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7월 20일 |
| 개발사: | MoonJourney |
| 퍼블리셔: | MoonJourney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7,8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인디 |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추천 게임
게임 소개
도전적인 플랫포머 게임의 짜릿함을 원하지만, 어려움과 반복적인 실패에 지치셨나요? 이 게임은 그런 스트레스를 덜어내고 시원하고 통쾌한 액션만 남겼습니다! 빠르고 스타일리쉬한 점프와 대쉬로 공중을 자유롭게 질주하며, 스팀펑크와 판타지가 만난 환상적인 세계를 마음껏 탐험하세요!
도전적인 정밀 플랫포머의 짜릿함은 그대로, 더 쉽고 시원하게 즐기는 점프 액션!
정밀 플랫포머의 도전적이고 짜릿한 재미는 그대로, 어렵고 답답한 요소만 시원하게 덜어낸 매력적인 점프 액션 게임!
빠르고 스타일리쉬한 공중 연속 점프와 대쉬 액션을 이용해 몬스터와 장애물을 자유롭게 피하며, 자신만의 독창적인 방식으로 정상에 올라갈 수 있습니다.
정해진 루트나 단조로운 패턴에서 벗어나, 플레이어 개개인의 전략과 창의성으로 매번 색다르고 짜릿한 플레이 경험을 만들어보세요!
스팀펑크와 판타지가 아름답게 결합된 독특한 세계 속에서, 오직 당신만의 방식으로 정상에 오르는 짜릿한 성취감을 경험하세요!
이 게임에 대해서
살기 팍팍한 세상 속에서, 사람들은 언젠가 도달할 거대한 무언가를 꿈꿉니다.
누군가는 말합니다. 정상의 끝엔 부가 있을 거라고.
누군가는 말합니다. 이상향이 존재한다고.
하지만, 그 끝에 무엇이 있는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HollowJump》는 끝없이 위를 향해 오르며, 그 물음에 조용히 다가가는 여정입니다.
계속해서 떨어지고, 다시 오르며,
때론 무의미하게 느껴지는 반복 속에서도,
당신은 점점 더 위로 나아갑니다.
무엇이 기다릴지 모르는 그 끝을 향해—
그저 한 걸음 더, 위로.
게임 소개
당신은 판타지 스팀펑크 세계의 한 모험가입니다.
공중 도시, 기계 유적, 살아있는 듯한 기괴한 건물과 기계 생명체가 가득한 폐허 속을 지나, 오직 점프와 대시로만 무장한 채 진실을 향해 나아갑니다.
디스토피아적인 세계, 긴장감, 정교한 조작, 수직으로 확장된 탐험 구조.
《HollowJump》는 단순한 점프 게임을 넘어, 삶의 본질에 대한 철학적 메시지를 전하는 깊이 있는 경험을 제공합니다.
특징
삶의 의미를 주제로 한 깊이 있는 메시지
맵 전체가 수직으로 구성 된 매력적인 2D 픽셀 아트
날아다니는 비공정, 기계와 융합된 생명체, 독특한 기계 문명과 합쳐진 판타지 세계
회피 중심의 타이밍 기반 긴장감
점프 강도 조절, 공중 대시, 리듬감 있는 컨트롤로 실력을 증명
처음엔 단순하지만, 오를수록 조작의 깊이를 느낄 수 있도록 설계한 시스템 철학
곳곳에 존재하는 NPC들의 이야기로 세계의 파편들을 맞춰가며 서사를 직접 해석해나가는 구조
단순한 조작으로 펼쳐지는 깊은 여정.
세계가 건네는 조용한 메시지를, 직접 느껴보세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050+
개
예측 매출
8,190,000+
원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4)
기본적인 게임 구조는 '점프킹'과 유사하지만, 이 게임만의 특징이라면 단조로운 점프킹과 달리 대시와 연속 점프 등으로 훨씬 더 스타일리시한 움직임을 즐길 수 있다는 점입니다. 난이도도 적당해서 꽤 재미있게 플레이할 수 있었어요. 혹시 제작자 집주소를 알 수 있을까요?
