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7월 9일 |
| 개발사: | Ubisoft Singapore,Ubisoft Barcelona,Ubisoft Bordeaux,Ubisoft Belgrade,Ubisoft Chengdu,Ubisoft India,Ubisoft Kyiv,Ubisoft Montpellier,Ubisoft Philippines,Ubisoft Quebec,Ubisoft Shanghai,Ubisoft Montreal,Ubisoft Romania |
| 퍼블리셔: | Ubisoft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69,0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독보적인 1인 해적 모험의 귀환! 해적의 황금기, 에드워드 켄웨이가 되어 카리브해를 순항하세요. 압도적인 시각 효과, 개선된 게임플레이 및 새로운 콘텐츠로 가득한 원작 리메이크 게임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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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32,550+
개
예측 매출
2,245,950,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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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131)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의 전설급 넘버링의 리메이크, 어쌔신 크리드 블랙 플래그 리싱크드입니다. 그닥 극적인 변화를 느끼지 못했던 어쌔신 크리드 2와 3의 리마스터와 달리, 리싱크드는 리메이크입니다. 시리즈가 RPG로 노선을 전환하기 시작한 오리진, 거기에 암살검과 후드가 사라진 오디세이, 암살자도 신조도 사라지고 왠 침략자만이 여기저기 다 때려 부수기만 하던 발할라… 솔직히 말해서, 저는 발할라에서 알프레드 대왕 얼굴만 보고 발할라를 삭제 후 탈덕했습니다. 암살 검은 리스트 블레이드가 돼가고 있고, 어쌔신도 없고, 신조도 없고, 게임 내에서 유의미한 현대 떡밥이 뿌려지는 것도 아니고, 이게 어쌔신 크리드인지, 아니면 어쌔신 뭐시기를 흉내 내는 괴작인지 알 수도 없어지기 시작하여 이게 왜 어쌔신 크리드인가…라는 회의감을 순간 빡 받았다고 해야 할지, 그 이후로 미라지, 섀도우스 등 신작이 나와도 구입조차도 안 했습니다만… 그래도 역시 블랙 플래그는 해야겠죠. 그래도 팬 아니겠습니까? 저는 미라지와 섀도우스의 플레이 경험이 없기 때문에, 원본과 그 이후 작품(유니티, 신디케이트, 오리진 등)을 생각하며…. ☑ 인터페이스 옵션과 인터페이스는 확실히 최근 게임처럼 깔끔하게 만들어진 편입니다. 특이한 옵션은 게임 플레이 옵션인 것 같은데요, 자동 재장전 유무, 자유 점프, 전리품 일괄 획득, 무제한 산소 등이 있길래 조금 인상 깊었습니다. 공식으로 이런 트레이너성 기능이? 특이하다면 특이하네요. 전체적으로 최근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에, 블랙 플래그 스킨이 씌워진 느낌이면서도 4편의 사운드를 듣고 있자니 또 그때의 그 느낌이 살짝 나기도 합니다. ☑ 조작 리뷰로부터 정확히 2주 전에, 어쌔신 크리드 3 리마스터를 깔아서 다시 해봤습니다만… 정확히 헤이덤 시퀀스만 하고 방치한 이유가 있었노라고 기억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그 괴악한 조작감에 혀를 내두를 수밖에 없었습니다. 결국 구판은 구판일 수밖에 없더군요. 지금 와서 에지오 시리즈를 다시 시작한다면 저는 분명히 벽에다가 들이박다가 절벽에서 떨어져 비동기화당할 운명을 피할 수 없을 겁니다. 전작엔 Alt 눌러서 하강했던 것 같은데, 다시 Ctrl로 회귀했더군요. 벽에서 낑낑거리다가 알았습니다. 조작키를 까보는 건 제일 나중에 하고 게임하면서 터득하는 편이라 그런지… 파쿠르는 퇴보한 것 같습니다. 분명 그 최신작의 향취가 나면서도, 너무 익숙해진 탓인지 요새 벽이나 총독 관저 담장이라던가, 돌무더기라던지 최근엔 이런 거 그냥 무시하고 초인적인 수준의 파쿠르 실력으로 팍팍 올라가지 않았습니까? 하여간 켄웨이씨들은 리메이크가 되어도 파쿠르 실력이 여전하네요. 그래도 부드럽고 착착 붙는 모션은 좋았습니다. 어지간한 게임에서는 키마로는 할 수 없는, 패드만 가능한 천천히 걷는 거를 좋아하는데 리싱크도 키마에도 있네요. 정말 고마워… 캐릭터는 부드럽고 스무스하게 잘 움직입니다. 3은 다시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 전투 전투가 제가 생각하던 그 에지오-켄웨이 시리즈의 전투가 아니었습니다. 약간 오리진-오디세이 쪽에 가깝다고 할지요? 클릭 스팸으로 딜하다가 카운터를 꽂아서 즉사시킬 수 있고, Q로 패링, Alt로 회피… 그래도 카운터 기능이 있어서 카운터 킬 느낌이 나기도 했습니다. 초장부터 암살검 두 개 꽂고 시작하는 주인공답게, 암살 메커니즘도 잘 작동했는데요. 휘파람은 신디케이트처럼 화면상의 적만 작동하는 게 아니라 범위로 작동하는 듯했습니다. 근데 경계만 하는 경우도 있고, 확인하러 걸어오는 경우도 있는데 아마도 살짝 멀리 있으면 경계인듯한데… 확인이 필요할 듯합니다. 솔직히 말해서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 하면 적들의 기적의 시야 덕에 거의 공개 암살을 해도 짧은 시야에 안 들어오면 이 악물고 인식을 안 했습니다만, 리싱크드는 약간 메탈기어 솔리드 수준이 된 것 같습니다. 은근히 잘 보네요… 그때의 기억을 가지고 함선에서 푹찍하다가 전투 몇 번 걸리고는 대충 잠입하면 안 되겠구나 했습니다. 다만 모퉁이 암살의 경우는 유니티처럼 일단 전투가 걸려서 칼을 빼든 상황만 아니라면 경계 걸린 상태에서도 무한 암살이 가능해서 모퉁이에서만큼은 최강의 암살 속도를 자랑하던 유니티의 데자뷰를 조금 느끼기도 했습니다. ☑ 그래픽 최적화 이슈가 있으시다는 리뷰가 있어서 조심스럽긴 합니다만, 헬다이버즈 2와 몬스터 헌터 신작의 최적화 수준에 눈물을 흘리던 저에게는 놀라운 수준의 최적화인 것 같습니다… 그래픽에 감동이 있습니다. 물론 요즘 게임과 비교하면 평범 슴슴할 수도 있지만, 그래도 채도 높고 쨍하고 좋네요. 구작의 아바나를 베이스로 했으나, 건물들이 훨씬 입체적이고 유니티처럼 건물 통로나 경로가 세밀해지고 좋아졌습니다. 미라지의 게임 플레이 트레일러가 이런 느낌이었나요? 오밀조밀한 느낌. 그래도 그 아바나 요새의 좌측 샛길은 여전히 있더군요. 나소 요새는 어디로 진입했는지 기억이 안 나네요…. ☑ 정리 명작은 명작, 망하기가 어렵다. 이걸 망하면 게임사를 접어야, 하지만 거기까지. 플레이 당시, 리뷰 합계가 압부여서 망설임이 좀 있었습니다만… 저는 추천. 원판이 원판인 만큼, 재밌습니다. 연출과 스토리도 보강되었습니다. 그런데 느낌은 약간 거기까지. 확실히 어쌔신 크리드 블랙 플래그를 하는 느낌이지, 어쌔신 크리드 신작을 하는 느낌은 아닙니다. 겉껍데기만 바뀐 것도 아닙니다만, 뭔가 크게 바뀐 것도 아닙니다. 다만, 확실히 구판보다는 게임성으로나 편의성으로나 확실히 괜찮은 것 같습니다. 기억하던 그 맛이지만, 추억 보정의 그 맛보다는 더 먹을만하다~ 싶은 맛입니다. 번역은 좀 가끔가다 짜치는 부분이 있습니다. 해적들 풀어줄 때 '무료'??? 흠….
한줄요약 : 원작 해봤으면 사지말고, 신규 유저도 아직은 사지마라. 번역 꼬라지 진짜... 선원을 구출하는데 Free를 구출이 아니라 무료라고 번역해놨다. 2019년도에 나온 데빌메이크라이5도 똑같은 번역미스를 저질러서 조롱받았었는데 여기서 이따위 번역을 또 보게 될 줄이야... 전반적인 플레이감상은 리메이크라기보다는 리마스터같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뼈대는 그대로 놔둔 채 그래픽만 엉성하게 덧씌운 무언가. 조작감 역시 말을 조종하듯, 질주중 왼쪽으로 돌려는데 오른쪽으로 270도 회전을 하는 괴상한 모션을 수시로 보여준다. 그리고 도중에 움직이지 못하는 버그가 터져서 오셀로의 한끼식사가 될 뻔했다. 번역개선과 버그픽스가 이루어지고 30%이상 할인할 때 구매하는 것을 추천한다.
재미있는 구간은 확실히 재미있고, 그래픽도 좋아져서 눈으로 보는 즐거움은 있습니다. 전작에서 반드시 해야 했던 깃발 자르기 같은 반복 요소가 선택형으로 바뀌었고, 흐름을 끊던 현대 파트가 사라진 점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하지만 전작과 비교하면 세부적인 표현과 액션의 완성도가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전작에서는 동물의 가죽을 벗기면 실제로 가죽이 벗겨진 모습이 남았고, 암살과 전투 동작도 다양해서 액션을 지켜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작품은 암살 모션과 전투 모션이 다소 어색하고, 이중 암살 모션이....쓰읍...뭔가가 뭔가 입니다.... 전체적으로 만들다 만 듯한 인상을 줍니다. 모션이 제대로 발동한 것인지 알아보기 어려운 순간도 있으며, 공격이 적중했을 때의 묵직함이나 시원한 타격감도 이전보다 약해진 느낌입니다. 불편했던 요소들을 줄이고 편의성을 높인 점은 좋지만, 그 과정에서 전작 특유의 세밀한 연출과 호쾌한 액션까지 함께 사라진 것 같습니다. 분명 재미와 볼거리는 있지만, 막상 플레이하고 나면 어딘가 허전하고 아쉬운 작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본래 전작은 안한 분들께 추천합니다...허허.... 전작에서는 상황에 따라 원하는 무기를 직접 선택해 싸울 수 있었지만, 이번 작품에서는 그런 자유도가 사라졌습니다. 큰 부분만 보면 재미있게 즐길 수 있지만, 이런 세세한 요소들을 하나씩 살펴보면 전작보다 아쉬워진 부분이 꽤 많다는 생각이 듭니다. 작은 차이처럼 보일 수 있어도, 이런 요소들이 쌓이면서 전체적인 완성도가 다소 부족하게 느껴졌습니다. 너무 아쉬워요..샹...
명작은 시간이 지나도 명작이다. 리벨레이션 다음으로 진짜 많은 회차를 진행한 게임인대 현대에 맞게 편의성이 개선되고 그래픽 또한 맛있어져서 하는 내내 지루하지 않았고 추가적인 컨텐츠를 통해 리싱크드 만의 새로운 맛을 느낄 수있었다. 그리고 10년도 더 된 그 맛과 뽕을 다시 느낄 수 있어 충분한 값어치를 한다고 생각한다. 장점 1. 원작에 불편한 요소 개선 (악보 따라가기, 깃발 자르기, 현대파트 제거 등등) 2. 현대에 맞는 그래픽 변화 (특히 날씨 표현..) 3. 시원 시원한 전투 단점 1.전투 간략화 (원작에 있던 전투방식 삭제 ) 2.어설픈 모션 (파쿠르나 전투하는 모션이 매끄럽지 않고 뚝뚝 끊기는 느낌이 너무 강함. 모션재생하려는 순간이동도 매우 많고.) 그래픽이나 현대적인 재해석 면에서는 합격점을 주고 싶었으나 딱 불편한거 만 빼고는 전부다 다시 구현 했어야 했다고 생각함.. 필요한 요소를 다 삭제 시켜버려서 플레이 하는대 굉장히 어색한 느낌을 많이 받았음.. 원작을 깊게 파먹은 사람으로썬 너무나 가벼운 게임이 됐다는 것이 느껴졌다. 다만. 최신작과 비교하면 전혀 꿀리지 않을 정도로 재밌게 플레이 하면서 결국 어크가 나아가야할 길은 레벨 RPG 성장요소가 아닌 그 시대에 맞는 분위기, 맛있는 스토리, 대중적인 역사적 고증과 요소, 적당한 오픈월드 컨텐츠가 아닌가 싶다. 굉장히 가볍고 클래식하다고 느꼇지만 전혀 지루하지 않았고 이번 리싱크드를 시발점으로 에지오 3부작도 리메이크화 성공하여 다시 유비의 위상을 되찾았으면 좋겠다. 그리고 어크 할배들이 어크명작이야 명작이야 하는 이유가 이 게임에 있으니 원작은 오래되어 꺼린다면 적극 이 게임 입문으로 추천한다.
