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향을 무대로 한 2D 탑다운 룩앤플레이 게임 평화롭고 안온한 환상향에서, 到处로 책을 빌려가는 버릇이 있는 금발 흑백 복장의 어린 소녀가 앨리스의 격분을 일으켰습니다. 于是 앨리는 환상향의 모든 사람들을 모아 마리사 집 문 앞에서 토벌 작전을 펼치기로号召했습니다!!
상세 설명
--------동방프로젝트 풍부한 캐릭터 라인업------------
환상향 대소동!! 금발 흑백 복장의 어린 소녀가 또到处로 책을 빌려가고 있는데, 앨리스는 마리사의 이 '책 빌리기' 행동을 더 이상 참을 수 없어 환상향의 모든 사람들을 모아 마리사에 대한 토벌 대작전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혼란스러운 책 되찾기 대전--------------------
마리사가 빼앗아간 책을 되찾기 위해 우리는 마리사 집의 문을 뚫어야 합니다. 환상향의 용사들은 이미 집결했지만, 마리사 집은 방어가 견고하고 우리 인력은 부족합니다. 앨리스에게서 상해인형(상하이인형)을 만들기 시작하고, 이들을 각기 다른 인물의 특징을 가진 인형으로 변화시켜야 합니다. 각 인물마다 다른 인형은 모두 자신만의 독특한 공격 방식과 특색 있는 스킬을 가지고 있습니다.
흩어져 있는 책을 회수하기 위해 인력을 배치하는 것을 주의하십시오. 회수한 책을 전리품 더미로 가져오면 포인트를 얻을 수 있으며, 가능한 많은 포인트를 얻어야만 인형을 업그레이드하고 더 많은 환상향 주민을 모집해 전투에 참여시킬 수 있습니다.
마리사는 앉아서 죽음을 기다리지 않을 것입니다. 그녀는 모든 힘을 다해 우리를 막을 것이므로, 손에 있는 자원을 잘 활용해 효율적인 진영을 조합하고 배치하여 책을 되찾아라!
히든 캐 해금 방법 (스포 주의!)
1. 소악마 : 마리사 집 계속 클릭 (홀드로도 가능)
2. 코스즈 : 아큐 밑 통 광클 (오쿠 해금 부터)
3. 카센 : 엘리스 집 꽃에 물 카센 나올 때 까지 주기 (사토리 해금 부터)
4. 도철 : 유카리로 란 찍으면 란 위에 전화기가 생기는데 나중에 전화오면 클릭하기 ( 보스 전 중 전화 울릴때 클릭 시 마다 마리사 탄막 빨아들임)
5. 모모요: 엘리스 집 밑에 삽 들고 진한 땅 클릭 ㄱㄱ 고정 위치 아니고 계속 바뀌는듯 (처음부터)
6. 누에 : 마리사 집 1시 쪽 어두은 흙 부분 투명한 ufo 클릭 ( 사쿠야 해금부터)
7. 테위 : 레이센 기준 1시 위치 나무 쪽 클릭 (처음부터)
8. 파르시 : 맵 어두운 부분에 붉은 눈빛들 뜨는데 그 중 초록 눈 클릭 (처음부터)
9. 미슷치 : 맵 나무들 중 개작은 참새 앉아잇는데 그거 클릭 (처음부터)
10. 아키자매 : 화면에 낙엽 떨어지는 효과 계속 지나갈텐데 그거 계속 클릭 (처음부터)
11. 순호 : 엔딩 컷신에서 순호 클릭!!!!
12. 코코로 : 엔딩 보고 2회차 시작하면 바로 줌
13: 케이네 : 스테이지 9에 치르노 9마리 보유
14. 요리가미 자매 : 게임 시작 전 화면에서 지붕 덧댄 판자 여러번 클릭
15. 사츠키 린 : 버전 1.0 글자 광클
동방프로젝트 ip 빼면 평범한 방치형 클리커 게임
도트그래픽이 괜찮고 모션도 부드러운 편임
단점이 있다면 한국어 오역이 많음.
