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8월 15일 |
| 개발사: | Eeny, meeny, miny, moe? |
| 퍼블리셔: | OTAKU Plan,NEWS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5,5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인디, RPG |
링크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Long, long ago, there existed a kingdom shrouded in dense mist: the Lost Empire. This mist twisted humans into terrifying beasts, plunging the world into despair. War raged endlessly. Heroes rose, seeking fame and glory. It is in this place you awaken—a nameless undead.
Long, long ago, there existed a kingdom shrouded in dense mist: the Lost Empire.
This mist twisted humans into terrifying beasts, plunging the world into despair.
War raged endlessly.
Heroes rose, seeking fame and glory.
Courtesans dreamt of royal ballroom dances.
Treasures lay hidden within secret gardens.
All gathered here, only to vanish into obscurity.
It is in this place you awaken—
a nameless undead.
As the protagonist of this grim tale, what will you witness, and what will you gain?
May you avoid meeting the darkest of ends…
Highly open-ended exploration in an open world.
Selectable player class.
Symbol Encounter system.
Tense Active-Time Battle (ATB) system.
21 heroines based on famous fairy tales (Alice in Wonderland, Snow White, Little Red Riding Hood, etc.).
Multiple endings.
Death does not result in a Game Over.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7,950+
개
예측 매출
123,225,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08)
토로야 내가 블소 1만 50시간 넘게했는데, 스팀에서도 사준다. 씹새야. 돈은 줄테니까 레데후 출시하라고 ㅅㅂ. 그리고 블소 2도 출시예정이더라? 미쳐버리겠네 ㄹㅇ 블소 2도 사줄테니까 레데후만 내다오 시발.
처음엔 압긍 평가에 대한 호기심으로 시작 이 끔찍하고도 잔혹한 이야기에, 그럼에도 읽는 것을 멈출 수 없는 이야기에 빠져들어버렸다. 이야기의 마지막 장을 보았을 땐 후련함의 감정보단 단어로 정의할 수 없는 복잡한 감정만이 남았다. 주인공이 파멸로 향해가는 과정을, 등장인물들이 하나. 둘. 셋. 넷. 아니, 모든 것들이 스러져가는 광경을 이 작은 화면 너머로 보고있을 수 밖에 없었기에 마음이 너무나도, 찢어질 것 같이 괴로웠다. 에로요소를 제하고도 게임의 스토리가 완벽에 가까울 정도로 떡밥의 회수와 빌드업을 잘 해놓았다. 그럼에도, 에로요소를 구태여 넣어놓은 제작자의 의도를 곰곰히 생각해보았다. 이 이야기는, 에로요소가 존재하기에 완벽해진다. 등장인물들과 마음을 나누고 동고동락한 사이가 되어 애정이란 건물이 완벽하게 지어졌을 떄, 그 건물이 무너져 내릴 때, 이 모든 과정이, 그 동안의 감정들이 하나로 귀결되어 완벽해지는 것이다. 모두를 사랑했지만, 모두를 사랑할 수 없었다. 8년 지난 작품이란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몰입감 있게 플레이한 것 같다. 이 작품의 다음 시리즈도 스팀에 출시 될 예정이라고 들었는데 다음 시리즈도 무조건 플레이하지 않을까 싶다. 점수 : 9점(9/10)
내 인생은 초밥 용사를 만나기 전과 후로 나뉜다. 물론 차이는 별로 없다.
당신은 이 이야기의 주인공이니까, 마지막까지 절대 꺾이지 말아주세요.
