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16년 2월 25일 |
| 개발사: | △○□× (Miwashiba) |
| 퍼블리셔: | PLAYISM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3,300 원 |
| 장르: | 인디, RPG |
유저 한글패치
http://blog.naver.com/remilia7/220271459113
제작: △○□× 한글화: 시율 스팀 버전은 링크 댓글 설명 참고 윈도우 10 한국어화 패치 적용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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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Welcome to a world in which dragons are born from the desires of mankind. Each dragon is bestowed with unique powers in accordance with the specific desires of their human familiar. One mysterious stranger travels the land, accompanied by a young dragon graced with the power of eating lies.

Efina is a very special young girl. She's curious. She's optimistic. She has the power to make lies manifest themselves as physical beings, which then become her own sustenance.
She's also a dragon.

LiEat is the classic story of a vagabond traversing a strange and mysterious world together with a dragon protégé, buying and selling secrets, while also attempting to uncover the truth about themselves. Along the way, they'll discover a web of arcane mysteries, meet a variety of colorful characters (including other dragons), and shed light on events of the past which ultimately served to lead them to where―and who―they are today.
The epic tale of LiEat is composed of three fantastical, bite-sized chapters:

Chapter I introduces Efina and her caretaker―the multinominal Leo―as they happen upon a small town with a big secret. As Efina starts to perceive and understand the world around her in a new and different light, the pair finds that the legends of beings which haunt the night are more than just tales told to frighten children...

Chapter II finds Efina and Hal (formerly Leo) investigating rumors of something magical and possibly dangerous inside a resort casino. Posing as a newly-assigned guard, Hal arranges room and board for himself and Efina―however, they quickly come to the jarring realization that a roof over one’s head and a bed to sleep in do not a safe haven make.

The final chapter of LiEat brings Efina and the newly rechristened Sid (Leo/Hal) to a lavish mansion to foil the plans of a master thief. However, in the wake of the great robbery, Sid discovers that the heist itself was only the tip of the iceberg, and Efina watches as his past―As well as his lies―finally catch up to them both.
For the first time ever, this beloved trilogy that has long been treasured by JRPG enthusiasts can now be enjoyed in its entirety on Steam in one single comprehensive package! In collaboration with the original developer (and featuring translation painstakingly crafted by a longtime fan), PLAYISM is proud to finally bring LiEat to the entire world!