솔직히 R1, L1 눌러보고 느낀 전투 시스템의 허접함에 환불을 결정하였기에 더 딥하게 파고들진 않았지만 참, 섀도우도 그랬지만 이것도 개똥같다. 유비소프트 게임 특유의, 유저를 바보나 어린애 다루듯 하는 설계 철학은 이번에도 그대로다. 다들 그래픽을 극찬하던데, 나는 동의하기 어렵다. 좋은 건 맞다. 하지만 뜯어보면 '최고'라는 평가는 과하다. 첫인상이 화려한 이유는 명확하다. 채도를 끌어올리고 콘트라스트를 강하게 잡은 톤 매핑 덕에 화면이 쨍해 보이는 것뿐이다. 컬러 그레이딩으로 만든 인상이지, 렌더링 파이프라인의 성취가 아니다. 디테일로 들어가면 아쉬움이 더 커진다. 인물 렌더링부터 문제다. 서브서피스 스캐터링이 피부를 제대로 관통하지 못해서, 빛이 살갗 아래로 스며들며 만들어내는 사람 피부 특유의 투과감이 없다. 그 결과 얼굴이 실리콘이나 플라스틱 조형물처럼 보인다. 여기에 시도 때도 없이 들어가는, 물에 젖어 번들거리는 얼굴 연출이 그 인공적인 질감을 한층 더 심화시킨다. 스페큘러만 번쩍이는 젖은 피부는 사람이 아니라 코팅된 마네킹에 가깝다. 지형 머티리얼도 근경에서 밀도가 무너지고, 특히 해를 마주 봤을 때 캐릭터 얼굴에 드리워지는 음영 처리가 거칠다. 섀도우 경계가 뭉개지거나 얼굴이 통째로 어둠에 잠겨버려서, 간접광으로 디테일을 살려내는 처리가 제대로 안 되어 있다. 레이 트레이싱 GI도 마찬가지다. 빛이 바운스되어 벽체에 비치는 결과물을 보면, 바운스 라이팅의 색 번짐과 강도가 어색해서 '켜져 있다'는 사실만 확인될 뿐 공간감을 만들어내지 못한다. 그리고 덧붙이자면 나는 그래픽이 얼마나 포토리얼한지, 기술 스펙이 얼마나 화려한지는 전혀 중요하지 않다고 보는 쪽이다. 렌더링 기술은 결국 아트 디렉션을 구현하는 도구다. 판단 기준은 하나다. 이 그래픽이 아트워크가 의도한 바를 화면에 온전히 옮겨냈는가. 2013년의 원작은 그걸 해냈다. 캐리비언을 누비는 즐거움이라는 디렉션을, 당시의 제한된 기술 안에서 훌륭하게 화면에 구현해냈다. 하드웨어 스펙은 지금과 비교도 안 되지만, 에메랄드빛 바다와 작열하는 태양, 스콜이 몰아치는 수평선이 만들어내던 그 분위기는 분명했다. 반면 이 리메이크는 폴리곤과 텍스처 해상도만 올린, 껍데기만 갈아 끼운 물건이다. 기술은 돌아가고 있지만 그 기술이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지가 보이지 않는다. 아무런 감동도 감흥도 없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원작을 당시 워낙에 재밌게 했고, 13년이라는 시간이면 단순히 그래픽 업글이 아니라 시스템적인 진보의 기대를 하기 마련인데 최근에 섀도우도 이정도면 충분히 재밌다라는 상태에서 정말 기대했던 게임인데 만족보다는 실망스러운 부분이 많은게 현실 유비게임의 그나마 장점인 파쿠르 자유도를 현시대 게임에 맞게 적용을 해야지 온통 유리벽으로 막아놓은 시스템을 답습하고 있는게 어이가 없는 매인이 되는 섬들도 대부분 다 막아놓고 애초에 육지도 적은 게임인데 그 넓은 대양에 보이는 무인도 섬들중 들어갈 수 있는 섬이 극히 없다는, 당연히 배 세우고 파쿠르를 통해 자유롭게 들어갈 수 있을줄 알았는데 낮은 모래섬 몇개말고는 전체중 수십분의 일도 못들어가는 전투도 어설픈 프리플로우 살리겠다고 이도저도 아닌 진짜 B급전투가 탄생했는데 제발 대대적으로 손보길 바람. 특히 맨손격투는 이게 뭔가 싶은 수준의 삼류극 선박도 하다못해 인디게임이나 여타 다른 게임도 선박 내부 선실이 하나의 구역으로 되어있는데 로딩구역으로 나눠놓고 대체 현시대에 맞는 게임인지 의구심이 들 정도의 성의없는 구성임 유비관계자들이 리뷰를 읽는다면 제발 피드백 좀 참고해서 추후 패치로 개선해주길 어크 시리즈중 가장 유저들 기억속에 좋게 남아있던 게임을 이렇게 성의없는 구성으로 마무리짓지않길 바람
한마디로 요약하면 할인해도 구매를 고민할 듯 하다. 원작에 있던 암살검 전투도 없어지고 무기 노획 전투도 없어졌다.
최신 그래픽으로 그 시절 재밌게 했던 게임 하는것 만으로 이미 좋음
평가가 왜 씹창이 났지?? 새도우즈가 이거보다 재밌다고? 진지하게 난 ㅈㄴ재밌는데 머가문제여
장점 내가 생각한 블랙플래그 단점 내가 생각했던 블랙플래그
유비식 유비식 하면서 까는 놈들은 무슨 변화를 기대한 건데 유비식< 이거 자체가 하나의 장르야 이제 뻔히 다 아는 그 맛인데 뭘 또 속녜 그대로다 ㅇㅈㄹ을 하고 있음 매 출시마다 다 알면서 사는 거 아님?? 구작에 비해 아쉬운 부분 분명 있는데 이 정도면 잘 했다고 본다
과거에 정말 재미있게 즐겼던 게임을 뛰어난 그래픽으로 다시 만날 수 있어서 어쌔신 크리드 팬으로서 좋다 다만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부터 차례대로 리메이크를 진행했다면 더 좋았을 것 중간 타이틀부터 시작했다는 점이 아쉬움 회사의 사정상 흥행과 대중성을 가장 신경 써야 했을 것은 알지만 아쉽다 블랙 플래그 리싱크드는 재미는있다
전설의 현대적인 부활을 보여줬으나 그 이상은 증명하지 못한 리메이크. 이 게임은 원작의 낭만적인 카리브해의 해적 감성을 현대적인 그래픽과 연출로 충실하게 되살렸다. 특유의 항해 시스템과 해상전은 여전히 상당한 재미를 선사하며 그래픽 발전으로 시각적 완성도 역시 향상됐다. 다만 기대만큼 극적인 그래픽 발전은 아니며 일부 보이는 버그는 완성도에 아쉬움을 남긴다. 시스템적 편의성은 전반적으로 개선되었다. 그리고 조작은 이전보다 빠르고 부드러워졌지만 자동 보정이 강해지면서 게임이 정해놓은 흐름을 따라가는 느낌이 강하다. 특히 전투 요소는 현대적인 시스템을 도입하며 편해졌지만 원작 특유의 즉흥성이 줄어들면서 오히려 개성이 희석된 변화처럼 느껴진다. 또한 원작의 스토리 일부를 새롭게 변경한 선택으로 이야기의 흐름은 깔끔해졌지만 시리즈 전체 세계관과 연결성이 약해졌다. 결국 이 작품은 새로운 시도의 흔적은 있으나 원작을 뛰어넘을만한 가치까지는 보여주지 못했다. 신규 유저에게는 완성도 높은 입문작이 될 수 있으나 기존 팬이라면 다소 밋밋한 리메이크라는 인상을 받을 가능성이 크다. 해상전이라는 유산은 충실히 계승했지만 다른 부분을 새롭게 확장했다기에는 끝내 한 걸음이 부족해 약간의 아쉬움을 남긴다.
버그가 너무 많음, 게임이 불친절함, 번역이 개판임..... 포로 풀어주는데 무료 라고 써있길래 곰곰히 생각해보니 Free 여서 그런거 였음.... AI 번역이 돌렸나봄
리싱크드라면 원작의 핵심 재미를 유지하면서도 새로운 요소를 더해 발전시키는 방향이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기존 어쌔신 크리드 팬들이 열광했던 암살검을 활용한 전투와 적의 무기를 일시적으로 빼앗아 사용하는 시스템이 삭제되면서 전투가 다소 단순해졌다는 아쉬움이 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스킬 시스템을 추가한 것으로 보이지만, 개인적으로는 새로운 시스템을 도입하더라도 원작의 상징과도 같은 암살검 전투는 반드시 유지했으면 더 좋았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기존 팬의 입장에서는 그 부분의 부재가 가장 크게 아쉬운 작품임.
배경:매우 아름답다 활기 넘치는 자연과 도시 개인적으로 발할라와 블랙플래그가 배경이 가장 아름다운것 같다 전투:디렉터가 자신은 격투게임인지 액션게임인지를 좋아한다고 이야기 하며 전투에 신경 쓴 느낌을 주던데 여러분이 아는 어크의 전투와 똑같은 맛이다. 뭘 신경 썼다는건지 플레이: 넓고 아름다운 배경을 가졌으나 공허한 유비식 오픈월드는 여전하다 총평:여러분이 아는 어크와 1%도 다르지 않다. 유비는 회사가 위기에 있을때도 여전히 좋지 못한 평가를 받았던 방식을 고집하고 있다.
그래픽이 좋아진것이 아니라, 채도, 톤 올려서 붉은사막 초창기수준의 눈속임이고 좋아진건없다고 느껴집니다. 사실상 2026년도 출시하는 하이엔드 그래픽이냐고 한다면 절대 아니라고 말할수있을정도구요. 전체 더빙을 다시한것은 아니라서 이전 더빙과 캐릭터들의 입 싱크가 맞지않는것은 당연하고, 채도를 과하게 올려서 눈속이는 게임들 특유의 채모가 과하게 이상한 현상들까지 화룡점정을 찍습니다. 그리고 이상하게 프레임이 안나오고, 하바나 도착시 컷신실행에서 무한 크래시. 구작과 같은 감성을 100% 바란것은 아니지만 50%는 재현해줄수있을거라고 믿었는데... 구작의 하바나 -> 아바나로 바뀐것도 그렇고 에드워드는 죽고 에트워드 같은 비슷한게 무덤에서 일어난것같습니다.
2013년의 나: 히히 야자 째고 빨리 집 가서 블랙플래그 해야지 2026년의 나: 히히 빨리 퇴근하고 집 가서 블랙플래그 해야지
역시 한국 유투브 놈들.. 믿을게 못되는구나.. 조작감은 그대로고 그냥 엔빌엔진으로 리메이크된거지 이게.. 뭔..ㅡㅡ;; 그리고 영상 넘어갈때 팅기는건 무슨 경우냐 14시간 뒤.. 팅김은 없음 그래픽 최고로 올리고 게임해도 안팅김 하지만 파쿠르 조작법은 진짜 개구림 ㅡㅡ;; 마지막 다 와가는데.. 조작감 진짜 예전거보다 구리고.. 이번에도 영상 보는데 팅겼다..ㅡㅡ;; 조작감 말고는 오랫만에 해서 평가 좋게 주고 싶은데..ㅡㅡ;; 진짜
오리지널 4편도 재미있게했고 점수도 나쁘지않게 나와서 바로 예약구매 하고 프리로드하고 해보니까 역시 어크는 어크다 그냥 늘 먹던 유비소프트 오픈월드의 그 맛이다 전투는 좀 심심한 느낌인데 엄청 구리다는 느낌은 없었고 무엇보다 에드워드의 파쿠르 동작이 엄청 날렵해져서 따라가기가 힘들 정도 어크 섀도우에서 사용 된 최신 앤빌 엔진으로 리메이크를 했는데 이번작 잘 팔려서 에지오 콜렉션도 리메이크 나오면 좋을뜻
도전과제 100% 달성하고 맵 싹싹 핥아 먹고 쓰는 후기 일단 나는 원작 안 한 뇌 + 어쌔신크리드 시리즈 첫 입문이었음 뭔가 내 생각엔 암살만 주로 하는 게임일 거 같았는데 우리의 주인공은 그냥 적진 당당히 걸어 들어가서 무쌍 찍어도 별 탈이 없는 상남자였음ㅋㅋㅋㅋ 암살 플레이를 해도 되고 그냥 패링 치면서 싸워도 돼서 좋았음 개인적으로 잠입 게임을 좀 잘 못하는 편인데 AI들 머리에 나사가 덜 쪼여져 있는지 이걸 못 본다고? 이걸 안 들킨다고? 했던 게 좀 많았음 조작감은 뭔가 불쾌한 느낌이 좀 있었으나 금방 적응됨 번역 관련 부분은 다른 유비게임들도 이상했기에...ㅎㅎ 컷신보는데 서로 반말하다가 갑자기 존댓말 한다든지 포로 풀어주기 미션인데 포로 앞에 가니까 "무료"라길래 FREE를 그렇게 번역 해놨구나 싶어서 중간에 한번 빵 터지긴 함ㅋㅋ 메인 미션만 밀고 땡칠거면 정가는 좀 뭔가 뭔가 아쉬운 거 같음 만약 당신이 나처럼 오픈월드 게임 할 때 서브퀘 다 깨면서 맵 싹싹 핥아 먹는 걸 좋아한다면 추천함!! 그리고 범선 낭만 + 바다, 항해 게임 좋아하는 사람들도 추천!! 대포 쏘는 맛이 아주 좋고 선원들 뱃노래 들으면서 항해하는 것도 즐거움 듀얼센스도 손 맛 좋은데 특히 작살 낚시 할 때 GOAT 였음 아!! 여캐들도 이뻐서 좋았음 이거 하기 전에 여름 세일이라 와치독스 1,2 했는데 여캐들 할많하않...ㅎㅎ +유비야 전작들도 한번 츄라이 해보게 그것들도 리싱크드 해주면 좋겠다 얼마 전 스컬앤본즈 때문에 내상 입은 거 블랙플래그로 치유 받고 간다 :)
어렸을 적 최하옵 30프레임으로도 빠져살았던 추억이 있어 예구했는데 개같아서 환불한다. 아직도 유비소프트 계정 연동을 강제하는거에 1차로 화가나고 계정이 휴면 상태라 해서 비밀번호 초기화 메일 보내달라했는데 씹히는거에 2차로 화가나고 홈페이지에서 비밀번호 찾기하려니깐 존-나 답답한 캡챠 만지작 거려야하는거에 3차로 화가나고 마지막으로 캡챠 다 했는데도 메일 안오는거에 정나미가 다 털려서 환불한다 그냥 망해라 버러지들아.