당신은 이 이야기의 주인공이니까, 마지막까지 절대 꺾이지 말아주세요. 출시된 지 1주일도 되지 않은 게임이, 그것도 심지어 알만툴 게임이, 그것도 심지어 야겜이, 스팀평가 1000개가 넘는 압도적 긍정적 평가를 받는 게임이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노벨도 이런식으로는 안쓰겠다 ㅋㅋ [i]"도대체 무엇이 이토록 많은 사람들을 이 게임 속으로 밀어넣는단 말이냐?"[/i] 단순한 호기심에서 선택했던 게임... 그리고 선택을 후회하는 게임이면서 동시에 선택을 후회하지 않는 게임. 1. 뒤틀린 동화의 무대 익숙했던 동화 속의 인물들, 보이는 아름다움은 껍데기일 뿐이며 타락한 욕망과 끝없는 비극이 펼쳐지는 세상. 혼란스럽다. 그러나 곧 깨닫는다. 이 이야기는 단순한 동화가 아니다. 심연이지. 여기 끝을 알 수 없는 심연이 펼쳐진 세계가 있다. 문을 열면, 당신은 그저 플레이어가 아니다. 죄와 광기를 짊어진 또 하나의 영혼이다. 불쌍한 영혼이다. 2. 설명하지 않는 서사 블랙소울은 결코 친절하지 않다. 모든 진실은 산산이 흩어져 있으며, 플레이어에게 주어지는 정보의 양이 크지 않다. 그리고 [i]멋모르는 너는 아무런 생각도 없이 그저 단순하게 선택하겠지? 너는 니가 선택한 결과에 책임을 져야할 것이다. [/i] 3. 차라리 몰랐더라면 좋았을 진실 이 세계의 비밀을 해독해 나간다는 사실 자체가 이 게임에서 가장 강력한 동기이자 독약이다. 그러나 진실이 드러나는 것은, 결코 기쁜 발견이 아니다. "당신은 이 이야기의 주인공이니까, 마지막까지 절대 꺾이지 말아주세요." 꺾일 것 같다. 4. 남겨지는 감정 끝낸 뒤, 나에게 남은 것은 쾌감도, 환희도 아니었다. 허무했다. 그러나 공허하진 않았다. 심연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게된 지금, 이 심연의 끝을 보고 싶다. 블랙 소울 2를 해보려고 한다. 이제 나에겐 돌아갈 방법따윈 없는 것 같다.
✔게임 특징 일단 게임이 전체적으로 많이 어두움 플레이 하면 할수록 점점 마음이 꺾이고 피폐해짐을 느낄수 있음 과연 이야기의 끝에 행복이 있을까? 의구심이 들면서 계속 하게됨 처음 게임을 시작하면 "당신은 이 이야기의 주인공이니까 마지막까지 절대 꺾이지 말아주세요." 라고 나오면서 시작하는데 진짜 게임 플레이 하면서 왜 그 말이 있었는지 느낄 수 있음 그리고 게임에 나오는 일러스트에 호불호가 좀 갈리는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는 게임 분위기 때문에 좋았던 것 같음 ✔추천 기준 내가 피폐물을 좋아하고 꿈도 희망고 없는 이야기가 취향이다 하면 대만족 하면서 플레이 할것 같음 하지만 반대로 취향이 해피엔딩 좋아하면 추천은 못하겠음 게임 하다보면 정신이 피폐해지는걸 실시간으로 느낄수 있음 하지만 한번 사서 찍먹 해보고 진짜 내 취향이 아니다 하면 환불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음 그리고 게임에 야1스 장면이나 중요 부위 노출이 나오긴 하는데 애초에 게임 내 그런 요소가 존재 하는 이유가 전체적으로 분위기를 더 피폐하게 보여주기 위한 장치 같아서 그거 하나만 보고 "야"겜 이구나 하고 플레이 하다가 역으로 정신적으로 피폐해질수 있으니 주의 해야함 ✔총 평점 게임성: 8/10 한글화: 없음 스토리 10/10 ✔한 줄 평 피폐하지만 그렇기에 완벽한 게임
우중충한 비 내리는 날에 동화책을 훝어본다면 이런 기분이 들 것 같다. 성행위도 물론 존재하지만 그 행위 자체에 쾌락은 거의 없고 그저 어두운 세계관을 표현하는 장치일 뿐이다. 쯔꾸르 게임에서 이정도의 게임을 기대하지 않았지만 게임 플레이도 그렇고 스토리도 그렇고 굉장한 수작이다. 아쉽게도 아직 스팀에선 블랙소울 2를 팔지 않으니 DLsite를 이용하도록 하자. 2는 한국어도 기본적으로 제공한다.