간단한 조작으로 재밌게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중간 중간 대시나 여러 기술들을 활용하니 더욱 재밌게 느껴졌습니다. 너무 즐겁게 게임하다 보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하게 되네요
점프만 있는게 아니라 대쉬도 있고, 공중에서 점프도 여러번 사용 가능해서 실력이 늘어나는 체감이 됨. 난이도도 있고, 오기도 생기는 게임. 저장도 있어서 잠깐 잠깐 킬링타임으로도 좋음.
몽환적인 그래픽과 부드러운 사운드가 중독적입니다. 점프의 타이밍과 대쉬 활용이 중요합니다. 점프 게이지와 대쉬로 스타일리쉬하게 올라갈 수있습니다. 떨어졌을때 튕겨서 태초가는게 개빡칩니다.
겉은 귀여운데 속은 매운맛. 손맛 꽤 타는 게임. 점프 실수 한 번에 처음부터............ 손보다 멘탈이 먼저 무너짐 ㅋㅋㅋㅋ 그래도 클리어 순간의 짜릿함이 있음. 그런 류 좋아하면 강추!!
[[가성비]] ■ 제값 줘도 안 아까움 (하지만 할인 할 때사면 더 좋음) ☐ 10%~30% 세일도 살 만함 ☐ 최소 50% 세일까지 존버 ☐ 최소 75% 혹은 번들을 노리셈 [[ 그래픽 ]] ■ 황홀함 ■ 멋있고 개성 있음 ■ 개성 있음 □ 괜찮음 □ 못 봐줄 수준은 아님 □ 불편함 □ 눈을 가리고 싶어짐 [[ 사운드 ]] □ 기저귀 갈아야 됨 □ 찰짐 ■ 알맞음 □ 괜찮음 □ 싫증남 □ 구림 □ 고막을 찢고 싶음 [[ 인터페이스 ]] □ 게임이 나를 엄마보다 잘 챙겨줌 □ 유저 친화적 ■ 크게 불편하지 않음 □ 약간 귀찮음 □ 비효율적이고 답답함 □ 플레이 자체가 노동 [[ 사양 ]] □ 할머니댁 컴퓨터 ■ 노트북 □ 보급형 컴퓨터 □ 적당한 컴퓨터 □ 고사양 컴퓨터 □ 초고사양 컴퓨터 [[ 한국어화 ]] □ 번역이 원본을 뛰어넘음 ■ 제대로 한국어화가 되어있음 □ 한국어화가 되어있는데 애매함 □ 유저 한국어화가 되어있음 □ 유저 한국어가 되어있는데 애매함 □ 비한국어화지만 지장 없음 □ 비한국어화로 플레이가 어려움 [[ DLC ]] ■ 없음 □ 캐릭터 꾸밈 컨텐츠나 가벼운 추가 컨텐츠(무기, 아이템, 추가 임무)를 구매할 수 있음 □ 확장판 수준의 컨텐츠 추가 DLC가 하나 혹은 몇 개 있음 □ 컨텐츠의 대부분을 DLC로 발매함 □ DLC를 구매하지 않으면 게임 플레이에 지장이 있음 [[ 난이도 ]] □ 세 살 조카도 가능 □ 우리 엄마도 가능 ■ 일반적인 실력이면 가능 □ 고인물 게임 □ 사람이 할 짓이 아님 ■ 켠김에 왕까지 문제 없음 □ 난이도를 줄이는 방법이 있음 ■ 적응되면 할 만함 [[ 스토리 ]] □ 없음 □ 소름 돋음 □ 튼튼하고 독창적임 □ 튼튼함 ■ 개성있음 □ 무난함 □ 무난하지만 엉성함 □ 부실함 □ 발로 썼냐 □ 뇌를 씻고 싶다 [[ 플레이타임(주관적) ]] □ 30시간 이상 ■ 10시간 이상 □ 5시간 가량 □ 1시간 이하 [[ 버그 ]] ■ 발견하지 못함 □ 크게 신경 쓰이지 않음 □ 꽤 많음 □ 플레이 불가 수준 □ 게임 자체가 버그 덩어리 [[ 