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Storied Life: Tabitha
A Storied Life: Tabitha
Lab42
2026년 4월 14일
6 조회수
2 리뷰 수
150+ 추정 판매량
50%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6년 4월 14일
개발사: Lab42
퍼블리셔: Secret Mode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16,500 원
장르: 캐주얼, 인디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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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A Storied Life: Tabitha

우리가 떠날 때 두고 가는 물건과 그것들이 들려주는 추억에 관한, 마음 따뜻한 이야기 중심 퍼즐 게임. 사랑하던 사람의 집을 둘러보고 소지품을 정리하면서 그분의 온전하지 않은 회고록을 완성하세요.

상세 설명

A Storied Life: Tabitha는 추억과 유산, 발견, 기쁨에 관한, 마음 따뜻한 이야기 중심 게임입니다.

사랑하던 어르신이 돌아가시면서 자택과 함께 값나가는 물건은 뭐든 팔아도 된다는 편지를 남기셨습니다. 하지만 예기치 않은 사고로 출간을 앞두고 있던 어르신의 회고록이 손상되는 바람에, 당신은 물려받은 물건을 이용해서 어르신의 과거를 조각조각 짜맞추고 회고록을 복원하는 일을 시작해야 합니다.

조심스럽게 집 정리하기

그림 같은 시골 주택을 탐험하면서 각각의 방에 있는 물건을 정리하세요. 가구를 옮기고, 러그를 치우고, 찬장을 열어 숨겨지고 잊힌 물건을 찾아내세요.

소중한 물건과 쓰레기를 구분하는 기준은 무엇일까요? 한 사람의 과거가 남긴 파편을 천천히 뒤적거리며 보관할 것과 팔아 버릴 것, 버려야 할 것을 구분하세요.

느긋한 짐 싸기 퍼즐

물건을 다 가지고 있을 수는 없죠. 물품을 움직이고 돌려서 상자에 넣으세요. 공간과 무게에 제약이 있기 때문에 버려야 하는 것도 있습니다.

테이프로 상자를 보강하고, 부드러운 물건은 진공 포장해서 꽉꽉 채워 넣으세요. 부서지기 쉬운 물건은 에어캡으로 포장해야 깨지지 않습니다.

사랑하던 사람의 회고록 복원하기

물건을 보관할 때마다 관련된 단어 세트가 해제됩니다. 이런 단어를 이용해서 손상된 회고록의 빈칸을 채우고, 문장을 완성해서 흥미로운 삶을 드러내세요.

과거가 어떻게 기록될지 여러분이 직접 결정해야 합니다. 회고록의 내용이 희망적일지, 우스꽝스러울지, 충격적일지, 재미있을지, 우울할지 모두 여러분이 결정해야 합니다. 회고록에는 여러 갈래의 분기가 있으며, 모든 결정이 여러분 몫입니다.

주요 특징

  • 현실적인 요크셔 배경: 영국 노스요크셔에 뿌리를 둔 이야기가 복잡하게 분기됩니다.

  • 마음이 편안해지는 그림 같은 세계: 섬세한 애니메이션으로 표현된 손으로 그린 레벨 17개에서 날씨 및 시간 효과로 분위기가 고조됩니다.

  • 멀티 엔딩: 여러분이 작성하는 회고록은 마지막 방의 퍼즐과 어르신이 이후 어떻게 기억되느냐에 직접적인 영향을 줍니다.

  • 아이템 백과사전: 수집한 물품과 그를 통해 해제되는 단어는 모두 일지에 기록되고, 경매에서 버는 돈도 추적됩니다.

  • 적응형 단어 퍼즐: 물건을 안전하게 포장해야 한다는 걸 잊었나요? 동일한 물건이라도 부서졌을 때와 온전할 때 각각 회고록에 사용할 다른 단어가 해제됩니다.

  • 비밀과 깜짝 콘텐츠: 레벨을 다시 플레이하고 다양한 실험을 하면서 예상치 못한 깜짝 콘텐츠를 발견해 보세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50+

예측 매출

2,475,000+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요약 정보

스팀 리뷰 (2)

총 리뷰: 2 긍정: 1 부정: 1 2 user reviews

전반적인 게임의 분위기와 박스에 담는 퍼즐 방식도 다 좋은데, 도대체 뭐가 중요한 물건인지 잘 모르겠어요ㅠ 내가 고른 물건이 알맞은 물건인지, 정답이 딱 정해져 있진 않더라도 방향성이 몇 퍼센트 맞았는지 정도는 알려줘야 다음 챕터들도 재밌게 해나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상자에 담는 퍼즐에 집중하면 챕터의 스토리가 안 이어지는 느낌이라 스토리에 집중하기 힘드네요..

👍 2 ⏱️ 1시간 31분 📅 2026-04-15

데모 때부터 분위기가 좋아서 출시를 기다렸습니당. 이전에 리뷰 남겨주신 것처럼, 처음 플레이할 땐 솔직히 잘 모르겠더라고요. 뭐가 중요한 물건인지도 모르겠고, 정해진 정답도 없으니 방향을 못 잡겠고. 이대로 챕터가 끝나면 그냥 끝나는 건가 싶어서 흥미가 잘 안 생겼어요. 근데 한 번 결말을 보고 나면 게임이 이해되기 시작합니당. 한 번 플레이로 끝내는 게임이 아니라, 방향성을 바꿔가며 여러 번 플레이하는 게임이에요. 처음엔 그냥 되는대로 해도 괜찮습니당. *약간의 스포* [spoiler] 엔딩은 여러 개고 방향성은 각각 다른 이모지로 표현돼요. 방향성에 따라 결말이 달라지는데 꽤 흥미로웠어요. 다만 특정 엔딩을 노리다 보면 맥락상 말이 안 되는 선택지만 골라야 하는 상황이 생기는 게 좀 아쉽긴해요... 다회차 게임인데 배경이 되는 방들이 같다 보니 조금 지루하기도 하구요 [/spoiler] 팁은, 다양하게 많이 시도해보세용. 예상 못한 흥미로운 반응도 꽤 있었어요. 힐링 게임?이라고 하긴 어렵지만, 그림체도 예쁘고 재밌게 했어요 :)

👍 1 ⏱️ 7시간 57분 📅 2026-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