- Engaging and emotionally resounding JRPG storytelling
- Entrancing atmospheric music that seamlessly transports the player into the world of LiEat
(*Purchase of the game includes the OST! Make sure to check your Local folder.) - Myriad hidden items and conversations spread throughout the game
- Multiple achievements for each chapter of the game
- All three chapters in one package; no DLC, just the whole story
Special Thanks to vgperson and SmokingWolf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3,825+
개
예측 매출
12,622,500+
원
추가 콘텐츠 (DLC)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52)
LiEat은 3편의 이야기로 이루어진 울프툴 제작의 아니메 알피지 게임이다. 스팀에서는 영어 및 다른 외국어로 플레이하지만, 제작자님의 허락을 맡고 한글화 한 분의 블로그 검색을 통하여 한글판으로도 진행이 가능하다. 원래는 개별적인 게임으로 되어있지만 스팀에는 3편까지 하나의 묶음으로 발매가 된 게임이다. 무료판과는 차이가 없으니 무료판을 플레이 해본 분들은 굳이 안해봐도 될 것이고, 도전과제와 트레이딩 카드가 목적인 분들은 저렴한 가격에 구매를 하여 플레이하면 되는 게임이다. 줄거리로는 사기꾼을 업으로 살아가는 테오와, 테오를 아버지 처럼 따르는 드래곤 에피나의 이야기를 다룬다. 여기서 게임 제목이 LiEat인 이유는 에피나가 거짓말을 먹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인 것 같다. 각각의 에피소드는 옴니버스가 아닌 시간순서대로 진행되기 때문에 순서대로 플레이하는 것을 추천한다. (사실 원하는 대로 게임을 플레이해도 상관은 없지만, 순차적으로 진행해야, 테오의 심리적 변화 등을 알 수 있을것이다.) 이 게임의 플레이는 거짓말을 사냥하거나 여러가지 퀴즈들을 풀어나가면서 게임을 진행하면된다. 퀴즈의 난이도는 그렇게 높지 않기 때문에, 뇌력 이런거 상관없이 스토리 따라가면서 플레이하기 좋다. 무엇보다도 이 게임의 경우 스토리가 상당히 완성도가 높다. 비록 짧은 분량의 게임이긴 하지만, 각 스토리의 플롯이 탄탄하기 때문에 짧게짧게 즐기기 좋은 게임이었다. 도전과제의 난이도는 쉬운 편이지만, 여러 엔딩이 존재하기 때문에 게임을 자주 저장하는 것이 필수이다. 그것이 아니더라도 게임을 진행하다가 막히는 부분이 있으면 유저 가이드가 존재하기 때문에 쉽게 도전과제도 따라서 갈 수 있을 것이다. 단 게임의 도전과제가 대부분 스토리와 연관이 있다보니 진행하면서 스포당할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한다. 스팀에서 플레이할 경우 한국어 미지원이긴 하지만, 실제로 스토리를 읽었을 때 꽤나 탄탄해서 좋았던 게임이며, 게임에서 요구하는 것들이 그렇게 어렵지가 않아서 쉽게 게임을 즐길 수 있었다. 각 스토리당 짧게는 30분, 많게는 1시간30분에서 2시간 정도 걸리는 분량이기 때문에 짧게짧게 킬링타임용으로 즐기 좋은 게임이라고 생각한다. 도전과제도 쉬운 편이니 이미 게임을 즐긴 분들이나 업적 헌팅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도 추천하는 바이다.
⭐필요시 무료로 풀린 한글판을 찾아 하기 간단한 추리물 3편 거짓말을 간파 혹은 먹는(Lie-Eat) 능력을 갖고, 여러 마을을 여행하는 주인공들 플레이 시간: 1~2 시간 x 3 에피소드 😁분위기를 잘 살린 도트 그래픽 음악은 준수함 필요시, 파밍은 매우 하기 쉬움 😁유효한 등장인물 수가 적어 빠른 진행가능 ☹️고전 게임 특유의 숨겨진 아이템 찾는데 노가다가 필요
10년 전 유튜브로 재밌게 본 기억이 아직도 잊히지 않아서 구매했어요 직접 해도 재밌네요
오직 후원, 라이브러리 소장을 위해 구매한 게임. 매력있는 캐릭터 설정, 맛있는 캐릭터간 관계, 서사, 간단한 게임 방식. 그렇지만 진엔딩을 위해서라면 어느정도 공들여서 플레이를 해야 한다는 점. 너무, 너무 좋아서 내가 영어를 공부해.........
으흐흐 에피나쨩 너무 귀엽구나
사기꾼 테오와 거짓을 먹는 용인 에피나의 이야기 LiEat 입니다. 총 3편 구성. 14년도에 나온 울프툴 게임이며 '무료'. 플레이 타임은 20분~1시간. - http://lieat.ifdef.jp/ '내가 원하는건 배지와 도전과제다!' 라거나, 후원, 소장이 목적인 유저라면 스팀 구매 후 플레이. + 홈페이지에서 한글판을 받을 수 있지만, 파일이 다르므로 스팀 도전과제 연동은 불가능 합니다.
~거짓말을 먹는 용과 인간의 이야기~ 이 게임은 사실 무료입니다. 개발자 홈페이지에 가시면 한국어판도 나와있습니다. 하지만 3편을 일일이 보관하기 성가시거나, 이 개발자를 후원하고 싶다면 구입하세요.
