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1분기 |
| 개발사: | 奶油貓工作室,バター貓スタジオ |
| 퍼블리셔: | LewdLoco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9,9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캐주얼, 인디, RPG, 시뮬레이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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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배덕욕장》은 다양한 미니게임이 결합된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아버지가 야쿠자에게 진 빚을 대신 갚기 위해 망한 소프랜드를 인수하고, 목욕탕으로 개조해 수익을 올리며 빚을 갚아 나갑니다. 그 과정에서 7명의 여성 손님들과 만나게 되며, 빚 청산이라는 궁극적인 목표 아래 욕장 운영자이자 구애자로서의 삶을 체험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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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2,625+
개
예측 매출
25,987,5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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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33)
게임자체는 예전에 스팀에도 출시했지만 지역락 먹은 고식 마사지샵이랑 비슷함. 가게 운영하고, 히로인 공략하고, 살짝 데포르메된 느낌의 SD 캐릭터도 비슷한 느낌이고, 그리고 고식 마사지샵마냥 노가다 요소가 제법 있어서 플탐도 길다는 것도 동일함. H씬은 히로인당 9개 정도 할당되어 있음. 일반적인 텍스트 H씬 3개, SD캐릭터의 H씬 6개. 분량도 괜찮고 퀄이나 성우 연기도 나쁘지 않아서 개인적으론 만족했음. 좀 아쉬운 점으로는 번역퀄이랑, 일부 이벤트 CG 퀄들이 들쑥날쑥하다는 거? 인데...정가기준으로 만원도 안하는 가격이 모든걸 용서하니 일단 달리는걸 추천함.
"게임이 여러모로 무지하게 지루함..." 에에.. 상당히 괜찮은 겜이고 내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야+겜"에 가깝긴 한데.... 하다보면 무지하게 졸리다... 연출이 느린 편이며, 브금도 비트보단 잔잔한 계열이라 무지하게 졸림... 욕탕 미니게임도 왓쇼이! 테르마이 로마이!한 느낌이 아니라 여기로 가세요 하면 손님들이 느긋하게 왔다 갔다... (카이로 온천골 스토리 손님들 쪽이 더 생기 넘치는...) 뇌에서 2배속 기능 영양분을 엄청나게 요구하는 결핍 증세가 나타남... 게이지 쌓아 발동하는 피버 모드가 있긴 있는데, 하나, 둘, 픠-버! 느낌이 아니라 그냥 꽃 뿌려지는 이펙트 빼면 평소와 똑같이 느긋~... 오오~ 피버 발동인가~ 오늘도 느긋하게 피버해 보세나~. 이런 느낌.... 탐험 주사위 파트도 주사위 굴리면 산보하듯 느긋~하게 걸어가고 룰렛도 느긋~하게 띠~~띠~디디~띠리리리리리리리~띵. 하면 할수록 성욕보다는 수면욕이 솟아넘친단 느낌...? 게임 자체는 정욕의 고식 마사지 가게랑 비슷... 떠넘기듯 물려받은 목욕탕 시설을 운영하며 버는 돈으로 업그레이드하며 수입을 늘리고, 조건 맞춰 손님으로 꼬셔온 여캐들 개인실에 몰카 설치해서 공략하는 그런 겜. 의외로 (빚이 없다는 점을 빼면) 경영 게임적인 컨텐츠도 제대로 되어 있단 감상. 가게 수입이 처음부터 꽤 나오기 때문에 따로 굳이 다른 노가다를 뛰지 않아도 된단 점이 좋았음. 주인공은 성욕 관리를 안해주면 꼬추가 터지는 약을 먹었단 설정으로 야겜적 개연성을 창출. 목욕탕 운영을 잘 해야 야스도 나오니 야"겜"적으론 괜찮은데 아아 정말... 