쇼츠보고 해봤는데 재밌어요 다만 이제 동료 서사나 유대이밴트 같은게 없어서 후유증이 남거나 하진 않네요 2가 더 재밌다고 해서 기대가 많이 됩니다
"당신은 이 이야기의 주인공이니까, 마지막까지 절대 꺾이지 말아주세요." 멸망해가는 왕국인 로스트 엠파이어 에서 요정 리프를 데리고 여기저기 모험을 하는 '야겜'인데 야겜치곤 굉장히 깊은 스토리와 전래동화를 바탕으로한 암울한 배경까지 굉장히 잘만든 쯔꾸르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치만 전반적으로 굉장히 분위기가 어둡고 일러스트도 어딘가 다소 부족하다고 느낄 수도 있고 심지어 나온지 꽤 된 게임이기에 진입장벽이 있지만.. 소울류게임의 느낌을 쯔꾸르게임 치곤 너무 잘 살렸고 여운이 남는 깊은 스토리까지.. 야겜치곤 정말 재밌게 했던 게임인 것 같습니다 솔직히 게임이 좀 잔인하고 암울한 부분들이 있어서 꽤나 호불호가 갈릴수가 있긴한데 전래동화들의 원본은 잔인 하다는걸 어디서 들었는데 이걸 바탕으로 게임을 만들었기에 이런 스토리가 나온게 아닐까요? 아무튼 개발자의 정성이 가득 느껴지는 듯한 게임 이여서 더 좋았습니다
재밌다, 후회하지 않는다. 근데 2회차는 못하겠다. 주변에 추천도 못하겠다.
이 시리즈를 처음 접해봤지만 이정도로 재밌게 즐길줄은 몰랐음 진짜 분위기, 스토리, 캐릭터에 매료되면서 너무 재밌게 플레이함 그리고 스토리 후유증도 상당해서 며칠째 이 세계관이 안잊혀진다... 아직 2편 전혀 모르는데 2편 하는 순간만 ㅈㄴ 기다리는중
쯔꾸르 게임을 이 게임으로 처음 입문했는데 되게 괜찮네요 비교군도 절대적인 재미도 평가내리기 어려운 실상이긴 하지만 정가박치기 했는데도 후회가 안되고.. 흡입력도 좋고 게임성도 깔끔해요 일단 좀 더 해봐야겠습니다만, 추천합니다~ -----------엔딩 본 후---------- 이 게임을 하기 전으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아직 2개의 엔딩이 남았지만, 기억을 지우고 처음부터 하고 싶은 게임은 이게 처음인 것 같네요 몇 안되는 인생겜 반열에 올랐습니다 게이머라면 모두 한번쯤 해봤으면 좋겠어요
키보드의 위 키가 자기 마음대로 계속 눌러지는 현상이 있음 어떻게 고치나요?
아니 이거 나만 버그 때문에 진행안되나??? 분명 뭔가 지나갈수 있을 것 같은 맵인데 안되길래 다른 영상보니 지나갈 수 있는 길이 맞다. 화가나네
뒤틀린 동화 세계를 자유롭게 모험하면서 하고 싶은대로 죽이거나 하며 그 댓가를 치르고 마지막까지 꺾이지 않고 엔딩에 도달하고.
