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9월 2일 |
| 개발사: | Rebel Wolves |
| 퍼블리셔: | Bandai Namco Entertainment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79,8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R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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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The Blood of Dawnwalker는 14세기 유럽을 배경으로 한 오픈월드 다크 판타지 액션 RPG입니다. 당신은 낮에는 인간, 밤에는 뱀파이어로 변하는 코엔을 조작하며, 자신의 선택이나 밝혀낸 비밀이 불러오는 이야기 속에서 가족을 구하기 위해 싸워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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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 판매량
16,500+
개
예측 매출
1,316,700,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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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163)
30일이라는 제한적인 시간이 있어서 수집이나 서브 퀘스트 수행할때 신중하게 생각해야겠네요 오히려 이런점이 나중에 다시 플레이 하게 만드는 매력적인 요소 일수도 있겠지만 1회차에 모든것을 할수없다는게 족쇄처럼 느껴집니다.
오픈하자마자 바로 달리는중인데요.. 조작감 = 매우 불편함 (미끌림, 경직 등 음...핑 높은 피파에서 선수 조작이 늦게 입력되는 기분?이라고 하면 이해하나) 전투 = 수동적임 자유도가 제한됨. 세상 어느 게임이 패링을 wasd키로 함 ? 이런류의 패링 시스템은 많이 봤지만 조작키를 움직이는 키에 겹쳐서 해놓는 ㅁㅊ놈들은 또 처음봄. 스토리 = 딱히 몰입감 안생김. 노스킵중임. 위처3 리마스터까지 기간이 좀 남아서 위처3팀에서 만들었다길래 기대하고 진행중인데 지금은 호감보다 비호감 스택이 매우 높아지는중임. 초반이라 딱히 모르겠지만... 인게임 기간 30일 제한으로 진행한다고 알고 있으니 자유도 또한 많이 제한될듯. 몰입감이 제일 빡치는 요소 중 하나는 뭐만하면 로딩창뜸 뭐만하면 로딩창 뜨는걸 오픈월드라고 할 수 있나 ? 그리고 프레임 방어 ㅈ같이 안됨. 컷씬 보는데도 프레임 뚝뚝 떨어짐. 이딴게 2026 트리플aaa를 노리는게임 ? 더 진행해보고 계속 수정해드림. 일단 구매하지마셈. 위처3에 대한 믿음으로 진입하려고 했다면 보류하셈. ----------------------------------------------------------------------------------------- 오픈월드라는 타이틀을 내걸은만큼 내가 원하는데로 진행이 가능하긴함. 인게임내 보스는 총 4명 브렌시스=최종보스(?) 외 따까리 3명이다. 게임을 시작하면 앰브러스라는 따까리 영지인지 그놈과 관련된 서브퀘스트? 진영?을 많이 마주친다. 그러다가 대도시 한번 들렸다가 밤에 우연치 않게 어딜 들어갔는데 거기에 두번째 따까리 크샨테가 있더라. 관련 진영을 부셔야 보스전이 열리는 줄 알았는데 그냥 바로 죽였다. 보스를 이래 쉽게 만나게 해놓다니.. 맵 왼쪽 끝 무너진 다리밑에 전설 무기 있으니까 그거 먹고 그냥 보스 썰러댕겨라 쉽드라.. 아 참고로 전투시스템이 많~~~이 ㅂㅅ이다. 시점이 매우 불편하달까. 보스는 주구장창 텔포 타는데 임마는 직선으로 뛰어가지도 못한다. 타게팅 록온 시스템이랑 무빙 시스템이 뭔가 안좋은 방향으로 서로 엇갈린다. -------------------------------------------------------------------------------------- 30일 제한 + 막보컷시 여행 종료라고 문구 뜨길래 일부러 안잡고 있긴한데 이게 맞나.. -------------------------------------------------------------------------------------- 자잘한 버그가 많아도 참고 진행했는데 이건 정말 너무한 버그가 발견돼서 한마디 남긴다. 이 게임에는 뱀파이어가 사는만큼 은으로 만든 무기는 매우 강력할것으로 예상된다. 나는 현재 은 무기 조각을 수집하던중이었으며 마지막 동굴에 도착했지만 이곳엔 몬스터 포함 모든것이 증발해버렸다. 결국 나는 이 게임 엔딩까지 은무기를 만들 수 없는 버그에 걸려버린것이다...
전체적인 게임 분위기와 몰입도는 좋아보임 다만 현재 최적화가 많이 부실함 나만 그런지알았는대 회외포럼에서도 프레임생성 적용안되는 버그발생중 그리고 시대가 어느때인대 프레임생성키고 끄면 게임껏다 다시 재시작해야함 결론 현재최적화 안좋으니 어느정도 업데이트되면 사세요
스카이림이 줬던 모험 자체의 재미, 킹덤 컴이나 위쳐가 보여준 퀘스트의 스토리 퀄리티와 “이번 퀘스트는 어떤 이야기를 보여줄까?” 하는 기대감. 그걸 동시에 느껴볼 수 있는 게임입니다. 이 게임에는 사실상 확실한 메인 퀘스트가 없습니다. 튜토리얼이 끝나면 ‘가족을 구하라’는 큰 목표와 기준으로 삼을 만한 퀘스트 하나를 던져주고, 유저를 그대로 오픈월드에 풀어놓습니다. 너무 자유로워서 오픈월드가 되자마자 보스전을 하러 갈 수도 있고 아니면 튜토리얼에서 최종보스전을 할 수도 있어요. (이기는건 거의 불가능해 보이지만) 게임의 시스템은 오픈 월드에 떨어진 이후에 플레이어가 하는 여러 퀘스트와 행동이 ‘악명’이라는 수치로 쌓이고, 일정 수치에 도달하면 적들의 보스전이 열리는 방식입니다. 메인 퀘스트가 없다는 말만 들으면 불편하게 느낄 수도 있는데, 그 자리를 대신하는 다양한 퀘스트들의 퀄리티가 매우 훌륭합니다. 별생각 없이 시작한 A라는 퀘스트와 B라는 퀘스트가 어느 순간 하나의 맥락으로 합쳐져 C라는 큰 퀘스트로 이어집니다. 그렇다고 A나 B를 하지 않으면 C의 재미가 사라지는 것도 아니에요. 최근 게임과 비교하자면 발더스 게이트 3의 퀘스트 구조와 꽤 비슷합니다. A나 B를 미리 해봤다면 캐릭터와 플레이어가 더 많은 정보를 가진 상태로 C를 진행하고, 그로 인해 새로운 선택지가 생깁니다. 반대로 선행 퀘스트를 하지 않았다고 해서 C라는 퀘스트 자체의 재미가 없어지는 건 아니잖아요? 오히려 2회차나 3회차에 새로운 연결고리를 발견하면서 추가적인 재미가 생기죠. 이 게임도 딱 그런 형태라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퀘스트와 모험, 전투에서 주는 보상이 정말 든든합니다. 맵 구석에 있는, 별다른 정보도 이야기도 없는 작은 폐가의 나무 상자에서도 “어? 이거 꽤 괜찮은데?” 싶은 목걸이나 장비가 나옵니다. 보상이 워낙 좋으니 맵 어디든 가보고 싶고, “여기에는 뭐가 없나?”, “이건 뭐지?” 하면서 보이는 걸 전부 눌러보게 돼요. 흔히 말하는 유비식, 요즘은 소니식이라고도 하는 오픈월드와는 궤가 다릅니다. 단순히 지도에 뭔가를 잔뜩 펼쳐놓고 물음표를 하나씩 지우는 노가다를 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지 않아요. 높은 곳에 올라가 지역을 밝히는 어쌔신 크리드식 시스템도 들어가 있습니다. 처음에는 “와, 따라 할 게 없어서 어크를 따라했나?” 싶어서 굉장히 부정적으로 봤는데, 직접 몇 번 해보니 생각보다 괜찮았습니다. 일단 시간을 잡아먹지 않고, 맵에 있는 모든 것을 무작정 밝혀주지도 않습니다. 캐릭터가 주변의 랜드마크를 하나씩 짚으며 저기는 어떤 장소이고 무슨 이야기가 있는지 설명하면서, 유저가 제일 많이 보게되는 지도에는 당장 정체를 알 수 없는 관심 지점 몇 개만 표시해줍니다. 메인 퀘스트라는 게 사실상 ‘가족을 구하시오’뿐인 게임에서 유저에게 “여기에 뭔가 있는 것 같은데요?”라며 목표로 삼을 만한 장소를 알려주는 건 꽤 좋은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시간 시스템입니다. 조금만 가도 계속 옆에서 새로운 무언가가 발견되고, 그 새로운 것들의 퀄리티도 좋아서 전부 모험해보고 싶어지지만 그런데 시간이라는 한정된 자원이 은근히 계속 신경 쓰여서 퀘스트를 마음 편하게 즐기기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자유로운 탐험이 이런 게임의 가장 큰 장점인데, 정작 그 탐험을 제한하는 느낌이니 기분이 드는 건 아쉽습니다. 전투는 요즘 소위 킹덤 컴식 전투로 대표되는 4 방향에 맞춰 공격하고 패링하는 형식입니다. 전투 자체만 비교하면 솔직히 킹덤 컴이 조금 더 잘 만들었다고 생각해요. 그래도 3인칭 화면에서 애니메이션을 보는 재미가 있고 손맛도 괜찮아서 아무 생각 없이 늑대나 멧돼지, 악어, 강도단, 군인, 괴물을 잡고 다니는 것만으로도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일대다 상황이 되면 꽤 정신없고 불편하긴 하지만 전투 자체는 확실히 재미있어요. 스토리도 매우 훌륭합니다. 개인적으로 뱀파이어라는 설정을 좋아하기보다는 싫어하는 편이고 뱀파이어가 주인공인 게임도 좋은 이미지가 별로 없었습니다. 그런데 처음으로 그 이미지를 깨준 게임이네요. 클리셰적인 부분과 클리셰를 깨는 부분 사이의 선을 정말 잘 탑니다. 위쳐 출신 개발자들이 만든 회사의 게임답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다만 아직 모션이나 장면 전환, 일부 상호작용에서는 부족한 부분이 꽤 보입니다. 벽을 오르거나 벽에서 바닥으로 몸을 돌리는 모션이 어색하고, 맵 여기저기에 끼이기도 합니다. 올라갈 수 있을 것 같은 곳인데 못 올라가는 경우도 많아요. 이 부분도 엄청 스카이림 같았습니다. 베데스다 게임 특유의 그 어색한 움직임이 떠올라요. 그런데 스카이림과 다른 점은 등산이 매우 힘들다는 겁니다. 분위기만 보면 점프로 산을 타고 올라갈 수 있을 것 같아서 시도하게 되는데, 엄청 미끄러집니다. 밤에는 뱀파이어의 순간이동 능력으로 제약이 조금 줄어들지만 그래도 못 올라가는 곳이 많아요. 게임에서 제발 좀 고쳐줬으면 하는 건 시네마틱 컷신의 30프레임 고정과 일부 버튼 액션입니다. 예를 들어 장작을 패달라는 부탁을 받았다고 하면, 보통 게임이라면 장작에 상호작용한 뒤 짧은 컷신으로 보여주거나 암전 처리하고 끝내지만 이 게임은 시대를 역행해버렸습니다. 캐릭터가 장작을 올려놓고 유저가 L스틱을 위로 올릴 때까지 멈춥니다. 스틱을 올리면 이번에는 X를 눌러 장작을 팰 때까지 또 기다려요. 이걸 세네 번 반복합니다. 이런 버튼 액션이 자주 나오지는 않는데 잊을 만하면 한 번씩 나옵니다. 한다고 보상이 있는 것도 아니고, 입력하지 않으면 그냥 화면이 멈춰요. 언제적 게임인가 싶을 정도로 재미없는 시스템이라 삭제해줬으면 합니다. 아니면 자동으로 넘기는 옵션이나 모드라도 나왔으면 좋겠어요. 인벤토리 UI도 개선이 필요합니다. 카테고리와 정렬해서 보기 기능이 있긴 하지만 아직 좀 불편하고 부족해요. 카테고리를 넘길 때 해당 칸이 비어 있으면 커서가 아이템 창에서 장비창으로 멋대로 넘어가기도 해요. 심각한 문제는 아니지만 계속 겪으면 은근히 짜증 납니다. 그래픽은 엄청 쨍하고 선명합니다. 문제는 그래픽 자체가 꽤 괜찮은데, 게임에 기본적으로 샤픈 필터가 먹혀 있는 상태입니다. 모드로 샤픈을 끄고 해봐도 충분히 좋은 그래픽인데 굳이 이렇게까지 선명하게 만들 필요가 있었나 싶습니다. 눈이 아플 수도 있으니 최소한 끄는 옵션은 줬으면 해요. 가장 큰 문제는 최적화입니다. 4K 환경에서 풀옵션과 DLSS 품질로 플레이했을 때 50프레임대 초반까지 떨어졌고, 균형이나 성능으로 바꿔도 부하가 심한 구간에서는 프레임이 거의 차이 나지 않았습니다. 고사양이라서 무겁다기보다는 그래픽의 마지막 10% 정도를 제대로 처리하지 못하고 있다는 느낌이에요. 거기에 시네마틱 컷신은 30프레임으로 고정되어 있고 따로 풀 수도 없습니다. 저는 무조건 30프레임은 못 한다고 외치는 사람도 아닌데, 이 게임은 그래픽이 워낙 쨍한 데다 60프레임에서 갑자기 30프레임으로 떨어지니 실제로 눈이 아팠습니다. 보이스 부분도 조금 아쉽습니다. 성우들의 연기력을 비판하는 건 아닙니다. 일반 대화 장면에서 서로 이어지는 문장인데도 대사마다 감정이나 말투가 미묘하게 달라질 때가 있습니다. 기대에 차서 대화하던 인물이 다음 한마디에서는 갑자기 피로와 좌절에 찌든 목소리를 내는 식이에요. 한두 번이면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겠는데 의외로 여기저기서 반복되니 성우들에게 상황 전체를 보여주지 않고 문장 단위로 따로 녹음시킨 건가 싶은 생각까지 듭니다. 시네마틱 컷신처럼 장면 전체가 이어지는 부분은 괜찮지만, 일반 대화에서는 가끔 몰입을 깨요. 이렇게 아쉬운 부분을 잔뜩 적기는 했지만, 그럼에도 저는 이 게임을 추천합니다. 모션과 UI, 최적화에서는 덜 다듬어진 흔적이 분명히 보이고 가끔은 너무 옛날 게임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그런데 새로운 장소를 발견하고, 별생각 없이 시작한 퀘스트가 다른 이야기와 연결되고, 예상하지 못한 곳에서 쓸 만한 보상을 얻는 과정이 정말 재미있습니다. 스카이림에서 목적지와 상관없는 방향으로 걷다가 하루를 보내본 사람, 위쳐나 킹덤 컴에서 “다음 퀘스트는 어떤 이야기일까?” 기대해본 사람이라면 충분히 재미있게 할 수 있는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호불호가 갈릴 수는 있는 게임이지만, 개인적으로는 호에 들었기에 90점 주고 싶습니다. 이 회사의 차기작이 정말 기대됩니다.
짧게 튜토하고 확 느껴버린 단점들 2026년 신작이라고는 믿을 수 없는 그래픽 위쳐 개발진들이라고 들었는데 그래픽 발전이 하나도 없다는 느낌이 듦 30프레임 컷신 이게 생각보다 아주 거슬림 나름 스토리 흥미있어서 보려고 하면 30프레임이 거슬림 플레이 화면에 카메라가 플레이어 캐릭터 중앙이 아니라 오른쪽으로 이동해있는데 앞으로 이동하는데 감각이 이상함 본인 액박패드로 플레이하는데 앞으로 가려고 스틱을 밀때 캐릭터가 다른 방향으로 이동하는것 같은 느낌이 드는 카메라 위치임 전투는 아주 독특했음 전투방식은 포아너같은 상하좌우 공격과 방어를 하는 방식이었는데 문제는 모든 조작을 왼쪽 스틱으로 해야하는게 좀 뭔가뭔가 함 상대 공격을 가드하는 방향을 정해야 할 때 : 왼쪽스틱 + LB 내가 공격을 하는 방향을 정해야 할 때 : 왼쪽스틱 + RB 전투 중 이동 : 왼쪽스틱 상대 공격을 회피하는 방향을 정해야 할 때 : 왼쪽스틱 + B (엑박패드기준) 뭐 대충 이런 느낌이라 좀 뭔가뭔가 임 적응 하면 할만하겠는데.... 결론 : 이게 8만원... 이라고?... 흐음....
이거 평가가 왜 이렇게 박한지 모를 정도로 갓겜입니다 (최적화만 보면 이 점수가 맞긴함) 전투는 킹덤컴이랑 비슷한데 훨씬 순한 맛에 판정도 좋고, 검술이랑 뱀파이어식 전투+마법까지 모두 매력이 있습니다. 스토리 부분은 많이 어둡긴 해서 호불호가 갈릴만한 요소지만 충분히 유니크한 매력이 있다고 봅니다. 레데리, 킹덤컴, 발더스게이트 재미있게 하셨던 분들은 충분히 재미 느낄 요소가 많아서 점수 보고 망설이시는 분들은 과감하게 한 번 구매 후 직접 플레이 해보세요. 참고로 프롤로그 부분만 3시간 이상입니다. *최대 단점이라고 할만한 점은 스킬 배우는데에 시간자원을 소모해야 해서 30일이라는 시간을 아껴 써야 하는 입장에서 막 쓸 수가 없는 점.