인물들 목소리도 있고 하니 진짜 연출이 게임을 억까한단 느낌이랄지... 하다 보면 정말 아쉽기 짝이 없다. "야"와 관련 없는 컨텐츠나 시간대가 게임 반 정도를 차지하는데, 이쪽도 좀 더 컨텐츠를 연결하고 이것저것 히로인 "공략 후 컨텐츠"도 추가됐다면 더 비싼 가격에 팔 수 있는 괜찮은 게임이 될 수 있지 않았을까 싶은 감상. 그런 구조라 바로 바로 시간대를 넘길 수 있긴 해도, "밤에만 목욕탕을 운영" 가능한 점 자체도 괜히 불편하게 다가옴. 인물들 꼬시면 해당 시간대의 존재 의미가 별로 없어지는데 목욕탕 운영은 꾸준히 해줘야 하니까 밤까지 꼬박꼬박 시간 진행시키기 귀찮다... (그리고 방에서 바로 밖으로 나가는 버튼도 추가해줬으면.) 새로 손님으로 꼬실 수 있게 되거나 발견 못한 상점이 있다면 전체 맵에 느낌표를 표시해주는 점 등에서, 배려는 느껴지나 그냥 시간대를 3개로 줄였다면 더 좋지 않았을까. 종합하자면, "야+겜"이란 점은 칭찬해주곤 싶지만, 그 이상으로 너무 플레이하며 느껴지는 지루함이 크게 다가왔다. 단순히 "야" 감상 외에 몰입할 수 있는 컨텐츠가 있는 점은 좋다. 하지만 그게 지루하게 만든다면 본말전도가 아닌가... 욕하기보단 응원하고 싶지만서도, 지루하더라도 참고서 해줄 만한 가치가 있다고 해주기에 이 게임에서만 느낄 수 있는 무언가가 있느냐 하면 글쎄...? (사실 내가 지금 병든 닭 같은 상태라 이렇게 괜히 졸린가...확신을 못했는데 타 언어 상위 평가들 역시 비슷하더라...) 한국어 번역은 손 번역인 듯 나쁘지 않지만, 지금 한글 폰트 중에 "군"이 깨지는 버그가 있어 댄디한 아저씨들이 목욕 괴인 같은 말투로 나타나고 있다... [i]"그렇겠군욕." "멋지군욕."[/i] 야쿠자 아저씨들, 진지한 장면에서 이러면 곤란해... [table] [tr] [th]♨️[url=https://store.steampowered.com/curator/44720936/]큐레이터 페이지에도 해본 게임(주로 야겜) 감상 적어놓는 중[/url]♨️ [/th] [/tr] [/table]
가격대비 나쁘진 않은데 상당히 지루함 일단 산책 주사위 돌리는거 개빡인게 자동도 없고 일일히 주사위 클릭 개빡임
가격대비 볼륨 괜찮음 플레이 자체는 단순한 타이쿤 + 미니게임이라 설명할 것도 없고 산길 탐험 하는건 머하는건가 싶어서 한번 해보고 안했음. 그리고 후반부에 호감도 노가다가 심해서 걍 치트엔진쓰고 함 하지만 가격이 착해서 모든걸 용서한다.
컷씬 갤러리는 엔딩을 보면 해금됩니다. 엔딩 조건은 빚 1000만원을 흑룡회?한테 갚으면 됩니다. 노다가 요소가 있지만 가격대비 괜찮은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대중탕에 들어와서 사우나 할려고 이모티콘이 뜨면 사우나로 안가고 탈의실 쪽으로 와서 가게 영업이 끝나지 않는 버그가 존재하네요. (목욕탕 4등급으로 업글 이후에 버그발생)
내가 이 욕장 빚을 어떻게 갚았냐, 바로 콤푸에 있었어 야스보다 욕장 운영이 더 재미있음
삼류 야+겜이라 재미도 없고 도트씬 & CG장면 꼴리지도 않아서 환불떄림 ㅅㄱ
SD 씬은 별로고 컷씬 갤러리가 없는것 같은데 이게 가장 큰 단점 아닐까 싶네요
일단 클리어 까지 노가다 개씹많은게임이라 시간 투자 먾아 해야 하는것도 개빡치는데 모험시스템 부분 주사위로 하나식 가고 뽑기 다 봐야되는식으로 구현해놓은건 진짜 기획자든 제작자든 패드립 마려울정도로 개빡침 앞에 있으면 진짜 빰한대 치고싶음 그 외에 시안성 직관성 그리고 클리어 해도 모든 cg 나h씬 해금 안되는것도 쥰내 빡침 자세한 설명도 없고 (어디서 무슨 약초가 나오는지) cg 다볼려면 안했던 자세를 골라야 하는데 캐릭터가 하나도 아니고 6명이나 되는 캐릭터 자세랑 어디서 뭘 로 떡쳣는지 기억하기 어려울텐데 했다는 표시 안만들어 논것도 개빡침 필이 만든 작자가 하다가 중간에 귀찮아서 유저들한테 던진듯한 게임인지 엿먹어 보라고 만든건지 기분 나쁠 정도로 하나식 파보면 빡치는게 한두개가아님
500만~1천만 사이가 좀 루즈함 루미는 왜 문이 안열리냐 스읍;; 아 비디오 한개도 안팔고 게임했는데 한장 팔아야 열리네요 아 그리고 안쉬고 겜했을때 딱 저정도 플레이 타임 나올듯?