몰입도 ]] ■ 시간이 너무 잘 감 □ 빠져듬 □ 적당함 □ 집중이 안 됨 □ 합법 고문 [[ 중독성 ]] □ 일상생활이 안 됨 ■ 다른 일을 하다가도 생각이 남 □ 가끔씩 하고 싶음 □ 엔딩 본 이후로 안하게 됨 □ 이런 게임이 있었나..? [[ 노가다 ]] ■ 필요 없음 □ 필요한 부분만 하면 됨 □ 노가다를 해야 해금되는 요소가 있음 □ 게임 내의 불편한 점을 해소하려면 노가다를 해야함 □ 노가다를 여러가지 해야 됨 □ 노가다를 하지 않으면 아예 진행이 안 됨 [[ 게임성 ]] □ 완벽에 가까움 □ 정교함 ■ 쫄깃함 □ 편안함 □ 적절함 □ 부족함 □ 지루함 □ 게임이 아님 [[ 컨트롤 ]] □ 컨트롤 보단 지식이 많아야 함 □ 고인물 특화 루트가 있음 □ 기술이 많음 ■ 잡 기술이 있음 ■ 튜토리얼에 있는 게 끝임 □ 막내 조카랑도 할 수 있음 [[ 멀티 ]] □ 12인 이상 □ 10인 이상 12인 미만 □ 8인 이상 10인 미만 □ 6인 이상 8인 미만 □ 4인 이상 6인 미만 □ 2인 이상 4인 미만 ■ 1인용 [[ 주관적 평가 ]] 처음에 떨어지면 화가 나지만 로그라이크 형식 게임처럼 이미 지나왔던 길들은 금방금방 올라감 그래픽은 힐링 + 몽환적인 느낌이 있으며 오기로라도 끝까지 올라가게 됨. 클리어하면 짜릿함이 있음. DLC 나오면 살 의향 있습니다
리뷰를 적어보자! 장점 1. 싼가격 2. 오랜시간 때우기 좋음 단점 1. 방해하는 몬스터가 나오는데 공격이 무조건 맞게 되어있음 2. 벽에 박을때 마다 다른 강도의 밀려남 3. 한번씩 한칸짜리 땅 위에 올라와도 벽판정으로 날라감 리뷰 총평 할만한데 몬스터 공격을 보통 점프로 피할수 있어야할거 같은데 무조건 맞아야하고 몇몇 구간에서 대시에 거리에 맞게 안움직이면 못올라감. 하지만 6천원에 샀던거 치고는 시간떄우기 좋음ㅇㅇ
어렵지만 오기가 생겨서 끝까지 하는게임 처음엔 어렵다가 감잡히고 나서부터는 금방금방 올라감 스토리도 있어서 그거 유의하면서 플레이하면 좋음
개발자가 의도한 루트인지는 모르겠지만, 나만의 경로로 클리어할 수 있다는 점이 특히 흥미로움 생각하면서 플레이할 수 있어서 재밌음 아직 등반 시도중이지만 머리식힐겸 리뷰남김 점프겜 좋아하면 진짜 추천함!
초반에 익숙하지 않을 때는 마냥 어렵다가 익숙해지면 몰입하게 되는 그런 게임. 그래픽도 예쁘고 사운드도 잔잔해서 눈과 귀가 편안한 게임. 액션성과 스피디함이 들어간 점프킹. 이런류의 장르를 입문해보고 싶다면 추천. 하지만 개발자 집주소가 살짝 마려움.
단순히 점프만 하는 것이 아니라 대쉬라는 상호 작용 때문에 더 헷갈리네요. 당황하면 대쉬랑 점프랑 막 누르는데 태초마을로 가는데 대사들이 하나 같이 주옥같아서 진행하게 됩니다. 익숙해 지면 여러 빌드가 나올 거 같아 연구해봅니다. 대쉬 상호작용이 재미있네요. 강추!
수없이 떨어져서 꺾일뻔 했지만 감을 잡은 이후부터 할만해졌음 심플하고 간편한 조작감으로 가볍게 하기좋은 게임인거같네요
잼밌따
조낸 꿀잼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