울트라옵인데 그래픽 너무 구리고 컷신이나 최적화가 이게 맞나 싶음 그리고 듀센 지원 안하고 패드도 ㅈ같음
17.4시간 초회차 클리어 했습니다. 킹덤컴 딜리버런스 2를 재밌게 했기에 던워커도 재밌게 했습니다. 킹덤컴에 위처+뱀파이어 컨셉을 한두 스푼 섞은 느낌. 워낙 기대감이 많은 게임이었지만 그럭저럭 기대감도 충족시켰습니다. 하.지.만. 이게 8만원을 받을 게임인가...? 여러분은 할인 받을 때 사세요 5만원쯤, 아니 6만원 초반까지가 적정 가격이지 않나 싶습니다.
전체적인 만듦새가 나쁘지는 않다. 그래픽도 뭐, 용납 가능한 수준이고. 최적화는 내가 고사양이라서 크게 신경 쓰이지 않는다. 모션이 어색하긴 하다만은 개발사가 신생이란 점을 고려하면 이해해줄 수 있다. 다만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부분도 있다. 바로 조잡한 전투 조작감이다. 전투 시스템을 욕하는 건 아니다. 다만 락온 기능이 너무도 씨발이다. 락온을 한 상태에서 상대방의 공격을 막기 위해서는 왼쪽 스틱을 4방향으로 기울이고 l1을 눌러야 한다. 이것만 해도 이미 왼손 전부를 사용하는데, 무빙하며 시야를 이동하기 위해 오른쪽 스틱을 기울이면 락온이 옆으로 이동해버린다. 정작 상대 공격을 패링하고 상대에게 공격을 날리면 애먼 허공에다 휘두르는 경우가 일상다반사라는 거다. 그럼 일대일을 유도하면 되는 것 아니냐고 반문할 텐데, 이 게임은 일반적으로 적이 셋에서 다섯 정도 무더기로 나와 다굴을 가한다. 외나무다리에 선 게 아니고서야 일대일을 유도하는 건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거다. 나는 현재 최고난이도로 게임을 진행 중이기에 이 단점이 크게 와닿지만, 저난이도에서는 적들의 스펙이 그리 높지 않을 테니 크게 불편하지 않을 가능성도 있다. 어쨌거나 이 병신 같은 락온과 카메라를 제외한다면 게임 자체는 퍽 재밌다. 보다 목적의식 있고 흡입력 있는 위쳐를 하는 기분이라고 할까. 돈값을 하는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겠지만, 현재로서는 만족한다.
초반 평가 - 위쳐 센스를 이용한 수사물이라 게임이 지루하진 않음, 분위기도 위쳐와 비슷. - 게임 최적화가 똥망이라 이 가격에 판매하는건 조금 양심 없는거 같음. - 그럼에도 환불쇼 할 정도까진 아닌 위쳐 리마스터 전까지 가뭄에 단비 같은 게임임.
진짜 다해줬는데 억울한 킹갓엠퍼러최고존엄 브랜시스경이 억까 당하는 모험기
강추. 가격이 조금 선 넘는 것만 빼면 요즘 정말 보기 힘들었던 뚝심과 곤조로 무장한 수작 RPG. 스토리 좋고, 여캐 이쁘고(중요), 액션도 능력 해금되고 시스템에 익숙해지면 타격감과 쾌감이 상당함. 원래 귀찮아서 리뷰 같은 거 안 남기는데, 절대 대긍에서 놀고 있을 게임은 아님. 킹덤컴2 좋아했으면 무조건 해보면 되는 게임. Rebel Wolves, You guys really done a FANTASTIC JOB! Never stop and just keep going. We needed game like this, just ignore all the morons.
박한 평가도 많았는데 생각보다 할만합니다 일단 스토리 위주의 rpg를 선호한다면 정가는 좀 아깝지만 살짝 세일할때 사시면 괜찮아보여요 정가 추천을 안하는건 ..최적화가 아직 좀 안좋은거 같아요 그리고 듬성듬성 크래시도 있습니다 .. 정말 최적화만 아니면 정가도 추천 가능한데 아쉽습니다 스토리는 퀘스트 하나하나가 재밌고 연결되는 부분도 있어서 할만합니다 그래도 진짜 난 스토리가 1순위다 싶으시면 추천드리고 액션이 1순위다 하시면은 이 게임은 패스하는걸 권장합니다.. 그래도 생각보단 몰입도가 있습니다 재밌어요
못해먹겠다... 출시 개떡같이 해놨네... 최적화며....조작감이며....걍 ㅈㄴ 못 만들었다 스토리가 유일한 장점. 흔하지 않은 다크판타지 뱀파이어 장르라... 참고 할까 고민했으나 결국 포기. 이후 패치로 정상화되고 할인하면 다시 드간다 ㅂㅂ
위쳐3 했던사람한테 딱 맞는 게임. 필수조건이 하나 있는데 엑박패드나 플스패드 꼭 써야함.. 키마로는 전투가 노잼일 가능성이 높음
최적화 이슈가 좀 있긴한데, 옵션타협해서 그런지 다른 최적화이슈 있던 게임들에 비해서는 별 지장없는 수준이고 무엇보다 게임을 평가했을때 게임이 진짜 재밌음 전투도 우려했던 붕쯔붕쯔 스타일인데도 생각보다 템포도 빠르고 능력,무기스킬 쿨 같은것도 빨라서 전체적으로 전투가 붕쯔붕쯔류 중에선 가장 템포빠르고 다이나믹한 느낌인듯? 오히려 무지성으로 약공강공 번갈아누르면 되는 다른 게임들보다 훨씬 전투하는 맛이 있음 그리고 위쳐제작진답게 내러티브적인 요소도 되게 좋고, 무엇보다 시간제한 시스템은 되게 매력적인듯? 플레이하지 못하게 되는 사이드퀘스트나 컨텐츠들이 있는게 아쉽다고 느껴질수도 있지만, 반대로 이 세계관과 주인공에 몰입을 좀 하게되는 순간 이 시스템은 너무나 매력적임 특히나 프롤로그때부터 보란듯이 내 선택, 내가 도와준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 등 내 선택에 따라 달라지는 이야기들을 보여주면서 세계관에 확 몰입되게 만듦 다만 아쉬운게 있다면 낮-주술 밤-뱀파 밸런스-검술인데 아직 더 플레이해봐야겠지만 지금까지로는, 3가지 트리가 있기 때문에 찍고싶은 스킬이 많은거에 비해 스킬포인트는 제약적이고 배우는데에 시간도 소모해서 선택과 집중을 해야함. 낮밤 구분없이 주술-검술-손톱 이렇게해도 스킬포인트와 시간배분때문에 선택과 집중을 하게되는데, 여기서 낮밤까지 갈려버리니까 뭔가 짜고싶은 빌드, 매력적인 장신구나 장비옵션을 먹어도 고민이 많아짐 주술 효과를 올려주는 매력적인 장신구를 먹었는데, 난 이미 스킬포인트를 검술과 뱀파에 투자해버렸고, 그렇다고 또 주술에 전부 투자하기엔, 밤에만 갈 수 있는 지역 or 전투가 있음 반대로 낮에만 갈 수 있는 곳도 존재하고 그래서 빌드를 깎는데에 뭔가 마음편히 세팅하지 못하고 계속해서 고민의 고민을 거듭하게 만들고, 이게 오히려 매력적인 전투를 찾아나가는데에 제약이 걸린다고 생각함
인트로부터 번역이 좀 이상해서 몰입 깨짐 게임플레이 위치이동과 완벽한 방어 회피를 wasd 누르고 해야하는데 적응 안되서 빠른 포기 화면 툭툭 끊김 있음
28시간 동안 플레이 했는데 이것저것 퀘스트를 많이 찔러본다고 아직 엔딩은 못 봤습니다. 그런데 재밌습니다. 확실히 저평가될 게임은 아니에요. 낮에는 인간, 밤에는 흡혈귀로 활동하는 컨셉도 맘에 들었고 30일이라는 제한시간내에 퀘스트를 할당하는 것도 신박하게 느껴졌네요. (물론 이건 취향차이가 있을거 같습니다.) 위쳐3의 향취가 많이 느껴지는 게임이고 실제로 플레이해보면 느낌이 많이 비슷합니다. 근데 전투시스템은 더 컨트롤 맛이 살아났고 그래픽이 좀 더 좋아졌습니다. 곳곳에 배치된 퀘스트가 많은데다가 다회차를 염두에 둔 설계로 즐길 거리는 많습니다. 근데 단점이 없진 않습니다. 대략적으로 정리하자면 ※ 장점 1. 위쳐3 만들었던 제작진이라 컨셉트, 스토리텔링이 최소 평타 이상은 된다. 2. 퀘스트 진행이 흥미로운게 많고 즐길거리가 많다. 선택지에 따라 퀘스트의 중간 상황이나 결말이 달라짐. 취향에 맞고 세계관에 몰입하면 최소 30시간 이상 보장. 3. 위쳐3 전투보다 컨트롤하는 맛이 있다. (위쳐3+킹덤컴의 전투 방향 시스템이 접합됨) ※ 단점 1. 락온 시스템이 좀 난잡하고 어지럽다. 일대다 싸움을 할 때 락온 때문에 혼동이 되는 부분이 있음 2. 위쳐3의 단점도 일부 남아 있다. (암석 표면이나 비탈길 미끄러짐, npc들의 행동이 갑자기 붕뜨는 현상 등등.) 3. 스토리 시네마틱 씬이 30프레임으로 제한됨. 내 주관적인 평은 정가주고 사도 돈이 아깝지는 않음. 위쳐3 처럼 dlc로 추가 컨텐츠를 내준다면 2회차~3회차 할 의향 있습니다. 오랜만에 몰입해서 할 게임을 찾아서 좋았습니다.
1막 반 정도? 진행한 것 같습니다. 게임은 위쳐+킹덤컴+어크를 잘 믹스한 느낌이었어요 저 3개를 해보신 분들이라면 익숙한 맛으로 느껴지실듯 보통 이런 오픈월드는 맵 뚫고 컨텐츠 뚫고 하다가 넓은 맵에서 정신이 멍해졌는데 이건 활동 하나 할때마다 시간 자원이 흘러서 약간 페르소나 시리즈의 스케쥴을 신중하게 짜야해서 긴장감을 주더라구요. 근데 시작하자마자 1회차에서 모든 걸 싹싹 훑어 먹는 사람들에겐 마이너스 요소긴 합니다ㅠ 하지만 그래도 재밌게 하고 있어요. 생각보다 스토리 몰입도가 끝내줬음. 그리고 우리 든든한 안카 쓰앵님이 이런 아줌마가 뭐가 좋다고 대체...이런 뉘앙스로 코엔에게 튕기실 때마다 너무 좋습니다 당신은 내가 이빨을 박든 뭘 박든 반드시 박는다
잘 만들긴함. 근데 시간구성이 좀 불호임 모드쓸까말까 고민 존나되네
스토리는 좋은측에 속함 이 게임이 마음에 안들어도 붙잡는 유일한 요소인듯 전투는 나름 아쉬움 뭔가 이동할때 반응시간이 0.2초 느린 느낌 동료npc와 같이 전투시 마지막 적은 나에게만 무조건 어그로 끌린다는점 전투가 반복 패턴인점 막고 맞고 때리고등 타수가 예측 못하게 섞여 있어야 되는데 대부분 예측이 됨 막고 2대 때리고 적이 날때리거나 다른놈이 때리고 막고 스킬쓰고 > 반복패턴 몬스터도 다양하지못함 잡몹이 총 한 15개? 색칠놀이 빼면 10개정도.. 짝퉁 보스 제외하고 네임드 보스는 전투패턴이 다양해서 잘만듬 오픈월드긴한데 불편한 요소가 많음 모르는 건물안에 들어가서 잡몹과의 전투태세 돌입되면 빼지 못하게 결계로 막아놓음 지나가는 도중 잡몹으로 인해 전투태세 들어가면 빼기 까다로움 전투시 시선이 몹으로 타켓되고 이동스킬도 전투태세 끝내야 쓸수있음 결국 전투하거나 시선이 반고정인 채로 어거지 달리기로 빼야 됨 게임시간 30일중 이제 15일 했는데 시간은 빡빡한 느낌은 아직까진 들진않음 30일로 정한건 좋은데 퀘스트(있지만1일?)나 설정으로 유저들의 선택권을 늘리는 방법이 있었으면 어땠을까함 버그가 많음 게임시간 15일기준 7번걸림 5번은 재접으로 풀리고 1개는 지장받아도 넘길 수 있는 버그고 1개는 퀘스트진행을 못하는 버그 가격이 양심이 없음 위처3에서 나온 개발진들은 알겠는데 게임의 퀄리티는 옛날 느낌 처음 듣는 게임회사가 8만원... 적정가는 4~5만원 게임이라 생각됨 (같은기간 캠콤 귀무자랑 같은가격이고 올해나올 예정인 gta6랑 만원차이밖에안남)
위쳐향 나는 스토리좋은 게임 4K로 어느정도 그래픽옵션을 타협한 상태로 했음에도 버그와 크래시는 계속 발생함 특히 마을에 가면 프레임드랍이 심하게 일어났고 어떨때는 플레이 도중에 프레임이 뚝뚝 끊기는 현상이 발생 그래도 뱀파이어를 소재로 삼은 다크판타지는 못참으니까 추천. 구매할 사람은 패치좀 되고 할인하고 사는것도 나쁘지 않을듯?
재밌음 최적화 별로다 하는데 딱히 느끼진 못함 스토리 몰입감 좋음 특히 초반에 이렇게 집중해서 한게임은 오랜만인듯 전투는 처음엔 어렵다가 적응하면 재밌음 포아너 해본사람은 금방적응할듯
처음 오프닝 부터 굉장한 몰입감을 선사합니다. 스토리를 진행하는 동안 이 몰입감은 더 탄탄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전투 또한 굉장히 신선하고 재미있으며, 거기에 매력적인 캐릭터들과 세계관.. 좋은 그래픽 완벽한 최적화를 보여줍니다. 오래간만에 너무나도 마음에 드는 RPG를 만났네요. 스토리를 진행하는 동안 선택지가 많은데 이 선택 하나하나가 다음 진행을 결정짓는 구도 인거 같네요. 어떤 순간에는 시간안에 결정해야하는 선택지도 나와서 그 순간 고민하는 저 자신을 볼수있었습니다. 하필 이번에 귀무자랑 같이 출시하는 바람에 어떤 게임을 먼저 해볼까 고민했지만 귀무자도 놀랍도록 높은 몰입감과 재미를 느낄수 있었지만 던워커가 더 매력적으로 느껴져서 던워커를 선택했네요. 요즘 RPG게임들 문제점이 똑같은 연출 스토리 전투때문에 조금만해도 지루함을 느꼈는데, 던워커는 엔딩까지 무리가 없어 보입니다. 스토리 서사가 좋은 RPG를 원하신다면 적극 추천드립니다.
최고 난이도로 어떻게 어떻게 해서 초반에 아나호라 방문했는데 눈 깜빡하니까 죽음.. 재밌다
스토리랑 오픈월드적인 재미가 충만함 점점 강해지는 재미, 후반 가면 다 쓸어버릴 정도로 강해지는 RPG적 재미도 있고 액션도 시원시원해서 좋음 무엇보다도 선택에 따라 달라지는 결말 스토리 정리와 작가들이 신경을 썼다는 게 느껴져서 좋음
시간 제한도 처음엔 촉박한 줄 알았는데 널널한 편이고 로딩이 많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연출만 그렇고 탐험하는데는 지장없어서 문제 없는 듯 후반되면 뱀파이어 능력보다 그냥 검으로 줘 패는게 더 세서 뭔가뭔가임 뱀파이어 능력들이 멋있긴한데 겉멋 말곤 성능이 영 별로인데 아쉬울 따름 그거말곤 기다린 값 한 게임이라고봄 얼른 DLC 나오면 좋겠다.