드디어 야⧖겜 입니다 두번 강조 해서 죄송합니다만 이게임은 H + 게임입니다 관계에 대한 묘사를 원하는 분들은 다소 이해하기 힘든 작품이며 엔딩도 사채업자에게서 아버지를 대신해 빛을 갚는 엔딩입니다.작중에 욕탕을 운영하며 손님을 늘이고 그 과정속에서 은밀한 관계를 통해 빛을 갚고 엔딩분기를 결정하실 수 있습니다. 작품은 경영게임을 포함하고 있어 튜토가 다소 복잡하고 긴편이지만 비싸고 희귀한 수익에 투자와 약초산에 가 주사위 미니게임으로 벌어들이면 쉬운편이며 엔딩만 집중한다면 엔딩에 대한 편은 어렵지 않습니다. 공략가능한 여성들은 여성마다 성우가 있어서 단순한 게임에서 활기를 불어놓은 게임이니 관심이 있거나 조작이 필요하신분들에겐 패스트푸드 세트의 느낌으로 즐겨보시길 바랍니다
이 가격이면 그냥 무조건 사는게 맞음
가격 대비 나쁘지 않음
쾐찮았음
만원 치고는 꽤 좋은, 근데 노가다는 버틸 것(스포 포함) [게임성: 4/10] 노가다 노가다 노가다 노가다. 솔직히 운영게임이라기엔 아쉬운점이 많다. 뒤늦게 자동 운영기능이 추가됐다고는 하지만 무한 노가다와 호감작은 존재함. 하는 것도 별거없어서 귀찮기만 하다 [H씬: 8/10] 퀄리티가 준수하고 엔딩 cg 제외한 씬은 올 라투디 풀더빙이다. 문제라면 캐릭터당 3개 정도에 이마저도 열기 드럽게 귀찮다. 갤러리는 돈 다값아야 타이틀에 나와서 운영 노가다는 필수. [스토리: 5/10] 게임 설명에 나와있듯 떠넘기듯 받은 목욕탕, 안하면 죽는 병이 메인이다. 각 캐릭터마다 개성은 있지만 스토리 전개는 주인공의 외모 풀보정과 그거에 환장하는 여자들이라는 점에서 큰 차이는 없다. 엔딩들도.. 솔직히 개성만 노렸지 보람찬 엔딩이라곤 몇개 없다. 달달한 연애는 없으니 많은걸 바라진 말자 결론 만원에 이 정도면 괜찮은데, 노가다 혐오자는 발작할 수 있으니 사지말것.
스팀덱에서 해상도가 짤림 그것도 기분나쁘게 짤림... oled는 다 보이나.. 그럼.. 개선전 버전에 맞춰야하는거 아닌가.. 일단 이 게임은.. 운영 게임임.. 야 게임이라기보단 운영에 가깝고 야를 보고 싶다면 야를 보면 됨.. 근데 빙글 빙글 돌아가는 빙그르르 동일 패턴임.. 캐릭터는 사실 좀 깸.. 오히려 도트가 일러스트보다 괜찮음.. 차라리 AI를 썼으면 어땠을까 싶을 정도의 캐릭터.. 근데 그것대로 지금은 매력이라고 해야하나. 앞으로 잘 생각해봐야할 문제임.. 야쿠자가 뒤에서 주인공 잡아 먹는 게임이 아니라 주인공 후원해주는 야쿠자 1000만엔 우리돈 1억을 안받아도 되는 식으로 너 인간되면 그깟 1억 아저씨는 만족한다는 대인배 게임 근데 제발.. 여러가지 단점들을 개선하여 다음 작품이 나오길 바람.. 이번엔 추천을 주는데 다음엔 이러면 환불에 비추 줄 것임 이런 경영물 좋아하면 사고 싫어하면 그냥 패싱하면 됨
게임 진행은 Quickie: A Love Hotel Story와 거의 유사하다. 아니... 주인공의 특이점 빼고는 거의 같다고 보면된다. 해보니 의외로 노가다성이 짙다. 뭔가 추가 확장을 계획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과연 야 측면을 강화할 수 있는지 의문이다. 야가 나쁘진 않지만 그것을 위한 과정이 힘겹긴 하다. 엔딩도 인상적이지 않다. 진부하다고 해야될까? 신중한 선택이 필요해 보인다.