귀여운 금발미소녀가 먹방찍는 게임입니다. 분량은 짧지만 귀여워요. [url=https://blog.naver.com/remilia7/220271459113]한글 패치[/url]가 있지만 스팀판은 LiEat 런쳐를 거쳐서 실행되기 때문에 일본어 텍스트가 제대로 출력되지 않고 깨져서 나옵니다. 아래는 꼼수를 이용해 해당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입니다. 1. ntleas 를 다운로드한 뒤 LiEat 설치 경로에 압축을 풉니다. 2. LiEat_Launcher.exe 파일을 삭제하고 ntleasWin.exe 파일의 이름을 LiEat_Launcher.exe로 변경합니다. 3. 스팀에서 LiEat를 실행하면 대신 ntleas가 실행됩니다. 폰트를 한글판에 동봉된 나눔고딕ET로 설정하고 한글 패치된 실행 파일 경로를 지정해 게임을 실행합니다. 위 방법으로 플레이 시 게임 내에서 스팀 오버레이 사용이 가능합니다. 플레이 타임도 정상적으로 반영되고 스크린 샷도 찍을 수 있지만, 도전 과제의 달성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2022/08/03 도전과제 100% 달성. * 스팀에서의 한글 패치는 불가능합니다, 대신해서 검색엔진에서 Lieat 시리즈 한글패치 된 걸 무료로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스토리] 사기꾼을 직업으로 살아가는 테오, 거짓말을 먹으며 테오를 아빠처럼 따르는 꼬마 용 에피나. 둘이 여기저기 여행을 다니면서 생기는 사건을 바탕으로 하는 게임으로 총 3편의 에피소드로 이루어져 있다. 스토리가 그렇게 무겁지 않으며 어느 정도 예상이 가는 진행을 하고 있다. 가볍게 즐기기에 좋으며 각 편마다 짧으면 30분~ 1시간 30분 정도 걸리는 것 같다. [게임성] 장점. 1. 예쁜 도트와 아기자기한 일러스트. 2. 짧은 플레이타임으로 인한 킬링타임용으로 즐기기 좋음. 3. 플레이타임에 알맞은 착한 가격. 단점. 1. 공식 한글화의 부재화. 2. 마우스 지원 X 3. 소리를 마음대로 조절 불가. [가격] 정가 3,300원. 플레이타임에 알맞은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으며 피지컬, 뇌지컬 하나 없이 즐기기만 하면 되는 착한 게임이다. 가격대비로는 강추. [도전과제] 난이도 - 下 위에서 언급했듯, 피지컬, 뇌지컬이 전혀 필요없는 게임이기 때문에 난이도는 정말 낮다. 극도의 노가다도 필요없으며 수집요소도 제로이기에 스토리를 진행하면서 나오는 분기점, 혹은 숨겨진 몬스터를 처치하는 간단한 것밖에 없다. 개인적으로는 배지 또한 상당히 예쁘다고 생각하므로, 자신이 이쁜 배지에 관심이 있다! 싶으면 게임을 구매후, 트레이딩 카드로 교환하기를 추천한다. 도전과제는 일일이 찾을 필요가 없이 무려 한국인 유저분이 만드신 가이드가 존재한다! 스포일러가 약간 있을수도 있으니 자신이 온전히 게임을 즐기고 싶은 유저라면 먼저 즐기고, 시리즈마다 도전과제를 클리어하기를 추천하며, 나는 그런 거 상관안쓴다~싶은 유저라면 옆에 켜놓고 게임을 즐기면서 클리어하면 좋을 것 같다. 아래는 가이드의 링크. [url=https://steamcommunity.com/sharedfiles/filedetails/?id=640169294]Lieat 도전과제 가이드[/url] 참고로 Five More Minutes 라는 두 번째 시리즈에서 클리어가 가능한 도전과제는 다른 모든 유저가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초반에는 클리어 처리가 안되고, 나중에 에피나 혼자 돌아다닐 때 수행하니깐 클리어가 되었으니 참고. 저장을 자주 할 것을 권장한다! [총평] 킬링타임용 캐주얼 게임. 간결하고 짧게 즐기기에 좋은 스토리를 띄우고 있으며 공들인듯한 일러스트로 중간중간 몰입도를 올려줘서 재밌게 즐겼던 것 같다. 대신해서 공식 한글화가 아무래도 스팀에서는 지원이 안된다보니, 스토리는 유튜브에서 다른분이 올려주신 걸 참고해서 보고, 게임플레이는 그냥 빠르게 빠르게 진행해서 그 점이 가장 아쉬웠다. 하지만 만족하고 플레이했으므로 강추!