일단 완전 스토리 몰입감 좋고 재밌음. 더빙연기도 좋고 사운드 좋고 그래픽도 괜찮음 RPG 좋아하면 ㄱㄱ 최적화만 좀더 패치 해줌 더좋을듯
최적화는 쌍욕 나올정도로 쓰레기 전투는 아쉽지만 나름 재미는있는듯, 스토리는 몰입 잘되고 간만에 제대로된 스토리 게임하는 느낌 위쳐3를 재밌게 했다면 좋은 선택이고 30일 제한이 호불호 갈릴수 있는 요소이지만 생각보다 널널한듯 근데 1회차에 다 파먹어야되는 스타일은 비추
첨엔 조작감 귀싸대기 마려웠고, 패드 인식 자꾸 끊겨서 치밀어 올랐는데 해결되어서 매우 기쁩니다 ㅎㅎ
확실히 잘 만들었다. 보통 오픈월드 게임에서 유저에게 제약을 주는 장치는 사용자에게 불편을 주어 불쾌감을 유발하기 마련이다. 이 게임은 30일이라는 일수와 하루를 낮 8시간 밤 8시간으로 제한한다. 한마디로 유저는 30일X16시간, 즉 480시간이라는 제한을 받게 된다. 사용자의 유의미한 행동 중 퀘스트 진행, 스킬포인트 소모와 같은 행동은 시간을 소모한다. 이 게임은 오픈월드 게임이고 그에 맞게 퀘스트도 굉장히 많으므로 사용자는 모든 퀘스트를 수행할 수 없다. 덧붙여서 낮에만 할 수 있는 행동과 밤에만 할 수 있는 행동이 구분되어 있다. 이 게임을 시작하기 전에는 이런 제약이 구매에 있어 가장 망설여지는 포인트였다. '내가 즐기고 싶은 만큼 즐긴다.'라는 오픈월드 게임의 가장 중요한 명제를 어긴 것처럼 보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게임을 끝마친 지금에 와서 보니 이 제약은 이 게임의 가장 큰 장점이자 정체성이다. 이 게임에서는 최종보스에 의해 가족이 납치되고 감옥에서 고통받는다. 납치되고 30일 후에는 대관식이 열려 그 행사 때 처형될 것이 예정되어 있는 상황이다. 이 긴박한 상황 속에서 유유자적 여행하는 것은 전혀 개연성에 맞지 않는다. 오히려 이러한 시간적 제약은 긴박함을 유지할 동력이 되고 나로 하여금 '현재 이 시점에서 나에게 가장 큰 이득을 주는 행동은 무엇인가?'를 끊임없이 고민하게 만든다. 동시에 최종보스는 너무나 강력한 적이기에 주인공의 모든 퀘스트, 모든 행동은 자신을 강하게 만드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이 부분이 이 게임의 가장 놀라운 점이었다. 최종보스의 타도와 가족 구출이라는 대명제 속에서 모든 퀘스트와 행동이 자신을 강하게 만들기 때문에 시간을 소모하는 것(다른 말로 그 시간동안 가족이 고통받는 것)이 정당화된다. 그리고 유저에게 끊임없이 자신을 강하게 만드는 동기로써 작용한다. 그리고 실제로 해보면 하루 16시간이라는 제약이 은근히 적절해서 너무 부족하게 느껴지지도 않고, 너무 여유롭게 느껴지지도 않는다. 동시에 전투 시스템도 재밌었다. 익숙하지 않았을 때는 불편했는데, 해볼수록 나의 실제 실력이 느는 것이 체감되었다. 무엇보다도 스토리가 너무 흥미로웠다. 최종보스도 뭔가 거대한 흑막의 일부라는 복선이 여기저기 뿌려져 있다. 이 복선은 끝끝내 밝혀지지 않지만, 세계관이 매우 흥미로웠다. 단점은 없을까? 당연히 있다. 첫번째로 빠른 이동이 너무 불편했다. 이 게임을 웨이포인트에서 웨이포인트로의 빠른 이동만 지원한다. 내가 던전 안에 있다? 그러면 왔던 길을 그대로 돌아서 나가야 한다. 엄청 불편하다. 두번째로 키보드 마우스 유저들이 불편할 것 같다. 이 게임의 전투는 방향을 맞추는 게 핵심인데, 패드로는 방향을 쉽게 맞췄지만 키보드 마우스로는 거의 불가능에 가까웠다. 세번째로, 튕기는 이슈는 없었지만 가끔가다 엄청 버벅거리는 부분이 있다. 최적화 개선이 필요하다.
pc버전인데 딱히 최적화 이슈없었고 전투던 필드던 클린했음 컷신도 30프레임이라고 못 볼 정도도 아니고 뱀파이어 컨셉오픈월드라 초반스토리도 몰입감있게 빠졌음. 전투재미에선 패링이 wasd를 함께 쓰긴하는데 어렵지않고 판정도 넉넉해서 쉬움, 방향을 넣었다해서 전투방식이 킹덤컴이랑 비슷하지 않고 전혀 다름. 그리고 장비 파밍하는 맛도 있고 스킬트리도 주술,검술,뱀파로 다양해서 캐릭 키우는 맛도 좋았음.
좋습니다. 좋은데, 조작감이 괴악하고, 뱀파이어 스킬로 전투중에 대놓고 피빨고 있는데 적들이 무시하고, 개같은 적들은 계단에 껴서 공격도 못하고 있고 은신 중에 상대한테 상호작용 떠서 어? 스텔스 킬인가 했는데 보통 대화 텍스트 뜨길래 뭐여 하면서 앞에 갔는데 바로 적대 상태 되고. 전투 시작하면 열려있는 문으로 나가지도 못하는 투명벽 설치되고. 기절먹이는 스킬 쓰면 게임이 응~안돼~ 너가 기절먹인 적은 절대 못 때린다 하면서 타겟팅 튀게 하고. 적들이 갑자기 스킬이 아니라 버그로 순간이동 하면서 때리고 상자 하나 앞에 있다고 동료들 싸우는 거 멀뚱멀뚱 보고 있고. 개발사가 위쳐3에서 나아진 게 없음. 갓똥겜 모멘트들이 좀 많네요. 그리고 대체 WASD로 패링 방향 정하는 거 누구 생각인지는 모르겠음
재밌다. 4K라 그런지 프레임이 50~60에서 노는데 나름 괜찮은듯. 그래픽은 와..스럽진 않고 그냥 그럼. 런던의 흡혈귀의사 뱀피르 후속작인것같은 느낌이 강함.
게롤트 예니퍼 트리스 없는 위쳐 느낌. 뭔가 애매함. 근데 비추 줄 정도는 아니긴 한데...
1.만들다 만 게임 2.전투중 자유롭게 지형을 오르거나 내려갈수 없음 오픈월드에 위반되는 행위임 3.자동락온 빨간점 너무 짜증나는 시스템임 몬스터가 적게 나오는게임이면 인정 근데 이게임은 무더기로 쏟아져 나오는데 내 마음대로 락온도 못함 락온속도 느림 4.상단체력바 뜨는 보스전인데 잡몹이 5마리까지 붙어있음. 5.이게임의 가장 치명적 실수는 4방향 막기 시스템임 1:다수 인데 최소 3명씩 붙어있음 3x4 내가 게임하면서 12가지 방향을 계산하고 떄려야함 너무 불합리함. 6.이게임 사지마셈 진짜 제발 할려거든 스토리 모드로 해야함 전투가 너무 불합리하고 재미도 없음 게임이 기본기가 안되어있음 한참 부족함 더했다가 컴퓨터 부셔버릴꺼 같아서 하차할랍니다.
전투와 조작감은 위쳐와 킹덤컴의 단점만 합쳐논 느낌 다수랑 싸울때 락온 제대로 고정 안되서 계속 정신없이 왔다갔다 해서 짜증나고 주변에 작은 오브젝트 있으면 칼 휘두르다 미끄러져서 공격이 씹힘 위쳐 했을때 느꼈던 불쾌함이 아무런 개선도 없이 오히려 더 심해졌음! 엔딩까지 다 봤는데 분량, 스토리 다 킹덤컴2 1부 수준이라 어중간하게 끊긴 느낌
집으로? 산자니 요정 퀘하는데 버그인지는 몰라도 반짝이는 이빨 3개 구해오라는데 이퀘이후 진주와 보석퀘가 해금이 되는데 그 퀘를 깨야 반짝이는 이빨 드랍해금이 된다는데 아니 뭔놈에 게임이 사이드 퀘 엔딩을 만들어 놓고 정작 대안은 안해놓는 건지 정보도 없어 답답하네요 최적화도 구리고
오래간만에 정말 제대로된 성인들 입맛에 맞는 딥하고도 다크(그 딥다크 아님)한 분위기의 중세 오픈월드 장르 뱀파이어물 액션RPG가 나옴 작년 개ㅈ같은 VTMB2에 실망한 사람들에게는 가뭄의 단비와도 같은 게임이 아닐까 한다 가장 말많은 시간제한 시스템 때문에 구매를 망설이는 분들이 제법 계실텐데 아직 4시간 밖에 달려보지 못한 입장이지만 단언컨대 오픈월드 장르를 좋아한다면 아무 문제될 것이 없어보인다 시종일관 긴장감을 불어넣어주는 게임 내 자원 항목이 하나 더 늘어난 것일 뿐... 오히려 중간에 섭퀘하다 찍 싸지 않고 마지막까지 엔딩을 보게 해주는 좋은 보조장치가 될 것 같다
조작감이 너무 불편한게 큰 단점 패드로 플레이 하고 있는데 내가 원하는 방향대로 뛰거나 걷기가 제대로 안돼서 멀미 나는건 처음 인벤토리 열면 프레임드랍 그래도 스토리나 전투는 재밌는것 같아요
환불 하려다 스토리 몰입감 때문에 쭉 하기로 함 시덥지 않은 패치 하지 말고 빨리 최적화, 락온 및 전투 카메라 패치나 올려라 ㅡㅡㅡ 장점 ㅡㅡㅡ 스토리 몰입감 위쳐3 느낌 다행히? 주인공 및 NPC 와꾸 좋음 꽤 괜찮은 전투시스템 ㅡㅡㅡ 짜치는 부분 ㅡㅡㅡ -신생 회사의 첫작품인데 8만원이라는 양심 없는 가격 -최악의 최적화 -싼마이 그래픽 -시야각 조절 없음 -달리기 토글, 홀드 옵션 없음 -인간 시점 달리기할때 작은 돌부리에 살짝 걸리기만 해도 일반속도 됨 그래서 토글홀드 옵션있어야함 -무릎높이 울타리 원래 넘어가는데 칼 드는 순간 못 넘어감 -쓸데없는 부분까지 시간제한을 둠 -검술, 주술, 뱀파이어 스킬 조합이나 편의성이 애매함 -퀵슬롯 쓰레기 힐, 액티브스킬이 따로 라서 전투할때 스킬 쓰고 힐 먹을때 상당히 번거로움 -전투 락온 및 시야 최악!! 2명이상이면 갑자기 등뒤에서 한놈이 튀어나와 침 카메라시점 멀리 설정해도 가까워서 뭐 보이지가 않음 심지어 장애물이나 벽있으면 환장의 콜라보임
프레임 드랍이 심하고 스터터링이 간헐적.. 특히 컷씬이 30이었다가 30이 풀렸다가 목줄 풀린 3일 굶긴 치와와 처럼 난리를 침.
버벅거림이 잦습니다 뭐 제 컴퓨터가 안좋은거 일 수 도 있겟지만.. 그래도 게임 자체는 재밌어요 cpu 업그레이드를 하고 마저 플레이 하던가 해야겠네요
위처3의 완승이다. 뭔가 진행방식들이 답답하다. 위처4에 기대를 해본다. 이상하게 나오지만 말아다오.
애초에 시간 제한 있을 거라고 대대적으로 광고한 게임 사놓고 시간 제한 있다고 뭐라 하는 건 좀 웃긴 듯 자기가 1회차에 세이브로드 엄청 많이 하고 모든 걸 다 해피엔딩으로 끝내야 하는 완벽주의자라면 이거 사면 안됨 굶주림 요소 때문에 살리고 싶던 npc를 주인공이 물어 죽여버리는 일이 벌어지긴 하지만 이런들 저런들 받아들이면서 플레이할 만 하고 이런 건 이전 세이브 되돌려서 살리기도 쉬우니까 크게 어려울 건 없다고 봄 자기 멋대로 시간 지나가는 것도 없고 시간 소모되는 퀘스트들은 사전에 경고해서 부당한 것도 없음 30프레임은 가끔가다 컷씬 조금씩 끊기는 거 말곤 신경 쓰이는 거 없음 이런 거 일일히 짜증 안 내는 성격이면 재밌게 할 만한 게임 풀 프라이스 기준 꽤 비싸긴 하지만 요새 물가 생각하면 어쩔 수 없는 일인 듯... 좀 더 쌌으면 더 만족스럽긴 했을 거임 초반 전투는 확실히 밋밋한데 레벨업하면서 스킬이 늘긴 함 더 해봐야 알 듯 특별한 스킬 별로 없는 초반에도 그냥 스토리 즐기면서 할 만 한 거 같음 전투가 너무 어렵고 빡세지 않으니까 편하게 게임할 만함 피로도 없는 게임 찾는 사람에겐 오히려 장점임 키마 기준 키가 이상하다고 하는데 패드 있으면 패드로 하는 게 더 낫긴 할 듯 키가 낯설긴 한데 할만 함 패링 방향도 조이스틱으로 하니까 직관적이고 편했음 위쳐 사운드트랙 좋아했던 입장에선 비슷한 슬라브풍 bgm/ost 나오니까 좋고 배경도 칙칙한 중세 느낌 선호해서 풍경 보는 게 즐거움 아침에 평가 복합적이길래 환불 고민했는데 환불 안하고 해보길 잘한 듯
조작감 개선과 화면 돌릴때 순간적으로 프레임 끊키는것도 개선되면 할만할듯. 눈에 거슬려서 일단 환불함;;
어려운 게임에 지쳤으면 추천함 난이도도 어렵지 않고 스토리 몰입이 좋음.
그래픽 설정을 높이니까 좀 볼만 함. 초반 몰입도가 좋아서 일단 추천.
아직 초반이지만 스토리 몰입감 하나는 위쳐 3 다시 하는 기분이 들 정도입니다. 전투 방식은 처음엔 좀 어색했는데, 하다 보니까 나름 적응되고 재밌어요. 최적화만 조금 더 되면 좋을 듯합니다. 위쳐, 폴아웃, 발더스처럼 대사가 많고 선택지에 따라 스토리가 달라지는 RPG 게임 좋아하면 추천드립니다.
위쳐 출신 개발진이 만들어서 기대를 많이했는데 제 사양에서는 프레임 드랍 구간이 많아져서 부드러운 게임을 하긴 어렵네요 ㅠ 나중에 패치로 좋아진다면 좋겠네요 참고해 주세요
그래픽 존나 기대 했는데 ㄹㅇ 쓰레기 였음 붉사 하다가 와서 그런지 진짜 개 줫구려보임 조잡한 그래픽 조잡한 괴물 ㄹㅇ 하나도 빠짐없이 쓰레기임 26년도 게임 맞나 싶을 정도 ㅋㅋ gta5,위쳐3가 훨씬 그래픽 좋아보임 ㅅㅂㅋㅋ 4k로 하는대도 쓰레기같음ㅋㅋ
분위기나 전투는 초반만 찍먹해봐도 좋은데 최적화가 안 된 건지 사양이 부족한 건지 화면이 부드럽지 못해요 . 조작감도 좋다고 할 수 없고.. 패치해서 좋아지면 다시 오겠습니다
일단 튜토리얼만 잠깐 해봤는데. 게임의 만듬세가 깔끔했습니다. 첫 인상은 음악과 사운드가 훌륭하다는 점입니다. 전투의 매커니즘도 위처의 발전된 형태입니다. 연출과 서사도 괜찮았습니다. 일단 이 게임은 2시간 이내 환불은 안해도 되겠습니다.
처음으로 예구한 게임인데 원래 초기에 사면 게임들이 다 이런가요..;; 너무 버벅거려 컨트롤이 안될 정도에요 플스로 샀으면 좀 나았으려나;;; 다른 게임들은 다 무리없이 돌아가던데 당황스럽네;;;
오픈월드인데 퀘스트 시간제한은 왜걸어놓냐... 다회차를 강제로 하게해놨음 비추
하루에 진행할 수 있는 행동이 제한되는 것 빼곤....... 맘에 듦
스토리보는 사람한테는 귀무자보다 이게 더 강추임.
재밌음 오랜만에 맛있게 한 게임. 30일 제한도 잘 녹여냈고 차기작 빨리 내줫으면 좋겟다
나만 컷신 나올때 화면 반 깜빡거림? 그래서 그냥 하다가 껏음
처음엔 전투 조작감이 불편했는데 익숙해지니까 세상 재밌음. 킹덤컴보다 전투가 재밌어서 앞으로가 너무 기대되는 명작
소울류 난도와 킹덤컴에 익숙하신 분은 결투가 난도로 하시길... 연속 저스트 패링의 쾌감과 평타에 이은 스킬 연계가 전투를 꿀잼으로 만들어 줍니다.
스토리 몰입도 자체는 괜찮았음. 근데 그래픽은 현세대 게임이라고 하기엔 좀 부족하고, 전체적인 게임 완성도나 마감새도 많이 아쉬움.
솔직히 말하면 뱀파이어요소 있고 전투시스템 다른 위쳐3임. 근데 전투시스템이 결정적으로 차별화해서 의외로 맛있음. 영상이랑 직접해보는거랑 아주 다름.
첫시작시 강제 벤치프레임 하는거 없애시길바랍니다 그리고 구형ssd (840 pro)에서는 컷신 끊김현상이있는거같습니다 되도록이면ssd 9시리즈 쓰십쇼 970evo 플러스 에서는 그런현상없었습니다 그거말곤 불편함점은 없었습니다 간혈적으로 패드 오류가 일어납니다만 패치로 고쳐질꺼라생각됩니다 스토리는 흥미롭고 전투도 재밋었습니다 내가살리고싶은사람은살리고 죽이고싶으면 죽일수있어서 너무즐거웠습니다
그래픽 퀄리티는 다소 낮지만 신경 쓰일 정도는 아니다 조작감은 아직까진 불편하다 .. 스토리 따라가는 재미가 있다 . 가격이 비싸다 .... 정도?
위쳐3 재미있게 한 사람은 괜찮은 게임이다. 최적화가 좀 문제이긴 하지만.
앵간하면 평가같은거 잘 안하는데 락온 시점 진짜 JOAT
너무 재밌다. 내가 원하던 내러티브 중심 중세판타지!! 이런거 좋아하신다면 추천합니당.
걍 9월말에 위쳐3 리마스터 나오면 그거 하러 가겠습니다.
역대급 갓게임.. 진짜 개 잘만들었다 90점 이상임
게임이 숨쉬면 튕기니까 그건 알고사셈
위쳐도 킹덤컴도 재밌게 했어서 재밌음.
난 오늘부터 뱀파이어 로드가 될것이다.
다른건 좋다 하지만 끊김이 너무 심하다 20년전 컴으로 gta6 돌리면 이런느낌일까 ??