내가 니 게임을 많이 좋아해서 사주는 거지만 .. 이렇게 사줌으로서 데레후는 빨리좀 내자 기달리다 내가 먼저 늙어 죽것다
실크송 출시 하루 전에 가볍게 할려고 했는데 빠져들어서 올엔딩까지 달려버렸음 RPG적으로도 재미있었다 다만 야겜이라 생각하고 오면 실망이 클 것 정신에 해롭다는 평이 있었는데 이것저것 한 입장에선 그닥
동방 이형향의 제작자인 스시용사 토로의 R-18 잔혹 동화풍 RPG 게임 '블랙소울' 시리즈의 정식 넘버링 제 1탄. 게임성이 좋아서 취향에 맞으면 정말 재밌게 즐길 수 있다. HCG 일러는...1편은 솔직히 쉽지 않은데 다음 작품인 블랙소울2 부터는 실력이 꽤 늘어서 가능함 ㅇㅇ... 쯔꾸르 쪽에선 스토리 및 게임성 goat급 야'겜'이니깐 꼭 먹어보도록 (유저 한패와 공략도 존재함) 여기서부터는 그냥 하고 싶은 말 토로의 데레후 소식을 접하고 몇년째 기다리던 어느 날, 저는 이런 생각을 했음. '차라리 블랙소울 시리즈 스팀판이라도 내줘서 업적작이라도 하게 해줬으면 좋겠네.' 근데 그게 진짜 이루어져서 기분이 이상함... 토로야, 너 솔직히 개발한다고 안한다던 엘든링, 오공 다회차 까지 야무지게 즐겼지? 게임은 샀다. 2도 살거고, 긴 말 안한다...데레후좀 빨리 내다오...외전이라 빨리 낸다며...
팬덤이 생길만한 이유를 알긴 하겠는데, 게임으로써는 이정도 평가 받을만하다고는 못 느끼겠음
유튜버 추천 맛집... 유튜브 쇼츠 게임 추천영상과 나무위키 설명보고 시작했습니다. 역대급 음울한 분위기의 세계관. 절망적인 상황. 그 사이에 끼어드는 성행위. 같은 키워드에 끌렸었는데... 추천하고 싶지는 않고, 그렇다고 아주 별로는 아닌정도의 게임입니다. 확실히 야겜치고는 일러스트가 많이 허접하기 때문에 별로입니다. 그래도 같이 나오는 텍스트 묘사는 수준급입니다. 빈약한 그림 묘사를 어느정도 보완해주고 있어서 심각할 정도로 별로이진 않습니다. 대부분 동료로 영입 가능한 캐릭터, 혹은 마을에 영입가능한 캐릭터에 '범하기/살해하기' 선택지가 있는데, 존재의미를 잘 모르겠습니다. 근본이 야겜이라서 (또는 원래 닼소에서도 그냥 NPC를 죽일 수 있어서) 설정해놓은 듯 한데, 위에서 언급했듯이 일러스트가 구리고 스토리에 좀 더 비중이 있어서 애매한 기능입니다. 괜히 궁금해서 눌러보게 되거든요. 다크소울 1이 약간 생각이 났는데, 진행하다가 막히면 다른 곳가서 진행하고, 거기서도 막히면 다시 와서 진행하고 이런식으로 진행해야합니다. 곳곳에 오마쥬해온 부분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나중에 그냥 진행으로는 어디로 가든 막히는 구간이 와서, 노가다로 레벨링을 조금 해줘야합니다. 그때부터는 그냥 게임이 너무 쉬워져서 보스전 제외하고는 그냥 딸깍딸깍만 하고 스토리 뚫는 정도의 볼륨을 가지고 있습니다. 스토리는 나쁘지 않았던것 같습니다. 나름 멀티엔딩이고, 조건도 명확해서 좋았습니다.
당신은 이 이야기의 주인공이니까, 마지막까지 절대 꺾이지 말아주세요.
다크 판타지에 다크 판다지를 싸서 먹어보십쇼. 선택에 의한 모든 결과를 눈에 담아 지켜보십쇼. 이야기를 전부 지켜보고 꺾이지 마십쇼.
꼴림이 게임의 재미를 위한 수단인지, 게임이 꼴림을 위한 수단인지 알 순 없으나 성적인 요소를 게임에 잘 녹여낸 것은 분명하다. 게임이 전체적으로 어둡고, 고어와 성적인 요소를 심심찮게 볼 수 있으니 이에 거부감이 적은 사람에게 추천함..
버그 때문에 Holy Forest 부터 진행이 안되네요 동료 아무도 안뜨고 그냥 나 혼자 가서 몹 잡고 ㅋㅋ 베헤모스 목장 이후로 진행 안됩니다 버그 뭔가요
당신은 이 이야기의 주인공이니까, 마지막까지 절대 꺾이지 말아주세요.