거짓말쟁이 테오와 거짓말을 먹는 드래곤 에피의 이야기! 총 3개의 에피소드가 있고 플레이 시간은 길면 각각 1~2시간 정도 걸린다. 그림체와 도트가 귀엽고 성장하는 에피도 귀엽다! 무료로 한글판을 플레이 할 수 있지만 컬렉션에 추가하고 싶기 때문에 샀다. 추가로 각 에피소드마다 전설무기가 있는데 찾으면 쉽게 플레이 가능하다 ^_^
아기자기한 그림체 적절한 타격감 그리고 재미있는 스토리 괜찮은 연출 그리고 귀여운 에피나 이정도 스텍이 모이면 이게임을 산걸 후회하지 않을겁니다. 만약 그래도 안꼴리신다? http://lieat.ifdef.jp/ 여기서 다운받고 플레이 하신다면 당신은 이미 트레이딩 카드를 사고 계시게된 모습을 발견하게 될것입니다.
All factors that this game includes is very fit to my taste. I'll recommend this game to person who likes to play story game and see beautiful arts. Thanks for make this wonderful game!
제작자가 [url=http://lieat.ifdef.jp]사이트에 무료로 뿌린 게임[/url]이지만 충분히 돈 주고 할 만한 게임이라 생각. 다만 한글패치가 안 된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어 한글로 플레이하려면 어쩔 수 없이 한패 버전을 따로 다운해야 한다는 귀찮음이 있음... [strike]어차피 스팀판은 게임하려고 산 게 아니라 배지때문에 산 거라 괜찮음[/strike] 세일도 자주 해주는 편이니 게임 콜렉션도 모을 겸 사보시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
재미있습니다. 한글패치 하는게 까다로웠던걸로 기억하고 값이 싼 가격으로 1, 2, 3, 이렇게 3개의 시리즈를 즐길수 있습니다.
표지사기 화면 키우니까 더 어떻게 생겼는지 모르겠고 화면 작게하니까 너무 작아서 눈에 들어오질 않는다 겜자체는 그냥저냥 할만함
이 게임은 총 3개로 스토리가 나뉘어져 있어서 보관하기도 쉽고, RPG쯔쿠르에 짧고 강력한 애니메이션을 넣어주는 게임은 처음 봅니다. 일단 일러스트도 너무 이쁘고, 스토리도 독특해서 재미가 있었습니다. 좀 쓸데없이 헤매게 만드는 구간도 있었지만 그래도 대부분 공략없이 깰수있는 난이도 입니다. 이 게임은 공짜로 다운 받을수있지만, 일본어나 영어공부라던가, 제작자에게 돈을 후원하고싶으시다면 그냥 지르세요.