위쳐 입맛에 안맞아서 안해봤던 나로썬 내인생 첫 위쳐 ... 8시간 내리 달려버렸다 ㄷㄷ
witcher3 with batter combat
재밌어요 추천함 ㅇㅇ
분명 재밌긴 한데...8만원 정도는 아닌듯
선택에 따른 결과가 다양해서 너무 좋습니다
스토리 몰입 고트
스토리 몰입감이 미쳤습니다
재미떠요
Good !!
재밌음 할만 함
크래시 파티
재밌음
일단 후퇴해~
재밌음
굿
웰메이드 게임. 위쳐 좋아했으면 강력추천! 장점 + 스토리 + 비선형적인 게임방식. 플레이어가 능동적으로 서사를 조립해나가는 느낌이 좋았음. + 아주 잘 쓰인 등장인물들의 대사. 보조 선택지가 이전 대화를 잘 받쳐줌. + 익숙해진 이후의 전투 시스템 단점 - 엉성한 애니메이션 - 조작감, UI 등 게임플레이 전반의 UX - 구시대적인 게임플레이 ↔ 다이얼로그 컷신 간 전환 - 아마 플레이어별로 엔딩까지 체감할 수 있는 컨텐츠의 양은 편차가 심할 듯. - 전투 중 타게팅 전환은 문제가 있음. - Unreal 5의 광원 처리 덕분에 대다수의 주요 메인 퀘스트 컷신 품질은 훌륭하나 에셋 디테일이나 AO, 전반적인 게임플레이 그래픽은 썩 좋지 못함. 달리 말하면 광원 빨 덜타는 대낮이나 동굴에선 평면적인 화면 디테일이 그대로 드러남. * 시간제한 시스템은 유저별로 호불호가 갈릴 것 같은데, 일단 여유는 있는 편임. 모든 마커를 다 지워버리는 각오를 한 게 아니라면 메인과 주요 서브퀘스트를 플레이하고, 충분히 강해질 만큼 스킬을 찍어도 시간이 남음. 솔직히 단점보단 장점이 압도적으로 큰 꿀잼게임. 스튜디오의 첫 작품인 데다 예산과 시간 제약도 있을 테니 타협한 부분들이 눈에 띄는데, 차기작에서 이런 부분을 일신하고 나온다면 CDPR과 양대 산맥을 이루는 내러티브 드리븐 RPG 개발사로 발돋움할듯.
선택을 강요하지만 불쾌함 보다 재미가 더 큰 게임 패드로 플레이 했을 때 조작감 나쁘지 않았음. 그리고 최적화도 나정도 사양에서 중옵 60프레임 방어한거 보면 나쁘지도 않은거 같음. 버그나 버벅임 미끄럼 타는 모션이 살짝 거슬리기는 하는데, 크게 문제가 되는건 아님. 전투도 아쉬운 점이 없는 건 아니지만 할만하고, 스토리도 헛소리 하거나 맥락을 벗어나는 경우가 없음. 퀘스트에 집중하지 않고 기계적으로 하는 경우에 놓치고 가는 디테일과 보상이 생각보다 많음. 보통 기록물이나 맵에 있는 그림은 대충보고 넘기는 경우가 많았는데 하나하나 퀘스트와 연결 시켜서 좋았음. 게임 컨셉 자체가 유저의 선택을 강요하는데 오히려 강요하기 때문에 게임이 더 재미있었음. 필드가 빈 느낌이 강하고 상호작용도 다른 오픈월드 게임과 다르게 빈약한건 사실임. 근데 퀘스트나 이벤트에서 시간을 대가로 보상을 선택할지 다른 걸 할지 선택을 강요함. 그리고 스킬 포인트만 소모하는게 아니고 시간도 같이 소모하기 때문에 선택과 집중을 하게 만드는 거 같음. 때문에 비어있는 오픈월드의 단점이 상쇄되는 느낌임. 시간 때우기 컨텐츠가 거의 없고 이야기에 집중해서 즐길 수 있게 만든거 같음. 한번 정도는 해볼 만한 게임임.
대작 만들 것처럼 해놓고 반복 퀘스트, 부족한 컨텐츠 가리려고 시간제한 만들어두고, 즐거운 나의 집 ㅅㅂ 이 퀘는 뭐임???? 위쳐급 대작에서 이런퀘있는거면 말을 안해 이런걸 8만원이나 쳐 받는다고????
첫작품이라는걸 생각하면 참 잘만들었네요. 시간제한 요소에 호불호가 많이 갈릴것같은데 90일로 늘려주는 모드도 있구요 결과적으로 엔딩봤을때 25일정도 소모했어서 30일도 막 엄청 부족하진 않을것 같습니다.(사이드 퀘스트 대부분 진행했습니다)] 킹덤컴, 위쳐3 좋아하시는분들 실망하진 않을것 같아요
플탐 46시간, 게임시간 기준 30일중 10일 남겨두고 엔딩 보고 소감 남깁니다. 일단 우려했던거보다 30일이라는 인게임 시간이 의외로 넉넉해서 스킬포인트토 제법 찍고 사이트퀘도 많이 하고 클리어 했습니다. 애초에 다회차를 염두에 두고 멀티 엔딩으로 만든 게임이라 2회차 정도는 돌려봐야 할거 같긴 해요. 아마도 그냥 지나친 사이드 퀘들이 있을거 같아서.. 스토리는 진짜 신생 개발사의 게임같지 않을 정도로 탄탄했습니다. 이게 아마도 이 게임의 큰 장점 같습니다. 게임의 사소한 부분을 그냥 훑어넘기듯이 스킵하면 안되게 스토리를 정교하게 짜놓은 부분이 참 좋았습니다. (대화 귀찮다고 스킵하시는 분들, 일부 퀘에서 그렇게 하시다가 진짜 크게 피 보는 상황도 옵니다. 스포는 못함) 그리고 스토리가 이 사이드퀘 끝나면 그냥 연결고리가 끊어지는게 아니라 다른 상황이나 스토리에서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부분 부분들이 있는데, 하다가 저도 모르게 아 저 사람! 저 때! 외치게 되네요 ㅋㅋ 스토리는 제 기준으로 10점 만점에 9점. 전투는 초반과 중후반이 극명하게 나뉩니다. 초반 전투는 당연스럽게 스킬들이랑 패시브가 없는 상태라 주인공인 코엔이 칼 몇방이면 인생 하직하는 순간들이 많이 찾아옵니다. 일반 잡몹 병사 조차도 현실감있게 칼빵이 아픈데, 너무 현실적이어서 화딱치가 치밀어 오르더라구요. 전투 방식은, 위 아래 좌 우 방향으로 공격하고 패링하는 방식인데, 일반 난이도에서는 공격이 날아오는 방향을 친절하게 알려줘서 나름 수월했습니다. 최고 난이도는 아예 공격방향을 안 알려준다는데, 최고 난이도로 다인전투 슥삭 슥삭 하시는 고수님들은 진짜 초고수 인정입니다. 그렇게 눈물겹게 고생하면서 스킬을 배우다 보면, 전투에 진짜 유용한 스킬들을 배우게 되는데. 이 시점부터는 죽을래야 죽을수 없는 먼치킨의 경지로 올라서는 플레이어 여러분들의 모습을 보실수가 있을겁니다. 다만 패링은 초반부나 후반부나 꼭 숙지해 주셔야 해요. 패링이 생명이라. 아 그리고 몹의 종류가 좀 다양하지 못한게 또 다른 단점이네요. 전투부분은 10점 만점에 8점 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그래픽 그래픽은 신생 개발사의 게임치고 너무 좋았습니다. 중세시대 밤에 산에 올라가서 경치 보는데 잘 만든게 느껴지더라구요. 인게임 캐릭터들도 어색하지 않게 모델링이 잘 뽑혔구요. 저는 그래픽 10점 만점에 9점 드립니다. 결과적으로 볼때 신생 제작사인 레벨 울브즈가 이번에 또 하나의 네임드 프렌차이즈 타이틀을 개발해낸거 같습니다. 앞으로 던워커 사가가 3편까지 준비되어 있다는데, 차기작과 차차기작 모두 기대가 되게 만드네요. 좋은 게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작진 여러분들.
시간이 한정되어 있어서 아껴써야 할듯 하지만 22일차쯤가면 생각보다 널널 해집니다. 노멀기준 최종보스 잡는데 22~25일차쯤 가도 널널하게 가능
스토리는 그럭저럭 볼만 했지만 전투가 너무 물림 그 외 박살난 최적화, 지저분한 가시성 , 멀미 유발 앵글, 자잘한 버그 등등 재미는 있지만 추천은 못하겠음
서브 퀘스트 나름 깰거 다 깨고 1회차 엔딩본 후 후기입니다. 장점 1. 공격 방향을 4방향으로 나뉘어서 단순한 공격/방어/패링이 아닌 적의 공격 방향을 보고 방어를 하고 하는 전투의 몰입감을 끌어올리기에 좋은 시스템이었습니다. 2. 주간 / 야간이 인간과 브라키르(뱀파이어)로 나뉘어 전투/이동 스타일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3. 중세시대의 넓은 맵인 만큼 이동수단이 순수 걷는 것만 있는건 아닌 스킬을 찍으면 빠르게 이동이 가능해서 시원한 이동이 가능하게 만들어 놨습니다. 4. 서브퀘스트를 통해 즐긴 이야기들이 나중에 이 스토리의 뒷이야기가 나온다던가 차후 스토리에 영향을 주는 부분도 인상 깊었습니다. 단점 1. 전투의 불편함 첫번째로, 전투 UI가 너무 작아서 적이 어느 방향으로 공격이 오는지 다수의 난전이 되면 잘 안보이고 적들이 움직이니까 카메라가 따라 막 움직이면 또 더 안보여... 심지어 벽에 카메라가 끼면 전투UI가 안보일정도로 카메라가 돌아가서 당황스럽고 불쾌할때가 좀 있었습니다. 그나마 이걸 개선하기 위해서 내가 타겟하고 있는 적들만 거의 공격하고 주위에 적들은 지켜 보고 있긴 한데 가끔 뒷통수치러 공격이 들어오긴 하는데 이건 그렇다고 칩시다... 두번째로, 퀵슬롯이 아이템/스킬로 나뉘어져 있는데 한화면 보이면 상관없지만 이걸 쓸려면 퀵슬롯을 바꿔야해서 전투에 집중해서 잘 안보이는 공격 방향 UI 보고 있는데 HP가 부족해서 아이템 쓸려면 퀵슬롯 바꾸고 아이템쓰고 다시 스킬 퀵슬롯으로 돌아와야됩니다... 이게 전투 난이도를 너무 높게 만들어요 2. 메인 퀘스트와 서브 퀘스트의 구분이 필요해 보입니다. - 프롤로그 이후 오픈월드에 들어서면 메인 퀘스트로 가족을 구하세요 하고 30일 딱 쥐어주고 나머지는 서브 퀘스트로 당신이 알아서 하세요 하는데, 자유로운건 너무 좋지만 너무 자유로워서 게임 후반에 시간이 부족하다고 생각이 들때 내가 메인을 하고 싶은데 뭐가 메인 쪽 퀘스트 인지 모르겠어서 당황스럽습니다. 3. 구시대 게임을 하는 듯한 느낌을 못 버립니다. - 그래픽은 계단현상 범벅인거 그건 참고 했는데, 컷씬은 30프레임에 벽타기 조작감이 상당히 구려요;; 4. 메인 스토리 난이도의 조정이 좀 필요할 듯 보입니다. - 저는 서브 퀘스트를 이것저것 막 하다보니 캐릭터가 너무 쌔져서 메인 스토리 보스들이 너무 쉬웠습니다. 심지어 최종 보스는 적당히 피하면서 싸웠는데 체력 1칸을 못 뺀건 이건 좀.... 물론, 이게 서브 퀘스트를 많이 스킵하고 최종 보스로 바로 들어온 사람들을 위해서 난이도를 낮게 잡은 것 같은 느낌은 들긴 하는데 그러면 차라리 어떤 서브 퀘스트, 캐릭터 레벨 같은걸 트리거로 잡아서 보스들이 쌔지게 만들어 놨으면 좋을텐데 아쉽습니다. 캐릭터가 후반에 너무 쌔져서 몬스터 싸움은 단조로워 지기 시작하고 보스들은 패턴은 다양하게 보이는데 아프지가 않아서 그냥 쳐맞딜로 깨도 될 느낌의 난이도 였습니다. 5. 스킬을 마음껏 배우고 싶은데 시간 소비가 좀 심해요;; - 스킬 레벨들을 올리다 보면 후반 스킬들이 시간 칸을 소모하는데 이게 나중에는 시간 압박이 꽤나 크게 다가옵니다. 4번의 연장선의 이야기인것 같은데 나름의 밸런스 조절로 스킬 그만 올려! 의 느낌인지 참... 총평 : 실시간 오픈월드, 전투의 다양성 같은 게임의 개성으로 작용해야 될 신박한 시스템들이 유저 친화적인 디테일 함이 떨어져서 게임의 단점으로 부각되는 모습들이 참 아쉬웠던 게임입니다. 추천까지는 좀 힘들지만, 세일 많이 할때 신박한 시스템을 경험하고 싶으면 사서 즐겨보세요
재미는 있다 전투 방식은 분명 호불호가 있을 법 함. 4방향 방어+공격 시스템은 다이나믹한 재미를 주는 동시에 매우 피곤하다. 거기다 욕나오는 타게팅 시스템을 더하자니 총평을 좋게 줄 수가 없다. 지금까지 진행한걸로 봐서는 주력 딜링 구조는 4방향 패링 후 약점공격인데, 거의 대부분이 다대일 전투인 상황에서 1번 적의 왼쪽 공격을 막음 -> 1번 적의 왼쪽 약점 공격이 가장 이상적인 상황인데, 정말 많은 상황에서 1번 적의 왼쪽 공격을 막음 -> 1번 적의 왼쪽 약점 공격 X ->왼쪽에 있는 2번 적 공격이 된다. 약점을 활성화시킨 방향을 공격하려고 하면 그 방향에 위치하는 또다른 적을 타게팅한다는 이야기 내가 파밍을 잘 못했거나, 육성을 잘 못해서인지는 모르겠으나 전투가 막 엄청 쉽게 끝나지도 않는데 위의 상황처럼 제 때 약점을 공격하지 못하면 그냥 지나가는 똥개랑도 한참을 싸워야한다 매순간 한숨이 절로 나온다. 가장 메인인 전투가 이모양이니 게임의 다른 부분에 집중하기도 어렵다. 가장 호평받는듯한 스토리도 초반에는 정말 재밌게 따라갔는데 메인 이외의 퀘스트 퀄리티도 별로인데다 보상도 딱히... 그래픽은 별로라고 하던데 난 그냥저냥 할 만 했다. 분명한건 8만원짜리 게임 수준은 아닌 듯 하다. 그런데도 컷 씬 프레임은 30 고정인데다 스터터링도 빈번하게 발생한다. 옵션 타협을 하면 해결될지는 모르겠으나 더 이상 그래픽을 낮추고 싶진 않아서 건드리진 않았다. 게임 저장 시점도 문제가 있다. 특정 메인퀘 중에 1. 잡몹 똥개 5마리랑 싸우기 2. 유령 5마리랑 싸우기 3. 해골 5마리랑 싸우기 4. 보스전 대충 이런 구조의 퀘스트가 있다. 이때 어느 시점에서 죽던간에 1번으로 돌아간다. 위에 서술한 내용처럼 전투가 쓸데없이 길고 답답한데 레벨을 좀 부족하게 맞춰서 오거나, 보스의 즉사 패턴(이건 내가 그냥 레벨이 딸려서 그런지도 모르겠지만 풀피 한 방 패턴이 있었음)으로 죽게되면 지루한 전투를 또 처음부터 다시해야하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오픈월드 역시 문제가 많다. 개인적으로 오픈월드라면 목적지에 어떤 방향, 어떤 방식으로라도 도달이 가능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산을 빙 둘러서 올라가던, 언덕을 짚고 올라가던 목적지에 갈 수 있게 해놔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거의 불가능하다. 순간이동 기술을 써도 쉽지않다. 이건 캐릭터 조작 문제로도 이어지는데 기본적인 방향 조작도 이상한데 점프는 진짜 쓰레기같다. 어떤 느낌이냐면 겟 투 워크나 온리업? 이런 일부러 조작감 거지같이 만들고 올라가는 게임이랑 조작감이 비슷하다. 골반 높이의 탁자나 울타리, 난간도 그냥 올라가거나 넘을 수가 없다. 손으로 짚는 모션 자체가 안보이는걸 보면 그냥 이런 조작을 상정하지 않고 만든 것 같다. 이런 지점이 게임의 가격을 생각하면 매우 아쉬운 부분이다 하나하나 따져보면 절대 8만원짜리 퀄리티가 아니다 글을 쓰다보니 생각난건데 어떤 성에 이리저리 점프해서 들어갔는데 나갈 방법이 아예 없었던 경우가 있었다. 물론 더 진행하고 입장하니 그럴 만도 하다는 생각이 들긴 했는데 그래도 아예 탈출이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공간이 오픈월드에 존재한다는게 난 도저히 납득이 안된다. 뭐 스토리가 엄청 대단한 것 같지도 않지만 스토리가 좋아서 이 게임을 추천한다? 그건 아니라고 본다 스토리 좋은거 보려고 하는거였으면 책이나 영화, 드라마를 봤지 게임의 기본적인 것들이 수준 이하인데 이 게임이 왜 매우 긍정적인건지 이해가 안된다. ㅅㅂ 그냥 귀무자나 사서 할 걸 그랬다. 그리고 시1발거 맵이 존나게 어둡다. 걍 앞도 잘 안보이는데다 조작감도 거지같아서 겜 하다가 좀만 막히면 짜증이 졸라게 난다.