오리지널이나 리싱크드나 역시 기본골조가 튼튼해서 재미있음 이거뭐 팅기니 뭐니 최적화 구리니뭐니 본인들 컴퓨터 사양 인증안박고 리뷰남기는걸 보니 어지간히 똥컴이라는걸 알수있음 ㅋㅋㅋ
그냥 재미가 없음 뭔가 억지로 젊어 보이려고 하는 중년 아재가 노력했는데 꼰대 기질 못 버리는거 같은 느낌....
신디케이트 이후 RPG 시리즈들보다 스토리가 훨씬 낫다는 말은 100% 200% 동의함. 다만 이 게임을 두고 "파쿠르와 전투가 재밌어졌고, 근본 암살자에 잠입까지 뛰어난 작품"이라고 올려치는 걸 보다 보면, 이 게임과 정확히 비슷한 게임성을 지녔던 어크 미라지가 재평가도 못 받고 비판만 받았던 게 그냥 웃김. 전작인 섀도우스 자꾸 내려치는것도 전투는 프리플로우 방식과 현대식 스타일 사이의 호불호가 있으니 이해는 함. 근데 파쿠르, 잠입, 조작감 만큼은 진짜 비교도 안 될 정도로 구려진게 현실임. 마을에서 그냥 싸돌아다니기가 기준이면 몰라도, 건물들이 대체로 다 네모난 형태에다 외벽이나 1~2층 발판들이 Z축 이동에는 크게 도움이 안돼서 잠입 동선의 창의성도 떨어지고 루즈함. 게다가 킹스턴이나 하바나 일부 지역 암살 계약을 제외하면, 죄다 평지로 떡칠 되어있는 수평적인 레벨 디자인의 거점에서 진행되는 게임인데.... 여기서 대체 파쿠르와 잠입이 어떻게 좋아졌다는 건지, 전작들에서 파쿠르랑 잠입을 도대체 어떻게 써왔던 건지 신기할 따름임. 그냥 '아무튼 리싱크드가 더 재밌다'고 하고 싶은거면 차라리 이해를 하겠음. 나 역시 구작 스타일 좋아하는 입장에서 RPG 요소를 쳐낸 방향성 자체는 동의함. 근데 RPG를 쳐내다 못해 성장 요소 자체를 아예 제거해 버려서, 플레이 10시간만 넘어가도 동기부여가 완전히 고갈됨. 정말 '실제로' 해본 사람들은 다 알텐데 팬들이 극찬하는 에지오 트릴로지만 해도 이 정도로 동기부여가 없진 않았음. 브라더후드나 레벨레이션에서 상점 해방하고 장비 업글하며 영역 넓히던 재미를 경험해 본 사람은 이 게임 시스템이 얼마나 빈약한지 모를 수가 없다는 거임. 전작 내려치려고 계속 비교하던 고오쓰나 고오요만 봐도 중후반 페이즈 전까지 업그레이드 요소가 꾸준히 있었는데, 갑자기 이 게임 와서는 비교하던 사람들도 싹 사라지고 평가 기준이 널널해진게 솔직히 좀 너무할 정도로 이상함. 그리고 의미 없는 파밍 강제보다 리싱크드식 의미있는 탐험이 낫다는 말이 있던데, 대체 이 게임에 '의미 있는 탐험'이 뭐가 있는지도 의문임. 복붙 수준의 거점과 지역들, 보기만 하고 들어가지도 못하는 섬과 수풀, 정확히 똑같은 패턴의 해상전만 반복하는 해상컨텐츠가 혹시 그 탐험임? 유튜브 렉카들 때문인건지 뭔지, 가끔 유비 게임들은 리뷰 보고있으면 같은 게임을 하고 있는 게 맞나 의심될 정도임. 나도 3편~로그 시절의 게임들을 워낙 좋아했어서 재미있게 하고는 있음. 내말은 재미가 없다는게 아니고 수상할정도로 이 게임만 올려치는 부류가 있다는거임. 원작에서 있었던 무기 주워쓰기나 다양한 처형모션이나, 로프다트 기능 여러개 쳐내고 연막탄 너프한거 까지 생각해보면 '리메이크'로서도 딱히 좋은 평가 못주겠음.
솔직히 억까가 좀 심한거 같기도함 버그나 최적화문제는 나는 격어보지는 못했음(최신작 AAA겜 돌리는데 기본사양은 충족해야하지 않을까?) 일단 장점은 블랙플래그는 어크시리즈 중에서 해상전이 주력인 게임인지라 해상전에는 상당히 공을 들여서 배만타면 재밌음 그리고 스토리도 전작에는 좀 급하게 넘어간것들을 보강제대로 해서 전작재밌게 했던 사람도 스토리몰입할수있고 또 챕터넘어갈때마다 나왔던 좆같던 현대파트를 아예 지워버림 근데.. 문제는 지상전.. 20년전 원작보다 파쿠루는 퇴화했고 암살검 모션은 아예삭제에 스킬트리도 찍는것도 사라짐 원래 빡빡했던 파밍 포인트는 싹다 쳐낸건 좋은데 진짜.. 지상전이 심하게 재미없음.. 뭐 이건 스튜디오가 5명내외 좆소라서 어쩔수없다 쳐도... 좀 심하게 모션이 가벼움 그럼에도 내가 가장 바라던 해상전을 다시할수있어서 좋았음 너무 과도하게 까이는거 같음
거의 모든 어크시리즈는 다 한거같은데 그증 제일 좋아하는 작품이 리메이크되어 흥분했었다. 하지만 추억은 추억일때 아름다운법. 그때의 재미는 아니다... 바뀐것도 많고 분명 원작때는 현태파트좀 줄이면 안되나 했는데 심지어 그렇게 나왔는데도 뭔가 알 수 없는 이질감이있다. 전투도 많이 다르고... 확실히 전투하는맛 배타는 맛으로 하는게임인데 ....그게 뭔가 이가 빠진듯 하네... 그래도 젤좋아하는 어크란 점과 어쨋든 엔딩까지 달릴 만은 하단점에서 추천 일단 원작 안해본 사람에겐 충분이 AAA는 아니라도 A급 겜이긴 할터...
최적화: 요즘게임들이 하도 최적화 씹창내서 내기가 기본이라 이정도면 맵 열었다 닫을때 한번씩 프레임드랍 생기는거 빼면 잘된편임 버그: 무슨 배 미행하기 미션에서 미행할 배가 출항을 안하는거 딱 한번 본거빼곤 아직 별다른 버그는 못봤음 변역: 병신 아바나, 무료 볼때마다 ㅈㄴ 거슬림 전투: 원작느낌 살리면서 좀 더 컨트롤하는 맛 있게 바뀜 적 공격신호 잘 안보이는거랑 맨손, 암살검전투 떨어진 무기 주워쓰기 없어진건 아쉬움 해상전: 원작이 아무리 잘만든 해상전이라 해도 그대로 가져왔으면 금방 질렸을건데 새로운 무기도 추가하고 완벽방어기능이라거나 여러가지 추가돼서 재밌음 다만 회전포 자동조준이 아니라 직접 에임 가져다 대는 걸로 바뀐건 좀 귀찮음 바뀐 시스템 적응할때까진 좀 걸렸지만 적응하고 나선 맵 싹싹긁어먹으면서 재밌게 하고있음 블랙플래그 재밌게 했던 사람이나 어크 시리즈 입문해보고 싶은 사람이면 살만한듯
일단은 과거 원작을 못해본 분이 있다면 강력하게 추천한다. 난 과거 원작을 매우 재밋게 했었고, 현재 리싱크드 첫번째 템플기사 암살하고 주둔지를 만드는 미션까지 진행한 상태다. 초기 20프로 정도 진행한 것으로 생각되는데, 여기까지 진행하고 과거 버전과 비교해 보도록 하겠다. 일단 가장 크게 달라진 것은 현대파트가 아예 삭제되었다는 점이다. 매우 지루한 현대파트 삭제는 정말 잘한거다. 그것으로 몰입이 더 잘 된다. 그래픽에서 사실 채도 칙칙하고 화사하지 못한 원작에 비해 카리브해의 낭만이 제대로 느껴질 만큼 채도도 선명해 지고 더 화사해졌다. 당연히 엔진의 발전이겠지만 그리고 현재 유비소프트의 최신Anvil 버전이 사용된 것으로 아는데 그래픽에서 인물과 자연은 그럭저럭 괜찮아 보이나, 건물에서는 마치 종잇장 같은 느낌이 든다. 조명이나 광원은 매우 훌륭하고 무엇보다 사양을 많이 타지 않아 프레임에 부담이 적다. 3080에서 WQHD 100~120프레임 안정적으로 계속 잘 뽑아 준다. 특정 구간 프레임 강하 같은 문제는 거의 없다. 사운드는 뭔가 전체적으로 볼륨이 약하다는 느낌을 받는다. 특정 액션 구간의 BGM의 볼륨등이 좀 커지면 어떨까 건의해본다. 항해 중 항상 듣는 뱃노래는 전작의 것을 그대로 가져온 듯 익숙한게 많다. 게임 플레이 면에서 유비가 홍보했던 전투부분 개선, 이게 개인적 생각으로 얼마나 개선을 했는지 모르겠는데 이전 시리즈들에서 느껴지던 손맛이 전혀 바뀌지 않은 (아마도 엔진의 문제일 것이라 본다.) 보통 난이도 세팅에서 너무 쉬워, 난이도 어려움으로 올렸는데도 전투가 너무 쉽다. 마찬가지로 암살 난이도도 어려움으로 올렸는데도 적이 발견을 쉽게 하긴 하지만 대체적으로 너무 약해, 이번 것도 그냥 무쌍찍고 다니면 된다. 쳐내기가 또 너무 조작하기도 쉽고 사기라 그거만 해도 전투에서 죽을 일이 거의 없다. 유비가 Anvil엔진에서 전투 부분은 손을 크게 봐야 할 것 같다. 정말 과거 시리즈 부터 쭉 해오던 그 어설프고 쉬운 전투의 손맛이 하나도 변한게 없다. 그러니 무쌍크리드 소릴 듣지. 등반 템포도 한 템포 느렸으면 하는게, 무슨 초인 수준으로 절벽을 기어 오르는데 조금만 천천히 기어오르면 안되겠니? 각설하고. 애초에 원작과 크게 달라진건 그래픽 뿐이라 생각한다. 일단 원작부터 잘 만든 게임이니 만큼 반드시 해보라 추천은 하겠지만, 원작을 이미 플레이 하고 엔딩을 봤던 사람이라면 글쎄, 굳이 구매하고 다시 해볼 필요가 있을까? 이미 해봤던 사람에겐 구매를 말리고 싶다. 저렴한 블랙 플래그를 즐기고 싶다면, 이거 말고 그냥 오리지날을 싸게 구매해서 해보는게 낫다 생각한다. 2013 게임이지만 뭐 그렇게 엄청 조악한 그래픽은 아니다. 나 개인적으로는 80 점 주고 싶다.
뜻밖에 재회 버그걸려서 메인퀘스트 진행이안됌요 해결좀해주세여ㅛ
추억이 능욕당한 기분. 사람 조종하는 것 같지가 않다. 관성도 뭤도 없이 방향 전환이 너무나 자유롭고 펄쩍 펄쩍 몇번 뛰면 바로 뷰포인트 꼭대기다. 리싱크드라서 묵직한 움직임의 1234편을 기대했는데 신화 시리즈의 움직임도 살리지 못하고, 4편의 움직임도 살리지 못했다. 신화 3부작에서나 맞는 캐릭터 피지컬을 여기로 가지고 와서 몰입감이 몹시 사라졌다. 심지어 근접 전투는 원작보다도 못하다. 촥촥 쌍검으로 써는 맛이 완전히 사라졌다. 타격감에서는 가장 좋다고 생각하는 발할라의 맛을 가져왔다면 차라리 나앗을 거다. 메인 테마가 해상전이고, 해상전은 똑같이 괜찮았지만 추천하지 않는다. 2시간 환불의 스팀에게 너무나 감사하다. 이 저주받은 게임이 내 라이브러리에 있어서는 안 된다.
오류도 많고 버그도 많다. 그래픽은 좋아졌지만 모션도 전투도 엉성하다. 해상전은 재밌지만 지상전은 오히려 바뀌기 전보다 더 부족해진 것 같다. 자잘한 디테일을도 사라진 것들도 많고 지상 전투 타격감도 많이 아쉽다. 즉 추가 + 개선된 것보다 잘려나간 것들이 더 많은 것 같다. 절대 제 값은 추천 못하고 세일 할때 사거나 유비 패스 같은걸로 대충 때우고 하는게 맞다. 나중에 패치해서라도 부족한 부분 매꿔주면 좋겠다. 섀도우스는 귀신같이 숨기면서 블랙프래그 리싱크드는 바로 진짜 판매량 공개하는거 보고 웃기긴 했다. 한심한 유비 ㅋㅋ
퀘스트하다 보면 배 안타지는 버그 생겨서 1500미터 헤엄치고 하는 문제가 가끔 생기긴 한데 일단 재밌음
중학생 때 정말 밤새가며 즐겼던 어크4였고, 유비소프트가 이번 리메이크를 기점으로 다시 잘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디럭스 예약구매를 했습니다. 그런데 결과물이...ㅜㅜ 최적화도 안좋고 게임 진행이 안되는 버그가 너무 많네요. 80분했는데 처음에 하바나 내려서 항구도 못벗어남.. 유비를 응원하는 마음은 너무 큰데 그거랑 별개로 게임을 빨리 고쳐줘야 될 거 같습니다. +뭐가 문제인 건지 모르겠는데 프리셋 보통에 vram 8기가 넘게 남는데도 프레임드랍에 버그가 심각하네요.. 다른 분들은 잘 되신다고 하는데 참 답답하네요... 나중에 패치도 되고 할인하면 다시 사야겠습니다.