우리가 알던 동화의 원작은 잔혹하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그것을 게임의 형태로 만들어 서로서로 엮으면 이런 이야기가 탄생하지 않을까 싶다
점수 : 9.5 / 10 "당신은 이 이야기의 주인공이니까, 마지막까지 절대 꺾이지 말아주세요." 마희 신데렐라의 마수화 폭정 탓에 멸망해가는 왕국 로스트 엠파이어 그 곳에서 눈을 뜬 주인공은 불사자로써 왕국 정상화를 위해 요정 리프를 데리고 신데렐라 토벌에 나서는 이야기. 어딘가 퀄리티가 부족하다고 느껴지는 일러스트, 다크소울을 연상하게 하는 이상한 제목과 그에 걸맞게 불친절한 게임 진행에 RPG 쯔꾸르 게임을 즐겨 하지 않는 사람에겐 생소한 게임 난이도까지. 왜 야겜에서 명작이라 소문이 자자한지, 아니 애초에 야겜이라 칭할 수 있는가에 대해서도 의문이 드게 만드는 작품. 하지만 게임을 진행하며, 전 깊게 파고들수록 이 작품이 왜 많은 사람들의 심경을 일으켰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쯔꾸르 게임에서 마치 진짜로 다크소울를 플레이 하는 듯한 느낌을 체감 시켜주는 레벨 디지인과 적절히 사용 된 공용 소스들의 조합으로 RPG 게임의 재미를 상당히 잘 살린 것은 물론, 보스들도 무지성 공격이 아닌 일정한 패턴을 가지며 이를 통해 적절한 대처로 패턴을 파훼하며 공략 해나가는 재미가 상당한 게임 입니다. 탐험을 통해 장비와 스킬을 맞춰 자신만의 세팅을 갖추는거 또한 좋았습니다. 비록 게임은 불친절하지만, 어찌보면 이런 세계관에 어울리다고 느껴질 정도로 순수 게임성 하나로도 참 재밌게 즐기게 해준 게임이었습니다. 이제 스토리에 대해 얘기하자면, 블랙소울은 야겜에 걸맞지 않게 자신만의 확고한 스타일를 고집하지만 그 점이 오히려 이 게임에 빠지게 만듭니다. 다크소울에 더해 옛 동화 이야기들을 모티브 삼아 설정과 세계관을 만드니 은근 "오 얘가 이렇게 된다고?" 라는 익숙한 맛이 꽤 있습니다. 생각보다 동화 각색에 있어서 꽤나 세밀하고 새로운 관점으로 신선한 충격을 주는게 참 인상적이었으며, 무엇보다 '캐릭터'를 만드는데 있어서 상당히 개성 있고 매력적이라 느껴지게 한 작품입니다. 거기에 더해 동화 모티브 치고는 충격적인 설정들에 더해 괴랄하기까지 한 세계관에서 주인공 역시 모든 NPC를 죽일 수도, 아니 심지어 범하기까지 하는 세기말 막장 다운 노빡꾸 "야겜" 그 자체 입니다. 괴물은 죽이고, 여자는 겁탈해라. 비록 조잡한 그림체라 느낄지라도 이 '야'의 부분은 이 게임을 살리는 또 하나의 핵심 요소 였다고 생각합니다. 중간 중간 어두운 분위기를 상당히 많이 환기 시켜 주는 역할로서도 좋았지만, 더 나아가 성적인 욕구는 인간의 원초적인 욕구인 만큼, 그걸 숨김없이 드러내는 것으로 게임에 더더욱 몰입이 되는 경우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히로인들과의 육체적 관계로 인해서 이들과 점점 친밀해지며 그녀들에 대한 애정이 쌓여간다는게 느껴져서 참으로 신기한 경험이었습니다. 세상이 절망으로 가득차 있더라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아간다. 사랑하는 이들을 위해서, 이 세상의 진실을 알기 위해서. 