중세게이로서 재밌게 했습니다. 다크판타지 갬성이라서 더 좋았네요 1. 일찍 엔딩 보시는 분들도 있는데 이 겜 엔딩이 여러개입니다. 어떤 인물을 만나서 퀘스트 진행하냐에 따라 엔딩이 달라지고 에필로그 부분도 달라짐.. 유튜브에디션으로라도 다 보세요 그래야 더 세계관 인물 몰입이 잘됨 그리고 혼모노는 결투가부터임 ㅇㅇ 2. 검술 트리 , 주술 트리 ,뱀파이어 트리로 섞을 수도 있고 그에 맞는 템으로 맞출 수도 있고 한개 트리 몰빵탈수도 있고 뭐 저는 재밌게 했습니다 굳이 2회차해서 할정도인가는 어... 뱀파이어 겜이긴한데 주술이 궁금하긴하네요 그거말곤 음.. ㅎㅎ 3. 다 좋고 서브퀘들 퀄리티도 좋은편에 노가다(살펴보기 후반엔 좀 질리긴함..)도 섞여있는 느낌임(거부감 들정도는 아님) 4. 최적화는 프레임 드랍이 좀 심함 , 달리기랑,늑대 상태일때 어디 끼는거 좀 기억나게 짜증나는듯요 좀 지형 무시 패치는 어느정도 해도 될듯요 ㅋㅋ 5. 밤에 늑대 멧돼지 스폰좀 줄여주세요 무슨 아프리카 대륙도 아니고 사람 사는 구역인데 저렇게까지 많을리가 없다보는..
위쳐3 느낌 물씬 풍기는 게임이라 나름 재밌게 즐겼음. 근데 갈수록 전투도 똑같고 이야기도 지루해져서 다회차를 하라고 디자인된 게임이지만 2회차로 넘어가기가 좀 꺼려짐. 그리고 개미친 발적화는 용서가 안 된다. 아직은 위쳐3 아류작이란 평가를 받아야 할 테지만 후속작 잘 만들면 나름대로 인정을 받게 되지 않을까 기대해봄.
흥미로운 세계관에 패링 사운드와 타격 사운드가 좋은 편 상대방이 짜증나게 굴면 나도 톡식하게 나갈 수 있는 게 좋다
이 게임 시간제한 있는거땜에 진입장벽이 있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해보니까 전혀 그렇지 않다. 맵에 있는 모든 병참, 전투컨텐츠를 남김없이 클리어한다면 모르겠는데 병참 부수기는 3중간보스 얼굴보기 위한 정도로만 잡으면 그 이후로는 메리트가 없기 때문에, 눈에 보이는 모든 퀘스트마크를 없애야 직성이 풀리는 사람이 아니라면, 시간은 상당히 많이 남는다. 이 겜은 나름 잘만들었지만, 상기를 비롯하여 아쉬운 점이 곳곳에 산재한다. 1. 엔딩 결론이 하나로 귀결된다 결국 엔딩이라는 것은 마지막 서사에서 주인공의 곁에 누가 서있고, 앞으로 뭐할거냐로 구분된다. 과정은 상당히 다르게 플레이할수 있지만... 제작진이 가족의 구출과 그 이후의 미래 라는 서사를 진짜 다이아몬드처럼 철저하게 지키기 때문에, 과정이 달러도 결론이 같다면 그걸 별개의 엔딩이라고 느끼기 어렵다. 3명의 중간보스랑 짜고쳐서 쥔공이 브렌시스만 족치고 자기가 대관식을 치룬다던가 하는 엔딩도 충분히 만들어볼만 했을텐데 아쉽다. 2. 주술의 효용성이 부족함 필수 주술퍽을 제외하면 결국 기반은 검술+흡혈퍽이다. 엔딩에 있어서 필수전투 대부분이 밤에 이뤄지기 때문에, 주술 액티브를 가치있게 썼다고 생각하기 어렵다. 이럴거면 낮에만 검술이 더욱 강화된다 정도로만 해도 되었을 텐데, 스토리 전개 편의성이나 오픈월드 보상으로서 주어지기 위한 컨텐츠를 채워주는 제작진 편의적인 장치가 되어버렸다. 3. 반복되는 전투컨텐츠 모든 과정에서 전투가 상당히 빈번하게 일어난다. 어찌나 빈번하게 발생하는지, 영혼강요와 흔적 조사 시스템은 빈번한 전투의 피로를 풀어주기위한 제작진의 장치였구나 하고 깨닿게 된다. 근데 전투가 피로할 이유가 뭔가? 전투는 퀘스트 클리어를 위해 서사적으로 필요한 장치에 가까워서 나는 종국에는 전투 스킵버튼 만들어줬으면 했을 지경이었다. 엘든링, 다크소울과는 장르가 다르기 때문이다. 나는 조금이라도 빨리 다음 대사와 퀘스트의 끝을 보고싶은데, 서사적 진행을 위해 체감하기 어려운 시체파밍 보상만 주는 전투를 몇번이라도 겪으면 전투 == 스트레스로 느껴지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전투 조작감이 너---무 구린것 또한 치명적이다. 원신, 다크소울, 인왕... 참고할 게임이 그렇게 많은데 눈앞의 적에게 락온하기조차 어려운 조작감은 대체 누구의 잘못이란 말인가. 4. 평면적인 케릭터 조형 모든 케릭터가 성격의 단면만 보여준다. "X한 이유가 있어서 Y를 한다~" 라는 한 문장으로 표현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한 선택을 하게된 고뇌라던가, 서사 도중에 주인공의 선택에 감화되어 다른 선택을 하게 된다던가... 그러한 다양한 면모를 보여주질 못한다. 커뮤니티에서 두고두고 회자될 그런 매력을 어필하는 서사가 부족하다는 것이다. 라크리 퀘스트를 했다면 게임 내에서 그만큼 자주~많이~ 등장하는 케릭터가 라크리밖에 없기에 기억에 남겠지만... 그게 매력적이어서가 아니다. 단점만 계속 적었지만, 던워커를 망작이나 평작으로 칭하고자 하는것은 아니다. 못해도 수작은 되는 작품인건 맞겠는데, 난 분명 재밌게 하기는 했는데. 단점만 생각하다보니 수작으로서의 장점을 어떻게 적어야 할 지 모르겠다. 제작진은 분명히 자신들의 단점을 인지하고 보완책을 내놓은 것으로 보인다. 벰파이어-밤에 사용하는 흡혈퍽에 대비되는 주술 퍽을 넣음으로서 각종 이득을 챙긴 것과 같이 말이다. 그러나 그렇게 넣은 보완책들이 플레이어의 마음을 사로잡는 장점이 되지는 않은 것 같다.
재미는 있으나 점점 우하향함. 위쳐와 달리 오리지널 세계관과 스토리라 다른 게임에 비하면 좋은 편이지만 위쳐에 비교하는 건 실례다. 퀄리티에 비해 가격은 좀 비싸다고 느껴짐. 5만원대면 적당 차기작 나오면 하기는 할 건데 발전된 게 없으면 할인할 때 살 듯
적 종류가 너무 적고 쓸데없이 많이 나와서 전투가 지루하고 짜증 났음 늑대 가죽으로 아파트 하나 구매 가능할 정도로 필드에 늑대가 너무 많음 그래도 스토리가 좋아 몰입이 잘돼서 나는 재밌게 즐겼음 액션 위주로 재미를 찾는 사람한테는 비추천
- 어린 시절의 악몽을 떠올리게 하는 내러티브가 매력적인 게임이었습니다. 개인 평가는 91점이었고 다음 시리즈도 기대됨 - 전투도 재미있었는데, 사람에 따라서는 초반부터 후반부까지 몹의 다양함이나 공격 패턴에 크게 변화가 없기에 빠르게 식상함을 느끼는 사람도 많았을 듯. 스킬+장비빨로 성장하면서 점점 빨리 클리어 되는데서 오는 성취감이 있었음. - 100명 넘는 개발팀이 만든 게임 답지 않게 게임 중간중간 약간 짜치는 부분들이 있었음. 치명적이지는 않았고 긍정 평가에 영향을 줄 정도는 아니었지만, 이 부분들만 아니었으면 개인적으로 더 높은 점수를 줄만 하다고 느꼈음 ㄴ 중요한 순간에는 거의 없긴 했는데 특히 대량의 적이 등장하거나 컷씬 재생시 프레임 드랍 심할 때가 있음 ㄴ 상호작용이 너무 디테일 하게 초점을 맞춰야만 가능할 때가 많아서, 드랍/채집 아이템들이 지형에 살짝만 파묻혀 있어도 파밍을 못한다거나 하는 경우가 잦게 일어남. 잡템에만 해당이어서 빡치는 수준까지는 아니었음 ㄴ 특정 구간 도달하거나, 뱀파이어 관련 코덱스, 스킬북 읽을 때마다 튀어나오는 짧은 점프스케어 컷신이 너무 과하고 오히려 몰입을 깨는 느낌. 왜 넣었는지는 알겠으나 다른 방법을 찾아보는게 나았을 것 같고, 왜 그러는지 끝까지 떡밥 회수가 안되었음 ㄴ 상인한테 장비나 아이템을 실수로 팔면, 바로 다시 살 땐 판 가격에 다시 구매가 되어야 하는데 상점 판매가를 기준으로 사야함. 클릭 한번 잘못하면 애써 강화한 장비를 제값주고 다시 사야하는 경우 발생.
다 괜찮은데 시간제한이 너무 타이트하다. 심지어 스킬트리 마저 시간을 잡아먹게 만들어서 뭘 하기가 힘듬 전투와 필드 서브퀘가 단순해서 지루해지는걸 막기 위해 설정했다는건 이해 하지만 그래도 심한편 다회차를 하려는 사람은 모르겠지만 1회차에 다 긁어먹고 스토리 진행하는 스타일의 유저는 시간 늘려주는 모드가 반필수임
아직 초반이지만 몰입감이 뛰어나고, 세계관이 매력적입니다. 앞으로의 플레이가 기대됩니다
위쳐3와 비교해서 잘 계승된 부분, 발전한 부분, 아쉬운 부분이 있다. 인물들간의 촘촘한 관계망과 내러티브는 여전히 훌륭하고, 검술 기반 전투의 재미는 위쳐보다 확실하게 좋아졌다. 세계관이나 캐릭터는 위쳐3가 훨씬 매력적이었지만, 이 게임은 서사 중심 액션 게임으로서는 킹덤컴2보다도 훨씬 좋은 작품이다.
위쳐 3.5? 뱀파이어 킹덤컴? 군데군데 고쳐나가야 할 점이 많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충분히 재밌는 게임입니다. 개인적으로 스토리가 탄탄하다고 생각하는데 메인 퀘스트의 잘 잡힌 뼈대 위에 서브 퀘스트로 살을 더하는 느낌이라 오픈월드 RPG 특유의 의미 없는 반복에서 오는 지루함보다 스토리를 더욱 유기적이고 풍부하게 즐길 수 있다는 즐거움이 더 크게 다가왔습니다. 여기에 선택에 따라 스토리가 조금씩 달라지는 요소가 더해지니 정말 몰입해서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다고 서브 퀘스트를 진행하지 않으면 스토리를 이해하는데 문제가 있는 것도 아니라서 개인 취향에 맞게 즐기기 좋은 것 같습니다. 전투도 나름 괜찮았습니다. 1대 다수의 전투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4방향 공격, 패리 시스템은 특정 상황에는 스트레스 요소로 작용하지만 적들의 패턴이 단순해서 너무 쉬워질 수 있는 전투에 긴장감을 더해주는 장치 역할을 하는 느낌이라 나쁘지만은 않다고 생각합니다. 30일 제한 시스템은 좋은 점과 아쉬움이 공존했습니다. 처음 30일 제한을 확인했을 때는 여러 가지 매력적인 퀘스트 사이에서 끊임없이 고민하고 그에 대한 선택과 집중을 강요 당하며 선택하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과 궁금증으로 2회차나 관련 영상이라도 찾아보게 만드는 그런 경험을 기대했습니다. 하지만 막상 플레이해 보니 생각보다 여유로워 '이럴 거면 굳이 시간 제한을 둬야 했나?'하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1회차 만에 즐길 만큼 즐기고 마무리하는 유저에게는 좋겠지만 나름 게임의 핵심 시스템이라고 생각했는데 임팩트가 부족한 느낌이네요. 이 게임의 단점은 부자연스러운 일부 모션과 최적화, 컷신 30프레임 고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픽은 훌륭하다고 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봐줄 만한데 부자연스러운 모션이 자주 눈에 띕니다. 상호작용 시 가끔 오브젝트 대신 허공을 잡는 현상, 어딘가 어색한 점프 모션, 비탈길을 미끄려져 내려올 때 어정쩡한 모션 등 디테일한 완성도가 떨어지는 모습을 보여 플레이에 긍정적인 경험은 아니었습니다. 최적화 역시 좋은 편은 아닌 것 같습니다. 크래시 같은 치명적인 이슈는 없었지만 간헐적으로 프레임 드랍이 발생하고 저만 이런 현상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상하게 가고일과 전투만 들어가면 프레임이 심각하게 떨어지네요. 그나마 가고일은 출현 빈도가 낮고 주로 1대1 전투라 참을만했지만 일반 적들과의 전투에서 이런 현상이 자주 일어났다면 미련 없이 게임을 삭제했을 것 같습니다. 컷신도 잘 만든 것 같은데 30프레임 제한 때문에 뚝뚝 끊기는 듯한 느낌으로 재생되니 보는 내내 아쉬웠습니다. 탄탄한 스토리, 선택에 따른 분기 요소와 함께 매끄럽게 진행되는 컷신까지 더해졌다면 정말 좋았을 텐데 이 부분이 가장 아쉬움이 많이 남네요. 게임 내 단점이 주는 불편함은 분명히 있었지만 게임을 즐기며 느낀 재미가 더 컸기에 개인적으로는 정가 구매가 아깝지 않은 만족스러운 게임이었습니다. 게임이 마음에 드신다면 세이브 파일 관리만 잘해도 1회차에 모든 엔딩을 감상할 수 있으니 가능하면 모든 엔딩을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역시 위쳐 출신 개발자들이라 이야기의 몰압감이 대단함. 전투가 아쉽긴하지만 이야기 보는것만으로도 흥미진진함
흡입력이 미친게임 은은한 재미가 끝없이 이어지고 호기심이가득해짐 ㅋㅋㅋ 여기저기서 흥미로웅 퀘스트가 튀어나오고
재밌는데 컨텐츠 양 대비 많이 비쌈 게임 완성도도 AAA급 생각하면 안됨 남한테는 풀프라이스 사라고 추천은 못하지만 그치만 난 출시 전으로 돌아갈 수 있다면 예약구매를 할거임
30일 제한이라고 해서 시간이 타이트 할 줄 알았는데 은근 널널함 후속작이 기대되는 게임
훌륭한 스토리 게임이었고 다양한 선택지가 있는게 좋았다. 최적화 문제가 조금 있으나 전반적으로 풀옵기준 그래픽도 괜찮은편 전투시 타겟팅은 불만족스러우나, 전반적인 전투는 재미있었다.