적당히 가성비 좋은 야겜 H씬 라투디 퀄리티가 엄청 좋은편이라고는 못하겠지만, 못봐줄 정도는 아님 더빙은 준수한편, 개발자가 이것저것 다 집어넣어서 나름 분량 괜찮게 만들려고 한 시도는 보이는데, 단순 노가다가 많아서 상당히 지루하다 그래도 가격은 착한 편이라서 이정도면 나쁘지는 않은 것 같다.
12시간 정도해서 모든 도과달성했는데. 날일수가 43일걸렸네.... 솔직히 만원가격에 이정도면 나름 꽤 혜자인듯. 노가다는 내 기준에서는 그냥 그럭저럭 적당한편. 욕장운영방식이 아침/오후/저녁/심야 4가지중 (저녁만 해당) 나머지는 자유시간이라 보면됨 -플레이 Tip- 초반 시작시 카나에(소꿉친구) 가서 알바 (아침,오후 2번) 2천원받고 에너지 드링크 25% 2~3개 구매. 저녁에는 욕탕운영인데 튜토알려주니까 넘어감. 그러다 산 입구 (룰렛가챠=노가다존) 입장할수있는데 입장하면 왼쪽순으로 오두막 / 숲(체력4) / 습지(체력6) / 동굴(체력9) = 주사위방식으로 체력소비 칸수만큼 진행식.(전부소모하면 진행불가 회복템으로 진행) 룰렛돌아가면서 반복보상(패널티도 존재) + 완주보상 2가지 룰렛보상(패널티) : 체력증가(감소) + 랜덤히로인 호감도증가 + 자금증가(감소) + 명성증가(감소) + 성욕증가(감소) 완주보상 : 욕장운영에 필수템과 히로인 호감도작에 필수템이 완주시 랜덤으로 3개씩 줌 + 주인공 최대체력증가(3번) ※참고로 룰렛진행할 때는 시간안감 매일3번 무조건 돌리기 오두막에서 약제조 가능허나 별로 안중요함 (초반에 약간 도움되도 나중가면 신경도 안씀) ※ 게임어느정도 진행하다보면 나중에 시립 공원에 저녁에 가보면 베테랑 모험가 나오는데 요놈이 주사위 늘려줌 (기본2개+추가2개=총4개) 거기다 속도부스터로 최대 x6 빨라짐. ※욕장 업글순 청소 > 서비스 > 카운터 > 객실 특급 객실기준1인용 (총 10개) 히로인용 2~3개이상 = 핀홀 카메라 / 흥분 스프레이 2개 야쿠자(조직원) 3개 = 섹시 레이디 명함 / 팁(수정 부의 나무 or 황금 마네키네코) /랜덤 서비스 여학생/여(불량배)/여 회사원 = 핀홀 카메라 / 팁(고급 발재죽 or 은색 마네키네코) / 랜덤 서비스 그외 이용객 = 팁 2개 / 랜덤 서비스 욕장 풀업글기준 으로 다하고 피버발동하니까 최고 99~120만까지 수익발생 미피버시 대략 40정도 나오는듯.