어두침침한 게임이었지만, 진짜 소개문에서 얘기 했던 것처럼 마지막까지 꺾이지않고 끝에 끝까지 나아가다 보니 어느새 엔딩를 보고 여운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진입 장벽이 좀 있긴 하지만, 제 나름대로 최대한 스포없이 게임을 즐기며 느꼈던 솔직한 감상들을 읽으시고 조금이라도 관심을 가지게 되셨다면 한번쯤 플레이 하셔도 후회는 없을 좋은 작품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8년이나 된 시간이 꽤 지난 명작이지만 솔직히 겉으로 보기에는 진입장벽이 상당한 탓에, 저는 뒤늦게 최근에서야 플레이를 하게 된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감명 깊게 잘 즐겼습니다. 그래서 이미 진작에 2까지 플레이는 끝났지만, 스팀 출시 예정인걸 안 이후 한번 더 정주행도 할 겸 추가 후원 한다는 마인드로 구매 하게 되었습니다. 기존에 존재하는 블랙소울 한글화 파일로 스팀버전에도 한글 패치가 적용 가능한 걸 확인 했으니, 한글 패치 필요하신 분들은 검색해보시실 바랍니다. 그리고 굳이 10점 만점에 .5점이 빠진 이유는..... 토로야 이제 진짜 신작 소식 좀 내다오...
이 겜 회차 플레이 지원 안함 게임플레이 자체는 엄청 재밌었음. 공략 안보고 막하다가 엔딩 막혀서 나무위키로 1,2편 스토리 싹 정독하고옴 생각보다 별거 없는 과대평가 된 게임임 그냥 나무위키로 읽고 끝내는걸 추천.
갓겜입니다 예 토로씹련이 데레후안내는거만 빼면 아주 좋아요
제발 DEAD RED HOOD 출시 좀 해다오... 몇년째냐고 진짜 ㅡㅡ
Alt + Enter 전체화면 Ctrl 대화 스킵 Shift 전투 가속
절망과 같은 부의 감정들에 대한 집합체를 담아낸 게임
니가 선택한 선택지다 악으로 깡으로 버텨라
아 제발 데레후 출시해주세요 현기증나요
딸치려 했다가 봉변당하는 게임
1,2편 둘다 몇십시간씩 박은 씹갓겜 스팀에 나왔으니 다시 하러갑니다
갓겜입니다. 데레후와 3을 기다리는 블붕이가....
뭐? 게임이 너무 어렵다고? 포기하지마 바보제자
야!!!!!!!!!!!! 야겜이면 어때!!!!!! 나 ㅈ건이 인정하는 갓겜인데!!!!!!!!!!
레드후드 언제나와 ㅅㅂ
2는 스팀출시 언제 할그야
야한씬 거르고 ㅈㄴ재밌음
이 앞, 데레후 없다구
엔딩보기 쉽지 않은 게임
너무 재밌어요 흑흑흑 2도 할거에요
이거 안꼴리는거 빼면 갓겜 맞음
이게 게임이지
이건 게임이 아니다 예술이다
위아래로 우는법
이 게임은 2편이 진짜임
명작은 명작인 이유가 있다.
이 이야기의 끝으로
내 멘탈 좀 강화해보려고 하는 게임
우주 최고 갓겜
단순 말좆양봉호로섹스야겜이 절대 아니다. 모든 요소들에 다크소울을 리스펙하며 만든 흔적이 있다. 자신들만의 세계관, 쯔꾸르rpg, 다크소울의 요소, 이것들이 합쳐져 매력적인 게임이 탄생했다. 가장 강점은 스토리 이 스토리는 19세 요소로 더욱 더 매력적으로 포장된다. 단순 딸감용으로 하는 섹스가 아니다. 아닌 이유는 직접 해보셈.. 에이 떡신 존@나 노꼴이네 하고 넘기면, 너무 아쉬운 선택이라고 생각한다.
너무 아름다운 게임이야
재밌어요
6.9 시간 업적 올클 후기) 빨간 망토는 일단 내 섹시인듯
좆노잼
where is Black souls 3?????