그래픽 빼곤 나아진 게 없다고 봐도 무방함. 게임 제대로 완성도 안 하고 발매한 거 같고 버그도 ㅈㄴ 많음
메인퀘 진행 막히는 거, 오브젝트에 껴서 탈출 안 되는 거, 시점이 고정돼서 대포 쏠 때도 켄웨이 시점이라 안 보이는 거 등 버그 3번 정도 걸린 듯 번역도 품질이 그닥 액션성 강화라는 말에 속았지만, 일단 육지에 있을 땐 확실히 노잼임 액션이 스릴 넘치는 것도 아니고, 모션이 화려한 것도 아니고, 한정된 모션을 억지로 재생하려다보니 이전 모션이랑 너무 안 어울리는 게 많아서 단조로운 데서 그치지 않고 몰입감까지 해침 해상전은 재밌음 늘 먹었던 그 맛임 어릴 때 맛있게 먹었던 그 가게 오랜만에 방문한 느낌 결국 재미있던 과거 시리즈의 그래픽 업그레이드라 그 재미가 그대로 있는 거지, 리싱크의 +a는 전혀 모르겠음 추천도 비추천도 애매해서 일단 비추 누르고 남은 메인퀘에만이라도 버그 없으면 개추 누를듯
어크 시리즈 중 안해본 것을 먼저 적겠다. 1. 크로니클스 2. 섀도우스 3. 오리진 확장팩 4. 어크3 확장팩(프리덤 크라이) 안해본 것을 먼저 적은 이유 해본 것 리스트를 적으면 너무 길어지기 때문 옛날 얘기를 하겠다. 어크1을 해봤다는 사람이 매우 보기 드물 것이다. 자막 지원을 안해서 플3으로 더빙판을 구매해야 한국어로 플레이가 가능하기 때문(전엔 그랬다. 지금은 모르겠네) 비극적인 사실: 어크 시리즈 세계관 기반 설정이 90% 여기서 설명되고 있으나 한국 게이머들 중에 했다는 사람을 정말 드물게 봤다... DNA에서 선조의 기억을 추출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한 비밀결사 다국적기업이 꼭 확인해야 하는 역사적 기억을 경험한 인물의 후손을 납치해서 기억 셔틀로 쓰는 스토리다. 두 개의 팩션이 역사적으로 다른 가치를 숭상하면서 대립해 왔고 현대의 주인공이 선조의 기억을 경험하며 강제로 체험한 그의 삶에서 교훈을 얻어서 현대의 암살자 팩션 앞잡이로 각성한다 뭐 대충 그런 내용 그리고, 이후 나오는 어크 작품들은 전부 위 내용의 변주나 전진이다. 어크2 - 주인공이 암살자 하기로 했는데 딱히 암살스킬이 있는건 아니라 암살단 역사상 최강 선조 기억 체험시켜서 암살 훈련 시뮬레이션 하는 얘기. 물론 그 과정에서 그 선조의 삶으로부터 또 교훈을 얻는다 뭐 그런식으로 어크 시리즈는 늘 어떤 목적이 있어서(그 선조만이 알고 있는 특정 유물의 마지막 위치를 확인해야한다든가.)누군가의 삶의 여정을 따라가면서 선조가 했다는 짓을 똑같이 해서 '동기화'율을 높여 확인해야 하는 지점까지 기억을 복구해야 하고, 그 과정에서 선조의 삶으로부터 깨달음을 얻는다라는 패턴을 가지고 있었다. 저거를 몇 번 우려먹다가, 이야기의 패턴이 살짝 바뀐다. 1에서 주인공을 납치했던 기업이 DNA를 한번 백업해두면 아무나 그걸 대리 경험할 수 있는 가상현실 체험을 빙자한 기억셔틀 기계를 개발하고 소비자들한테 그걸 엔터테인먼트로 팔아서 자발적인 기억셔틀을 시킨다는 설정이 생겼다. 여기서부터 소위 말하는 어크 시리즈의 '현대 파트' 주인공 캐릭터가 없어진다. 대충 다국적 기업에 현혹당해 아무것도 모르고 기억셔틀질하는 아무개, 또는 그 기업의 말단 아무개라는 설정의 누군가의 1인칭 시점으로 진행되거나 현대 파트 자체가 통으로 시네마틱으로 대체된다.(이후 오리진에서 다시 생긴다.) 이 시점까지의 어크 시리즈는 파쿠르 퍼즐 잠입 액션게임이라고 할 수 있었는데, 시리즈별로 무쌍가능, 암살권장, 패드로 해야 할맛남, 플레이상의 자유도 높음 또는 낮음, 컨텐츠 풍부 빈약 등 여러 방면에서 차이가 있었지만 한 가지 절대 바뀌지 않는 점이 있었으니, '스토리상의 선택의 자유도'가 존재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당연하다면 당연하다. 이미 몇 세기 전 살다 죽은 사람의 삶을 체험한다는 컨셉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게임 내에서 맵 제한 범위 바깥으로 넘어가면 그 기억 속의 사람이 살던 삶에서는 미답의 지역이었다는 의미로 '비동기화'된다는 경고가 뜬다. 싸우다 죽어도 '비동기화'된다. 역사 속 그 인물은 그 위기에서 안 죽었는데 니가 죽어서 메모리가 깨졌다는 것이다. 그러니까 쉽게 말해 이때까지는 지독한 효율주의적 설정충들이 만든 게임이었다. 선택의 자유도가 낮을수록 지독하게 핍진성이 생기는. 이게 깨진 것이 런던을 배경으로 하는 신디케이트부터다. 주인공이 남매 두 명으로 설정되고 특정 임무에서 플레이어블 캐릭터가 제한되지만 기본적으로는 원하는 캐릭터로 플레이할 수 있다. 어크 씹덕이었던 나는 이때 '왜!?'하고 너무나 충격을 받았으나 너드 암살자 이비 프라이가 맘에 들었기 때문에 어찌어찌 받아들였던 것 같다. 여성 주인공이 있는 어크를 해본 게 정말 꾸역꾸역 했던 리버레이션밖에 없어서 반갑기도 했고. 그리고 오리진이 나온다. 거기서부터... 게임의 장르가 바뀌기 시작한다. 어크는 원래가 잘못 디디면 죽고 길 잘못 들면 죽는 크게 봐서 퍼즐형 구조를 가진 게임이었다. 파쿠르가 자유로운 게임이 아니라 원래부터 '어디를 밟아야 올라갈 수 있는지' 찾는 게 컨텐츠인 게임이었다... 그런데 그것이 컨텐츠의 일부로 편입, "어디든" 기어올라갈 수 있는 찐 오픈월드 게임이 되어버린 것이다. 현대 파트가 어쨌다, 히트박스가 어쨌다 하는 기준으로 구분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대개 나처럼 늙고 때묻은 어크충들은 오리진부터의 넘버링과 그 이전 작품들의 사이에 넘을 수 없는 골짜기가 있다고 생각할 거라 본다. 그리고 이런 세상에, 오디세이에선 정말로 충격적인 개념이 등장한다. "주인공 성별 선택", "멀티 엔딩" 그리고... 선택지.......................... 아니 기억 체험인데 선택지 이미 살다 간 사람의 삶인데 선택지가있어? 진짜너무나도개충격이엿다. 그리고 오디세이가 개 대박을 친다. ... 내 생각은 이렇다. 단검 투척할 때 꾹 누르면 조준선 뚜렷해지던 패드 최적화 시절 어크 하던 사람들이... 성문 하나 지나가려고 빙글빙글 도는 순례자들 가운데 숨어서 하염없이 그들이 성문을 통과하기를 기다리던 사람들이 오리진 이후 어크를 접하면 이거 어크 아니란 소리 나온다.(겜이 재밌냐 아니냐의 문제가 아니다) 반대로 오리진 오디세이... 해본 사람들은 클래식한 어크 하면 왤케 게임이 자유도 낮고 답답하냐는 생각을 안 할 수 없을 거라 본다. 오픈월드 RPG하다가 오픈월드 탈 쓴 퍼즐 게임을 하는 거니까 그 맛이 그 맛이 아니지 않을까? 그래서. 리뷰의 목적으로 돌아가서 블랙 플래그 얘기를 하겠다. 이 어쌔신크리드 블랙 플래그 리싱크드는 인게임 인트로 시퀀스에서 현혹하는 것과 같이 섀도우스의 후속작처럼 포지셔닝 될 수 있는 작품은... 전혀 아니다. 그렇게 될 수가 없는 성격의 작품이다. 근본적으로 스토리 떡밥 주워먹기를 기반으로, 해상전투/해상보물찾기+육상 파쿠르 퍼즐/암살 퍼즐(+ 그외 점령/상자열고다니기/수집요소 줏으러 똥개훈련다니기)라는 뼈대를 가진 게임이기 때문에. 어떻게든 오리진 오디세이 경험자가 이질감을 느끼지 않게 하려고 애는 쓴 거 같아 보이지만 뭐... 과연 성공했을까? 일단 발할라의 똥맛이 살짝 나기 때문에 그게 성공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아주 약간 들지만... 아니지 않을까... 결론적으로 누구를 위한 리싱크드인지는 잘 알겠는데 그 사람들 취향 아닐거같은데요 ...? 싶은 물건이 나왔다. 요약 당신이 오리진+오디세이를 재밌게 한 사람이라면: 할인 많이 들어간 옛날 어크 사먹어보고(너무 오래된 것보다는 유니티 추천, 스토리는 유니티보다 이게 낫다)그게 나름 재밌다 싶으면 해보라고 권하고 싶다. 발할라, 미라지 재밌게 한 사람은 그냥 사도 될듯(미라지는 비슷한 결로 묶을 수 있을 거 같고 발할라는 그게 재밌었으면 무슨 겜이든 재밌게 할 사람이다.) 원작을 해본 사람이라면: 원작에 비해 키마 사용자 친화적으로 바뀐 대신에 일부 컨텐츠에서 좀 물탄맛이 있다는 점을 감안하고 해야함. 육상전은 이과두주맛, 전체적인 게임플레이와 항해는 물탄맛 *이 리뷰에 상세히 언급되지 않은 작품에 대한 간단하고 매우 주관적인 추천 - 리버레이션: 이건 내가 진짜 어크 빠돌이라 다 해봐야겠으면 그때 해봐도 늦지않다... - 신디케이트: 컨텐츠가 알찬 게임. 무쌍이 드럽게 힘든 겜이다. 암살 미션이 시리즈 중 제일 재밌다. 전화기 발명한 과학자 나온다. - 유니티: 욕이 많은 게임이지만 출시 당시 버그가 드럽게 많아서 안먹어도 될 욕을 네배로 먹은 게임이라 막상 해보면 악평에 비해 할만한 게임 같을 것이다. - 로그: 블랙플래그 재밌게했으면 안하는게 나을수도있다. 스토리는 재밌는데 전체적인 게임플레이가 블플과 너무 복붙이다. 3의 프리퀄이기 때문에 3을 재밌게 했다면 상당히 풍부한 비하인드를 볼 수 있는 게임이라 권함 - 3: 미국역사에 관심많으면 흥미롭게 할 수 있는 게임.(보스턴 차 사건도 나온다.)역사 잘 몰라도 몰입하기 좋은 스토리다. -------------------이 아래로 플레이 자유도가 매우 낮음------------------ - 2&브라더후드&리벨레이션: 재미는 비등비등한데 리벨레이션은 조금 미묘할 수도 있음. 2와 브라더후드 재밌게해서 뒷이야기를 더 보고싶으면 리벨레이션도 해보는걸 추천 - 어크 1: ...이것은 물에 빠지면 죽는데 물로 밀치는 놈이 좁은 수상 오브젝트 위에서 버티고 있어서 걔를 피해서 지나가다 떨어져서 온갖 욕을 하게 되고, 건물에 올라가려면 단 한 가지의 루트밖에 없는 경우가 많은 순도 100%의 퍼즐게임이다. 앞선 시리즈들의 근본을 맛보고 싶다면 해봐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함. 근본답게 설정충 농도가 높다. 이 리뷰는 AI의 도움을 받지 않고 작성되었으며 그래서 가독성이 개판이다. ㅈㅅ
일단 기본적으로 이전작에 존재했던 암살검 전투, 상태방 무기를 사용해 싸우는 전투가 없습니다 또한 미니맵도 없어서 몰입에 방해가 존재 했습니다 이걸 참고 해서 구매 하시길
무기뺏기도 안되고 맨손격투도 안되고 총검 뺏어서 연속처치가 맛도리인데 안되고 그냥 그래픽 말곤 쓰레기
저는 그렇게 욕을 처먹던 신화 3부작을 포함 모든 어크 시리즈를 정말 사랑하고 좋아합니다 이번작에도 큰 기대를 품고 게임을 켜서 그래픽설정부터 켰습니다 근데 이 씨발 최상옵으로 바꿔도 저장이 안돼요 개 씨발 이거때문에 30분넘게 지랄하다가 결국 해결했습니다 레이트레이싱 관련 설정을 수동으로 최상옵으로 바꾸면 저장이 안되더라고요 이딴 버그는 처음 봅니다 그냥 보법이 달라 이새끼들은 쩃든 이제 게임을 키려니까 갑자기 dx12 에러가 뜨더라고요? 뭐 고치려면 고칠수는 있겠다만 거지같아서 안하렵니다 씨발련들
솔직히 유비소프트가 이갈고 만들어진게 느껴졌음. 정말 재밌게 하고 있는중! 이걸 계기로 더 좋은회사로 거듭날수 있기를. 나는 진짜 강추 타격감도 좋고 손맛도 좋음.