성능이 떨어지는 기계번역을 썼는지 캐릭터들의 명칭이 이상함
마리사 키리사메 > 무우우 기리사메 첸 > 천,청 사이교우지 유유코 > 유우코 사이고우지 등등
2차 창작게임에서 캐릭터 이름이 오역 된건 몰입감을 떨어뜨리므로 빨리 검수해서 수정했으면 좋겠음
번역 상태가 상당히 좋지 않습니다....
뭐 이런 게임이 텍스트가 중요한것도 아니고 번역기를 돌려서 적당히 번역하는거야 이해 할 수 있다고 쳐도
적어도 캐릭터 게임이라면 각 캐릭터들의 이름정도는 정확히 현지화 해줬으면 합니다
어렵게 볼 것도 없이 위키만 가도 각 나라별 캐릭터 이름정도야 금방 찾을 수 있을텐데 말이죠
1회차 풀관리 기준 대충 [spoiler] 4시간 [/spoiler] 걸림 ( * 1회차에 도감 100% 못채움, 2회차 플탐 : [spoiler] 방치 섞어서 2.5시간 [/spoiler])
카엔뵤 인형 : 자원(책) 회수
앨리스 인형 : 다른 인형으로 바꾸기 위한 재료(자체 딜 조금 있음)
두 인형 업그레이드 위주로 하다가 상위 인형 & 업그레이드가 나오면 계속 구매하면 됩니다.
그래픽이 너무 귀여워서 하는 내내 눈이 즐거웠고 다른 동방 동인 게임 요소도 많이 있어서 재밌게 했어요
더 하고 싶은데 환생 레이어 추가 좀,,
(the) Gnorp Apologue 을 패러디 한 게임.
클리커 아이들러 형식 동방 2차창작 게임이다 게임방식은 마리사의 집을 눌러 책을 회수한뒤 다양한 업그레이드를 통해 마리사를 해치우고 더 강한 업그레이드와 환생개념인 후퇴를 해서 영구 업그레이드를 할수있다 엔딩보기는 쉽고 히든찾는게 좀 어려움 도트그림체에 가격도 싸고 브금도 좋으니 시간 남는 사람들은 해보면 좋을듯
마리사는 엄청난 것을 엄청나게 훔쳐갔습니다.
"마리사! 책 돌려줘! (Marisa! Return the Book!)"는
마리사가 일방적으로 빌려간 책들을 되찾기 위해 앨리스와 남의 집 문을 부수는 데 흥미를 느낀 환상향 주민들이
마리사의 집을 함께 두드려 책을 회수하는 방치형 게임입니다.
진행 방식은
환상향 주민들의 모습을 한 인형들을 활용해 각자의 역할, 기술, 능력으로 마리사의 집 앞으로 보내 책을 회수하게 만들고, 이 과정에서 얻게 되는 책들과 스테이지가 끝날 때마다 새로운 주민들과 지급되는 포인트로
더 강한 인형과 기술, 능력을 해금해 나가는 구조입니다.
동방 캐릭터들의 특징과 외형을 도트로 잘 살려놓았으며,
내가 알고 좋아하는 캐릭터들이 등장해 익숙한 기술을 사용할 때마다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또한 스테이지가 진행될수록 화면 가득 쌓여가는 인형들이 뽀짝뽀짝한 효과음과 함께 우글우글 몰려다니는 모습만 봐도 꽤나 흐뭇합니다.
게임 초반에 특전을 선택해 자신의 플레이 스타일이나 최애 캐릭터에게 더 강한 기술이나 능력을 부여할 수 있고,
이를 통해 자신만의 전략을 짜는 재미도 있습니다.
책과 탄막의 투명도, 배경음, 인형 소리 등을 세부적으로 조정할 수 있어
전체적으로는 유저 친화적인 UI를 보여줍니다.
다만 방치형 게임 특유의 고질적인 문제에서 자유롭지는 못합니다.
자원을 회수해 유닛을 늘리고 업그레이드를 하고, 그렇게 강화된 유닛으로 더 많은 자원을 회수해 다시 업그레이드를 돌리는 반복 구조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합니다.
