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16년 2월 4일 |
| 개발사: | Artefacts Studio |
| 퍼블리셔: | Microids |
| 플랫폼: | Windows, Mac, Linux |
| 출시 가격: | 16,0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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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The ABC Murders is an adventure and investigation game adapted from the classic Agatha Christie novel. You are the famous private detective Hercule Poirot and, once again, you find yourself up against a mysterious serial killer who goes by the name of "ABC".
A new adventure awaits

게임 정보
Agatha Christie - The ABC MurdersYour weapon is your knowledge. Your wits will be put to the ultimate test!
The ABC Murders is an adventure and investigation game adapted from the classic Agatha Christie novel. The player embodies the famous Hercule Poirot in a 3rd person perspective adventure game packed with mysteries. Once again, the private detective will find himself up against a mysterious opponent who goes by the name of "ABC".
Your intelligence will never have been so challenged!
You will have to explore many crime scenes in various cities set in beautiful surroundings across the United Kingdom. Leave no stone unturned when it comes to cross examinations and deadly puzzles!Observe, question and explore everything possible in order to make the smartest deductions and understand the murderer’s plans!
KEY FEATURES :
- Examinations: The player can collect information by examining suspects and paying attention to what they say, how they say it and how they feel.
- Puzzles: The player will have to solve puzzles in order to obtain more clues.
- Brain Deductions: Depending on the clues collected, the player will be able to make deductions and find out more about the murderer.
- Timeline: As the player draws conclusions and progresses through the story, he can use Poirot's Timeline. This means that Hercule Poirot can build a timeline with all the relevant events revealed during the investigation.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050+
개
예측 매출
16,80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4)
애거사 크리스티의 ABC 살인사건을 원작으로 한 포인트 앤 클릭 게임입니다. 스토리 진행은 원작을 그대로 따라 갑니다. 예고살인 편지를 받는 탐정, 에르큘 포와로가 되서 연쇄살인을 막고 범인을 찾아내는 게 목적입니다. <장점> 1. 원작에 충실한 스토리: 원작과 동일하게 진행됩니다. 애거사 크리스티, 포와로 이름만 빌려먹고 괴작은 만들 거라는 우려 없이 깔끔하게 그대로 갔습니다. 처음 접해보는 사람들에겐 원작 기반의 탄탄한 설정과 반전을 제공하고 기존 팬들에게는 게임으로 접하는 포와로죠. 2. 심문 살인현장에 도착한 후 포와로가 되어 증인, 용의자들은 심문하는 과정이 잘 구현되어 있습니다. 2~3개의 선택이 주어지는데 언제 안심시키고 언제 윽박질러야 할 지 정하는 게 재밌습니다. 물논 어떻게 질문하든 게임은 진행되는 거 같지만 제대로 심문해서 스스로 정보를 얻었다면 성취감도 있고 도전과제도 따라 옵니다. <단점> 1. 허섭한 퍼즐 추리 계열 게임의 딜레마죠. 원작에는 없는 퍼즐을 중간중간 들어가 있습니다. 퍼즐이 괜찮은 수준이면 넘어갈 텐데 개연성 없는 논리에 패드로도 썩 시원찮은 조작감이 짜증을 불러일으킵니다. 원작에서도 포와로가 물질 증거보다는 심리 추리를 이용하는 탐정임을 비추어 볼 때 더욱 아쉬운 요소입니다. 2. 너무 예의바른 포와로 에르큘 포와로라고 하면 1974년 영화가 바로 떠오릅니다. 경험 많고 노회한 탐정, 또 벨기에 인으로서 극적인 대사와 연기를 기대했는데 이 게임에서 나오는 포와로는 발음만 살짝 프랑스식인 영국 신사입니다. 좀 더 뻔뻔하고 능글맞으며 극적인 캐릭터가 더 잘 어울릴 것 같습니다. 3. 가성비 정가 16,000원 게임에 1회차 6시간 플레이타임은 좀 아쉽습니다. 딱히 다회차 플레이 할 이유는 없는 게임입니다. 원작은 충실히 구현한 지라 더 늘릴 요소는 없고.. 그저 아쉽네요. <결론> 팬이라 여러 아쉬운 점이 많았지만 추리소설을 재현한 포인트 앤 클릭으로 괜찮은 수준입니다. 원작에도 충실한 지라 애거사 크리스티 소설이 가진 반전도 그대로 살아 있습니다. 증인들을 심문하고 여러 증거들을 바탕으로 추리하는 과정도 충실합니다. 잘 팔려서 이 퀄러티 그대로 후속작 오리엔트 살인사건을 내줬으면 좋겠습니다.