제작자 블로그에서 무료로 배포하고 있음을 알고 무료로 다운받아서 플레이했지만, 돈을 주고 구매해도 괜찮겠다는 생각에 추가로 스팀에서 결제를 해서 한 번 더 플레이 했다. 장르가 명백하게 호러라고 적혀있지도 않고 분위기도 괜찮은 것 같길래, 타 호러게임은 무서워서 하지도 못하지만 한 번 시도해 봤는데 꽤 괜찮았다. 무서운 걸 엄청 못보는데도 불구하고 그다지 엄청 무섭지도 않았고, 갑툭튀 요소도 없었다. 물론 아예 무섭지 않았다고 하면 거짓말이겠지만 플레이할만했다. 플레이타임은 3시간정도 걸렸는데, 이건 내가 길도 엄청 못 찾고 엄청나게 헤매서 이렇게 된 것이므로 평소에 이런 류의 게임을 잘 즐기던 사람이라면 한시간 반-두 시간 정도면 충분히 클리어할 수 있지 않나 싶다. 세이브도 강제 세이브가 아닌데다가 전투도 쉬워서 컨트롤이 그다지 필요하지 않아서 좋았다. 스토리 자체도 연결이 잘돼있고 캐릭터들이 각자의 특성이 있어서 상당히 좋았다. 아쉬운 점이라고 한다면 한글 번역본이 이미 배포되어있음에도 불구하고 스팀에서 한국어를 지원해주지 않는다는 것인데, 나는 이미 한국어로 플레이를 한 다음 스팀에서 재차 플레이를 했으므로 크게 문제 될 것은 없었다. 그러나 게임에 나오는 영어 자체가 그다지 난이도가 높은 편이 아니라서, 굳이 한국어판을 플레이하고 스팀판을 플레이할 필요는 없어 보인다.
'내가 좋아하는 도트게임 TOP10' ✔한글화 여부 - △ [url=https://blog.naver.com/remilia7/220271459113] (유저 한글화 링크) [/url] 동화풍의 쯔꾸르게임, 잔잔한 스토리의 약간의 스파이스가 있는 게임이다. 기존에 나왔던 Lieat 1편~3편을 합친 작품이며, 처음에 원하는 작품으로 시작하면 된다. 분위기있는 UI와 화풍, BGM이 특징이며 개인적으로는 그 중 Vermilion_Town이라는 BGM을 좋아한다. 가격도 부담스럽지 않으니 쯔꾸르게임을 좋아한다면 플레이해보길 추천한다. +아래는 게임에서 알아두면 진행하는데 문제없을 몇가지 사항이다. -[url=https://steamcommunity.com/sharedfiles/filedetails/?id=640169294]Lieat 도전과제 100%를 노린다면 [/url] -혹시 진행이 힘들때 참고 [spoiler] [url=https://steamcommunity.com/sharedfiles/filedetails/?id=634797242] 숨겨진 장비 위치 [/url] [/spoiler]
이게임을 살때는 일러만 보고 바로 질렸는데 플레이를 해보니 잘산거 같다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일러도 맘에 들면서 스토리도 괜찮고 또한 작은 드래곤 소녀에 성장을 보는것도 좋았습니다. 스토리는 1편,2편,3편 마다 각각에 스토리가 있으며 각편마다 색다른 느낌과 배경,이름,내용, 주인공에 옷상태도 바뀌며 끝나고나면 모든 일러,BGM을 듣게 할 수 있는 공간이 나옵니다. 저는 즐겁게 플레이했고 시간 때우기로는 좋았습니다 마침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소설을 보는 기분이랄까요? 3편으로 마무리 짓는것은 좀 아깝지만 그래도 만족하는 게임입니다.
한글판을 공식사이크에서 무료배포하지만 그냥 샀다 솔직히 아직도 왜 샀는지 모르겠다 물론 게임은 재밌음!