장르 특성상 어느 정도 감수해야 하는 부분이긴 하지만,
어느 시점 이후에는 그냥 켜두고 숫자 올라가는 것만 지켜보게 되며, 요구치가 2배수로 커지다 보니 플레이 타임 대부분은 멍하니 화면만 바라보게 됩니다.
이스터에그들도 꼼꼼하게 숨겨져 있어,
이를 찾으면 새로운 캐릭터와 함께 추가 능력을 쓸 수 있다는 점은 좋지만, 너무 꼼꼼하게 숨겨진 탓에 힌트 없이 찾기에는 난이도가 상당히 높은 편입니다.
가장 아쉬운 점은 번역입니다.
체험판에서는 캐릭터 이름이나 대사 번역이 비교적 자연스럽게 느껴졌는데, 정식판에서는 이름 오역, 번역이 비어 있는 구간, 문맥상 어색하게 읽히는 표현 등 번역 오류가 눈에 띌 정도로 많습니다.
이 부분은 동방 팬뿐만 아니라 일반 게이머에게도 매우 크게 체감되는 요소이기 때문에
빠른 시일 내에 개선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귀여운 캐릭터와 도트 감성, 그리고 동방 프로젝트 세계관 자체에 매력을 느끼는 동방 팬이라면
가볍게 즐길수 있는 방치형 게임입니다.
동방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재미있게 잘 즐긴 작품이였던거 같아요
(어떻게 하는지는 고마우신 분이 적어주셨네요 )개인적으로 숨겨진 캐릭중에 추천하자면
[공통]
[처음부터] 시즈하,미도리코 [인형들의 피를 늘려줌]
[오쿠 해금후] 코스즈 [책 가치를 늘려줌]
[사토리 해금후] 카센 [업그레이드 투자시 폭딜러]
내가 오토마우스가 있다,또는 실시간으로 하겠다면
[사쿠야 해금후] 누에 [업그레이드 하면 UFO를 띄워주는데 [파랑: 마리사에게 기절효과] [연두 : 책 회수] [빨강 :강타]
[9스테이지] 케이네 [업그레이드 시 마우스 커서 기준 적 탄환을 지우고, 돌려줌]
[처음부터] 소악마 [클릭 또는 누르고있을 시] 책 회수 업그레이드는 책 회수량 증가]
[처음부터] 테위 [클릭 또는 누르고있을 시] 크리확률,데미지 증가
[2회차] 코코로 [F를 쓰면 자신과 주변에 데미지 증폭 버프] [R을 쓰면 마리사에게 기절효과 공격]
동방프로젝트 2차창작 방치형게임.
아무 생각없이 하기좋고, 원작의 기술(스펠카드)들이나 2차창작을 통해 이루어진 각 캐릭터들 이미지가 패러디가 되어서 원작을 아는 사람들은 재미있게 할수 있음
하지만 숨겨진 요소들은 진짜로 꼭꼭숨겨진 요소들이라서 엥간한 힌트 없이는 찾을수 없는게 단점. 진짜 아무곳이나 클릭하다보면 숨겨진 캐릭터들이 나옴. 업적에 스포일러 방지로 되어있는데 스포일러를 봐도 얻는방법은 상세하게 적혀있지 않아서 그냥 보고서 하는게 속편함
1. 동방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추천! (아는 만큼 보임) 2. 심심할 때 킬링타임으로 아이들러 게임 하고싶은 사람에게 추천! 3. 싼 맛에 즐기는 게임을 하고싶은 사람에게 추천!
동젝 IP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아이들러 게임입니다.
마리사가 하도 책을 훔쳐대서 앨리스가 열받아서 동방 모든 인원을 소집하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하지만 모든 애들이 직접 공격하는 것은 아니고 인형을 만들어서 마리사 집을 털어버리는 게임입니다.
초반에는 특성도 없고 캐릭터도 해금이 많이 되지 않으며,
책 수급이 저조하다보니 직접 컨트롤을 좀 해야합니다.