어크4로 유입되어서, 유니티/오리진/오디세이/발할라/섀도우스 정도만 해왔었고, 불과 몇주전까지 섀도우스로 뽕뽑고 있던 찰나에 유툽 보고 기대하고 지르고 한시간하고 바로 끔 - 그래픽도 좋아졌다고 하는데, 섀도우스에 비하면 좋지도 않은것 같음 - 옜날 기반이다보니 맵이나 건물 등등 스킨만 조금 좋아진 느낌에 13년도 게임 그대로 인것같아 별로였음 - 모션 쓰레기... 파쿠르 할때도 섀도우스 같은 움직임에 비해 자연스럽기는 커녕 부자연스럽게 올라가고 딱딱함 차라리 이럴거면 완전 뒤엎어서 새로 요즘 스타일로 만들어서 재출시 했으면 어떨까 싶넹 난 환불엔딩
2013년에 느꼇던 향수를 다시한번 느끼게 해주는 리메이크작. 이정도면 정말 리메이크 잘 했다고 생각됨. 꽤 준수해진 그래픽과 최적화, 그래도 공은 많이 들였다고 생각하게 됨. 더 재밌어졌지만 손맛도 좋아진 근접전투, 조금 어려워졌지만, 저스트가드같은 시스템이 있어서 재밌어진 해상전 유비식 오픈월드로 흩뿌려져있는 상자찾기 등등... 이를 갈고 내놨다고 생각이 자주듬, 다른 시리즈들도 리메이크 해줘라
자잘한 버그가 좀 많은거 같다. 뷰포인트서 서치를 실행하면 이상하게 락킹 비스무리 느낌의.... 이런 현상은 플레이 전반에서 그런편인데 L2를 누르면 해제되는거 보면 뭔가 플레이상의 시스템 문제 같기도 하다. 이제껏 어크시리즈 하며 첨 느끼는 느낌이라 좀 당혹스럽긴 하다. 일단, 재밌다. 특히 해전은 이 겜만큼 겜성이나 쾌감을 주는 겜은 만나보기 힘들것 같다. 육지 전투도 뭔가 무쌍 진행을 할 수 있는 매력도 있어서 좋긴 한데... 중복이 좀 있음... 캐릭의 모델링이나 얼굴 텍스춰의 표현등도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표현이긴 한데... 전반적인 그래픽은 훌륭한 편이다. 다만 섀도우즈에서 적용되던(같은 엔진을 쓴다고 들었는데...) 촬영옵션이 좀 단순해졌다. 플레이시 프레임드랍도 좀 있는 것 같다. 아마도 좀 더 지속적인 패치가 필요할 것 같다. 강추.... 라고 하고 싶지만 조금 애매한 부분이있어서 유비에 대해 충성도가 있는 나 같은 게이머가 아니라면 Sale을 노려보는게 어떨까 생각이 드는.... 디럭스 구매를 했지만 후회는 없다. 옵션으로 주는 복장이나 무기, 스킨이 맘에 든다.
자유도가 많이 낮아짐 못가는곳 ㅈㄴ 많아지고 고질병인 시간끌기 스토리 조작방식 파쿠르도 전혀 발전한게 없음 그냥 스토리만 다르고 게임은 똑같음
추억에 빠져 구매했으나 어색한 조작감... 10분만에 느껴지는 어딘가 어색하면서 조잡한 그래픽,,,그냥 전체적으로 모두 아쉽다.
+ 파쿠르는 상당히 괜찮음. 유니티 모션도 몇 개 가져왔고 섀도우스 업데이트로 추가된 고급 파쿠르도 있어서 조작감은 시리즈 상위권 수준 + 발전한 그래픽으로 보는 카리브 해의 풍경은 정말 최고. 잘생겨진 에드워드랑 구경다니면 그게 해외여행이다 + 잔버그도 크게 없고 거슬리는 프레임드랍도 안느껴짐 최적화가 나쁘진 않은듯 + ㅈ할라, 아바타 시대의 유비식 오픈월드가 아니라 파크라이3, 어크 구작 시리즈 시절의 유비식 오픈월드. 100% 채우는게 재밌는 사람한테는 멋진 오픈월드임 + 메인스 최후반부에 해금되는 전투도구, 보스를 다 잡아야 풀리는 해상 전투 기술 등을 앞으로 빼주는 등 원판의 아쉬운 부분을 좀 고쳐서 냈다 = 전투는 호불호 갈리는 느낌. 절대 어렵거나 도전적이지는 않고 신경쓸게 좀 있는 느낌. 플로우모션 전투 시절처럼 멋있게 싸우려면 충분히 할 수 있다. = 암살검이나 맨손 전투는 안된다. 나쁘진 않은데 쌍검으로 싸우다 처형모션에선 갑자기 검이 칼집에 들어가고 암살검으로 찔러대는걸 보면 좀 짜치기는 함 = 역시나 잠입 플레이도 대단한걸 기대하면 안된다. 어크가 원래 그렇지 다들 느낌 알지? = 번역이 가끔 찐빠가 보임. 원어의 의미를 이해할수 없는 몇몇 대사가 수정되는 등 품질이 개선 된 느낌은 있어서 나쁘진 않은데, free를 죄다 무료라고 번역하는 등 기계나 보일 실수가 가끔 보인다. - 바뀐 전투 스타일은 선상 백병전같은 난전에선 더럽게 불쾌하다. 공격 타게팅은 락온을 따라가는것도 아니고 화면을 따라가는것도 아니고 중구난방이라 테이크다운으로 이어지는 도구나 완방을 쓰게 되는데, 아군이 계속 끼어드는 통에 테이크다운은 끊기고 공격은 헛치고 난리도 아니다. 멋있게 싸울수도 없고 재밌지도 않고. 아군 AI는 플레이어 근처에 안모이게 하거나 선상에서의 테이크다운은 아군을 뚫고 이어지게 해주거나 방법은 많았을텐데 게임 해보고 낸거 맞냐? - 이중 암살은 대체 왜 이렇게 만들어 놓은거냐 갓 암살검 받은 에지오도 이렇겐 안했다 이새끼들아 - DLC 분량 왜 뺐냐 개새끼들아 결론: 어크 시리즈에 관심이 있으면 꼭사라 이정도면 ㅆㅅㅌㅊ임
해상전의 낭만과 쾌적한 전개로 돌아온 어쌔신 크리드 블랙 플래그 리싱크드 어쌔신 크리드 프랜차이즈 중 명작으로 유명한 4편 블랙 플래그가 13년 만에 리싱크드(Resynced)로 리메이크 되었습니다. 본작은 카리브해의 해적 황금기를 배경으로, 부와 명예를 좇던 사략선원 에드워드 켄웨이가 암살단과 템플 기사단의 항쟁에 휘말리며 어쌔신으로서 변화하고 성장해 나가는 이야기를 그립니다. 원작의 정체성을 보존하면서도 불필요한 요소를 덜어내고 기술적 발전을 이룩한 본작을 40시간 이상 플레이하며 느낀 장단점을 간략히 정리해 봤습니다. 장점 [list] [*] 향상된 비주얼과 그래픽: 13년 전 출시된 원작과 비교해 텍스처와 광원, 그리고 해상전의 핵심인 바다 환경 표현 등이 훌륭하게 업그레이드 되었다. [*] 전투 및 액션 시스템 개선: 전투의 흐름이 한층 부드러워졌으며, 새롭게 추가된 동작과 액션 모션들이 암살과 근접전의 타격감을 크게 끌어올렸다. [*] 쾌적한 스토리 흐름: 스토리의 흐름을 끊는 불필요한 현대(앱스터고) 파트를 과감히 삭제하여, 주인공 에드워드 켄웨이의 해적 서사와 탐험에만 온전히 집중할 수 있도록 구조가 개편되었다. [*] 훌륭한 OST: 여러 OST가 좋지만 특히 해상전을 할 때 흘러나오는 "The High Seas"는 듣는 순간 가슴이 벅차오르며 캐리비안 해적을 떠올리게 되는 매력이 있다. [/list] 단점 [list] [*] 원작과 동일한 캠페인 한계: 충실한 리메이크 방향성을 채택한 결과, 미행 등 과거의 미션 구조가 그대로 유지되어 있어 퀘스트 전개가 다소 구식으로 느껴질 수 있다. [*] 여러가지 버그들: 그래픽 품질을 커스텀화 했을 때 컷씬에서 30fps로 프레임이 고정되는 현상을 비롯해, 플레이 도중 퀘스트 진행 불가가 되는 등 여러 버그들이 존재한다. [*] 미흡한 한국어 로컬라이징: 전체적으로 문제 없으나 "FREE"를 "해방"이 아닌 "무료"로 번역했다거나 특정 문장에서 "했ㅆ다" 등 번역의 질이 다소 떨어지거나, 맞춤법 오류가 존재하는게 옥의 티다. [/list] 총평 어쌔신 크리드 블랙플래그 리싱크드는 에드워드 캔웨이라는 철부지 해적이 진정한 해적이자 동시에 암살자로서 신조를 지키며 성장해 나가는 희노애락을 다룬 서사도 인상적이었지만, 해상전이 주는 묘미 역시 대단하다고 느끼게 만든 작품입니다. 불필요한 현대 파트 삭제를 통한 쾌적한 전개도 좋았으며, 한층 향상된 그래픽 및 전투 액션 역시 칭찬할 만한 요소라고 생각됩니다. 때문에 어쌔신 크리드 4 원작을 안해 본 게이머들을 비롯해 어쌔신 크리드 팬이라면 반드시 해봐야 할 필수 타이틀로 강력 추천합니다. 총점 : 8/10 [quote]리뷰가 맘에 드셨다면 제 큐레이터 [url=https://store.steampowered.com/curator/45695948/]SAKURA 리뷰[/url]를 팔로우해 주세요.[/quote]
블랙플래그는 리싱크드로 처음 해보는데 유비의 익숙한 느낌이라 개인적으로는 재밌게하고 있음 그래픽 좋고 카리브해의 배경과 해상전도 매우 만족함 아쉬운 점은 번역 퀄리티가 상당히 떨어짐
ㅈ가튼 레벨링 오픈월드 RPG 버린 거 신의 한 수. 신화 3부작은 너무 볼륨만 컸음 알차지 않고 중학생떄 어크4를 했던 기억이 나는데 리싱크드는 추억보정이 아니라 버그만 없으면 재밌다. 해상전은 더 재밌어진듯 어크시리즈 한 것 중에 젤 몰입감 있게 함.근데 버그가 창난게 좀 있긴 해유. 뭐 저는 좀 평가에서 감안했지만. 알맹이가 문제면 큰일인데 버그야 업데이트 하면 고쳐지니까 뭐 어크 시리즈 좋아하면 정가로 사도 아깝지 않음
구작은 플레이 하지 못했음. 신화시리즈로 입문하여서 해상전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으나 생각보다 재미요소가 많았음. 그래픽이 좋아서 돌아다니는 맛이 있음
그래픽만 좋아졌다... 진짜 그냥 그래픽만... 그래픽만...그것만...
그래픽도 좋고 최적화도 잘 돼 있습니다. 별로라고 혹평받는 전투도 난이도 올리고 하니까 꽤나 재밌네요. 특히 배 타는 게 진짜 최고입니다. 그냥 항해만 해도 재밌고, 해상전에서 나포하거나 박살 내는 재미도 있어서 계속 하게 됩니다. 스토리도 켄웨이가 워낙 쾌남이라 몰입도 잘 되고, 간만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하는 어쌔신 크리드!!!
엔빌 엔진 문제인가 쉐도우즈 부터 amd에서 다이렉트 12에러로 엄청나게 튕기네 또 은근히 나 같은 사람들 많은데 죽어라 안고치고
너무너무너무 버그가 많음 아무리 구작리메이크라지만 거의 그래픽덮어쓰기수준이고 가격대비 가성비가 너무구림 가장 큰문제는 버그가 너무 많다는 거임 죄다 진행 안되는 버그에 갇히고 미션에서 나오는 방법도 없고 미션진행중 진행안되는 버그 걸려버리면 답이없어 주교 단서퀘중 진행안되는 버그 걸려서 나오지도 못하고 진행도 못하고 병신처럼 갇혀버림 이뿐아니라 조금만 찾아봐도 진행안되서 열받은 사람 참 많이나옴 유비는 망하는게 맞다
역시 명작이다 본편도 재미있게 했지만 리싱크드로 다시 즐겨도 즐겁다 해적질도 너무 재미있고 액션도 좋고 테이크다운 전투 시스템 도입으로 전투 손맛도 좋다 다만 가끔씩 튕기거나 자잘한 버그가 있다 얼른 픽스하길
오리지널 블랙프래그를 어크시리즈중 제일 좋아했는데 이렇게 리메이크 해주다니 좋다. 원래의 현실파트도 삭제해서 오히려 쾌적한듯. 엔진이 바뀌어서 움직임도 빠릿하고 그래픽도 봐줄만해서 좋다.
액션이나 모션이나 이런게 조금 옛날 게임 느낌납니다. 특이 액션이 너무 수비 지향적으로 설계되어있어요.