1회차 17시간정도로 끝 아쉬운건 다회차를 지향하는 겜인거치고 새게임+가 없어서 손이 안가는중
게임 진득하게 못하는데 스토리 몰입 때문에 짧은 시간에 엔딩 봤어요 최적화,사소한 버그 빼고는 추천합니다
정가 8만원주고 사서 하긴 아까움 5~6만원이면 그래도 아깝다고 여기진 않을 것 같고 4만원대부턴 확실히 매력적인 가격이 될 듯. 추천 점수 종합 7/10 최적화 4/10 (4K 울트라 옵션 기준) ↓크래시가 굉장히 잦았음 (바이오스 업뎃 및 엔비디아 오버레이 끄기 이후 사라짐) ↓FG 중간에 꺼지는 버그 있음 (Alt + Tab으로 화면 바꿨다 오면 다시 적용됨) ↓그래픽에 비해 프레임이 좀 안나옴. 14700KF, 5080 FG키고 90~120 사이 ↓컷씬 프레임 30 프레임에 뚝뚝 끊김 버그 6/10 ↓상인과 대화하고 끼이는 버그 ↓일부 퀘스트 전투 이후 퀘스트 완료 안되고 진행 안되는 버그(세이브 로드 해야함) 스토리 8/10 ↑선택지 다양성 높은 편 ↑메인퀘와 주요 서브퀘가 적절히 조화됨 ↑낮밤 시간전환 불편함도 있지만 신선함 ↓엔딩 보고 나서 여운이 전혀 안남음. 보상받지 못하는 느낌. ↓등장인물 서사가 얇아서 몰입이 잘 안됨 그래픽 7/10 ↑배경 그래픽은 괜찮은 편 ↓텍스쳐 및 디테일이 그렇게 고퀄은 아님 전투 6/10 ↑4방향 공격 및 막기, 타격감은 나쁘지 않은 편 ↓락온 시스템이 굉장히 불편할 때가 많은데 끄지도 못함 ↓맨날 보던 몹 계속 봄 오픈월드 자유도 6/10 ↓유비식 관심지점 ? 맵에 흩뿌리기 ↓전투, 조사 이외 활동 컨텐츠 부족 ↓오픈월드지만 사실 서브퀘와 메인퀘의 무대정도의 느낌 조작 및 편의성 7/10 ↓퀵슬롯 은근 불편함 ↓조작감이 키마기준 별로인 편
장르 : 액션, 다크판타지. 중세RPG 장점은 스토리 개연성도 좋고 서브퀘스트로 세계관에 더 깊게 빠져들수있다. 액션은 킹덤컴 처럼 4방향 전투지만 킹덤컴 처럼 페이크를 거는 거나 잠입 같은건 구현이 안된 대신 좋은 스킬을 써서 좀 더 액션 비중이 높으며 최고난이도 기준으로 해도 쉬운 전투를 할수있다. 30일이라는 제한 시간이 있지만 생각보다 그 기간은 충분히 넉넉하며 어떤 퀘스트와 누구랑 협력 하냐에 따라서 더 빨리 최종보스와 결판을 낼수도 있고 엔딩분기도 갈린다. 단점 : 1. 스팀판 기준 가끔 패드연결이 끊기는 버그 2. 컷신 30프레임 고정 3. 그래픽에 비해 아쉬운 최적화 4. 인물간에 선택의 자유는 높지만 전투나 퍼즐은 개발자 의도대로 해야함 예를 들면 어떤 템을 루칭해야하는데 그자리에 몬스터가있으면 강제 전투를 해야하고 일부 구간은 투명벽이생겨서 어그로 튀면 도망을 못감(어그로 끌리는 순간 강제 전투 모션이 되어 템도 못줍고 장비 장착도 못함) 5. 최고 난이도라 해도 처음에는 전투가 어렵게 느껴지지만 적응하고 중반부터 스킬도 많이 찍고 장비도 세팅되면 치트쓴것 처럼 엄청 쉬워짐
전투는 낮은난이도로 플레이하면 너무 단순해서 재미없고 결투가로 해야 재밌음 초반이 매우 어려워지긴해도 액티브스킬 열리면 엄청 쉬워짐 적들 공격 모션을 돌려쓰는 경우가 많아 쉽게 질리는 현상을 막아줌 시간제한은 전혀 부족하지 않음 스토리있는 퀘스트들 전부 다하고 중간보스 다잡고 전선탬 파밍 하고 빌드 완성하고 해도 시간 9일남을정도 처음10일정도는 시간이 부족하다고 느낄건데 다음 10일안에 전부 끝나니 걱정할필요 없음 스킬 다찍어도 시간남음 스토리는 말할필요없음 위쳐3떄 느꼈던 굴직한 퀘스트들 다시 느낄수있어서 좋았음 다만 ㅈ소라서 그런지 분량채우기용 쓰레기 단순퀘스트들도 많긴함 그래서 시간제한이라는 시스템을 쓴게 아닐까 생각함 중요하고 재밌는 퀘스트들만 하라고 카메라 시점은 개병신같음 패링겜에서 카메라가 적들 패턴을 볼수있게 멀어지거나 해야하는데 내 옆쪽으로 이동해서 위치가 조금만 안좋아도 적들패턴이 안보임 1대다수의 전투를 자주해야하는데 옆에서 들어오는 공격은 적응하기전까지는 안보여서 쳐맞을수밖에 없음 락온시스템도 문제인게 내가 고정을 해놔도 지멋대로 바뀔떄가 많음 결론 초반이 어렵고 불쾌할수는 있어도 그뒤에 오는 재미는 말도 안되게 크다
낮에는 사람으로 칼 들고 싸우고, 밤에는 뱀파이어로 칼, 손톱으로 싸운다. 싸움에 너무 스킬이 많지 않아서 기본적인 전투에 집중 할 수 있는 점이 좋다. 스킬이 많지 않아서 기본적인 전투가 지루해질때 쯤에 게임이 끝난다. 가족이 납치되고 30일후에 보스랑 싸워야하는게 큰 설정이라서 그렇다. 또 문제는 보스랑 싸운후에는 강제로 게임이 끝나버리므로, 탐색하지 못한 곳들이 너무 아쉽다. 반복적인 곳들이 많지만, 그래도 일부는 특성있는 곳이라서 다 탐색하고 싶은 마음도 있었고, 내가 탐색100%에 집착하는 것 때문에도 그렇다.
도전과제 올클리어 간단 후기 -전투 낮에는 인간으로 검술과 주술을 통한 전투 킹덤컴전투를 참고한듯한 4방향 패링시스템 패링 방향을 친절히 알려주는기 떄문에 어렵진 않음 단 최고난이도에선 방향표기가 없어져서 일대다 전투에선 쫄깃함 검술과 주술을 섞어 쓰는 재미가 있음 밤에는 브라키르(뱀파이어)모드가 되어서 손톱을 활용한 흡혈전투(검도 쓸수있긴함) 주술을 못쓰는 대신 흡혈 기술들이 매우 강력하고 피흡도 있음 난이도 자체는 밤이 더 쉬움 -스토리 및 서브퀘스트 메인스토리 분량은 길지 않은 대신 흡입력과 몰입감이 좋음 원작이 없는 오리지널이기 때문에 배경지식을 요구하지 않음 중세시대에 뱀파이어물을 섞었지만 배경지식이 없어도 누구나 이해하기 쉬움 서브퀘퀄은 위쳐3급 주요인물들 몇몇 퀘스트는 선택의 기로에서 고민도 되고 망설여지게 잘 뽑음 딱 위쳐3하던 그 맛이 남 같은 퀘스트여도 시작 트리거가 매우 다양함 성우들 연기가 매우매우매우 좋음 - 시간블럭시스템 30일간의 낮/밤이 주어지고 8칸의 시간블럭이 있음 8칸의 시간블럭을 소모하면 낮->밤 밤->낮 으로 바뀌는 시스템 퀘스트와 필드이벤트 및 스킬분배에 시간블럭이 소모됨(몇칸 쓰는지 표기해줌) 낮/밤 상관없이 가능한 퀘스트가 있고 낮이나 밤 특정시간대에만 가능한 퀘스트가있음 목표는 30일간의 낮/밤을 활용해서 퀘스트와 성장을 통해 가족을 구하는 것 이 시스템은 매우 호불호가 갈릴듯 시간 제한이 있는 만큼 어떤 퀘스트를 할지 스킬을 찍어서 소모할지 등등 순간순간 계획을 짜면서 진행하니 몰입감이 올라가는 장점과 동시에 난 여기 있는거 싹 다 핥아먹고 싶은데?? 하는 아쉬움이 공존함 -엔딩 엔딩은 히든엔딩2개 포함 총7개 발견함(그중 하나는 도전과제없음) 큰줄기의 메인엔딩4개 + 히든엔딩2개 + 30일오버엔딩 - 아쉬운점 위쳐 제작진이 나와 만든 신생소규모 개발사라 그런지 스케일이 아쉬움 최적화가 매우 안 좋음 프레임 요동치는 구간이 너무많음 뉴겜플이없음 빨리내놔 -총평 위쳐3의 퀄리티 높은 서브퀘퀄과 선택에 따른 결과를 즐겼던 사람이면 무조건 추천 전투는 몇 배 더 재밌음 아쉬운 최적화와 호불호 갈리는 시간블럭 시스템이 존재하니 오픈월드에 있는 체크리스트 하나도 안 빼먹고 다 핥아 먹는 성향이면 비추
스킬 찍을 때 시간 소요 되는 게 심리적으로 압박감이 상당함 실제로는 필요한 퀘스트 깨고 엔딩 보는데 21일이면 충분했음 생각보다 여유로운데도 처음 할 땐 감이 안 잡혀서 시간에 쫓기게 됨 그런데 시간 제한이라는 게 이 게임의 정체성 같은 거라 아예 빼버렸으면 개성이 부족했을 것 같음 메인 퀘스트에 약간 반복이 있는 게 아쉽긴 했지만 세계관도 잘 짜여있고 캐릭터들의 매력 충분하고 탐험하는 재미가 있음
개굿 오픈월드로서 맵 구석구석 다니면 이벤트나 보상 확실한거 너무 좋고 전투는 불호가 많던데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이런 류 RPG 중 가장 재밌었음. 스킬도 전투에서 역할 확실하고 쓰는 맛도 있고... 적들이 1대1만 하는것도 아니고 적당히 옆에서 공격하는데 일대다 전투는 위쳐보다 합리적인거 같음 시간 제한은 오픈월드에서 중간에 흥미 떨어지거나 길 잃는 사람들에겐 훌륭한 목표이자 길잡이가 된다고 생각함. 시간제한이 스트레스를 주면서 엄청난 압박인것도 아님. 리얼타임으로 내가 길을 헤매거나 하면 시간이 흐르는게 아니라 각 퀘스트마다 시작 전에 이걸 클리어 하면 시간이 얼마나 흐르는지 대부분 안내가 되기 때문에 충분히 선택권 주고 '보이는건 다 해야 해!'라는 마음도 줄어들어서 오히려 좋았음. 그래픽은 DLSS5키면 좋음 안키면 최근 게임들에 비해, 최적화에 비해서는 실망할 정도? 올해 한 게임 중 최고 근데 막상 또 초반 지나니까 좀 만들다 만거같고 시간제한 걸어둔거에 비해 내 선택에 대해 뭐 엄청 크게 바뀔거처럼 적어놨는데 흠... 잘 모르겠음. 맵 크기와 컨텐츠에 비해서 재미요소가 먼저 바닥나는 느낌? 난 만족했지만 그냥 적당히 추천. 특히 부족한점들이 플레이하면서 좀 많이 보이는데 신경쓰이기 시작하면 몰입을 많이 깨지 않을까 싶음. 도시에서 변신하고 순간이동하는데 병사들은 신경도 안쓰고 시민들은 낮에도 소리지르고 도망다닌다거나... 완벽을 바라지 않더라도 허접해보이는 지점들이 꽤 있어서 이런 몰입 깨는 요소들이 싫다면 가격값 못한다고 느낄수도
스토리 빼고는 별 볼일 없는 게임 전투 스타일 및 시점, 최적화가 대체 AAA급 게임 가격에 맞는지 개발사는 반성해야 함 돈 겁나 아까움
처음에 뭐지!! 하고 한번 환불! 지금은 뭐지!! 하고 재밌네!!! (여기까지가 첨평가) 와.. 엔딩 봤는데 다회차가 없다니!!!! 아직 도전 12개나 못했는데... 첨부터 새로하는게 말이냐 방구냐 ㅡㅡ;
위쳐 생각하고 해서 그런지 게임성 스토리 다 좋았는데 뒤로 갈수록 뭔가 비중있어보이는 애들은 오히려 스토리에 뭔가 빠진 느낌이 강하고 (오히려 서브 퀘스트 스토리가 좋았을 정도였음 개인적으론) 시간타임 압박은 싹싹 퀘스트 하면서 스토리보고 장비파밍 하고 스킬 찍어보고 이런걸 오히려 반감 시켜 버리는 느낌이라 쫓기듣이 하는 느낌만 받았음 거기다 나중에 갈수록 똑같고 수만 많은 크리쳐에 너무 실망했고 기껏 힘들게 노가다 한 장비 억지로 벗겨놓고 나오는 퀘스트들은 역겹기만 했음 뒤로가면 갈수록 재미가 급하강해서 전체적으로 실망스러움
게임 자체는 몰입감이 높아서 하는 동안은 푹 빠져서했습니다. 그런데 엔딩을 보는데 이게 엔딩인가 싶더군요 내가 혹시 모르고 스킵을 해버렸나 싶었어요 최종보스를 잡고 가족을 구한건지 못구한건지 모른채 잡자마자 몇일후로 가더니 근황을 소개하는 방식이 매우 낯설었습니다. 나만 빼고 진도를 빼버리는 느낌이었어요 저는 아무리 재밌는 게임이어도 연속으로 다회차를 즐기지 않는 유저입니다. 이 말씀을 왜 드리냐면 30일안에 엔딩을 봐야되는 강제성 때문에 제작진이 만들어놓은것을 다 경험하지못합니다. 엔딩보고나면 이어서 할 수도 없습니다. 처음부터 해야 되더군요 아니면 저장해놨던 세이브파일을 불러와서 최종보스 잡기전에서 다시해야됩니다. 이게 갑자기 흥미를 팍 식게 하기도 했습니다. 재미 자체는 있으나 50%밖에 못즐긴다고나 할까요 그런 부분은 아쉬웠습니다. 가격이 좀 높게 설정된거같긴 합니다. 할인할때 사면 만족하실 겁니다.
좋은 면도 있지만 그만큼 아쉬운면도 많은 게임입니다. 다만, 레벨 울브즈의 첫 게임이라는 점을 감안해서, 그래도 아쉬운면은 좀 커버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어떤분들이 하면 좋냐...? 유비식 오픈월드가 딱히 지겹지 않은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위쳐 제작진들의 신생 회사라서 널리 알려진 것처럼 위쳐에 가까운면이 있는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게임 디자인의 근간이 유비식 오픈월드의 그것에 매우 가깝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상세 리뷰에서 다뤄보죠 ----------------------------------------- !!!!!!!!!!!!!!! 스포일러 주의 !!!!!!!!!!!! 스토리 확실히 글빨이 좋습니다. 캐릭터들의 대화도 읽는 맛이 있고, 스킬북을 읽을때 짧막한 글이 나오는데, 이것도 제법 읽을만 합니다. 성 미하이와 관련된 역사책을 읽는건 재밌습니다. 그리고 틈틈히 읽어두면 메인 스토리에서도 깜짝 놀랄만한 타이밍에 책에서 읽은 내용들이 등장합니다. 플레이어가 잊어먹을까봐 도감도 제공되는데 여기에 인물의 사진과 간략한 글도 제공됩니다. 그리고 이 인물 설명도 크게 어려운글이 아니라서 읽는게 제법 재밌습니다. 다만... 스토리가 딱 하나 안좋았던 파트가 있었습니다. 바로 아우렐리우스의 탑 퀘스트 이후의 후속 퀘스트처럼 등장하는 행복한 집 퀘스트였습니다. 코헨의 어머니가 왜 정신이 나갔는가? 를 코헨의 내면을 탐구하며 보여주는 퀘스트인데, 이 부분의 스토리가 매우 아쉬웠습니다. 왜냐면 코헨의 어머니가 정신이 나간건 프롤로그를 해보면 흡혈귀들의 미사와 관련이 있는것처럼 묘사가 되는데, 정작 코헨의 어린 남동생의 사고와 연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아버지의 결연한 저항이 뭔가 이상하게 느껴집니다. 엄마가 미사 때문에 점점 정신이 나간다 = 아빠가 결단해서 봉기를 일으킨다. 이게 아무리 봐도 맞는 것 같아서;;; 이 행복한 집 퀘스트는 설정 오류이고 제대로 검토가 되지 않은채 출시된 것 같습니다. 이것 말고는 스토리 읽는 맛이 좋습니다. 그러나... 게임 디자인 이 스토리를 읽기 위해 필요한 과정. 그러니까 게임 디자인의 구성이 너무 단조롭습니다. 이건 게임 웹진에서도 많이 지적하는 내용인데요, 대부분의 퀘스트의 구성이 똑같습니다. 이동 -> 대화 -> 조사 -> 전투 -> 대화 -> 조사 -> 완료 이런식입니다. 특히 특정 퀘스트들은 전투를 너무 "지나치게 많이" 강요하는데, 그래서 아 또 전투를 해야돼? 라며 석이 나가버립니다. 전투 파트에서 더 이야기 하겠지만, 이 게임의 피곤하고 짜증나는 전투 시스템과 맞물려 전투를 강요하는 퀘스트는 진짜 시작하자마자 아 또 전투네 ㅅㅂ 라는 말이 나오게 됩니다. 앞서 말했던 행복한 집 퀘스트는 더 최악인게, 전투를 계속 시키는데 주인공 스탯이나 장비를 강제로 낮춰버려서 파밍을 아무리 하고 가도 걸레짝 스펙으로 개빡세게 전투를 강요해서 더 빡칩니다. 그럼 전투 외에는 좀 괜찮았을까요? 제가 글 서두에 유비식 오픈월드를 예시로 들었는데요, 메인 빌런인 브랜시스의 주변 인물들 (제 기억에 세놈이 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과 대면하려면 이들을 화나게 해야 됩니다. 근데 이 화나게 하는 방식이 뭐 피를 수송하는 수송대 제거, 노예 수송대 제거, 족쇄 채워서 광장에 매달아 두는 경비대 제거 이런식으로 반복 퀘스트입니다. 이 과정에 뭐가 특이한 이벤트는 별로 없고, 소소한 이벤트만 있고 거의 대부분 전투 반복입니다. 근데 이 게임의 개 피곤한 전투 시스템과 역시너지를 일으켜 보통 아주 매력적인 클리셰로 꼽히는 N 천왕과의 대립 과정이 매우 지루하고 짜증나게 느껴집니다. 신생 회사이기도하고, 출시 전에 컨텐츠를 늘려야 했으니까 이 쪽은 이해가 되기는 합니다. 차기작에선 이런 반복적이고 지루한 전투로 일관된 게임 디자인이 좀 개선 됐으면 좋겠습니다. 전투 이 이야기는 꼭 해야겠습니다. 킹덤컴처럼 공격 방향이 있으며, 가드 방향도 존재 합니다. 해당 방향에 공격이 들어오기 직전에 가드를 맞는 방향으로 하면 패링이 되며, 퍽을 찍으면 크리리컬 공격을 하거나 공속이 빨라집니다. 자... 킹덤컴 이야기가 나왔죠? 킹덤컴 해보신 분들은 아실겁니다. 이 전투 시스템이 얼마나 지랄 맞은지. 특히 1:1 이면 그래도 괜찮은데 다대다로 둘러 쌓였을때 얼마나 개같아지는지 다들 아실거에요. 게다가 다대다로 둘러 쌓인 상태에서 킹덤컴처럼 내 메인 타겟한테 카메라가 고정되는데, 이 상태에서 카메라 밖에서도 적들이 공격을 해대며, 이것도 당연히 방향이 있습니다. 꼭 이렇게 방향이 있는 공격을 고수했어야 했나 싶습니다. 물론 이게임, 방향 가드만 있는게 아니라, 전방향 가드도 있습니다. 근데 스태미너도 더 소모되고, 이게 전투 하다보면 자기도 모르고 무빙을 치게 됩니다. 그래서 방향키 입력을 습관적으로 하게 되는데, 그래서 전방향 가드를 해야될 타이밍에 나도 모르게 무빙이 섞여서 방향 가드를 해버려서 쳐맞는 경우도 많아서 저는 그냥 방향 가드 패링을 익히는 쪽으로 했습니다. 정 카메라 밖 공격을 못막을 거 같으면 회피를 눌러버리고요. 이게 또 그나마 인간형 적이면 그나마 좀 패링이 할만한데 늑대나 .... 멧돼지가.... 진짜 개 피곤합니다. 막 쎄거나 이런게 아닌데, 공격 속도가 빠르고, 패링이 엇박이라 개짜증납니다. 심지어 오픈월드에 널리고 깔린게 멧돼지랑 늑대라서 그냥 ㅈㄴ 짜증납니다. 얘네를 무시하고 그냥 뛰어서 탐험을 하고 싶은데, 킹덤컴처럼 전투 상태 들어가면 자꾸 카메라가 적한테 고정이 되버리려고 해서 전투 이탈도 진짜 어렵습니다. 심지어 밤 탐험중에 RT를 누르면 대쉬를 하는데, 이거 전투 상태가 되면 적 뒤로 이동을 해버립니다. 그래서 RT 연사하면서 탐험하다가 뜬금 카메라 고정되고 적 뒤로 순간이동해서 전투를 강제로 해야 됩니다. 진짜 너무 아쉽습니다. 타격감이나 뭐 주술, 뱀파이어, 검술로 나뉘는 스타일도 잘 만들었는데, 이... 전투의 근간이 되는 방향성 시스템이 너무 최악입니다. 심지어 내가 아무리 잘 커도 고작 길바닥 늑대나 길바닥 멧돼지를 전무 한땀한땀 패링해야되는데 너무 불합리합니다. 그냥 어느 정도 성장되면 이런 잡몹은 패링 무시하고 죽일 수 있게 하는게 맞는 것 같아요. 진짜 개귀찮습니다. 이 게임의 최악의 단점입니다. 대부분의 퀘스트는 전투로 도배되어 있는데 전투 코어가 이모양이라 퀘스트 내용 자체가 흥미진진한테 구성이 전투라 진짜 한숨이 나옵니다. -------------------------------- 총평 글빨은 좋아서 퀘스트는 재밌다. 그래픽은 좋다. 근데 5080에 프레임생성 키고도 특정 구간에서 개버벅거리나 크래시까지 나기도 함. 전투는 쓰레기 같다. ㅈ같은 킹덤컴 전투 왜 차용한거냐? 퀘스트 구성이 지루하다. 단순하다. 메타 80점대으로 알고 있는데... 그정도는 아닌 것 같다. 한 78점? 77점 정도가 적당한 평작이다. 대신 글빨이 좋아서 세계관이라던가 인물들끼리의 관계 같은게 흥미진진하다. 솔직히 어바우드 같은 수준 이하의 게임이랑 엮일 정도는 아니고, 어쎄신 크리드 섀도우스보다 "쪼금" 더 재밌다. 그것보단 스토리가 더 재밌는데, 전투가 그거보다 한참 못미침. 유비소프트 방식의 반복 심부름 RPG를 하는데 내성이 있고, 재밌는 스토리를 즐기고 싶다면 강추. 스토리는 됐고 게임 코어 플레이가 중요하다면 진짜 비추. 하품하다 끌거다.