듣기 좋은 BGM, 독특하고 귀여운 그림체 스토리도 재밌음 사고 나서 무료로 뿌리고 있는 걸 알았는데 딱히 후회되지는 않음 가격도 싸고
한글판 배포랑 같다.. 그냥 라이트 세개 따로 보관하기 귀찮거나 개발자한테 후원하고 싶다거나 도전과제 하고 싶으면 사세용 아깝지 않음 ^^
한글판을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지만 이 게임이 너무 좋아서 자신의 라이브러리에 보관하고 싶은 분들은 구매 추천
공식으로 한글버전을 받을 수 있는것도 맞다. 이거 살 돈이면 차라리 다른 명작 인디게임 더 살수있는 것도 맞다. 한글버전이 아니라서 영어로 플레이하거나 이거 켜놓고 한글 공식 버전 플레이 해야하는것도 맞다. 하지만 이런 울프툴로도 공포게임이 아닌 귀여운 힐링 감성게임이 통하고 충분히 이런 명작이 나올 수 있다는걸 보여준것 만으로도 내 라이브러리에 소장하는데 전혀 아까움이 없음. 일러스트나 부드러운 게임 분위기 느끼는걸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굉장히 입맛에 맞으실거임. 쯔꾸르류는 마녀의집같은 공포게임이나 이리저리 난리나는 류의 게임을 좋아하시면 지루할수도 있음. 하지만 가격에 안맞는 게임이라고 후회할 일은 절대없음
스팀판은 후원하고 싶어서 샀고 제작자님이 배포하신 걸로 따로 했습니다 꿀잼 아니 에피나 너무 커여운거 아니냐고 개화나네 환불좀
그리 어려운 단어는 없어서 학교 다닐때 주워들은 영단어로 충분히 이해 가능함 캐릭터 귀엽고 그림 괜찮음 창 사이즈만 좀 키울 수 있으면 더욱 좋겠지만 그 정도 말고는 다 흡족한 게임
스팀판 자체 한글화를 기대했으나 그런 거 없었다 허나 게임 자체는 만족
플레이타임이 짧지만 그래도 꽤 흥미로웠던 쯔꾸르 게임이었네요. 끗.
9월 23일 끝냄. 타격감이 너무 마음에듬.. 후속작 기대합니다
한글 패치를 할 경우 스팀과 연동이 되지 않아 영문으로 플레이 했습니다. 허나, 상관없다 하시는 분은 아래 사이트를 참조하시면 됩니다.(윈도우10 가능) http://playwares.com/gametalk/54121104 하지만 사전 왔다갔다 하는 동안 집중력이 팍팍 떨어지는 건 어쩔 수 없네요 ㅠㅠ 스토리 자체는 그리 어렵진 않습니다. 배경음이 정말 좋고, 사건을 풀어가는 방식이 참신하네요. 제작자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지만, 구매해도 충분히 제값합니다. 화면 크기 조절은 F4키로 가능하고, 전체 화면은 F10키로 가능합니다. 담요 쓴 에피나 기여어~!
전에 무료 배포한거 먼저 플레이 하고 스팀판으로 접했는데(도전과제+뱃지,,,,) 뭐지 영어도 그럭저럭 할만했음. 에피나 진짜 귀엽고 우리 아버지(???) 너무 잘생기셨고 용기사들 그냥 말이 필요없을정도로 이쁘고;; 미와시바님은 캐릭터 디자인 진짜 잘 하시는듯;;; 스토리도 아기자기해서 좋고 그냥 다 좋았다ㅜㅜ
잠깐 해봤는데 너무 졸리고 슬슬 잠들 타이밍에 뜬금없이 죽어서 기분이 이상해요
아주 입만 열면 그짓말이 자동으로 나와
사기꾼과 거짓을 먹는 드래곤 거짓말은 다른 누군가에겐 진실이 될 수 있는 말
에피나 외관상 4세래요 경찰아저씨 여기에요
한국어가 안되는게 아쉽지만 재밌어요~
에피나 귀여어어
스팀에는 한글화가 안나온게 아쉽긴하지만 도과랑 후원을 목적으로 샀음
에피랑 테오는 사랑입니다
한글번역없남
한글판 얻고사ㅣㅍ다
nice 2d game
거짓말 갓겜
뻔하지만 그래서 좋은 게임
앙~기모리~
good
영어공부개꿀
갓겜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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