재미는 쉐도우스가 더 괜찮음, 난 어크시리즈 다 좋아해서 예구해서 구매하는 편이지만 솔직히 팬 아니면 그냥 세일할때 사서해라. 정가는 아깝다. 재미가 없지는 않지만 정가 만큼의 재미는 솔직히 없다. 전투는 미라지에서 나아진 것이 없다.. 정가 노 세일 추천 한 30-40% 하면 그 때 구매 추천 (생각보다 볼륨도 적다)
지루하다 뭔지 모르게 지루하다 배 전투는 전작에서 질리게 했었고 일반 전투는 딱딱하고 지루하다 새도우스는 잠입이라는 재미라도 있었지 이건 뭔지 모르겠다 재미없다 돈이 아까움
원래도 재미있던 블랙플래그를 리메이크 했으니 재미있을 수 밖에 없다. 그러나 사소한 변경점들이 너무 치명적이게 다가온다. 해상에서 미니맵이 없어서 전투하다가 파도에 맞아 죽고, 주변에 적이 얼마나 있는지도 제대로 파악이 안되니 아무 프리깃이나 맨오워한테 시비 털었다가 다굴맞아서 죽거나 1시간 내내 싸우는 일이 즐비하게 일어난다. 백병전은 최신 시리즈에서 가져온 요소들이 많다고는 하는데 리싱크드로 처음 하는 사람이라면 모를까, 블랙플래그를 예전부터 플레이했던 사람은 조작이 햇갈리거나 낯설수도 있을 것 같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추천할만하다. 여태까지 메인스토리([spoiler]이제 막 그레이트 이나구아 왔음[/spoiler])는 거의 안밀고 해상전만 30시간 넘게 했고, 해상전 취향만 맞다면 돈값을 하고도 남을 것.
이 새끼들 플탐 늘리려고 연출 스킵 안 만든 것 같음. 해전 후 승리, 병 뚜까, 보물 찾기 등등 계속 질리도록 보는 것들 스킵 안 되는 것에서 짜친다. 근데 겜은 딱 어크 그 맛이라 나쁘지 않음.
재미있음. 근데 이따끔 발생하는 버그가 존나 거슬림. 제발 출시할 때 버그는 좀 고치고 출시해라
전작을 재미있게 플레이 하셨으면 리메이크 블랙플래그도 재미있을겁니다. 개인적으로 추천드립니다.
에지오 사가, 블플, 신디컷, 오디세이, 발할라 해봄 많은 사람들이 말 하는거 처럼 오디세이 이전 작품들 재밌게 했으면 기본적으로 취향에 맞을 확률이 높음. 난 개인적으로 오디세이는 물론이고 블플,신디컷 둘 다 재밌게 했었음. 그래서 이번 리싱크드도 꽤 괜찮게 느껴짐. 뭐 더 편해지고 이런건 원작을 한지 너무 오래돼서 몰겠고, 현대파트 대거 삭제 한거 부관 퀘 생긴거 이런건 만족함. 13년도에 블플 하면서 느낀 충격과 만족을 또 느끼게 해주냐? 아님. 근데 왜 원작이 명작 반열에 올랐는지는 충분히 전달됨.
리싱크드가 곧 발매될 것이라는 소식을 듣고 일주일 전부터 옛날에 했었던 원작을 켜고 정주행을 달렸었습니다. 어제 엔딩을 보고 오늘에 이 게임을 잡아보게 되었습니다. 조작감에서 많은 차이를 보이네요. 원작에서는 패드로 하기 정말 편했거든요. 진동으로 인한 손맛도 좀 있고요. 이번작에서는 달리는 부분을 오른쪽 트리거에 놓지 않고, 왼쪽 조이스틱 클릭 버튼에 놓아서 왼쪽 조이스틱으로 움직이다가 조작하던 그 조이스틱으로 눌러줘야 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이러다가 내 아까운 엑박패드가 망가질 수 있겠단 생각도 들었어요. 조작을 왜 이렇게 만들어놨는지 이해가 되질 않네요. 원작의 조작을 변경하지 않고 그대로 가져왔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픽은 엄청 좋아진게 느껴졌습니다. 그래픽 평범한 게임들이 많았던 때에 마피아2 게임을 처음 접했을 때의 그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픽이 그냥 화려하기만 한 게 아니라 정말 깨끗한 느낌을 줘요. 미니맵이 사라져서 정말 아쉬워요. 이곳 저곳을 탐험하며 무엇하나 빠트린 게 없나 확인해가며 탐색하는 재미를 느껴야 되는데, 맵을 볼려면 항상 맵을 열어봐야 되니까 귀찮아요. 뭐... 그건 별 문제가 되지 않을 수 있어요. 이전에 원작을 해 본 분들이라면 알 수 있겠지만, 이 게임을 하다보면 익숙한 맛 그대로 느낄 수 있을거에요. 새로워진 조작을 능숙하게 다룰 수 있다면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 것이고, 편의성을 생각한다면 원작이 더 낫다고 느낄 수 있겠죠. 개인적으로는 이 게임 흥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야 유비소프트가 살아나서 좋았었던 작품들을 리메이크 해 줄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조작감은 변경하지 말고요. 조작 불편해지니 앞으로 손을 얼만큼 더 가져다 댈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아 그리고 최적화는 정말 죽여줍니다. 제가 최소사양 턱걸이라고 할 수 있는 gtx1660인데 문제없이 잘 돌아가요.
확실히 그래픽이 좋아짐 전투를 신경쓴건 잘 모르겠음 테이크다운 중 행동 소리도 먹힐떄가 있는거같음
킹덤컴 마른악마의 명언 "프랑스 새끼들은 믿는게 아니다" 게임 제목부터가 어쎄신크리드인데 움직임 딱딱하고 암살검 전투도 없애놔서 적이랑 싸우면 칼부터 뽑아서 붕쯔붕쯔 하는거 개 짜치네 다른 요소들은 잘 만들었는데 어떻게 정작 핵심인 파쿠르랑 전투는 구작보다 훨씬 퇴보했는지
어린시절 파일조에디션으로 좋은 게임을 즐긴 좋은 추억이 있다 그래서 그 추억을 돈을 주고 샀는데 여러모로 실망스러운 느낌.. 번역도 찐빠가 있고, 특히 초반부분 '기절'시키기인데 기절시키고나서 피가 존나나옴.,. 경동맥이라도 찌른거마냥 유비 게임이 항상 겉은 번지르르한데 디테일이 진짜 너무 딸리는 느낌이 전체적으로 있는데, 회사의 명운을 걸고 만든 블플 리싱크드에서도 이런 찐빠가 나오는거 보니까 너희들은 망해야하는 회사인거같기도하고... 그래도 해상전, 선원들 노래들으며 으쌰으쌰하며 항해하는 맛 좋아하시는 분들은 재밌어하실거같네요 저도 그 부분을 노잼으로 한건 아니지만 그래도 전체적으로 너무 아쉬워서 비추드립니다.
10년도 전에 원작을 진짜 재밌게 했던 기억이 있는데, 왠지 그 맛이 안나는 건 시간이 흘러서 일까? 버그가 너무 많다. 진행버그, 파쿠르 끼임 버그 등등 여러모로 아쉽다
오디세이 이후로 제일 재밌음. 개인적으로 현대파트를 좋아했어서 현대파트 빠진건 아쉽지만 메인스토리 의외에도 서브스토리로 할만한 것들도 추가되어있고 무엇보다 고대3부작-섀도우까지 비슷한 느낌이라서 시대만 다른 게임이라는 느낌이 들었는데 오랜만에 새로운 어크를 하는 느낌이 들어서 마음에 듦. 단점으로는 전투가 익숙해지기 전까지 뭔가 조작이 어색한 느낌이 들고 메인 스토리가 띄엄 띄엄 넘어가는 느낌임
이번에 리메이크작으로 어크 시리즈에 입문함. 그래픽이 매우 잘 뽑힌거 같음. 다른건 안해봤지만 해상전이랑 암살하는 재미가 있음. 그리고 학살하는 재미도 있었음. 다만 아쉬운거라면 파쿠르나 조작감이 다소 불편한점이 있다는거. 이번 리메이크 나쁘지 않게 된 거 같은데 기왕이면 에지오 3부작 리메이크 해줬으면 좋겠음.
항상 먹던 안정적인 맛의 제육볶음 같은 게임 처음엔 맛있지만 중반가면 반복되고 단조로움으로 급 현타오면서 확 질리게 된다 그럼에도 현세대 그래픽으로 깔끔하게 잘 만들어진 명작게임
rpg 요소도 없고 액션 어드벤처 겜으로 딱임. 기존의 유비겜 피로도 정도도 아니고 딱좋은듯. 그래픽 사운드 너무좋은데 . 더빙 퀄이 무슨...너무 별로네. 그리고 섀도우에서 듀얼센스 햅틱 엄청좋았는데 왜 다 제거 해버린건지.. 메뉴 일부, 배탈때 좀 구현됨 육지에서 햅틱이 없음.. 근데 재밌어서 추천 !
켄웨이 사가에서 가장 명작이자 어쌔신크리드 시리즈 중 순수 재미로 1등이었던 작품을 리메이크에 가깝게 만든 게임이고 실제로 그래픽은 당연하거니와 원작보다 더 많아진 스토리 콘텐츠 등 너무나도 재밌게 플레이하였습니다. 다만 검수 과정에서 잘렸는지, 유비치고 스토리도 좋지만 감정선을 살릴 법한 중간 과정 스토리가 너무 잘린 티가 나고 한번 적에게 발각되면 대대급으로 밀려오는 압도적인 적들이 질릴 것 같은게 좀 단점이었습니다. 어크 시리즈를 널리 알린 대작.
어쌔신크리드 시리즈중 가장 재밌게 한 작품의 리메이크 해적과 암살이 굉장히 잘 어우러진 어크 4의 리메이크인데 예전의 느꼈던 재미를 현세대 그래픽으로 더 더욱 재밌게 즐길 수 있음 당시 흐름이 끊겼던 현실세계의 파트를 삭제해서 몰입감있게 쭉 이어갈 수 있고 현세대에 맞는 시스템으로 오히려 더 편하고 높은 그래픽으로 즐길수 있게 됨 다만, 버그가 무척 잦고 한번씩 스레트링에 걸림 특히 퀘스트를 진행하면서 버그에 걸리면 ai 적들이 구석에서 이상한짓을 하거나 퀘스트가 정상적으로 진행이 안되는 등 플레이하면서 중간중간 게임을 다시 설치도 해보고 게임을 종료하고 재시작하는등 불편함이 많았음 버그 패치만 잘 이뤄지면 어쌔신크리드 시리즈 중 개인적으로 가장 재밌는 블랙프래그를 현세대 그래픽으로 재밌게 즐길수 있을 것 같음
블랙플래그를 깬지가 오래 되어서 스토리가 잘 기억나지 않았던 부분도 있고 기억이 나던 부분도 있었다. 조작감은 더 좋아진 것 같다. 전투는 무기를 주워쓰거나 암살검으로만 싸우거나 하는게 삭제 되었다고는 하나 패링이나 회피, 속사로 싸우는 것도 재밌었다. 어떤 검과 총, 장신구를 들고서 싸울지 선택하는 재미가 있었다. 버그도 종종 있었고 그 중에 검은 섬의 창고 열쇠는 도대체 어떻게 찾아야 하는지 섬을 몇 번을 초토화 시켜도 보이지를 않는다. 가장 최악은 도전과제인데 딜레탕트다. 게임 다 깨고서야 이런 도전과제가 있는 걸 알았는데 이거 하려고 몇 시간을 썼는지 모르겠다. 함대 시스템을 열었나요? 모든 요새를 점령했나요? 당장 함대들을 해적질하러 보내십시오.
어크 입문을 신디케이트로 해서 그래픽 역체감때문에 블랙플래그 못했음 이번에 처음하는데 나한테는 사실상 신작이라 너무 재밌음 낭만의 카리브해 GOAT
게임은 좆같은데 재미가 있는 신기한 게임 늘먹던 맛에서 쫌더 맛있는 게임
게임은 재미있어 보였는데 처음부터 버그 걸려서 환불 했음 버그 다 해결해주면 다시 구입할 의향 있음
제 1장 카리브갑빠 켄웨이 가정환경 : 그레이트 이나구아 1003번지에서 독수공방 하고있음
원작보다 나아진 점도 오히려 퇴보한 점도 있는 리메이크지만 블랙플래그 안한 뇌들에겐 이거 하라고 적극 권장합니다
최근 AMD 그래픽 카드 오류로 마지막 도전과제 하나 남겨두고 게임을 할 수가 없음. 10~15분 정도 하면 튕김. 검색해보니 나말고도도 AMD유저들 여럿에게 문제 발생.