물론 컨트롤이랍시고 하는 것은 캐릭터 강화? 뿐이겠네요
후반 쯤 가면 책 수급이 엄청 빨라져서 웬만한 캐릭터는 전부 강화되고 엔딩도 쉽게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장점
- 캐릭터들이 귀여움
- 다양한 캐릭터들의 빌드를 연구할 수 있음
- 패러디요소가 많아서 보는 재미가 있음
- 시간이 엄청 잘 흘러감 ㄷㄷ
단점
- 특성을 배울려면 결국 끝까지 (15단계로 추정) 가야 모든 특성이 해금됨
- 근데 그 특성을 배울려면 후퇴를 해서 처음부터 다시 해야함
- 후반에 마리사 집 게이지가 생각보다 너무 안참 (인형의 딜보다 책 수금이 훨씬 빠른 것이 문제)
- 마리사 10번째 이후로는 다소 루즈한 편이 있음
개인적인 캐릭터 티어(스포있음)
[spoiler]
- 앨리스 인형은 계속 생산하는 것이 좋음, 단 연속공격은 투자하는 것 자체가 아까움
- 회수 캐릭터는 오린 1순위 (무조건 풀업), 스이카 백귀야행 1개, 아야 풀업? 까지 좋은 듯? 사나에는 비추천
- 초반 딜 담당은 홍 메이링, 레이센 우동게인 이나바 추천 (투자대비 효율이 너무 좋음)
- 첫 별 나오면 유카리 추천 (유카리 자체 딜도 좋지만 란의 버프가 상당히 좋음)
- 스이카는 별 2개로 거대화 + 백귀야행 하나씩 사는 것을 추천
- 중반 딜 담당은 코메이지 코이시, 모리야 스와코 추천
- 중후반 딜 담당은 후지와라노 모코우 무조건 추천
- 후반 딜 담당은 플랑도르 스칼렛, 이자요이 사쿠야 추천 (후반 특성 못찍었는데 찍으면 더 좋을 듯함)
- 성련선 패밀리는 전부 영입 추천
- 히든 캐릭터 카센은 앨리스 집 왼쪽 꽃에 물 자꾸 주면 나오는데 무조건 추천
- 텐시랑 이쿠는 이론상 감전이 쌓이면 딜 최강이긴 하지만 투자하는데 약간 비용이 듬
- 미스티아는 자동수급을 업그레이드 한 이후로 모든 패시브 업그레이드 추천
- 앨리스 마당에 삽 있는데 삽으로 구멍 파다보면 모모요 나옴 (란과 다른 딜 증가 버프있음! 추천)
- 오른쪽 나무 인근에 테위가 보이는데 테위 추천
(뒤늦게 발견해서 사용 못했는데 크리티컬 버프는 얘만 있음)
- 니토리 정찰용니토리 하나 배우면 마리사의 드론과 물병을 카운터 칠 수 있음
- 최후반 딜 담당은 오노즈카 코마치... 이긴 한데 이쯤되면 시키에이키한테 엔딩살 수 있음
- 디버퍼로 히나, 파르시 정도 채용해도 될 듯 함 [/spoiler]
할만한 방치형 게임, 도트가 귀엽고 구성이 깔끔함
아쉬운 점은 인형간의 연계가 약점 빌드(아야, 스이카, 사토리, 파르시, 플랑)와 극 후반에 나오는 텐시 외엔 없음. 화염(모코우, 레밀리아), 전기(니토리, 카센, 이쿠, 텐시), 저주(히나, 스와코)같이 같은 상태이상을 거는 인형끼리 시너지가 있거나 같은 소속(홍마관, 모리야 등)인 인형을 다 모으면 특수효과가 나온다거나 하면 빌드 짜는 재미도 있고 더 재밌었을 듯.
그리고 미스티아 해금하면 요리쟤료 UI가 화면을 가려서 불편함. 어짜피 자동 채집 업그레이드 해금하면 쟤료량을 신경 쓸 필요 없어지는데 이것도 f2로 없앨 수 있게 해줬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