 전투 자체의 재미는 더 좋았다. 다만 난이도 조절 실패는 여전해서 초반은 엄청 어려운데 후반가면 아무런 긴장감이 없는 점은 대동소이하다. 한가지 디비니티2는 솔로플레잉임에도 여러 개성 넘치는 주변인물들이 있었는데(그중에서도 벨레가) 본작은 그런 특유의 캐릭터성이 상대적으로 덜 느껴진점이 아쉽달까? 본작품만 한 사람은 벨레가 또라이네 하겠지만 전작을 해본 내 입장에선 애 왜 이렇게 차분하지??(본 작품이 전작 천년전이라니 벨레가가 천년동안 더 미쳐갔다면 말이됨) 이제 시간내서 오리지널 신2를 해야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하는 수작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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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 ⢸⣿⣿⣿⣿⡇⠀⢸⣿⣿⣿⣿⣿⣿⣿⣿⣿⣿⣿⣿⣿⣿⡟⠋⠀⠀ ⢸⣿⣿⣿⣿⡇⠀⠀⠙⠿⠿⣿⣿⣿⣿⣿⣿⣿⣿⣿⡿⠿⠃⠀⠀⠀ ⠀⠛⠛⠛⠛⠃⠀⠀⠀⠀⠀⠀⠀⠀⠀⠀⠀⠀⠀⠀⠀⠀⠀⠀⠀⠀
CRPG는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에 대한 라리안의 대답이자 [발더스 게이트 3]로 향하는 모든 것의 시작. (4.0 / 5.0)
디비니티2를 먼저하고 했더니 확실히 전작은 1편에 비해 불편한 점이 많고, 2편에서 흥미로운 요소였던 기술을 조합하는 등의 요소가 없어서 심심한 느낌이 있었음. 하지만 디비니티 시리즈답게 RPG의 요소를 잘 살려서 진행되는 점이 좋았음. 정가주고 사기엔 지금와서 하기에 스토리나 게임성 자체가 요즘 게임에 비해 많이 불친절 하지만 할인 많이 할때 사서 하기엔 충분히 오래 즐길 수 있을 듯. 다만 디비니티 시리즈 특성상 스토리 후반에 갈수록 초반 다양한 서브스토리의 소실과 메인 스토리의 힘빠지는 점 등은 꾸준하고, 게임성이 단조로워 지는 듯한 느낌은 지울 수가 없음.
디오신 2, 발더스를 하고 오래된 게임인 디오신 1에도 자연스레 관심이 가져서 해봤습니다. 결론은 디오신 2나 발더스를 하러 가십쇼. 템포도 느리고, 어려운 퍼즐에 불편한 조작감과 UI, 아주 ㅈ같은 함정들이 수두룩합니다. 대놓고 죽으라고 놓여져있는 아이템도 놓여져있어서 불쾌하고요. 디오신 2 나 발더스보다 매력없는 동료들도 한몫하네요. 진짜 공략없이는 게임 진행이 힘듭니다. 디오신 2나 발더스는 디오신 1 보다 훨씬 발전한 게임이니 이겜말고 차례로 맛보는걸 추천드려요
초중반엔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하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점점 사악한 생각이 머릿속을 가득 채웁니다. 만약 내게 초능력이 있다면, 이 게임을 만든 사람들 특히 퍼즐을 만든 사람과 그걸 승인한 사람들을 방 안에 가둬놓고 기억을 지운 다음, 이 게임을 직접 플레이하게 만들고 싶습니다. 공략 없이 엔딩까지 절대 못 깰거야 영원히
꿀잼
이제 사이실 마을 나가서 구경하고 있는데 34시간이라고?
겁나 재밌네
공략없이 깰수가 없다
이런류 게임을 처음해보는데 2사려다가 1도 껴서 싸주주길래 사서 했는데 천천히 스토리 일일히 읽어보면서 즐기는중입니다 웬만하면 혼자깨려고하고 도저히 안되면 살짝 공략찾아보면서 하는데 나름 성취감이 있네요 ㅎ 천천히 하다보니 남들보다 2배이상 플탐이 날거 같지만 ㅎ
디비니티 시리즈랑 발더스게이트3을 안 해보신 분이라면 이거부터 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역으로 하면 인터페이스가 꽤 불편하게 느껴지실 듯. 근데 이래저래 재밌습니다.
용암이 존나 뜨거워요
공략 안보고 했다가 퀘스트가 꼬여서 RUN! 도저히 못하겠다!! 처음부터 공략 보면서 하세요. 그리고 이 게임 퍼즐은 제작자에 대한 증오를 부른다.