5080 울트라인데 스터터링 현상이 좀 심해요 그리고 스토리는 30프레임 고정인데 지금 26년도인데 패치좀 해줬으면 좋겠어요.
스토리 연출이 좋고 독특한 퀘스트 진행 방식(30일 시간제한)과 전투 시스템(4방향 공격, 막기)이 일반적인 액션RPG와 달라 나름 신선하였습니다. 다만 다양한 종류의 버그와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그래픽(배경, 캐릭터 모델링 등) 및 최적화 등 여러 문제가 존재함으로 구매 전 이를 참고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위처 바탕에 킹덤컴과 어크를 올린 게임. 스토리는 다크하지만 나름 괜찮은거 같네요. 30일이라는 시간제한 때문에 컨텐츠를 다 하려면 다회차가 요구되지만, 오히려 그때그때 집중할수 있어서 좋은듯. 전투는 위처와 킹덤컴을 섞어서 빡세지 않고 방향만 잘 잡아주면 다수의 적도 잡을수 있음. 근데 가격은 조금 쎈거 같고 20~30%할인하면 사도 될듯. 그리고 안카센세한테 이빨 박으려다 다른거 박고 개추함.
아직 초반이긴한데 진짜 재밌네 ㅋㅋㅋㅋㅋ 위쳐3랑 비교하는데 전투꿀잼된 위쳐같음 스토리도 정말 흥미진진하고 계속 7시간 후딱지났네 이렇게 몰입해서 게임한적은 오랜만인듯
저는 위쳐도 사이버펑크도 제대로 안해봤지만 재밌네요 비싸다고 느껴지시면 할인할때 들어가시길
처음 시작할땐 좀 짜치는줄 알았는데 하다보니 조온나 재밌네 시발 정가에 사도 할만한겜이다 그냥 사라
스토리도 매력적이지 않고 전투는 위쳐보다 퇴보함 패링도 WASD+가드 키 눌러서 해야하고 게임 플레이타임을 늘리려고 의도적으로 상당히 불편하게 만들어져있음. 솔직히 5~6만원이였으면 이렇게 리뷰 작성 안했는데 풀프라이스 다 받아 쳐 먹고 완성이라고 하기에도 민망한 게임을 출시함
위쳐보다 킹덤컴 좋아했던 사람이 해야 더 맞을듯? 오픈런 찡찡이들 때문에 저평가된 게 아쉽다.
퀄리티가 처참한데 신생 개발사의 첫작이라고 생각하면 또 상당한 수준임
위쳐3와 킹덤컴2를 재밌게 즐기신분이라면 강력추천하는 게임입니다. 30일의 시간제한이라는 개념이 있어서 다회차를 요구하는 게임입니다만, 모드 일수 늘리는 모드가 있어서 1회차에도 싹삭 파먹기가 가능한 게임입니다. 모드치고 트레이너를 쳐서 맵에있는 사이드퀘스트 다 구석구석 파먹어서 48일차에 엔딩봤네요. 모드나 트레이너가 없다면 40~50시간 정도 즐길 수 있는 게임입니다. 일단 이게임에 가장 추천하는 점은 맛있는 스토리 및 사이드퀘스트입니다. 오픈월드가 여타 오픈월드게임과 마찬가지로 단순 반복퀘도 있습니다. (인질 구출, 인근 강한보스몹 잡기, 도깨비 불등) 단순반복퀘를 제외하고 사이드퀘스트들이 다양한게 많고 스토리들이 흥미롭고 끊임없이 선택을 요구하는 퀘스트라 추 후에 퀘스트 결과가 반영이 되는등 굉장히 재밌게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호불호가 갈릴만한 전투인데요, 전투는 킹덤컴시리즈를 해보셨다면 굉장히 유사한 방식의 게임입니다. 다만 방어(패링) 모션이 찰지고 스팀판으로도 진동도 있고 타격감이 굉장히 있어서 저는 전투 정말 재밌게 즐겼습니다. 그리고 스킬마다 처형모션도 있어서 손맛이 있어서 굉장히 재밌었습니다. 그리고 파밍할 맛 나는 맵, 오픈월드치고는 맵이 큰편은 아닙니다만. 굉장히 파밍의 재미가 많습니다. 사이드퀘스트나 보스들이나 접전을 통해 얻는 레어아이템들 옵션들도 다양해서 파밍할 맛이 나는 게임이구요. 검마다 고유스킬 같은 것도 있습니다. 그리고 룩이나 무기들을 장비한대로 인컷씬에 그대로 반영되는점도 좋구요. 그리고 자유도 또한 칭찬할만하네요. 퀘스트들을 다양한 방법으로 클리어가 가능합니다. 초반에도 바로 엔딩볼 수잇는 방법이 있고, 퀘스트를 사실 배후를 모른채 그냥 클리어 할 수도잇고 굉장히 다양한 접근과 생각을 해볼 수있게 합니다. 단점을 얘기해보자면, 일단은 아까 말한 호불호 전투인데요. 전투가 재밌긴 하지만 초반에 진입장벽이 좀 셉니다. 굉장히 어렵습니다. 이게 성장을 거듭하면 나중엔 거어어업나 쉬워지긴하는데 초반에 벽이 있습니다 일단 적이 2~3명 몰려들면 초반엔 줘터지다가 끝납니다. 회복약 파밍하기도 어려워서요. 어느정도 전투에 익숙해지고 강해지다보면 굉장히 재밌습니다만 초반에 벽이 있습니다. 그리고 후반에도 벽이 있는데 몹종류가 다양하진 않습니다... 사실 패링하고 공격하고 재밌는데 몹들 패턴도 똑같아서 나중에 전투가 많아지니까 피곤해지긴합니다 피통이 많아져서.. 그래서 후반에도 질려버리긴 합니다. 그리고, 버그가 조금 많습니다. 아무래도 다양한 접근을 허용한 탓이지, 어 이거 버그였네 싶은게 지나가다 알게되고 특정퀘는 동선꼬이면 진행이 안되는 퀘스트도 있습니다. 그리고 불쾌한 시간인데 스킬업이나 퀘스트를하면 시간 제한땜에 쪼들리긴 합니다. 솔직히 많이쪼들리진않은데 게임하다보면 구석구석 다파먹는사람이라면 동선 미리 계획해놓는게 아니면 모드 까는게 맘편합니다, 그리고 전투UI가 아이템이나 스킬 셋 구성이 조금 번거롭고 맵이나 이런거 바로가는 퀵버튼이 없어서 살짝 편의성에서도 아쉬운데 모드로 해결가능하긴합니다.. 그리고 악명이 높아지면서 반복되는 늑대 병사 전투에 후반부역시 계속되는 똑같은몹들과의 전투로 지루해질요소가 있다는점이 좀 아쉽네요. 가격이 굉장히 비싸게 나왔지만, 간만에 나온 재밌는 RPG게임이였어서 후회는 없습니다. 후속작이 굉장히 기대되네요.
흥미로운 스토리 서브도 재밌고 전투도 재밌고 하지만 몹들이 다 똑같다.. 중후반쯤되면 짜증이 날 정도로 많이 나오는 병사 병사 병사 늑대 유령 늑대 유령 늑대 유령 늑대 유령 병사 ㅅㅃ 그래도 재미는 있어서 추천
간만에 시간가는 줄 모르고 했던 게임. 생각보다 다회차 요소는 없음.
스토리가 젤 재밌었고 전투도 꿀잼이었음. 그래픽은 첨엔 너무 투박해 보였지만 다른 몰입력이 좋아서 나중엔 거슬리지 않아보임.
캐릭터의 서사나 내러티브에 있어 2026년에 했던 게임들 중 가장 완성도가 높다고 생각함. 최적화가 그리 좋지 않은 점은 아쉬우나 게임에 지장이 갈 정도는 아니었음. 시간 제한이라는 설정을 살려 유저에게 선택과 집중을 요하게 하는 점이 처음에는 불합리하다 생각했지만, 2회차를 진행한 결과 시간을 계산하고 본인의 최적화된 루트를 만들어가며 타이트한 긴장감이 주는 방식이 재밌었음. 다만 이 시간 제한 시스템이 난이도 상관없이 동일한 점은 아쉬움. 난이도에 따라 시간 제한 시스템 또한 타이트하거나 러프했더라면 어땠을까 싶음.
수작 위쳐3 제작진이 나와서 만든 신생 IP 던워커입니다. 플레이 해보면 전체적으로 위쳐3과 굉장히 비슷하단 인상을 많이 받을 수 있습니다. 뱀파이어 폼의 전투라든가 점프를 비롯한 캐릭터의 움직임이라든가...... 전체적인 인상은 위쳐3을 편의성을 좋게 만들었다는 인상이 강했습니다. 하지만 던워커가 위쳐3이랑 무엇보다 차별점을 두고 있는 점은 바로 게임에 제한 시간이 있다는 점입니다. 이 게임은 아주 특이하게도 프롤로그가 끝나면 엔딩까지 제한 시간이 있습니다. 그래서 한 회차에 모든 게임을 탐험할 수 없게 만들어 놓았어요. 저처럼 RPG를 할 때 모든 물음표는 다 없애야 직성이 풀리는 유저들에게는 쥐약인 포인트였습니다. 전체적인 시놉시스는 중세 어떤 산골 마을이 뱀파이어에게 점령당해 그들의 노예처럼 살아가는 와중 주인공이 반쪽짜리 흡혈귀가 되어 그들의 압제(?)에서 벗어나는 내용인데, 봉기를 일으키는 도중 주인공의 가족이 제물로 선택되어 그들을 구하기 까지 제한 시간이 걸려버립니다. 위쳐3 제작진들이 만든 게임답게 엔딩이 많은 편이라 사실 가족은 꺼지라고 하고 시간은 신경 쓰지 않고 모든 물음표들을 파먹는 선택지도 있긴 합니다. 엔딩이 도전과제도 없는 배드 엔딩이라 그렇지만...... 게임 중간 중간에 뜻밖의 엔딩 분기점이 있어서 조심해야 하는 것만 빼면 한 회차에 모든 도전과제를 따는 것도 가능해서 잘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스토리도 나름 분위기에 맞게 잘 만든 편이고 특히 위쳐3처럼 자잘한 서브 스토리가 재밌게 만들어져 있는 점도 좋았습니다. 다만 전투는 개인적으로 재밌다고 느낀 점이 없었는데, 일단 칼질이 어렵습니다. 킹덤컴이 떠오르는 근접 전투 시스템을 채용했는데 굳이? 여기서? 라는 느낌이 강했어요. 그리고 나오는 적도 한 손에 꼽을 정도로 종류가 적어서 전투 자체도 재미 없는데 적도 적으니 영 재미가 없더라고요. 액션 RPG에서 액션이 재미 없다는 건 생각보다 큰 단점이긴 한데, 독특한 컨셉과 전체적으로 그에 어울리는 분위기라는 큰 장점도 있어서 액션 RPG 팬이라면 한 번쯤 해봐도 좋은 게임이라 생각합니다.