노가다가 심하긴하고 sd캐릭터 에로씬이 안꼴리지만 라투디 씬은 볼만하며 무엇보다 가격이 싸고 게임 만듦새 자체는 나름 재밌게 만들어서 플레이 자체는 재밌게 했습니다 에로씬 간의 간격이 넓어 예열용도로 하시려는 분들껜 비추천하고 오두막쪽 컨텐츠들은 소탕권을 줘도될텐데 너무 노가다 방식으로 만들어놔서 좀 불쾌했음 첨엔 좀 하다가 히로인들 호감도 다 채우고나선 걍 유기함 그래도 가격이 싸고 게임 만듦새는 괜찮아서 해볼만은 합니다
가격 대비 볼륨은 매우 큰 편입니다. 엔딩까지 5~6시간 정도 걸릴 것 같네요. 총 7명의 공략대상이 존재하고 캐릭터 당 3개의 H 이벤트와 여러 개의 SD 캐릭터 모션이 있습니다. H씬의 묘사는 나쁘지 않았고 성우 연기도 다른 저가 야겜과 비교하면 상위권입니다. 성우의 수준 보다는 디렉팅에 약간 신경 쓴 느낌이네요. 한국어 번역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UI와 폰트가 따로노는 느낌도 적었고 글이 짤리거나 하는 부분도 없었던 것 같습니다. 포인트 앤 클릭형 맵 이동이지만 맵 이동하는 로딩이 생각보다 길어서 매우 지루했습니다. 1초도 안되는 시간이지만 조금 더 줄여도 될 것 같은데... UI 설계도 조금 미묘했음. 나중에는 귀찮아서 안 가게 되지만 초반 체력 회복에 도움이 되는 방에서 쉬는 기능을 쓰기 위해 자기 방으로 가기 버튼 정도는 있었으면 좋았을 것 같네요. 많은 리뷰에서 노가다가 심하다는 평이 많은데, 초반 2시간 정도는 가게 키우고 약 만드느라 제대로 된 H씬은 보기가 힘듭니다. 목욕탕 3레벨을 찍어야 자동 경영 모드가 추가되기도 하고, 약 재료 모으기를 위한 룰렛 던전 뺑뺑이도 귀찮았습니다. 목욕탕 3레벨과 약 재료를 전부 상점에 추가하는 시점에서 대부분의 노가다에서 해방되지만 여전히 호감도 올리기 노가다가 남아있습니다. 주인공의 성욕이 폭발하면 말 그대로 사망할 수도 있다는 설정은 나쁘지 않았지만 극초반을 제외하고 성욕이 쌓일 일이 드물어서 긴장감은 덜한 편. 룰렛 던전 돌기만 하면 없어져 있는 성욕... 상점의 아이템 가격 대비 효율 구성이 미묘함. 엔딩 볼 때 체력이 300 조금 넘은 정도였는데 한약 상점에서 파는 아이템 가격이 체력이 최소 300은 넘어야 메이드 카페의 메뉴 가격과 효율이 비슷해진다. 결국 스파게티만 잔뜩 사다 먹게 됩니다. 룰렛 던전은 룰렛의 패널티가 이득보다 적어서 어지간히 억까를 당한 것이 아닌 이상 앞서 언급 한 것처럼 성욕이 없어져 있고 돈과 명성도 소량이지만 이득을 보게 되는 구조. 하지만 약 재료 수급이 불안정 해서 초반에는 매일매일 돌아서 귀찮았음. 어째 야겜에 H씬 리뷰보다 게임 밸런스 이야기만 하는 것 같은데 게임의 구성이 경영 시뮬의 비중이 반은 차지해서 언급하지 않을 수가 없네요.
목욕탕 운영 시뮬레이션에 살짝 HOT한 소스 곁들여먹으니까 맛있음. 그냥 떡씬만 있는 게임을 재미없어하는 스타일이면 추천
카이로 소프트정도의 게임성 그래픽을 갖은 야겜. 캐릭터,도트 깔끔하고 플레이타임도 적당해 추천.
비추하는 핵심 사유 1. 몰입 안되는 스토리와 설정 2. 공략 대상 캐릭터의 개성이 부족함(별 매력 없음) 3. 불편하고 귀찮고 재미없는 게임성 4. 기대에 못미치는 H씬 구성 -> 대부분 풀 화면 라투디가 아니라 인게임 미니어처 캐릭터 움직임으로 구성됨 공략 과정은 즐겁지 않은데 필요 이상으로 길고 지루하고 보상이 만족스럽지 않으니 굳이 돈과 시간을 들여서 할 이유가 없는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뭐... 정말 게임 같지도 않은 그런 게임들 보다야 낫습니다만 정말 궁금하다면 대폭 할인하고 시간이 남아 도실 때나 고민해보세요.