초반 느낌은 디오신2를 엔딩보고 왔음에도 디오신2보다 공들여 만든 느낌? 그래픽은 4K로 돌리면 요즘 나온 게임 못지 않은데 단점이 전투 모션이랑 진행이 느릿 느릿해서 졸음과 답답을 유발하고 발더게3>디오신2 하고 와서 인벤정리 또 할라니까 어지러움
후작 하고 오니까 단점이 더 보여서 괴로운 게임 볼륨은 정말 커서 좋음 후작 디오신2 전투보다는 기동성이나 편의성이 많이 떨어지지만 조합하는 재미있음 근데 몹들이 두려운게 아니라 곳곳에 숨겨져서 내 목숨을 노릴 함정들이 더 무서움 발밑, 손짓 조심 안하면 순식간에 목숨 삭제됨. 불러오기만 몇번한건지 모르겠음 개악질겜;; 디오신2는 절제한 수준임을 깨달음 진짜 그놈의 함정 함정 함정 아오ㅋㅋㅋㅋㅋ 아직 엔딩 못봤는데 라리안이니까 기대하는 중
발3, 디오신2 다 해봤는데 디오신1 전투 시스템이 젤 맘에듬 시작전에 AP높은거 먼저 선빵치면 '대부분' 이길수 있음
역시 라리안
스토리는 별볼일 없지만 디비니티 시리즈의 전투 시스템이 갖고 있는 배치 구상과 환경적 요소에 대한 매력은 끝내준다! 다만 불친절한 퍼즐 구간과 절대 알수 없는 조합법이 있어서 어떤 구간에는 위키를 켜놓고 플레이해야 한다. 게임을 추천하긴 하지만 본인은 실버글렌에서 대화 선택지 한번 잘못 골랐다가 테네브리움 퀘스트가 영영 활성화가 안됐고, (두번 다시 돌아오지 않는 기회..) 세이브 파일을 다시 찾아서 돌아가기엔 꽤 오랜 시간이 흐른 후 알게돼서 화가 났음.. 그대로 플레이해도 상관없긴 하나 정신적 충격(?)으로 결국 중간에 접었다.
발더스게이트나 필라스오브이터니티 같은 게임보다는 뭐랄까? 너무 불친절하고 인터페이스도 난해함. 그리고 마우스로 게임시 포인트가 자꾸 바껴서 엄청 불편함. 자유도를 중시했지만 ... 이런류의 게임을 제법해본 본인도 집중하기 어렵다. 그리고 게임 난이도 밸런스는 완전 실패인듯.
일주일 동안 너무 즐거웠다 이게 판타지다
재밌음
일단 재밌긴 한데 옛날 게임이기에 아쉬운 부분이 많음. 발더게3를 하고 난 뒤, 이전작들은 어떨까 궁금해서 플레이 해봄. 디비니티 오리지널씬2도 재밌다길래 그 전에 이 게임을 해보고 싶었음. 후기글이 전부 이해가 되는 말들이었음. 일단 이 장르의 게임중에 이 게임을 입문으로 하는건 절대 비추천함. 퍼즐. 개인적으로 게임 센스가 괜찮다고 생각한 나도 어렵게 플레이 했음. 어렵다는게 퍼즐, 상호작용, 퀘스트를 수행하는데 익숙하지 않은 부분이 많을 수 있음. 퀘스트 진행도 유추하면서 진행해야 하며, 퍼즐도 힌트는 존재하지만, 그 힌트를 너무 추상적으로 설명해서 이해가 쉽지 않음. 힌트가 존재하지 않는 퍼즐도 다수 분포되어 있음. 스팀게임 하면서 처음으로 공략집을 보면서 플레이 한 게임이 되버림.. 현재 특정 부분을 갈 수 있는곳이 맞나? 내가 퍼즐을 풀지 못해서 못가는건가? 원래 못가는건가? 의 사이에서 갈팡질팡하게 되버리는 경우가 매우 많이 생겨버림. 못푸는 퍼즐이 한두개면 상관이 없는데 메인스토리 진행도 매우 많은 퍼즐이 분포되어 있기에 쉽지 않음. 그래도 공략을 보지 않으면서 특정 퍼즐을 해결하게 되면 오는 짜릿함은 있음. 추천하는 방향은 만약 특정 부분에서 10분 이상 헤맨다 하면 공략을 보는것.. 버그. 공략을 보게 된 이유 중 하나임. 후기글을 보면 퀘스트 진행하는데 버그때문에 막혀 엔딩도 못보게 된다는 말이 꽤 많았음. 여기에 두려움을 느껴 우선 특정 지역을 클리어 하고 공략을 보면서 실수로 넘어간건 없는지 확인하는 방식으로 공략을 확인했음. 이 과정이 필요해 보임.. 