약력: 초딩 때 데스몬드사가(12브레3) 끝내고 더 안함 유튜브로 이후 시리즈 스토리도 안봄. 오리진 샀었는데 아직도 안했네 씁 언제하지 아무튼 그래서 그런지 초딩때 봤던 명작 영화의 속편을 어른이 된 후에 본 느낌임 게임도 재밌고 스토리는 정말 아름다운 이야기였어 나같이 어크 레전드고점 시기에 익절하고 리싱크드 산 애들은 진짜 존나 재밌을텐데 코어팬들은 어떨지 모르겠네
트리플 a게임 처음 입문하게 해준 게임 어크 블랙플레그 10년전에 했던터라 살까말까 고민했는데 이야 확실히 그래픽이나 소소한부분들이 많이 바뀌고 발전한게 느껴짐 걍 그래픽만 바뀐 복붙게임이 아님ㅋㅋㅋ미묘하게 수정한 스토리부분도 꽤 많음 전투는 살짝 밍밍한감이 조금 있긴한데 적응되면 걍 그럭저럭할만은함 그리고 제일 놀랬던게 유비게임 많이하는사람들은 알텐데 여캐가 다 얼굴이 박살이 나있는데 "루시"라는 선원 유비게임에서 나올수 없는 존예캐릭터임 볼때마다 유비 여캐가 이렇게 잘뽑힌건 어크 섀도우 나오에 말곤 본적이없는데 꽤 놀랬던부분ㅋㅋㅋㅋ 결론은 사도 충분히 돈값하고 재밌다임 추천함
[오랜만에 구작 맛 볼 수 있어서 좋은데 온전히 는 다 안 보여 주는게 너무 짜치네요] 오디세이 때 꾸역꾸역 엔딩 보고 노잼 이어서 DLC 다 유기하고 이후로 어크 시리즈 눈길도 안주다가 오랜만에 재밌어 보여 바로 해봤습니다. 근데 참 이게 묘하게 그때 그 맛이 나는데 한편으로는 또 아닌게 참 신기합니다. 그래픽은 정말 끝내줄 정도로 일신된 모습을 보이는데 전투는 또 생각보다 밍숭맹숭 합니다. 원래도 켄웨이 사가 전투는 다른 작품들에 비하면 쉬운 면이 있었는데 생각보다 쉬운 난이도에 줄어든 전투 모션 생각하면 이건 진짜 아쉽더라구요. 특히 로프다트 액션 이라던가 암살모션의 가짓수가 줄어든 게 진짜 아쉽네요. 그리고 새로 추가 된 퀵액션 발 걸기, 발차기는 활용할수록 난이도가 수직 하강 하는게 이걸 좋다고 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애매합니다. 그리고 여전하다면 여전한 번역 이슈는 중간 중간 거슬리게 만들고 잊을만하면 나오는 버그는 난감하게 만듭니다. 특히 스토리 중간에 배 옮겨 타는데 못 매달리고 계속 바다에 빠지는게 참... 재미는 확실히 보장하지만 그렇다고 신작도 아닌 리메이크 작품이라 바로 구매 하는 것 보단 어지간하면 나중에 세일 할 때 사는 거 추천합니다.
난재밌는데 3060 턱걸이 권장인데도 최적화 좋아서 QHD로 잘돌아감 꿀잼
예전에 정말 재밋게했었던 개인적으로 베스트5안에 들어가는 블랙플레그의 리싱크드버전 예구까지했다 애지간하면 할인을 해서 사지만 블랙플레그만큼은 예전에 정말 재밋게했던 기억이 있기 때문에 빨리 하고 싶어서 예구를했다. 정말 어마어마하게 달라진 그래픽에 편의성까지 좋아졌다. 배의 풀강뿐만 아니라 부관을 고용함으로서 패시브능력까지 생기니 더 좋은 화력과 더 좋은 장갑을 얻게되었다. 초반에 강화가 덜 되있을때는 맨오브워가 그렇게 힘들수가 없는데 나중에는 웃으면서 잡는다. 끝없는 바다에 배를 타고 이동하면서 해상전의 묘미가 블랙플래그의 장점이다. 이 게임을 좋아하는것은 이것만한 해상전의 게임이없다. 또 대포를 쏘고 나면 앞이 안보일정도의 연기가 뭔가 정말 대포를 쏜 느낌이 든다. 단점이 없는건 아니다. 해상전에 몰빵을 했는데 육상전은 아쉽다. 암살모션이 적고 스킬과 레벨이 없으니 뭔가 공격모션도 단조롭다. 그걸 극복하려고 총이든 발차기든 밧줄다트든 준거지만 전작인 섀도우스와 비교하면 손맛이 떨어지기 마련이다. 원작도 무기 주워가면 싸우는 맛이 있는데 해상전에 비해 육상전이 좀 아쉬운것은 어쩔수 없다. 그래도 해상전은 정말 최고다. 이것 이상의 해상전게임이 있을까 싶기도하다. 가볍게 즐길수 있는 게임이 어쌔신크리드라고 생각하고 멋진 해상전을 즐길수 있는것은 블랙플래그 리싱크드이다. 그리고 주변인물들의 서사가 강해진것같다. 특히 스티드보웬은 오랜만에 눈물짓게 만들었다. 어떻게보면 켄웨이때문이기도 하고 자기가신의 선택이기도 했지만 켄웨이의 자책이 안타까운 부분이었다.
이래저래 낡은 게임이지만 추억에 젖어 잘 하고 있었고 최적화도 잘된것 같았는데 어떤 해상전에서 맨오워 먹기 직전에 게임이 꺼졌습니다. 그 뒤로 몇번 더 시도했지만 계속 꺼지네요. 자동저장된 조금 이전 세이브를 부르면 되겠지만 팍 식었어요. 안정화 되기전엔 당분간은 할 게임이 아닌듯합니다.
원작이 워낙 잘빠져서 재미는 확실하게 보장됨. 스토리 사이사이 아쉬웠던 빈공간이나 주변인물을 더 자세히 풀어주는 컨텐츠들의 추가는 나쁘지 않았음. 근데 하다보면 전작보다 퇴화된 컨텐츠들이 보이기 시작하면서 유비의 한계를 여지없이 느끼게 됨.
버그망겜임 어느시점부터 전체맵이 안열리고 화면위쪽에 나침반이 안보이기 시작하더니 어느날은 겜켰는데 달리기가 안됨 제발 버그좀 고쳤으면 좋겠음
ㅋㅋㅋㅋㅋㅋㅋ조타륜 버그 걸려서 배운전도 못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갓겜이네 바이오하자드1 리마스터 처럼 그래픽만 좋아진 어쌔신크리드 4편 같네요 버그는 원작보다 더 많은듯요 해상전에 죽고 부활을 했더니 조타륜도 못잡는 버그 불러오기 해도 그대로 라서 때려 쳤다 리싱크드는 그냥 몇개가 더 추가가 된 리마스터다 리메이크가 아니고 리싱크드 살돈으로 원작을 사서 플레이를 하세요 여러분 리싱크드가 고쳐 진다고 해도 버그는 그대로 같으니
어크는 오디세이랑 오리진만 해봄. 과거 명작이란 소리듣고 궁금해서 구매해봤으나 어..아무래도 원작이 오래전 출시된 거다 보니 리메이크를 매끄럽게 했어야하는데 많이 아쉬움이 남음 일단 조작감이 답답함.. 파쿠르도 부드럽게 되어야하는데 키가 잘 안먹히는 느낌 전투는 재밋음.. 근데 문제가 암살게임인데 무쌍이 더 재미있는게...ㅋㅋ 전투는 재밌는데 앞서 언급한 조작감때문에 더 하고싶은 기분은 안 듦 옛날게임이라 그런가 npc들이 자연스럽지 않고 그저 npc임 거기서 현타 맞음.. 주인공을 보면 뭔가 반응이 있어야하는데 그냥 거기 존재할뿐임.. 이런건 리메이크하면서 고쳤어야하는데 그러지 않으게 아쉬움 총평은 아주 옛날게임을 어색하게 리메이크한 기분. 어크는 늘 장단점이 뚜렷함.. 장점은 그래픽이랑 도시 구현 이런거고 단점은 초반엔 높았던 재미가 중반부터 크게 꺾인다는거임..ㅋㅋㅋ 늘 아쉽다진짜
오딧세이 입문자로 비교하면 필드전투 더 쉬워져 스킬 짜는맛과 호쾌한 전투와 기장감이 살짝 아쉬움 필드 용병 시스템 없어져서 더 쫄깃한 전투가 .. 여튼 긴장감 많이 줄어듬 낙사가 생겨 전투에서 죽는것보다 초반에 떨어져 죽는게 더많음 다만 첫번째 네임드 발란스가 높아서 고전했지만 이후 필드 빌런들 난이도가 매우 쉽다 기대 했던 해상전 일단 바다에서의 해상전은 난이도는 보통에서 쾌적하고 호쾌하다 엄청난 너울 표현이 압도적으로 다가왔고 함상전 역시 첨엔 조금 어려웠지만 하면서 쉬운방법을 터득 무었보다 필드의 단점을 모두 상쇄 할 수준으로 해상 그래픽 발란스 만족하고 놀란점도 있었다 그래도 아쉬운점은 맨오브쉽을 처음 공략해서 기대 했지만 몰 수 있는 배 가 한척뿐이라 실망 아마 이 점은 다음 dlc에 포함 해줄거 같음 총평: 오딧세이 기준으로 해상전만큼은 기대 이상 올여름은 캐리비안으로 피서를 ^^/
그래픽 좋음 꾸역꾸역 해보려했는데 전투가 너무 쓰레기라 재미가없음 해상도 처음에나 재밌지 경치보는거 말고는 별로
오디세이 이후로 두번쨰 하는 유비게임. 코에이 대항해시대 2~4까지 전부 할만큼 해상전을 굉장히 좋아하는 유저로써, 해상전이 매력적이라 하여 입문하였는데, 해상전은 정말 갓갓갓겜. 하지만 육지에서 하는 전투는 손맛이 해상전에 비해 떨어짐. 소울라이크 P의거짓, 세키로, 엘든링 등 하고왔다보니 패링이나 무기를 사용함에 있어 진동이 밋밋하게 느껴져서 그런듯함. 7800x3d 32기가 9070xt 사용중인데, 옵션은 구름이나 그림자 품질 중상으로 놓고 나머지 최상으로 150프레임정도씩 뽑아줌. 예약구매로 구매하였는데, 디럭스(의상주는 버젼) 구매헀는데, 일반버전 구매할걸 후회중. 해상전 좋아하시는분들은 바로 구매하셔도 후회안하실테고, 조금 애매하다 싶으면 유비게임이라 할인 들어가니 조금있다 시작하시길!
이동할 때 조작감이 뭔가 깔끔하지 않음.. 근데 그건 그냥 적응되면 크게 신경안쓰이는정도인듯 그거 빼고는 진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함
크래프팅까지 가니까 훨 재밌는듯 해상전 하기전까지가 진짜 좀 지루한데 해상전 지대로 해보고 하이드아웃 업글까지는 가야지 좀 할만한듯요 스토리는 뭐 별거 없는데 일단 전 꽤나 재밌네요
항상 먹던 어크 맛인데 쉐도우즈 건너뛰었더니 쿨타임이 돌아온건지 지루하지 않고 재밋게 하고 있습니다. 이거뿐이면 질릴만도 하지만 해상전이 추가되었고, 최근 유비겜들이 스토리 x망인 것에 비하면 스토리도 재밋을거라 처음 하시는 분들이라면 당연히 강력 추천 할 게임입니다. 그래픽도 나쁘지 않구요. 업데이트가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후 크래시를 경험하지 못했습니다. 이제는 딱히 흠잡을 부분이 없네요. [strike] 다만 크래시가 너무 자주 발생해서 일단 현재는 추천은 못할 것 같습니다. 이건 뭐 글카나 pc상태에 따라 캐바캐 이겠지만 최근 게임하면서 크래시 발생한 적이 없었던 입장에서는 이 게임은 좀 당황스럽네요. 해상에서 크래시가 자주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출항하려고 항구 떠나다가 다운되고, 전투하려고 함선 들이받다가 다운되고 난리도 아니네요. 묘하게도 "가즈아~!" 같은 함성을 내뱉을만한 순간에 훅하고 꺼져 버려서 기분이 아주 짜게 식는게 비추를 안 줄 수 가 없었습니다.[/strike]
전투중 칼싸움 하고 암살중에서 선택할수 있어 좋은거 같습니다 하지만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중 사용자의 DNA에 저장된 선조의 기억을 읽어내어 가상 현실로 시각화하는 요약이나 엔딩이 조금 아쉬운거 같습니다 현재는 메인 퀘스트 완료
믿기지 않는 퀄리티와 편의성 갖다 박은 전투시스템 도저히 따라가고 싶지가 않은 퀘스트 게임의 30~40%가 멍 때리면서 바다 이동 위 단점들을 모두 끌어 안은 채 믿기지 않는 가격 자신이 어크 시리즈를 너무나 사랑한다 하면 츄라이
뭔가 마지막에 역마살이 도진 애드워드가 돈에눈이멀어 주인공 싹다 희생시키고 나중에 땅을치고 후훼하는 그런 스토리였으면더 좋았을거같다 이상 ~!!! 뭐 익히 알려진 걸작이기때메 스토리면에서 깔건없다. 최적화도 섀도우처럼 선넘게나오지도않고 적당히 해서나온거같고.. 그냥 딱히 깔게없다 이겜은.. 리메이크라그런가. 전설함선 난이도는 밸런스조정을 좀 잘못한듯하다. 초보가 보통이고 보통이 어려움이고 어려움이 나오지않은 악몽난이도 정도면 딱 맞다고 생각함...;;
퀘스트와 퀘스트 사이의 연결은 엉성하고 특히 대인 전투는 최악 입니다. 10년 이내에 한 모든 게임을 통틀어서 어색한 모션으로 이루어진 대인 전투는 처음입니다. 다시는 유비 게임을 사면 안된다는 교훈만 얻고 갑니다.