위쳐3 유즈맵 후반으로 갈 수록 힘 빠지는 느낌 들어서 정가 주고 사기는 비쌈 26.9.26 기준으로 4, 5만원이면 사셈 30일 제약 걸어두는게 신기하긴 했는데 결국 신기한 시스템이 탐험요소에 걸림돌이 됨 겜 좀 즐기다 장비 맞춰야지 막히는 구간 있으면 장비 찾아 다니고 그런 목표가 생기는데 시간제약 있으니 장비 먼저 얻고 겜 즐겨야지로 초점이 먼저 맞춰지는게 아쉬웠고 시간 때문에 맵에 생긴 퀘스트 몇개를 포기해하나 생각이 들어서 흐름 끊기던게 아쉬움 이건 뭐지 저기 물음표 마커와 새로운 임무 마커가 있는데 먼저 해야 할 일이 있으니 즐길 요소들이 몇 배제되어버림 처음에는 첫 작품이니 볼륨괴 밀도를 이렇게 맞추는가 싶었는데 퀘스트 하면서 느낀 점은 볼륨과 밀도가 그렇게 모자라지 않았다는거임 위쳐 개발한 이력이 있다보니 위쳐향이 많이 나는데 위쳐는 처음부터 마법과 괴물이 사는 있는 세상이라고 못 박아 놔서 뭔가 나와도 그런 세상이니 이해 했는데 던워커는 스토리적으로 설명이 많이 부족해서 아쉬웠음 책으로 써놓은 부가 설명도 있지만 하나하난 다 읽을려면 CRPG하지 액션RPG에는 안 어울리는거 같음 적당히 미들어스+위쳐 잘 섞어놨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메인 밀기 전에 섭퀘 싹싹긁어 먹는 사람 입장에서는 조금 아쉬웠음 아쉬운점이 좀 많았지만 그래도 재미있었음
위쳐3를 너무 좋아했던 팬으로서, 감사하면서도 아쉬웠던 게임 장점 스토리는 위쳐 세계관에서 느낄 수 있었던 암울한 다크 판타지와 뱀파이어 요소를 잘 녹여냈다고 느낌 특히 주요 인물들의 서브 퀘스트뿐만 아니라 일반적인 서브 퀘스트까지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어서, 단순히 퀘스트를 하나씩 처리한다기 보다는 하나의 세계 안에서 이야기를 만들어간다는 느낌이 좋았음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 깊었던 시스템은 30일이라는 제한된 시간 시간이 무한하지 않기 때문에 모든 것을 다 가져갈 수 없고 무엇을 선택하고 무엇을 포기할지 직접 결정해야 하는 과정이 상당히 재미있고 더 몰입하게 하는 만드는 장치라 생각 내가 어떤 퀘스트를 먼저 진행하느냐에 따라 다른 퀘스트를 놓칠 수도 있다는 점이 오히려 세계에 몰입하게 만드는 요소였고 단순한 시간 제한을 넘어 게임의 세계관과 잘 어울리는 시스템이었다고 생각함 다만 이 시간 제한 시스템은 동시에 호불호가 상당히 갈릴 요소라고 생각함 천천히 탐험하면서 모든 콘텐츠를 하나씩 즐기는 플레이를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계속 시간에 쫓기는 느낌을 줄 수 있고 처음 플레이할 때는 무엇을 포기해야 할지 몰라 상당한 부담으로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음 단점 가장 아쉬웠던 부분은 역시 최적화이슈 심각한 프레임 드랍이 자주 발생했고 이 때문에 한창 게임에 몰입하고 있다가도 흐름이 끊기는 경우가 많았음 전투 역시 아쉬움이 매우큼 전체적으로 너무 수동적인 방식이라 긴장감이 부족했고 2026년에 출시된 게임이라고 하기에는 다소 아쉬운 전투 시스템이었다고 느낌 특히 위쳐3에서 가장 많이 지적받았던 전투 방식을 상당 부분 그대로 가져온 점은 개인적으로 의문이었꼬 새로운 IP인 만큼 전투에서는 조금 더 발전된 모습을 기대했는데 굳이 이전 작품의 아쉬운 부분까지 가져올 필요가 있었나 싶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쳐3와 33원정대 이후 게임 속 세계관에 이렇게 깊게 몰입해서 즐긴 게임은 오랜만이었음 특히 제한된 시간 안에서 내가 무엇을 선택하고 무엇을 포기할지 고민하면서 플레이했던 경험은 이 게임만의 분명한 매력이라고 생각함 장점과 단점이 분명한 작품이지만 세계관과 스토리를 따라가는 재미만큼은 충분히 인상적 차기작에서는 조금 더 많은 예산과 개발 기간을 바탕으로 최적화 문제좀 제발 해결하고 전투 시스템까지 한층 발전시킨 작품으로 돌아오길 위쳐3를 좋아했던 팬으로서는 아쉬움이 분명히 남는 작품이지만 그만큼 후속작을 기대하게 만드는 게임이기도함
전반적으로 아쉬운 부분이 많지만 괜찮은 게임이라 생각합니다. 검술 중심의 액션이 꽤 괜찮습니다. 초반에는 이게 뭔가 싶은데, 어느정도 적응되면 상당히 손맛있는 액션입니다. 다만, 세부조율이 덜 되어서 어떤 적이건 비슷비슷한 타이밍에 교대로 공격해오는 부분 때문에 아쉽긴 합니다. 좀 더 조율 되었다면, 독특한 스태미너 관리요소 까지 더해져서 꽤 좋은 전투가 되지 않았을 까 싶습니다. 저는 낮밤 범용이라는 이유로 검술만 키웠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었고, 주술이나 뱀파이어 스킬 까지 더해지면 다양성을 어느정도 보강되지 않나 싶기도 합니다만, 밤낮 프리셋을 각각 세팅하는게 초중반에 좀 번거롭습니다. 시간제한 요소는 나름 진행에 긴장감을 불어넣는 요소로 괜찮게 느껴지지만, 후반부에 도달하면, 그냥 성장을 제한하는 재화로 취급되고, 딱히 스토리 흐름 상 연계된 느낌은 아닙니다. 다른 후기를 봐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주된 이야기에 포함되는 퀘스트와 중간보스들을 모두 해치우고나면 10일 정도 남습니다. 즉, 마지막 보스를 해치울 모든 준비를 마치는 시점에 10일이 남는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 10일 간은 어떤 서브퀘스트 할지 자유시간 처럼 굴러가는데, 흥미도가 확 떨어집니다. 시간이 많이 남는 다는거죠... 해서 엔딩보고나니 2회차 하고 싶은 생각이 전혀 들지 않습니다. 이 게임의 컨셉만 들었을 때와 매우 다른 부분, 선택과 결과에 따른 스토리도 그리 개성이 강하진 않습니다. 매스이펙트와 위처에서 보던 그 수준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매스이펙트2 와 비슷한 깊이에 가지는 좀 더 좁은 소규모 볼륨이라고 할까요? 후속작이 예정되지 않은 상태로 만든 느낌이어서 대부분의 결말이 허무하게 결론나기도 합니다. 개별 퀘스트의 이야기 자체는 아주 좋습니다. 상당히 신경쓴 이야기와 구성으로 생각합니다. 전설의 검을 얻는 과정이나 최강의 방어구를 마련하는 과정이나 보상도 챙겨주니 간만에 RPG 게임을 이 맛에 하는구나 하면서 했습니다. 꽤 설계가 잘 되었다고 생각됩니다. 몇몇 메인퀘스트는 싱겁긴 합니다만... 전반적으론 괜찮은 경험이었달까요... 아쉬운점은 정말 많습니다. 좀 더 비선형적으로 목적 달성을 위한 과정을 탐색해 나가도록 유도하면 좋았을 것 같은데, 초반의 막막함만 지나면, 뻔히 보이는 옛날 바이오웨어식 퀘스트 가지에 불과하다던가 시간제한은 적은 전에만 신중하게 따지게 되고, 좀 적응되고 나면 시간 부족이 별 의미가 없는 걸 눈치채게 됩니다. 초반엔 다소 짜증이 날 수 있는 전투는 이내 재미를 찾게 되지만 엔딩 이전에 싱겁게 되고, 적의 종류가 한손을 간신히 넘기는 수에 불과해서 패턴이 익는 순간 부터 지루하기도 합니다. 딱 아쉽다 싶은 시점에서 게임이 그만 끝내지 않을래? 하고 끝나가기도 하지요. 신생 개발사의 아쉬움, 인디게임 이라 생각하면 매우 훌륭한 비전이라 생각되지만... 가격 생각하면 여느 AAA 게임과 다를 바가 없기에 아쉬움이 느껴집니다. 그래도 오랜만에 괜찮은 스토리 중심의 RPG 게임을 한 것 같습니다. 부서진 최강의 검을 제련해서 보스를 찾아가는 기분이 꽤나 나쁘지 않아요.
전투하다가 빡쳐서 욕 써놨는데 심신미약상태 벗어나고 다시 씀. 스토리보다 전투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유저로서 말하자면, 다대일 전투에서 카메라, 타게팅이 이상해서 불쾌한 경우가 굉장히 많음. 역함. 이 부분이 중도 하차하게 된 주된 이유. 중간중간 스토리, 컷씬이 진행안되는 버그도 있는 듯. 평가 박하다는 후기 보고 시작했는데, 이 게임에 크게 끌리는 사람 아니라면 패스하거나 50%이상 할인할 때 해보는 걸 추천. 정가 주고 하기엔 굉장히 돈 아까움.
모자란 부분이 있을 지언정 확실히 이 게임만의 매력과 재미가 있다 난 조작감도 만족스럽다
일반적인 루트에 있는 지형을 오르거나 내릴때는 크게 위화감이 없는데 산을 오르거나 내려갈때 뭔가 그래픽적 으로 깨지거나 부자연스러움이 있다. 그리고 전투가 뒤로가면 갈수록 좀 지루해지는 면도 있음. 또 사당 클릭후에 게임화면으로 복귀시에 렉이 순간적으로 심하게 걸리는 부분이 있는데 최적화의 문제인지 끊김이 몇 초간 지속된다. 그 외에는 충분히 수작으로 생각될만큼 재미있다. 30일이란 주어진 시간안에 가족들을 구해야하는점도 참신했고 스토리는 꽤나 훌륭함.
장점: 스토리 매우 좋음 다음작 기대됨, 전투가 손에 익으면 어렵지않음, 주인공 호감임 주인공서사 잘만듦, 스킬찍는 맛이 있음, 보스들 매력있음, 엔딩 엄청 여러개인걸로 아는데 라크라 엔딩 전체적인 스토리가 매우 좋았음 단점: 후반부 전투스케일 힘빠짐 좀 초라함 루프부분 특히 짜침 보스전을 화려하게 했어야지 너무 힘빠진거보임, 몹 종류가 너무 적음, 동물들 전투걸리는거 개빡침 담작에선 치워라, 흡혈패시브가 좀 사기인듯함 밸런스조절 필요(최종보스 하품하면서 풀피로 잡게됨), 자잘한 버그들이 좀 있음 그래도 새로운 작품으로 출발 매우 좋았음 위쳐주인공 너무 늙어서 싫었는데 얘는 좀 오래 젊었으면 좋겠음
선택지에 따라 결과 달라지는 게 위쳐3랑 비슷해서 취향 맞는 사람들은 재밌게 할듯 근데 게임 내 볼륨 자체가 부족함... 스토리 밀고 나면 2회차 생각이 전혀 안들어. 전투는 호불호 갈릴만 한데 나름 재밋음.
총점: 9 / 10 잘 만든 게임입니다. 드디어 '어디 개발진 참여'가 의미 있는 게임을 해보네요. 붉은사막에 이런 수준의 스토리가 첨가되었다면 고티였을 겁니다. 1. 그래픽: 좋음 - 안 좋다 말 많은데, 4k OLED 모니터 + 5090으로 풀옵 해서 즐긴 저는 굉장히 좋은 그래픽이었습니다. 2. 전투 시스템: 재미있지만 편의성이 아쉬움 - 편의성이 조금 아쉽다는 걸 제외하면 전투는 굉장히 긴장되고 재미있습니다. - 첫 회차부터 최고 난이도로 플레이 했습니다. 단순한 타이밍 패링이 아니라 방향까지 맞추는 게 신선했고, 마지막까지 난이도 있는 전투가 되게 하는 요소였습니다. 재미는 있었어요. - 다만 활을 든 캐릭터(원딜)가 전혀 없었고, 패턴으로 몹의 종류를 분류하면 몹의 종류가 굉장히 적었다는 게 아쉽네요. - 그리고 패드로 해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퀵슬롯이 4 칸밖에 안 된다는 게 좀.. 3. 스케일이 작음: 게임에 곁가지가 없고 큰 기둥만 있는 느낌입니다. - 스킬셋이 주술, 검술, 뱀파이어가 있는데 사실상 빌드라는 게 의미가 없는 수준입니다. - 다회차 요소도 없습니다. 스킬 찍을 때 시간 자원을 사용하므로 당연하다고는 생각하지만 아쉽네요. - 소모품은 포션과 전투 버프템이 끝입니다. 킹덤컴처럼 여러 편의성이나 버프 물약을 만들 수 있지 않습니다. 4. 스토리: 잘 짜인 스토리지만.. - 굉장히 잘 짜였다고 느껴집니다. 퀘스트 간에 영향을 주는 요소를 다른 퀘스트에 반영해 놓은 게 잘 보입니다. - 컷신 30 프레임 고정은 아쉽지만, 스토리 퀄리티와 컷신 퀄리티가 좋습니다. - 아주 다양한 방식으로 엔딩을 볼 수 있습니다. 게다가 그 방식마다 엔딩으로 향하는 방법이 다 다릅니다. - (스포일러) [spoiler] 근데 엔딩이 '탄지로 엔딩' 고정에다가 브란시스 부활이 정해져 있는 게 아쉽네요. 아마 차기작 때문에 '코엔 조점관단 영입 + 브란시스 부활'을 정해놓은 느낌입니다. 상당히 아쉬운 부분이었습니다. 엔딩을 여러 방식으로 볼 수는 있는데, 정작 그 끝은 모두 '룬카 뮤론 + 코엔 조점관단 입단 + 브란시스 현대에 부활'이네요. [/spoiler]
최고난이도로 모든 서브퀘스트 클리어, 엔딩크레딧 보고나서 후기 남깁니다. 위쳐3 할 때도 모든 물음표 모든 퀘스트 다 깨고 다녔던지라, 이것도 그렇게 하려고 했는데 시간이 좀 모자라더군요. 40일 정도 쓴것 같습니다. 스킬에 포인트를 투자하는데 날짜가 지난다는게.. 컨셉상 이해는 갔습니다만 제일 불편했습니다. 최대한 진행을 하면 최종적으로 스킬포인트를 굉장히 많이 받게 되는데 그러다보니..끝나고 보면 스킬투자에 소모된 시간이 너무너무 많아서 이건 조정이 필요할듯 싶습니다. 이것만 아니었으면 30일안에 충분히 했을텐데 말이죠. 자연 환경, 사람들, 건축물, 음악에서 느낄 수 있는 분위기가 위쳐3와 충분히 비벼진다는 것 하나만으로 굉장한 작품입니다. 서사는 길이가 짧아서 그 힘은 살짝 약하지만 배경으로 설정해놓은 세계관이 매우 매우 흥미로워서, 새로운 판타지 세계관을 알아가는 것에 재미를 두는 분들에게 적극추천합니다. 궁금해서 살짝 검색해보니 뱀파이어 전승의 고장이 유럽의 카르파티아 산맥에 있는 루마니아 일대라고 하더군요. 현실의 뱀파이어 이야기를 고대부터 존재하던 전설로 각색한 부분이 정말 흥미로웠고 지역 곳곳에 그런 로어들을 느낄 수 있게 배치해줘서 탐험이 재밌었습니다. 최고난이도 기준 초반-중반-후반의 난이도 차이가 너무 나서 조금 아쉬웠고, 딱히 왜 만들었는지 모르겠는, 그러면서 비중도 없는 버튼액션 요소 등 몇 가지 조금 아쉬운 부분은 있지만 신생 개발사에서 이 정도 게임이면 정말 수작이라 생각합니다. 그들의 경력을 떠나서요.
이동이나 전투가 개선된 위쳐 느낌이라 겜 자체는 재미잇엇는데 시간 인질로 잡고 등 떠밀어 강제로 엔딩 보게 하는게 너무 별로고 못해본거 많은데 엔딩 이후 플레이도 못하게 하고 뉴겜플도 없음 다음엔 요상한 컨셉질로 사람 불쾌하게 하지말고 걍 편하게 좀 핥아먹게 냅둬라 게임은 게임대로 가야지 왜 자꾸 현실처럼 불편하게 할라 그러는지 원
처음에는 정말 흥미진진했는데 점점 무한 반복되는 유비식 물음표 퀘스트들, 그다지 흥미롭지 않은 퀘스트들. 점점 흥미가 식어 적당히 엔딩보고 끝냈습니다. 위쳐와 비슷한점이 정말 많고 그래도 전투는 생각보다 재밌게 즐겼습니다(위쳐에 비하면...) 물론 조금만 가도 다 패죽입니다. 뭔가 저를 더 이끌만한 매력적인 스토리나 동기가 좀 아쉽네요.
대략 플레이 38시간 엔딩 봤습니다 (퀘스트 많이 하면서 했습니다) 1. 스킬포인트가 좀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주술스킬은 거의 못찍는...ㅠ 2. 1대 다수 상황때 마우스 살짝 돌리면 락온이 다른 타겟을 잡아서 내가 때리고싶은 상대를 제대로 못침 3. 난 그냥 퀘스트땜에 뛰어가고 있는데 병사들이 전투 준비하고 나를 반강제로 멈춰세우는게 좀 별로였음 물론 도망치면 되긴하지만 고속달리기 안써짐 ... 안싸우고싶어도반강제로 싸우는상황이 생김 가장 거슬리는 3가지 적어봤구요 나머지는 괜찮고 재밌슴다 추천추천 위쳐3 해보신분은 재밌게 하실겁니다 아마
처음 시작할 때는 게임이 슴슴한 느낌을 받았는데, 퀘스트를 진행할수록 점점 몰입이 됨. 최적화나 그래픽 훌륭했고 군더더기 없었음. 게임하면서 불편한건 결투가 난이도 기준 적 타겟팅이 어렵다는 것 정도. 솔직히 전투 난이도는 어려움으로 시작했는데 너무 쉽게 느껴져서 결투가 난이도로 바꿈. 뱀파이어 트리에 올인해서 밤에만 돌아다니면서 npc들 피 쪽쪽빨아먹는 재미가 있었음. 후반에는 너무 쌔져서 보스가 공격한번 못하고 죽음ㅋㅋ 첫엔딩은 배드엔딩같은데 나중에 2회차 3회차는 다른트리로 시도해볼거 같음. 재밌고 깔끔하게 잘 만든 게임.
꽤나 재밌음! 먼가 이동 버그같은게 있는거같음 벽타기가 어색 그리고 전투시 시점이 이상할때가 많음 ㅠ
강점: 초반 흡입력, 검증된 킹덤컴+유비식 전투, 탐험 플레이 단점: 쉐이더 로딩 등 사소한 몰입감 방해 요소, 초반 흡입력에 비해 루즈하게 반복 전투로 늘어지는 중후반 플레이(뱀파퀘가 특히) 강점이 조금의 단점보다 큰 수작임
컨셉도 좋고 스토리도 좋고 후속작이 기대되는 게임이지만 좇소 이슈로 병신같은 버그가 꽤 있습니다.
진짜 개발자들 미쳤냐 ?? 게임 존나 재미있게 만들었네 .. 스토리, 전투 졸라 묵직함 ... 근데 플탐 왤케 짧냐 ?? 다음 게임은 더 길게 만들어줘라 제발 진짜 .. 아쉬운점 몇가지만 적는다.. 그래픽 조금만 개선해줘라... 무기좀 다양하게 더 추가했으면..
시간 압박 심 할 줄 알았는데, 널널 하네요. 전투 보다 스토리가 재미 있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했습니다. 최적화는 별로 지만, 위처3 재미있게 했다 싶으면, 괸찮을 거 같습니다.
흡혈귀물 좋아하면 대체제가 없다 내가 vtmb2에서 바랬던게 이건데 습박.. 첫작품이라 그런가 뭔가 허술한 면이 많기도 한데 (특히 개씹족적화) 그래도 나름 만족하면서 했던거 같다. 2편 기다리게 해줄 정도임 처녀작치고 굉장히 수작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