검은 동화와 다섯마희
꺾이지 말아줘-!!
대유잼
난 요정이 싫어.
신작...내줄거지? 그렇지?
내 아내가 많습니다
야겜임.
지옥이야
재밌군
섹1스
내 삶
ㅋㅋ
검열패치 안하면 게임이 작동안됩니다 패치 필수!패치 필수!패치 필수!패치 필수!패치 필수!패치 필수!패치 필수!패치 필수!패치 필수!패치 필수!패치 필수!패치 필수!패치 필수!패치 필수!패치 필수!패치 필수!패치 필수!패치 필수!패치 필수!패치 필수!패치 필수!패치 필수!패치 필수!패치 필수!패치 필수!패치 필수!패치 필수!패치 필수!패치 필수!패치 필수!패치 필수!패치 필수!패치 필수!
행복하게 살고싶어요 그게 소원이에요
재밌어.... 근데 초반부분에 호기심에 윤리적으로 어긋난 선택지 골랐다가 너무 잔혹한걸 봐버려서 첨부터 다시함.. 미안해...ㅜㅜ...용서해주라,,,
갓겜이구요 세이브 안나눴다가 처음부터 다시했어요 도전과제 깨려고,,, 조심하시길,,,
쯔꾸르겜 중에서 재미있고 시간 가는줄 모를정도로 했음
토끼 딸깍으로 엔딩 볼수 있음
정실은 역시 미란다
패치 다운 받으세요 그렇지 않으면 진행이 안됩니다 https://otaku-plan.com/en/blacksouls_en/ 한글패치는 구하기 사이트가 다 막힌듯합니다
정실은 앨리스
상당히 재밌음 레이프는 별로 관심 없어서 엔딩을 D, C, A, B 순서대로 갔음 10시간 안에 다 끝낼 수 있는데 그 10시간 안에 담긴 스토리가 어마무시함 캐릭터들 하나하나 다 거를 게 없고 매력적임 trpg 특의 씹창난 밸런스 때문에 개같이 쉽거나 어렵거나 둘 중 하나라서 크게 신경 안 썼음 분위기 무겁고 어두운 걸 좋아한다면 매우 추천하고 후속작인 블랙 소울즈 2까지 꼭 해줬으면 좋겠음 "유감이네. 네 목을 칠 때까지 난 죽지 않아"
재밌습니다
쯔꾸르 잔혹동화 소울류게임. 전부터 머릿속에만 맴돌던 게임인데, 갑자기 생각나서 플레이 해 보았다. 게임 방식 자체는 턴제 RPG+소울류 시스템을 차용한 평범한 방식. 다만 옛날 쯔꾸르 방식의 전투라 중~후반에는 피로감이 좀 느껴졌다. 스토리에 대해 호평이 많았는데, 기대를 너무 한건지 예상보다는 조금 허술하고 난잡한 느낌이 있었다. 그래도 설정 자체는 매력적이었고, 이벤트씬이나 엔딩도 제법 많아 정성을 많이 들인 게임같다. 씬이나 엔딩 모두 세계관에 매력을 느낀다면 한번씩 달성해서 볼 만 하다. 하지만 이벤트씬 돌려막기는 조금 아쉽. 무엇보다 2가 진짜라는 평이 많아서 2에 기대를 걸어보려 한다. 딱히 수작 정도는 아니지만, 이런 서브컬처 다크판타지류 게임을 좋아하면 한번쯤 접해볼만 한 것 같다. 그리고 도로시가 귀엽다. 이게 제일 큰 장점같다... 당신은 이 이야기의 주인공 이니까, 마지막까지 절대 꺾이지 말아 주세요.