억지 해상전 좆같은 해상전 보스가 말이 안된다고 생각함 업글 문제냐 할수 있는데 이정도 플탐이면 업글 다했음 좆같은 가시성 해상전 재밌게 한다고 좆같은 환경 다 만들어놨는데 안보임 시발럼들아 약점이 안보인다고 개새기들아 꺼지쇼 다시는 안속는다 시발럼들 할인해도 사지마셈 돈아까움
정말 재밌게 했습니다. 다만 중간중간 버그가 꽤 걸렸습니다. 임무중 따라가는 NPC가 멈추거나, 움직이지않는등 그리고 항해중 배가 호롤로로롤ㄹ로 날라가버리거나, w를 길게누르면 최대속도 항해하는게 안되는등 버그가 은근히 많습니다. 리싱크드로 넘어오면서 배 자체가 큰 배로 갈아탈수있게끔 해줬으면 좋겠는데 그런건 안되서 아쉽습니다. 적 함대는 뭐 48문? 근데 주인공 배는 초라하기 그지없습니다.. 유비의 망하기직전 치트키로 내놓은 마지막 게임이라 생각합니다
한번씩 순간이동(?)하는 버그 그거외에는 크게 거슬리는 것 없음 그래픽이 좋아서 탐험하고 돌아다니는 맛이 있음 해상전은 예전에 했던 맛 그대로~ 현재에 맞게 잘 만든 리메이크라고 생각함
어크가 가장 좋은 초갓겜시절인 어크1234시절의 어크4리메이크 오리지널 어크4에 비해서 엔빌엔진으로 그래픽이 최고급으로 업그레이드 되었고 오픈월드의 그래픽 향상으로 배타고 다니면서 좋아진 풍경을 느낄수있다 스토리도 약간 보충이 필요한 부분들을 세세하게 리메이크해서 지금의 AAA급게임으로 새롭게 나왔고 현대스토리도 어크3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스토리였던 4에서 요약식으로 나오게 되었다 메인스토리 진행도 미행하는 요소보다는 전투 잠입 암살에 집중된 게임플레이로 되어있고 서브컨텐츠 플레이가 강화되었다 전투는 기존 어크12브라더후드의 프리플로우 느낌과 유니티 반격요소, 강화된 건플레이,스킬플레이가 합쳐져서 고전 어크에서 강화된 전투로 어크12브라더후드이후로 가장 재밌는 전투인것 같다 해전도 기존에 비해서 향상된 요소가 있고 특히 자원모으는 맛을 늘려서 여기저기 탐험하는 맛도 좋아졌다 어크4의 갓브금도 추가와 함께 그대로 리메이크되었고 어크 특유의 근본 사운드와 뱃노래도 리메이크된채로 흥겨운느낌이 남아있다 고전 어크12브라더후드34의 느낌을 강화한채로 리메이크해서 좋은 초갓겜
수작 어크 시리즈 중 가장 유명하다고 봐도 무방한 블랙 플래그의 리메이크 게임입니다. 여러 면으로 업그레이드 됐고 컨텐츠도 늘어난 데다가 그래픽도 굉장히 좋아져서 여러모로 웰메이드 게임입니다. 다만 한글판 한정으로 오역이 좀 눈에 거슬리는 편이고 게임 분량 자체가 좀 짧다는 게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전체적으로 굉장히 재밌게 할 수 있었던 게임으로 죽어버린 어크 시리즈에 다시 생명을 불어넣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재미있게 플레이 했다. UMPC로도 플레이 해봤는데 쾌적하다. 플레이 타임 짧은게 아쉽다. 새게임플러스 빨리 나오길...
그래픽 말고는 싹다 현상유지에 여러부분에서 다운그레이드 좋아하던 고전영화를 선자세에서 4K 화질로 본 느낌이였다
원작을 살짝 맛보고 해서인지 재미있게 했습니다 초반에 변역 이슈가있어지만 빠르게 수정해서 진행에 문제없었고 해상전투는 재미있고 파쿠르는 시원시원하고 레벨시스템 삭제되어 탐색 스트레스 없고 다양한 야생동물을 잡을 수 있고 스토리 흐름을 끊는 현대파트 삭제하고 해상전투에 도움 되는 선원영입시스템 추가로 전투보강해서 좋았지만 단점이라면 원작에 무기 뺏기 같은 원작에 있던 좋은 기능을 삭제 야생동물은 많지만 스킬 업그레이드 돈수급용이라 다른 사용벙법이 있으면 좋았을 거 같습니다 그래도 기대한 거보다 재미있어 만족하며 했습니다 유비야 속아줄게 다음 거도 맛있게 해서 부탁한다
어쌔신크리드를 처음해봤는데 그닥 재미를 못느끼겠음.해상전투는 조금재밌기하다만 별로 제값에 사기 아까움. 할인할때 사는걸 추천함
추억보정이지만 여전히 재미있는 작품입니다 비록 원작에 있었던 전투시스템이 빠진게 있지만 여전히 뿌리는 재미있습니다 입문작으로 추천
기존에 비해서 향상된 그래픽과 움직임 그리고 저한텐 은근 귀찮았던 현대 파트제거가 저는 좋았습니다
추천 하는가? 추천하지 않는가? 라고 한다면 추천하는 쪽에 가깝다고 봄 진짜 유비소프트가 잘하는 것은 풍경묘사와 같은 그래픽 관련은 확실한 장점이 있다고 보임 다만.... 전투와 암살쪽애는 좀 많은 찐빠가 있어보임 모션이 엉성하거나, 적들이 슈퍼아머가 되어버리는 타이밍이 애매하고 유인할만한 요소가 직접 가서 휘파람 부르는것과 일부러 걸려서 끌고오는것 외에는 뭐가 없다. 최소한의 암살 설계가 불가능하다 그냥 갖다 박아버리는게 훨 편함 허나 전작에 비해 "무조건 모든 체크리스트를 완료" 해아 선박 약탈이 가능했으나 이제는 그저 사기만 떨어뜨리면 되는 시스템이 되어 훨씬 간편해짐 뭐... 자질구레한것들은 참 많지만 그래도 하나 확실한건 "해적뽕" 은 확실하게 취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해 나는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근데 이거... 암살자 게임이지...?
원작은 안해봐서 비교는 못하겠고 그냥 무난하게 할만한것 같다. 해상전은 개인적으로 취향에 안맞아서 재미가 조금 덜한듯 그래도 그래픽도 괜찮고 (가끔 프레임떨어지는 갈매기 뺴면) 유비식 오픈월드 좋아하고 해적물 좋아하면 추천
어쌔신크리드의 오랜 팬입니다. 간만에 정말 재밌게 플레이했네요. 흔히 유비식 오픈월드로 멸칭으로 불리우기도 하지만, 다시 말하면 어새신크리드는 원조 맛집이라고 부를 수 있을 것입니다. 요즘 유행하는 소울 라이크보다는 라이트하면서, 한없이 가벼운 중국 모바일 오픈월드보다는 깊이 있는 구성. 게다가 배를 키워가는 재미와 숨겨진 보스(전설 함대)가 있어서 암살과 색다른 재미를 주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히든 보스는 스토리 진행에는 전혀 영향 없음) 그리고 만약 이런 유비식 오픈월드가 싫다면 그냥 메인만 속도감 있게 민다면 빠른 템포로 엔딩을 볼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스토리에서의 각 캐릭터마다 입체감과 스토리텔링도 굉장히 매력적이었고, 무엇보다 주인공이 이 단순히 먹고 사는 문제에서 문제의식을 느끼고 거대한 암살의 흐름에 뛰어드는 모습에 당위성이 있는 서사가 너무 맘에 들었네요. 무지성으로 이세계에 돌입한다거나 혈통 원툴 스토리가 아니라서 더더욱 현실감있게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유부남이라면 더더욱) 엔딩은 생각보다 허무하게 나와서 조금 아쉽습니다만, 옥의 티라는 느낌일까요. 다만 현대식 어크와는 달리 스킬트리나 장비파밍, 렙업 등의 성장요소는 다소 선형적으로 변해 캐릭터 육성의 자유도는 많이 줄었습니다. 또한 옛날게임이다보니 서브스토리의 선택지 같은 것도 전혀 없구요. 다만 게임 자체가 워낙 '거대'하다보니 그런 자유도가 없어도 오픈월드게임이라고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애초에 파쿠르, 전투나 함상 전투 자체가 잘 짜여져 있다보니 그걸 써먹는 느낌으로 서브스토리를 적당히 깨니 메인스토리의 아쉬운 볼륨에 포만감을 더해줬습니다. 암튼, 적당히 즐기고 싶은 스토리와 적당히 손맛있는 전투를 원한다면 꼭 해보시기를 추천합니다.
어쌔신 크리드를 블랙 플래그로 입문해서 그런지 정말 좋아하는 작품이고, 원작의 추억도 있어서 나름 재미있게 하고 있음. 그런데 솔직히 주변 사람들에게 추천하기는 힘들 것 같음. 일단 버그가 너무 많음. 파쿠르 중에 이상하게 떨어지는 건 기본이고, 잠수 중에 상어를 만나면 발작하듯 움직이다가 게임이 튕기고, 해상 전투 중에는 적 배가 갑자기 사라지기도 함. 암살을 했는데 허공에 칼을 휘두르는 경우도 있음. 탐험도 아쉬운 부분이 많음. 유비식 탐험 특유의 비슷비슷한 콘텐츠가 반복되고, 언덕 위에 상자를 숨겨놓으면서 정작 어디로 올라가야 하는지 알려주는 힌트는 거의 없음. 어떻게든 찾아서 파쿠르로 올라가려고 하면 캐릭터가 지 멋대로 떨어지거나 갑자기 신뢰의 도약을 해버림. 좋아하는 작품이라 재미있게 하고는 있는데, 원작의 추억 보정 없이 처음 접하는 사람이라면 굳이 추천하고 싶지는 않음. 장점은 딱 하나. 그래픽은 이쁨.
과거에는 명작이었을지 몰라도, 지금 와서 해보면 결국 단조로운 유비식 오픈월드 게임일 뿐이다.
하아....전투가 진짜 너무 엉성하잖아. 이건 뭐 모션도 적이랑 에드워드랑 다 따로 놀고 그렇다고 액션이 좋은 것도 아니고 뭐냐 도대체. 13년 전이랑 전투가 비슷하면 어쩌자는거야? 해전도 그냥 옛날이랑 달라진게 거의 없잖아.
원하는대로 파쿠르 안되고 조작감 좀 짜증남 미니게임은 이걸 깨라고 만들었나 싶을정도 그래픽 2026년 게임치곤 좀 아쉬움 게임은 재밌음 특히 듀센 이용하면 전투가 더 찰짐 염두해 뒀다가 할인하면 지를만함
그래픽이 더 좋아졌고, 오랫만에 하니 새 게임 하는 기분이고 재미있네요. 그런데 좀 구게임 골격은 살짝 남은듯요
장점 : 월등한 그래픽, 다채로워진 전투 액션, 플레이 타임만 늘렸던 쓸데없는 수집 요소 삭제, 에드워드/잭도우호 커스텀 요소 추가, 특히 원하는 외형으로 스킨 씌울 수 있는 기능과 추가된 메인/서브 스토리 단점 : 삭제/검열 된 요소, 원작 대비 복잡해진 조작법과 퇴보한 파쿠르 액션 결론 : 원작 팬으로서 대만족
이상한 짓 계속 하다가 결국 필살기 꺼내든 유비소프트 원작 기준으로 지루했던 퀘스트라던가 UI, 그래픽 다 좋아졌다. 원작이 워낙 잘 만들어졌던 작품이라 정말 오랜만에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를 재밋게 즐겼다. 무엇보다 현대 파트를 없애버린 건 정말 현명했다고 생각한다. 스토리상 현대 파트가 있어야 자연스럽긴 했겠지만 솔직히 괴리감이 심각한 건 사실이니까 이대로만 가자... 난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 좋아했다고...
게임 시작하고 30분 지나면 무조건 dx에러 뜨는데 이거 이번작만 그런것도 아니고 전작에서도 똑같은거 있었으면서 여기서 또 에러 생기면 게임을 팔생각이 없는거 아님?
환상적인 그래픽 보는 맛, 어크 시리즈가 처음이면 추천함 초중반은 상당히 재밌게했는데 그 이후로는 상당히 지루함. 같은 패턴의 수집요소들과 거점정복, 전투 역시 단조로워져서 동기부여가 잘 안되고 뻔한 느낌 발할라를 재밌게한 입장에서 굳이 암살을 안하고 무쌍되는건 좋았으나 RPG요소가 약해져서 이 부분도 호불호 갈릴 듯 차라리 여러 배를 몰 수 있게하는 등, 배 성장 관련으로 좀 더 딥하게 가도 좋았을 것 같음. 블랙프래그 자체를 처음 해봤는데 해상전은 신선하고 좋았고, 스포라 다 말하긴 그렇지만 개인적으로 엔딩도 아주 좋았음. 스토리 자체가 다음이 미친듯이 궁금해지는 스토리는 아니지만 나름대로 울림있는 엔딩이었음. 명작이라고는 차마 말할 수 없고 한 번 쯤 해봐도 후회는 없을 듯 함.
전작을 해보았으니 긴 글을 남기고 싶지는 않습니다. 잘 만든 리메이크 작품이네요. 재미있게 잘 즐겼습니다. 특히 스티드 보넷과 '검은수염' 에드워드 티치의 이야기가 보충된 점이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마음을 울리는 무언가가 있더라구요. 추천드립니다.
상호작용 버그 및 사소한 버그들이 너무 많음. 패치 좀 해줘라!!! 게임은 그냥저냥 할만함.
더 불편해진 움직임 잘려버린 전투 모션 무기 주워쓰는거 이제 없음 미니맵 없음 권총 장전 간략화 잔버그 많음
재미있긴한데 그래픽이 구작에서 텍스처만 개선된수준이라 하다보면 똥내가 그윽함
10월 게임 출시게임들이 미쳐서 느긋하게 하던중 집중해서 밀기 시작해서 58 시간 플레이타임에 메인 퀘스트 클리어. 블랙플레그는 리싱크드로 처음해봤고 어크 입문작은 오리진. 과거의 향수없이 시작했지만 충분히 재미있게 즐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