메인퀘스트는 아니지만, 다른 퀘스트를 진행하는데 퀘스트가 꼬여 해결하지 못한 퀘스틑가 있음. 만약 이게 메인퀘스트로 꼬였다면.. 그 전 로드파일을 가지고 해야할텐데.. 두렵다.. 그리고 퀘스트랑 별개로 몇몇 버그가 꽤 있음. UI버그라던가, AI버그, 순간이동 버그 등 다양하게 조금씩 버그가 있음. 세이브 로드를 적극 이용하도록 하자.. 탐험. 게임 자체는 재미있음. 퍼즐의 어려움과 별개로 적당한 퍼즐이 나오면 해결하는데 오는 짜릿함도 있고, 캐릭터의 성장에 따른 강해짐도 있음. 턴제로 진행됨. 그런데 성장에서 느껴지는 강해짐은 둘째치고 스킬이 너무 적은 느낌이 있음. 후반에는 팀의 무기, 스킬, 특성같은데 고정될텐데 그 고정된 상태에서 쭉 가버리니까 전투의 변화가 적은 느낌이 없지 않음. 그 부분만 제외하면 꽤 재미있게 턴제 전투도 플레이 했음. 그것 말고도 탐험하는 재미가 쏠쏠했음. 은근 맵 스케일이 컸으며 구석구석 찾아가면서 플레이 했는데 숨겨진 아이템도 많았고 그걸 찾는데 필요한 게임센스를 발휘하는데에도 재미있었음. 스토리. 스토리가 썩 괜찮은 편은 아님. 선형적으로 이루어지고 반전있는 스토리도 아님. 그냥 게임을 진행하는데 있어서 필요한 정도? 스토리가 메인은 아니다. 그래도 흥미로운 내용은 있긴 했다. 플레이. 1회차 나름 핥아먹으면서 진행했음. 75시간이 찍혀있는데, 공략을 보지 않았더라면 엄청 뻥튀기 되었을듯.. 공략 보는것을 싫어하긴 하지만,, 최소한으로 보려 노력했음 ㅠ.ㅠ 보고 나서 아.. 충분히 내 힘으로 할 수 있었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조금씩 들긴 했음 ㅋㅋ 그거랑 별개로 이건 어떻게 풀라고 하는거지? 싶은 것도 있었기에.. 오랜만에 발더게3와 비슷한 장르를 해서 좋았음. 발더게3보다 아쉬운 부분이 있긴 했지만, 발더게3에서 느꼈던 탐험에서 오는 재미는 충분했음. 재밌었다!
10년 전에는 재밌을 지 모르겠지만 후반부에 블러드 스톤 개수 체크할때부터 빡침이 올라오는 게임. 블러드 스톤 여기저기 공략없으면 절대 알수없는 곳에 숨겨놓고 다 찾으라니... 마지막에 뒤지면서 이게 뭐하는 짓인가 했음 특히 최종보스가 죽이면 게임오버되는 npc 집중공격하는건 혐오를 넘어서 빡침이 너무 깊게 올라오는 수준 힐하는 수단이 한정적인 게임에서 ㅅㅂ 엔딩포기하고 삭제함
흠 좀 퀘스트가 이거 조금, 저거 조금 진행해야돼서 지루하고 집중이 안되는 것 같습니다. 제가 공략안보고 해서 정석 루트가 아니라서 그럴 수도 있겠습니다. 전투는 이런 류 게임 많이 안해봐서 그럴지 모르겠지만 솔직히 어렵네요. 렙업 노가다 같은걸로 강해질 수는 없는 구조라서.. 엔딩까지 해보고 생각이 달라지면 추천으로 바꾸겠습니다.
😦
애매한데....
옛날엔 각 구역 레벨제한, 불친절한 시스템 때문에 접었는 데 나이 먹고 다시 해보는 데 서브퀘들은 그렇다쳐도 메인 시나리오 진행방식은 좀 알려줘야 하는 게 아닌가 싶고 개빡침. ㅡㅡ....공략을 보지 않으면 도저히 게임 진행 안되서 던짐.
퀘스트 도저히 어디가 어딘지 알 수 없네요. 스토리모드는 좀 패치해줘요. 그냥 위치 딱 정해줘요....스토리모드인데... 게임하고 싶은데 고민을 해야 되니 너무 힘들어요
8/10 정통 CRPG이지만 입문으론 비추, 제작템을 그렇게 먹어놓고 엔딩 떄까지 무기 제작 한 번을 안하게 되는 게임
안 야해요
★★★★ 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