원작 안 읽어봤지만 그래도 재밌게 플레이함. 퍼즐 난이도는 개인적으로 적당히 어려웠음. 막히면 힌트도 있으니 할만함. 집으로 이동할때 가끔 택시?를 눌러줘야 하는게 좀 귀찮았음. 추리가 좀 이해가 안되는 부분도 있었지만 대체로 잘 맞췄음! 영어는 어려운 단어 거의 없이 간단한 대화라 어느정도 영어가 된다면 문제 없을듯.
형식은 비주얼노벨에 가깝지만 생각보다 고퀄. 중간중간 퍼즐과 증거 맞추기 등 은근히 어려운 부분도 있음. 게다가 대부분의 대사가 풀더빙인데 푸아로의 프랑스식 영어 억양이 계속 구현되어서 놀라웠다. 영어 텍스트 난이도는 높지 않은 편임. 옛날에 소설 읽었지만 내용을 좀 까먹은 사람은 스토리도 재밌게 따라갈만함.
정작 사놓고 플레이는 하지 않고있는 게임 ....미안해.... 에거서 크리스티의 abc살인 먼저 읽어보고 플레이 해볼게..
90퍼 할인이어서 했다... 원작을 안읽었는데, 읽었으면 도전과제나 보너스 깨기가 더 쉬웠을듯. 중후반부 퍼즐 하나는 클릭 범위 설정이 이상한지 도대체 클릭이 안돼서 다른 곳을 마구 눌러서 겨우 해결.. 맵을 돌아다녀야 하는데 구석에 안보이는 곳들이 생각보다 많음 + 클릭 잘 안됨 이슈로 불편한 게임.. 90퍼 할인 아니면 사지마세요.. ㄹㅇ
플레이타임 : 한 6~7시간이면 깸 난이도 : 떠먹여주는 정도는 아닌 수준. 쉽긴 쉽다 볼륨 : 소설 한 권 분량 특이사항 : 진짜 원작 그대로 따라감 [hr][/hr] 애거사 크리스티의 ABC 살인사건을 게임으로 옮긴 작품. 너무 그대로 옮겨서 원작이 있는 게임의 장단점이 모두 존재한다. 장점은 검증된 작품을 이용한 만큼 추리게임치고도 플롯과 트릭이 잘 구성되었다는 점. 단점은 그걸 내가 다 알고 있다는 점. 그러니 그냥 원작 안 읽고 하는 게 더 재밌다. 게임 자체는 호감가는 요소가 제법 많다. 풀더빙에 포아로가 한번씩 말하는 프랑스어도 찰지다. 울프 어몽 어스를 연상시키는 카툰풍 렌더링도 마음에 들고, 게임의 아이덴티티라고 할 수 있는 미니게임 '작은 회백질'도 추리게임 분위기 괜찮게 살리는 미니게임이었다 생각한다. 관찰 파트는 진짜 누르기만 하면 되는거라 뭐 없긴 한데 추리게임에 대단한 액션성 바라기도 뭣하지 아쉬운 점이 없는 건 아니다. 일반인이 자기 방에 이중 삼중 퍼즐로 잠겨진 상자를 가지고 있다거나 뭐 그런거 영어가 어렵지는 않지만 텍스트가 좀 있어서 번역 없는것도 번거로운 면이 있다. 개인적으로 할인쿠폰 떠서 한거라 그럭저럭 괜찮게 했는데, 웬만하면 할인할때 사자. 90% 세일한다.