게임 재밌게 플레이 했네요, 조금 노가다 요소가 많았지만, 하다보니까 돈은 금방 벌 수 있었으며, 돈 다 벌었으면 빚을 먼저 갚지 말고 히로인들 호감도를 전부 맥스를 찍고, 빚을 갚는 게 좋습니다! 그래야 모든 히로인 엔딩을 한꺼번에 전부 볼 수 있습니다! (그전에 세이브 필수!) 모든 도전과제 달성 완료!
야겜으로도 괜찮은데 타이쿤처럼 욕장 운영하는게 제법 재밌음 여캐들 풀보이스도 좋고 미니겜도 쏠쏠함
노가다 많다고 하는데 잘 모르겠음 물론 배속 기능 해금되기 전까진 일본 야겜 특유의 느릿함이 있는데 야겜할 때 치트 엔진 안 끼고 하는 사람 없잖슴 대충 욕장 영업은 1.5배속, 주사위 탐험 10배속 넣고 하면 딱 맞음 근데 찐빠 나서 배속 바꿔도 걸려있을 때 있는데 겜 다시 껐다 켜주면 됨 노가다 심한 겜은 이런걸 곁들여도 한참 걸리는 류인데 이 겜은 얼마 안 걸리고 배속 기능 곧 해금됨 여튼 9천원 치곤 개혜자 시뮬 장르 게임성 평타 치는것조차도 못하는 게임들 많은데 딱 무난한 국밥 슴슴함 SD 떡씬만 좀 더 퀄리티 높았으면 이견이 없는 갓겜이였을듯
간만에 재밌는 경영h 였음
재미는 있는데, 산에 가서 약 재료 캐는 모험구간이 너무 지루합니다. 주사위굴리기하다가 시간가는데, 이게 주인공 스탯이 있어서 공격방어를 한다던가 카드게임이었어야하지 않나 생각 중입니다. 미니게임치고 너무 시간먹는 구간이라서 개인실의 적용 아이템만 아니었으면 그냥 안하고 했을거 같습니다.
* 이 리뷰는 여러 편의성 패치가 진행된 후 작성됨. SD 플레이도 맛있고 컷씬도 맛있고 게임도 할만하다. 장점: 히로인 7명이고 각자 플레이가 6컷, 컷씬 4장씩 있는데 과하지 않고 적당히 꼴린다. 각 히로인마다 나름 개성도 있고 일방적으로 당하는게 아니라 나름 주인공을 몰아붙이는 경우도 있는게 묘미. 플래이는 대충 강약 버전 2개씩 있고 엔딩 후 타이틀 Extra에서 못 본 것들 다 열 수 있으니 참고. ps1.인게임에서는 한번에 한 체위 밖에 못 하고 스태미나 제한도 있어서 직접 다 보려면 시간이 좀 걸림. ps2. 목욕탕에서는 신규 컷씬 있으면 난입 버튼에 하트 표시해주는데 체위도 그렇게 표기해주었으면 편하지 않았을까함. 복합적: 주사위 돌리는 미니게임은 악평이 많은 것 같은데 그래도 산이 열리고 저녁에 나오는 모험가에게 각종 아이템 사고 나면 클리어 속도가 매우 빨라진다. 중반 쯤 목욕탕 업그레이드가 명성 부족으로 막혔을 때가 모험 아이템을 모두 살 타이밍으로 보인다. 아무튼 보상이 매우 좋아서 에너지 음료 마시면서 돌리면 돈, 명성, 욕구 감소, 호감도, 목욕탕 관리 아이템을 파밍할 수 있는 사기 컨텐츠다.(N0R도장의 낚시 느낌) 그래도 배속은 기본으로 넣어줬으면 좋지 않았을까? 단점: 여기저기 돌아다닐 때 화면전환이 느려서 답답하다. 패치로 단축 버튼을 여럿 추가한 것 같긴한데 그래도 누적되면 답답하다. ps3. 배드엔딩 포함 모든 엔딩은 조건만 충족했다면 빚 갚고 난 다음날 아침에 선택지로 고를 수 있기 때문에 의미 없이 X 욕구를 누적하는 뻘짓은 하지 않아도 된다.
초반 노가다 좀 지루함 그거 빼면 다 좋은듯? 뭔지 모르겠는대 갑자기 회상 해금댐
회상 및 CG 단조로움 할인할 때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