바로 2 하러 갑니다
헤헤
단 한마디로 결정되는 '명작' 단점부터 빠르게 말해보면 알만툴 자체가 지닌 시스템적 문제 마법이 극단적으로 강해져서 특색이 줄어드는 중,후반부 밸런싱 소울시리즈에서 영향을 받았다보니 다소 불친절한 요소와 이벤트 등 불편한 요소와 그림체등 호불호가 강한 요소가 많습니다 "만" 그걸 찍어누르는 압도적인 장점 특히 '스토리' 와 '설정' 이 주는 매력이 정말 끝내주는 게임 입니다 잔혹동화 라는 컨셉을 굉장히 잘 살려서 야한요소도 이런 분위기를 끌어올릴 수단으로 쓰인 느낌이라 게임으로써의 매력으로 작용해 재미를 느끼게 합니다 특히 굉장히 많은 이벤트와 상호작용 그리고 NPC들의 매력도 상당해서 특정 루트는 오히려 거부감을 느끼게 할 정도로 몰입도가 정말 좋습니다 할인을 하지 않아도 구매를 권장하는 명작, 잔혹동화 메르헨 판타지 BLACK SOULS 부디 우리를 구원해 주시길
정실은 역시 도로시
야겜하러 들어왔는데 게임성에 감탄함 진짜 재밌음
이 게임을 하는 1주일동안 이 판타지 세계에 미쳐 살았습니다.
처음에는 압도적 긍정이 많아서 찍먹해봤는데 스토리가 분위기있고 좋네요 2도 하러가겠습니다.
NPCs don't appear adequately in games, so the progress has been stopped. npc가 성림에서 등장하지 않아서 진행이 불가능합니다 ㅡㅡㅡㅡㅡㅡ After downloading patch in developer's website, problem solved. 제작자 홈페이지에서 패치 다운받고 해결됐습니다.
Dorothy is my wife
야한거 싫어하면 안보게 설정하고 진행하면된다 원활한 진행을 위해 노가다를 해야하는 순간이 있다 그 부분은 꽤나 피곤하다 스토리는 흥미롭다 전투 방식에서 동료를 소환하고 싸우는 방식은 좋았다
great game
도로시가 정실이고요 ㅇㅇ 게임이 쉽네요
여러분은 엔딩 직전에 F12 눌러서 리셋 시키는 일 없도록 합시다. 미안해.. 미안해.. 미안해.. 마안해.. 미안해.. 미안해.. 미안해.. 미안해.. 미안해.... 내가 미안하다 넌 빼고 [spoiler] 메아리스 [/spoiler] 이 씨발련아
2 할려면 1 무조건 해야함 2 할려면 1 무조건 해야함 2 할려면 1 무조건 해야함 2 할려면 1 무조건 해야함 2 할려면 1 무조건 해야함 2 할려면 1 무조건 해야함 2 할려면 1 무조건 해야함
존나 재밌고 존나 정신이 무너질거 같아요
스토리가 좋음. 노기디가 조금 심함
개추 박는다
떡밥 회수가 ㅈㄴ 쩌는 게임. 이거 노린건지 잘 모르겠는데 h씬이 있었기에 히로인들에게 더욱 몰입이 더 잘 되었던 것 같음. 명작 ㅇㅇ. 스토리 이해 안가면 걍 나무위키 찾아보는게 좋은듯. 한글패치는 vpn 켜고 받으셈.
아아 손으로 쥐어도 모래처럼 흘러버리는 세계여. 나는 무엇을 좇고 있었단 말인가. 안개는 내 앞을 가리는구나. 나는 진정 앞을 보지 못하였도다. 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어째서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
게임 진행하는 내내 스토리 외적인 요소에서도 '이게 왜 재밌지?'라 느낄 정도로 의외였음 H신 끄는 편이 게임 즐기기에 좋았다
개인적으로 C,D에 엔딩 부분이 무서웠고 이런 쯔구르 게임은 재미없다고 생각 했는데 하고 보니까 19시간 할 정도로 재미있었음 도로시가 짱임
[spoiler] 온몸으로 대딸해줄때만 해도 착한 놈인줄 알았다 리프 이 쒸빨련아 이쁘고 귀여워서 더빡치네 일루와잇 [/spoiler]
당신은 이 이야기의 주인공이니까, 마지막까지 절대 꺾이지 말아주세요.
중요한 것은 진정 꺾이지 않는 나다.