세일해서 2000원으로 샀는데 재밌게 7시간 동안 플레이함 단점으론 노트북이 구려서 그런가 계속 멈추는 현상이 있었음
일단 아주 재밌고, 단점은 게임시간이 짧다는 것입니다.
가벼운 추리게임하고싶다면 추천 스토리라인이 무거운 편도 아니며 난이도가 높지 않아 무난히 할 수 있음 원작이 있는 작품이지만 그에 몰입하게 하는 만큼의 전개에는 미흡한 듯 원작과 달리 ABC까지의 3건의 살인만 일어나며 크롬 대신 재프 경감이 경찰쪽 counterpart로 나옴 추리를 해야한다기보다 최종 흑막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퍼즐 요소가 많다. 퍼즐 난이도나 스토리 진행이 공략을 찾아 볼 필요 없이 높지 않은 편임 주인공인 포와로의 생각처럼 행동한다면 보너스로 주어지는 Ego Point가 상승하는데 심문 대상자를 상대로 올바른 대답을 이끌어낸다면 더 높은 포인트가 주어지고 진상이 쉽게 풀리나 에고 포인트 자체의 달성 성과는 딱히 없어 애매한 시스템인듯 단서를 찾는데 커서를 화면 중앙 직선으로만 움직일 수 있으며, 단서로 줌인하는 조작이 매우 구림... 뻔한 내용을 좋지 않은 조작감으로 반복적으로 해야 하는 퍼즐이 있어 좀 질림 가벼운 마음으로 할 수 있는 평작 59/100
나는 추리를 하고 싶어서 게임을 시작했는데 추리를 가장한 진짜 본체는 퍼즐게임이네 퍼즐 본체게임에 추리를 살짝 얹은 느낌
그림체도 마음에 들고 재밌습니다. 비록 외국어로 게임을 진행할 수 밖에 없어서 사건을 풀어나가는데 한계가 있었지만요. 한국인들도 이 게임을 좋아합니다. 게임의 메카인 한국을 생각해서 한국어 지원 좀 해 주세요. 부탁입니다. 덕분에 ABC살인사건 책도 읽고 있습니다.
한글패치 해주셔서 재밌게 잘 즐겼습니다! 어드벤처가 한글이라니 ㅎㅎ
한글패치 덕분에 클리어 함. 퍼즐이 조금 어려운 것도 있었는데 재밌었음!
내 첫 여친인 친구 누나가 소개시켜줬던 선화예고 한국무용과 허윤x 그녀는 추리소설을 좋아했었다 그에 따라 자연스럽게 그녀가 가지고 있던 추리소설을 읽기 시작했는데 그 중 하나가 abc 살인 사건 그 당시 재밌게 읽었던 기억은 나지만 노무나도 오래 전 일이기에 내용은 잘 기억이 안 나서 해보기로 결정 플레이를 할 수록 그녀와의 추억과 함께 소설의 내용도 어렴풋이 되살아났다 게임은 전형적인 포인트 앤 클릭 방식 내용은 소설이랑 거의 일치함 단점들론 어처구니 없는 퍼즐이 꽤 많은데 장롱이나 서랍 등 뭔가를 숨기는 곳의 퍼즐은 그나마 이해하겠으나 어떤 미친새끼가 축음기에다 이중, 삼중으로 퍼즐을 해놓는지... 가장 중요한 스토리는 소설은 명작이지만 이건 상당히 압축시켜놓은지라 소설에는 한참 못 미침 그 외에도 조루 플탐, 이 장르 패시브인 지극히 단순한 플레이 방식 등 단점투성이인 전형적인 똥겜이라 세일해도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 가능성이 상당한 게임 허나 개인적으론 첫 여친의 추억을 되살려 준 게임이기에 개추 오늘은 연인과의 추억을 그려낸 명작인 광주연인이나 하늘보리녀를 보며 애틋한 추억을 되새김질하는 감성충만한 날이 될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